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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김연아 데니스텐 안중근 인연 하늘 섭리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김연아 데니스텐 안중근 인연 섭리 오묘하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인 2월 14일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지고 있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에 안중근의사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에 앞서 대한빙상연맹은 피겨팬들의 배너를 검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누구도 사전에 배너를 걸지 못하게 하는 경우는 없다. 경기중에도 배너를 내리도록 종용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도둑이 재발저린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ISU와 빙상연맹과 심판들을 비롯한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조직위의 입장에서는 ISU의 눈치를 봐야한다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일 수는 있다. 하지만, ISU는 공식적으로 배너를 제약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 더보기
리에 보다 독도에 대해서 잘안다고 자신하나? 최근 미수다에 출연하고 있는 일본인 리에의 독도관련 발언에 대해서 네티즌 중 일부가 리에의 미니 홈피에 과도한 욕설과 일본으로 돌아가라는 발언을 하여 이슈가 되고 있다. 하지만, 리에의 발언을 보고 있노라면 독도관련 발언보다는 정치인에 대한 발언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독도관련 발언에는 별다른 문제를 발견할 수 없었다. 주간동아와 인터뷰에서 왜 독도 관련 발언이 나왔는지 생각해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생각이 어떠한지 물어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진다. 문제는 독도가 한.일 양국간에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는 사안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민감한 독도관련 질문을 하지 않는게 인터뷰어로서 상식에 속한다. 불필요한 질문을 .. 더보기
선덕여왕, 친일파의 위험한 논리가 숨어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복야회의 수장인 월야(주상욱)와 금관가야의 후손인 김유신(엄태웅)은 서로 대립을 하면서 결별을 선언했다. 그런데, 복야회의 논리와 김유신과 선덕여왕 덕만(이요원)의 논리에는 근현대사의 일제 강점기의 독립군의 논리와 내선일체를 주장하는 일제와 이에 부화뇌동하던 친일파의 논리가 숨어 있다. 독립군인 복야회는 가야의 독립을 위해서 신라에 맞선다. 하지만 김유신은 가야의 일파이면서 신라에 부용하여 가야파의 생존을 위해서 2인자의 길을 가려한다. 그리고 가야인들이 삼한일통을 위해서 앞장서야 한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친다. 또한, 덕만은 유신과 가야유민을 죽이겠다는 협박으로 월야(주상욱)를 굴복시키려 한다. 일제 강점기 독립군이 무장투쟁이나 독립운동을 하였을 때 일본군은 만주나 조선에서 조선민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