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촬

김연아 일본아이스쇼 일본 반대이유 감사할 따름, 하지만 극과극 비교체험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는 김연아가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내 아이스쇼에 일본 피겨선수들의 참가를 막겠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사건 개요는 2009년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빙판에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도미키를 비롯한 후미에 수구리, 스즈키 아키코 등 일본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 시간에 김연아의 동선을 가로지르는 방해행위를 하였었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는 조직적으로 연습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SBS는 증거영상으로 일본 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 했다는 뉴스를 내보냈었다. 이에 대해서 한국 빙상연맹은 어떠한 조치를 취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일본 빙상연맹은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김연아가 연습방해를 하였다고 하였었다. 그런데 일본 주간지인 .. 더보기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SBS에서 김연아오디션(?)을 제작한다고 한다. 내용은 피겨를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결정한 모양이다. 그런데, 우려스러운 점을 발견했다. 일단, 제목이 '김연아의 “kiss & cry”'이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김연아의 이름을 타이틀에 딴다는 의미는 이미 올댓스포츠(박미희)의 허락을 득했다는 의미이다. 그렇지 않고, 간을 보기 위해서 김연아의 이름을 팔았다면 SBS는 참으로 저질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김연아를 출연 시키려고 시도를 하려한다는 말을 듣고는 김연아측의 허락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SBS는 동계 종목중 빙상연맹과 협약을 맺어 빙상연맹이 하는 종목을 중계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모르는 관계로 SBS가 빙상연맹의 빙상종목(쇼트트.. 더보기
김연아 불이익받아 대응 않겠다는 황당한 빙상연맹 자화자찬하고 있을것 김연아가 일본 NTV의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대한체육회와 김연아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대응하지 않겠다는 빙상연맹을 보면 과연 김연아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기는 한 것일까? 김연아는 그동안 경기에서도 부당한 대접을 받았기로 유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부당한 대접을 이길만큼 완벽한 기술로 이겨냈다. 이때 빙상연맹이 해준일은 없다. 오히려 김연아로 인해서 피겨경기에서 한국심판들이 배정 받는 호사를 누렸었다. 김연아는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이 대한민국에서 열렸을 때, 연습 중에 일본 여싱들로부터 단체적인 방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빙상연맹은 이에 대해서 변변한 조치도 취한적이 없다. 빙상연맹은 오서가 김연아의 아리랑을 공개했을 때도 오서에 경고조차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지켜야할 룰을 지.. 더보기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김연아에 대항하는 일본의 세계선수권 선발전이라고 할수 있는 전일본선수권대회가 끝났다. 쇼트는 아사다 마오,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의 순위였고, 프리는 안도미키, 아사다마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아키코의 순위였다. 그래서 최종 1위 안도미키, 2위 아사다마오, 3위 무라카미 카나코, 4위 스즈키 아키코가 되었다. 일본은 2010 올림픽 시즌에 아사다마오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말아먹자, 아사다 마오를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발규정을 바꾸어 세계랭킹,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고 규정을 바꾸어 버렸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는 2010년 시즌에 간신히 올림픽 대표로 선발될 수 있었다. 그런데 2010시즌을 맞이해서 아사다 마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