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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연아 신혜숙, 류종현 새코치 선임과 김연아 무서운 이유 김연아는 새코치 진으로 신혜숙 총괄코치와 트레이닝 서포팅 코치로 류종현 코치를 선임했다. 그리고 김연아는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훈련할 예정임을 밝혔다. 신혜숙 코치와 류종현 코치는 어릴적 김연아를 가르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류종현 코치는 김연아가 취미생활을 넘어 선수의 길로 인도(?)하였다. 신혜숙 코치는 김연아가 초등학교 6학년 트리플 5종 정석점프 완성단계를 같이한 코치다. 이들 이외에 수 많이 많은 코치들이 김연아를 가르쳤다.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가한 피겨 김연아를 볼 수 없었을 지도 모른다. 러시아 피겨관계자는 신은 피겨의 모든 것을 러시아에 주고 피겨천재는 피겨연습장도 변변히 없는 피겨변방국 대한민국에 내렸다고 하는 김연아를 발굴하였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더보기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발목부상 키 조작 까발린 안티? 글쓴이(갓쉰동)는 무한도전의 길과 런닝맨의 개리가 방송하차 등 문제가 되자 무한도전을 시청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손연재가 실시간 소셜픽 이슈에 올라왔고, 무한도전 자막논란으로 설왕설래 하였다. 손연재가 무한도전에 나온 이유는 명확하다. 더군다나 김연아와 비교하는 기사에는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김연아가 무한도전에 2번에 걸쳐서 나온적이 있으니 김연아를 언급할 수는 있다. 하지만, 손연재와 김연아가 같이 비교대상은 아니다. 어떤 기사에는 손연재 때문에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올랐다는 기사까지 있었다. 손연재 효과보다는 슈퍼7콘서트 취소와 길의 하차로 인해서 이슈화 되면서 시청률이 올랐던 측면이 강하다. 한마디로 단순히 손연재 효과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다. 손연재는 런닝맨에 박태환과 같이.. 더보기
강남스타일 3억뷰와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언플 대응은 무플 답 손연재는 악플때문에 슬럼프가 왔다고 이야기를 한다. 심판매수에 대해서도 속상하다고 말한다. 심판매수설은 손연재의 언플결과로 빚어진 면이 있고, 승승장구에서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다 리본매듭이 생겼는데 너무나 올림픽과 대자뷰가 아닌가 의심스럽고 승승장구가 손연재를 불러놓고 대놓고 안티를 하는거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 했다. 손연재는 탁재훈의 리본을 보고 "감점"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당연하다. 리본매듭이 생기면 감점이 된다. 손연재도 알고 심판도 알고 리듬체조를 볼줄아는 리듬체조팬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승승장구는 올림픽 리본 결선에서 매듭이 있는 손연재 앤딩부분을 무대뒤 대형스크린에 보여주기까지 했다. 천행인지 손연재는 리본매듭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의 매서운 눈을 피했다. 더군다나 리듬체조협.. 더보기
무한도전 자막과 슈퍼7콘서트 취소 김재철로 부터 김태호PD 지켰다 무한도전 7명의 멤버 유재석, 박명수, 하하, 길,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은 MBC 파업기간 동안 무한도전팬(무도팬)을 위하여 슈퍼7콘서트란 타이틀로 11월 잠실실내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MBC 공식적인 무한도전팀이 아닌 무한도전에 참여한 멤버들이 개인적으로 모여 팬을 위한 공연을 기획하였다, 총괄은 길의 소속사인 리쌍컴퍼니가 기획하고 내부에서는 기부천사와 독도광고로 알려진 김장훈이 모든 일정과 장소, 대관, 입장가격, 공연시간까지 총책임을 진 모습이다. 그런데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팀이 아닌 개별 멤버가 무한도전팬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무도팬을 대상으로 상업공연을 할 수 있는가 여부와 공연시간이 무한도전의 방송시간과 겹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사실 공연 시간과 입장가격은 부.. 더보기
양학선 키 굴욕?? 까치발 손연재 굴욕 양학선보다 머리커 인가? 언플도 좋지만 생각좀 하자 양학선 굴욕? “연재보다 작네”라는 기사를 스포츠 조선 김경민이 송고하였다. 김경민이 양학선과 손연재를 비교해서 양학선이 작다는 포토 기사를 송고한 이유는 명확하다. 손연재의 키와 양학선의 키를 비교하는 네티즌 검색들이 많았기 때문에 논란을 잠재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스포츠 조선은 전영지, 임재훈를 필두로 한 손연재 언플의 핵심이다. 문제는 기사의 제목이다. “양학선 굴욕”이라는 제목을 달아 놓은 것이다. 그런데 양학선이 굴욕인가? 조금만 생각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스포츠 조선의 굴욕이고, 언플 대상인 손연재의 굴욕이 된다는 것을 쉬이 알수 있다. 양학선은 기계체조 도마가 강점인 선수이고 체조는 큰선수보다 키가 작을수록 유리한 종목이다. 왜냐하면 공중재비를 돌..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최근 김연아와 손연재에 관한 기사를 특정 몇몇 기자들이 쏟아내고 있다. 휠라 코리아 회장 윤윤수의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로 촉발된 불편함을 토로하자. 일간스포츠 손애성, 스포츠조선 전영지, 데일리안 임재훈, 일요신문 이영미가 번갈아 가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손애성, 전영지, 임재훈, 이영미는 김연아 악플 기사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김연아와 손연재의 공존이 필요하다며 언플기사를 난발하고, 악플의 원인을 김연아 팬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김연아에 대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하고 손연재 악플은 김연아팬으로 매도한 이유는 뻔하다. 자신들의 잘못을 다른 곳으로 몰아가자는 꼼수다. 만약, 다른 기자들이 이야기 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이야기할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오해와 진실, 아이유 비난이 문제인 이유 SBS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일) 오후 5시 20분부터 시작되었다. 동시간 때 여타 방송은 KBS2의 해피선데이, MBC의 우리들의 일밤이였다. 세부적으로는 SBS는 와 KBS2는 , MBC는 가 동시간때에 방송을 한다. 키스앤크라이는 나는가수다에 이어서 2위를 하는 선방을 하였다. 이는 처음 6시20분에 편성된 키스앤 크라이를 런닝맨 대신 5시20분으로 편경하여 SBS가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를 일요일 예능프로의 절대강자인 1박2일를 피하는 전략적인 판단을 하였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많은 언론들이 키스앤 크라이와 1박2일, 나가수의 시청율을 비교하면서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꼴등을 하였다고 말하고, 키스앤 크라이에는 재미와 감동이 없다는 기사를 송고하기도 한다. 시청률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