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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박근혜 보좌관 조문? 악어 눈물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재발방지 사과가 먼저다 부제) 박근혜 보좌관 이춘상 교통사고 사망 예고된 참사 박근혜가 이틀 연속 보좌관 조문을 통해서 사진찍기 쇼를 하고 있다. 박근혜가 조문쇼를 하기 전에 사과부터 해야하는게 맞다. 왜냐하면 이춘상 보좌관의 죽음에는 박근혜식 구태정치에 희생된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새누리당은 사건을 왜곡 조작까지 하였다. 자신들이 불법 적인 광란의 질주때문에 자기들 끼리 생긴 일이였는데 이상일 대변인은 사건을 일반인의 잘못으로 몰아갔었다. 폭주족들도 박근혜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폭주족보다 못한 행동에 사과는 할 생각도 없고 진정한조문도 아닌 보여주기 5분쑈에 지나지 않았다. 진정성이 있으려면 보여주기 사진찍기가 아닌 진심어린 사과과 재발방지에 대한 언급이여야 했다. 혹시 이춘상이 독립운동이라고 했나? 공과비례라고.. 더보기
금강산 총격사건 소설쓰는 언론들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