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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돈질 구치소 장기 투숙 티켓 자충수 된 이유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 돈질 박창진, 여승무원 존엄 헤친 최악수인 이유 조현아는 공탁금 2억을 법윈에 공탁을 하고 자신이 박창진과 여승무원과 화해를 한다는 액션을 취했다. 하지만, 조현아 공탁금 2억은 박창진과 여승무원을 자극하는 행동이다. 조현아 공탁금 2억은 몇년 후 국고에 환수될 가능성만 높아졌다. 조현아 공탁금 2억을 박창진과 여승무원은 자신을 조롱하는 행동으로 비춰졌고 박창진과 여승무원은 이를 즉각 공개적으로 거부하고 진솔한 사과가 먼저라고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조현아는 박창진과 여승무원이 돈 때문에 자신을 용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니면 조현아는 공탁금2억이면 박창진과 여승무원이 자신을 용서하지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돈으로 치부한 것이다. 대부분 슈퍼갑은 슈.. 더보기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조현아는 징역 1년 선고에 항소를 했다. 그 이유는 양형이 잘못되었고, 항공법 위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조현아는 항소를 즉각적으로 했을까? 당연히 조현아가 항소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조현아는 스스로 잘못했다고 했다. 그런데 항소를 한다? 그렇지만, 이는 조현아에게 주어진 당연한 권리다. 문제는 조현아 항소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또다른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가 항소로 노리는 것은 재판의 빠른 진행으로 고등법원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출소를 빨리하고자 하는 의도일 뿐이다. 조현아 재판은 이례적으로 빨리 진행되고 있다. 하루라도 구치소에 있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스스로 조현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