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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파문이 확산되고 광풍이 불었다. 나도 뒤늦게 발을 좀 담가 보자. 한마디로 뒷북좀 치겠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태풍 <나리>가 소멸되듯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소멸될것이고 또다시 반복될것이다. 그런데 신정아 누드 파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어? 이상하군>이였다.
 
도대체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가  솔직한 심정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언론 니들한데 준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론의 자유는 니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참에 노무현대통령의 <언론선진화방안>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물타기를 하는 얼척없는 사람도 있다. 선정성을 이유로 신정아 누드파문의 당사언론사인 <문화일보>을 질타하면서 똑같이 <문화일보>,<조선일보><동아일보>가 올렸다는 기사사진을 캡쳐해서 도배 기사를 송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성인권을 들먹이는 사람과 인권을 들먹이고 신정아는 피의자이지 확정된 범법자가 아니고 실제 범법자라도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말아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이들은 누드사진를 올리지 말고, 글로써 설명해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한다.
또 어떤이들은 신정아 사건의 본질과 다르니 개인의 사적인 일을 까발리지 말라고 한다.
 
어떤이는 신정아는 식상하니 <조중동문>중에 머리인 조선일보의 선정성을 까발려 보겠다고 조선일보가 이전에 올렸던 삽화를 다시 반복해서 올리면서 조선일보는 더 나뻐요라고 알리고 싶은 모양이다. 도대체 정신이 바로 잡힌 사람인지 모르겠다. 아니 애들도 아니고 새하얀 벽에 <낙서금지>라고  큼지막하게 도배를 하면서 흐믓해하는 것 같으니 한심하기도 하다.
 
최소한 해당 사진이나 삽화가 선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면 모자이크던 생누드던 상관없이 자신의 기사에 포함시키면 안된다. 그게 기본이다. 자신의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남을 비난하고 비방하는 것은 인지부조화에 자가당착이고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라는 전형이다. 이런 사람들을 한마디로 하면 <얼척없다>라고 한다.
 
도대체 비판하는 <문화일보>와 비판하는 당사자와 어떤 차별성이라도 있더란 말인가? 오히려 문화일보보다 더 못한 언론인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개인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에 평상시 그들이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지를 모르겠다. 모두다 개인의 인권과 자유와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에 복무하던 전사들인 모양이다. 나도 개인의 인권, 여성인권, 소수자, 약자, 개인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창작의 자유 등을 심봉하는 사람이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다 피해를 본사람이다. 그런데 별로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했거나 방임했거나 언론의 자유를 핍박하고, 억압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이번 사건에 너도나도 나서니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물론, 나서야 하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누구를 보호해야만 한다거나, 밉보인 <조중동문>을 손을 봐야한다거나 이번에 한번 대목을 맞이 해보고 싶거나 수없은 당위성과 목적들이 있을것이다.
 
일일히 반론을 하기도 한심하니 신정아 사건을 계기로 머리가 깨어서 사생활보호에 앞장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말자.
 
문화일보를 비판하면서 동원한 논리적인 근거들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들은 앞으로 충실히 복무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위사람들은 앞으로 신정아 사건에 대한 기사를 한줄도 쓸 수 없을 것이다. 일단 신정아란 단어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또는 신모씨, 또는, X씨라고 해도 글속에 신정아와 관련성이 있다면 글을 한줄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다른 어떠한 기사도 송고할 수 없을뿐더러 글을 쓰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주장한 모든 논리적인 비판근거에 하나 이상은 모든 글이 해당하기 때문이다.  
 
최근의 블로그기사나 포털이나 각종게시판의 흐름을 보자.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났을때 피랍인들을 비난했던 사람들이 이번에도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주류이다.
그때는 피랍인들의 인권과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명예훼손, 종교적신념에 대해서 존중을 해주었던가?
 
디워파동이 났을때 이들 다수는 또다시 이송희일이나 디워에 비판적인 사람들의 인권과 명예를 지켜주면서 비판을 했던가?
오히려 문화일보의 행태보다 더 저열한 수법을 동원하고 비판적인 사람들를 향해서 저주를 퍼붓지 않았던가?
 
<문화일보>에 개재된 신정아 누드가 선정적인가? 도대체 이브닝 드래스보다 더 많이 감춘 신정아의 모자이크 사진을 보고  선정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을 좀처럼 이해가 안된다. 그들에게는 모자이크 뒤로 숨은 벗은 몸을 볼 수 있는 뛰어난 눈을 가지고 있기라도 한가? 아니면 적외선 필터를 장착한 비디오 카메라를 가진것처럼 모자이크를 해체하고 맨옷을 투영하는 렌즈라고 끼고들 사시는가?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같지 않은 모자이크 누드 사진이 없다면 그 기사가 선정적이지 않더란 말인가?  문화일보의 기사는 누드사진이 있던 모자이크를 했던 않했던 상관없이 <선정적>이라고 공격하면 공격될 수 밖에 없는 기사이다. 또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했다는 공격을 하는데 <누드>라는 단어가 들어갔던 들어가지 않았던 상관없이 문화일보를 공격할 수 있다. 문제는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논조들을 보면 전혀 상관없는 헛다리들을 잡고 있다는 것이다.
 
 
학력위조(뻥튀기,낮추기)는 이전부터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문제이니 신정아 사건의 본질과는 전혀 상관없다.
 
이번 신정아사건의 본질은 개인간의 사적관계가 공적관계를 왜곡시켜버렸다는 것이고, 권력을 이용해서 음폐하고, 이를 감시 감독해야할 당국이 앞장서서 옹호하고, 감추고, 협박했다는 것이 본질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문화일보>사건에서 가장 득을 본사람은 아마도 신정아 일것이다. <문화일보>도 들었던 보험의 혜택을 볼것 같다.
 
정치적으로 해석을 한다면 정치권에서 이해득실이 누구에게 있는지 1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나리>의 피해가 막심하다..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리자..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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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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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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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고 또다시 애마부인을 찍는다.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

  3.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http://hubshout.com/ 2012.07.2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가 역사인것처럼 수양대군을 비난하고, 그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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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7. Favicon of http://therapydogrescue.com/program/interesting/college-dogs/enabling_cookies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2012.12.25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일보를 비판하면서 동원한 논리적인 근거들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들은 앞으로 충실히 복무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왕과 나'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사라고 한 적이 없다. 야사를 두고 역사 왜곡 운운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흥미 유발을 위해 순전히 작가가 만들어낸 야사의 세계이기 때문에 고증보다는 디테일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왕과나' 김재형 PD "죽은 남성 '되살이' 재밌을 것"

스타뉴스 | 기사입력 2007-09-15 13:20
 

위의 말은 <왕과나>의 김재형PD가 한말이다. 왜 김재형PD가 만든 그동안의 역사극들이 역사의 기본적인 요소인 합리적인 허구가 아닌 구라만 있는지 알 수 있다.
 
김재형PD는 "역사왜곡이 심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적반하장식의 "야사를 두고 역사왜곡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김재형은 소설과 역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정사와 야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 야사를 단순히 작가가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다. 세상 천지에 야사를 작가가 "만들어낸 세계"라고 말하는 이는 아마도 김재형PD 한사람 일 것이다.
 
정사는 국가가 주도해서 만든 왕과 왕과 관련된 신하와 백성과 국가간에 이루어진 기록를 말한다. 반대로 야사란 정사와는 다르게 개인이 만든 사서류를 말한다. 이때는 개인의 관점이 투영되기도 한다. 또한, 정사가 기록하기 꺼려하는 기록을 남기기도 한다. 그래서 야사란 좀더 자유로운 이야기구조를 가지고 있다. 정사 <삼국사기>는 딱딱하고 재미가 없지만 <삼국유사>가 더 재미 있게 읽히는 이유도 자유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야사던 정사던 불문하고 기본적인 사건(팩트)를 기록한다는 것이다. 김재형이 말한 야사란 그냥 이야기 또는 소설을 말하는 것이다. 소설도 황당한 이야기가 있고 있음직한 이야기가 있다.
 
단종 01계유(1453, 경태 4) 10월13일(병신)   허후·이세문·유형 등을 각기 다른 장소에 안치하고 김처선을 석방하도록 의금부에 전지하다

 

 


 
연산군 11을축(1505, 홍치 18) 4월1일(병진)   환관 김처선과 양자 이공신을 금중에서 죽이다

 
<왕과나>의 3대 주인공인 성종과 폐비윤씨는 절대 연적관계로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이다. 절대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들이 얽키고 설키는 것은 SF물에나 가능한 이야기 구조이다. SF물에서도 그들이 만나게 되는 필연적인 구조를 만들어 낸다. 과거와 미래로 연결하는 혜성을 이용한 <천군>, 타임머신의 <백퓨더퓨터> 이나 <느티나무>나 <태왕사신기> 처럼 <환생>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전개 시키고, <시월애>처럼 <우체통>이란 매개물을 이용해서 이야기구조를 만들어 간다. CG는 볼만한데, 스토리가 엉망이라고 비판하고 질타하고 있는 <디워>조차도 환생을 도입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디워> 이야기 자체가 안되기 때문이다.
 
그러데 김재형은 그럴수 밖에 없는 당위의 연결구도 조차도 만들지 않고 <야사>인데 왜곡이 아니라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이다.
 
김처선은 윤소화(폐비윤씨)와 어떠한 사랑의 연결구조도 없다. 50넘게 먹은 김처선과 젓비릿내 나는 윤소화가 연결될 수 있다는 구조도 황당한데 김처선이 폐비윤씨와 같은 나이때가 가당키나 하겠는가?
성종의 아버지,할아비뻘인 김처선이 성종과 같은 또래이고 3명이 삼각관계라니 당치도 않다.
 
야사던 정사던 고증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그런데 김재형은 <고증>보다 <디테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김재형이 말한 <디테일>은 역사가 아닌 <대사>와 <이야기>구조를 말하는 것 같다.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질문하는 의도는 "고증은 고사하고 김재형이 말한 <디테일>도 엉망이다"라고 하는 것이다.
 
등장하지 말아야할 인물이 등장을 하고 등장하지 말아야할 인물이 주인공이라면 일반 소설에서도 있을수 없는 이야기이다.
 
역사극에 고증이 없는 디테일이 있을수 있는지 모르겠다. <야사>,<정사>,<소설>을 구분하지 못하는 김재형PD에게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많은 이들은 역사를 승자의 기록이라고 하고 있다. 픽션과 논픽션을 구별하라고 한다. <역사는 말이 없다>는 말이 있다. 역사는 말이 없다는 말이 정답일지 모른다.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말이 없는 역사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합리성을 찾아 간다.
 
<사서>와 <유적>등 역사 기록은 승자의 텍스트 기록일 수 있지만 다른 수많은 크로스체크가 가능한 또다른 기록물들이 있고 흔적들이 있다. 씨줄과 날줄로 얽키고 설킨 것을 찾아가고 해석하는 작업이다.
 
역사나 소설에는  6하원칙에 따라 <연표(때)>와 <인물>,<장소>,<사건>있다.  사건이란  때와 인물과 장소가 충돌하는 것이다. 사건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에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게 할 수 있지만 단순히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인물>,<때><장소>,<사건>까지도 <왜곡>하는 것은 <황당>하다고 한다.
 
김재형이 그리고 있는 <야사>라고 주장하는 <왕과나>는 <연표>도 무시하고 <인물>도 무시하고 <사건>도 무시하고 있다. 이게 무슨 역사극인가? 그냥 김재형의 밥벌이를 위한 역사를 빙자한 대국민 <사기극>이지..

 
 

한국 역사극, 中서 '수입금지' 여론 팽배할 듯
마이데일리 | 기사입력 2007-09-15 08:36 | 최종수정 2007-09-15 15:03

 
최근 중국에서는 한국에서 만든 수많은 역사극에 대해서 수입금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들의 말이 이해되는 측면이 많다.
 
김재형 같은이들이 꼭 중국의 역사왜곡, <동북공정>을 들먹이고 일본의 역사왜곡을 들먹이면서 역사를 물말아 먹고 있다.
 
김재형류은 더이상 자신의 밥벌이를 위해서 역사를 난도질하지 말고, 타인의 정당한 밥벌이까지 위협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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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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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mpusvt.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3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2. Favicon of http://aandbplants.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3. Favicon of http://bigscary.dyn-o-saur.com BlogIcon 에블린 2012.04.03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4. Favicon of http://dance.for-some.biz BlogIcon 안나 2012.04.05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5. Favicon of http://florida.is-into-anime.com BlogIcon 모건 2012.05.11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불당 사건으로 세종은 후일 “늙어서 망년이 들었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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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s://www.vapovor.com/ BlogIcon vapovor 2017.09.0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ice post! 좋은 게시글

  8. Favicon of https://www.gpconducir.com/ BlogIcon formula 1 2017.09.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ice post! 좋은 게시글

  9. Favicon of https://www.lrs-formula.com/ BlogIcon lrs formula 2017.09.18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게시물에 감사드립니다.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딱 그런 상황이다. 기독교들의 강한 영향력이 다른 피랍자들보다 "구출 요구"을 우선시하게 만들었으니, 엄밀하게 따지면 기독교들에 대한 비난이 타당한것 같기도하다. 종교와 피랍자를 결부 시켜보면 그럴것같다. 하긴 기독교가 미움받을 짓을 꽤 많이 했다. 설상가상으로 국익과 겹쳐지면서 "개독교"라는 말이 하나의 용어가 되었으니...
 
그렇지만, 난 그 젊은이들이 네티즌의 조롱과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간에 관심이 있었을까?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선포한지도 꽤 오래?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리 위험할것 같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외봉사 이벤트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가면 꽤 멋질것 같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 선교겸 봉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떠났다. 막상 일이 터지고 나니 "국가의 이미지 추락, 세금 낭비" 요 두가지를 가지고 별로 관심도 없던 네티즌들이 난리다.
 
참여정부를 비롯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세금낭비가 많았다. 더구나 참여정부하에서는 골프장 건설 및 건설업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1년에 토지 보상비(순수하게^^;;)로만 10조씩 지불했다. 뭐 이제는 연기금까지 손댄다는 말도 나도는 판인데... 피랍자들에게 돈 지불했다고 죽어싸다는 포털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네티즌들을 보니 할말이 없다. "죽어라"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게다가 다양한 기사들과 중국, 일본 사례까지 참고하면서 비난을 가하는 모습에 기가 질렸다.
 
젊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기가 질린다. 분명 명분은 "국익"인데 속마음은 다른데 있는것 같다. "니가 뭔데 나도 받지 못한 혜택을 받느냐" 지저분한 기독교 사학에서 공부하면서 "네네" 할 사람도 꽤 될텐데, 그냥 피랍자 비난 못해서 안달이다. 겉은 "돌아오는 것은 다행이지만 너무 싸가지 없다" 요렇게 비껴나가도 내가 보기에는 "순교하지 왜 돌아왔니" 이런 마음인것 같다. 계란 투척은 그런 마음의 현실버전은 아닐까 싶다.
 
기독교 비판인지 피랍자 비판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된다. 그것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이곳저곳 들춰지면서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조롱과 비난을 가한다. 마치 지식인이라는 분들이 "파시스트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지", "20대들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이런 식의 비아냥이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그렇게 국가의 이미지를 챙겼으면 이라크 파병 반대를 하고, 세금이 아까웠으면 시위라도 했어야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노동조합 싫어하면서 막상 노조가 활동하면 자기네 이익은 안챙겨준다고 투정하고, 언제나 다수의 이야기가 맞다며 소수에게 비난을 가하고 정작 자신이 소수가 되면 눈물 질질...
 
너무도 많이...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에, 안타깝다. 차라리 30,40대들처럼 피랍자스럽게 자기 이익 다챙기면 모를까... 아니면 40대 후반, 50대 같이 향수에 젖어 살든가... 결국 그러한 어러석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아마 피랍당한 젊은이들도 노조를 비난하고, 국익에 어긋난다고 다른 사람을 조롱했을 것 같다. 참 꼴좋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이 그 마음을 안다고, 딱 그짝이다. 하여튼 국익론을 비롯해서 노빠스러움에는 혐오감이 든다. 한때 노빠였기에 그 과거가 너무 싫다. 또 기독교애들은 이렇게 변명할수도 있다. "이러한 선교가 나중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국익에 헌신한다고" 일제시절을 싫어하면서
정작 외국인들에게 홀대하고, 식민주의적 선교라면서 나중에 시장진출때는 좋아라 할것들이  ㅋ
 
난 아직도 이말이 기억이 난다. "아프간에 갈꺼면 소록도에나 갈거지 그것도 봉사냐?"
소록도에 대해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니 헛 웃음만 난다...
 
내일은 언제나 맑음. 글쓰다 보니 어둡고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늘 희망을 갖는다. 다만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기 보다는 나 스스로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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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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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단군이래 5,000년 우리역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대통령이시라고 언론과 전사모로 부터 추앙받으신 전두환님..
 
29만원 밖에 없으시지만 낙후된 골프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꼬기꼬기 숨겨둔 돈으로 어렵게 골프를 치시며, 식목일날이면 어김없이 백여만원의 나무로 식수를 심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솔선수범 하고 계셨습니다. 칩거하던 집에서 나오시려면 현직대통령도 잘하지 않는 교통통제를 외출하실때 마다 경찰에 요청 하시여 김영삼 전직대통령과 누가 누가 잘하나 우리나라 교통질서를 확립 하시고 계셨습니다.
 
연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사건에 19명의 피랍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납치 사태가 참 잘 해결됐고 정부가 이번에 잘 했다" 
"(탈레반이) 인질을 안 내놓았다면 내가 대신 인질이 되고 그 사람들을 좀 풀어줄 수 없을까 했었다"
"난 특수훈련도 받고 해서 그 친구들(탈레반)한테 가면 생활하는 데 젊은 사람들보다 나을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비서관보고 그거 해볼까 했었다"
라고 하시며 "이명박 대표가 와서 좋은 일이 있었는가 보다. 좀더 빨리 왔으면 좋았겠지 않았냐"고 자신을 찾지 않은 이명박후보에게 일침을 가하셨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1996년 12월 안양구치소에서 18일을 단신을 하시고 경찰병원에서 8일을 더 단식 쇼를 하시는 강철체력의 전두환님이시라면 한미FTA를 졸속적으로 처리한다고 항의하며 겨우 20여일 단식하고 뼈만 남은 천정배의원보다 수십배 낫지 않겠습니까?
 

저작권 문제로 지움(1996년 12월: 경찰병원에서 단식쇼하다 찍힌 사진) (중앙일보)

 

김은혜 | 비전코리아 | 2001년 07월 20일

 
또한 <전사모>라는 전사집단이 전두환대통령을 아프카니스탄의 헐벗고 굶주린 곳에 있는 것을 한시라도 있으시게 하겠습니까?..전사들이 아프카니스탄에 까지 잠입하여 구출하여 주었을 겁니다.
 
님의 "아프카니스탄에 내가 갈려고 했는데"라는 국민들을 생각하시는 말씀에..
전사모의 전사들은.. 다음과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사모:이미지를 크릭하시면 자세히 볼수 있음)

 
<봉xx>은  "아마도 현재의 대통령이셨다면 벌써 달려갔을 겁니다...누가 감히 각하의 깊은 마음을 따를수 있겠습니까?"
 
은 "역시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시며 정권들의 수많은 정치보복으로 매도 되시는 상황에서도 남은 생을 국민을 위해 헌신 하시려는 남 다르신 대인적 풍모를 볼 수 있군요. 역시 전두환 전대통령 각하는 대한민국의 영웅 이십니다. 사상을 북한에 두고 북한체제와 북한 김일성.김정일 비판않고 전 대통령을 코메디라며 조롱하는 민주노동당 같은 평생 국가발전은 기여않고 불법시위.투쟁.파업들만 주도하고 국가경제 파탄내고 막대한 피해를 주어 수많은 자살자를 양산하고도 큰소리치는 좌익들을 몰아내야 나라가 바로 서는데 큰 일 입니다. "
 
현재에도 함천의 일해공원에서는 전사모가 님의 공원을 지켜드리고 있으며, "일해공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횟집이냐"라고 위트와 웃어주는 이명박후보가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이명박후보를 만난김에 한번 물어 보시지 그랬습니까? 자신의 아호를 욕먹인 이명박에게 정말 일해가 횟집인줄 알았냐고.. 기업들을 삥뜯어서 일해재단을 설립 할때 지대한 공헌을 하신 현대의 사장출신이 일해재단도 몰랐냐고...
 
아프카니스탄은 이미 늦었으니 화려한 휴가는 아닐지라도 님이 가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 2007년 8월 31일이면 일본에서 조선인들이 거주하는 곳에 불도저가 들여닥치려고 합니다.. 그곳에 가셔서 불도저 같은 저력으로 광주를 화려한 휴가로 만드셨지만 이번에는 불도저 같은 뚝심으로 자리를 잡고 시위를 하신다면 우토로 주민들뿐만 아니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 들이 박수를 치고 열열히 환영하실겁니다.
 
혹시 압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셔서 헌법을 유린해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시여 경제파탄인 이나라를 님이 꿈꾸는 "정의사회"로 만들게 되실지.. 님을 따를자는 많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뜨지 못하게 <디워>를 수십번이라도 봐야한다"는 열혈 특수 <전사>들이 있고, 님의 공원이신 일해공원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화려한 휴가>를 상영할 수 없도록 공원을 지켜주던 전사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한겨례) 
 
혹시 <우토로>가시는 길을 모르실까봐 이미 <우토로>를 다녀오신 네티즌이 가는 길을 자세하게 안내한 블로깅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단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그곳에도 <탈레반>은 안되지만 일본 우익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토로>한인촌 바로 옆이 한인들이 비행장을 만들다만 길게 늘어진 비행장의 흔적이 보이는 일본의 군국주의의 상징인 일본 자위대도 있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그렇지만 걱정되지 않습니다. 귀신도 때려잡고, 헌법도 때려 잡으시고, 광주도 때려 잡으셔 <정의 사회>를 구현하시고, 대학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평생재교육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 <삼청교육대>까지 만드신 분이 겨우 일본의 극우파와 자위대를 무서워 하시겠습니까? 님이 출동하시면 언제나 <전사>들이 님을 알게 모르게 음지에서 호의하실거라 믿습니다.. 비오지 않는날 비도오게 하시고 맑은 날에 무지개도 띄우시는 님이라면 2일 밖에 남지 않은 우토로를 지켜주실것 같습니다..
 

(재일작가 권철)
 
어서 <우토로>에 가셔셔 불안에 떨고 있는 불쌍한 <우토로>한인들을 위해주십시요..  29만원만 남기시고 수백억을 증여한 님의 아드님보다 더 이 어린이가 불쌍해 보이지 않습니까? 
 
혹시나 우토로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전지전능하신 님에게..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를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일해공원을 횟집이냐하는 이명박처럼.. 우리손자는 토토로 만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다는 설렁개그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
많은 분들이 웃어주시고 공감도 해주셔서 ㄳ 합니다.. 그런데..  댓글을 써주시는 수고의 1/10일로 우토로에도 관심을..
 (http://www.utoro.net)
 
방문하시면 후원도 받습니다.. 핸드폰결제도 된답니다.. ^___^;; 2007년 8월 31일(내일)이면 시한이 끝난다합니다, 불도저가 정말 밀고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아름다운 재단 무통장 입금
하나은행 162-910006-81704 / 국민은행 006001-04-091586
(예금주:아름다운재단)


http://www.utoro.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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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우토로, 광개토태왕 시기에도 있었다.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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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parvezcoowar.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Favicon of http://jason2000.cristianmarquez.com.ar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4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4. Favicon of http://beers.for-more.biz BlogIcon 시드니 2012.04.0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5. Favicon of http://groupie.in-the-band.net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5.0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Favicon of http://roy.is-a-chef.org BlogIcon 레일라 2012.05.11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BlogIcon Wet Pussy 2012.07.2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9.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Chris 2012.07.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10.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where to buy christian louboutin 2012.09.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Favicon of http://roandre.com/blogs/viewstory/1171 BlogIcon survival bag content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2. Favicon of http://www.pjspartystore.com/?p=20 BlogIcon hurricane lanterns sale 2012.12.03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13. 김일성 2013.02.24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귀중한 사이트를 하나 추천 하오니 메모를 하시길 바랍니다.못 보시면 죽어서 후회 하게 될수 있습니다. (ww.jhdh.org) 간단히 내용을 소개 드립니다. 구약 성경 속에 노아 방주가 성경이 말한 터키 아라랏트 산 해발 4200m 지점에 빙하 속에 있는 것을 홍콩 터키 탐험대가 발견한 아주 놀라운 뉴스 영상과 몇 분의 천국과 지옥을 보고 온 간증 동영상과 구약 성경 에 하나님으로부터 모세 10계명 받은 시내 산이 현재 사우디 아라비아 군사 기지 내 에 현재 비밀리에 존재 하고 있는 명확한 증거 자료 영상물과 미국 FOX TV 의 귀신의 존재 동영상과 미국 달러 부도 대비해서 만든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 의 공동 화폐 아메로(미국 정부에서 알면 심기가 많이 불편할겁니다) 자료와 프리 메이슨 일루미나티 엘리트 들의 끔찍한 음모가 숨어 있는 베리칩(70억 인구 노예화 사업) 자료 들로 채워진 매우 놀라운 특급 비밀 자료 사이트 ww.jhdh.org 를 추천 드리니 메모를 꼭 하시고 추천 많이 해주세요. 지구촌 하루 평균 3.000명이 자살을 하는데 자살 예방 사이트로 효과 매우 좋으니 많이 이용 하시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정보원 보호를 위해 올릴수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 끝으로 미국 정부 디폴터 선언과 프리 메이슨 세력들 음모를 직접 검토해보시고 잘 대처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사이트 링크를 따라가서 보시길) 그럼.

  14. 김일성 2013.02.24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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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 짜증난다>> 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는 왜 과거에 연연하냐?라는 말을 수 없이 듣는다.. <과거사정리>를 이야기할때도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하자고 한다. 그런데 반대로 일본에는 과거에 대해서 사과하라고 요구를 한다. 현재란 과거의 파편들이 모여서 현재라는 모습을 만든다. 과거의 치부를 과감히 들어내 놓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치부를 감추러하면 썩어서 역사 전체가 썪어 버린다. 우리는 어두운 과거를 묻어두려는 경향이 역사를 왜곡하고 감추려한다고 욕을하는 일본보다 강하다. 하지만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잘못된 과거를 정리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동일한 일을 반복할 것이다.
 
우토로의 과거를 들여다 보자. 지난 일제시대에 있었던 일은 우토로로 검색만 하거나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만을 방문해도 알 수 있다. 또한, 한겨레 신문이나 경향신문에서 검색을 해도 수없이 나온다. 좀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토로는 반복되는 역사일 뿐이다.
 
우리는 광개토태왕시기를 고구려의 전성기를 구가한 민족적인 위대한 군주로 추앙을 한다. 그리고 최근에 고액권 지폐에 <광개토태왕>을 인물로 선정해야한다는 의견이 네티즌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대로 전문가 집단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서 <광개토태왕>은 고액권지폐  인물도안 후보 10인중에 들지 않는다. 한가지 이유중에 중국을 자극하지 말아야한다는 이유가 가장 큰것 같다. 왜 광개토대왕 도안이 지폐에 들어가면 중국을 자극한다고 생각하는 지는 불보듯 뻔한 이유이다.

 


 
내가 이야기하고하는 것은  당시의 시대상황을 이야기 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고구려/백제/가야/왜의 동아시아 구도에서 <태왕비>는 "왜가 신묘(391)년 신라와 백제를 신민으로 삼았다" 라는 구절이 있다. 많은 이들이 일본이 변조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텍스트의 해석은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텍스트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광개토왕비는 고구려의 시대관점과 고구려 천하관을 보여주는 텍스트물이다. 그래서 고구려 당대 중심사관일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삼국사기의 중요 텍스트의 근거는 신라에 남아 있던 기록물들이 주종을 이룬다. 승자에 의한 기록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신라의 감추고 싶은 치욕스럽거나 자랑스럽지 않는 모습들은 사라지고, 신라가 대외적으로 내세울만한 것들만 기록으로 남는다.
 
 
아무튼 태왕비에는 신라왕이 고구려 사신을 보내 신라 국경에 왜인들이 많고 신라가 위기에 있으니 도와달라  기록하고 있고 그 다음해 고구려는 신라원정군을 파병하여 가야의 끝자락인 종발성까지 진주한다. 그리고 신라 경주에 고구려 군인들을 파견하여 내정에 간섭하기 시작한다. 삼국사기에는 나오지 않는 기록들이다.
 
어떤이는 김부식이 신라중심이여서 일부러 삭제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는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만들기 전에 신라에 의해서 기록이 망실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한다. 이는 일연의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에 없는 기록이나 삼국사기에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기록들을 남기고 있는 관계로 삼국사기를 지은지 100년이 지난 일연시대에도 기록이 없었다.  물론, 김부식의 사관이 곧곧에 보이기는 하지만 대외적인 모습에서 자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김부식이다. 왜 삼국사기를 인용할때 김부식에 관해서 글을 낭비해야 되는지는 모르겠다. 
 
태왕비에서 신라 나물왕이 왜인이 우리 신라에 왜인들이 넘쳐납니다. "도와주십죠"하는 이유가 일본서기를 보면 알 수 있다.
 
이시기 일본서기에 의하면 
 
403년에 백제의 <궁월군>이 120현민과 함께 왜에 귀부를 하고자 가야지역으로 이동을 하고 신라의 변경에 있었는데 신라가 방해를 해서 왜에 귀부를 할 수 없다고 알린다. 이에 왜왕 응신은 갈성습진안를 보내 가야에 있는 궁월군의 인민들을 불려 들렸지만 3년이 지나도록 가야에서 돌아오지 못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404년에는 백제가 아직기를 통해서 왜에 양마2필을 보냈다라고 기록하고 있고,
 
405년에는 아직기를 통해서 왕인을 소개받아 왕인이 왜의 태자의 스승이 되고 천자문을 전해주어 왜의 서수가 되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405년 아화(아방)왕이 죽자 왜에 있던 진지가 백제로 돌아가 왕위를 계승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해 가을까지 궁월군의 인민들이 왜에 들어오지 못하자 다시 정병을 파병해서 신라를 친다. 이에 신라왕이 겁을 먹고 사죄를 하였다고 한다. 이때에 이르러 비로서 이전에 파병한 습진안과 궁월군의 인민들이 왜에 들어 왔다고 한다.
 
409년에는 백제의 아지사주가 그의 아들 도가사주와 함께 17현민을 거느리고 내귀를 했다고 전한다. 우리는 여기서 백제의 왕인과 아직기는 알아도 궁월군과 아지사주는 역사에서 배우지 않고 있다.
 
일본서기와 태왕비를 보면 왜 태왕비에 수 없이 왜(倭)와의 전쟁 기록이 남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어떤이는 일제시대에 태왕비를 조작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이런 조작론을 설파하는 사람들 대다수는 태왕비를 통해서 고구려의 위대성을 또한 강조를 한다. 조작된 태왕비를 가지고 광개토대왕을 위대한 군주로 만드는 것은 이율배반적이지 않을까 한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골자는 다음과 같다. 일제시대에 강제로 또는 속아서 대동아 전쟁에 동원된 조선인들이 있었다면 4세기말에서 5세기 초 한반도가 전쟁의 회오리 광풍이 불때 궁월군이나 아지사주에 의해서 왜에 도래한 수많은 유민들이 있었다. 그들은 백제와 고구려의 싸움에 지쳐서던, 과도한 전쟁으로 인한 징용와 세금을 피해서던, 이전에 왜로 이주한 선주민들을 따라서던, 아니면 궁월군이나 아지사주에 속아서던 어찌되었던 왜로 이주를 한다.
 
아스카(飛鳥)문화와 난파(현재의 오사카:대판)문화를 만들고, 교토(경도)문화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 <우토로>는 현재 교토 남단 우시현이 있는 지역으로 우시현은 과거 백제의 유민들이 누에치기와 벼농사를 했던 지역이다.

 
 
그후 200년이 지나 백제가 멸망한 660~670년에도 수많이 많은 백제 유민들이 이전 선주민들이 바다를 건너 왜로 갔듯이 새로운 땅을 찾아 갔다. 백제의 유민들은 나당연합군의 왜침공에 대비해서 수없이 많은 성들을 축성하는데 동원되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역사는 반복된다는  1650년이 지난 1940년초중반에 다시 조선인들이 우치(우지)시지역 우토로에 군비행장 건설에 투입된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과거에도 선도적으로 일반 백성들을 신천지가 저기 있다고 끌고간 사람들이야 대접 받고 잘먹고 잘살았을 것이다. 일본서기의 기록에서 궁월군과 아지사주 등은 너무나도 대접을 잘 받고 있고, 아지사주는 왜의 대외교 정책의 선봉에 서기도 한다. 궁월군은 왕의 대우를 받는다. 또한 백제가 패망하고 도래한 백제인들 중 관리층 들은 왜에서도 중요 관직에 등용이 되었다. 그러나 속아서 갔던 알고도 갔던 일반 백성들의 생활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현재도 교토나 오사카지역을 가보면 술마시고 노래하고 놀기좋아하는 기질이 현재한국인에 가까운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오히려 일본속의 한국같다는 생각을 일본인들도 하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이전부터 한반도 도래인들이 많아서 이지 않을까 한다.
 
현재 우토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중에 교토지역의 우토로인들의 다수는 우로로 조선인들에 냉담하다고 한다. 백제/고구려/신라/가야 등 도래 선주민들인 이전 우토로인들이 지금 있는 우토로 조선인들은 잊어버리고 싶고 지우고 싶은 과거의 치부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일본은 우리땅, 대마도는 우리땅을 외치는 위대한 백제의 담로국론이나 위대한 광개토대왕의 광할한 옛영토를 꿈꾸는 국수주의적인 민족주의자들은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위에서 잠시 고액권에 광개토대왕이 왜 인물도안의 후보군에 들지 않았는지를 잠시 언급을 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중국의 눈치보기에 있다고 했다. 그런데 만약, 중국이 다른 아시아나 아프리카 남미의 약소국가 였다면 눈치를 볼 필요가 있었을까? 현재의 우토로문제도 마찬가지다. 정부가 우토로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이유도 일본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일제시대 다른 피해자와의 형평성때문에 그런 것은 더더욱 아니고 일본의 현재의 국력을 보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역으로 한국이 일본이랑 대등한 관계에 있다고 일본이 느낀다면 한국의 눈치를 보고 우토로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해결했을 것이다.
 
최근 필리핀에서 한국상인들이 필리핀정부에게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었는데 단지 한국의 필리핀 주재 영사가 필리핀 국민의 한국 입국비자 심사를 해주지 않는 초강수를 두었다. 만약, 필리핀이 일본이라면 필리핀 주재 영사가 입국비자 심사를 하지 않았을까? 최근 미국의 뼈 쇠고기 수입에서 약하게 보이는 대한민국이 다른 동아시아 국가라면 어떠한 행동을 했을까? 현재 미국을 대하듯 하였을까?
 
KBS 토론에서 유엔의 인종차별 시정권고안에 한국의 인종차별적인 요소가 있다 그러니 다문화를 가져야한다는 토론을 하였다. 그런데 핵심이 정말 인종차별의 문제일까? 인종차별이 아닌 국가국력 차별이지 않을까 한다. 국가의 부에 의해서 해당국민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차별적으로 되는 것이다. 그안에 인종은 아무문제가 되지 않는다.
 
재벌총수의 아들임을 몰랐을 때는 만만해 보이지만 재벌가의 망나니임을 알았을 때는 대접이 달라지는 거이다. 개 망나니 같은 재벌총수나 그 아들이 대접을 받는 이유는 단지 그가 돈과 권력이 있기때문이지 인종이나 학식이나 인간성이나 보편적인 인권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한겨례)
 
우토로도 마찬가지이다 우토로 조선인들이 부를 축적한 재일조선인들이라면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지금과 같은 대접을 했겠는가? 
 
대부분의 우토로 지역의 조선인들은 남한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 만약, 70년~80년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남북관계에서 우토로 문제가 발생했다면 우토로 조선인들의 대접은 현재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을 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지금처럼 국가와 정부와 국민과 언론이 방임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정부가 나서서 도움의 손길을 주었을 것이고 대대적인 모금운동을 벌려서 우토로 조선인들을 체제우위 선전도구로 이용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다. 단지 현재의 무능한 정부가 안타까울 뿐이다.
 
8월 27일부터 새로운 <국기에 대한 맹세>가 시행된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누가 정의롭지 않는 국가를 위해서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에 충성을 다할 수 있겠는가?
국가가 무엇을 해주기 바라기 전에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할것인가?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국가의 존재이유는 국가가 국민에게 요구하기 전에 국민이 국가를 위해서 충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선이다. 국가는 국민이 있고나서 존재하지 국가가 국민의 상위개념은 될수  없다.
 
디워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토로가 아직도 있음을 부끄러워해야 하지않을까?
디워를 비판하다고 광기를 보일것이 아니라 우토로에 광기를 보여야하지 않을까? 우토로에 보내는 광기는 부끄럽지 않는 아름다운 광기다.
 
우토로에 있는 조선인들도 조국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보일까?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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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8일 쓴글도 참조 우토로에 대한민국는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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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www.itavema.com.br/celta.url.aspx BlogIcon celta 2012.07.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있을 곳은 나를 위해 valueble입니다. 감사합니다! ...

  3. Favicon of http://www.itavema.com.br/celta.url.aspx BlogIcon celta 2012.07.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있을 곳은 나를 위해 valueble입니다. 감사합니다! ...

  4.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cheap christian louboutins 2012.09.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를 송고하며 <학력조작 파문>에 또하나의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덕희 교수의 해명과 오래전 방송에서 정덕희 자신이 "가방끈이 짧다"는 이야기를 하였다는 증거자료가 나왔다.  명지대학교에서는 정덕희교수를 임용할 당시부터  "고졸"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발표함으로 일단락이 되었다. 

 

짝퉁 시사저널는 기사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취해야할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작업에 소홀하였으며, <받아쓰기>언론들의 무분별한 미확인 보도를 하므로써 또 하나의 하이에나 기사를 양산하였다.
만약,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또하나의 먹이감을 발견하듯이 정덕희교수의 다음 팬카페 정덕희의 행복하소서~!
에 달려들어 <악플>들을 달기 시작하였으며 정덕희교수의 홈피인 http://www.jungduckhee.com 를 다운시키는 <503>의 악플러쉬 저력을 발휘하였다.  대단한 네티즌들이 아닐 수 없다. 해커들의 DOC폭격보다도 한국의 네티즌 수백~수천명이면 전세계 어떠한 사이트도 멈출 수 있다는 것을 또한번 확인 시켜주었다.
 
우리의 악플러 군단은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 짜~~짜 짱~가" 처럼 나타나는 정의의 짱가가 아닌 악의 부라퀴군단 익룡들처럼 나타나 도시를 맹폭하듯이 사이트를 망가트리고 있다. 우주를 지키는 독수리5형제처럼 우리의 인터넷 세상은 악플러가 지킨다는 신념이라도 있는듯 하다.
 
미국의 국방성도 한국의 악플 네티즌들만 있으면 멈출 수 있으니 인터넷시대에 대비해서 사이버전사 10만 해커를 양성하자는 말이 공염불임이 분명해 진다. 
 
최근 <디워>논쟁에 뛰어 든 인물들 중에 학력조작 논란에도 포함된 사람이 있다. 한명은 디워의 심형래 감독이고 또 한명은 디워를 "영화같지도 않은 영화"라고 비판한 진중권이다.
유일하게 심형래는 학력조작 사건에서 악플의 공격를 비껴가고 있다. 만약, 심형래가 학력조작, 위조에서 당당하였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상상해보자 아마도 진중권은 악플러에게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는 단지 예단에 불과하다.
 
지금은 수정되어 있지만 악플러와 진중권간에 디워논쟁이 한참일때 까지도 진중권의 최종학력은 독일 베르린대학 박사로 나온 포털들이 많이 있었다. 만약, 포털의 프로필을 보고 <디워>논쟁에서 <학력조작>로 확전을 기획해서 진중권를 공격했다면 진중권에게 <백전백패> 하였을 것이다. MBC 손석희 100분토론 <디워 한국영화의 미래인가?>에 앞서 100분 토론 주제가 <학력위조 논란>이였다. 이때 진중권이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데 방송이나 신문사나 모두 자신을 박사나 교수라고 한다고 <꼭지>가 돌아서 짜증을 지대로 낸적이 있다. 교수가 머 대단하냐고 하면서 제발 자신의 학력을 위조해서 부풀리지 말라고 겸임교수는 그냥 보따리장사인 시간강사인데 교수라는 직함도 과하다고..
 
이번 정덕희 학력위조 논란 오보사건에서 다음도 발빠른 행보를 보여 주었다. 하지만 전진의 빠름이 아닌 뒤로 가는 빠름을 보여주었다.
다음 포털에서는 인물검색에서 정덕희 교수의 최종 학력란에 <예산여자고등학교> 였던 것이 사라지고 경력만을 기술하는 발빠른 행보를 하였다.
 

'정덕희' 프로필 
이름 : 
정덕희

출생 : 
1954년 9월 28일

경력 : 
이미지컨설팅 대표
1998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수상 : 
1998년 산업교육대상 명강사부문

대표작 : 
부드러운 여자가 남자를 지배한다, 정덕희의 설 수다 토크

팬카페 : 

 
포털 인물검색의 프로필는 포털마다 조금씩 다르다. 인물검색 프로필만 다른것이 아니고 포털에서 제공하는 백과사전에도 서로간에 오류가 많다. 네이버 포털 백과사전에 있는 오류를 지적했더니 지켜보기 지루하게 2주가 지나서야 간신히 수정되는 발빠름을 보여주었다, 오류를 지적한 곳은 관련항목을 포함해서 최소한 3곳 이상 이였다. 그러나 관련항목은 이전과 같이 바뀌지 않았다. 이를 보고 "네이버 지대로 짱이여요.. 대단한 포털이예요" 했다. 
 
이번 다음 포털의 전광석화같은 프로필 수정을 보면 "다음은 다음이구나"할만하다. 그런데 어찌하나 다음포털도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났으니 말이다. 다시 발빠르게 정덕희 교수의 프로필 최종학력을 복원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것 같다. 만약, 다음이 정상적인 프로필을 지속했더라면 보다 빠르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논란이 쉽게 잠재워졌을 것이다.
 
다음은 프로필 정보를 너무 빨리 수정하는 바람에 오히려 손해를 봤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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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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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djspyhunter.com/blog/2007/05/16/flexpetz/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dogs prices 2012.12.2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3. Favicon of http://www.roguerivertrips.info/activities/Oregon_Fishing_Trips.asp BlogIcon Rogue River Fishing 2012.12.2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시장 가격이 갑자기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나 한테는 좋은 ....

  4. Favicon of http://www.puddlescollection.com/boys/solid-satin-boys-ties.html BlogIcon boys zipper ties 2013.01.0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규제 상황 신속 하 게 해결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규제 완벽 한 보고 잘못 된 것 이다. 규제는 오늘 순전히 돈을 제공 하는 참조 하십시오.

  5. Favicon of http://youtu.be/nk2cnz4eJ2s BlogIcon powdered eggs nutrition 2013.01.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6. Favicon of http://getfreeriotpoints.net/ BlogIcon league of legends free rp 2013.01.10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볼 수 있고,이 특별 한 날에 경고 중 하나로 많은 특별 한 순간을 고려해 야 합니다. 이 행사의 배경을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wipeoutbills.com BlogIcon Bankruptcy Attorney Chicago 2013.01.21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라엘 많은 사람들 로부터 비판을 오늘 받고 이미 있다. 거기에 많은 국가 의해 인류에 대 한 범죄. 당신은 인터넷에 그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nationalsafetyinc.com BlogIcon Safety Equipment Supply 2013.01.2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진짜 계란 있는지 아닙니다. 이 문서에서 실제의 형태로 의미 내포 또는 계란입니다 먼저 계란을 명확히해야합니다.

  9. Favicon of http://www.mclaughlinbroslandscaping.com/ BlogIcon landscaping, ipswich, ma 2013.01.2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 해야 하는 것은 절약 될 한 시도 이다. 이 예기치 않은 제품을 많이 지출에서 당신을 유지할 것 이다.

  10. Favicon of http://www.kingglock.com/ManufacturersProducts.aspx?MANF=1297 BlogIcon lone wolf distributors 2013.02.26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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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skagwayadventures.com BlogIcon Skagway adventures AK 2013.03.0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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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www.craigcommunications.net/cloud-based-phone-system.asp BlogIcon Telephone System 2013.03.01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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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gourmetflyfishing.com/deschutes-river BlogIcon gourmetflyfishing.com 2013.03.0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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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www.moosecreek.com BlogIcon Alaska Fishing 2013.03.28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으로 지 속성을 원합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인간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지 속성은 매번 실패를 충족.

  17. Favicon of http://www.kenairiverbend.com BlogIcon kenairiverbend.com 2013.03.2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boyband 가운데 국제 장점을 얻었습니다. 그들은 잘 알려진 증거와 비슷합니다. 그들은 리얼리티 tv에서 이것을 얻은 유럽 노래 상.

  18. Favicon of http://www.kingfishercharters.com BlogIcon Gold Beach Oregon Fishing 2013.03.29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에, 특정 승인이 매우 중요 하다. 그것은 거의 항상 특정 법적 악기에 연결 됩니다. 이유 올바른 정보부터 특정 승인이 필요 하다.

  19. Favicon of http://www.desertsafaris.com/texasmuledeer.asp BlogIcon desertsafaris.com 2013.03.29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사람의 손으로 쓴 다른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의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서면을 검사 할 수 있습니다.

  20. Favicon of http://www.autohausvick.com BlogIcon Bellevue Auto Repairs 2013.03.3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높은 상위 좋은 우수의 표준으로 관찰하는 지점이된다.경제 기후는 돈의 특정 묘사와 비슷합니다. 좋은 모양 기회에서 경제 환경이 사람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충분한 부유 있습니다.

  21. Favicon of http://thehugehouse.org/cheetah-print-bedding/cheetah-print-bedding/ BlogIcon animal print bedding 2013.05.0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제는 널리 사람들에 의해 사용 되고있다 일반적인 항목. 그냥 사양에 대 한 보고 하 고 적절 하 게 일치를 얻을 수 있을 가격.


2006년 12월 1억미만의 저예산으로 동성애를 다룬 <후회하지 않아>를 만들어 관객 몇만명을 동원해서 독립영화(저예산)의 신기원을 만들었던 이송희일감독이 <디워>를 만든 심형래 감독에게 "700억이면 퀄리티 좋은 영화 350편은 만들겠다. 좀더 좋게 만든다면 100편은 만들 수 있겠다.", "디-워(D-War)는 70년대 청계천에서 미국의 토스트기계를 만들었던 아류품에 불과하다", "애국주의 마케팅을 경계해야 한다", "심형래 감독이 충무로에 배척된 비류라고 하는데 충무로 돈을 가장 많이 갖다 쓴 영화감독이 누구냐"라는 류의 비판을 가했다.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후회하지 않아 링크>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왜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를 영화취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대체 이송희일감독의 영화를 어떻게 바라 보고 있을까?
그래서 <후회하지 않아> 공식 블로그에서 이송희일 감독의 글을 검색했다. <후회하지 않아>의 제작일지 중  2005년 8월 4일에 썼던 글을 2006년 10월 21일 <배우들이 도망가기 시작했다 (원문보기)> 라는 글을 올렸는데.. <슈가힐>을 찍을때 배우의 캐스팅을 하는데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자신의 영화에 대한 견해를 살짝 보여주고 있다.
 
"<'내가 아닌것'에 대한 미지의 탐험이 곧 영화의 본령>이라는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고, 배우 역시 그 본령에 빙의되지 못한 자라면 배우자격이 없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 음악(원문보기)  포스트에서는 제작과정에서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할 수 없는 음악에 대한 목마름을 이야기 하고 있다.
 
프롤로그 부분에 들어갈 Buskers의 노래입니다. 내가 만일 세상을 지배한다면, 모든 날이 첫 봄날 같을 거라고 당돌하게 말하는 이 곡은 다분히 제 정치적 신념과 맞닿아 있기도 하고, 요 리듬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프롤로그를 찍을 때, 저뿐만 아니라 스텝들 모두 이 노래를 흥얼거렸습니다. 
 
Buskers | If I Ruled The World

저작인접권을 가지고 있는 음반사가  천만원을 저작권료로 요구해서 곡을 사용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상업영화라면 고려해볼만한 가치겠지만, 제작비의 몇 분의 몇이나 되는 저 돈을 어떻게 내겠어요. 해서 우리 영화는 정말 스텝들이 밥 굶어가며 만드는 가난한 저예산 영화라고 설득했지요. 하지만 저치들, 음악을 돈으로만, 그 아름다운 음악의 사용가치를 화폐라는 교환가치로 환원한 자본주의 심복들은 저희들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더군요. 몇 십 억, 아니 100억원 이상의 제작비로 만드는 상업영화와 인디 영화의 차이를 전혀 이해하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 거지요."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송희일 감독이 말한 영화란? "<'내가 아닌것'에 대한 미지의 탐험이 곧 영화의 본령> 일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지의 탐험을 어떻게 표현할것인가는 돈이 적게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저예산(인디 독립영화) 뿐만 아니라. 상업영화로 통칭되는 수십억 수백억원을 들이는 영화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미지탐험의 욕망은 한정된 자원에서 표출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영화의 미지 탐험에 대한 도전의 <타는 목마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디워라고 해서 좀더 많은 효과를 보기위해서 투자하지 못한 목마름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디워에 그 많은 돈을 처바르고도 CG가 그정도냐"라는 비아냥을 받는 것일 겁니다. 아마도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에 들어간 저 많은 돈들이 디워 어디에 있는 건가?"라는 원론적인 물음일 것 같습니다. 저도 도대체 700억을 투입했다는데 어디로 들어간거지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기술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실패를 최소화 하고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했더라면 충분히 적은 돈을 가지고도 만들어 냈을 수도 있습니다. 적은 자본을 가지고 목적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은 영화나 산업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반대로 더 많은 제작비가 들어 갔을 수도 있는데 돈이 적게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배우만 있어도 되는 영화와 SF액션이 주를 이루는 영화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미국의 토스트를 복제할 능력이 없었을 70년대 한국에서는 "토스트"만드는게 대단한 모험이 되는 것이고 현재 시점으로 보면 도대체 <토스트기계>하나 복제하는데 시간이 왜 필요하고, 그 많은 돈이 왜 필요하고 좋아라 할일 인가?라는 의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송희일감독이 간과하고 있는것은 영화는 담고자하는 <미지의 탐험>이 사람마다 감독마다 다른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송희일 감독이 담고 싶은 영화는 아무도 관심이 없는 극히 소수만이 관심을 기울리는 <동성애와 인간의 내면>을 이송희일 감독의 생각으로 표출하는 것이고. 심형래 감독은  이송희일 감독에 반해 를 담고자 하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영화에 들어가는 돈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송희일감독이 영화에 들어갈 음악조차 선택할 수 없는 빈약한 인디 영화현실을 비관하듯이 심형래감독은 좀더 많은 볼재미를 돈이 없어서 못했을 수도 있으니 제작비의 다과로 <디워>나 <후회하지 않아>를 동일 선상에 놓고 비판하는 것은 조금 어패가 있다고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송희일 감독이 말한 디워 제작비 700억이면 "100편을 만들수도 있도 350편을 만들수도 있다"는 일련의 말들에는 이송희일 관점으로 보면  동의가 되기도 합니다. 누구는 수백억씩 자금을 동원하면서도 자신이 충무로 주류에서 배척받고 있는 비주류라는 인식을 가지고, 모든 언론을 동원해서 자신의 영화를 선전하면서도 주류에 도전하는 <영화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 식의 발언을 하고 영화홍보를 한다면 이송희일감독 같은 진짜 비주류 인디(저예산)영화 제작자들은 설자리가 없게 되니 동감을 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전 <왕의 남자>를 감독했던 이준익감독이나 <괴물>을 감독했던 <봉준호>감독들도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제작비로 사용하고 전국 1600개의 영화관이 있는 한국의 영화관 중 수백개의 영화관을 독점적으로 개봉을 하는 주류에 속해 있으면서도 비주류라는 마케팅을 사용했으니 인디영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괴감이 들것도 같습니다.  
 
또한, 미국영화의 독과점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화다양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스크린쿼터>에 반대한다는 것도 한국 주류영화가 말해서는 안되는 것일 겁니다. 그들 자신이 문화다양성를 헤치는 주범들이 때문입니다. 인디영화제작을 하는 사람이나 시민들에게는 미국영화나 한국영화의 주류는 똑같은 자기 밥그릇 빼앗기지 않겠다는 같은 부류의 독과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영화는 산업이다"라고 생각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화는 재미 있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고 영화는 내면을 표출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서로 인정하고 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관객이야 재미도 있고, 내용도 있고, 영화를 보고나서 여운이 남는것도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런 영화가 어디 쉽게 나옵니까?
 
소(미국영화)가 물가(영화)의 물(돈,관객)을 먹나 말(한국주류영화)이 물가에 물을 독식하나 주변에 서성이는 토끼(비주류)에게는 누가 독점하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말들이 소에게 말울음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단지, 늑대가 양의 탈을 쓰고 양의 소리를 낸다면  비판의 대상이 되겠지요. 그런 의미로 이번 이송희일감독의 의의제기는 정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문화다양성이란 <디워> 같은 영화도 필요하고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같은 영화도 필요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이송희일 감독과 영화들이 배척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쩌면 이송희일 감독은 이번 사건으로 비주류 안에서 주류로 올라섰는지도 모릅니다.
 
이송희일감독이 심형래감독의 애국 마케팅을 비난한것 처럼 이송희일감독이 심형래를 이용한 이송희일감독 자신과 영화들을 마케팅(선전) 수단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아무도 몰라주는 것 보다는 안티가 있는 것이 좋다는 말도 있기는 합니다. 그런 의미로 이송희일 감독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가장 효과적인 선전방법을 선택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에 자꾸 노출되고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준다는 것은 그만큼 선전효과가 있는 것이니.. 심형래감독에게도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어쩌면 심형래 감독은 이송희일감독에게 속으로는 감사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관심을 먹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무관심이 최대의 비판이다>란 말도 있습니다.
 
저도 심형래와 이송희일 감독을 끌어들여서 프로파간다(선전)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후회하지 않아>처럼 이송희일 감독이 후회하지 않고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글을 쓰는 동안 <후회하지 않아> OST들을 듣고 있는데 오늘 비오는 날처럼 마음을 심연속으로 끌여들이는 군요..
 
사람 냄새나는 포플 (http://www.4ple.co.kr)
디워 vs 후회하지 않아의 여의주 쟁탈전  <-- 익명의 자유를 만끽하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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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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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었다는 것에 좀 충격이었어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좀더 배우고 알아봐야겠어요.그래서 다음번에는 좀더 논리적으로 한국인을 대표해서 발언할수있도록 해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Perin 2012.08.25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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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패드는 오늘 매우 유명합니다. 많은 브랜드도 나타나고 아이 패드 같은 것을 만들려고.

  8. Favicon of http://theblogtest.com/ BlogIcon theblogtest 2012.10.0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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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1. Favicon of http://funcircleclub.com/blog/view/708/crisis-food-supplies-101 BlogIcon wise food supply reviews 2012.11.2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살아 있도록하는 것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합니

  12. Favicon of http://mirnacoven.livejournal.com/1358.html BlogIcon katadyn hiker pro 2012.12.19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3. Favicon of http://www.conditionalaxe.com/2008/03/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for dogs 2012.12.2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후회하지 않아 링크>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14. Favicon of http://markets.financialcontent.com/pennwell.infostor/news/read/22360046/survi.. BlogIcon potable aqua pills drug test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이무기가 천년을 살면 용이 된다 용이 되기 위해서는 여의주가 필요하고 여의주만 있다고 용이 되지는 않는다. 용이 되어 승천할 물이 있어야 하고, 용이 승천할 수 있는 폭포가 있어야 한다..이런 조건이 갖추어 있더라도 이무기가 천년을 살면서 공덕을 쌓아야 한다.
 
중국 황하의 상류에는 용문이 있는데 용문석굴로 유명한 곳이다.  용문에는 커다른 폭포가 있고 빠른 물쌀이 흐른다. 폭포아래 소에는 수 많은 물고기들이 살아 간다. 그 안에 있는 물고기가 용문폭포의 거친 물살을 거슬어 올라가면 용이 된다. 그래서 수없이 물고기들은 폭포아래 물에서 쉼없이 뛰어 올라 폭포를 거슬러 오르려 한다.
 
한강의 발원지인 강원도 태백산의 검룡소에는 이무기가 살고 있었다. 천년을 살아 등룡의 시기가 다가온 서해의 이무기가 한강을 거슬러 물길로 하늘과 가장 가까운 최정점인  검룡소에 또아리를 틀고 하늘을 오르려 하루 하루를 기다린다. 검룡소의 이무기는 배가 고플때면 검룡소의 물고기를 잡아 먹고 지내지만 더이상 잡아 먹을 물고기를 찾을 수 없어 민가에 내려와 가축을 잡아 먹는다. 이에 화가난 사람들이 이무기를 잡아 죽여 버리고 검룡소를 메워 더이상 이무기가 검룡소에 나타나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검룡소에는 이무기가 그곳까지 올라갔다는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거친 폭포는 이무기나 잉어, 연어에게는 타고 올라가야할 없어서는 않되는 길이지만 거친물길이 이무기의 승천을 방해하는 시련과 시기와 질투다. 
 
이무기가 천년을 수행하고 기다렸듯이 이무기 심형래가 7년의 기다림을 끝내고 <디워>로 등룡을 꿈꾸고 있다. 심형래가 만든 디워는 심형래의 내면에 잠재하고 있는 용으로의 승천을 바라는 욕망의 표출이다. 심형래의 욕망은 다른 수많은 이무기, 잉어, 연어들의 미래가 될것이다.
 
심형래의 영화에 스토리와 내용과 여운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디워>는 보고 웃고, 즐기고, 영화가 끝나고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면 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 재미 있었다.", "후편은 안나오나", 이전 심형래 영화와는 "다른 면이 있구나" 라고 하는  관객이 있다면 심형래가 의도한 바로 심형래 영화이지 않을까한다. 
 
역설적이지만 오히려 디워에서 <스토리>의 부족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디워>를 재대로 평가해 주었는지도 모른다. 그게 심형래가 만들고자 한 영화일지 모르니.. 만약, <화려한 휴가>에서 처럼.. 회한의 눈물과 영화가 끝난 후에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긴 한숨을 토해 내거나 우두커니 먼 하늘을 응시한다면 심형래가 의도한 영화는 아닐것이다.  심형래는 영화는 "잼있으면 된다. 그게 영화다"라는  접근을 <디워>에서 했다고 본다.
 
반면에 <화려한 휴가>는 일상에서 갑작스레 닥친 광주를 일반인의 시각에서 잔잔하게 만들었다고 본다. 그 안에서 영화는 "재미있어야 된다"거나 <군부>와 시대정신이 담겨지지 않았다거나, 당시 518 상황의 극적인 면이 없었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화려한 휴가>에 대한 칭찬이지 않을까 한다. 화려한 휴가는 "영화는 재미가 있어야 하다 보다는 스스로 느껴야 한다"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무언가 기대를 한다는 것은 그 만큼 영화가 좋기 때문이지 않을까한다.
 
디워는 심형래에게는 등용을 이루어줄 여의주다. 하지만 여의주만 있다고 등용이 되지 않듯 무수히 등용를 방해하는 시기와 시련과 질투와 무시의 폭포을 거슬러 물길을 타고 올라가듯 하나하나의 물길을 거슬러 승천하는 용이 되었으면 한다. 봉준호가 <괴물>로 승천하고, 이준익이 <왕의 남자>로 승천하였듯 승천을 본 다른 이무기들에게는 희망이 되고 꿈이 되기 때문이다.
 
설령 이무기 심형래가 검룡소의 용처럼 인간들의 시기와 질투와 화에 의해서 죽더라도 용으로 승천하기 위해서 준비한 흔적(CG,기술)은 검룡소에 남아 있는 이무기의 힘겨운 몸부림의 흔적처럼 또다른 이무기들에게 좋은 이정표이고 버팀목이고 아무도 가보지 못한 눈길의 발자국이 될것이다.
 
꿈을 꾼다는 것은 산다는 의미이다. 꿈이 없는 삶은 살아도 산것이 아니다.
 
그래서 심형래의 등용의 꿈은 아름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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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아가는 이야기.. 포플
이무기 심형래의 여의주 쟁탈전 디워  [3] <-- 이바구해보아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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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MemoryFoamBeds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1.12.01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라면 마야의 소생으로 천명을 기록한 것 화랑세기에는 천명의 어미로 마야를 묘사한 대목이 하나도 없다.

  2. Favicon of http://raviv-tzad.com BlogIcon 아가 2012.01.01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3. Favicon of http://campusvt.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7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4. Favicon of http://moondust.is-found.org BlogIcon 엘리 2012.04.05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5. Favicon of http://landless.kicks-ass.net BlogIcon Nevaeh 2012.05.11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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