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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수 베드신

신의 이민호 손떨림, 납치 불행서막? 과거간 김희선 경고 않는 이유는 신의 이민호 김희선 생이 다하는 날까지 같이하고 싶다는 말에 담긴 새드엔딩을 암시하는 것일까? 신의에 나온 최영(이민호)는 이성계 일파에 제거된 후 후손이 절손되었다고 알려졌다. 그래서 최영의 아내가 누구인지도 아무도 모른다. 어쩌면 신의는 최영의 아내를 김희선(유은수)로 설정 할 수도 있다. 유오성(기철)은 김희선(유은수)에 집착하다. 기철은 왕권이나 권력에는 관심이 없고 하늘나라가 어떠한 나라인지 알고 싶고 가서 알아보고자 한다. 요즘으로 치면 미지에 대한 동경과 탐험가 정신이라고 해야 할까? 이필립(장어의)는 너무나 허망하게 유오성이 보낸 자객들에게 희생이 되었다. 이필립의 등장은 의술도 뛰어나고 내공도 갖춘 내가 고수로 나온다. 하지만, 쉽게 죽어서 이게 무슨 시추에이션인가 하는 생각을 할 수 밖.. 더보기
대풍수 지진희 이성계 키스신 베드신 보다 내실 신의 아역 보다 못한 신의는 월화드라마이고 대풍수는 수목드라마다. 대풍수는 내용보다는 조민기 오현경 베드신에 이어서 최재웅 이진의 키스신으로 언플 하고 있다. 작정하고 19금 드라마로 만들고자 하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15금 표시부터 걷어내야 하지 않을까? 대풍수는 언플보다는 내실을 키워야 할것 같다. 신의나 대풍수나 모두 SBS에서 한다는 공통점이 있고, 공민왕 등극인 1351년을 기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다시 사극열풍이 불고 사극 전성시대가 돌아왔다. 월화드라마 SBS 신의, MBC 마의, 수목드라마 동시간대에 SBS 대풍수와 MBC 아랑사또전, KBS 주말드라마 대왕의 꿈 지금처럼 사극열풍이 불었던 적이 없었던 듯 하다. 사극 매니아 들은 어떤 사극을 봐야할지 선택에 애를 먹고 있다. 하지만, 의외로 선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