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돈연아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으로부터 G20홍보대사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았다. 최근 김연아는 G20 홍보의 일환으로 각개 인사들 중 피겨를 대표해서 “선수 전용 피겨 스케이팅 경기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김연아의 발언이 있자, 그동안 김연아의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지금까지 CF로 번돈으로 빙상장을 만들라는 것이다. 논리적이 못하다는 것을 악플러들은 알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동안 악플러들은 왜 CF를 찍느냐고 난리였고 돈연아라고 매도를 하였다. 그런데 이제와서 CF로 번돈으로 경기장을 만들라고 야단이다. 사실 김연아는 앞으로 개인빙상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현재 돈연아라고 하는 김연아도 개인돈으로는 못 만든다는 것이다. 빙상장이 한두푼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최.. 더보기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 선수인 김연아는 세계에서는 존경과 경의를 보내고 피겨선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전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를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로 압도적인 지지와 인정을 하고, 김연아를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라고 치켜세운다. 미국의 올림픽 챔피언 출신 해설자는 김연아가 경기장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다른 어떠한 피겨선수보다 아우라가 있다고 말을 하고, 어떠한 피겨룰에서도 김연아를 이길 수 있는 피겨선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미국 2009년 LA 세계 피겨선수권대회에 참석하였을 당시 미국 주관 방송사는 타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는 중에 김연아가 한국에서 TV 프로에서 노래하는 장면까지 방송으로 내보내고 관심을 보여주었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끝난 다음 선수의 중계 해.. 더보기
4억 명품녀 전남편, 일반인 꿈꾸던 삶, 정말 비난받을 일인가? 최근 4억 명품녀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4억 명품녀는 자신을 비난한 네티즌과 엠넷, 디자이너 강코를 모두 고소한 후 한국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4억 명품녀 전 남편은 언론을 통해서 자신의 아내가 실제로 명품을 낭비하는 사람이여서 불편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자신의 힘으로 수입을 창출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용돈으로 명품을 수집하는 여자가 케이블 방송에 나와서 자신은 미국의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게 자신을 모독하는 행위라는 말을 해서 한국의 패리스 힐튼이라고 불리 우기도 하는데 왜 그녀가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지도 모르겠고 명품녀인지는 모르겠다. 값이 비싸거나 돈이 있다고 명품은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의 패리스 힐튼은 거부의 집에서 태어났지만, 자신 스스로 부를 창출하여 자신이 필요한 명품.. 더보기
김C, 1박2일 강호동은 되고 김연아는 안되나? 김C가 유명인 된 계기가 무엇일까? 김C가 가수로 유명해지고 인지도를 높였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그리고 김C가 가창력 있게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김C는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일 뿐이다.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김C만 있는게 아니다. 음과 박자가 정확하면서도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홍대근처만 가도 넘치고 넘친다. 김C가 유명인사가 된 계기는 노블레인에서 4차원형태를 보여주고, 방송녹화 중에 무대포로 잠을 자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C는 가수로 알려진 게 아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인지도를 높여갔고, 1박2일과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갔을 뿐이다. 더불어 김C는 윤도현밴드의 1+1의 옵션에 지나지 않았었다. 가수.. 더보기
김C, 김연아 안티 커밍아웃? 그래도 김연아와 초콜릿에 사과해야 김C가 8월 3일 트위터에서 발언을 한 후 인터넷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김C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는 체 트위터에 자신의 무대를 홍보하는 글을 올려 자신으로 인해서 촉발된 사건에 대해서 자신과 하등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가 알아본 바로는 김C는 그동안 초콜릿에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다름이 아닌 자신의 곡이 1위를 하면 옷을 벗고 노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방송에서 옷을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른다? 있을 수 없는 설정이고 단지, 이슈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설.. 더보기
자칭 김연아팬이 무슨이유로 김C에 사과를 하지? 참으로 잼있는 글을 봤다. 연아팬, 김C 비난에 연아팬인 자신이 부끄럽워 대신 사과한다는 글이었다. 해당 블로거 주장대로 라면 글쓴이가 김C를 인격 모독을 하였는데 왜 자신이 연아팬을 대표로서 사과를 하는 것일까? 글은 참으로 잼있었다. 인격모독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에 인격모독적인 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었다. 견적 자체가 나오지도 않는다. 김C로 인해서 김연아는 전혀 인격적인 타격을 받지 않았다는 듯하다. 글쓴이 생각에는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일차적으로는 다음관리자들를 인격살인을 한다. 글같지 않는 글을 다음메인으로 올렸다는 것이다. 이는 다음관리자의 글 선택에 대한 불신을 가질 수는 있다. 그런데 해당 블로거 본인의 글도 아주.. 더보기
초콜릿 김연아보다 적게 부른 김C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김C가 트위터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깠다.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고 2곡만 부르라 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구요.. 하하하.“ 김C가 공격한 곳은 정확히 SBS의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다만 비교로 김연아를 끌어들였을 뿐이다. 그리고 김C가 2곡을 부르게 된 이유로 분명히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조건이 따른다. 김C가 3곡이 아닌 2곡인 이유인것이다. 단순히 빙상의 신이기 때문에 3곡을 부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김C도 잘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물론,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최근 SBS의 가요프로와 강심장, 초콜릿 등 SBS 까기에 DJ DOC 이하늘에 이어서 김C도 동참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더보기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SBS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는 중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를 하여 1등은 한다. 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정민우 반장은 교장이 미리 시험지를 빼내주어 시험을 친다. 그리고 이들은 공동 1등을 한다. 정민우 아버지 조필연은 권력을 가지고 있고, 학교를 후원하고 있다. 학교 후원을 더 받고 싶은 교장은 정민우에게 단독 1등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고아인 이강모가 시험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를 들어 교장이 시험점수를 0점처리 하도록 부당한 일을 강요한다. 이에 반발한 담임선생과 교장은 대립하지만, 힘없는 선생은 교장의 힘에 눌리여 어쩔수가 없다. 이강모는 반장 정민우의 면상을 날리고 학교를 그만두고 만다. 자이언트에서 학생과 선생과 교장권력과 반장의 모습은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변형판이다. 한병태.. 더보기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