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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손연재

강남스타일 3억뷰와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언플 대응은 무플 답 손연재는 악플때문에 슬럼프가 왔다고 이야기를 한다. 심판매수에 대해서도 속상하다고 말한다. 심판매수설은 손연재의 언플결과로 빚어진 면이 있고, 승승장구에서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다 리본매듭이 생겼는데 너무나 올림픽과 대자뷰가 아닌가 의심스럽고 승승장구가 손연재를 불러놓고 대놓고 안티를 하는거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 했다. 손연재는 탁재훈의 리본을 보고 "감점"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당연하다. 리본매듭이 생기면 감점이 된다. 손연재도 알고 심판도 알고 리듬체조를 볼줄아는 리듬체조팬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승승장구는 올림픽 리본 결선에서 매듭이 있는 손연재 앤딩부분을 무대뒤 대형스크린에 보여주기까지 했다. 천행인지 손연재는 리본매듭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의 매서운 눈을 피했다. 더군다나 리듬체조협.. 더보기
양학선 키 굴욕?? 까치발 손연재 굴욕 양학선보다 머리커 인가? 언플도 좋지만 생각좀 하자 양학선 굴욕? “연재보다 작네”라는 기사를 스포츠 조선 김경민이 송고하였다. 김경민이 양학선과 손연재를 비교해서 양학선이 작다는 포토 기사를 송고한 이유는 명확하다. 손연재의 키와 양학선의 키를 비교하는 네티즌 검색들이 많았기 때문에 논란을 잠재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스포츠 조선은 전영지, 임재훈를 필두로 한 손연재 언플의 핵심이다. 문제는 기사의 제목이다. “양학선 굴욕”이라는 제목을 달아 놓은 것이다. 그런데 양학선이 굴욕인가? 조금만 생각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스포츠 조선의 굴욕이고, 언플 대상인 손연재의 굴욕이 된다는 것을 쉬이 알수 있다. 양학선은 기계체조 도마가 강점인 선수이고 체조는 큰선수보다 키가 작을수록 유리한 종목이다. 왜냐하면 공중재비를 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