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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보고싶다 소재논란 속에 미성년인 여중생이 남자친구가 보는 앞에서 성폭력이 당한 듯한 모습을 연출 했다.

과연 보고싶다 소재논란이 있는 미성년 성폭력 장면이 필요했는지는 작가와 연출자만 알 수 있다.

잘못된 연출은 보고싶다 소재논란처럼 자극적인 소재로 이슈화 하여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극에서 아무런 개연성도 없이 여성들의 벗는 목욕신을 남발하고 절벽에서 물속으로 들어가 적나라하게 나신을 공개하는 것은 상습화된 노이즈 마켓팅의 일환처럼 말이다.

극에 필요한 장면이라면 직접적으로 자극하지 않고도 충분히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연출 기법은 무수히 많이 있다. 신의의 경우는 전혀 자극적이지 않게 이민호와 김희선의 사랑을 그려 나갔다.

그런데 자극적인 모습이 개연성과 리얼리티가 있는가의 여부를 살펴볼 필요는 있다. 단지 보여주기 위한 수단이나 이슈화 시키는 노이즈 마켓팅이라면 작가나 연출자는 개아지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자극적인 것으로 하자면 사실 보고싶다는 자극적인 소재라고 할 수 없다. 충분히 개연성 있는 장면이 될 수도 있다.

불편한 진실이라고 해서 감추거나 숨긴다면 드라마를 만들지 말라고 해야 할 것이고 고발 프로그램은 모두 없어져야 한다. 물론, 장르가 다르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말이다. 


왜 꼭 드라마에서까지 소재로 써야하냐고 말할 수도 있다. 사실 드라마나 다큐나 영화에서 쓰지 않으면 도대체 어디서 쓸 수 있는지 반문하고 싶다.

그런다고 뉴스에 나오는 현실이 드라마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현실세계가 아름답거나 감추고 싶은 진실이 사라지기라도 하는가?

현실의 반영이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쓰여지는 것이다. 도가니의 경우는 이보다 더 한 현실세계를 영화화 하였지만, 이를 불편해 하지를 않았다.

오히려 사회고발성 도가니를 좋은 작품이라는 말은 수 없이 있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보고싶다 소재논란을 보는 입장에서  해당 장면이 불필요한 것인가? 하는 의문은 든다. 실제 더 살벌한 모습은 보고싶다 말고 여타 현대극에서 너무나 많이 보여주고 있지 않나?
메이퀸의 경우 살인을 밥먹듯 하는 악당도 출연하고 사극의 경우는 자극적인 모습 뿐만 아니라 역사자체를 망가트리는 만행까지 저지르고 있기도 하다.

보고 싶다의 경우는 소재 논란이라도 있지만, 사극에서는 별다른 논란도 없다. 귀중한 시청료로 역사를 왜곡하고 미화하고 개연성이니 리얼리티도 없는데 말이다.

알고 있는 소재는 피해야 하고 불편한 소재는 피해야 한다면 다룰만한 소재는 없을 것이다. 아마도 피에타의 경우가 보고싶다보다 심하면 심했지 못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피에타를 만든 김기덕 감독은 대종상에 단지 2개부분에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대종상은 막장으로 비난을 받고 칭찬대상이 된다는 것도 웃기는 현상 아닌가? 컴컴한 영화관에서 보는 것은 가능하고 티비로 보는 것은 수위가 낮은데도 불편한 것인가?

오히려 영화관객이 적다며 한국 영화팬 수준을 비하하는 모습은 또한 어떠한가? 물론, 이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같을 수는 없다.

싸이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단지 세계에서 인기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19금 판정을 받았던 노래들이 해금이 되는 것도 웃기지 않은가? 단지 유명/무명이나 TV/영화/드라마 등 이중잣대는 사라져야 한다.

사실 현대극의 막장코드나 제작자들의 양심은  대풍수에서 보여준 막장코드와 제작의 막장보다는 한없이 나을 뿐만 아니라 사회고발 목적성, 개연성과 리얼리티까지 있으니 비판대상도 아니다.

대풍수를 예로 들어 얼마나 말도 되지 않는 작품인지 아주 단편적으로 이야기 해보려 한다.

대왕의 꿈의 경우 글 말미 링크된 글을 일독하기 바랍니다. 얼마나 막장코드에 역사왜곡, 미화 제작비 착복현장을 포착하게 될 것이다.

대풍수에서 신돈은 반야를 보자 반야가 왕을 낳을 상이라며 교육을 시키고 공민왕에게 접근하려 한다.

 

대풍수에서 공민왕과 반야의 첫만남은 반야가 잡혀 고문을 당할 때이다. 공민왕이 고문현장에 출현한다는 점이 이상하다. 그리고 반야는 자신이 공민왕을 통해서 왕자를 낳을 수 있다며 당당하다.

 

이 때 등장한 신돈은 공민왕에게 반야야 말로 공민왕을 이을 왕자를 낳을 수 있다며 신통력을 발휘한다.

 

대풍수에서는 역사적인 팩트와 일치하는 장면은 단 하나도 없을 만큼 엉뚱하다.

 


대풍수 시제는 1363년 겨울 원이 최유의 공작에 속아 덕흥군을 고려 왕으로 삼아 고려를 침략하는 때를 그리고 있다. 1364년에 걸쳐 최영, 이성계와 이인임은 덕흥군을 몰아내는 데 공을 세운다.

그런데 이때 공민왕과 신돈이 첫 만남을 갖는다?

 

하지만, 신돈과 공민왕과의 첫만남은 대풍수에서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1358년인 공민왕 재위 8년 때 일이다.


신돈은 공민왕의 측근이였던 김원명의 소개로 공민왕을 만나게 되고 공민왕이 불교에 심취하여 있어서 자주 궁궐 출입을 한다.

 

하지만, 이때까지 신돈을 미워하는 세력들이 많았고 신돈은 공민왕의 도움으로 연명할 수 있었다. 신돈이 실질적인 권력의 중추에 나선 때가 1364년이었다. 대풍수에서 첫 만남이 이뤄진 때가 실제 신돈이 권력을 휘두른 때란 것이다.

 

공민왕과 반야의 첫 만남은 1364년 공민왕이 신돈의 집을 찾아가고, 시비였던 반야에 반해서 반야와 일을 치른다. 그 후 공민왕의 뒤를 이은 우왕이 1365년에 태어난다. 공교롭게도 천년의 사랑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는 노국공주가 출산중 산통으로 사망한 해와 같다.
 


대풍수에서 1363년 겨울 노국공주가 임신한 상태로 그리고 있지만, 노국공주가 죽은 때는 1365년 이였다. 1365 2월 노국공주가 임신하자 공민왕은 대대적인 사면령을 내린다.

그리고 노국공주가 난산으로 사경을 헤메일 때 또한 사면령을 내리지만 노국공주는 끝내 죽고 만다.

 

반야가 노국공주보다 최소한 몇 개월은 빠르게 임신되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대풍수를 보고 있노라면 반야를 만나기 전에 노국공주가 임신하고 있다는 설정은 옥의티를 넘어서 역사에 대한 몰이해다.


대풍수에서  지상역인 지성은 극중에서 동륜과 영주옹주사이에 1352년 경에 태어났다.

대풍수 시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덕흥군의 난이 있던 1363년말 ~ 4년 초다. 이때면 지상의 나이는 12~3살이 된다.

보고싶다의 중학생의 성폭력 장면과 대풍수의 모습은 어떨까? 지상의 나이는 중학생도 아닌 초등학생에 불과하다.

그런데 반야는 왕의 아들을 낳겠다고 선언을 하고 지상과도 관계를 맺으려 한다. 과거에는 나이가 어렸을 테니 괜찬다 할 수 있을까?

문제는 반야역의 이윤지와 지상역의 지성이다. 이들이 아역들이나 하는 12~3살 초등학생 역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보고싶다는 사회고발이라는목적성이라도 있지만, 대풍수는 미성년을 넘어 아동성폭력 막장은 개연성 없고 리얼리티도 없지 않는가? 이글은 미성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대풍수에서 신돈과 이인임이 모르는 상대로 그리고 있지만, 실제 신돈 문하에서 불교 강론을 들은 이인임이다. 물론, 신돈이 권력의 중추에 서자 이인임이 신돈의 문하에 있을 수는 있다.

실제 공민왕이 죽고 반야의 소생인 우왕이 왕이 되는 결정적인 역할도 이인임이 한다. 그로부터 이인임이 권력의 중심부에서 활동할 수 있었다.

 

대풍수를 보고 있노라면 역사와 부합한 것을 찾기가 더 어렵다. 실제 대한 민국 사극의 문제점은 간략한 역사적 인물 정보 팩트 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역사와 무관해도 되는 신의의 경우는 연령 때를 비롯해서 활동시기까지 팩트를 왜곡하지 않고 잘 지켜지고 있다.

대풍수는 200억이 들어간 대하 퓨전 사극이다.

 

그런데 등장인물 간에 가장 기본적인 팩트조차 역사와 일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경악스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지적하는 언론은 한군데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이를 지적하면 오히려 바보소릴 듣는다.

 

왜 대한민국에서 편당 제작비가 수억씩 들어가는 PPL도 할 수 없는 사극이 일주일에 4 5편씩 제작되고 있을까?

 

사실 대한민국에서 사극을 만드는 이유는 역사를 알리는 목적보다는 사극을 통해서 제작비를 빼먹는 목적이 있는 것 이 아닌가 한다.

최근 한연노(한국연기자노동조합)는 미지급 출연료를 받기 위해서 KBS 대왕의 꿈, 개콘 등 수 많은 드라마 출연을 거부하는 투쟁에 돌입했다.

 

실제 초기에 과도한 물량공세로 인해서 방송국에서 지급하는 제작비에서 출연료를 지급할 수 없는 구조적인 이유가 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비용은 급격히 들지 않는 세트장 촬영과 등장인물들의 죽음으로 배우들과 보조줄연자 출연료가 급격이 줄어들고 제작비 자체가 별로 들지도 않는다. 전투신은 동네 닭싸움 수준도 안되는 인원으로 촬영하는 것은 단골 메뉴와 같다.

 

요즘 현대극은 PPL이 없으면 제작비 부담 때문에 제작 자체를 할 수 없다. 특히 주연배우들과 작가에 들어가는 비용은 제작비의 절대 액수를 차지한다.

그런데 왜 PPL도 할 수 없는 수백억대 사극은 전성시대를 구가하는 할까? 이유는 제작비에서 뽑아먹을 구멍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보조출연자 인건비, 의상 제작비, 세트제작비에서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다.

실제 동시대 사극이라면 의상과 세트는 비슷할 수 밖에 없다
특히 궁궐의 경우는 바뀔 이유가 없다. 하지만, 사극을 제작할 때마다. 궁궐 세트장을 새롭게 만든다. 그리고 의상들은 이전에 만들어진 의상을 재사용하면 제작비가 적게 들뿐만 아니라 사극의 내실과 질적 향상이 되지만, 이 또한 다시 제작하여 제작비 상승을 부축이고 내용은 막장이다.

궁인, 왕, 왕비, 군인들이나 장군들의 복식을 보면 고증은 고사하고 국적불명의 복식이 난무하고 있다. SBS 드라마의 제왕에서 보여준 제작자와 방송국의 비리 복마전의 중심은 현대극이 아닌 사극에서 두드려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사극 제작자가 중요한 점은 역사고증이나 드라마의 질이 아니라 제작비를 얼마나 많이 남겨먹느냐가 관건인 시대가 되었다. 국책사업이 연구자들을 가장한 페이퍼 기획자에게는 눈먼 돈인 것처럼 특히 KBS 사극처럼 시청료로 만들어진 눈먼 돈을 빼먹을 수 있는 건 사극만한 것이 없다. 하지만, 이렇게 낭비되는 돈에 대해서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현대극의 경우 현실세계와 개연성을 강조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이 언제나 봐왔던 일이기 때문에 점하나를 찍었다고 남편도 부모 그 누구도 몰라본다는 설정을 하면 비판이며 막장소리 하는 것처럼 리얼리티나 개연성 이 부실한 옥의티를 쉽게 찾아 낼 수 있다.

하지만, 역사물인 시대극의 경우 전문가가 아니면 이를 쉽게 찾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눈가리고 아웅까지 할 수 가 있다.

기껏 찾은게 SBS 신의의 한글 맞춤법 오타를 찾아 한글을 망쳤네 질타하고 사과하는 수준이다. 한글 오타야 단순 실수다. 단순 실수는 질타하지만, 내용과 극 전반의 막장코드는 보이지 않는 눈뜬 장님이다.

 

고증과 작품기획 시나리오 등 검증에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가장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사극이 대한민국으로 넘어오면 사극처럼 작품쓰기도 쉽고 돈을 벌 수 있는 장르도 없다.

고생은 배우들이 하고, 욕도 배우들이 먹고, 제작자와 작가 연출자는 땅짚고 역사를 망쳐도 이를 지적하는 사람 하나도 없으니 개연성/리얼리티는 개한테 주어버린지 오래 되었다.

그래서 현대극보다 대충 시나리오를 만들어도 되니 헤엄치기보다 쉬운 돈벌기를 마다할 제작자는 없을 것이다. 이들 사극제작자나 시나리오 작가에게 중요한 것은 역사의 재조명이 아닌 돈벌이 수단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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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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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16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11.16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lanxesskorea.co.kr/105 BlogIcon 포카리스 2012.11.16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

  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2.11.1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관객이 적다며 영화팬을 비하 ....뿜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5. kmk 2012.11.17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파외침 Naver ckmk1

  6. Favicon of http://www.mensnum.com/ BlogIcon air 2015.04.1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품은 좋아 보인다

부제: 덕흥군의난 허술종결자 이성계 지진희 연기변신 아깝다 

대풍수에서 덕흥군의 난을 묘사하고 있다. 덕흥군은 공민왕의 작은 아버지이다.


공민왕이 1356년 기철 일당을 몰아내자 기철의 누이이던 원의 기황비가 복수하기 위해 공민왕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다.


하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반란을 일으키다 실패한 최유의 간계에 1363년 겨울 심양왕 덕흥군을 고려왕에 봉하고 드디어 원의 1만 군사를 이끌고 고려를 침공한다.

 

그런데 대풍수 공민왕은 몽진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다 최영의 말을 듣고 신료들을 실험한다. 그리고 덕흥군에 부용하려는 내부의 적을 색출하려 한다.

문제는 공민왕은 이미 고려왕이고 원이 고려왕을 뽑았다고 해서 고려의 신하들이 덕흥군을 받아들일 이유가 없다. 더군다나 이미 고려와 원은 적대적인 관계였다. 적대국이 왕을 선정한다고 받아들일 상대국가가 전 세계에 있기나 한가?

이미 공민왕은 즉위 초년 이후 원의 복식을 없애고 1356년 원의 연호, 관제를 문종때로 환원시키고 쌍성총관부와 정동행성을 없애 버리고 원에 빼앗겼던 고려의 옛 영토를 회복하면 고려의 자주 독립을 선언한 후이다.

 

대풍수는 정말 엉뚱한 설정을 하는 경향이 있다. 대풍수의 시작은 1351년 공민왕이 원에서 돌아오고 자미원국을 찾으면서 사건이 시작되고 있다.

 

 

 자미원국으로 영지옹주는 자신과 내연의 관계가 있는 동륜(최재웅)의 아들 지상(지성)을 낳고 잃어 버린다. 이인임은 국무인 수련개(오현경)와의 사통으로 정근(송창희)을 낳는다. 이인임(조민기)은 영지옹주(이진)와 결혼하고 사통한 정근을 영지옹주의 아들로 만든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1363년 겨울이 되었다.

 


그렇다면 정근과 자성의 나이는 몇 살이 되었을까? 당연히 13살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미 대풍수는 어린 지상으로 이다윗을 썼고, 정근역에 노영학을 아역으로 쓴 후 성인 배우들로 바뀌었다.

 

이다윗과 노영학은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18~19세의 청년들이다. 이들이 13살 이하의 역을 하는 것도 황당한데 현재 대풍수에서 보이는 지성과 송창희14살 아역을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대풍수는 등장 인물의 가장 기본적인 골격에 해당하는 인물의 생몰년에 무감각 한 것이 아닐까?

 

지진희이성계1335년 생으로 공민왕이 왕위에 오를 때 15살에 불과했다. 그런 지진희가 아역이나 하는 배역을 소화했다.

 

이인임과 최영도 마찬가지다. 최영은 1316년생이다 그런데 이인임보다 늙어 보인다. 이인임이 정확이 언제 태어났는지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인임은 형 이인복과 이인립이 있다. 이인복 1308년 생으로 1352년 조일신의 난을 진압하는데 공을 세운다.

이인립의 아들 이제는 이성계의 세째달 이고, 계비 신덕왕후 강씨의 첫번째 딸인 경순공주와 결혼하고 1392년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는데 공을 세운다.

 

그렇다면 이인임은 최소 1308년 이후에 태어나야 한다. 그런데 최영보다 이인임이 젊게 나오고 있다. 대풍수가 얼마나 허술하게 극을 만들고 있는지 쉬이 알수 있다. 최소한 가장 기본적인 것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

SBS 신의의 경우도 대풍수와 같은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있고, 타임슬립 장치로 역사에 개입한다. 그런데 신의처럼 역사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드라마는 극중 배역간에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정통사극에 가까운 대풍수는 기본 골격자체가 부실하다. 부실한 공사로 인해서 극에 몰입을 할 수가 없다.

대풍수에서 지진희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명 연기변신이다. 글런데 대풍수의 작가의 역량보다는 연출자의 연출부족으로 인해서 지진희의 연기변신은 미완성이 되고 지진희 연기변신이 아까울 정도이다.

 

그리고 대풍수 영지역으로 이승연인 이진과 비교되므로서 이승연의 연기력에 의문이 들게 하였다.


이진이 연기를 잘하는 편은 아니였지만, 이진은 극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바뀐 이승연은 영지에 매치가 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이진의 그림자 때문 일수도 있다. 점차 이진의 영지에서 이승연의 영지로 바뀌게 될 것이다. 처음 새로운 옷을 입으면 어색한 것은 어쩔수 없으니 말이다.

그런데 구태여 영지 성인역인 이진에서 이승연으로 바꿀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다.

대풍수 연출자는 작가가 설정한 장면도 아닌데 자의적으로 자극적인 모습만 추구하기 보다는 내실있는 연출을 하기 바란다. 자극적인 모습을 아무리 많이 보여주어도 극이 치졸하면 사극을 좋아하는 글쓴이(갓쉰동)같은 집토끼도 놓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왜 자극적인 연출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풍수 시청률이 한자리 수를 벗어나지 못하는지를 심사숙고하기 바란다. 현재까지 대풍수 시청률은 한자리 숫자도 아까운 200억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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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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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랄하네 2013.01.21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뭔데 대풍수를평가하냐

    드라마는 픽션이다 사실과 매칭하려애쓰지마라

  2. 지랄하네 2013.01.21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뭔데 대풍수를평가하냐

    드라마는 픽션이다 사실과 매칭하려애쓰지마라

대풍수 이성계는 제왕 사주를 타고 났다고 한다. 공민왕은 이성계의 아버지 묘자리가 제왕지지 라는데  이를 확인하려 하지만 무학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고하도록 한다.

대풍수에서 공민왕은 원에서 돌아와 왕이 된다. 그리고 풍수를 보던 서운관 일관 동륜(최재웅)에게 자미원국을 찾아 보도록 한다.

 

자미원국은 고려의 국운을 상승시킬 땅이며 세계를 호령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다.

그래서 원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동륜에게 자미원국을 찾아보도록 한다.

 

동륜은 자미원국을 찾았지만, 50년 뒤에 임자가 나타난다는 석판을 발견하고 봉인 한다.

 

대풍수에서 동륜이 찾은 자미원국은 좌청룡, 우백호, 현무, 주작이 둘러싼 명당이라고 말한다.

 

자미원국을 처음 발견한 이는 동륜 이전에 공민왕이 누군가를 시켜 자미원국을 찾을 것을 알고 있었다는 의미다. 그래서 동륜이 찾기 전에 석판을 묻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동륜 보다 높은 지력을 가지고 있는 대풍수가 있었다는 뜻이다.

 

어쩌면 그 대풍수는 조선의 수도를 찾은 무학일 수도 있고, 무학이 고려의 남경인 서울 목멱산(남산)에서 길지를 찾을 때 나타나 바보 같은 무학이라고 한 늙은 도사일 수도 있다.

 

하지만, 후보군에서 무학은 석판을 묻은 이가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무학은 공민왕이 고려에 돌아온 1351년 한참 후인 1356년에 비로서 원에서 유학을 마치고 고려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무학대사가 남산에서 왕도 길지를 찾을 때 땅을 파보니 땅속에서 왕십리라는 판석이 나왔다고 해서 무학이 서쪽으로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종로 필운동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정도전이 왕은 북쪽에서 남면한다고 주장하여 현재의 경복궁터에 조선의 정궁이 만들어 지게 되었다.

 

대풍수에서 차용한 것은 무학과 노인의 대화와 왕십리에서 발견된 석판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사극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동륜이 찾았을 때 50년 후에 태어날 길지이니 건들지 말라고 했을까?

 

공민왕은 1351년 고려 31대 왕에 등극한다. 그러니 50년 후라면 1400년초 년이나 그 이전에 태어난 인물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며 대풍수에서 나온 이성계를 염두 해두고 이성계가 천하의 잡놈으로 그렸지만, 이성계는 이미 1335년생으로 이성계를 뜻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성계가 자미원국의 주인을 맞이할 중간자의 역할이라고 할 수가 있다.

 

대풍수에서 자미원국의 주인은 이성계를 매개로 한 인물을 찾는다면 세종대왕 이도 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농담 식으로 조선을 조선답게 만든 사람은 세종대왕 이도라고 한다. 그리고 세종/이순신 장군을 만들기 위해서 조선이 건국되었다라는 식으로 조선을 비하하기도 한다.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의 아들인 이도(세종대왕) 1397년에 태어난다. 세종은 서울에서 태어난 조선 최초의 왕이다. 세종 이도는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지만, 현재 경복궁 서편인 효자동에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다.

대풍수에서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자미원국과 부합된다고 할 수 있다. 자미원국은 나라가 아니고 세계를 지배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풍수에서 공민왕 초년에 대풍수 동륜에게 찾으라 했다는 자미원국의 주인은 세종 이도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단지 이성계는 세종 이도로 가기 위한 중계자 디딤돌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대풍수에서 자미원국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다. 세종 이도는 세계를 지배할 황제의 상은 아니니 말이다.

 

대풍수는 숙명.운명론을 말하고 있어 글쓴이(갓쉰동)가 사극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좋아하는 주제는 아니다. 영웅은 태어난다. 하늘이 점지한다는 식의 논리전개를 좋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진 자들이 만든 자기합리화에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를 어릴 적부터 천재적인 모습으로 왕의 재목이라고 영웅 만들기를 하고 있는 것 보다는 대풍수에서 이성계를 실제와 다른 찌질하고 모자라고 무식한 장군으로 그런 것 까지는 기존 이성계와 다른 색다른 모습이기 때문에 흥미롭고 어떠한 계기로 이성계가 자미원국의 비밀을 차지하고 각성을 하고 고려를 무너트리는 야심을 가지게 될까 궁금하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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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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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ouseinhanoi.com/apartments/properties/3/0 BlogIcon hanoi apartments for rent 2013.05.06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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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miamibusiness.wordpress.com/category/miami-condo/ BlogIcon Miami Business Real Estate 2014.03.13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다른 정보에 대한 온라인 연구원 해요. 나는이 사이트에 게시 된 정보가 인상적인 찾아 기쁘다.

신의는 공민왕 시기 최영과 현시대에서 타임 슬립한 김희선(유은수)와의 사랑과 공민왕이 개혁군주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대풍수는 신의와 같은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풍수에서 자미원국을 모태로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세워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래서 신의에서는 공민왕를 개혁군주로 대풍수에서는 서로 다른게 그리고 있다. 같은 노국공주라도 한쪽은 비운의 주인공이지만 대의를 알고 사랑스럽게, 한쪽은 불운한 하지만 자신만 챙기는 왕비로, 신의는 최영은 대쪽같고 사랑스럽고, 대풍수는 그저 그런 정치술이 있는 장군으로 그린다.

신의에서 이성계는 죽을 운명이지만, 김희선으로 인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언젠가는 김희선이 사랑한 이민호(최영)을 죽이는 운명을 갖는다. 실제 죽이는 역사가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반면에 대풍수는 확정된 역사에 순응해서 풍수가 자리잡고 있다. 대풍수와 신의가 같은 점이라면 똑같이 시청률에서 고전하고 있다는 점이고, 다른 점이라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지만, 시청률과는 상관없이 신의는 신의폐인을 만들 만큼 매니아층이 형성되었다는 점이다. 반면에 대풍수는 폐인을 만들기 보다는 베드신 등의 논란으로 부터 시작한다.

현재까지는 신의는 여성주의 사극이고 대풍수는 남성주의 사극처럼 보인다. 그런데 대풍수에서 주인공들이 성인역으로 넘어가면서 출생의 비밀과 주인공들간에 사랑이 어떻게 발전할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여성주의 사극으로 변할 가능성이 놓여 있다.

대풍수가 인기가 없는 이유는 동시간대의 착한남자 때문이 아니라 극의 중심에 이성계의 존재 때문이다. 역사상 이성계와 김춘추는 사람들에게 별다른 임팩트가 없는 인물이고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다.

한마디로 원균이나 이완용과 동급으로 취급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주인공 처럼 나온다면 인기가 있을 수 없다.

어쨌든, 대풍수 공민왕은 원에서 돌아와 왕이 된다. 그리고 풍수를 보던 서운관 일관 동륜(최재웅)에게 자미원국을 찾아 보도록 한다.

 

자미원국은 고려의 국운을 상승시킬 땅이며 세계를 호령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다.

그래서 원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동륜에게 자미원국을 찾아보도록 한다.

 

동륜은 자미원국을 찾았지만, 50년 뒤에 임자가 나타난다는 석판을 발견하고 봉인을 한다.

 

대풍수에서 동륜이 찾은 자미원국은 좌청룡, 우백호, 현무, 주작이 둘러싼 명당이라고 말하다.

 

자미원국을 처음 발견한 이는 동륜 이전에 공민왕이 누군가를 시켜 자미원국을 찾을 것을 알고 있었다는 의미다. 그래서 동륜이 찾기 전에 석판을 묻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동륜 보다 높은 지력을 가지고 있는 대풍수가 있었다는 뜻이다.

 

어쩌면 그 대풍수는 조선의 수도를 찾은 무학일 수도 있고, 무학이 고려의 남경인 서울 목멱산(남산)에서 길지를 찾을 때 나타나 바보 같은 무학이라고 한 늙은 도사일 수도 있다.

 

하지만, 후보군에서 무학은 석판을 묻은 이가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무학은 공민왕이 고려에 돌아온 1351년 한참 후인 1356년에 비로서 원에서 유학을 마치고 고려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무학대사가 남산에서 왕도 길지를 찾을 때 땅을 파보니 땅속에서 왕십리라는 판석이 나왔다고 해서 무학이 서쪽으로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종로 필운동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정도전이 왕은 북쪽에서 남면한다고 주장하여 현재의 경복궁터에 조선의 정궁이 만들어 지게 되었다.

 

대풍수에서 차용한 것은 무학과 노인의 대화와 왕십리에서 발견된 석판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사극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동륜이 찾았을 때 50년 후에 태어날 길지이니 건들지 말라고 했을까?

 

공민왕은 1351년 고려 31대 왕에 등극한다. 그러니 50년 후라면 1400년초 년이나 그 이전에 태어난 인물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며 대풍수에서 나온 이성계를 염두 해두고 이성계가 천하의 잡놈으로 그렸지만, 이성계는 이미 1335년생으로 이성계를 뜻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성계가 자미원국의 주인을 맞이할 중간자의 역할이라고 할 수가 있다.

 

대풍수에서 자미원국의 주인은 이성계를 매개로 한 인물을 찾는다면 세종대왕 이도 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농담 식으로 조선을 조선답게 만든 사람은 세종대왕 이도라고 한다. 그리고 세종/이순신 장군을 만들기 위해서 조선이 건국되었다라는 식으로 조선을 비하하기도 한다.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의 아들인 이도(세종대왕) 1397년에 태어난다. 세종은 서울에서 태어난 조선 최초의 왕이다. 세종 이도는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지만, 현재 경복궁 서편인 효자동에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다.

대풍수에서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자미원국과 부합된다고 할 수 있다. 자미원국은 나라가 아니고 세계를 지배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풍수에서 공민왕 초년에 대풍수 동륜에게 찾으라 했다는 자미원국의 주인은 세종 이도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단지 이성계는 세종 이도로 가기 위한 중계자 디딤돌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대풍수에서 자미원국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다. 세종 이도는 세계를 지배할 황제의 상은 아니니 말이다.

 

대풍수는 숙명.운명론을 말하고 있어 글쓴이(갓쉰동)가 사극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좋아하는 주제는 아니다. 영웅은 태어난다. 하늘이 점지한다는 식의 논리전개를 좋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진 자들이 만든 자기합리화에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를 어릴 적부터 천재적인 모습으로 왕의 재목이라고 영웅 만들기를 하고 있는 것 보다는 대풍수에서 이성계를 실제와 다른 찌질하고 모자라고 무식한 장군으로 그런 것 까지는 기존 이성계와 다른 색다른 모습이기 때문에 흥미롭고 어떠한 계기로 이성계가 자미원국의 비밀을 차지하고 각성을 하고 고려를 무너트리는 야심을 가지게 될까 궁금하기는 하다.

 

2012/10/3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결말 이민호 김희선 간절함 하늘문 열다 마지막 메시지 있을때 사랑하라- 역사 일치한 싱크로율
2012/10/30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민호 아스피린 키스로본 남녀심리 시청률넘는 신의앓이 이유 있었네

2012/10/25 - [역사IN드라마/대풍수] - 대풍수 지진희 잡놈? 이성계 사라지고 지진희만 남아
2012/10/24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김희선 이민호 사랑하며 죽기바란 이윤 과거 미아된 자신의 경고때문
2012/10/23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민호 손떨림, 납치 불행서막? 과거간 김희선 경고 않는 이유는
2012/10/17 - [역사IN드라마/신의] - 대풍수 지진희 이성계 키스신 베드신 보다 내실 신의 아역 보다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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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0.2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을 세운건 이성계지만 조선을 완성한건 세종이겠죠 ㅋ
    이성계는 과연 위인에 속할까요
    잘보고 갑니다 ㅋ

  2. 음... 2012.10.27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은 아니고 세종 이도 1397년생... 오타 있음요.

  3. ㅡㅡ 2012.11.03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이 있는 서울은 자미원국의 자리가아니고 소미원국이고 제후의자리가없다고합니다 자미원국의 명당자리는 계룡산이있는 대전이 자미원국의 자리라는 블로그글을 봤습니다

  4. 세웅 2012.11.13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처음부분 안보셨나본데요 첫장면 자막에 충혜왕 복위 3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1342년에 동륜은 자미원국을 찾았고 그후로 50년이니 1392년을 뜻합니다.
    1392년이 바로 조선 건국년이지요... 자미원국의 주인은 이성계가 맞습니다.
    자미원국이 50년후에 기능을 발휘한다는건 새왕조가 열리는것이지 세계를 지배할 지도자나
    인물의 탄생은 아니라는 겁니다. 틀린게 있다면 태클하셔도 괜찮습니다.^^

  5. 세웅 2012.11.13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하나 드라마에서 공민왕 원년이 시작이 될때는 동륜이 자미원국을 찾고 10년동안 감옥생활을 했을 시점입니다. 첫자막 놓치면 많은 혼동이 있을수 있겠네요ㅋㅋ 그후로 다시 11년후 지상과 정근의 아역이 나오는데 이때는 이미 무학대사가 고려땅에서 활동할 시기였죠 '대풍수' 드라마는 다른 사극에 비해 연도는 명확히 지키는거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roofcleaningcontractors.com BlogIcon christian motivational speakers 2012.12.04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하나 드라마에서 공민왕 원년이 시작이 될때는 동륜이 자미원국을 찾고 10년동안 감옥생활을 했을 시점입니다. 첫자막 놓치면 많은 혼동이 있을수 있겠네요ㅋㅋ 그후로 다시 11년후 지상과 정근의 아역이 나오는데 이때는 이미 무학대사가 고려땅에서 활동할 시기였죠 '대풍수' 드라마는 다른 사극에 비해 연도는 명확히 지키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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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 드라마에서 공민왕 원년이 시작이 될때는 동륜이 자미원국을 찾고 10년동안 감옥생활을 했을 시점입니다. 첫자막 놓치면 많은 혼동이 있을수 있겠네요ㅋㅋ 그후로 다시 11년후 지상과 정근의 아역이 나오는데 이때는 이미 무학대사가 고려땅에서 활동할 시기였죠 '대풍수' 드라마는 다른 사극에 비해 연도는 명확히 지키는거 같습니다.

  8. Favicon of http://Smslånnu.se BlogIcon sms lån 2013.01.2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풍수에서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자미원국과 부합된다고 할 수 있다. 자미원국은 나라가 아니고 세계를 지배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기 때문이다.

  9. Favicon of http://wageningencns.org BlogIcon Get more info about Wagening en CNS 2014.02.12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민왕 원년이 시때는 동륜이 자미원국을 찾고 10년동안 감옥생

  10. Favicon of http://www.bookra.co.il/instagram-followers-cheap BlogIcon cheap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된다고 할 수 있다. 자미원국은 나라가 아니고 세계를 지배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기 때

  11. Favicon of http://www.bookra.co.il/instagram-followers-cheap BlogIcon cheap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된다고 할 수 있다. 자미원국은 나라가 아니고 세계를 지배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기 때

  12. Favicon of http://www.criminallawyerssoutherncalifornia.com/contact BlogIcon Our Location 2014.09.01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고 세계를 지배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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