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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최근 MBC에서 6.6일 현대카드 주최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메달리스트 아이스쇼를 선전하고 있다.

김연아를 제외한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종목 금메달 리스트들이 참여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동계 올림픽의 꽃인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리스트인 김연아는 왜 한국에서 열리는 아이스쇼에 참여를 하지 않고 캐나다 토론토로 떠났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을 것이다.


원인은 현대카드와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와 악연이 자리잡고 있다.

피겨팬들 사이에는 IMG와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금기의 단어이다.

김연아는 처음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회사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였다.
하지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에 어떠한 도움도 준적이 없었다.

이름만 올린 매니지 먼트회사 였던 것이다. 오죽하면 김연아를 지원하려는 사람이 김연아에 개인측에 연락할 방법을 찾아 지원을 하였겠는가?


봉이 김선달도 IMG에 비교하면 게임이 되지 않는다. 지원이나 관리는 하지 않고 김연아로 부터 얻은 소득만을 취하는 형태를 보여주고, 떠난 김연아를 향해 20억대 소송을 하였으니 말이다.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올댓 스포츠(AT Sports)를 세우고 곽민정과 김해진 등 후배양성에 나선 결정적인 이유가 IMG와의 악연으로 부터 시작되었는 지도 모른다.


2007년 현대카드는 김연아를 아이스쇼에 게스트로 출연시켰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이스쇼가 있는 목동의 빙상장의 지붕에 불이 났었다. 그래서 당연히 아이스쇼는 취소되었다.


(2007년 9월) 14일 경찰 및 양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쯤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 지붕에서 불이난 뒤 24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목동 아이스링크 경기장에서는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김연아 선수 등이 참가하는 '현대
카드 슈퍼매치Ⅴ-07 슈퍼스타스 온 아이스' 공연이 열릴 예정이었으며 오후 1시부터는 김연아 선수 등의 리허설이 예정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2007년 9월 14일


문제는 아이스쇼가 취소하는 과정에서 두드려 졌다. 아이스쇼를 주관하는 현대카드와 세마는 자신들의 초대손님인 김연아로 하여금 언론에 노출시키고, 불이나서 아이쇼를 하지 못하게 된 데에 사과회견 하도록 강요를 하였다. 


이때, 김연아의 나이는 한국나이로 18살이였고 만으로 16세의 어린이에 불과 했었다. 자신들이 주관을 하고, 어린 초대손님에게 사과를 시키는 어처구니한 일이 발생한것이다.



2007년 4월 전 소속사인 IB 스포츠와 계약을 맺고 밀려드는 광고와 외부 일정관리 등 외부 관리를 위탁하였다.

하지만, 2007년 12월 한국 IMG는  김연아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자신들이 주관하는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출연을 하면 소송을 취하하겠다는 협박을 지속적으로 하였다. 그렇지만, IMG와의 소송은 김연아의 승리로  진행중이고, 현재 IMG는 대법원에 상고하여 최종 판정을 앞두고 있다.

김연아가 아이비(IB 스포츠)와 계약 후 현대카드와 IMG는 항후 아이스쇼에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고 협박까지 했다는 것은 공공연히 떠다니는 이야기다.

김연아와 소송중인 IMG는 2010년 현대카드 슈매 올림픽 메달 리스트 쇼에도 김연아를 이용해서 선전을 하였다.  김연아를 아이스쇼에 초대를 하였지만, 김연아 측에서 거부하고 응답이 없었다고 말이다.  자신들은 초대를 하였지만 참여여부는 김연아가 해야한다고 공을 넘겨 버렸다. 한마디로 책임은 김연아에 있지 자신들에 없었다는 뜻이다.

소송 중인 당사자에 소송을 취하하는 댓가로 아이스쇼에 출연을 강요하고, 소송중인 당사자에 자신들의 쇼에 초대를 했다고 언론플레이를 한다면 이를 이해하는 측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피겨팬들에게는 현대카드와 한국 IMG가 주관하는 아이스쇼는 터부이고 금기가 된것이다. 현대카드 주관 아이스쇼는 자비를 들여 가는 것은 바보취급을 받는다. 이유는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대부분 현대카드 홍보를 위한 초대권 손님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인에 판매되는 좌석은 극히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연아가 자국에서 벌어지는 현대카드와 IMG 주최 아이쇼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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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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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깨알같은 진실 2010.06.0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6년 3월에 연아선수가 주니어 월드 챔피언이 되고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자, 그해 5월에 img와 계약을 합니다.
    그런데 이 img 의 행보가 수상해요. 선수측이 매니지먼트 계약으로 원하는 건 안정적인 훈련비 마련인데, 전혀 신경을 안쓰는 듯한.. 오죽하면 국민은행에서 연아선수 어머님께 직접 연락해서 후원계약을 맺을 정도였으니까요.(팬들 사이에서는 아사다를 키우려고 했던 img 측에서 미리 연아선수를 데리고 있으면서 '관리'하려했다는 추측을 하기도 합니다.) 그때 img의 변명이 "나이가 어려서 상품성이 없다"였어요. 그러나 선수측이 직접 체결한 국민은행 광고를 비롯, ib로 옮기면서 바로 광고를 찍어서 훈련비 마련에 숨통을 트이게 된 걸 그들은 뭐라 설명할지.... 쩝
    그 당시 IMG와의 계약이 정식계약이 아닌가 그래서 선수측에서 바로 해지하고 IB와 정식 계약을 했죠. 이때 IMG가 앞으로 아이스쇼등에 불이익이 있을거라고 협박한 건 실제 기사로도 났습니다. 그리고 기사와 같은 증거는 없지만 선수 어머니께는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더한 협박도 했지요. 그리고 곧바로 소송에 들어갑니다. 물론 상대는 Ib 지만 주목적은 연아선수 괴롭히기였지요.
    그러다가 07년 9월에 현대는 세마-img와 슈퍼매치를 개최하고, 연아선수의 인기를 무시할 수 없으니까 소송취하를 조건으로 쇼출연을 딜합니다. ib측도 이에 합의하고 연아선수가 쇼에 참여하게 된거죠.
    이때만해도 연아선수의 이름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국제급 선수니까 홍보에 적극적으로 이용되기는 했지만, 엄연히 현대카드 슈퍼매치쇼였지요. 그런데 쇼당일 아침에 불이 나고 쇼가 취소되자 이 쇼는 바로 김연아쇼가 되어 그 어린 선수가 어른들 대신에 사과를 합니다. 현대카드란 이름은 쏙 빠지고... 그리고 연아선수가 대신에 마련할 수 밖에 없었던 롯데아이스링크 무료 공연... 이때는 또 다시 현대카드 슈퍼매치 플랭카드가 나부끼고 있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어린 선수가 느꼈을 어른들의 야비함, 잔인함.... 씁쓸합니다.
    이렇게 쇼가 무산되고, 연아선수는 대표로 사과를 하고, 무료 공연을 하고 그렇게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img는 약속을 저버리고 계속 소송을 합니다. 이 소송은 2009년 ib의 승소로 종결됐습니다. 거대기업의 김연아 물고늘어지기가 실패로 끝난거죠.

  3. 엠프 2010.06.0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히 개인적으로 현대카드 이미지만 안좋아졌음 저에겐 그렇군요 쯧.
    img소송도 웃기는 일이구요.

  4. 깨알같은 진실 2010.06.07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7-08시즌 캐나다에서의 안정적인 훈련으로 기량이 더욱 발전한 연아선수는 시즌 초반을 휩씁니다. 08년 월드대회에 가장 유력한, 그리고 독보적인 금메달감으로 떠올랐죠. 그런데 모두들 잘 아는 고관절 부상, 한달여의 치료 및 훈련 중단....................... 첫 점프를 뛰지도 못하고 넘어지고, 20 여초를 어슬렁거리기만 한 선수가 금메달 강탈... 이런 08월드 바로 직후에 현대카드는 아사다를 내세우며 철저히 연아선수를 배제하고 대한민국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합니다.
    사실, img가 앞으로 쇼에 불이익을 받을거라고 협박한 건 출연자로서의 기회를 주지않겠다는 거였는데, 연아선수는 당당히 자국에서 자신의 쇼를 개최하는 걸로 대응했습니다. 그러자 img가 주측이 되어 선수 뺴가기, 연아쇼 흠집내기 등등으로 방해를 일삼아온게 저 현대카드 슈퍼매치입니다.
    단순히 일본선수가 출연, 메인이 되어서가 문제가 아니라, (이것도 그 선수와 그 연맹이 피겨계에서 펼치는 암약때문에 간과할 수는 없지만) 그들이 지난 3년간 저지른 일과 그 내막을 알기에 피겨팬들이 그 쇼를 외면하는 겁니다.
    현카측은 자신들의 아이스쇼가 한국의 피겨저변, 피겨문화의 확대를 위하는 쇼다. 피겨의 발전을 위해서는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없는 쇼도 성공해야 한다고 그럴듯한 주장(제가 보기엔 얼토당토않은 궤변일 뿐이지만)을 하고,,, 이 아이스쇼를 외면하는 피겨팬들을 이성을 잃은 사람들 마냥 매도하지만...
    img의 기존쇼를 그대로 사오면서 토종쇼라고 우기는 쇼, 국내 어린 선수들 구색맞추기 식으로 참여시킬 뿐이면서 피겨발전을 위한다고 생색내는 쇼, 철저히 국내 탑선수를 배제하면서 그 선수의 이름값은 철저히 이용해먹는 쇼를 국내 피겨팬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연아선수의 이름을 당당히 건 김연아쇼의 티켓을 앞다투어 구매하려는 피겨팬들의 열정이 탐나면 그들이 지갑을 열게 만들면 되겠지요. 왜 우리쇼는 안봐주냐고 구걸을 할 게 아니라...
    쓰다보니 글이 영양가없이 길기만 하고 횡설수설이 되었습니다..;;;

  5. 드라몬 2010.06.07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팬이라면, 그리고 김연아 선수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정확하게 말해주셔서 정말 시원하네요.
    다른 포스팅을 보니까 몇몇 포스팅은 조금 자의적(?), 흥분하신 듯 보이지만^^;;
    정말 가슴을 뻥 뚫어놓게 만드는 포스팅이 많네요.

    ps-근데 광고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좀 느린 것 같아요 ㅠㅠ

  6. 연아화이팅 2010.06.0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실이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널리 알려졌음 하네요.
    어른들이 어린 소녀한테 한짓이 아주 가관이었다는걸.

  7. 담이 2010.06.07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도 이해가 안 됐더랬죠;
    아니, 김연아선수가 불 낸 것도 아닌데, 왜 사과를 하지?
    아- 집에 있는 현대카드 다 해지해 버리고 싶네요;

    일본 측에서 뭐 받았나;

  8. chwh 2010.06.07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장력이 너무 형편없으세요. 게다가 기본적인 표현력도 엉망이세요. 이 게시물을 읽는 도중 몇 번을 거슬러 올라갔네요. 예를 들어 "IMG와 현대카드와 악연"이란 표현은 둘이 반목한다는 얘긴데 결국 내용을 보면 김연아와 IMG&현대카드가 악연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얘기더군요. 읽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로 형편없는 글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이 글을 통해 김연아 선수를 괴롭히는 세력의 실체를 알게 되었다는 것 하나에만 감사드립니다. 책 좀 읽으시고 문장력좀 기르세요.

  9. 시엘리 2010.08.20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wh 트집 잡을께없어서 문장력어쩌고하면서 비꼬기라니.. 현대카드쪽 알바생인가바요 ㅋㅋㅋ

  10. 포도 2010.09.2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일이 논란이 된것은 2007년 현대카드 슈퍼매치 아이스쇼가 인부의 담배불로 인해서 화재가 나 취소가 되었던 일에, 인부는 세마스포츠에게 5억을 배상하라고 난 판결이 어제 김연아 아이스쇼 취소라는 제목과 내용들로 기사가 났기 때문이죠. 실시간 검색어에도 김연아아이스쇼 취소라고 올랐는데 최근 la아이스쇼 기획이 있는 김연아선수에게 피해를 줄수있는 대목이죠. 게다가 세마와 현대측에서는 김연아아이스쇼라고 한적이 없다라고 하는데 올해 5월 15일에 난 세마대표의 인터뷰 기사에서도 김연아아이스쇼라고 표기가 되어있다는 거죠..-> 이 기사 아래쪽에 보면 김연아 아이스쇼라고 되어 있습니다. http://news.donga.com/Sports/3/05/20100515/28361891/1?dis_box=7

  11. 포도 2010.09.2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의 기사들이 정상적인 보도라면 '현대카드 슈퍼매치 아이스쇼 취소 5억 배상' 이라고 기사들이 났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제의 오해를 줄수있는 기사들도 정정보도 되어야 정상인거죠.

  12. Favicon of http://blackcollegewire.com BlogIcon 천사 2012.01.02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13. Favicon of http://thefreakyfriends.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4. Favicon of http://andre3000.on-the-web.tv BlogIcon 루시 2012.04.03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5. Favicon of http://albertsquare.is-a-geek.net BlogIcon 페이지 2012.04.05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6. Favicon of http://zoe.forgot.her.name BlogIcon Alyssa 2012.05.09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7. Favicon of http://heaven.is-a-nurse.com BlogIcon Liliana 2012.05.11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1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21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망할 정도로 형편없는 글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이 글을 통해 김연아 선

  19.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Control 2012.09.05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하면 게임이 되지 않는다. 지원이나 관리는 하지 않고 김연아로 부터 얻은 소득만을 취하는 형태를 보여주고

  20. Favicon of http://www.yarpaq.info/blog/view/24764/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ready to eat meals camping 2012.11.26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21. Favicon of http://www.goodbyejacque.com/?p=98 BlogIcon katadyn mybottle personal water purifier 2012.12.03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올린 매니지 먼트회사 였던 것이다. 오죽하면 김연아를 지원하려는 사람이 김연아에 개인측에 연락할 방법을 찾아 지원을 하였겠는가?

글쓴이는 2pm의 박재범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관심이 없었다. 사실 2PM이란 이름도 생소했고 가수인지도 잘 몰랐다. 그러니 박재범이란 이름을 알기나 했겠나?  기껏 생각할 수 있는 상상력은 AM, PM, 정도 였고, 광고에 나오는 무좀약 정도였다, 그리고 전문용어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나 프로젝트매니저 또는 프로그램매니저가 내가 알고 있는 전부였다.

그런데 알고 보니 힙합그룹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만큼 요즘 가요는 듣지 않는 관계로 관심이 없었을 뿐이다, 또한 힙합이나 랩을 별로 좋아하지 못한다. 좋아하지 않는게 아니고 못한다는 것에 방점이 있다. 사실 힙힙은 알고 있었으나 그 들이 하는 말이 나의 귀에는 들어오지 않는다. 가사 전달력이 떨어지는 가요을 싫어하는 필자의 소견일 뿐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음악적 매력을 느끼지도 못한다.

또한, 랩이 들어간 부분을 빼고는 부를수 있지만, 랩부분은 하고 싶어도 못한다. 그만큼 혀가 따라가지 못하고 꼬여서 일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힙합이 추구하는 정신까지 모르지는 않는다. 힙팝은 기득권 세력에 대한 반항을 토대로 생성된 장르라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니 그들이 음악은 반항적일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젊은층에 인기를 얻을수 밖에 없을 것이고, 그들의 행동이나 가사는 일반적인 사람이 들었을 때는 반사회적으로 비쳐지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정한 힙합이나 랩이 존재하기는 한것인가? 정신은 간데 없고, 그저 중얼거림만 있는것은 아닌가?


박재범을 퇴출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박재범이 한국에 와서 돈만 벌고 미국에 가기때문에 싫어하고,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싫어는 것 같다. 또한, 박재범이란 검은머리 미국인이 한국을 깍아내렸다고 분노에 치를 떠는 듯 하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박재범이 썼다는 인터넷 사이트가 사적인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한, 박재범이 나이가 어렸으니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어린 시절의 잘못을 용서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옹호를 한다. 글쓴이는 이들의 옹호하는 방식에 동의 할 수 없다.
 
일단 박재범이 사용한 사이트는 인터넷 공간에 열려있는 곳이다. 이는 공개된 장소라는 뜻이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인터넷의 공공성 위에 글들이 소통을 하는 것이다. 또한, 인터넷 공간에 오픈된 글이나 음악이나, 사진이나 동영상 등 모든 콘텐츠 저작물들은 저작권이 발생 한다. 그래서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함부로 상업적으로 사용되어 질 수 없는 것이다.

인터넷 공간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 것은 메일과 메신저 등 극히 제한되어 있다. 불특정 다수(2인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글은 일단 오픈되면 누구로 부터 자유롭게 비판받아야 하고, 비판될 수 있어야 한다.


다음 뷰에 송고하는 블로거들을 보면 블로거의 정확한 정의를 혼돈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왜 나의 사적영역인 블로그에, 내가 무슨말을 하던 상관없이 내자신의 블로그에 찾아와서 비난을 하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비난할려면 오지를 말던지, 글을 읽지 말라고 한다. 이는 정확히 블로그가 Web Log의 약어라는 것을 간과한 것이다. 블로그의 방점은 웹을 기반하는 로그이지, 로그를 기반한 웹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한마디로 공개된 블로그의 글은 공개된 공적인 장소에 글을 쓰는 것이란 말이다.

만약, 개인의 극히 사적인 공간이라면 그냥 비밀글로 자신만이 볼 수 있도록 해야만 "나의 사적인 공간 인 블로그"가 되고, 나의 사적공간이고 끼리끼리인 커뮤니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블로그에 글을 오픈하고 있을 뿐만 아니고, 메타블로그에 글을 전송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보기를 바란다. 또한, 글이나 저작물인 콘텐츠의 저작권도 자신에게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비판이나 비난이나 욕은 하지말라고 한다. 대단히 이기적인 생각이 아닌가? 자신이 극히 개인적인 일을 왜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바라는지 알 수가 없다. 극히 개인적인 글이람 몰래 자신만 볼수 있도록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그리고 비밀글의 내용을 알고 비판을 했다면, 이는 개인의 비밀보호법위반이고, 프라이버시 침해가 된다.

그런데 오픈을 해 놓고 저작권도 자신에게 있고, 많은 사람이 봐주었음 하고, 칭찬만 하고, 비판이나 비난이나, 욕은 하지 말라고 하니 언제 부터 대한민국이 칭찬공화국이 되었고, 언론의 자유가 극히 자신들에게 만 주어진 특권이라도 되었던 것인가?

물론, 칭찬을 하면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한다. 하지만 비판 받을 일이 있으면 비판을 하면 되고, 칭찬받을 일이 있으면 칭찬을 하면 된다. 이는 자신의 견해와 생각이 같을 때 칭찬을 하는 것이고, 자신의 견해와 같지 않다면 비판을 하는 것이다.

다만 비판을 할때는 그만한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거나 전체 글의 맥락이 논리적이면 좋은것이다. 글이 논리적이지 못하다면 그건 비난에 지나지 않게된다.


물론, 비난은 받아들이는 입장에 따라 비판도 비난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지만 글에 논리성이 갖추어져 있다면 비난이 아닌 비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면 안되는건가? 당연히 논리적이지 않더라도 비난할 수 있다. 또한 욕도 할 수 있다. 단, 욕은 언젠가는 단순한 욕이 아닌 거대한 불가사리처럼 "스스로를 갉아 먹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박재범처럼 말이다.


최근 오바마는 한 고등학교에서 연설을 하면서 커뮤니티에 쓰여진 글에 의해서 취업도 못하고, 있는 직장도 잃은 많은 이들이 있다고 언급을 하였다. 그러니 인터넷에 글을 쓸때는 조심하여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오바마의 기사를 보고 떠오른 사람이 박재범이였다.

하지만, 박재범이 극히 개인적인 몇몇의 커뮤니티에서 끼리끼리 말한 내용을 가지고 비난하거나 옹호를 한다면 이는 논점을 이탈한 것이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막걸리 국가보안법이나, 긴급조치위반으로 처벌되는 사회로 회귀를 했다는 말인가?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꺼꾸로 가더라도 너무나가도 너무나간것이 아닌가? 옹호할 이유도 없고, 비난할 이유도 없다. 원인무효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뒷담화는 신라시대에도 용납이 되었다. 왕이 왕인줄 모르고 욕한다고 해도 왕도 용납을 하고 용인을 한다. 하물며 지금시대에 왕정시대에도 하지도 않던 극히 개인적인 일로 박재범을 여론재판에 올린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다.


박재범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저지른 실수(잘못)를 언급을 했다. 인터넷은 사적인 공간이 아니다. 특히 불특정 다수가 보는 공간에 올린 글은 저작권이 발생할 만큼 공적인 공간이다. 그러니 박재범은 자신들만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티가 아니라면 실수를 한것이 아니다.

또한, 박재범은, 박재범을 옹호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극히 인터넷 공간이 사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올린 것이다. 그러니 인터넷이란 정의를 알지 못하고 글을 썼다. 정확히 인터넷 공간이 무엇인지를 교육받을 기회가 없었거나, 있었더라도 재대로 받지를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는 무지이거나 배우지 못한 것이다. 그러니 실수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박재범은 현재 만 22~3세 인것으로 알고 있다. 4년전이면 만으로 18세가 되어 성인이다. 대한민국은 이들에게 하나의 가정을 합법적으로 꾸밀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고 있고, 더 나아가 국방의 의무를 진다. 그런데 박재범은 2년전까지도 인터넷 공간에서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출했다. 그러니 박재범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을 만큼 성인이란 것이다.

그런데 이런 성인을 치기어린 어린이로 취급하는 것은 온당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박재범에 대한 인간적인 예의가 아니다. 다큰 성인을 애 취급하는 것 만큼 욕은 없다. 길에서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을 붙들고 함 이야기를 해봐라 "어린놈이 뭘 알겠니"라고 말이다. 욕이나 맞지않는 것을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 사실 나이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유아틱한 어른도 있고, 애늙이 같은 어린친구들도 많다.

이전 미수다의 베라가 독일에서 <서울의 잠못 이루는 밤>을 출판하였는데, 책의 일부를 가지고, 베라를 비난하고 욕하는 글이 난무를 하였다. 베라의 책 내용이 한국을 비난하는 일색이거나, 비판하는 일색이라고 해도, 베라의 글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리고 해당 내용에 대한 비판도 있어야 한다.

한데 베라가 한국을 비난했다는 글을 아무리 봐도 뼈아픈 한국의 현실만이 보였다. 당연히 한국인도 느끼는 것을 베라도 느끼고 있었고, 그는 글로써 표현하였다는 것 뿐이다. 그런데 베라가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박재범 관련 글들을 살펴보면 공적인 일에 분노를 표출하는 글을 쓰던 사람들의 글을 보면 박재범을 옹호를 하고, 사적인 분노와 감성에 집착을 하는 블로거나 댓글러들은 박재범에 분노를 느끼는 듯하다. 이들을 보면 감성과 이성의 충돌처럼 보였다. 물론, 박재범의 글을 읽었을때 글쓴이는 별다른 감흥을 받지를 않았다.

그렇다고 글쓴이가 불감증이 있는 것은 아니다. 글쓴이는 공적인 일에는 분노를 한다. 하지만, 극히 개인의 생각의 표출이나 감정에는 관대하다. 이는 자유에 속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개인의 생각의 자유를 침해할 어떠한 근거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재범이 욕을 하였던 별상관하지 않는다. 다만, 박재범이 좀더 영리했거나, 인터넷 예절을 배웠거나 자신의 글이 언젠가는 자신의 발목을 잡을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면 최소한 글의 내용이 순화되었을 것이다.
 
2PM 박재범 사건으로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의 글을 봤다. 박재범은 박진영 소속사에 스카우트되면서 "박진영의 작품을 받지만 않는다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보였다고 한다. 한마디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자신의 <"랩실력>이 좋지 않는데 잘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실력이 어느정도 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니 5년의 준비생과정을 거처서 2PM이 공개 된것이 아닌가?

이과정에서 박재범은 들판의 야생 호랑이에서 순한 양이나 조련된 서커스단의 호랑이로 길들여져 있었다. 생각도 한국식으로 변하고, 랩도 한국식으로 반항적인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진 것이다. 우리는 이런것을 한국의 정서라고 말을 하고 한국식랩이나 힙합이라고 부르는 것을 안다. 문제는 사회비판이 없는 랩이 무슨 랩이냐고 반문하고 싶다.

그리고 박재범의 치기어린 생각의 표출이 퇴출될만큼 우리나라가 성숙되었는가? 반문해 보고 싶다. 박재범의 생각이 극히 정상적인 생각이 아닌가? 돈을 벌어서 한국을 떠나고 싶다.  박재범과는 다른 이유지만 나는 지금도 한국을 떠나고 싶다. 지금의 한국의 상황을 보면 떠나지 않음 안될정도로 심각하게 언론과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오해가 된다. 언론과 개인의 자유가 침해가 되지 않겠다는 의지의 한 표현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적인 비리로 점철된 자들이 공적인 일에 나의 세금으로 나를 지배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법을 운영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떠나고 싶다. 그러나 박재범이 있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고, 박재범은 퇴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박재범은 자신의 과거의 일에 대해서 자의던 타의던 쑈던 책임을 지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에 총리를 하겠다고 하는 정운찬은 교수로서 자신의 논문을 중복게재하고도 눈하나 깜빡이지도 않는다. 또한, 감사로 재직한 인터넷 출판사에서 받은 월급에서 세금을 내지 않고도 떳떳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정 후보자는 서울대 우 조교 성희롱 사건에 대해 2002년 “재계약에서 탈락한 우 조교의 앙심에서 비롯돼 억울한 사람이 매장된 사건이었으며, 당시 우 조교를 지원한 여성운동이 신중하지 못했다”라고 성희롱을 우조교의 개인적인 앙심이라고 폄훼를 하였다.

또한, 서울대 미대 김민수교수가 서울대 출신의 친일파(사실 친일파 보다는 매국노)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파면되었고 대법원으로 부터 복직명령을 받았지만, 당시 서울대 총장인 정운찬은 김민수를 복직시키지 않고, 개인 김민수만 희생되면 된다고 대법원의 복직명령도 거부했었다.


정운찬이 우리나라의 총리가 되지 않고, 개인적으로 횡령을 하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다. 성희롱을 옹호를하던, 친일파를 옹호를 하던 상관하지 않는다. 정운찬이 법적으로 책임을 지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정운찬이 우리의 세금으로 생각과 국가를 관리하겠다는 총리가 되겠다는 데 별다른 반응이 없다. 국가적인 망신은 정운찬 같은 이들이 감히 총리가 되겠다고 맘을 먹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고, 자신의 비리가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지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정운찬의 죄와 박재범의 죄(?)를 저울에 달아 본다면 박재범은 죄축에도 들지도 않는다. 있는 사실을 말할 자유는 헌법으로 보장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분노를 하더라도 극히 사적인 곳에 하지 말고 공적인 곳에 분노를 해야 한다. 박재범도 눈이 있어서 공적인 분노를 랩이나 힙합으로 글로 표출하지 않던가? 사실 글쓴이도 욕은 하지 않지만, 대한민국이 점점 짜증나고 분노스럽다. 그래서 박재범에 분노를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박재범에 향하는 개인적인 분노표출은 보기좋지 않다.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책임지려는 박재범이, 설령 이전에 또라이였다고 하더라도, 박재범 같은이도 살아갈만한 대한민국이 좋은게 아닌가? 사회적 반항아가 많을수록, 또는, 용인할수록 그 사회는 건전해진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지만, 사회적 반항심도 사라진 박재범의 랩이 음악적으로 랩의 정신이 있는건가? 그건 별로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개인의 극히 개인적인 취사선택의 자유이고 시장이 알아서 결정할 것이니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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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ssy 2009.09.12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전여옥이라는 예팬네가 이일에 관해 토론을 할 생각일까요?

    박진영은 이명박 자문의원 입니다
    4년전 글이 지금 나타나? 왜 하필 인기최고인 가수에게? 탈퇴를 원하는 네티즌 보다는 탈퇴 반대 운동하는 네티즌이 훨씬 많은데 왜 네티즌들 욕을 하나? 이일과, 미디어 악법, 인터넷 실명제 등이 무관 할까요? 임진강 참사와 4대강 사업은?

  2. 익명 2009.09.12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1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별일도 아닌일에 분노를 하지요.. 특히 잘못된 정보에 의해서.. 정말 분노해야할 때는 침묵을 하고.. 난감.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12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부분 공감하고 저 또한 반성될 부분은 없는지 생각해보는 글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익명 2009.09.12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rywe 2009.09.1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태를 다룬 어제 SBS시사토론 시청률이 2.1%랍니다.
    이미 대중들의 머리속에서 지워져 가고 있다는 반증이죠.
    2009년의 연예계 해프닝으로서 기록될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hwa2jin.textcube.com BlogIcon 참좋은미시 2009.09.12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안좋은 소식을 듣게되지만 올해에는 특히 안좋은 소식을 더 많이 접하게 되는것 같네요.
    이런 소식을 들을때 마다 슬프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7.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12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PM의 박재범!! 무엇이 옳은 길인가? 다 같이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화해야 합니다. 대화 없이 내모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8. faith 2009.09.12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가요. ^^
    그런데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기의 한 마디나 하나의 행동이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한다고 생가할 때" 그 한 마디나 하나의 행동을 하지 않나 하구요.
    우리가 아무리 불만을 해도 권력을 가진 사람을 바꾸기란 어렵죠.
    하지만 연예인을 좌지우지하기는 너무나도 쉬워요.
    그래서 안타깝게도 애꿎게도 사적인 영역에서 더 분노를 분출하는 것 같기도 해요. (나도 그렇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9.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만만한건데용..
      잼있겠도.. 이들중에도 뻔뻔한 사람들이 있어서 버티고 가는 사람도 있다는것..

  9. Favicon of http://someetyou.tistory.com BlogIcon 누리미 2009.09.1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카로운글 감사드립니다..여러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10. 글 참 못쓴다 2009.09.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곧 내용

  11.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09.13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반님의 글 중 역사에 관한 글이 아닌 것이 오늘이 처음이 아닌지요...

    제가 연예쪽으로 워낙 관심이 없어서 아직도 무슨 잘못인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스에 의하면 박재범씨가 미국으로 돌아갔는데...

    언젠가는 돌아오지 않을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이 주소 2009.09.13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정말 개념글입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 그의 팬이 아니라 그를 욕하고 내몰았던 사람으로서 너무 미안해서 그럽니다.
    http://v.daum.net/link/4169437

  13.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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