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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파문이 확산되고 광풍이 불었다. 나도 뒤늦게 발을 좀 담가 보자. 한마디로 뒷북좀 치겠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태풍 가 소멸되듯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소멸될것이고 또다시 반복될것이다. 그런데 신정아 누드 파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였다. 도대체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가 솔직한 심정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언론 니들한데 준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론의 자유는 니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참에 노무현대통령의 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물타기를 하는 얼척없는 사람도 있다. 선정성을 이유로 신정아 누드파문의 당사언론사인 .. 더보기
왕과나, 김재형 밥벌이 위해 역사를 난도질 하지 마라... '왕과 나'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사라고 한 적이 없다. 야사를 두고 역사 왜곡 운운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흥미 유발을 위해 순전히 작가가 만들어낸 야사의 세계이기 때문에 고증보다는 디테일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왕과나' 김재형 PD "죽은 남성 '되살이' 재밌을 것" 스타뉴스 | 기사입력 2007-09-15 13:20 위의 말은 의 김재형PD가 한말이다. 왜 김재형PD가 만든 그동안의 역사극들이 역사의 기본적인 요소인 합리적인 허구가 아닌 구라만 있는지 알 수 있다. 김재형PD는 "역사왜곡이 심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적반하장식의 "야사를 두고 역사왜곡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김재형은 소설과 역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정사와 야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 더보기
내일은 언제나 맑음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 더보기
전두환님 우토로도 가주세요 단군이래 5,000년 우리역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대통령이시라고 언론과 전사모로 부터 추앙받으신 전두환님.. 29만원 밖에 없으시지만 낙후된 골프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꼬기꼬기 숨겨둔 돈으로 어렵게 골프를 치시며, 식목일날이면 어김없이 백여만원의 나무로 식수를 심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솔선수범 하고 계셨습니다. 칩거하던 집에서 나오시려면 현직대통령도 잘하지 않는 교통통제를 외출하실때 마다 경찰에 요청 하시여 김영삼 전직대통령과 누가 누가 잘하나 우리나라 교통질서를 확립 하시고 계셨습니다. 연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사건에 19명의 피랍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 더보기
우토로는 광개토태왕시기에도 있었다 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는 왜 과거에 연연하냐?라는 말을 수 없이 듣는다.. 를 이야기할때도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하자고 한다. 그런데 반대로 일본에는 과거에 대해서 사과하라고 요구를 한다. 현재란 과거의 파편들이 모여서 현재라는 모습을 만든다. 과거의 치부를 과감히 들어내 놓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치부를 감추러하면 썩어서 역사 전체가 썪어 버린다. 우리는 어두운 과거를 묻어두려는 경향이 역사를 왜곡하고 감추려한다고 욕을하는 일본보다 강하다. 하지만 과거를 기억하지.. 더보기
정덕희 학력논란,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난 언론, 포털...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를 .. 더보기
디워, 후회하지 않아의 여의주(프로파간다) 쟁탈전 2006년 12월 1억미만의 저예산으로 동성애를 다룬 를 만들어 관객 몇만명을 동원해서 독립영화(저예산)의 신기원을 만들었던 이송희일감독이 를 만든 심형래 감독에게 "700억이면 퀄리티 좋은 영화 350편은 만들겠다. 좀더 좋게 만든다면 100편은 만들 수 있겠다.", "디-워(D-War)는 70년대 청계천에서 미국의 토스트기계를 만들었던 아류품에 불과하다", "애국주의 마케팅을 경계해야 한다", "심형래 감독이 충무로에 배척된 비류라고 하는데 충무로 돈을 가장 많이 갖다 쓴 영화감독이 누구냐"라는 류의 비판을 가했다.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왜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를 영화취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대체 이.. 더보기
이무기 심형래, 승천의 여의주 디워?? 이무기가 천년을 살면 용이 된다 용이 되기 위해서는 여의주가 필요하고 여의주만 있다고 용이 되지는 않는다. 용이 되어 승천할 물이 있어야 하고, 용이 승천할 수 있는 폭포가 있어야 한다..이런 조건이 갖추어 있더라도 이무기가 천년을 살면서 공덕을 쌓아야 한다. 중국 황하의 상류에는 용문이 있는데 용문석굴로 유명한 곳이다. 용문에는 커다른 폭포가 있고 빠른 물쌀이 흐른다. 폭포아래 소에는 수 많은 물고기들이 살아 간다. 그 안에 있는 물고기가 용문폭포의 거친 물살을 거슬어 올라가면 용이 된다. 그래서 수없이 물고기들은 폭포아래 물에서 쉼없이 뛰어 올라 폭포를 거슬러 오르려 한다. 한강의 발원지인 강원도 태백산의 검룡소에는 이무기가 살고 있었다. 천년을 살아 등룡의 시기가 다가온 서해의 이무기가 한강을 거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