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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백제

임나일본부설 한일고대 교류사 임나일본부설 혈액형으로 본 불륜같은 오해 임나일본부설 한일고대 교류사가 불러온 불륜같은 오해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은 독도를 비롯해서 고대사까지 왜곡하고 있다. 이미 역사학계에서는 폐기된 임나일본부설을 다시 교과서에 등재해서 한일 역사학계의 비난을 사고 있다.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서기에 기록된 신공왕후의 한반도 침략과 신라정벌에서 유래한다. 더불어 일본서기보다 오래된 기록인 광개토태왕비의 신묘년 기록을 근거하고 있다 더군다나 장구형 고분과 한반도 남부에 산재한 왜색 토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금관가야 역사를 보면 일본으로서는 임나일본부설을 역사로 기록해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다. 왜냐하면 금관가야의 역사는 약 500년의 역사기록에서 김수로 부터 마지막 왕까지 10대밖에 기록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같은 시대에 개국했다.. 더보기
근초고왕은 왜 소금장수여야 했을까? KBS 대하사극 70부작 중에서 시즌 원에 해당하는 근초고왕 편에서 근초고왕이 어릴 때 비류왕에 버려져 어릴 적부터 소금장수로 설정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문열의 을 원작으로 하는 근초고왕이 소금장수 여만 했을까? 조금은 궁금하지 않는가? 글쓴이는 근초고왕이 어릴 적 소금장수라는 설정을 보았을 때 참으로 작가의 상상력의 한계를 볼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임금으로 소금장수를 한 어떤 왕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오래전 주몽에서도 이왕의 어릴 적 모습을 차용하여 주몽을 완성했었다. 다름 아닌 을불(을불리)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고구려 15대 미천왕이다. 미천왕은 고추가 돌고의 아들로 봉상왕이 돌고를 죽이자. 을불을 봉상왕의 눈을 피해서 비류수와 압록강가에서 소금장수를 하면서 지낸다. 봉상왕이 실정을 하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