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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

'선덕여왕', 당.일본 떨게한 신라 비밀병기? 월야의 복야회는 활(弓)이 아닌 노(弩)를 사용하여 수련을 하고 있다. 활은 당김을 손가락으로 하지만, 노는 지금의 총처럼 방아쇠를 통해서 발사를 한다. 이의 이름은 쇠노 또는 쇠뇌라고도 불리운다. 쇠노(쇠뇌) 무기의 장점은 일정한 힘에 의해서 일정한 거리와 정확도를 담보한다는 것이다. 또한, 활은 병사들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는 아주 간단한 조작법만으로도 노를 능수능란하게 다룰수 있다. 그러므로 쇠뇌(노)를 다루는 자는 평상시에는 농사를 짓거나 생업에 종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활은 평상시에 부단한 연마를 하여야 하고, 개개인의 기량차에 따라서 군대의 역량이 달라진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나오는 드라마에서 일명 석궁은 쇠뇌와 비슷한 구조이다. 쇠뇌는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할때 주.. 더보기
물대포에서 '대포'의 유래는 촛불집회에 시위자를 분산시키는 용도로 등장하는 물대포가 있다. 그런데 왜 물을 쏘는 대포라고 했을까? 물총에 가까운것 같은데 어찌되었던 이는 예전 포석에서 유래를 찾을 수가 있다. 돌덩이를 모아서 성벽을 무너트리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발포하라', '방포하라'는 발석차나 포석 등이 속한다. 그런데 물대포 처럼 '물'이 아닌 '술'에서 유래한 도 있다. 요즘 사람은 대포집하면 를 연상해서 커다란 포(화약 포)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대포에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커다란 포탄을 날리는 공격무기로 알고 있지만 조금 나이를 든 어른들은 아련히 입맛을 다시고 추억을 떠오르는 선술집을 떠울린다. 란 커다란 술잔을 뜻하는 말이다. 커다란 술잔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정도의 크기이다. 최근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