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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대왕의 꿈은 김춘추(태종무열왕)의 일대기를 극화한 드라마다. 그런데 대왕의 꿈을 보고 있노라면 중국의 동북공정을 떠올리게 된다.

 

중국은 현재 중국의 영토내에 있었던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다.

대한민국이 한반도내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고 고대 고구려의 역사를 편입한 이유는 현재의 대한민국의 영토내에서 이뤄진 일이기 때문이다.

더나가 한민족을 이루는 고대 예맥과 한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조선(고조선)부터 역사에 편입하고 부여, 발해까지 역사로 편입한 것이다.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우려를 표하고 있는 이유는 자의적으로 왜곡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의회 조사국보고서에 고대사를 중국 동북공정 주장을 담아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할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은 중국에 분노할 명분이 없다. 왜냐하면 자국의 역사 왜곡을 중국못지 않게 하고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드라마에서 조차 미화 왜곡을 당연시하고 재미를 위해서 미화왜곡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난무하고 있다.

그런데 대한 민국 공영방송 KBS에서 이상한 사극이 만들어 지고 있다. 신라사를 왜곡하고 김춘추를 미화왜곡 하는 것을 넘어 같은 신라내의 유신의 업적까지 김춘추의 일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다.

 

대왕의 꿈에서 신라는 고구려의 낭비성을 공격하는 629년을 극화하고 있다. 그런데 김춘추가 낭비성에 김춘추가 등장하고 있다. 낭비성은 김유신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전투다.

 

 

 

629년 진평왕은 소판(3등급) 김서현을 대장군으로 김춘추의 아비 대아찬(4등급) 김용춘을 김서현 보좌 대장군, 김유신을 부장으로 삼아 낭비성을 공격한다. 그렇지만, 낭비성은 견고해서 쉽게 이길수가 없었다. 김유신은 말에 올라 성으로 나아가길 반복하여 적의 장수들의 목을 취하기를 여러 번 하였다. 그리고 끝내는 낭비성을 공략하는데 성공한다.

이때 김유신의 나이 35살이었다. 김유신도 전쟁 전면에 등장할 때 나이가 적지 않았다. 그런데 27살 새파란 김춘추가 김서현과 아비 김용춘 대신에 제갈공명화 되어서야 되겠는가?

 

이곳에 김춘추가 등장할 이유는 없다. 더군다나 덕만공주(선덕여왕)까지 참전하고 있다. 낭비성에 참전한 인물은 김춘추가 아닌 김춘추의 아비라고 인식되는 김용춘김서현을 보좌하는 대장군으로 참전할 뿐이다.

 

대왕의 꿈은 김용춘이나 김용수의 일을 김춘추가 한 일로 꾸밀뿐만 아니라 김유신의 최초업적까지 가로채기를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김춘추가 애비의 전공이나 남의 전공이나 탐내는 원균 같은 자였다고 대왕의 꿈 작가는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대왕의 꿈이 얼마나 한심하냐면 김춘추가 어릴적 부터 애비어미도 없이 중구난방으로 날뛰고 있다는 점이다 . 문희의 임신상태에서는 김춘추는 자식까지 돌보지 않는 요즘으로 치면 개아지였다. 그런데 대왕의 꿈에서는 김춘추가 의리의 돌쇠로 나오기까지 한다. 

대한민국 고대사 연구가 얼마나 한심하냐면 김춘추의 아비가 김용춘인지 김용수인지 조차 모르는 수준이다. 낭비성전투가 벌어진 지역비정도 못해서 충북지역에 있는 지명으로 고증하는 수준이다. 


대왕의 꿈의 김춘추 (태종무열왕)의 영정을 날출(出)자형 금관을 쓰고 있는 모습으로 그릴만큼 형편이 없다. 김춘추가 진덕여왕 3년에 모든 복식을 당복으로 바꾸는 대대적인  개편작업을 하고 당나라의 위성국으로 전락해서 백제/고구려/왜의 조롱까지 받았는데 태종무열왕(김춘추)영정이 출자형이 가당키나 한가?

대왕의 꿈에 투입한 200억이면 고대사 연구를 하더라도 수없는 업적을 만들어 낼만한 거금이다. 그런 거금을 쓸데없는 한국판 동북공정인 신라공정 더나가 김유신 미화작업에 투입해야 하는 것인가? 그렇게 김춘추가 미화작업할 만큼 KBS는 부끄러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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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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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0.29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엄니가 좋아하는드라마 ㅋㅋ
    잘보고 갑니다 ㅋ

  2. Favicon of http://www.crov.org/tatuaggi-lettere/ BlogIcon tatuaggi lettere 2012.11.01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입하고 고대 고구려의 역사를 편입한 이유는 현재의 대한민국의 영토내에서 이뤄진 일이기 때문이다.

  3. Favicon of http://forum.prg.pifas.net/viewtopic.php?f=2&t=2 BlogIcon average cost of owning a dog in nyc 2012.11.14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4. Favicon of http://mountainhousefreezedriedfood3.onsugar.com/Things-You-Need-Prepare-Crisi.. BlogIcon real military mre meals for sale 2012.11.19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으로 처음아역이 등장했을때가 잼있던거같아요 해주는 조금억척스럽고 씩씩한아이였는데 어른

  5. 산성방화별감 2012.12.16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양반아 신라 까대고 고구려 숭배한다고 해서 당신의 꼬인 인생이 달라지진 않아 인생 퇴갤할때까지 그저 남을 씹어대기만 하면서 살다 갈건가? 정신좀 차리시게 편집증은 정신병이야 진실로 당신이 걱정스러워 하는 말인데 정신과 가서 상담좀 받길 바래 내 중딩때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안타깝구만

  6. Favicon of http://www.phish3dmovie.com/freeze-dried-food/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kits vancouver 2013.01.05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7. Favicon of http://blog.daum.net/21010 BlogIcon 요동킴 2013.02.10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주공정(동북공정)이라는 표현을 해야 옳습니다 고구려 몽골족,고구려만주족을 아시나요?
    우리의 고구려합중국 형제들을 중국 고대국가들이 주장했던 것처럼 아직도 오랑케(빨갱이)로 알고있나요
    http://blog.daum.net/21010/?t__nil_login=myblog

 

김춘추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 논란이 있는 인물이다.

 

오히려 김춘추는 좋은 이미지 보다는 나쁜 이미지로 각인이 되었다.

 

외세 인 당을 끌어들여 한민족 역사를 한반도 그것도 한반도의 반 토막으로 축소시켰다는 점에서 김춘추는 좋아라 하는 사람이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글쓴이(갓쉰동)이야 당시 생존을 위해서 치열하게 살다간 인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KBS 방송은 200(?)을 투입해서 김춘추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김춘추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 목적 극이다.

 

김춘추 역에는 사극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수종이 등판해서 김춘추를 구원하려고 한다.

 

좋게 말해서 최수종이 김춘추를 재조명하는 계기를 만들어 냈을수 있지만, 최수종은 사극에 너무나 식상하게 등장하는 인물이다.

 

오죽하면 고려를 세운 사람이 최수종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만큼 한 때 최수종은 사극의 시작이며 끝이었다. 문제는 최수종은 비슷한 패턴의 비슷한 연기를 한다는 점이다. 어떠한 배역이 되었던 배역이 들어 나는 게 아닌 최수종의 모습만 보인다. 왕건을 하건 다른 역을 하건 왕건의 모습이 아닌 최수종일 뿐이다.

 

이에 반해서 김영민은 배역에서 김영민의 존재가 사라지고 배역에 녹아난다. 김영민은 사라지고 배역만 남는다 어느 것이 좋은지는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지만, 배우가 이름이 아닌 배역을 남는다는 점에서 글쓴이(갓쉰동)김영민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최수종에게서 새로움은 없다. 항상 똑 같고 한결 같은 모습이다. 그러니 김춘추의 모습이 드러날 수가 없는 것이다. KBS의 패착은 최수종으로부터 비롯 되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리 최수종이 연기의 신이라고 해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춘추를 살릴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대왕의 꿈의 가장 큰 문제는 배우에 있지 않다. 더불어 논란의 중심에 있고 별로 알고 싶다고 생각지도 않는 김춘추에 있지도 않다. 대왕의 꿈은 여타 사극 드라마는 다르게 역사적인 기본 팩트에 충실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물의 출생과 사건에 대한 왜곡은 극히 드물다. 단지, 나이에 맞지 않는 배역을 선택한 연출진에게 문제가 있을 뿐이다.

 

대왕의 꿈 김춘추 태종무열왕이 인기가 없고 이슈가 안되는 이유는 김춘추를 알고 있다고 자만한 사람들에게도 있지만위에서 언급한 문제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대왕의 꿈은 한마디로 재미가 없다는 점이다. 사극 매니아 글쓴이(갓쉰동)이 보더라도 사극이 재미가 없다는 생각을 할만큼 대왕의 꿈 스토리라인은 형편이 없다. 요즘 만화 대사처리도 대왕의 꿈처럼 대사처리를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연출도 대왕의 꿈처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야기 구조는 너무나 단순해서 극에 몰입을 할 수가 없다. 좋게 말해서 스케일이 크다고 말하고 싶지만, 이야기 항상 떠있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최소한 인물간의 대사처리나 극중에서 긴장감은 찾아볼래야 찾아 볼 수가 없다. 한마디로 김춘추의 문제가 아니라 작가와 연출자의 역량부족이 시청자로 하여금 몰입을 방해하고 대왕의 꿈을 멀리하는 것이다. 배우들이 소리만 지르고 인상을 쓰고 눈만 부랄인다고 좋은 배우는 아니다. 어린 김춘추가 미친놈이듯이 승만왕후의 모습은 미친년으로 보일 뿐 왕후의 카리스마는 찾아볼래야 찾을 수가 없다.

 

대왕의 꿈에서 승만왕후는 딸을 낳자 딸을 버리고 새롭게 다른 곳에서 주어온 아이를 아들로 만든다. 버려진 여자는 승만왕후의 시비인 시노의 딸로 키워진다. 김법민(문무왕)은 승만왕후의 버려진 딸이 주어온 원자에게 괴롭힘을 받자 분노한다.

 

 

당의 사신이 신라에 들어와 신라가 점령한 철령 이북지역을 고구려에 돌려주라고 하자. 신라는 백제와 연합해서 고구려를 칠 생각을 한다. 논리는 삼국의 일은 삼국이 해야지 외세를 끌어들여 삼국을 위태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작가는 잊었나? 김춘추가 비난받은 이유가 작가가 김춘추나 덕만공주의 논리적 근거 내용 때문 임을 말이다.

 

대왕의 꿈은 빠르게 시간이 흘러간다. 한 시대를 한 회로 처리할 만큼 빠르게 세월이 흐른다. 이를 두고 빠른 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빠른 전개와는 다르다. 한 시간을 2시간 3시간짜리로 늘리고 늘려도 지루한 감이 없이 빠른 전개라고 말할 수 있고 아무리 세월이 빨리 흐른다고 전개가 빠르다고 할 수는 없다. 대왕은 꿈은 극중 시제의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는데 내용이 없다.

 

천관녀와 김유신의 사랑도 대충대충 처리하고, 김춘추와 김문희의 관계도 대충 처리하고 만다. 백반 갈문왕은 언제 어떻게 극에서 사라졌는지 알 수 없이 사라져 버리고, 진흥왕비인 사도태후는 언제 어떻게 되었는지 극중에서 사라져버렸다. 당연히 천관녀의 행방도 묘연하다. 극의 중심에 서 있어야 할 김용춘김서현은 극의 들러리로 전락한지 오래가 되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점은 대왕의 극중 시제가 낭비성 전투를 앞둔 629년인데 김춘추가 18대 풍월주로 나온다는 점이다. 김춘추가 18대 풍월주가 된 때는 626년 문희가 김법민을 낳은 이후다. 대왕의 꿈에서 문희는 임신한 상태에 있다. 이는 김법민의 동생인 김인문이 태어난다는 암시를 하고 있는 것이다. 풍월주가 왜 백제에 건너가 왕도 아닌 의자왕자와 대면하는 것일까?

   

 

실제로 덕만공주는 대왕의 꿈에서 처럼 늙지도 않고 노회하지도 않았다. 대왕의 꿈에서 그나마 재대로 인물관계가 설정된 부분은 천명과 덕만의 관계다. 천명은 나이고 많고, 덕만은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리게 설정했다는 점이다. 화랑세기는 천명과 덕만을 왕비 마야부인의 자식으로 그렸지만, 실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분석해보면 천명과 덕만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고 동모제도 아니었다. 한마디로 어머니가 다른 배다른 자매였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 자세히 논증하고자 한다.

 

극중에서 625년 문희(문명왕후)가 임신하고 626년에 태어난 김법민은 629년이면 4살 이고 만으로 해도 2~3살에 불과하다. 그런데 무슨 신력이 있어서 글을 깨우치고 원자의 일에 간섭할 만하다고 그리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똥오줌도 재대로 가릴 수 없는 나이인데 말이다. 좀더 극중 개연성과 리얼리티는 살려야 하지 않을까?
 

 


신의는 철저히 여성을 기반으로 한 사극이지만 끊임없이 이슈를 만들어 내고 대왕의 꿈은 신의와 정 반대의 현상이다. 대왕의 꿈의 시청률이 낮고 이슈가 없는 이유는 대왕의 꿈은 철저히 남성위주의 사극으로 만들어 졌다는 점이다. 문희와 김춘추의 사랑과 천관녀와 김유신의 사랑에 좀더 할애를 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요즘 시청률이나 이슈를 만드는 쪽은 여성들이다. 한마디로 여성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대왕의 꿈은 철저히 여성들을 무시하고 여성들의 입맛에 맞는 이야기가 없다. 
 대사의 치졸함을 넘어 유아틱한 대사가 사극 매니아 까지 등을 돌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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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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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사를바로보는시각 2012.10.2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부터 매국노 김춘추를 미화한 내용의 사극을 다룬다는게 실수였음.. 김춘추는 존경받을인물이 아니라 비판받아야할 역사적 인물인데 그런 사람을 미화하니 시청자들이 분노할수밖에 없죠..김춘추가 만주를 당에 내주면서 우리민족에게 크나큰 타격이 되었죠..지금도 그 영향을 받는다고 봐야합니다.

    PD가 참 역사의식이 없는듯합니다.

  2. 로드러너 2012.10.22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 전라디언 열폭하시는군!? 흥미진진하고 재미만 있다.

    • ㅉㅉㅉ 넌 정말 구제불능이다. 2012.10.2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니놈의 한계야 형은 전라도 출신도 아니고 전라도랑 관계 전혀 없단다.

      그게 너의 한자리수 아이큐의 사고방식이야

      잘못된 역사는 비판할줄 알아야한다.

  3. 지나가다 2012.10.23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의 사극을 보느니 역사 다큐를 보고 판타지 사극을 보는게 나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개연성 조차도 없고...

  4. ㅉㅉㅉ 넌 정말 구제불능이다. 2012.10.2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드리너야 역사좀 똑바로 알아라 김춘추가 만주땅 내주고 우리 민족 영역이 위축된거야

    사실대로 말하고 객관적으로 말하는건데 뭔 지역타령이냐 임마 김춘추는 존경받을 인물이 아니야

    김부식이나 김춘추 이런 부류들은 우리 민족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애들이다 인정할건 인정해라

    로드리너 니놈은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선생님이 김춘추 비판한거 모르냐??

  5. 비평가 2012.11.0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방영한 사극과 스토리 전개가 너무 유사해 식상하다. 좀 다른 차별화가 필요하다.

  6. Favicon of http://twittersora.net BlogIcon 소라넷 2013.01.1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읽었습니다. Dreamlive만의 긴글 리뷰 정말 팬이예요.

  7. 조롱박 2013.01.2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을 표합니다. 한마디로 너무도 무미건조하고 드라마틱하지도 않고 재미없어 처음 두어 회 보다가 아예 볼 생각을 접었습니다. 저는 무려 80회난 되는 엄청난 시간과 제작비를 들여 이런 방송을 하는지 제작진들을 성토하고픈 사람입니다. 왜 이런류의 사극밖에 보여주지 못하는지...
    좀 좋은 사극 못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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