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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투하츠, 이승기 강대국 욕설 카타르시스보다 부끄럽다. 에서 왕의 동생으로 나오는 이재하(이승기)와 김항아(하지원)는 조직 M의 존 마이어(윤제문)의 계락으로 트래드밀(런닝머신)에 달아 놓은 액체폭탄 위에서 달리기 내기를 한다. 체중 감지를 하는 런닝머신 위에서 처음 체중과 비슷한 체중이 아니라면 폭탄이 터지는 장치가 되어 있다. 체중 감지 센서를 달아 놓은 런닝머신이 현재 존재하는 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체중를 체크하는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런닝링머신이 있다면 좋은 점이 있다. 글쓴이는 한때 런닝머신 개발에 관여를 했었고, 이를 통해서 맞춤형 체중관리 프로그램를 개발한 적도 있고, 현재 이와 관련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어쨌든, 이재하와 김항아는 누가 더 오래 달리나 내기를 하지만, 오기로 뭉친 이재하와 김항아는 누가 먼저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달리.. 더보기
더킹 투하츠, 이승기 윤제문이 위험하다. 윤제문은 뿌리깊은 나무에서 백정으로 숨어살면서 정도전의 밀본 본원으로 등장하여, 조선을 물밑에서 지배하는 역할로 등장했다. 그런데 또다시 윤제문은 더킹 투하츠에서 세계를 지배하는 조직 M의 수장으로 나온다. 더불어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중적인 성격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더킹 투하츠에서도 똑 같은 성격을 가진 역할로 등장한다. 하지만, 이승기와 윤제문의 캐릭터는 이미 고정된 것이 아닐까? 이승기나 윤제문의 잘못은 아닐 것이다. 더킹 투하츠의 제작자나 시나리오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작품을 참고해서 캐릭터를 창조했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한 두 번 성격이 들어나면 쉬이 식상해지고 한때 유행에 지나지 않게 된다... 더보기
더킹 투하츠, 하지원 끝없는 변신과 이승기 그때 그 인물, 왕실설정 조선은 황제국 더킹 투하츠는 가상의 2012년에 대한민국은 입헌군주제를 하고 있고, 남북한이 분단되었다는 설정을 하고 있다. 남한의 군인이지 왕제인 이재하(이승기)와 북한의 특수부대 교관인 김항아(하지원)의 사랑이야기가 골간을 이룰 것 같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안하무인 왕제인 이승기가 하지원으로 인해서 변하고 사랑한다는 틀에 박힌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여성팬심을 자극하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다. 왕자를 사랑하는 한국의 하류층 인생에서 상층부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한단계 진화(?)하여 사랑은 국경을 넘고 나이를 넘는다는 적대적인 군인간에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다루고 있다. 여성들의 환타지를 자극할 수 있는 코드는 다 들어가 있다. 이런 드라마가 인기가 없을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옥탑방 왕세자도 과거로부터 미래로 온 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