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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승지

공주의 남자, 김승유 적과동침, 단종 죽인건 사육신 충신인가? 배신 아이콘인가? 에서 김승유(박시후)는 스승 이개와 사육신 등과 함께 세조(수양대군)을 척살하고 단종복위에 참여를 한다. 승유(박시후)는 세조를 죽이려하고 세령(문채원)은 승유가 목표로 한 인물이 누구일까 궁금해서 수시로 대호가 날뛰는 도성에서 호위무사도 없이 밤이슬을 맞으며 경혜공주를 찾아 나선다. 공주의 남자에서 세령은 김승유가 죽이려는 상대가 자신의 아버지 세조(수양대군)인것을 알고 아버지의 안위보다는 김승유의 안위를 걱정하며 궁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단종을 폐위하고 세조 옹립에 공을 세워 공신이 된 성삼문과 사육신의 일파들은 어찌하여 수양대군(세조)을 척살하고 단종복위를 꿈꾸었을까? 세조의 정치와 사육신으로 대표되는 성삼문의 정치의 목표가 달랐기 때문이다. 성삼문을 비롯한 사육신들은 유교를 바탕으로 신하들이 중심.. 더보기
공주의 남자, 김승유 단종복위 위해 불구대천원수인 이개 성삼문 등 사육신과 동침한다? 에서 김승유는 김종서를 죽이는데 일조한 한명회의 수하 두명을 참살하고 나무위에 걸어둔다. 김승유는 빙옥관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개를 만난다. 사육신중의 한명인 이개는 김승유와 정종과 신면의 스승으로 나온다.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주인공들은 자라지도 않고 늙지도 않았는데 어느 새 6년의 시간이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지나가고 있다. 극중에서 몇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1~2년이 훌쩍 넘나든다. 1452년 문종이 죽고 단종이 즉위하고, 1453년 10월 10일 계유정란이 끝나기 무섭게 1455년 6월 11일 단종이 폐위되고 수양대군이 왕이 되었다가 몇일 지나지 않아서 1456년 6월 2일 단종복위 사건을 다루고 있다. 공주의 남자에서 하루는 1년인듯 하다. 드라마를 보는 사람은 관심이 없을 지도 모른다. 박시후와 .. 더보기
공주의 남자, 김승유 찌질남 민폐 제작자 인증. 사육신 성삼문 단종 폐위 일등공신 신면은 왜 세령이 납치범을 구하려 했는지 궁금하던 차에 수양대군이 신면에게 너무 자책하지 말라한다. 세령이 승유를 구한건 너무 놀라 날아온 화살에 옴살달삭 못한 것이겠지 하면서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행동을 한다. 수양도 세령이 납치범을 구하기 위해서 수 미터를 달려가 승유를 감싸 안았다는 것을 안다. 오히려 신면의 화살이 세령이 김승유를 감싼 다음에 도달했다는 것도 안다. 차라리 승유를 내쳤다면 보다 쉽게 구했을 것이다. 그런데 날고 기던 김승유는 왜 화살을 피하지 못했을까? 얼음땡에 걸린건가? 빙옥관의 기둥서방 조석주와 전노걸는 관군이 포위한 상태에서도 김승유를 구하고 유유히 사라진다. 신면의 포위가 허술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관원들과 충돌하나 없으니 말이다. 화살이 날아오는 것을 눈치챈 세령이 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