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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대왕의 꿈 결방'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12.28 최수종 수술 액운 대왕의꿈 시청료 횡령 사기극 멈춰야 (11)
최수종이 대왕의 꿈 촬영도중 낙마로 수술을 하였다. 최수종은 이전에도 낙마를 하였고, 촬영 중단이 되었다가 제기되었다.

이번 최수종의 낙마로 대수술을 하였고 최수종은 더이상 대왕의 꿈에서 볼수 없지 않을까하다. 대왕의 꿈은 박주미의 교통사고로 인해서 낙마를 하고 홍은희가 선덕여왕 대타를 하였다.

사극의 경우 낙마사고로 인해서 촬영이 중단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예전 선덕여왕에서도 김남길도 낙마 사고를 당해서 잠정 촬영이 중단 되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봐도 이상할 것이 없다.
어쨌든 최수종 수술이 잘되었고 회복중이라니 천행중 다행이다.

아래글은 일련의 사고와 대왕의 꿈이 왜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지를 살펴보고 대왕의 꿈은 더이상 진행하지 말고 접어야 하는지에 대한 글이다.

홍은희는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박주미의 교통사고로 촬영이 중단되자 교체맴버로 대체 출연하였다.
홍은희는 대왕의 꿈의 출연 일성으로 박주미와 다른 매력을 주는 선덕여왕이 되겠다고 한다.

이미 배우가 바뀌면 배역의 캐릭터가 바뀌는 것은 어쩔수가 없다. 그런데 근본적인 질문을 하자 대왕의 꿈은 사극인가?

글쓴이(갓쉰동)은 사극매니아다, 그런데 대왕의 꿈은 사극이라기 보다는 사기극이다. 첫번째는 김춘추를 미화 왜곡한 사기극이고, 대왕의 꿈은 제작은 소중한 시청를 사극 제작비라는 명목으로 횡령하기 위한 사기극이다.

이런 사극들이 소중한 시청료로 만들어 져야하는지 회의적이다. 오히려 제작비를 역사연구에 사용하는 것이 보다 미래에 좋은 사극을 만드는 토대가 되지 않을까?
 


대왕의 꿈은 그동안 수 없는 배우들의 부상과 배우들의 출연료 미지급으로 인해서 분란이 있었다. 

그동안 대왕의 꿈과 과련된 일련의 과정이다.

한연노는 이전부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연기자를 희생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한연노가 이뻐보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한연노가 나쁘다고 원인규명을 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아니다  한연노가 개콘 촬영장 접수하려한다. 

한연노가 개콘 촬영장 접수하려는 이유는 미지급 임금  13억을 돌려받기 위해  KBS 대표 작품 개콘(개그콘서트), 내딸 서영이, 대왕의 꿈 ,힘내요 미스터김 등 제작거부 운동에 돌입하고 행동에 옮기는 과정이다. 
 
KBS는 자신들이 책임이 아니고 외주제작사의 책임이므로 자신들의 할일은 없다며, 한연노와 외주제작자의 합의를 종용하고 있다.

이에 한연노는 개콘 녹화 촬영장을 접수하는 강수를 두었다. 요즘은 발주사가 하청업체의 임금체불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보험에 가입을 하거나 미리 지불을 하고 하청업체에 구상권(?)을 행사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별도로 임금부분만 직접 하청업체와 상관없이 입급하기도 한다.

그런데 공영방송 KBS가 한연노 출연료 미지급에 손발을 놓고 방관하거나 한연노를 압박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노조 탄압이다.


제작비 중 출연료 미지급 사태는 이번 뿐이 아니다. 또한, 제작 중에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서 발주처인 방송사는 무책임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SBS 드라마의 제왕은 외주제작사와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부조리과 비리에 대해서 낯낯히 까발리고 있다. 오히려 현실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보여준 모습보다 더 악취가 날 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발주처인 방송사는 제작비에 이미 임금이 포함되어 있으니 외주사가 책임져야 한다고 하고 외주제작사는 출연료를 주지 않고 있을까? 한마디로 덤핑입찰에 덤핑 후려치기 때문이다. 그러니 출연료뿐만 아니라 작품의 질이 담보될수가 없다.

더불어 드라마 초기 물량공세로 인한 제작비 상승도 원인이다. 발주처인 방송사는 회당 제작비를 정산해 주겠지만, 제작사는 시청률을 위해서 초기에 제작비 물량공세를 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인건비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주연배우들의 출연료 과다에도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체 제작비 상승원인은 될수 있어도 주연배우들 조차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외주제작사는 PPL과 협찬을 통해서 제작비를 뽑으려 한다. 그런데 어째서 PPL을 하기 힘든 사극류 전성시대가 도래했을까? 사극이 제작비에서 빼먹을 구멍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일단 의상협찬 자체가 되지 않는다.

대왕의 꿈 결방이유는 외주제작사에서 한연노 출연료 미지급 사건과 더불어 덕만공주(선덕여왕) 박주미의 교통사고와 김춘추(태종무열왕) 최수수종의 교통사고, 낙마, 여타 출연진들의 부상 등이 있다.

대왕의 꿈 제작비가 회당 3억에 총 제작비 280억이라고 한다. 요즘 사극에서 200억이 되지 않으면 사극을 만들지 못하는 모양이다. KBS 2 대풍수는 200억 제작비를, SBS 신의는 총 제작비가 100억이 들었다고 한다.

 

물론 제작자 측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어 줄 필요는 없지만, 많은 제작비가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제작비의 내역이다.

 

한국 사극은 제작할 때마다 세트장을 새로 짓는다. 세트장이 들어서는 자치단체와 협약을 맺어 자치단체의 자금도 투입되니 실제 더 많은 제작비가 들었다고 할 수 있다.

왜 한국 사극은 세트장을 매번 다시 만들까? 시대에 맞는 세트장을 만들어 놓고 시대 배경이 같다면 같은 장소에서 찍으면 될 텐데 말이다.

 

예로 들어 조선시대 사극류는 대부분 용인 민속촌에서 찍는다. 그런데 고려시대나 대장금 류나 삼국시대로 넘어가면 궁궐부터 시작에서 모두 세트장을 별도로 만들고 있다. 조선시대 궁궐장면 조차 현재 실제로 존재하는 데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다시 만들고 있다.

있는 자원을 최대한 이용하고 활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제작비 낭비가 심할 수 밖에 없다.

 

이는 극의 내실을 기대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세트장에 과도한 비용지출과 세트장 이동경비로 인해서 실제 전투 신에서는 수만 수천이 등장해야 하는 장면에서 수십명이 운동회를 하는 장면이나 말로 때우는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등장하는 인물들의 복식과 장신구는 더더욱 가관이다. 같은 시대적인 배경을 하고 있는 드라마가 분명한데 복식이 국적 불명이 등장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아래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복식이고 위는 대왕의 꿈의 선덕여왕 복식이다. 동일 인물의 복식에도 이처럼 차이가 나고 있다.

더군다나 한심한 고증은 대왕의 꿈의 복식이다. 선덕여왕 복식에서 왕관이 출처불명의 왕관이 사용되었고, 김춘추의 왕관에서는 실소가 나오게 된다.

김춘추가 출자형 왕관을 사용했다는 설정은 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이 조선시대 복식을 입었다고 하는 것 만큼 어처구니 없는 짓이다. 진덕여왕 3년봄 모든 복식은 당식으로 바꾸어 버렸다. 바꾼 주체가 다름아닌 김춘추였다.

그런데 김춘추가 당복식을 버리고 신라복식을 했겠나? 이는 아주 미미한 예시일 뿐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글을 일독바랍니다)

2012/09/09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왕의 꿈, 태종무열왕 김춘추 영정 불태워야 역사 바로선다

고증이 되어 있는 복식이 있는 경우가 많고, 정통사극을 지향하는 사극에서 국적 불명의 복식은 고증을 고사하고 극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없어져 버린다. 방송사마다 복식이 다르고, 같은 방송사에서 하는 시대극일 지라도 각기 다르게 설정된다면 제작비 낭비일 수 밖에 없다.

충분히 복식이나 장신구들은 재활용이 가능하다. 번번히 사극을 만들 때 마다 갑주와 용상이나 장신구 값이 수 천 만원 들었다는 언론기사를 볼 때 마다 어찌 저리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가 한심할 지경이다. 알고 보면 작품 홍보가 아닌 제작비 도둑놈들이 아닌가 의심이 가는 상황인데도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사극류가 유행인 이유는 건축/토목쪽에서 인건비를 속이고, 공사비를 속여 비자금을 축적하는 것처럼 가장 쉽게 자금을 빼돌릴 수 있는 환경이 사극쪽의 세트장, 복식, 장신구와 대규모 보조출연자의 인건비일 거란 추측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그들이 왜 공동세트장이나 미리 만들어진 세트장이 아닌 늘 새로운 세트장과 동시대 동일 인물의 복식에서 조차 다르게 새롭게 만들어 질적인 드라마보다는 제작비 상승만을 부축 이는 지 쉬이 알 수 있지 않을까?

 

오죽하면 촬영장을 이동하는 시간이 촬영하는 시간보다 많이 걸리고 출연하는 배우들이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해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겠는가? 쪽 대본과 함께 이들 세트장 문제와 타이트한 제작기간이 화를 좌초한 측면이 있다.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 역으로 출연 중인 최수종 926일 촬영장 이동 중에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1024일에는 촬영 중 낙마사고로 어깨 인대가 파열돼 건강상태가 악화됐다.

선덕여왕
역의 박주미 역시 지난달 23일 촬영장으로 이동 중 25t 덤프트럭과 추돌하는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4~5주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


 

대왕의 꿈의 경우 선덕여왕(덕만공주)역의 박주미의 경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최소 4~5주간 촬영에 임할 수 없어 대왕의 꿈 제작 자체가 2주 연기 되었을 만큼 시스템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일련의 사태를 단순히 의지나 투혼으로 포장하는 전근대적인 발상은 버려야 한다. 사실 집중된 세트장은 관광산업의 발전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 봐야 한다.

 

이렇게 들어간 제작비의 과다 책정은 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모든 사극 작품들 마다 자신들이 만들려 한 사극이 당시 시대적 배경과 복식을 재현했다는 말은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다.

 

최근 종영된 SBS 신의의 경우 보조출연자의 출연료를 주지 않아 문제가 되었는데, 공영방송 KBS에서 조차 출연료 증발 사태가 발생해서 한국연기자 노동조합 조합원인 탤런트, 성우, 코미디언, 무술연기자, 연극인 등이 KBS 모든 드라마나 쇼프로그램 제작을 거부하는 사태까지 발생했겠는가?

실제 제작비가 부족하거나 없어서 줄 수 없는 게 아니라 제작비를 방만하게 사용하고 중간에서 착복을 하던 다른 곳에 쓰여져 실제 주어야 할 인건비 조차 없다는 말이 된다.

 

사실 대한민국 사극에서 정통 사극류는 없어져 버린 지가 오래 되었다. 복식고증은 고사하고 역사책에 쓰여있는 가장 기본적인 인물의 생몰년이나 팩트까지 틀린 경우가 수 없이 많을 뿐만 아니라 절대로 만나지 말아야 할 인물들이 버젓이 동시대에 등장하여 치고박고 싸우거나 사랑하는 경우도 있다.

 

더한 경우는 대왕의 꿈처럼 김춘추가 역사에 중심에 있으면 안 되는 사건까지 김춘추가 중추적인 역할로 등장하여 역사를 왜곡 미화 시키기도 한다.

 

도대체 한국 사극을 만드는 작가들은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인 팩트에 대해서 확인 작업을 하기는 하는 것인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최소한 자신이 만드는 작품 연구는 하지 않고 이전 사극 빼기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 하다.

최소한 자신의 작품에 역사적 팩트 오류가 있는지는 역사학자에게 감수를 받던지 해야 하지 않을까?

 

사실 삼국시대의 경우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유도가 많은 시대도 없다. 그러니 몇몇 기본적인 팩트만 지켜준다면 사극을 보는 입장에서 감사할 따름이다.

실제 삼국시대의 어떠한 시대도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참고 할 수 밖에 없는데 작가가 그리고자 한 시대로 축소한 다면 A4 5장이면 인물간 충돌과 팩트 왜곡 없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가 있다.

 

문제는 이 조차 지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만큼 사극작가들이 게으르다고 할 수 있다. 대하 소설을 쓰는 작가들은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시대적인 상황을 연구하고 집필에 필요한 기초자료 조사에만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기초자료 조사만으로도 수 만장의 원고지가 소요되었다는 말이 허언이 아니다.

 

그런데 왜 유독 사극 작가들만 자료조사를 게을리할 뿐만 아니라 고증에 필요한 자문조차 받지 않는지 모르겠다. 일반 막장드라마로 욕하는 드라마 작가도 대한 민국 사극작가보다 개연성이나 팩트에 더 충실할 것이다.

그만큼 사극작가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사극전문 작가로 알려진 유명 작가들 조차 개막장 사극을 양산하고 있다.

 



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SBS 신의에서 김희선이 한글날 기념으로 이민호를 위로하는 장면에서 오타가 있었는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과 언론이 많았다. 하지만, 사극에서 가장 필요한 건 팩트의 왜곡이고 미화다.

그런데 이를 지적하는 언론이나 네티즌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최소한 정통/퓨전사극류도 아닌 신의는 역사적 팩트에 충실한 SF 사극이었다.

오히려 장르에 상관없이 팩트를 왜곡해야 재밌다, 무슨 다큐냐라는 무개념 네티즌만 있을 뿐이다. 그나라 정치의 수준은 그 국민이 결정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대한 민국 막장극과 막장사극이 난무한 이유는 무개념 시청자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대왕의 꿈의 경우 박주미와 파업을 계기로 드라마 자체를 중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지금처럼 시민의 소중한 시청료로 만들어지는 역사왜곡, 미화작업에 280억을 들여 허공에 날릴 생각이라면 차라리,.

 

역사연구를 하는 연구자들은 연구자금이 없어서 허덕이는 경우가 많고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왜곡을 방어하는 논리를 개발하는데도 턱없이 부족해 연구가 지지부진 하다.

 

수 백억짜리 사극 한편을 만들어 역사를 왜곡하고 미화할 바에 최소한 수 백명의 역사학도들에게 연구비로 지원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환경에서 역사연구를 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문학/역사 콘텐츠를 활용하고 사극 작가들의 역량제고와 사극제작 환경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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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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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sspace797 BlogIcon 은하기사 2012.11.1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지금 님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으신 건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의 글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신 건 아니신지요......노조 이야기에서 제작비로 다음은 고증문제로, 결국은 동북공정 이야기로 마무리 되는군요. 정확하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요? 차라리 하나의 글에는 하나의 내용만 가지고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제니 2013.01.0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려는 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3. 로드러너 2013.01.11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폭하는 존라디언의 개소리일뿐!

  4. Favicon of http://gogonuho@naver.com BlogIcon 국현호 2013.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미쳣나 ㅡㅡ 니가 낙마 당해보든가 ㅡㅡ
    최수종씨도 아픈몸 이끌고 촬영하는데니멋대로
    추측성기사 쓰지마라 너같은 3류기자들때문에
    연예인분들이 고초를 격는거 아냐 ㅡㅡ
    당장 사과기사 올려라

  5. Favicon of http://gogonuho@naver.com BlogIcon 국현호 2013.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미쳣나 ㅡㅡ 니가 낙마 당해보든가 ㅡㅡ
    최수종씨도 아픈몸 이끌고 촬영하는데니멋대로
    추측성기사 쓰지마라 너같은 3류기자들때문에
    연예인분들이 고초를 격는거 아냐 ㅡㅡ
    당장 사과기사 올려라

  6. ㅋㅋ 2013.01.14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글밖에 쓸줄 모르는 인간이네

  7. -_- 2013.01.2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을 위한 단어가 네티즌 사이에서 생겨났지
    일.베

  8. Favicon of http://www.realestatepr.org/williamteho/weblog/archive/ BlogIcon William 2013.02.12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려는 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9. Favicon of http://theglutenfreedgourmet.com/is-wine-gluten-free/ BlogIcon healthy wine 2013.05.03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10. Favicon of http://www.diabetesdruglawyer.com BlogIcon Legal Referral Service 2014.04.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11. Favicon of http://www.diabetesdruglawyer.com BlogIcon Legal Referral Service 2014.04.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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