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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윌슨

지젤과 아리랑 2막으로 이뤄진 김연아 애증의 일대기, 곽민정 탈락 울지마라 네 잘못 아니다. 예상을 뒤엎고 2011년 4월 26일 여자 피겨 예선에 참가한 곽민정은 26명의 선수중 15위를 하였다. 그래서 곽민정은 예선 1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진출권을 놓쳤다. 이전글에서 곽민정이 자신의 80%의 기량만 발휘를 한다며 충분히 예선 상위로 본선에 진출할것이라고 했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은 최악이었던듯 하다. 2011/04/26 - [스포츠] -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김민석은 예선이 끝나고 자신과 곽민정은 컨디션이 파도를 타는데 김연아는 그렇지 않다고 하였는데 곽민정의 컨디션이 하락기에 있었던 듯하다. 곽민정은 26명의 출전자 중 마지막 5그룹 4번째로 등장했다. 곽민정은 첫 번째 트리플러츠(3Lz) 점프를 팝업(1LZ)로 시작해서 컴비점프를 하지 못.. 더보기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2011년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4월 20일 출국한다. 이보다 뒤늦게 안현수도 러시아 빙상연맹의 요청으로 유학과 선수생활을 겸해서 출국한다. 안현수가 빨리 러시아로 출국하는 이유는 김연아, 곽민정, 김민석이 출전하는 피겨세계선수권 대회를 관람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한다. 안현수는 2008년 2월 태릉선수촌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대표팀 훈련과정에서 펜스에 붙이여 왼쪽 무릎 쓸개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선수가 부상이나 재해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금을 집행하지 않았다. 빙상복지기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www.skating.or.kr/intro/data/620... 더보기
팔색조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 '비욘세 피버' 여인이된 성인식 무대? 부제: 김연아 지젤, 아리랑, 피버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다.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박미희)는 4월 5일 , 5월 6일~ 5월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KCC 스위첸 올댓 스케이트 스프링 2011의 예매일에 맞추어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2011년 3월 21일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던 2월 LA에서 김연아의 천재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의 안무인 비욘세(Beyonce)의 Fever(피버)를 준비하였다고 한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나 코치인 피터 오피가드에 의하면 김연아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고혹적이고 섬세한 김연아를 만나볼 수 있다. 데이비드 윌슨은 “프로그램에 사용된 곡은 매우 관능적이면서 세련된 음악이다. 이러한 음악을 얼음 위에서 실현시킬 수 있는 스케이터는 .. 더보기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부제: 김연아의 상처와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이 취소된후 8개월 만에 조기 귀국하자 대한민국 언론들은 귀국인사로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고 했다거나 누구도 요구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다 취소한 이유를 김연아 때문이라는 대단한 환영인사를 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김연아 귀국을 바라고 있었는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일본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김연아가 액댐을 했다고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 와중에 IB스포츠와 군포 시의회 송정렬의원과 수리고 김용길 교장은 백미였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한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였다 김연아는 2006년 군포 도장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포 수리고에 진학.. 더보기
김연아 도촬, SBS 나오지않는 이유와 연기대상 고현정 SBS 출연 안했다?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 더보기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김연아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 여론조사에서 23%의 응답을 받아 압도적으로 2010년 화제의 인물 1위를 차지 했다. 2위는 이명박으로 15%, 3위는 14%를 차지한 박지성이 차지했고, 추신수와 KBS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의 박칼린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10대 스포츠 스타로 선정하기도 했다. 대체적으로 중국은 한국과 민감한 부분에서 미묘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지만, 이상하리 만큼 김연아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자들보다도 더 김연아를 사랑하는 듯 하다. 중국은 폐어에서 피겨의 강국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만큼 피겨에서는 김연아와 동련상련의 심정도 있었지 않았을까 한다. 중국은 이전에도 김연아가 어떻게 피겨의 여제로 성장했는지 얼마나 위대한 스포츠.. 더보기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1위 부활? 김연아와 국적바뀌었다면 선수생활도 힘들다 ISU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예선격인 각국가별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다. 가장 관심이 가는 국가는 러시아, 일본, 미국일 것이다. 한국에서는 일본선수권대회가 그나마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찌되었던 일본은 여자 피겨에서 초강국이고 세계선수권에 3명의 대표를 뽑는데 혼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3명의 출전권을 위해서 5명이 경쟁을 하지만, 세계2위인 스즈키 아키코와 세계4위인 안도미키가 그랑프리 파이널과 세계랭킹에서 한발 앞서간 상황이다.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무라카미와 전년도 세계선수권 우승한 아사다마오가 나머지 한 장을 두고 초접전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경쟁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해서 관전하는 재미가 솔솔할 수 있다.. 더보기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피겨에서는 2010년 12월 겨울 시즌 각국에서 세계선수권과 유럽/4대륙 대표를 뽑는 각국 국내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핀란드와 프랑스가 국가대표 선발전이 끝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러시아와 일본에서 대표를 뽑는데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미국은 2011년 1월경에 대표선발전을 한다. 하지만, 한국은 이미 세계선수권과 4대륙에 나가는 선수가 결정되었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일찌감치 선언한 상태고, 쇼트는 지젤과 프리는 오마주 투코리아(아리랑)으로 결정하였고,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으로부터 안무를 사사 받았다. 일본은 24일부터 전일본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 남자는 이미 3명의 선수가 결정되었다 싶을 만큼 다카하시 다이스케, 오다 노부나리,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데이비드윌슨 발언, 김연아 반쪽선수 연장선에서 나온 아전인수식 왜곡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금메달을 따고,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이후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였다.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가하는 김연아에 대한 소식 중 김연아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캐나다의 언론과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었다. 데이비드 윌슨은 김연아의 근황으로 김연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서 잘 적응하고 있고 세계 선수권이 첫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잘하고 있다는 내용과 쇼트 지젤과 프리 오마주 투 코리아의 안무를 잘 전수하고 캐나다에 귀국했다는 것이 골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 복귀하는데 오피가드와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또한, 동서궁전 피겨 페어코치인 한국계 남나리가 심리적으로 김연아에 많은 도움..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 아리랑 오마주투코리아 피겨독립국을 꿈꾸는 짝사랑 김연아는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비 쇼트와 프리 작품을 공개했다. 쇼트는 발레곡으로 유명한 지젤이고, 프리프로그램은 아리랑을 포함한 한국의 정서를 잘 대변한 민요메들리나 아리랑 메들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 오마쥬 투 코리아다. 오마주는 영화에서 자신의 존경하는 감독이나 배우들에게 존경의 표시로 자신의 작품속에 존경하는 감독의 작품을 끌어들여 표현하는 방법의 일환이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은 그동안 끊임없이 김연아에게 ‘아리랑’을 작품속에 넣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는 오히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윌슨을 설득했다고 한다. 데이비드 윌슨은 김연아가 충분히 아리랑을 소화할 능력이 있다고 판단을 했지만, 김연아는 스스로에게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기 전까지는 ‘아리랑’의 작품을 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