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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윌슨

지젤과 아리랑 2막으로 이뤄진 김연아 애증의 일대기, 곽민정 탈락 울지마라 네 잘못 아니다. 예상을 뒤엎고 2011년 4월 26일 여자 피겨 예선에 참가한 곽민정은 26명의 선수중 15위를 하였다. 그래서 곽민정은 예선 1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진출권을 놓쳤다. 이전글에서 곽민정이 자신의 80%의 기량만 발휘를 한다며 충분히 예선 상위로 본선에 진출할것이라고 했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은 최악이었던듯 하다. 2011/04/26 - [스포츠] -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김민석은 예선이 끝나고 자신과 곽민정은 컨디션이 파도를 타는데 김연아는 그렇지 않다고 하였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이 하락기에 있었던 듯하다. 곽민정은 26명의 출전자 중 마지막 5그룹 4번째로 등장했다. 곽민정은 첫 번째 트리플러츠(3Lz) 점프를 팝업(1LZ)로 시작해서 컴비점프를 하지 못..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역대 어떤 선수도 하지 못했던 쇼트프로그램과 롱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여 2위를 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23점차이라는 경이적이 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는 우승으로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사상 빙상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김연아 올림픽 우승은 그동안 피겨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고 침체기에 있었던 피겨종목을 다시 세계적인 스포츠로 올려놓는데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피겨선수들은 같은 해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스킵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 더보기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용의 비늘 중 유일하게 목근처에 반대로 난 비늘이 있는데 이를 역린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린은 용의 숨통과도 같다. 용은 평상시에는 성인군자와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역린을 건들이면 불같이 화를 낸다고 한다. 오서와 김연아는 2010년 4월말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읽기 바란다. 오서는 2010년 8월 24일 자신의 소속사인 IMG를 통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김연아와 결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서 올댓스포츠는 2010년 4월말 일본의 아사다 마오 측에서 자신(오서)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8월까지 양측이 숙려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를 하였다. 그리고 최종 8월 경에 결별..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쇼 블릿프루프 Bulletproof 논란? 무소 뿔처럼 가라 김연아는 최근 올댓스포츠(박미희)를 통해서 7월 23~25일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에서 선보일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곡은 영국 힙합 그룹 엘렉트로닉 밴드 라루의 블릿프루프(Bulletproof) 였다. 블릿프루프를 선정하게 된 배경에는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미국의 토크쇼에 출연하였을 때 블릿프루프를 듣고 김연아에 어울리는 곡이라는 직감을 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2010년 5월 아이스쇼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적 있고, 2010년 쇼트프로그램으로 파격적인 007 영화 테마곡으로 전 세계 피겨팬들 뿐만 아니고 일반인들 까지 골드 핑거를 따라하게 만들어 버렸다. 동계올림픽에서는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연기를 하여 전세계를 들어다 놔버렸다. 김연아의 갈라곡 블릿프루프는 김연아의.. 더보기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더보기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