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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민주당쪽에서 후보양보를 요구했고, 이중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이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다. 정말로 정권교체를 이뤄볼려는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누구나 정권교체를 위한 야망이 있다.

그런데 정말 정권교체 야망은 안철수 쪽이 없는 것 아닌가? 어짜피 자기들 아니면 정권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이다.

안철수 지지자중에 상당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새누리당 박근혜 찍겠다고 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다. 이는 안철수가 정권교체의지가 있더라도 안철수 지지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보다 정권연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을 가지고 단일화를 해봐야 아무소용이 없다. 단지 그들에게는 새누리당 정권 연장은 아닐지라고 새누리당이나 안철수 정권이나 다른점이 없기 때문이다. 과연 이를 두고 정권교체라고 말을 할 수 있는가?

국민의 대다수는 반새누리당이지 안철수 지지자 일부 층에 있는 정권교체보다 새누리당 연장도 불사하겠다는 세력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이다. 그들을 담보로 협박하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라고 할 수 없다. 다른말로 하면 인질정치라고 한다.

안철수 아니면 누가 정권잡던 상관하지 않겠다. 오히려 연장하는데 투표하겠다고 협박하는 지지자를 가진 안철수가 민주당에게 정권교체에 반대하느냐고 묻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치열하게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을 하려는 모습이 나쁜것은 아니다. 당연히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을 내거는 것은 상식이고 이를 관철시키려하는 것은 양진영에 속한 대표들이 할일이다.

하지만, 단일화 요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름다운 단일화 닥치고 단일화다.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에서 정치개혁을 입에 달고 있지만 자신 스스로 인질협박 구태정치다.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더 통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지지자를 가지고 단일화를 지지하는 국민을 협박하지 마라. 어짜피 단일화 되면 안철수아니면 새누리당 찬성하는 지지자가 새누리당 정권연장 찬성으로 가던 상관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다수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그들을 캐스팅 보트가 아닌 상수로 보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대다수는 문재인이기 때문에 안철수이기 때문에 단일화에 지지하는게 아니다. 문재인이던 안철수던 박근혜보다 낫다. 새누리당  박근혜아니면 된다는 입장이다. 그것이 이기는 단일화다.

부제: 안철수 리얼미터 충돌 이면보기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안철수 펀드 출시 총액은 18대 대선 선거비용의  1/2인 280이다. 안철수 펀드 출시 후 문재인 펀드보다 빠른 속도로 채워가고 있다. 어쩌면 오늘내로 280억을 채우지 않을까?

그런데 안철수의 전략은 바람직한 방향인가? 글쓴이(갓쉰동) 생각에는 어느정도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고 방향성도 좋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이슈화 하는 과정에서 펀드 가입을 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팔이(?)를 할 수 있다.

이미 노무현이 16대 대선에서 노란돼지로 꼬꼬마들의 돈으로 선거를 치른 경험이 있다. 물론, 꼬꼬마들의 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지속적인 언론의 관심으로 이슈화하고 지지자들을 결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너무빠른 속도다. 이는 너무 빨라도 안되지만 특정한 소수에 의해서 펀드 총액이 달성되는 것은 더더욱 안되는 상황이다. 천명이 한걸음이 필요하지 10명의 천 걸음은 안철수가 지향하는 다수의 소통에도 좋은 것은 아니다.

돈많은 안철수가 자신의 돈으로 대선을 치르지 않는 이유는 안철수 지지자들과 동행하려는 전략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이슈화를 하기 위한 방편이다.

문재인 펀드나 안철수 펀드도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지만, 문재인은 한발 더 나아가 안철수가 펀드를 계획하자 자신들이 계획했던 펀드를 뒤로 미루는 양보의 미덕으로 큰형님의 통큰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안철수의 약점은 부산대 강연에서도 알수 있듯이 팬덤이라고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지자들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는 글 말미에 여론조사단일화에 대해서 언급하기로 하겠다.

펀드는 적극적인 지지자를 양성하는 동인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약 오천명이 50억 정도를 모금해 1인당 100만원 이상이라는 거금이라는 점이다. 주머니를 아름아름 꺼내는 돈이 아닌 뭉치돈이 펀드로 조성이 되고 있어 지지자들의 결집 이벤트와는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펀드 조성 의도가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럴바에 안철수 개인돈으로 하는  것도 차별성도 없다. 펀드가입 최고금액 제한을 두어야 했지 않았을까?

이런 와중에 안철수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충돌하고 있다.

 

항상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민감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여론조사 문항에 따라 지지률에 차이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흐름이다. 지속적으로 같은 문항으로 조사를 한다면 문항의 민감성은 떨어지고 추세를 알 수 있다.

 

현재 여론조사는 과학적이면서도 가장 비과학적이다. 그래서 과학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내 놓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여전히 과학을 가장한 비과학의 영역이다.

대상은 영혼이 없고 생각이 없는 주사위가 아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는 심리학적이 해석까지 포함되어야 한다.

 

가장 여론조사에 믿을게 못되는 게 유기물질이고 생각하는 동물 사람을 대상으로 95%의 신뢰수준와 오차범위+/-를 설정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이는 자신들이 한 여론조사를 과학의 포장을 입힌 코스프레하면서 빠져나갈 공간을 마련하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조사에서도 전화하는 방식에 문제점이 있다. 여론조사에서 전화를 걸어서 통화가 되는 통화율이 있고, 통화된 사람에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응답률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론조사 자체에 대해서 응답하지 않는다.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돈도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빼앗기면서 여론조사에 임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정치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중에서도 말이다.

 

특히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응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견해가 잘못 이용 되거나 자기를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의 꼬임에 빠지지 않고 속지 않겠다는 기제와 혹시 자신의 정치 정체성을 밝혔을 때 불이익이 돌아올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그만큼 한국 정치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응답률이 10%라는 의미는 투표로 환산하면 투표율이 10%밖에 안 되고 대선 투표율 70%인 것을 감안하면 60%는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다는 뜻이다. 1,000명을 여론조사를 할 때 응답률 10%는 만명과 통화가 성공했고 여론조사에 응한다는 답을 하고 실제 여론조사에 참여한 사람을 뜻한다. 전화를 받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되면 수 만 통의 전화벨이 울려야 한다.

 

통화만 되었다면, 일반전화의 경우 30원의 통화료가 부가된다고 해도 최소 30만원의 기본경비가 들어간다. 인건비 등 최소 500 만원의 경비가 들어간다. 이보다 적은 비용으로 여론조사를 행했다면 여론조사에 꼼수가 동원되었다고 보면 된다.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화번호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 뺑뺑이를 돌렸거나 가라일 가능성이 있다.

 

더욱 웃기는 현상은 랜덤이던 남.여 구분 없이 전화를 걸고 채워나가는 방식이다. 사과가 큰사과는 큰사과대로 작은 사과는 작은 사과대로 컨베이어 밸트에서 처럼 분류가 되고 색깔과 당도에 따라 분류가 되는 방식이다. 처음에는 20대던 30대던 채워질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채워지는 확률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남녀동수에 년 령 대 별 10%가 있다고 가정하고, 1000명 조사에서 999명이 채워지고 마지막 40대 남성 1명을 채워야 할 때 40 1명을 찾기 위해서 전화를 몇 번을 걸어야 여론조사에 응할까?

 

확률적으로 남녀 확률 1/2, 세대별 40대 일 경우 1/5 이 된다. 10번을 걸어야 통화가 가능하고, 여론조사 응답할 확률 1/10까지 계산하면 마지막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100번의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에서 단순히 전화통화률, 전화 응답률을 제외한 불필요한 전화비용이 들어간다. 이는 응답률에 포함되지 않고 버려지는 99명이 있다는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999번째의 사람에게는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없을까?

 

과연 지금 여론조사 기관들이 수학을 기반으로 통계학적 유의미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을까? 자선사업가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다. 이론적인 여론조사와 실제 여론조사가 틀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수학 통계학적으로 95% 신뢰도에 +/-오차범위라는 말이 얼마나 수학과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대다수가 페이퍼 당원이기는 하지만, 각 정당들 주장에 의하면 새누리당 당원의 숫자가 300~400 만 명이고 민주당의 당원은 200~300만 명이고 그 외 정당의 당원이 수십 만 명이다. 여론조사에 응한 10% 응답률의 사람들은 정당에 속한 당원들이거나 적극적인 지지 층일 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각 정당 소속원이나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여론조사로 보면 된다.

 

2012년 대선에 투표할 총 선거인은 약 4,000만 명이다. 각 정당 소속원만 해도 500~800만 명이다. 최소 전 인구의 10~20%는 정당에 속한 사람이란 뜻이 된다. 물론, 각 정당의 주장대로 라면 말이다. 적게 잡아도 투표권이 있는 4,000만명의 약 10% 는 각 정당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여론조사 응답률과 비슷한 비율이지 않는가? 당연히 이들이 여론조사에 절대다수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여론조사를 하고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뻘 짓을 해도 전 인구의 30% 지역을 장악한 기반으로 40%대 콘크리트 지지율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여론조사에서 이를 깨는 방법은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지들끼리 여론결과가 발생하지 않고 민심과 괴리가 줄어드는 여론조사가 되는 것이다.

 

단일화를 여론조사로 했을 때 한나라당 지지자나 당원들이 자신들이 쉽게 이길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지지하는 역선택을 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 후보로 만만하다고 생각한 문재인안철수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를 막을 필터링 장치는 현존하는 여론조사 방식으로는 없다. 1%의 총수 지분으로 그룹을 장악하듯 5~10%도 안 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장악하고 민심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절대 다수 90% 투표권 자들이 여론조사에 참여하여 지들끼리 여론조사에 자신들 지분만큼 1/10 ~ 1/15 만 반영되게 하려면 말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표의 왜곡현상이 줄어든다. 그렇지 않으면 세력을 가지고 있는 자가 승리를 할 뿐만 아니라 전혀 관계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고 쉬운 상대를 고르는 개입을 할 것이 자명하다.

 


여론조사 단일화가 얼마나 위험하지를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모르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안철수 캠프는 특히 심하다. 문재인이 통크게 단일화에 임하고 있을까? 그리고 왜 문재인안철수보다 단일화 지지에서 높게 나오고 있을까? 고민해보기 바란다.

 

이는 안철수의 때 늦은 단일화 협상이 실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단일화가 늦어질수록 국민참여경선은 물 건너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쨌든 단일화가 되고 나면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90%의 일반 시민에 의해서 대통령이 결정된다.

문재인으로서는 국민참여경선 보다 단일화 여론조사가 더 쉽게 단일화 후보가 될 수 있다.  아무리 당원이나 새누리당에서 적극 개입하려 시도하거나 적극적인 정치참여자라고 해도 국민참여 경선은 자기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여론조사는 단지 전화를 받고 다이얼 버튼만 누르면 된다. 

 

그래서 안철수가 때 늦게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와 문안을 가지고 충돌하는 이유 중 새누리당에서 여론조사기관을 돈으로 매수했다는 말에 자신은 여론조사기관과 무관하다는 액션이 하나 있고, 또 다른 이유는 정말 문안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일화 적합도나 지지도 문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어떤 문안으로 단일화 여론조사를 하던 오직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역선택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박근혜의 상대를 선택하는 여론조사가 될 테니 말이다.

 

문재인의 통큰 정치 숨은 뜻은 꼼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쉬운 해답이다. 이는 문재인의 꼼수가 아닌 안철수가 정치감각이 없다는 반증이다. 안철수는 백신을 만든 프로그램어 출신이다. 이를 몰랐을 수가 없다.

 

최소한 프로그램어라면 모든 경우의 수와 일반적인 사용자가 아닌 기발한 착상으로 스트레스 버닝/부하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의 변수와 프로그램간에 충돌과 버그에 대비해서 로직을 설계하고 프로세서를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백신프로그램 로직은 여타 프로그램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안철수가 논리적인 감각이 떨어졌을 수 도 있다.

 

안철수가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보다 빨리 국민경선을 통해서 단일화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권력의지도 없었다. 어쩌면 안철수는 캠프에 합류한 사람과 지지자와  생각이 다르게 박원순 시장 때처럼 문재인의 불쏘시개가 되려고 처음부터 의도하고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적극적인 참여만이 역선택을 최소화 하는 마지막 수다. 문제는 안철수에게는 없는 게 있다.

 

안철수 부산대 강연이 급작스런 일정으로 아무리 홍보가 부족하고, 부산대의 사정으로 현수막이나 대자보도 걸지 못했으며 시험기간이라고 해도 준비한 3천 석을 1/10도 채우지 못한 이유가 들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3천 석이 아닌 300석 규모로 장소를 섭외하고 만들었어야 한다.

안철수나 그 캠프가 얼마나 정치권에 자신의 발언을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바꿔버리고, 공갈협박을 하고, 없는 거짓말를 사실처럼 퍼트려 마타도어를 하는 등 돌발변수가 많은데 아마추어같이 생각하고 주먹구구식인지 여실히 들어난다.

 

새누리당의 역선택도 문제지만, 사실 안철수가 이기는 단일화라는 말에 함의된 중의적인 해석을 빼고 본선경쟁력 우위로 대통령 후보가 된다고 해도 여론조사처럼 투표율과 연동될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입으로만 투표하는 사람들이 젊은 20~30대 계층이기 때문이다. 

20대의 투표율을 올리고  그나마 유지한 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투표하는 군인들과 특수직종을 빼고 나면 정말 부끄러울 정도의 투표율이다. 이는 오히려 본선경쟁력의 환상을 심어주고 패배하는 지름길이다. 새누리당이라고 이런 사실을 모를까?

새누리당이 왜 젊은이를 위한 정책을 전시용으로 내 놓고,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에 전시용도 아닌 겉다리 상품으로 전시를 할까? 이들은 자신들의 지지층과는 하등 상관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이들위한 정책이 새누리당 지지기반을 좀먹기 때문이다. 

투표시간연장 반대와 경제민주화를 포기한 이유도 투표도 안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은 선택과 집중을 택한 것이다.

반면에 투표도 하지 않고, 돈만 들어가는 세력에 헛심만 쓰는 쪽은 항상 진보/개혁세력이다.


마찬가지로 안철수를 지지하는 기반은 반새누리당 보다는 반 문재인, 반민주당 성향이 강하다. 민주당으로 단일화 되었을 때 박근혜를 지지하겠다는 이탈층 사람들이 문재인쪽보다 더 많다.

어쨌든, 왜 여론조사에서 뒤지고 있던 노무현이 정몽준과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 0.1%만 앞서도 단일화 후보로 하자고 합의 했을까? 정몽준과 안철수에겐 없고, 노무현에게는 있는 노무현을 지지했던 정치집단 이외, 노무현이 만만해 역선택한 한나라당 지지자 이외 적극적으로 정치개혁을 열망한 노사모나 노빠들을 안철수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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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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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더빌트 2012.11.1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친노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이고 중립적이었던 갓쉰동님까지 친노 문재인이 제일 낫다고 할만큼 세상이 미쳐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문재인만한 인사조차도 배출을 못하는 진보와 야권의 무능함이 문제인가요?



    갓쉰동님도 지적하였고 저도 누차 동의하였지만, 여론조사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이지 절대적 기준이 아니었어요...


    문제는 안철수로 대변되는 이 사회현상을 친노 세력들은 받아줄 수 있는 포용력과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에 대한 비판과 직설적 표현조차도 전부 처벌이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런 무리들이 정치를 잘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5년간 무슨 일이 갓쉰동님 주변에 일어났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경험을 저도 겪어서인지, 이거 진짜 이렇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노 문재인도 친박 박근혜도 모두다 자격미달이에요...



    안철수의 어설픔과 아마추어리즘이 비판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대통령 자리를 경험으로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답니까?


    박원순 서울시장도 정치나 행정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분명한 지향점이나 마인드가 있다면 얘기가 다르지 않겠어요...


    지금의 한국 정치에서 기성 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이번 기회에 정리하지 않으면, 저것들은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자기들 멋대로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철수의 존재만으로도 정치개혁이네 뭐네 하면서 수선을 떠는 저 군상들을 보면서 이런 글이 나올 수 있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일말의 감정도 없게끔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요...



    간단하게 말해서, tv토론을 통한 각자의 차별화, 그리고 여론조사와 모바일경선과 기타 방법을 모두 쓸 여지와 시간이 없어진 부분이 안철수의 정치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무소속 안철수의 지지세를 날로 먹고 업어서 대선을 치르겠다는 문재인 캠프의 안이한 전략과 맞물려서 일어난 일입니다...


    안철수가 시간을 끌며 버틴 이유는 결국 하나에요...


    무소속 후보가 가진 최대의 장점인 정치혁신과 변화의 열망을 통해서 새누리당과 민통당의 틈바구니를 열겠다는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갓쉰동님의 분석은 결과론적인 측면인 셈인데, 안철수가 아예 정치권에 오지 않고 계속해서 미온적 스탠스를 보였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작성한 글 링크시키고 갑니다!!!^^

  2. 작은나무 2012.11.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지적입니다.민주당 쇄신 얘기는 또 쉬쉬하고 있고요 왜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했는지 민주당 정치꾼들은 아마도 절대 모를겁니다.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바로잡을수 있게된 안철수현상을 과소평가하는일이 없어야 하겠지요.젊은층의 지지없이는 기존 정치권의 구태는 고칠수없을겁니다.

  3. 바로압시다 2012.11.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미터에서 얼마전부터 박후보 지지자에게 물은 걸 포함해서 야권단일화 후보 지지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전에는 박후보 지지자를 제외한 걸 전면에 내세웠죠. 아무 설명도 없이 그러면 당연히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이러니 안캠프에서 항의를 하죠.
    한달전에는 안후보 이름앞에 무소속이란 말을 갖다 붙였죠. 이것은 사실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정당 있는 후보부터 이름이 나오다 보니까 안후보는 뒤에서 몇 번째에 간신히 나옵니다. 이런 경우 지지율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이것도 아무 설명없이 바꼈습니다.
    지지율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비판을 하시려면 사실을 아시고나 합시다.
    비록 여론조사기관들이 못 미덥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은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리얼미터는 말 그대로 널뛰기 하면서 문항을 아무 설명없이 변경시킵니다. 앞으로 지지율로 비판하시려면 다른 조사기관을 들고 나오세요.

  4.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company/press-releases/the-total-office-is-award.. BlogIcon Leed Certificate 2012.11.1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5. 호랑이 2012.11.1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뿐사람들.(종북놈들)

  6.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이익을 위해 싸우면 국민은 어디로 간단 말인가...
    잘보고 갑니다 ㅋ

  7. Polarbear 2012.11.1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안철수 지지자들이 문재인으로 단일화되면 박근혜 찍을거라고?
    이젠 논리를 그런 식으로까지 펴시네요. 막장으로 가자 이거죠.
    어디 길거리 지나가는 안철수 지지자들 붙들고 물어보시는게 좋을텐데.

    자기들 편 안 되니까 박근혜 뽑을 거라는 개소릴 하시는데.
    안철수 지지자들의 기본적인 성향부터 알고 말하시는게 좋을 듯.
    단일화가 문재인으로 되면 투표 포기한다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새누리당으로 찍는다는 사람 수는 오히려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이건 뭐... 지들 의견에 찬성 안 한다고 대놓고 빨갱이니 종북이니 부르는 새누리당과 다를 게 뭡니까??
    그러면서 이중적인 태도라니... 쯧쯧쯧.
    (혹시 이런 마인드가 민주당 내에서도 돌고 있는 생각이라면 정말 큰일날 소리 아닙니까?)

  8. 쿨캣 2012.11.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원래 문죄인빠들이 점령했는데 다음블로거들도 다들 끼리끼리 노나보네요 ㅋㅋ
    손연재, 김연아 등등의 이슈에 대해서는 옳은말 많이 해서 이 블로그 은근 많이 와서 눈팅했는데
    다음블로거 답게 문죄인빠셨구나 ㅋㅋ
    새눌당을 국민들이 싫어하는거 맞아요. 근데 민주당을 더 싫어하는건 모르시나봐요? 새눌당은 수구에 부패한 정당이라면 민주당은 수구+부패+무능까지 겸비한 당이죠ㅉㅉㅉ 하긴 다음에만 있으면 문죄인은 이미 대통령이더라구요 ㅎ 네이버, 네이트만 하더라도 문죄인 욕하는 사람이 절대다수.

    문제인은 노무현 아바타. 실패한 노무현과 다른 정책이 전혀 없는..ㅉㅉㅉ
    구태정치가 싫어서 국민들이 안철수에게 힘들 실어주고 있고 여론조사도 문제인은 박근혜를
    이기기 힘들고 가능성 없는건 오히려 민주당측이죠. 단일화 안하면 오히려 손해보는건 문제인과 친노무리들ㅋ

    안철수야 스스로도 정치초보인거 잘알테고 이번 아니더라도 차선을 노릴수 있지만
    문제인과 놈현빠들은 이번이 아니면 기사회생 기회가 없어서 더 발악하고 조작하는듯.

    원래 정치란 자기 지지하는 사람말만 듣기 마련이고 다른세력이 말하면 귀에도 안들어오는 법이라던데
    갓쉰동 이분도 마찬가지인듯. ㅉㅉㅉ

    정동영 대선에서 700만표 차이로 대패했을때 친노들은 이미 사형선고 받은거고 올4월 총선때 캐발렸을땐 확인사살까지 당한건데 그정도면 이미 정계에서 은퇴해야지 뭔 또 권력욕에 사로잡혀 노무현 아바타를 동원해서 대선까지 나와서 물을 흐리는지 ㅉㅉㅉ

  9. 작은나무 2012.11.1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한 이유는 친노 프레임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낭 정치권의 구태 아니었던가 결코 정치권의 정당정치의 독단과 전횡을 고치려고 정치개혁 하자는건데 박근혜대세론을 안철수 후보가 무력화 시키니 또다시 정당 정치꾼들의 못된 ,어쩌면 일단 이기고보자는 정치권의 전형적인 잘못된 행태로 문재인후보도 이목희기획위원장의 인터뷰내용을 알터인데 오해로 치부하면서 단일화협상만 강조하는것 보면서 문재인도 똑같다는것 새삼스레히 느낀다.문재인 지지 취소다 협상파트너를 존중하는게 아니라 무슨 아이다루는듯한 표현부터 고쳐야 할것이다.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게 단일화 목적이 아니다.정치개혁없는 정권교체 의미없다.왜/민주당정권10년 국민의 민생에 변화없었으므로

  10. 응? 2012.11.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난독증인가. 그래서 결국 민주당 욕한건지. 노무현 전대통령 단일화 언급하고 안철수도 같은꼴이라면서 실컷 욕한건 다시 민주당을 찍으란건지 @@ 알수가 없네

  11. 감동을주는사람 2012.11.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인용한 여론조사 한겨레 리얼미터 단 두가지 이것에 속아 가는 국민도 있겠지만 진정 깨어있는 국민은 민주당 하는 짓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여전히 이기기 위한 구태정치적 양아치 짓만 하고 있는거 다 안다. 이런 편파적인 글을 보면 고생이 많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측은한 마음이 든다.

  12. 아마그럴걸 2012.11.1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 대다수는 별로 관심이 없다.. 나이많은 보수,진보세력은 그냥 무조건 당보고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찍는다.. 대다수 민심이 작용하는건 30-40대 민심일거고. 바로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세력의 민심이 어디로 가느냐..이게 바로 관건인데.. 안철수가 민주당 입당하고 단일화하면 이기겠지만..그게 아니면 어쨋든 당이 없는 안철수보다는 당이 있는 문재인이 되게 되있다. 셋이 나오면 어부지리로 박근혜가 되겠지만.. 실상..과거도 있고 여자인 박근혜가 될거 같진 않다.. 안철수는 당없이 혼자로선 노무현꼴날까봐 안찍어줄것이고..결론적으로 문재인이 젤 무난하므로 그냥 우리국민들은 나이드나 젊으나 걍 대부분 무난한사람을 찍을것.

새누리당 권영세안철수 측에서 여론조사 기관에 돈을 살포해 여론 조작하고 있다고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이유는 권영세의 말처럼 안철수 측에서 돈을 살포하고 여론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새누리당과 권영세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그 동안 꾸준히 여론조작과 세뇌공작으로 정권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 여론조사의 비과학적인 조사방식 때문이다. 단지 추이와 추계만 보고 있을 뿐이다.

 

여론조사 방식은 성별 인구비례에 따라 랜덤방식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리스트에서 축출한 전화를 걸어 성별/나이/직업을 물어본다.

이는 받는 이가 언제든지 자의적으로 속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등록되지 않는 전화는 여론조사에서 제외된다.

 

전 국민 남녀 성비는 남성 49% 여성 51% 정도이다. 이는 전체적으로 그렇다는 의미지 나이 때는 동일하지는 않다. 노인 층에서 여성비율이 급격히 늘어나고 젊은 층에서는 큰 쪽은 남성비가 59~60%. 자연스런 영아 중 남아 출생비는 109정도다.

 

이를 여론조사에서 반영하느냐면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이 한가지도 재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여론조사가 정확하다고 믿는다면 초등학교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한다. 직업별도 마찬가지다. 인구비에 따른 직업군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가 않다.

 

아주 웃기는 방식은 전화를 건 순서대로 한다는 점이다. 무조건 성별/나이 대를 물어보고 채워지는 방식이다. 20대가 먼저 채워지면 다음 나이대로 넘어간다.

이건 초등 산수에서도 하지 않는 방식이다. 오죽하면 나이를 속이라는 말까지 있겠는가? 50대가 20대도 될 수 있고, 60대도 될 수가 있는 전혀 과학적이지 않는 방식일 뿐이다.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은 15% 미만인 경우가 많다. 실제 응답률은 20%미만이면 아무런 의미조차 없고 폐기처분해야 하는데 응답률을 발표하지 않고 발표한다.


 

여론조사를 재대로 보는 방법은 여론조사 방식을 알면 된다. 일반전화방식이라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일반전화를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했구나 정도에 그치면 된다. 글쓴이(갓쉰동)의 경우 수 십 년 동안 여론 조사를 한 두번 정도 밖에 받아 본적 없다. 이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도전이다.

 

여론조사 기관은 수 십 군데이고 매주/격주 여론조사를 한다. 돈을 아끼기 위한 방편이던 여론조사를 쉽게 하기 위한 방편이던 상관없이 응답하는 사람만 골라서 여론조사를 한다는 의심을 가질 수 있다.

 

새누리당이 반대하고 있는 투표시간 연장 안에 투표 가능한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의 경우는 여론조사에도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여론조사 전문가를 지체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지 않는 야당성향이 있다는 말을 하고 숨은 표가 있다는 말로 얼버무려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권영세가 문재인이 아닌 안철수를 겨냥해서 돈 살포했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단일화 과정과 단일화 이후에 반발세력들을 이간질 하기 위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적전분열 책인데 오히려 새누리당과 그 지지자들의 그 동안 여론조작이 들통나는 자충수에 지나지 않는다.

 

 

권영세의 주장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의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안철수가 돈을 살포한 이유는 자신의 지지율을 낮추는데 사용했다는 것인가? 단일후보 선호도에서 문재인이 높고 안철수가 낮게 나오는 것도 안철수가 돈을 살포해서 조작한 것인가?

권영세나 새누리당은 새머리도 안 되는 머리는 굴릴까? 새머리 속아넘어가는 인간들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쪽은,

현재까지 본선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안철수가 단일화에서 문재인에 월등히 지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안철수를 떨어트리려는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글쓴이(갓쉰동)은 이를 새누리당이나 지지자들의 전략적 선택이고 충분히 가능한 전술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아무리 30%가 넘는 인구의 묻지마 지지를 가진 거대 권력이지만, 어째서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여론조사만 하면 40%가 넘는 지지율을 받을까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여론조사를 보는 방법은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사람 중 정치 성향을 나타내는 사람 중에서 여론 추이가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고 말면 그뿐이다.

 

실제 여론조사로 단일화를 하겠다는 발상은 역선택 등 수 많은 난제가 있다. 그래서 신중해야 한다. 더군다나 특정 인물을 지지하는 계층의 투표율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단일화에 성공했지만, 해당 지지층의 투표율이 낮아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를 좋게 포장해서 말하면 말만 있고 행동하지 않는 비양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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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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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 BlogIcon Commercial Interior Design 2012.11.12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는 자신의 지지율을 낮추는데 사용했다는 것인가?

  2.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지하는 바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ㅋ


문국현에 많은 희망을 걸었었다. 정동영과 문국현이 쌍끌이로 여론몰이를 한다면 극적인 반전을 이룰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희망을 문국현이 날려 버리려 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에 조금 쓴소리를 해야겠다.
 
문국현이 대선에 출마하는 과정을 보면 너무나도 정치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자신이 대선에 출마를 하면 누구나 다 자신을 찍어 줄거라고 믿는것 처럼 행동을 한다. 물론,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일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정치가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이던가? 문국현은 자신이 CEO로 있던 유한킴버리의 예를 들어서 충분히 정치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그런데 유한킴벌리의 CEO로서 문국현이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있는 4조2교대를 만들고 노사관계를 개선하는데 2년에서 3년이 걸렸다고 이야기를 했다.
 
자신의 권력(밥벌이)에 목이 매어 있는 유한킴벌리 노동자 조차도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진정성을 알아주고 일치시키는데 2년을 허비 했었다. 그런데 유한킴벌리보다도 더 복잡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정치에서 문국현의 정치를 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다.
 
처음 문국현이 대선 출사표를 던지고 발언한 내용이 단일화였다. 신당내의 국회의원들의 다수가 자신으로 넘어와 가칭 창조한국당에 합류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또한, 11월이 되면 자신의 지지도는 10%를 넘어서 15%를 넘나들것이라고 자신있게 말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30여명의 국회의원이 어디 있으며 15%의 지지율을 고사하고 8%대에서 정체되어 있다.
 
현재의 정체된 지지율을 있게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언론탓이 아닌 문국현 자신의 책임이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문국현은 자신의 책임보다는 <언론>탓을 하기 바쁘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은 저절로 높아갈것이라고  아직도 환상에 빠져있다. 정치는 말로 하는것이 맞지만 확실한 것이 아닌말은 하지 않고 다음 변화에 대해서 여유를 두는 것이 것 또한 정치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한 발언이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
 
처음 문국현을 대안 후보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국현이 빨리 대선 출사표를 던지기를 바랬다. 왜 그랬을까? 당연히 현재 문국현이 고민하는 <시간부족>을 알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국현의 "인지도를 높이는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나와야 한다. 그래야 인지도를 높일수 있고 지지율을 높일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국현은 자신이 대선에 늦게 나와서 인지도가 낮고 시간이 부족함을 자신을 탓하기 보다는 <언론>탓을 하고 있는것이다.
 
또한, 대선은 세력과 세력이 충돌하는 전쟁 상황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만약 처음 문국현의 생각대로 신당에서 3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창조한국당에 입당을 하였다면 어찌되었을까? 당연히 한나라당, 통합신당에 이어서 기호3번을 달고 있었을 것이다. 기호 1번 이명박과 기호 2번 정동영과 기호 3번 문국현과 기호 6번의 문국의 차이를 아는가? 대안세력으로써 문국현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을 것이다.
 
단일화 과정도 마찬가지이다. 문국현 지지자들은 단일화를 대표선수를 뽑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단일화란 말 그대로 대표선수를 뽑는 다는 말인데 별반다르지도 않다. 정동영이나 시민단체에서는 끊임없이 단일화를 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었다 그것도 대선 후보등록을 하기전 부터 말이다. 물론, 신입 문국현으로써는 현재의 지지율로는 정동영에 뒤지는 상황이니 단일화 시기를 늦추는 것이 정상적이다.
 
하지만 문국현의 계획대로 11월 중순에 15%대에 진입했다면 그 당시 단일화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을것이다. 반면에 정동영은 처음 3%도 안되는 지지율을 가지고도 대선에 나올때 부터 통합과 단일화를 내걸었다. 누가 더 정치를 잘 알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현재 문국현은 단일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시한을 16일을 고수하고 있다. 단일화를 하겠다는 것인지 완주를 하겠다는 것인지 불분명할뿐만 아니라 <단일화>토론을 하므로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가서 정동영을 누루고 여권 단일화를 할거라고 상상을 하고 있다. 16일을 고수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인지도를 높일 시간을 벌자는 이유이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간다"라는 환상이 있을 뿐이다. 대선이 문국현에 맞추어 시간을 연장하고 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대선의 날짜는 헌법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다. 시간을 맞추어야 할 사람은 문국현 자신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대선출사표를 던질때부터 시간은 충분하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간은 충분했었고 준비부족인 문국현이 있을 따름이다. 그런 의미로 문국현의 캠프는 아마추어 집합소이다. 문국현의 그동안 정치력으로 봐서는 문국현의 예상한 뜻대로 되지 않을것은 자명하다.
 
문국현 같은 초짜가 보기에는 정치가 쉽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정치인 문국현으로써의 행보는 낙제점에 가깝다. 지금와서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는 문국현을 보면 한심하기까지 하다. 당장에 16일로 단일화를 하자는 말에 국민여론이 어떤가? "문국현 대선을 망치려 나왔나?" 하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나? 대선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은 층이 어딘줄 아는가? 90여만명의 <부재자>투표자들이다.
 
이들의 다수는 20대의 새파란 젊은 층이다.  이들 중  대다수 군관련이나 정부관련 직에 종사를 하고 있다. 이들을 배제하고 대선을 치루겠다는 끔찍한 발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2번의 대선에서 1등과 2등의 표차이는 50만표 미만이였다. 부재자중에서 문국현이나 정동영을 각각 지지할 투표자는 최소한 20만명정도는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부재자 20만이 사표가 된다는 말은 상대후보에게 40만표를 주고 시작하는 대선을 치르자는 말인가? 차라리 대선은 없다고 선언하는 것이 맞다.
 
아마추어 문국현은 13~14일 부재자 투표수는 배제하고 단일화를 하자고 요구를 하고 있는것이다. 사람중심의 문국현이 사람을 배제하자니 말이 되는 이야기 인가?
 
설령 문국현이 우여곡절 속에서 단일화에 성공하고 대선에서 승리를 하였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문국현의 현재와 같은 아마추어 같은 형태와 <언론>탓을 하는 것으로 봤을때 현재의 노무현의 재림을 보는 것 같다. 오히려 노무현 보다도 더 아마추어틱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런 문국현이 정동영이나 신당에 참여정부의 실패에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까지하다. 초짜 아마추어 문국현이 볼때 정치가 알로 보이나?  알로 보였다면 차라리 차라리 초딩들의 TTL에 가입해서 알모으기를 하는것이 낫겠다.
 
이번 대선이 실패한다면 대부분의 책임은 노무현에 있지만 그 다음 책임은 정동영이나 신당보다는 오히려 정치를 알로 본 아마추어 문국현에게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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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정동영 단일화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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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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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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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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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4. Favicon of http://designerleatherbags.org BlogIcon florian london 2013.02.1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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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문국현이 3~4차례의 TV토론을 제의한 의도는 인지도만 높이면 자신으로 단일화 된다고 보는 것 같다. 물론 그럴 개연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늦어도 16일 전에 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시한도 설정하였다. 그런데 여전히 아마추어 티를 내고 있다. 단일화 후에 후보자간에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고 있고, 탈락한 후보자가 단일화된 후보자를 위해서 해야할 가장 기본적인 지지자들을 단일후보자를 위해서 인계하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어떠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정동영 후보가 문국현의 지금 제안을 몰라서 후보자 등록전에 단일화를 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아무튼 문국현은 정치에 발을 디디고 너무나도 정치를 안일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지워 버릴수가 없다. 이번 제안도 늦은 감이 있지만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을 수 있다.
 
시한을 12일~16일 이전에 하자는 것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대목이기는 하다. 단일화를 하는 방법으로는 여론조사밖에는 없다. 물론, 여론조사 방법에서 문국현 측에서 선호하는 <핸드폰>방식과 <패널방식>과 일반전화여론조사등 3개를 평균하는 방법이 합리적일 것이고, 표본수는 각 여론조사당 3,000명 이상 수준에서 결정을 해야한다. 그래야 오차범위가 1%P 내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오차에 의한 후보자와 지지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 될것이다. 또한 타당지지자들의 역선택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되어 져야한다.
 
문제는 16일로 단일화가 된다면 12일 이후에는 여론조사는 할 수는 있지만 공표하지 못한다는 <선거법>규정에 걸리게 되어 있다. 물론 결과를 공표하지 않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누구든간에 수긍하지 못한다면 공개할 수 밖에 없다. 그냥 믿으라고 하기에는 조금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어 찜찜하지 않겠는가?
 
또한가지 문제점은 13일(?)~14일 양일간에 <부재자투표>를 한다. 그 이전에 후보단일화 과정을 걸치지 않는다면 90만에 가까운 부재자중 다수가 젊은층임을 가만한다면 양후보간에 가야할 표가 이회창이나 이명박에 갈 표 보다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쪽 후보로 단일화가 되던 상관없이 부재자중 최소 20~25%인 20~25만표는 사표가 된다. 현재의 대선은 최소 10만표이내에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20여만표에서 최대 30만표의 사표를 만드는 후보단일화에 어떠한 의미가 있겠는가? 물론, 단일화를 해서 지거나 단일화를 하지 않아서 지는 상황보다는 나을수는 있겠지만 <부재자>투표의 사표때문에 단일화를 하고도 미세하게 진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할것인가?
 
그러므로 단일화는 최소 12일이전에 결정되어야만 한다. 그래야 각후보자를 지지자들을 패닉상태에서 구원할 수 있을뿐만 아니고 단일화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부동층으로 흡수된 유권자들이 단일화 밴드웨건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탈락한 후보자가 지지유세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것은 이번주 목금토일중에 상호토론을 완료하고 단일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월요일 10일 언론으로 시작된 여론몰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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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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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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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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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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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Favicon of http://gizmodo.com/pornhub/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4.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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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8. Favicon of http://my-sick.blogspot.com/2007/05/for-your-pleasure-we-present-pets-as.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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