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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

대풍수 지진희 이성계 키스신 베드신 보다 내실 신의 아역 보다 못한 신의는 월화드라마이고 대풍수는 수목드라마다. 대풍수는 내용보다는 조민기 오현경 베드신에 이어서 최재웅 이진의 키스신으로 언플 하고 있다. 작정하고 19금 드라마로 만들고자 하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15금 표시부터 걷어내야 하지 않을까? 대풍수는 언플보다는 내실을 키워야 할것 같다. 신의나 대풍수나 모두 SBS에서 한다는 공통점이 있고, 공민왕 등극인 1351년을 기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다시 사극열풍이 불고 사극 전성시대가 돌아왔다. 월화드라마 SBS 신의, MBC 마의, 수목드라마 동시간대에 SBS 대풍수와 MBC 아랑사또전, KBS 주말드라마 대왕의 꿈 지금처럼 사극열풍이 불었던 적이 없었던 듯 하다. 사극 매니아 들은 어떤 사극을 봐야할지 선택에 애를 먹고 있다. 하지만, 의외로 선택.. 더보기
광개토태왕 담덕 태왕이면 태종 이방원은 태상황? 광개토태왕에 대해서 글을 쓰다 보면 이상한 댓글이 달린다. 대왕이 아니라 태왕이다. 이말은 사실일까? 대왕도 맞고 태왕도 맞고, 토왕도 성왕도 맞다. 고구려는 태왕이라고 했다고? 살어서 태왕을 참칭한적은 없다. 대왕이였을 뿐이다. 장수왕이 413년 광개토왕의 유명으로 자신의 무덤에 자신이 점령한 지역의 한예인으로 능을 관리할 고구려인과 수묘(능지기)할 사람들의 수효를 정한다. 그런데 그냥 수묘할 사람만 정하지 않고, 광개토태왕이 점령한 지역을 자세히 나열하고 있다. 광개토태왕비에 보면 광개토왕이 왕위에 올라 이라고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니 광개토태왕, 광개토왕, 광개토대왕, 영락대왕, 광개토대왕이라 해도 하나 틀리지 않는다. 후연의 모용수는 처음 왕에서 자신을 천왕(天王)이라고 했다가. 후에 황제라.. 더보기
광개토태왕, 광개토태왕비 깨부수는 담덕 무슨 뜻일까? 엄청난 비밀이 에 대해서 몇 편의 글을 쓰다 포기하였다. 포기한 이유는 광개토태왕에 광개토태왕 담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래 전에 쓴 글에 광개토태왕은 광개토태왕비에 하였으니 29세에 왕이 된 것이 맞다며 충분히 광개토태왕이 태자이전 시절에 24살은 되었으니 수염을 기르고 나오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는데 왜 비판하냐고 한다. 언제 부터 12살에 태자가 되고 18살에 왕이 된 담덕이 29살에 왕이 된것이 되었을까? 그만큼 드라마 하나가 역사를 망칠수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광개토태왕에 대해서 리뷰를 쓸까한다. 단순히 드라마 이니 괜찮아. 사극은 역사를 왜곡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안타깝지 않을수 없다. 왜 역사 왜곡이 문제가 되지는 적나라하게 제시를 해.. 더보기
공주의 남자, 광개토태왕, 계백, 사극 문헌고증 파괴해야 시청률 오른다? 드라마 에서 후연의 모용보가 백제의 진사왕을 찾아가 백제가 고구려의 남방경계를 쳐서 평양성까지 취한다면 연이 고구려가 남방으로 군대를 이동할 때 요동을 공략해서 요동성을 회복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사왕의 조카이자 침류왕의 큰아들이였던 아신이 먼저 연이 고구려의 요동성을 친다면 후방에서 고구려를 공략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참으로 드라마 광개토태왕은 알 수 없는 드라마다. 왜 남의 나라 땅에 그리 집착을 할까? 요동성도 고구려땅, 부여도 고구려땅으로 요즘으로 치면 일본의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우기고, 중국의 동북공정을 보는듯 하다. 요동지역을 장악한 때는 담덕 광개토태왕 12년경인 402년 연의 숙군성과 연군을 공격하였을 때이다. 부여의 도성인 부여성은 담덕사후 100년이 지난 담덕의 손자인 문자왕때의 .. 더보기
공주의 남자, 김승유 추석 보름달은 원한에 시퍼런 날이 서있었을 것이다. 공주의 남자에서 사육신의 대표로 이개를 내세워 사육신들이 김종서의 지지세력이고 단종을 보위하는 역할로 그리고 있다. 그런데 정말 사육신은 계유정란에는 관여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사육신은 계유정난때 김종서의 반대파였다. 그리고 사육신 등 다수는 계유정란 공신이 된다. 더군다나 사육신 등 다수는 단종이 폐위될때 오히려 단종폐위에 앞장서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단종 복위를 노렸다고 해서 단종폐위에도 반대했을 거란 짐작은 가능하겠지만, 알고 보면 단종폐위까지 수양대군과 사육신은 한통속이였다. 다만, 추후 지향하는 바가 달랐을 뿐이다. 그래서 후에 수양대군이 단종에게 양위를 받고 반목하여 세조와 세자 등을 암살하려고 시도하다 들켜서 처형되고 말지만 말이다. 최소한 사육신은 세조가 왕이 되기 전까지는 수양대군의.. 더보기
광개토태왕, 광개토태왕이 없다. 사갈현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표로? 에서 거란은 개모성을 점령하여 수비군만 남기고 부여성을 공략하려 한다. 이에 태자 담덕은 천군을 이끌고 개모성을 공취한다. 사갈현은 대나무 봉을 이용해서 개모성을 넘어 수십명의 거란군을 무찌르고 성문을 연다. 계백에서는 백제군 수 만 명이 가잠성을 공취한다고 하는데, 백제, 신라군 합쳐 달랑 40여명이 싸우는 장면으로 웃음을 주었다. 그나마 계백보다 많은 인원을 동원해서 개모성을 공취하는 장면을 연출한 KBS를 칭찬해주고 싶은 심정이다. 그런데 광개토태왕에서는 사갈현이 시퍼런 대나무 봉을 이용해서 최소 7~8미터의 개모성루를 넘어들어 간다. 이는 중국식 무협사극에서 종종 나오는 장면이다. 한국 사극은 중국식 비현실적인 무협신보다는 현실성 있는 전투신이나 격투신을 주로 하고 있다. 최근 폐막된 대구 세계육.. 더보기
광개토태왕, 동북공정, 독도침탈보다 부끄러운 고구려 창조하기?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고국양왕 시기 요동성을 오래전부터 점령하고 있었고, 후연의 모용수가 침입하자 담덕이 막았으며, 후연은 고구려에 전쟁배상금까지 주었다 그리고 있다. 또한, 담덕은 태자가 되자 제일먼저 한일은 안시성으로부터 요동성, 신성까지 북서방 방어선을 친 둔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개연수와 귀족의 재산으로 구축하려 했다고 한다. 더불어 부여성까지 고구려의 영역이라는 말까지 하고 있다. 작가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자신의 희망사항을 드라마로 그리는 건 작가의 창의력이니 무어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단, 작가가 그리고자하는 드라마가 정통사극이라면 말이 달라진다. 사극은 기록된 사건과 사건 사이를 연결하는 방법을 합리적이고 개연성 있게 그려가는 것이다. 사극이란, 기록을 토대로 살을 붙이고.. 더보기
공주의 남자, 계백, 광개토태왕, 백동수 남주 수염없는 이유 키스신, 여배우 위한 배려인가? 최근 사극의 전성시대라고 할만큼 각 방송사마다 사극열풍이다. SBS는 영정조시대 무사 백동수의 일대기를 극화한 퓨전사극, 또는 무협사극이다. KBS1은 정통사극을 표방한 태왕 담덕의 일대기를 그린 광개토태왕, MBC는 백제의 마지막 충신(?)으로 알려진 계백의 일대기를 극화하고 있다. 또한, KBS는 수양대군(세조)와 김종서의 후손들간의 핏빛 멜로사극 공주의남자를 극화하고 있다. 영화에서는 최종병기 활로 병자호란 이후 가족애를 바탕으로 하는 조선국왕이나 지배층이 하지 못한 청나라에 복수하는 대리만족극을 영화화 하고 있다. 백동수 또한 북벌지계를 바탕으로 깔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극은 활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역사적인 인물을 극화하면서 해당인물과 관련된 인물간에 인과관계나 기본적인 생몰연대도 지키지.. 더보기
광개토태왕, 사극 강철검 만들면 강국이란 환상에서 나올까? 개그소재는 이제그만 드라마 에서 신라의 사신으로 온 실성이 등장했다. 실성은 386년 태자 즉위식에 참석하지 않고, 개연수의 집에 머물다 담덕의 수하의 눈에 뛰어 보고가 들어간다. 실성이 광개토 태왕에 등장한 이유는 내물왕 시기 고구려에 인질로 보내졌기 때문일 것이다. 담덕은 신라사신이 왕을 보기 전에 국상에 불과한 개연수의 집으로 찾아간 것에 분노를 한다. 개연수가 고구려이고 고구려가 개연수의 나라이다. 소수림왕은 도대체 무엇을 했었나? 고국양왕은 허수아비왕이였나? 어쨌든, 신라 사신으로 온 실성은 왜의 침략으로부터 신라를 구원하기 위해서 백제에서 천개의 칼을 신라에 보내주었다고 말한다. 이에 국상은 고국양왕 앞에서 고구려의 강철검 이 천 자루를 신라에 주겠다고 말한다. 왕실이 아닌 국상 자신의 돈을 들여서 말이다. 국상.. 더보기
공주의 남자, 승유, 의자왕, 계백, 교기, 수염만 없으면 미성년인가? 그리고 언제나 김유신은 노예상? 백제는 신라의 가잠성을 공격하기 위해서 군사를 동원하여 공격한다. 여러날 공격하지만, 효과가 없다. 교기와 의자는 1만명을 충원하여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하려고 충원한다. 극중 어디를 봐도 1만명 이상의 충원군이 동원되었는지는 알수 없다. 그냥 대사처리이니 그러려니 하자, 이에 맞서 김유신과 김유신의 포로병인 계백이 고구려 낭비성을 깨고, 가잠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출동한다. 김유신과 교기가 전투하다 교기가 의자를 죽이려는 함정으로 의자를 대신 김유신과 대결하게 한다. 김유신은 알천의 반대를 무릎쓰고 포로인 계백을 의자와 싸우게 한다. 계백은 의자를 죽이려 하지만, 이때 윤충이 나서 의자를 구하고 백제 진영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왜 사극에서 중요인물들은 다들 노예 아니면 검투사 인가? 광개토태왕에선 담덕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