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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마도 김연아가 프리 경기전에 당한 발목부상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쇼트 프로그램 지젤을 할때 첫 번째 점프인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룹을 할때 랜딩과정에서 당한 부상일 확률이 높다.


김연아는 첫 번째 컴비점프인 점프에서 트리플러츠에서 스텝아웃이 되었지만 중력을 무시하고 원심력을 이용해서 랜딩을 하는 묘기를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랜딩열매를 먹은 레이첼 플랫의 별명인 랜딩의 어머니가 김연아에 강림한것이 아닌가하는 우스개 소리를 했었다.


오른발 잡이 선수들이 많은 피겨에서 오른발은 도약을 하는 발이자 착지를 하는 중요한 발이다. 한마디로 시동을 걸고 완결을 지어야하는 엔진이자 브레이크와 같은 발이다. 김연아는 가장 중요한 오른발에 부상을 당한 것이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어쨌든, 불합리한 룰과 저지들의 몰지각 등 항상 있었던 상수를 감안하여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은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김연아가 보여주었던 지젤과 아리랑은 지금까지 김연아의 명작 중에서도 작품성에서는 가장 뛰어난 작품이었다. 김연아가 많은 준비를 하였지만, 단지, 운이 없었고 지젤과 아리랑은 미완의 작품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많은 사람들은 단지 한번만으로 끝날  지젤과 아리랑에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어떻게 되었던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김연아에게 돌아온 볓몇 언론의 형태는 목불안견이였다. 김연아의 지젤과 아리랑에서 감동과 영혼이 없다고 말을 하는가 하면, 김연아의 눈물이 단지 금메달을 따지 못한 회환의 눈물이라고 폄하를 하면서 김연아의 준비부족을 지적했다.


감동과 영혼이 없다는 피겨 문외한의 기사에 대해서는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글을 송고하여 해당기사가 얼마나 피겨를 모르는 무뇌이고 기사로서 갖춰야할 논리적 모순에 대해서 비판하였다.


그런데 일간스포츠 전 부국장이란 최규섭의 ‘스포츠 손자병법, 김연아 두 번 울지 말아야 한다‘는 기사를 보고 두손두발 다 들어 버렸다. 한국기자 하기 참쉽다는 것을 최규섭이 솔선수범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vsearch&nil_src=sports&section=1004&f=sports&q=%EC%86%90%EC%9E%90%EB%B3%91%EB%B2%95

아무리 한국에서 피겨가 김연아로 인해서 인기스포츠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기자들이라면 최소한 기본적인 소양은 갖추고 기사를 작성하는 건 기본중에 기본이다.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의 피겨팬들은 세계 어떠한 기자들이나 피겨팬들에 비해서 피겨룰과 피겨가 가지고 있는 역사와 피겨가 경기외적인 정치적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잘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빙판은 미끄럽다>는 진리를 터득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의 피겨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그 어떤 나라 기자와 비교도 안되는 발 피겨기사를 남발하고 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피겨를 잘 알고 있는 피겨팬과 세계에서 가장 수준 낮은 기자가 공존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기자들이 일개 팬에 불과한 사람들보다 정보가 부족하고 공부가 안되어 있는 것이다.


최규섭이 말하고자 하는 골자는 김연아가 두 번다시 울지 않을려면 실전감각을 키워야 하는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운건 실전감각이 없어서 라고 말하고, 현역으로 활동하려면 실전을 많이 참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견 그럴 뜻하게 보인다.


그런데 최규섭이 피겨를 최소한 알고 있었다면 위와 같은 조언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연아는 밴쿠버에서 단 한번도 실수를 하지 않고 쇼트와 프리를 마쳤다. 그리고 역대누구도 하지도 않았던 완벽한 크린이라고 전세계가 감동하였다. 실질적으로 김연아처럼 완벽한 경기를 한 역대 피겨선수는 단한사람도 없었다. 그만큼 크린을 한다는 것은 피겨에서 보기 드물다.


그런데 김연아 자신에게도 완벽한 밴쿠버였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김연아는 쇼트가 끝나고 쇼트프로그램을 복기를 하고 자신의 잘못된 점프메커니즘을 찾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자신의 점프가 잘된 점프는 아니라고 말한 적도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도 밴쿠버 올림픽에서 보여준 점프가 김연아가 가지고 있었던 점프의 질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기준은 김연아가 가지고 있었던 그 동안 한 점프의 질과 비교이다. 여타 선수와 비교를 한다면 김연아의 점프는 완벽한 것이었다.
 


최규섭은 김연아가 실전부족 다음과 같은 조괄의 예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 하고자 했다. 


중국 전국시대 조나라 장군 조괄은 병법에 통달했다. 아버지인 명장 조사조차도 병법을 논하면 달릴 지경이었다. 그렇지만 그 병법은 어디까지나 책상에서 닦은 '죽은' 도략((韜略)이었다. 실전이 전혀 뒷받침되지 않은 교주고슬(膠柱鼓瑟)의 헛된 방책에 조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던가. 40만 대군이 생매장당한 장평대전(長平大戰)의 한을 지니고 조괄을 스러졌다.


최규섭는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 하기 위한 수단으로 조괄의 고사를 들었지만, 전혀 논리에 맞지 않는 고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김연아와 조괄이 같아 질려면 김연아가 실전은 한 번도 하지 않는 책상머리에서 책으로 배웠다면 말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실전에서 가장 불합리한 피겨전쟁에서 역대 그 누구보다도 연전연승을 한 백전불패의 장군이었다.


조괄과 비교대상은 최규섭처럼 책으로만 키스를 배웠다는 어떤 배우의 대사를 떠올리게 한다. 최규섭에 <곡학아세>라고 말을 해주고 싶지만, 최규섭을 모독하는 것 같아서 곡학아세라는 말은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곡학아세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학>을 자의적으로 논리를 만드는 것을 말하지만, 곡학아세에 합당한 논리도 <아전인수>도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어머니 박미희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박미희는 피겨에서 이론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박미희에게 “엄마가 해봐”라고 농담아닌 농담을 한 적이 있다. 가장 뛰어난 이론가 박미희에게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고 말 한 것이다.
 


최규섭의 눈에는 김연아의 이 눈물이 단순히 대회 성적에 연연해서 1위를 못했다는 회환의 눈물로 보였나?
 
그런데 최규섭은 아전인수도 아니고 3살짜리 어린이도 알고 있는 블록쌓기에서 필요한 원기둥이 필요한 곳에 다찌그러진 삼각기둥을 끼워 맞추는 3살짜리도 하지 않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조괄의 고사는 피겨의 ‘피’자도 모르는 최규섭에 딱 맞춤인 고사이지 김연아를 비판하기 위해서 써먹을 고사는 아니다.


최규섭은 조괄의 고사로 김연아 비판에 할애했지만, 조괄은 병법을 알고 패했다면 최규섭은 병법이라고 할수 있는 피겨도 모르니 조괄보다 못한사람이라고 할수밖에 없다.

최소한 최규섭이 손자병법을 재대로 배웠다면, 손자병법을 모르는 사람도 알고 있는 손자병법에서 가장 잘알려진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고사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것을 말이다. 최규섭은 소나개나 다 알고 있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도 모르는 단지 암기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장기판에서는 장기 훈수를 두어야하고 바둑판에서는 바둑훈수를 두어야 한다.  바둑판에서 하수가 바둑훈수를 두어도 욕을 먹는 판에 장기훈수를 두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최규섭은 끼어들지 말아야할 전쟁에 끼어들어 오지랖질을 한 것이다. 그러다 골로 가는 수가 있다.


손자병법의 최고봉은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것이지만 이보다 더 좋은 방책은 토낄 때 토낄 줄 아는 36계 줄행랑이다.  최규섭에 필요한 건 스피드있게 피겨판에서 토끼는 것이란 뜻이다.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고 김연아는 아이스쇼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와중에 김연아는 곽민정, 김해진, 김민석 등 후배선수들을 위해서 대회경험을 많이 쌓으라고 조언을 하였다. 더불어 피겨전용 훈련장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역설했다. 이말은 진리가 될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의 말에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믿을수 있는 아우라가 풍기지만, 최규섭에 말에는 어떠한 냄새도 없고, 오히려 악취만이 풍기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2011

동계 올림픽

  

  

  

 

세계 선수권

2

4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스케이트 아메리카

  

  

 

컵 오브 러시아

  

  

  

 

컵 오브 차이나

  

  

 

트로피 에릭 봉파르

  

  

 

스케이트 캐나다

  

  

 

 


김연아는 그동안 100미터 경주에서 혼자만 110미터를 뛰면서 수없이 넘어지고, 부상을 당했지만,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를 포함해서 단 한 번도 시상대를 벗어난 적도 없고 19번 출전한 대회에서 13번은 금메달, 3번은 은메달, 3번은 동메달을 땄었다. 설마 남보다 더 많이 뛰어야 한다는 110미터가 주는 의미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는 않을 것 이다.

 2011/04/2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의 진정한 챔피언은 김연아라고 말하고 있는데, 김연아 개인에 대해서도 모르고, 피겨도 모르고, 손자병법을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조괄보다 못한  최규섭이 피겨판에서 훈수를 둘자리는 없다는 뜻이다.


이제 김연아의 락(즐김)이 5월6일부터 5월 8일 까지 잠실실내 체육관 특설링크에서 벌어진다. 지금은 즐길때라는 말이다.

또다시 피겨의 룰이 변경되었다. 눈을 뜨면 바뀌는 경기룰은 피겨에서 처음보았다. 이번 바뀐룰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룰에 비해서 그나마 합리적이지만, 정말 바뀌어야 하는 두가지 룰이 있는데 이는 요지부동이다. 피겨가 지향하는 기술과 예술을 피겨에서 보고 싶다면 두가지 둘을 바꾸어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기술하고 자 합니다.

2011/05/07 - [스포츠] - 여인에서 피겨의 신으로 잠실에 강림한 김연아

2011/05/05 - [스포츠] -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2011/05/04 - [스포츠] - ISU와 언론이길 포기한 찌라시 안도미키 김연아 모욕 줄필요가 있나?
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2011/04/30 - [스포츠] - 김연아 실수해도 세계피겨선수권 여자쇼트 싱글 1위 - 미완의 지젤, 빙판은 미끄러웠다. 아쉬움은
2011/04/2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무의미한 공백기 롤모델 제시한 조선 지켜보겠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2011/04/23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여론조사 결과가 뜻밖? 당신의 뇌가 뜻밖
2011/04/20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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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라 2011.05.06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서 금메달을 당연시 하는 몇몇 사람들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당장 연아선수가 은퇴하면 우리나라엔 월드출전권 한장도 가져 올 선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피겨대회에서 금메달이 당연시 된겁니까?

    가장 공정해야할 자리에서 언제나 연아선수에게만 들이미는 이중잣대도 짜증나는데 금메달을 당연시 여기는 몇몇 사람들 정말이지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3. 얼음 2011.05.06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기자들이 젤루문제입니다...도대체 전문성은 어디 밥말아먹었는지
    다들 좋다는대학나와서 치열한 언론고시보고 기자가 되셨을텐대 기자가 된이후부터는
    도대체 공부는 안하시고....어디서 불러주는데로 받아만 적으시는지...안타깝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데 알지도못하면서 쓰는글 ...그런글을 읽는 대중들 무섭습니다
    도대체 어떡게 생겨먹으셨는지....한심하네요....

  4. 백치 2011.05.0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주변, 말주변도 없어 미쳐버리기 직전에 이렇게 갓쉰동님이 또 구해주시네요. 너무너무 시원합니다.
    이글이 많이 읽혀지고 추천되고 해서 최규섭같은 덜떨어진 인간이 스스로 수치스럼에 몸서리 치게 하여 반성하게 되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5. 승냥돋네 2011.05.0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규섭이란 자의 이름도 읽기싫고 알고 싶지도 않다. 챙피한 줄 알아라.
    누가 누구에게 조언질이란 말인가? 연아는 너보다 잘 살고 있고 훨씬 더 훌륭한 인간이다.
    그 입 다물라.

  6.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7.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8.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9.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10. 권정희 2011.05.07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죽음의무도에 반해버려 지금까지 김련아 관련일정과 기사들을 꼬박꼬박 챙겨읽는 팬입니다. 연아님에대한 안좋은글들을 접할땐 가슴이 아프다가도... 이런 훈훈한글을 접할땐 이런글읽고 연아님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최규섭기자의 글을읽고 이런기사에 한방먹여줄 글재주가 저에게 없음이 가슴아팠는데....속이 다 시원합니다.^^ 갓쉰동님의 글 챙겨읽으며 손가락투표 항상 꾹꾹 누르고 있슴다.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11. 덕구 2011.05.0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싱피겨계에서 현재 울나라에선 포디엄에 오를 선수가 김연아션수 딱 하나뿐인데
    혼자힘으로 쎄빠지게 그 자리 올라가줬더니 칭찬은 커녕 아주 여기저기서 들들 볶아대니-_-.....
    울나라.... 뭐하나 크게 잘하면 큰일날 나라에요
    황금알 더 낳으라고 사람잡네요;;;;

  12. ㅋㅋ 2011.05.0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리플도 재밌다ㅋㅋ

  13. ㅎㄱ 2011.05.08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덕분에 드러운 기자 이름 하나 더 알고 가네요..
    어디서 만날 기회라도 있으면 그따위로 살지 말라고 한마디라도 해줘야겠음..

  14. 동감이오 2011.05.12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웃기는 기사 하나 더 있음. 무임승차라니... 기가 막힐 따름이라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03/2011050301358.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15. Favicon of http://massagista.org BlogIcon Massagista 2011.08.30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멸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차츰 생각이 바뀌면서 다르다고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Use-Outsource-Website-Design-Services&AID=675 BlogIcon Elois 2012.09.12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차츰 생각이 바뀌면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영원성은 변하지 않는 것 보다 존재하

  18.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Generic Viagra 2012.11.2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资料后,我真的很喜欢这个...我将这个链接复制并粘贴我的Facebook状态。由于这个网站的管理员。......:)

  19.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Buy Generic Viagra 2012.11.24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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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zapsocials.com/blog/view/833/understand-shelf-life-of-food-products BlogIcon military mre nutrition facts 2012.11.2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언제부터 피겨가 정확히 채점하는 스포츠였나? 항상 일본의 눈치를 보고, 유럽과 미국의 눈치를 보는 스포츠 강대국의 놀음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 변방국 출신의 미천한 나라에서 온 김연아가 자신들이 구축해 놓은 이너서클에 들어와 물을 흐려놓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현재의 피겨이다.

  21. Favicon of http://www.portaldasmassagistas.net.br/ BlogIcon Portal Massagistas 2015.01.09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님에대한 안좋은글들을 접할땐 가슴이 아프다가도... 이런 훈훈한글을 접할땐 이런글읽고 연아님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최규섭기자의 글을읽고 이런기사에 한방먹여줄 글재주가 저에게 없음이 가슴아팠는데....속이 다 시원합니다.^^ 갓쉰동님의 글 챙겨읽으며 손가락투표 항상 꾹꾹 누르고 있슴다.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2011년 4월 15일 53회 종별 피겨선수권 대회가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 경기장에서 끝났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97년생 무대인 여자 중학부 시니어 A조(7,8급)에 참가한 김해진, 박소연, 이호정 중에서 김해진이 2010년 1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발전을 겸한 64회 전국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하며 세웠던 148.78점을 갱신하며 155.39점으로 우승했다.


2010년 1월 전국선수권 대회에 우승하였지만, 김해진은 피겨시즌(7월1일) 기준 16세 이상만 참가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 대신 곽민정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13위를 하여 한국 피겨사상 김연아를 제외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김해진은 2010년 4월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 인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분에 참가하여 트리플 5종점프를 성공시키며 우승하였다.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분은 김연아가 2002년 4월에 우승하고 윤예지가 2008년 4월에 우승한 대회이다. 트리글라브 대회는 한국과 인연이 깊은 대회이고, 트리글라브 대회에서 우승한 2006년 아리카와 스즈카, 2010년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하므로 트리글라브 대회 우승자가 올림픽에서도 우승한다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를 만들었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어서 초등학생으로 트리플 5종점프를 완성한 두 번째 선수이고 초등학생 때인 2010년 1월 국내선수권을 우승하였다. 더불어 김연아에 이어서 2011년 2월 동계체전에서 급성맹장임에도 불구하고 트리플트리플(3T+3T) 컴비네이션 점프를 성공한 두 번째 선수이다. 쇼트 프로그램이 끝난후 김해진은 맹장수술을 받아야 했다.
 


이번 2010시즌 마지막 대회인 종별선수권 대회에서는 쇼트와 프리 프로그램에서 연속으로 트리플트리플 커비네이션 점프를 성공시켜 안정적으로 트리플 트리플 컴비네이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김해진에게는 2010시즌은 참으로 공사가 다망한 시즌이였다.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6차 대회 2개 대회를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한 김해진은 4차 대회 2주전 과천 빙상장에서 선수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고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그래서 4차 대회를 이호정에 양보하고 6차 대회만 참가하여 부상후유증으로 종합 28위를 기록했다.


만약, 충돌사고가 없었다면 김해진은 그랑프리에서 보다 좋은 성적으로 강릉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지만, 이호정이 강릉 주니어 세계선수권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김해진의 충돌사고는 예고된 필연적인 사고였다. 왜냐하면, 링크에 많은 선수들이 한꺼번에 훈련하는 콩나물 시루같은 환경에서는 어쩔수 없는 상황인것이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적절한 인원이 빙상장에서 훈련해야 하지만, 대한민국 피겨선수들은 롯데월드 놀이공원 빙상장에서 일반인들과 같이 훈련을 해야하는 열악한 상황이다.


2011/01/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세계 경쟁력 갖추지만, 과거 회귀중인 빙상연맹 - 남여 피겨 종합 선수권대회

그래서 김연아는 그동안 꾸준히 피겨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빙상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던 것이다. 만약 사고가 없었다면 김해진은 보다 빨리 세계무대에 자신의 존재감을 들어냈었을 것이고 김해진을 비롯한 보다 많은 선수들이 세계무대에 선을 보였을 것이다. 피겨는 얼굴을 알리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한 경기이다. 김연아의 경우만 해도 세계최고의 연기와 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세계무대에서 피해를 보았었다.
 


어쨌든 김해진은 53회 종별대회에서 쇼트 50.00점 =(TES 28.11+PCS 21.89), 프리 105.39 = (TES 58.45 +PCS 46.94) 총점 155.39점으로 우승을 하였다. 짜기로 소문난 국내대회에서 155.39점은 국제대회 기준으로 한다면 160점대 근처의 점수라고 할 수 있다.
 


아직 시니어가 아닌 주니어에 불과한 김해진의 155.39점은 이번 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6개 대회 참가자 중에서 18번째에 해당하는 점수이다. 프리 프로그램 기술점 58.45점은  안도미키의 62.65점, 60.5점을 잇는 랭킹 3위에 해당한다.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기술점 비교

그랑프리

등수

이름

국가

총점

기술점

PCS

5 러시아

1

안도미키

일본

120,47

62.65

57.82

3 중국

1

안도미키

일본

116.1

60.5

55.6

종별선수권

1

김해진

 

105.39

58.45

46.94

4 미국

1

 

미국

111.84

57.85

53.99


2010년 그랑프리파이널을 기준으로 해도 김해진의 기술점 58.45점은 안도미키 , 무라카미 카나코에 이어서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2010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스케이팅 vs 김해진 기술점 비교

순위

이름

나라

총점

기술점(TES)

PCS

1

안도미키

일본

122.7

64.64

58.06

2

무라카미 카나코

일본

117.12

59.98

57.14

 

김해진

 

105.39

58.45

46.94

5

스즈키 아키코

일본

115.46

58.18

57.28

3

알리사 스즈니

미국

116.99

55.68

61.31

4

카롤리나 코스트너

이탈리아

116.47

55.56

60.91

6

레이첼 플랫

미국

82.38

36.47

46.91


한마디로 김해진의 기술점(TES)에 관해서는 시즌 세계 3위의 기록이라는 뜻이다. 이는 당장에 김해진이 주니어 무대가 아닌 시니어 무대에 출전했더라도 세계 피겨팬들로 하여금 눈도장을 받을 만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춰다는 의미다. 한참 성장기에 해당하는 김해진의 부상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쉬이 알수 있다.

동영상을 보실려면 아래

김해진 2011년 종별 선수권 프리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1957924&lu=m_pcv_main_goOriginLink
김해진 2011년 종별 선수권 쇼트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1931276&q=%EA%B9%80%ED%95%B4%EC%A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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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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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짱 2011.04.17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저두 해진양 이번 성적이 이번 시즌 그랑프리에 나갔어도 몇 번은 입상했을지 모를 성적이라고는 알았는데, 기술점만 보면 더 대단했군요!!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저만 보기 아까워서 살짝 퍼 갈게요~

  3.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4.17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에 이어 새러운 기대주가 있었군요.
    김해진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4. 김상용코치 2011.04.22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5. 김상용코치 2011.04.2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잠실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6. 김상용코치 2011.04.2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선수김상용

  7.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1.04.22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8.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2011.04.22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9. 김상용선수 2011.04.2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김상용

  10. 김상용코치 2011.04.22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주스포츠타운피겨코치김상용

  11. 김상용코치 2011.04.22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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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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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hkjobonline.com BlogIcon 윤석영 2011.12.31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14. Favicon of http://reliablegrouparchitects.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7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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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catwoman.cosmeticclinic.com.au BlogIcon 루시 2012.04.0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6. Favicon of http://oliver.is-a-nascarfan.com BlogIcon 마리아 2012.04.05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17. Favicon of http://harry.is-into-cars.com BlogIcon 은혜 2012.05.1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8. Favicon of http://fiat.gruposinal.com.br/concessionaria-fiat BlogIcon concessionaria fiat 2012.08.22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에 대한 훌륭한 Post.thanks ... 더 기다려 .. ...

  19. Favicon of http://digna.dk/blog/view/5126/helpful-tips-for-disaster-food-materials BlogIcon emergency water 2012.11.2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20. Favicon of http://elggtest183.condiminds.com/blog/view/4220/what-supplies-to-get-in-case-.. BlogIcon survival kits list 2012.12.0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곽민정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13위를 하여 한국 피겨사상 김연아를 제외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아시안 컵이 열리는 동안 유럽과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자국내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유럽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여자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가 쇼트 3위, 프리 2위로 우승을 하였고, 2위는 쇼트6위 프리 1위를 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차지했다. 3위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핀랜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가 쇼트 1위, 프리 4위를 하며 종합 3위를 하였다.


키이라 코르피 선수에게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에릭봉파르 대회에 이어서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사라마이어는 2006년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피겨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뤄내지 못했다. 사라 마이어는 은퇴를 고려했었으나 유럽선수권 대회가 자국 스위스에 열렸기 때문에 유럽선수권을 은퇴경기로 참석한 것이다.


사라마이어에게는 은퇴경기를 우승함으로서 개인에게는 영광스런 은퇴가 되었지만 사라마이어의 경기를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쉬움을 주었다.


미국에서는 2010시즌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인 알리사 시즈니가 2010년 미국 내셔날 챔피언인 레이챌 플랫과 나가수를 밀어내고 우승햇다. 그래서 미국에게 주어진 2장의 세계선수권 티켓은 알리사 시즈니와 레이첼 플랫에게 돌아갔다.


유럽선수권 대회가 끝난후 ISU의 랭킹에 일부 변화가 생겼다. 


유럽선수권 대회전 김연아(4,024)에 이어서 2위(3,845점)었던 스즈키 아키코 선수가 3위로 밀려났고,  유럽선수권 준우승을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준우승 포인트 756점을 추가하여 (3,87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유럽선수권 3위를 한 키이라 코르피는 3위(680점)을 추가하여 3,438점으로 5위를 하였다. 코르피의 경우 김연아와 같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10대 얼짱이지만 얼굴로 피겨를 한다는 오명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2010시즌만을 생각한다면 더이상 얼굴로 피겨를 한다는 말을 듣지 않을 만큼 피겨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긴 선수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것 같다.


중위권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유럽선구권 대회 결과로 인해서 랭킹이 상승하였다. 하지만, 곧 있을 한국 강릉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와 대만 4대륙 선수권대회가 끝나면 다시 아시아, 미주 선수들이 포인트를 적립해서 다시 역전될 것이다.


특히,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는 4대륙 대회가 끝나고 나면 김연아를 포인트로 이기고 랭킹 1위가 되는 일본선수가 나올 것이다.


ISU의 랭킹 시스템은 유럽선수권/4대륙, 올림픽,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대회 중에서 최고포인트를 얻은 하나만을 시즌 최고점으로 인정한다. 그랑프리의 경우 참여한 대회 중 최고 포인트 2개만을 인정하고, ISU가 인정하는 대회 상위 2개 포인트만 인정하고 이를 합산한다.


그러니 시즌에서 아무리 많은 대회를 참여하더라도 유럽/4대륙, 올림픽,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중 1개, 그랑프리 시리즈 2개, ISU 인정 대회 2개를 실제는 5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된다.

ISU 랭킹은 최근 3개 시즌의 포인트의 합으로 계산되고, 2010시즌(2010~2011년)을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시즌(2010/2011) 100%, 직전 시즌(2009/2010) 100%, 2년 전 시즌(2008/2009) 70%만이 반영된다.


당연히 김연아의 경우 그랑프리와 4대륙과 기타 대회를 참석하지 않았던 관계로 3월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만이 포인트에 반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세계 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아쉽게도 곽민정과 김채화 선수가 참여하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 게임과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ISU 랭킹에 반영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김연아의 경우


Rank

Points

Name

 

best

best 

2nd best

best

2nd best

 

1

4024

Yu-Na KIM
KOR

2010/2011 season (100%)

0

0

0

0

0

0

 

2009/2010 season (100%)

1200

800

400

0

0

2,400

2008/2009 season (70%)

840

504

280

0

0

1,624

 

 

 

 

 

 

 

 

 

4,024

2

3875

Carolina KOSTNER
ITA

2010/2011 season (100%)
2009/2010 season (100%)
2008/2009 season (70%)

756
840
529

720
236
454

400
236
280

0
250
175

0
0
0

 


 


2010/2011시즌 100% : 0점

2009/2010시즌 100% : 1,200+800+400= 2,400점

올림픽 1위 (1,200), 세계선수권 2위 (980) 중 최고점 1,200점

max1(1,200점, 980점) = 1,200점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 일본 1위(800), 그랑프리 시리즈 프랑스 1위(400), 미국 1위(400)

max2(800점, 400점, 400점)= 800점, 400점 = 1,200점


2008/2009 시즌 70% : 840+504+280 = 1,624

세계선수권 1위 : 1,200점

4대륙 1위  : 840점

max1(1,200점, 840점) = 1,200점*70% = 840점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고양 2위(720), 그랑프리 시리즈 미국 1위(400), 중국 1위(400)

max2(720,400,400)= 720점, 400점

720*70%=504점, 400*70%=280점

으로 ISU 랭킹 포인트 0 +2,400점 + 1,624점 = 4,024 이 되는 것이다.



한국의 곽민정의 경우 677점으로 ISU 랭킹 57위를 하였다.

 


곽민정은 2010/11시즌 그랑프리시리즈 2대회에 참가하였다. 그랑프리시리즈의 경우 8위까지 주어지는 포인트에서 중국 9위(0점), 미국 11위(0점)를 하여 포인트를 적립하지 못했다. 그래서 현재까지 2010/11시즌은 적립된 포인트가 없다. 대만 4대륙에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100%반영되는 09/10시즌에 곽민정은 올림픽에서 김연아를 제외한 한국 역대 최고 기록인 13위(339점), 월드챔피언 22위(131점), 4대륙 6위(496점)를 하였다.


이 중에서 가장 포인트가 높은 4대륙 6위(496점)이 반영되었고, 마찬가지로 주니어 그랑프리시리즈 8위까지 주어지는 랭킹포인트에서 레이크 플레시드 11위(0점), 크로아티아 11위(0점)를 하여 그랑프리 시리즈 포인트는 0점이였다.


70%만 반영되는 08/09시즌에 곽민정은 주니어 월드 22위(55점)*70%=38.5에서 반올림하여 39점을 얻었고, 주니어 그랑프리 중 멕시코 3위(203점)*70%=142.1 반올림(내림) 142점 ,메모리얼 13위(0점)를 하였다. 08/09시즌 곽민정이 얻은 포인트는 258점*70%인 181점이 된 것이다.


그래서 곽민정의 포인트는 10/11시즌(0점)+09/10시즌(4대륙6위 496점)+08/09시즌(월드 22위 55점+주니어 멕시코 3위 203점)*70% = 677점으로 ISU랭킹 57위가 되었다.

곽민정이나 한국 피겨선수들의 경우 랭킹포인트를 쌓기 위해서는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 참가 필요성이 있다. 그래야 상위랭커들에게 주어지는 PCS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추후 세계선수권 대회나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에서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테니스처럼 메이저 대회에 참가하려면 랭킹에 따라 선수권 대회에서 예선을 치러야 하는 룰이 다시 부활되었다. 이를 피할수 있는 방법은 ISU 랭킹을 올리는 방법밖에 없다. 또는 테니스 처럼 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챌린저 대회같이 국내에서 열리는 ISU 랭킹 포인트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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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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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갓쉰머리야 2011.01.3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 역겹다... 언제까지 연아관련글로 클릭수 늘릴까 그샹각뿐이냐...

    한국비하하는 건 네열등감 내지 자아생성기에 분명 안좋은 일을겪었다고 생각한다...현실에서는 아무도 널 알아주지 않기에 관심을 더 끌고싶은거겠지...측은하기 까지 하다

    아직늦지않았다 정신과상담좀 받아라 진심이다...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1.3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3. 그링가 2011.01.3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아!
    니가 니 블로그에 ‘송고’한 글의 제목과 내용이 매치가 안 된다는 건 알고 있니?
    첫째, “카롤리나가 랭킹 2위된 이유는?” 라고 했으면 카롤리나가 유럽선수권에서 2등을 하여 랭킹 포인트가 3,875이 된 것에 대하여 계산을 해야지, 2010 세선이후 변동 없는 연아 선수의 랭킹 포인트 풀이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짓 아니냐? 연아 선수는 2010/2011 시즌에 랭킹 포인트가 없고 두 시즌의 성적 뿐이니 니가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로도 설명이 되지만 세 시즌의 랭킹 포인트가 있는 카롤리나의 경우는 너의 엉터리 룰로는 계산을 못해서겠지.
    내가 카롤리나 랭킹 포인트 3,875점을 계산 해 줄게.
    이번 유선에서 2등을 하여 월챔 카테고리에 756점이 추가 되어 랭킹 포인트 계산은
    1. ISU World Championship 카테고리 : 1,596점 (756, 840, 529 중 상위 2개 점수, 이번 랭킹계산의 순증은 756-529=227이다. 이 부분이 ISU Communication 1629의 §2.3.1의 후반규정이다. 여기에는 무슨 ‘타임머신 시즌’이라는 둥 ‘시즌을 넘나드는 계산’이라는 둥 너의 무식한 헛소리가 끼어 들 틈이 없는 것이다. 룰이야. 알간?)
    2. GP와 GPF 카테고리 : 1,854점(720, 454, 400, 280, 236, 236 중 상위 4개 점수, 〃 §2.3.2 〃)
    3.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카테고리 : 425 점(250, 175 상위 네 개 까지 가능하지만 두 개 뿐이므로 두 개 점수, 〃 §2.3.4 〃)
    1, 2, 3을 더하면 랭킹표의 3,875(=1,596+1,854+425)다. 병지나.

    둘째, 제목이 ‘랭킹계산방법’이라는데 ISU Communication 1629의 §2.3.1에서 §2.3.4 까지의 후반 규정에 대한 설명이 없으면 제대로 된 설명이 아니다. 넌 이 부분을 몰라. 그래서 또 헛소리 해 대겠지. ‘타임머신 시즌’이라는 둥 ‘시즌을 넘나드는 계산’이라고.
    다음은 랭킹 룰에 대한 너의 무식을 증명하는 사례중 하나다.
    너는 12/13 ‘송고’(ㅋㅋ) 글에서는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라고 했는데,
    이번 ‘송고’(ㅋㅋ)에서는 “특히,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는 4대륙 대회가 끝나고 나면 김연아를 포인트로 이기고 랭킹 1위가 되는 일본선수가 나올 것이다.”로 바뀌었다.
    어떠냐? 랭킹 룰에 대한 이해가 정립되어 있지 않음을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지 않냐?
    위에 인용 된, 12/13 글은 틀렸고, 이번 ‘송고’(ㅋㅋ) 글은 일부 맞다. 그러나 ‘베스트 블로거’(?)라면 안도와 아사다는 1등을 해도 안 되고, 다만 스즈끼는 6위 이내에 들면 랭킹 1위가 된다고 ‘송고’(ㅋㅋ)해야지. 자신이 없으니 뭉뚱그려 '일본선수'라고 한 것 아니냐?

    이런 모든 점에서 나는 ‘갓쉰동’이 랭킹 룰을 모른다고 결론 내린다.
    열공 해봐. 이해 될 때까지. 이해가 안 되면 연아 선수 관련 글 쓰지 말고...

  4. 그링가 2011.02.0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아! 어째 기척이 없냐? 열공 중이냐?
    니 공부를 도와주기 위해 스즈끼 랭킹 포인트 3,845를 풀이한 참고예제를 하나 더 줄게.(널 위해서가 아니고, 니 엉터리 글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1. ISU World Championship 카테고리 : 1,037점 (756, 281, 0 의 3개 점수 중 상위 2개 점수)
    2. GP와 GPF 카테고리 : 1,991점 (583, 360, 648, 400, 252, 0 의 6개 점수 중 상위 4개 점수)
    3.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카테고리 :817점 (250, 250, 175, 142, 0, 0 의 6개 점수 중 상위 4개 점수)
    1,2,3을 더하면 3,845점이 되지? 간단하잖아. 랭킹 포인트 계산순서는 시즌별, 카테고리별로 점수 확정하고(지난 두 시즌은 이미 확정 되어 있고, 당해 시즌만 경기일정 따라 변동), 그 점수를 기초로 카테고리별로 점수 적용 개수만 가지고 랭킹 포인트를 계산하는 거야. 룰이 그래. 무식한 너에게는 ‘시즌을 넘나드는 것 같고 타임머신 탄 것 같은 느낌’이 들겠지만 말이야.

    니 글 중에 랭킹 포인트 계산한답시고 연아 선수와 카롤리나 선수 표를 그려 놓고 연아 선수는 시즌별로 계산하니 랭킹 포인트 4,024점이 나오는데, 카롤리나 랭킹 포인트는 3,875점인데 니 계산법으로는 4,876점이 나오니 얼마나 당황스러웠니? 표 그려 놓은 걸 보니 너의 그런 상황이 그대로 다 보인다. 그래서 제목과는 달리 연아 선수의 랭킹 포인트만 계산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너의 잔머리 굴리는 소리까지 들리는 것 같아 측은함이 느껴지기도 해.

    평소 너의 글에서 겸손함이 조금이라 보였다면 안 쓰려고 한 말인데,
    너의 랭킹 관련 글을 보면 딱 이 말이 생각나. “무식하면 용감하다.”

  5.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0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그링가 2011.02.0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니 글 인용>>
    -연아 선수 부분 : “ISU 랭킹 포인트 0 +2,400점 + 1,624점 = 4,024 이 되는 것이다”
    -민정 선수 부분 : “10/11시즌(0점)+09/10시즌(4대륙6위 496점)+08/09시즌(월드 22위 55점+주니어 멕시코 3위 203점)*70% = 677점으로 ISU랭킹 57위가 되었다”
    ====================================================================
    갓쉰동아.
    네가 이 글에서 연아 선수와 민정 선수 랭킹 포인트를 계산한 것처럼 시즌별 획득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것은 ISU Communication 1629의 랭킹 포인트 계산방식이 아니다.
    네 계산방식으로 하면 카롤리나는 1,876+1,562+1,438=4,876점이 되는데, 맞는 것이냐?
    연아, 민정 선수처럼 2시즌 이하에만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에는 니 계산방식으로도 동일한 결과는 나오지만(수학은 과정이 틀리면 결과도 틀린 것이다.) 카롤리나 선수처럼 3시즌 모두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에는 틀린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아는 척하기 위하여 하나하나 계산근거를 밝히며 쓴 이 글이 역설적으로 ISU Communication 1629에 대한 너의 무지를 증명하는 글이 되고 말았으니 이쯤에서 스스로 인정해야 하지 않겠니?
    아울러 그 무지를 근거로 쓴 랭킹 관련 글, 틀렸다는 지적에 "룰은 잘 알고 있지만 계산이 틀렸을 뿐"이라고 억지를 부렸던 아래의 두 글,
    - 작년 11월 18일자 http://dreamlive.tistory.com/560
    - 작년 12월 13일자 http://dreamlive.tistory.com/580 을 취소하고 독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자칭 ‘소쿨러’의 자세 아니겠니?
    언제일지 모르지만 네가 정확하게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한 뒤에 위의 글들을 다시 읽어 본다면 많이 민망할 것이다.

  7. 피겨김상용 2011.03.03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8.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1.03.03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9. Favicon of http://jowardheirt2.multiply.com/journal/item/6/Sorts_Of_Survival_Kits_-_Deter.. BlogIcon dehydrate food outside 2012.11.0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0. Favicon of http://burkiblog.blog.canalplus.fr/archive/2011/03/10/la-chronique-du-jeudi-10.. BlogIcon pet fences portable 2012.11.0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11. Favicon of http://georgewilliams415.multiply.com/journal/item/4/Survival_Kit_And_The_Thin..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shortage 2012.12.10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12. Favicon of http://whydogs.wordpress.com/2007/07/30/34-why-own-when-you-can-rent/ BlogIcon wireless dog fence reviews 2012.12.22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가 12월 11일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GPF)로 종료되었다.


그런데 그랑프리  스포츠 카테고리 실시간 검색어에서 김연아 세계랭킹 1위가 상위를 차지했다.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예방주사로 오래전에  2010/11/18 - [스포츠] - 김연아 예고된 불합리한 피겨 랭킹 추락은 어디까지? 기사를 발기자에 속지말라고  송고 했었다.

사실 지속적으로 컴피티션(대회)에 참가하는 선수가 랭킹을 쌓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고 해서 실질적인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1위 최고와는 다른 문제이다. 그런데 ISU 세계랭킹를 산정하는 시스템에는 결정적인 결함을 몇가지 가지고 있다.
 


우리의 발기자들은 김연아가 당연히 예측된 세계랭킹이 하락할 때 “김연아 세계랭킹 추락“ 4대륙이나 동계 아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추락에 날개가 없다. 등 무엇이 문제인가 식으로 대대적으로 보도를 할 것이 명확해 보인다.

 

어떠한 랭킹시스템도 적립식 포인트 인 것은 맞다. 그런데 ISU 피겨 랭킹은 참가한 대회에서 랭킹을 다 적립하지 못한다. 김연아가 2009시즌에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올림픽 등 메이저 대회 등 5개 대회만 참가했지만, 3개 대회만이 랭킹 포인트에 반영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ISU 랭킹에 반영되지 않는 일본 랭킹전, ISU 도쿄월드 팀 트로피, ISU 랭킹에 반영되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에 참여했지만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사대륙, 올림픽, 세계선수권 등 5개 대회에  참가했고, 그중 포인트가 반영 대회는 4개 였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ISU Communication 1629 의해서 결정된다.


메이저대회인 올림픽, 세계선수권, 4대륙/유럽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얻은 1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하고,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2만 반영한다. 주니어도 마찬가지로 반영한다. 단지, 주니어는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0위까지 포인트가 주어지고, 시니어는 8위까지, 파이널은 주니어는 8위까지, 시니어는 6위까지만 반영한다.


그리고 각국의 국내 대회는 당연히 제외하고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와 유니버시아드나 동계 아시안게임, 등 랭킹 포인트가 좋은 2개 대회만이 반영된다.


그래서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와 올림픽 대회의 성적 중 올림픽만이 반영되었고,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 중 가장 높은 그랑프리 파이널과 그랑프리 시리즈 1개 대회가 반영된 것이다.


문제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게임 중에서 누구나 올림픽 게임이 포인트가 높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매년 열리는 세계선수권이나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이나 랭킹 포인트는 1,200점으로 같다. 미셸콴은 세계선수권대회를 5번 우승했다. 하지만, 미셸콴은 세계선수권 5번 우승보다 올림픽 우승이 더 값지다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올림픽은 선수들에게는 꿈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동일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ISU 랭킹 시스템에서 가장 불합리한 점이다. 최소한 세계선수권이 1,200점이라면 올림픽은 2,000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피겨 랭킹 포인트
순위 올림픽 월드 Eur/4C GPF GP gp 포인드 Jr 월드 Jr GPF Jr GP/Etc
1 1,200 1,200 840 800 400 15 500 350 250
2 1,080 1,080 756 720 360 13 450 315 225
3 972 972 680 648 324 11 405 284 203
4 875 875 612 583 292 9 365 255 182
5 787 787 551 525 262 7 328 230 164
6 709 709 496 472 236 5 295 207 148
7 638 638 446 213 4 266 186 133
8 574 574 402 191 3 239 167 120
9 517 517 362 215 108
10 465 465 325 194 97
11 418 418 293 174  
12 377 377 264 157  
13 339 339 237 141  
14 305 305 214 127  
15 275 275 192       114    

위의 표처럼 각 대회마다 랭킹 포인트가 다르다. 랭킹 포인트는 각대회 포인트에서 우승자를 100%반영하고 순위가 내려갈수록 상위 선수의 90%가 반영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2위는 1위의 90%, 3위는 2위의 90%를 반영하는 식이다. 이처럼 계속적으로 10등은 9등의 90%를 반영한다.
 


어쨌든, 2009/2010 시즌만 계산할 경우 올림픽 금메달인 김연아와 세계선수권 금메달인 아사다 마오는 랭킹 포인트에서 최대 1,200점으로 같은 포인트를 받았다. 세계선수권 2위(1,080점)이 반영 안 되었다.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400점) 합계 800점에서 한 대회만 반영되어 400점이 사라졌다.


김연아는 대회에서 참여한 포인트 중 세계선수권 2위(1,080점), 그랑프리 시리즈 1위(400점)이 합계 1,480점이 누락 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 2위(1,080점)과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은 한국 전주 4대륙 대회에서 1위(840) 포인트가 반영되지 않아 합계 1,920점이 누락되었다.


그러니 세계 랭킹 2위인 스즈키 아키코 선수의 경우 메이저 대회에서 김연아나 안도미키나 아사다 마오에 비해서 좋은 성적을 얻지를 못했지만,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최대 2009시즌과 2010시즌 합계 500점을 추가로 얻을 수 있었다.


2010시즌 시작 전 랭킹 6위 밑에 있던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세계 랭킹 포인트에 관심이 있어서 수술을 해야하는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여 랭킹 포인트를 적립하여 랭킹 3위까지 진입하였다.


1위 김연아(4,024점)와 6위 아사다 마오(3,275점)와의 랭킹 포인트 차이는 749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랭킹 포인트를 얻을 대회는 많이 있다. 만약, 아사다 마오가 749점을 남은 대회에서 추가한다면 김연아보다 높은 랭킹이 된다.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까지 김연아는 세계 랭킹 10위 밖으로 벗어날 수도 있다. 또한,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더라도 세계랭킹 1위 복귀는 불가능 하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의 발기자들만 제외하고 세계 누구도 김연아가 세계랭킹 1위가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연아는 피겨역사상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라고 다들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ISU의 불합리한 랭킹 시스템을 조정하고 좀 더 합리적인 랭킹시스템은 일주일 마다 업데이트 되는 ICEnetwork의 랭킹 시스템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지 않은 2010년 12월 6일 기준 랭킹은 1위 김연아, 2위 안도미키, 3위 아사다마오, 4위 스즈키 아키코, 5위 캐롤리나 코스트너, 6위 조애니 로셰트, 7위 레이첼 플랫, 8위 무라카미 카나코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는 2010년 12월 13일(미국기준)이 되면 랭킹은 요동치게 되어 있다. 발기자들은 이를 기준으로 또다시 요상한 기사를 송고할 것이 뻔하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발기자들에 놀아나지 말자는 뜻에서 이다.


그렇더라도 ISU랭킹이나 ICEnetwork 랭킹에서던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전이나 이후에 세계 랭킹 1위를 복귀 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 랭킹 171명 중에 한국의 선수는 김연아를 포함해 단지 6명이 있고, 그중에 은퇴한 선수도 있다. 반면에 일본은 171명 중 22명이 있다. 그중에 상위 50명중에 8명이 있고 랭킹 30위 권안에 6명이나 포진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은 김연아를 포함해서 45위 김나영, 48위 곽민정이 있다. 김연아를 빼고 나면 대한민국은 피겨 변방도 이런 변방국가가 없다.

김연아처럼 세계 최강은 랭킹에 상관이 없지만, 중하위권에서 랭킹이 중요한 이유는 상위랭커만 참여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수 있는가 여부이다. 최소 20위권이 되어야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에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6명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2번씩 12번 참가했고, 그중에 6명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3명이 진출했다. 반면에 한국은 3개의 초대권 중에 곽민정이 2개 대회만 참가했을 뿐이다.

아시안 게임에서 펜싱은 펜싱에 주어진 메달의 다수를 한국이 차지했다. 그 이유는 펜싱협회에서 국제대회에 선수들을 참가시키고 경험을 쌓도록 하였고,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피겨 강국의 코치들을 받아 들여 선수를 양산했기 때문이다.  피겨는 국제 대회 경험이 중요하고, 보다 많은 대회에 참가하여 심판들의 눈도장을 받아야하는 정치스포츠다. 그리고 랭킹 포인트를 쌓아야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다.



지금 한국 피겨가 해야할 일은 김연아가 훈련장이 없어 망명정부처럼 외국에서 1인 왕국으로 훈련하는것도 문제지만, 김연아를 이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훈련하고 국제대회에서 경험을 쌓고 랭킹포인트를 쌓는 일이다. 그럴려면 최우선으로 할일은 훈련하기 위해서 메뚜기처럼 이리 저리 훈련장 구걸을 위해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을 줄일수 있는 훈련장의 확보이다.

더 나가 테니스 처럼 챌린저 대회를 국내개최해서 선수들이 랭킹포인트를 쌓고, 메이저 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강심장으로 만드는 일이다. 발기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건 이런쪽이지 너무나 뻔한 랭킹를 가지고 장난을 치면 안된다. 정말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춘다면 발기자가 될수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최소한 발기자가 듣보잡 변방국 한국에서 나온 세계 1위인 김연아 죽이기를 감행하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김연아가 없을 때 라도 깔 수 있는 대체선수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그만 둔다고 할까봐 두려워 여왕폐하 만세(여왕폐하 영원하소서)라며 계속남아 있기를 바라고, 미셸콴은 김연아가 어디까지 발전할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계 언론과는 다르게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관두었을 때 먹이감이 사라져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발기자에게는 먹이감이 많을 수록 좋지 않을까? 물론, 철새처럼 다른곳으로 날아가면 되겠지만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먹이감이 많이 생기도록 발기자들은 피겨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파이를 키워야 먹거리도 늘어난는 다는 건 발기자가 아니더라도 상식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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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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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스포츠 기자들보다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십니다. 여러모로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일주일 되십시오

  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2.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리한 분석 참으로 멋지십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나는 한 주 되세요.

  3. 아리아리 2010.12.1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사이트 좀 혼잡스러워 보이는데... 님 기자분이세요?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발기자들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4. 디딤돌 2010.12.1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 관한 포스팅은 한국 스포츠기자들의 실력을 뛰어 넘어 그들이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포스팅이 한국 피겨의 토양을 갈아엎는 이슈가 되도록 힘을 실어봅니다. 모두가 피겨를 사랑하고 관련단체가 후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있게 쓰스길 응원합니다.

  5. 뛰뛰 2010.12.13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중 ISU ranking 산정 방법에 오류가 있습니다.
    표의 모든 점수를 합산하는 것이 아니고 챕피언싶은 상위 2개 , 그랑프리와 기타대회는 상위 4개만 합산합니다. 그래서 스즈끼선수가 4대륙에서 6위이내에 들어야 김연아선수를 이길 수 있습니다.
    안도나 코스트너선수는 우승하더라도 연아선수를 이길 수 없습니다.

  6.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7. 플륫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8. 피겨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9. 안나 2010.12.13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랭킹산정방식은 위에분 말씀이 맞습니다..연아선수는 세계선수권전까지 10위권 밖으로 나갈일은 없을것입니다..스즈키가 4대륙나가서 6위안에 들고 코스트너가 유로 챔피언 되고 그외 잡다한 대회 나가서 우승해야 비로서 연아선수가 3위가 됩니다..마오나 미키가 4대륙우승해도 연아선수를 따라잡을순 없습니다..최악의 경우 3위입니다..동계아시안게임은 포인트가 아주 적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 산정은 저의 계산이 맞고,,유럽/4대륙, 세계선수권,올림픽 중 최고 점만 선택합니다. 그랑프리는 최고점 2개, 나머지 대회도 최고점 2개, 10위까지는 떨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아사다 마오가 4대륙에 나와서 우승하면 김연아도 보다 점수가 높습니다.. 4대륙 우승 포인트는 840점이기때문에..

  10. zorro 2010.12.14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갓쉰동님의 랭킹산정 방식 이해가 잘못된 것으로 압니다. 세계선수권대회와 4대륙같은 챔피언십대회는 지난 3년간의 출전대회 성적 중 가장 높은 점수 2개만 반영됩니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현재 올해 초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점수 1200점과 09년도 세계선수권대회 4위 성적의 70%에 해당되는 680점이 반영된 상태죠. 마오가 내년 4대륙에 나가 우승하면 840점을 획득하는데, 상위 2개 대회만 반영된다고 했으므로, 09년도 세선 4위 포인트보다 높아 반영됩니다. 이때 840점이 그대로 반영되는 게 아니고 840점에서 680점을 뺀 차익만이 반영되는 것이죠. 즉 160점만이 올라가게 됩니다. 현재 3275점이니까 여기에 160점 보태봐야 3435점밖에 안됩니다. 올해는 김연아 선수 랭킹 죽었다 깨어나도 앞지르지 못하는 것이죠. 스즈키 앞지르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표에 있는 시즌 베스트를 확인 해주셈.. 그리고, ISU Communication 1629 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남의 말씀처럼 3시즌 최고 2개만을 올린다면 시즌별로 나눌수가 없지요.. 3년을 기준으로 하지요.. isu와 icenetwork를 혼용하신것 같기도 하구요. 님의 설명은..

      동계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가 랭킹포인트가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찾아봐야 겠군요..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조로님이 알려주어서 ㄳ 그건 저도 잘 모르겠음.. ㅋㅋ

  11. zorro 2010.12.14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대회는 ISU 랭킹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대회입니다. 확실합니다. ISU 랭킹포인트로 인정되는 대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선수권, 4대륙, 그랑프리 파이널과 시리즈대회, 유럽에서 개최되는 ISU 공인 국제대회(독일 네벨혼, 핀란디아컵, 칼 메모리얼 클래식, 트리글라브, 메라노컵 등)
    그래서 일본이 지난 07년 동계아시안게임에 1진대표인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를 내보내지 않고 1.5진 격인 나가노 유카리, 수구리 후미에를 내보낸 게 다 그런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랭킹포인트에도 올라가지 않는데 아시안게임이다 유니버시아드대회다 무리하게 출전해서 세계선수권대회 앞두고 몸관리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고요.

  12. zorro 2010.12.1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3시즌 중 최고 2개만을 반영한다는 의미는 일단 2010-2011시즌, 2009-2010 시즌은 랭킹포인트의 100%가 계산돼 총합에 반영되며 2008-2009시즌은 70%만이 총합에 반영됩니다. 올 시즌 챔피언십대회인 세계선수권과 4대륙(유로)은 아직 열리지 않아 현재 어느 선수든 2009-2010 시즌의 포인트 100%와 2008-2009 시즌 포인트의 70%만이 총합에 반영된 상태죠. 내년에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포인트를 받게 되면 이것이 09-10 시즌의 100%와 08-09 시즌의 70%와 비교했을 때 몇번째로 높은가를 따지게 됩니다. 만약 내년도에 받을 점수가 지난 두 시즌과 비교해 가장 낮은 점수가 나오게 되면 총합엔 아예 반영되지 못하는 원리입니다. 그리고 같은 시즌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 점수가 랭킹포인트에 모두 반영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4대륙에서 1등하면 840점, 세선에서 1등이면 1200점입니다. 그래서 세선 점수가 4대륙을 앞지른 선수의 경우엔 4대륙에서 얻은 포인트가 실익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4대륙은 묻히는 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2011시즌, 2009-2010시즌 100%, 2008-2009시즌 70%까지는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또한, 올시즌 세계,유로/4대륙 이 열리지 않아서 미반영된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4대륙 세계선수권 대회엣 출전한 포인트를 이것이 07-10시즌의 100%와 08-09시즌의 70%와 비교해 상위몇번째로 높은가로 따지는게 아니고 해당하는 시즌 (2010/2011시즌) 유럽/사대륙, 세계선수권중 상위만을 반영한답니다. 그러니 세계선수권 대회전까지는 유럽/사대륙 만이 상위겠지요.. 세계선수권은 하지 않았으니..

      09/10시즌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똑같은 점수 1,200점을 받은 이유는 김연아는 올림픽 1위 1,200점이고, 아사다는 세게선수권 1,200점이 같기 때문이다.. 아사다는 4대륙에 참여해서 840점을 얻었지만, 올림픽 1,080, 세계 1,200, 4대륙중 최고점 1,200만 반영되었지요..

      http://isu.sportcentric.net/db//files/serve.php?id=1949
      iSU 랭킹 산정 커뮤니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말씀이 맞을려면 2010시즌 김연아의 베스트 점수에는 09/10시즌의 두번째인 세계선수권 1080점이 10시즌에 반영이 되어야 했겠지요?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시즌제이지 시즌을 넘나들수는 없습니다... 표와 커미뮤티 사이트를 확인부탁드립니다... ^___^

  13.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 BlogIcon ugg boots uk 2010.12.1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14. 갓쉰동님 2010.12.16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mmunication No. 1629 에 보면
    2.3.1에
    ISU Championships and Olympic Winter Games: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
    the best two results by points over a period
    not longer than 2 completed seasons plus the current season;
    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갓쉰동님은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까지는 이헤하신 듯 합니다.
    월드,4대륙/유로,올림픽은:
    해당 시즌에 얻은 점수 중 최고점 하나를 그시즌 결과로 반영한다는 내용이지요.
    근데, 그다음 내용은 이해 못 하신듯 합니다.
    현재 시즌과 끝난 전 2시즌 결과에서 얻어진 점수 중 높은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랑프리가 끝난 현재 시점에서는 모든선수가 08/09,09/10시즌 둘 다 반영 되고 있지요.
    4대륙/유로가 끝나서 point를 얻은 시점에서는 4대륙/유로,09/10,08/09(70%) 중에서
    높은 것 2개만 Ranking point에 쓰입니다. 지난 시즌이나 지지난 시즌에 얻은 point가
    없는(시즈니 등) 사람은 이번시즌에 얻은 point가 모두 Ranking point에 더해 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예를 들면 아사다 선수가 4대륙에서 우승해 840point를 얻었다면
    840 , 1200, 613(875의 70%) 셋 중에서 높은 840과 1200만 반영 됩니다.
    그래서 Ranking point 증가분은 3275 - 613 + 840 = 3502 가 될 것입니다.
    이번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선수는 262,191의 point를 얻었지만 Ranking point는 변화가
    없습니다. 작년,재작년point를 넘지 못해서지요.
    김연아 선수가 월드우승하면 Ranking point는 1200 - 840 = 360 point 상승하겠지요.
    계산기가 필요하십니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계산은 icenetwork이 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2007시즌의 것을 대체하겠지만요..

      표나, ,1629의 내용에서 베스트는 시즌에 4대륙,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수만 시즌에 반영합니다.. 올림픽이 있을경우 올림픽 중 가장 높은것을 반영하구요..

      그랑프리 시리즈와 기타 ISU인정 대회에서 상위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김연아가 월드 우승하면 그냥 1200점이추가 됩니다.. 이미 그전시즌은 다 반영끝났거든요..

      님의 예를 스즈키 아키코나 선수들의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ISU 랭킹은 차점이 올라가지 않습니당... 김연아 월드 우승하면 1,200점 그냥추가입니다..

      님의 견해라면 2010시즌에 모든 선수의 베스트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즌 시작전 0.이니 2009시즌, 2008시즌 중에 있는 점수가 0점보다 커서 2010시즌에 반영된다는 말씀과 동일한 말씀이니 말이지요... 그런데 어떤 누구도 2010시즌 월드/올림픽/유럽,4대륙 부분은 0점입니다...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 아찌 2010.12.1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님은 전가의 보도처럼 ISU Communication 1629나 논외의 icenetwork ranking system을
      들먹이지 마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http://blog.daum.net/sadprince57/586)에 있으니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기를 감히 권해 드리며 아울러 나같은 사람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글쓴이'로서 명확히 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로 저는 '갓쉰동'님의 랭킹계산을 '발계산'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저 위에서 자랑한 예방주사 글에서 안도나 스즈끼 중 하나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랭킹1위가 된다고 확언했지만 '갓쉰동'님의 계산이 엉터리라는 것만 확인됐을 뿐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엉터리 계산 맞습니당.. 잘못된 계산이지요..지적ㄳ..

      그런데 ISU 랭킹 룰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고.. 랭킹은 그것을 기준으로 하는 거지요.. 제가 계산이 틀렸다고.. IUS 랭킹 룰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왜 제가 해맑은 아찌의 글을 봐야하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쉽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2개,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4개, 기타 대회 카테고리 3시즌 중 상위 4개까지를 합해 총점을 낸다.

      왜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이부분을 이야기하는지 몰랐는데 해맑은 아찌의 글에서 보고 이야기를 한것이군요..

      해맑은 아찌 2.부분에 이미 시즌별로 한다는 대전제가 있잖아요..

      그러니 해맑은 아찌가 표현을 잘못해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각시즌에 베스트(선수권,올림픽,4대륙/유럽)의 시즌 최고점이 시즌 최고점이 됩니다.

      그랑프리와 인정대회는 매시즌 최고 2개만 반영된다는 것이구요.

      이전 3번째 시즌은 70%만 반영되는 것이구요..

      제말과 다른 점이 없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이렇게 되는 겁니다. 즉, 예로 든 두 선수 모두 그랑프리 카테고리에 숫자는 5개, 6개가 있지만 상위 4개만 반영되므로 일부 점수가 그 시기에 관계없이 빠지는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겁니다. 대전제 매시즌이란 단서가 있다는 거지요..

      또한, 해맑은아찌의 문제는 4대륙에 일본의 선수들이 참여한 부분을 간과했어요.. 안도미키나 스즈키 아키코가 참가하면 랭킹은 바뀝니다.. 세계선수권의 결과에 따라 랭킹이 변동될수 있지만, 말이지요. <무조건> 김연아가 1위가 될려면 스즈키 아키코가 ISU가 인정하는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단서조항이 따릅니다. 그렇다면 님은 이를 간과한 해맑은 아찌를 발계산을 했다고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겠습니까?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라고 감히 권한다고해서 읽어봤는데요.
      3번에 대한 설명부분에서 차감부분은 2부분에 대한 부연설명일 뿐입니다.. 이미 2부분에 3번은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오히려 3번이 님처럼 오해의 소지가 생긴다는 것 말고는요.. 그러니 이미 계산이 끝난 08/09시즌에 점수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사람이 생기는 겁니다..

      해맑은 아찌도 이미 지난 시즌은 계산끝난부분이라고 글 앞부분에 언급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취지와 내용도 같은데 뭐가 문제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 쉽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2개 부분은 해맑은 아찌의 실수입니다.. 그리고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4개부분도 설명부족이구요..

      저는 그렇다고 해서 해맑은 아찌가 발기술을 했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전체적인 취지와 내용은 사실이기때문에요..

    • 아찌 2010.12.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ISU 랭킹 룰이 랭킹산정의 기준임을 모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 내용을 잘 못 이해하고 계시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 제기하시는 분들께 ISU Communication 1629를 참고하라, 다시 확인하라며 ISU Communication 1629를 많이 들먹거리시기에 부정적인 의미로 '전가의 보도'라는 말을 쓴 것은 사실입니다. 틀렸다면 얼른 빼지요.
      룰을 잘 못 이해하셨다고 했으니 또 반박하시겠지요. 그 근거는 바로 님이 쓰신 '예방주사'글이지요. 계산기가 틀렸다면 계산기도 아니니 입력하신 님의 잘못이겠지요. 그 입력 잘못이 바로 잘 못된 룰 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추론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예방주사'내용을 애 써 인용해 둔 이유입니다.(반박까지 예상해 가며 글을 써야 하니 글쓰기는 참 어렵구나.)
      그리고 제가 댓글에서 계산이 틀렸다고 해서 랭킹 룰이 잘 못되었다고 말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룰 이해를 잘 못한 예로 인용한 님의 확언이 틀렸다는 제 말이 그렇게 들렸습니까? 님의 말과 ISU Communication 1629가 같은 것입니까?
      듣기, 읽기, 쓰기가 모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합니다.
      ISU Communication 1629가 랭킹산정에 있어 전가의 보도임은 두 말하면 잔소리지요. 아무리 전들 그걸 모르겠습니까?
      그렇다고 '잘 못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까지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다는 뜻이 문맥상 느껴지셨다면 그건 맞습니다.
      그 칼은 ISU Communication 1629라는 문자로 포장되었을 뿐 가짜임이 분명하며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으니까요.

      하나 더, 제가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어 보시라고 강요한 적은 없고, 다만 랭킹산정계산법으로 왈가왈부들 하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있기에 제 딴엔 정중(?)하게 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했을 뿐인데, 왜 봐야하느냐고 반문하시니 제가 쓴 글에 대한 정확한 반문이 아니어서 황당하지만 권하기라도 한 저의 책임이 있으니 대답하죠.
      그 글 보지 마세요. 권한 것도 취소하지요.(이미 보셨지만...)
      권하는 것과 강요하는 것은 다른 것이고 권유는 받아들이든 말든(이럴 경우 '던'이 아니고 '든'이지요) 권유 받은 이의 자유의사에 달린 것이므로, '왜 봐야 되느냐'고 강요했을 경우에나 성립할 수 있는 반문은 그래서 권유에 대한 것으로는 적절치 않고(틀린 것이라고 하고 싶지만 양보합니다)감정표현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정표현은 다르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님도 다른 님들께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등의 표현은 쓰시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이건 정중하지도 않고 일방적인 요구이기 때문에 님이 제게 한 반문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제대로 갖춰져 있습니다. 이른바 부메랑이지요.
      내가 듣기 싫은 말은 남도 듣기 싫은 것입니다.
      '발계산'이란 말이 듣기 싫으신 모양이죠? 님이 남발하시는 '발기자'는 어떻고요.
      저는 '발기자'라도 되고 싶기는 할망정 기자 자체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찌님 저는 해맑은 아찌의 글이 오해를 불렀다고 했는데요. .왜 아찌의 잘못된 글을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룰은 룰북에 따르는 거지요..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저 아찌글 잘 안읽는사람입니다..정확히 하면 우연히 읽는글 말고는 일부러 가서 읽은적이 없어요..

      룰이해를 했어요.. 그건 단순한 실수에 지나지 않는겁니다.. 단순 실수가 룰이해를 못해다고 하는 건 님의 생각이구요..

      님은 여전히 잘못된 룰을 가지고 저에게 강요를 하는 겁니다.. 그건 아찌한테가서 따지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그걸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제가 룰을 잘못이해한적이 없어요.. 시즌을 넘다들수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아찌가 설명을 이상하게 한거지요..

      그리고 듣기 읽기 쓰기가 다 중요하다고 했는데 님은 듣기 읽기도 쓰기도 안되시는 분이 남의 쓰기 내용을 가지고 왈가불가할 입장은 아니거든요..

      그러니 이만 하지요.. 별로 영양가 없으신분 같은데요..

      룰북이 전가의 보도지 아찌의 해설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거든요.. 그쪽가서 이야기 하셈.. 그래서 그만하자고 한건데 님은 이해를 못한것 같아요.. 그리고 님이 그 아찌가 아니라면 아찌의 필명은 조심해서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게 그사람에 대한 예의거든요..

    • 아찌 2010.12.2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제가 '해맑은 아찌'님이 아닌 것을 확실히 밝혀 둡니다.
      '아찌'는 어린아이가 어른을 부르는 말로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화 된 단어가 아닌가요.
      어쨌든 '해맑은 아찌'와 '아찌'를 구분 못하는 님을 보니 그 분께 '예의'에 어긋난 이름을 사용한 것을 깨닫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댓글에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 이야기를 하다가 '아찌'라고 이름을 단 저의 무신경을 후회하며, 그 분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님의 이 말은 어떠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님, 블로그에 많은 글 ‘송고’(?, 웃고 싶어라)하시는 '갓쉰동'님 맞습니까? 이런 글을 써 놓고 바로 몇 줄 밑에 '아찌' 필명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한 '예의' 운운할 만큼 '갓쉰동'님이 닭대가리라고 믿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를 포함해서 누군들 닭대가리가 쓴 글을 읽고 싶겠어요. 그래서 의심을 해 봅니다. 그러나 이왕 쓰던 글이니 님이 닭대가리든 아니든 계속하지요.
      님의 충고대로 '아찌'라는 이름은 조심해서 쓰겠습니다. 아니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의 두 번과 이번 댓글 말고 쓴 일도 없고, 님이 그만 두자고 하니 더 쓸 일도 없을 테니까요.
      그만 두자는 말 나온 김에 말하지요. 저 위에 님이 '갓쉰동님'님과 주고받은 댓글 중에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라며 일방적으로 말한 것은 보입니다만, 님이 저한테 그만 두자고 말한 적 없거든요. 글 참 쉽게 쓰시네요. 잘 쓴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나오는대로 씨부린다는 것과는 비슷합니다만.
      솔직히 님은 지금 누구와 이야기 하는 줄도 모르고 있지요? 이게 '예의'인가요. 정신 차리세요. 전 ‘갓쉰동님’ 님이 아니랍니다. 그러면 또 '아찌'가 '갓쉰동님'이다라고 할 거죠? 웃겨주세요.
      그리고 위 댓글에서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라는데, 부메랑 쳐 맞으세요. '왜 내가 가서 이야기해야 하나요?' 저는 그분의 그 글에서 오류를 찾지 않은 사람입니다. 찾은 사람이 하든지 말든지 하는 거지. 제가 님의 심부름꾼입니까? 참 무례하고 무개념으로 글 쓰시는 분이군요.

      또 님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줄도 모를 뿐 아니라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랭킹 룰의 내용에 대해서 말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님과 룰의 내용 가지고 이야기할 생각이 없었거든요.
      실토하지요. 저 랭킹 룰 모릅니다. 주워들은 것도 없고 아는 거라곤 그 블로그 글 정도입니다. 또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하고 님과 이야기 할 만큼 영어 안 됩니다.
      뻔 하잖아요. 룰 내용 가지고 이야기하다 보면 몇 번이고 ISU Communication 1629 참조하라고 할 텐데, 왜 룰 내용에 대해서 님과 이야기하려 하겠어요. 하고 싶지 않은 실토까지 했으니 반증이 되나요?
      그러니 님의 댓글들처럼 랭킹 룰과 관련내용은 저한테 중언부언 할 필요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한 말 요약 해 드리지요.(아이고 힘들어라!)
      첫째, 모 블로그 글 한번 읽어 보시라는 권유, 둘째, 님의 '발계산' 믿지 않는다. 이게 답니다. 이해되세요?

      그리고 다시 한 번 확실히 해 둡니다. 모 블로그 글 읽어 보시라고 권유는 했지만 강요(참 강조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 그래서 한 번 더 '강요')한 적은 없다는 것과 '발계산'과 관련해서 저는 님의 랭킹 룰에 대한 이해부족이라고 추론했고, 님은 이해 못한 게 아니라 '단순실수'라고 합니다. 그 '예방주사' 글이 무슨 글이었습니까?
      연아 선수 랭킹 떨어 질것에 대비한 글이라면서요. 연아 선수 랭킹변동이 주제 아닙니까? 님이 ‘단순실수’로 계산한 주제를 전제로 글을 쓰는 무책임한 분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보다 '잘못 된 계산'이 글 쓰신 분의 변명으론 차원이 높지 않을까요?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는 말도 되지 않으니...
      그렇다면 ‘단순실수’, 그게 뭘까요? 계산기, 암산, 필산의 실수? 글쎄요.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입력의 기초는 랭킹 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것이 '단순실수'가 아니라 룰을 잘 못 이해한데서 비롯된 입력 잘못 즉 '잘못된 계산'이라고 추론했다는 겁니다. 뭐 무리가 있나요?

      님이 다른 분한테 한 그만두자는 얘기를 저에게 했다고 하고, 위 글에서도 그만 두자고 하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도 그만 둘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님의 ‘영양가‘ 유무가 판단기준이 아니라 님의 저 위 댓글을 보고 님이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님의 두 글을 붙일게요.
      스스로 비교해 보시고(말든지) 놀라지 마세요.(놀라든지). 둘 다 님이 쓴 글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 놀라는 효과가 더 빠르고 강렬할 것입니다.(강요 아님)
      << '예방주사'글의 내용>>
      "2위인 스즈키 아키코나 3위인 안도미키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유력하다. 만약, 이들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이들중에 랭킹 1위가 나온다."
      << 저 위 댓글의 내용>>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 이렇게 친절하게 두 글을 붙여놔도 내가 무섭다고 한 이유를 님은 당연히 모를 것입니다. 설명할게요.
      - 기준시점이 윗글은 파이널 진출 순간이고 밑글은 파이널 종료시점인데, 약 2주간의 시차를 동일시점으로 인식하는 사람.
      - 위 시차를 알면서도(혹 몰라서일까? 아니라고도 말 못 하겠는데.) 같다고 우기는 사람의 정신상태.
      - 국어에 대한 독해력은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영어로 쓰여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는 다 이해한 것처럼 글 쓰는 미스테리한 사람.(아! 영어권에서 성장하고 국어 늦게 배운 사람은 그럴 수 있겠구나. 그런데 내 추측에 ‘갓쉰동’님은 아닐 것 같으니, 삭제 보류 - 근거를 대라면 댈 수도 있음. 난 누구처럼 쉽게 글 쓰는 사람이 아니니까.)
      어때요. 무섭죠? 편의상 사람이라고 씁니다만 사람이 아닌 말이 통하지 않는 ‘그 무엇’ 같지 않습니까?

      글이 깁니다. 그만하자니까 해야 할 말도 해야 되고, 이해력이 아주 많이 부족한 님을 상대하다 보니 설명이 길어서 그렇습니다. 물론 저의 설득력 부족도 인정하고요. 양해하시든지 마시든지. (에이. 불량 '예방주사' 때문에 시간낭비만 했네. 부작용은 없어야 될 텐데... 이런 돌팔이 단속은 왜 안 하나.)

      앞으로 '영양가' 있는 분과 노시기를 권합니다. 절대 강요 아닙니다.
      (그런데 ‘영양가’는 왜 찾지? 영양실조 걸린 '그 무엇'인가? 와~ 난 다행이다.)

  1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Chris 2012.07.3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

  18.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0. Favicon of http://www.rhccweddings.com/emergency-medical-kits-save-world/ BlogIcon hurricane lantern lamp 2012.12.0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2010시즌 ISU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베이징)에서 2010년 12월 9일(목) 저녁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2010시즌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대부분이 빠진 가운데 벌어져서 흥미가 반감되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ISU 피겨룰이 변경되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보는 것도 관심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의 몰락으로 오히려 주니어들이 관심의 대상이었고,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는 보는 피겨팬이나 중계를 하는 캐스터들이 김연아 앓이를 하는 시즌으로 점철 되었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룰로 명명된 규정에서 아사다마오는 룰의 혜택을 받았지만, 2009시즌과 같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하는 부메랑을 맡는 사태가 발생했다.


ISU 피겨룰의 가장 커다란 변화는 GOE(수행평가)의 차감폭이 기존 +/- 3점에서 트리플 군 같은 경우  +/- 2.1점으로 70% 하락하였고, 트리플 점프의 기초점이 소폭 변경되었다. 반면에 트리플 악셀과 쿼드의 경우는 대폭적인 기초점수가 상승하였다. 실패한 점프에 대한 회전수 부족에 대한 감점이 이전에는 한단계 밑의 점프를 기준으로 했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70%를 기준으로 감점을 하고 있다.


또한, 쇼트에서 스파이널이 사라지고, 프리에서 스파이널이 레벨이 아닌 기초점 2점으로부터 수행에 따라 0-3점으로 고정되었다는 것이다.


세세하게는 스핀과 스텝에서 레벨업 요소가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GOE의 변경은 3점대를 때리지 않아 명목상으로 존재하던 3을 저지들에게 과감히 GOE 3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이다. 완벽한 점프를 뛰는 김연아도 GOE 3은 눈을 씻고 봐도 한두개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GOE의 하락으로 김연아와 비교도 되지 않는 일본의 무라카미가 GOE 3을 몇 개를 받아 챙겼다.


무라카미가 GOE 3를 받을 정도였다면 이는 다른 말로 김연아는 올 3를 주어야 한다는 다른 표현이다. 그래서 오히려 GOE 벡터의 70%화는 김연아에게 이득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단지, 저지들이 정상적으로 평가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르지만 말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면면을 살펴보면 일본이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 아키코 3명, 미국이 알리사 시즈니, 레이챌 플랫 2명, 그리고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 로 총 6명이 진출했다.


2009시즌에 이여서 연속 진출한 선수는 일본의 안도미키, 스즈키 아키코 뿐이다.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는 그랑프리를 스킵하였기 때문에 이들을 제외하고 채워진 선수는 무라카미 카나코, 알리사 시즈니, 레이첼플랫과 카롤리나 코스트너이다.


2009시즌과 2010시즌의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들의 점수를 비교하여 과연, 세계 피겨팬들의 김연아 앓이가 사실인지 아닌지 아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이다.
 

년도 순위 이름 국가 포인트 총점 평균 프리총점 프리평균 프리최고 쇼트총점 쇼트평균
2010 1 Miki ANDO JPN 30 346.68 173.34 236.57 118.29 120.47 110.11 55.055
2010 2 Alissa CZISNY USA 26 332.17 166.09 220.72 110.36 116.42 111.45 55.725
2010 3 Carolina KOSTNER ITA 26 319.48 159.74 201.93 100.97 107.34 117.55 58.775
2010 4 Kanako MURAKAMI JPN 26 315.09 157.55 204.24 102.12 110.18 110.85 55.425
2010 5 Akiko SUZUKI JPN 26 335.6 167.8 220.2 110.1 115.31 115.4 57.7
2010 6 Rachael FLATT USA 26 323.9 161.95 219.19 109.6 111.84 104.71 52.355
2010 7 Kiira KORPI FIN 24 318.18 159.09 204.19 102.1 108.35 113.99 56.995
2010 8 Mirai NAGASU USA 22 314.02 157.01 196.54 98.27 109.07 117.48 58.74
2010 9 Ashley WAGNER USA 18 310.75 155.38 201.65 100.83 110.85 109.1 54.55
2010 10 Amelie LACOSTE CAN 18 303.94 151.97 198.09 99.045 101.96 105.85 52.925
2009 1 Yu-Na KIM KOR 30 398.01 199.01 245.65 122.83 133.95 152.36 76.18
2009 2 Miki ANDO JPN 30 334.48 167.24 221.08 110.54 114.75 113.4 56.7
2009 3 Joannie ROCHETTE CAN 26 346.08 173.04 223.96 111.98 112.9 122.12 61.06
2009 4 Alena LEONOVA RUS 24 320.91 160.46 211.79 105.9 108.51 109.12 54.56
2009 5 Ashley WAGNER USA 24 319.96 159.98 208.26 104.13 108.81 111.7 55.85
2009 6 Akiko SUZUKI JPN 22 324.38 162.19 211.76 105.88 117.14 112.62 56.31
2009 7 Rachael FLATT USA 22 332.62 166.31 215.02 107.51 116.11 117.6 58.8
2009 8 Alissa CZISNY USA 22 321.83 160.92 200.67 100.34 100.66 121.16 60.58
2009 9 Mao ASADA JPN 20 324.27 162.14 213.37 106.69 115.03 110.9 55.45
2009 10 Yukari NAKANO JPN 20 318.05 159.03 203.49 101.75 106.06 114.56 57.28

2009시즌 탑 10의 평균 점수는 167.03점이였고, 2010 시즌 탑 10의 평균 점수는 161.0점이었다. 단순히 탑10의 평균점수의 하락만을 두고 2009시즌에 비해서 2010시즌의 선수들이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랑프리를 스킵한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 선수를 제외한 8명 평균하면 162.28점으로 1.28점의 하락만이 보인다. 오히려, 2010시즌 탑 8의 평균점수는 162.82 점으로 2009시즌 평균 보다 0.54점이 상승 했다.


이는 2010시즌 쇼트에서 스파이럴 (3.5점)이 제외되어 평균 약 4점이 감소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2.72점이 상승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분명이 2010시즌에 참여한 그랑프리 시리즈는 보다 높은 수준의 경기가 되어야 하지만, 그랑프리를 보는 누구나 2009시즌보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0시즌이 최악의 그랑프리 시리즈라고 말하는 이유는 2010시즌의 점수의 상승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트리플 점프에서 GOE 70%을 반영하므로 해서 생기는 효과이다. 실패한 점프에 대한 70%수준에서 감점을 하므로 2009시즌보다 점프 실패에 대한 감점이 없어졌고, 가점의 한계인 3점이 2.1로 하락하므로 해서 예전보다 널널한 기준으로 인한 상승이라고 할 수 있다.
 

년도 순위 이름 국가 포인트 총점 평균 프리총점 프리평균 프리최고 쇼트총점 쇼트평균
2009 1 Yu-Na KIM KOR 30 398.01 199.01 245.65 122.83 133.95 152.36 76.18
2010 1 Miki ANDO JPN 30 346.68 173.34 236.57 118.29 120.47 110.11 55.055
2009 3 Joannie ROCHETTE CAN 26 346.08 173.04 223.96 111.98 112.9 122.12 61.06
2010 5 Akiko SUZUKI JPN 26 335.6 167.8 220.2 110.1 115.31 115.4 57.7
2009 2 Miki ANDO JPN 30 334.48 167.24 221.08 110.54 114.75 113.4 56.7
2009 7 Rachael FLATT USA 22 332.62 166.31 215.02 107.51 116.11 117.6 58.8
2010 2 Alissa CZISNY USA 26 332.17 166.09 220.72 110.36 116.42 111.45 55.725
2009 6 Akiko SUZUKI JPN 22 324.38 162.19 211.76 105.88 117.14 112.62 56.31
2009 9 Mao ASADA JPN 20 324.27 162.14 213.37 106.69 115.03 110.9 55.45
2010 6 Rachael FLATT USA 26 323.9 161.95 219.19 109.6 111.84 104.71 52.355
2009 8 Alissa CZISNY USA 22 321.83 160.92 200.67 100.34 100.66 121.16 60.58
2009 4 Alena LEONOVA RUS 24 320.91 160.46 211.79 105.9 108.51 109.12 54.56
2009 5 Ashley WAGNER USA 24 319.96 159.98 208.26 104.13 108.81 111.7 55.85
2010 3 Carolina KOSTNER ITA 26 319.48 159.74 201.93 100.97 107.34 117.55 58.775
2010 7 Kiira KORPI FIN 24 318.18 159.09 204.19 102.1 108.35 113.99 56.995
2009 10 Yukari NAKANO JPN 20 318.05 159.03 203.49 101.75 106.06 114.56 57.28
2010 4 Kanako MURAKAMI JPN 26 315.09 157.55 204.24 102.12 110.18 110.85 55.425
2010 8 Mirai NAGASU USA 22 314.02 157.01 196.54 98.27 109.07 117.48 58.74
2010 9 Ashley WAGNER USA 18 310.75 155.38 201.65 100.83 110.85 109.1 54.55
2010 10 Amelie LACOSTE CAN 18 303.94 151.97 198.09 99.045 101.96 105.85 52.925

문제는 2009시즌 김연아를 기준으로 해서 PCS가 정해지므로 해서 여타선수의 PCS를 견인하는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2010년 시즌은 김연아에 의한 견인효과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단지, PCS가 이전 시즌보다 엄격하게 판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2010년 시즌에서 대부분 연기의 질은 2009시즌 보다 떨어졌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PCS는 올라갔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수준이 떨어진 2010시즌이 2009시즌보다 점수가 상승한 이유는 스파이럴 약 4점이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점프 실패에 대한 감점(70%)기준이 되어 약 2점정도 상승했고, GOE 축소로 인한 감점 폭이 적었다. 또한, GOE 가점 인상효과가 발생하고 PCS가 올랐기 때문이다.
 

김연아 혼자 튀어 나온 평균점수 199점


문제는 월등한 김연아가 빠짐으로 인해서 피겨판의 수준이 적나라하게 까벌려졌다는 것뿐이다.


그러니 바실리는 그랑프리를 보면서 졸려죽겠다고 말을 하고, 필립허쉬는 김연아가 한발과 한손을 묶어서도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ISU 피겨 기술 위원장 출신인 이탈리아의 소니아 비앙케티는 2010시즌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나는 지금, 우리의 스포츠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의아해하며, 눈에 눈물이 맺힌 채 여기에 앉아 있다. 지금까지 이번 시즌에 그랬던 것만큼 음울한[지루한] 시즌을 나는 기억할 수가 없다. 나는 이번 시즌의 그랑프리 시합들을 "넘어짐[추락의] 페스티벌"이라고 정의내리련다


만일 이 모든 스케이터들이 유로피언이나 월드 챔피언십에서 메달을 노릴 수 있다고 우리가 생각한다면, 그저 오싹할 뿐이다.


이 스포츠의 퀄리티와 기준이 떨어지고[실패하고] 있다. 특히 신채점제가 실패[한 점프]에 대해서도 점수를 인정해 주기 때문에 말이다. 이제 피겨 스케이팅은 "누가 가장 덜 못하는가"로 승패를 가른다. 그리고 이것이 더 악화되기만 할까봐 나는 두렵다. 시합이 마치, 프로그램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가 아니라, 한 프로그램 안에서 스케이터가 몇 번이나 넘어질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 된 것처럼 보였다



비앙게티는 퀄리티와 수준이 떨어지는 이유를 신채점제 하에서 실패한 점프에 대해서 점수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더나가
 

불행하게도, 그들은 스케이터들이 넘어지는 것에 대해 점점 너그러운 규정들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 그리고 PCS 점수를 설정하는 그 어떤 확고한 필요조건도 없어서, 프로그램이 실수로 가득 차도, 심판들이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면 PCS는 여전히 높게 나올 수 있다. 이것이 올해는 눈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명확해졌다.


PCS 점수에서, 엉덩방아로 착지한 점프는 더 많은 점수를 받아야 된다고 진술하는 ISU 규정이 어딘가에 새 규정이 있어야 할 것이다!


PCS 점수를 설정하는 확고한 필요조건이 없다고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점제하에서도 6.0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았었다. 오히려 정치적 스포츠임을 증명한 것이 구체점제였을 뿐이다.


단지 문제라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지들이 정치적으로 확고한 기준도 없이 일부 피겨강국에게 유리하게 판정을 하고 은퇴한 저지가 지적한 것처럼 정직한 심판이 10%이고 나머지 90%가 돈을 주는 연맹과 국가에 충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적을 표기하지 않으므로 해서 소신보다는 연맹의 눈치를 대놓고 봐도 감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스포츠가 비디오 판독시스템이 도입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피겨만이 비디오 판독을 거부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정상적인 스케이터 보다는 아사다 마오처럼 치팅(거짓,반칙)으로 점철된 연맹빨에 기댄 선수들과 저지들이 피겨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  피겨 저징 시스템의 문제도 있지만, 인간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감시체제가 발동하지 않는 피겨는 피겨팬으로 부터 멀어지게 되어 있다.

김연아의 위대성은 정치 스포츠이고 가장 아름다움과 예술을 지향하는 스포츠인 피겨에서 세력도 없는 피겨변방국에서 가장 완벽한 기술과 예술성으로 거짓된 스레기판에서도 장미꽃이 핀것처럼 홀로 고고하게 우둑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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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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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2.09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실제로 실력이 높아진게 아니라 점수 체제가 바뀐것이었군요. 흐음..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rityn.tistory.com BlogIcon 리틴 2010.12.09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위대함(?)은 알아갈수록 대단하네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0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른 내년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안구정화의 필요성을 느끼죠.. 보면서.. 정말 지루했다는...

  4.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2.0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만한 피겨선수가 없죠..
    문외한인 제가 봐도 늘 다른 사람들과 비교되지 않는 실력을 뽐냈었는데
    스포츠가. 누군가를 밀어주기위한 정치로 꼬이는 것 같네요.
    어서 지저분한 일들이 정리되고 내년이 시작되었으면 조겠네요.

  5. Favicon of https://gyoil.tistory.com BlogIcon 정민파파 2010.12.0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의 뒤를 이을 선수가 또 있을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0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씨를 욕하려고 하는 분들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자국민이 아껴줘야 할텐데...

  7. Favicon of http://www.ukonlinejewelry.com/ BlogIcon pandora beads 2010.12.1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he입니다. 저것은 좋은, 놀라운, 멋진

  8. Favicon of http://www.ukonlinejewelry.com/ BlogIcon pandora bracelet 2010.12.1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www.ukonlinejewelry.com/ BlogIcon pandora charm bracelet 2010.12.1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사소한것으로 눈속임을...

  10.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charms 2010.12.1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쇼트에서 스파이널이 사라지고, 프리에서 스파이널이 레벨이 아닌 기초점 2점으로부터 수행에 따라 0-3점으로 고정되었다는 것이다.

  11.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jewelry 2010.12.1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S 점수를 설정하는 확고한 필요조건이 없다고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점제하에서도 6.0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았었다. 오히려 정치적 스포츠임을 증명한 것이 구체점제였을 뿐이다.

  12.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beads 2010.12.1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지 문제라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지들이 정치적으로 확고한 기준도 없이 일부 피겨강국에게 유리하게 판정을 하고 은퇴한 저지가 지적한 것처럼 정직한 심판이 10%이고 나머지 90%가 돈을 주는 연맹과 국가에 충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적을 표기하지 않으므로 해서 소신보다는 연맹의 눈치를 대놓고 봐도 감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3.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Org 2012.07.2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15.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Aundrea 2012.08.0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전에는 한단계 밑의 점프를 기준으로 했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16. Favicon of http://www.mozament.com/blogs/viewstory/179 BlogIcon survival bags inc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7. Favicon of http://www.neighborhoodspecialistcouncil.com/2012/04/disaster-success-kits-for.. BlogIcon folding shovel 2012.12.03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그랑프리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의 몰락으로 오히려 주니어들이 관심의 대상이었고,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는 보는 피겨팬이나 중계를 하는 캐스터들이 김연아 앓이를 하는 시즌으로 점철 되었다.

 2010 시즌 피겨는 일본의 잔치로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일본의 처참한 참패로 끝나고 말았다.

2010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대다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은 2010시즌 그랑프리에 참가하지 않았다.

남자 피겨의 금메달 미국의 에반 라이사첵과 은메달 리스트인 러시아의 에브게니 플루첸코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일본인 최초 동메달을 딴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만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했다.


여자 피겨의 경우 금메달을 딴 김연아와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 선수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은메달을 딴 일본의 아사다 마오선수만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했다.


그래서 그 어느 때 보다 일본이 남여 그랑프리 파이널을 재패할 철호의 기회였다. 그리고 남여 공히 6명이 참여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그랑프리 시리즈 예선을 통해 각각 3명씩 진출하였다.


하지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아사다 마오는 1차 NHK에서 8위를 하여 일찌감치 그랑프리 파이널 결선에 올라가지 못했다. 단지 일본은 언론조작으로 만약, 아사다 마오가 6차 봉파르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며 일본인들을 희망고문하였다.


한국 언론은 일본의 언론을 베껴서 이를 한국인에게 주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피겨를 조금만 아는 피겨팬들은 일본의 언론은 자국민을 상대로 언론조작을 하더라도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한국의 언론들 까지 일본 언론의 언론를 무분별하게 베겨 국민들을 혹세무민하였다. 그래서 피겨팬들은 발기자들에게 분노하였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의 그랑프리 탈락은 일본에게는 충격적인 일이었지만, 일본으로서는 다행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챔피언, 주니어 세계챔피언인 무라카미 카나코가 1차 3위, 4차 미국 대회에서 우승하므로서 아사다 마오를 대체할 대항마로 생각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실패로 인한 부재로 일본의 안도미키와 세계 랭킹 2위인 스즈키 아키코 등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에 오르는 부푼 꿈을 꾸게 되었다.


남자의 경우 다카하시 다이스케를 비롯한 오다 노부나리, 코즈카 다카히코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었다. 


하지만, 남자의 경우 캐나다 최초로 패트릭 챈이 일본 최초를 노리던 일본의 오다 노부나리와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Patrick CHAN
CAN
259.75 2 1
2 Nobunari ODA
JPN
242.81 1 3
3 Takahiko KOZUKA
JPN
237.79 4 2
4 Daisuke TAKAHASHI
JPN
219.77 3 6
5 Tomas VERNER
CZE
213.64 5 4
6 Florent AMODIO
FRA
201.90 6 5

은메달을 딴 오다 노부나리의 경우 2009년 일본에 이어서 2년 연속 은메달을 따는데 만족해야 했다.


남자의 경우 일본은 5년 연속 준우승을 하는 징크스(?)를 가지게 되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lissa CZISNY
USA
180.75 1 3
2 Carolina KOSTNER
ITA
178.60 2 4
3 Kanako MURAKAMI
JPN
178.59 3 2
4 Akiko SUZUKI
JPN
173.72 4 5
5 Miki ANDO
JPN
173.15 5 1
6 Rachael FLATT
USA
127.57 6 6

여자의 경우 일본의 3명이 선수에 맞서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와 레이첼 플랫,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치열한 경합을 벌렸지만, 알리사 시즈니가 쇼트 1위, 프리 3위로 종합 180.75점으로 금년시즌 최고점을 기록하며 우승하였다.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쇼트2위 프리 4위, 종합 178.60점으로 일본의 신성 무라카미 카나코의 쇼트 3위, 프리 2위 종합 3위 178.59점을 0.01점차이로 이기고 준우승을 하였다.


이로서 일본의 남.여 동반 그랑프리 파이널 제패라는 철호의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동안 일본은 일명 얼음폭풍작전으로 십 여 년 동안 매년 수 조원 씩 피겨 인프라와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ISU의 재정의 대부분를 후원하고, 저지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ISU의 지배권을 강화하였다. 또한, 피겨룰을 자신들에 유리한 방편으로 만드는데 전력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가장 결정적일 때 피겨 변방에서 나온 피겨 천재 김연아와 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또한, 빈집털이나 다름없었던 2010시즌까지도 결정적인 한방이 없어서 숙원을 이룰 수 없었다.


그런데 한국의 만은 피겨팬이나 시민들은 일본의 행동에 대해서 고소미를 날릴지 모른다. 하지만, 한국은 일본에 고소미를 날릴 만큼 잘한 것이 없다. 단지,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본에 고소미를 날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끊임없이 선진국형 문화 스포츠인 피겨에 투자를 하였지만, 한국은 단지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김연아가 홀로 자신의 영역을 구축했을 뿐이다.


일본의 경우 아사다 마오가 낙마를 하였지만, 주니어에서 갓 올라온 무라카미 카나코를 포디움(시상대)에 올릴만한 힘을 보여주었고, 아사다 마오나 안도미키나 스즈키 아키코나 주니어에서 쇼지 리사 등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없이 선수들을 양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Richard DORNBUSH
USA
219.56 1 1
2 Han YAN
CHN
186.05 3 3
3 Andrei ROGOZINE
CAN
181.78 7 2
4 Max AARON
USA
181.28 5 4
5 Keegan MESSING
USA
175.42 2 8
6 Joshua FARRIS
USA
173.97 4 7
7 Zhan BUSH
RUS
173.75 6 6
8 Gordei GORSHKOV
RUS
171.81 8 5

(남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도 10여년부터 투자를 하여 페어의 넘볼 수 없는 아성을 쌓고, 남녀 피겨 주니어에서 차세대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결실을 보고 있다. 피겨강대국인 러시아는 남녀 피겨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여 주니어를 점령해가고 소치나 평창(?)에서 결실을 보려하고 있다. 방구를 자주 뀌면 언젠가는 볼일을 본다는 한국의 속담이 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delina SOTNIKOVA
RUS
169.81 1 1
2 Elizaveta TUKTAMISHEVA
RUS
160.87 2 2
3 Zijun LI
CHN
149.82 5 4
4 Risa SHOJI
JPN
149.82 4 5
5 Polina SHELEPEN
RUS
147.37 3 6
6 Christina GAO
USA
145.01 7 3
7 Yasmin SIRAJ
USA
130.95 8 7
8 Kristiene GONG
USA
129.90 6 8

( 여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


중국의 경우 남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위를 한 얀한 선수와 여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3위를 한 리지준 선수가 있다.
 


반면에 한국은 단지 김연아에 기대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려하고 있고, 김연아를 이를 선수들을 양성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2006년부터 끊임없이 피겨 연습장만 있더라도 한국의 꿈나무들이 세계에서 이름을 날릴 수 있으니 연습장 한 두 개 정도를 만들어 달라는 청원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김연아를 이용해 돈도 들어가지 않는 홍보대사를 주렁주렁 만들뿐 실질적으로 필요한 투자는 한 푼도 하지 않으려하고 열매만을 취하려 하고 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연습장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말에 4대강에 강을 죽이는 돈은 퍼부을 수 있지만, 돈이 없어 “니돈으로 만들라”는 얼척없는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돌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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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글쓴이(갓쉰동)이 일본을 부러워 할 수는 있어도, 일본을 향해 고소미나 감자를 먹일수는 없다. 왜냐하면, 글쓴이는 최소한 양심이란 것이 심장과 뇌에 또아리를 틀고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본을 향해 감자를 먹일 수 없다. 일본은 언젠가는 성공을 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현재의 한국은 김연아가 있더라도 피겨변방국에 지나지 않지만, 어느순간 김연아가 홀연히 사라지면 피겨 변방에 변방으로 밀리게 될것이다. 잊혀진 옛노래나 읍조리며 그때는 좋았지라며 자위를 할 것이 명확하다.


자기 집에서 귀이 대접 받는 자식이 집밖에서도 귀한 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현재도 피겨 선진국 누구도 가져보지 못해서 부러움의 눈으로 존경의 눈을 보내는 김연아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인 세력들과 피겨가 어떠한 운동인지도 모르는 발기자들 합작으로 동참을 하고 있고, 이에 부화뇌동한 악플러들이 넘쳐나고 있다.
 


올림픽에서 피겨 최초의 금메달을 안겨주고 김연아가 주니어, 시니어대회에서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시상대에 올랐고 부상인 때 수 많은 견제를 뚫고 3등 3번에 2등 1번, 그리고 나머지 참가한 모든 대회를 우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전된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후배들의 진로를 확대하기 위해서 출전한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등을 하였다고 배부른 돼지 취급을 하였다.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반면에 모든 개인전용 빙상장과 연습링크를 가지고 전방위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에 의해서 만년 2인자의 자리 있었지만, 끊임없이 일본의 지원을 받고 있고, 언론도 아사다 마오에 없는 말까지 만들어 호의적이고 한국의 발기자들은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에 헐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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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이에 반해서 앞으로 해준 것도 없이 크지 못하는 피겨꿈나무들을 향해 아무것도 해준 것도 없는 김연아도 세계를 제패했는데 니들은 머냐고 욕할 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연습할 600평짜리 빙상장이 없어서 피겨망명정부를 세운 김연아는 아리랑 메들리(?)를 기반으로 한 오마주 투 코리아로 성원해주신 한국에 대한 끝없는 짝사랑을 보내고 있다.


최소한 로또가 당첨이 되기를 바라더라도 투자금이 들어간다. 하지만, 한국은 투자도 하지 않고 로또가 당첨되기를 바라고 있다. 일본은 최소한 투자를 하고 언젠가는 회수를 하겠지만, 한국은 투자도 하지 않았으니 결과를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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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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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2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본의 그 지원들은 정마 부럽습니다.. 노력을 해야 김연아같은 선수가 다시 나오기를 기대해야죠.. 노력도 하지 않고 기대를 하는 것은 도둑심보밖에 안되는거에요...

  2. OSU 2010.12.12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일본에도 밀리고 중국에도 밀리고....ㅠㅠ

  3.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피겨의 힘이 느껴집니다.

  4. 참. 2010.12.1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빙상연맹 열받긴하지만 솔직히 피겨지원은 저도 인정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정도 반만 이라도 했으면 참 좋겠네요. 나중에 우리 피겨꿈나무들에게 성적가지고 운운하지 맙시다. 지금 우리나라 상황으로 봤을때 성적운운한다는건 미친것.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은 달리기라도 하죠. 피겨는 점프에 스킬에 스핀까지 해야하니까 더 제약이 있죠.

  5. 와... 2010.12.1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속시원하고 멋진글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듯합니다.
    특히
    로또를 바라더라도 투자금은 필요하다.
    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네요.
    저도 정말 일본의 그 지원이 부러워요. 특히 김연아선수는 끊임없이 지어달라지어달라하는데..
    정치인들은 돈없다돈없다 이러고만있고...
    에효...
    진짜 국민들끼리 성금모금이라도 하라는건지 원.....ㅜㅜ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2.1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정말 투자도 안하고 로또 당첨되길 바라는 도둑놈 심보 같네요
    이번 예산안에 자기들 챙기기 않고 빙상장에 투자만 했어도...

  7. yuna_queen 2010.12.12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의 무관심과 투자 없음에 절망스럽네요. 진짜 한국 피겨는 김연아가 그만두면 그 즉시 끝날것같습니다.
    미래의 김연아를 육성하려면 투자가 필요한데 이 정부는 자기들 배채우는데만 몰두하고 아예 관심이 없네요.

  8. silvi 2010.12.1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더 이상 우리나라 정부에겐 기대하지 않습니다... 연아선수만 이용해서 평창올림픽개최에만 신경쓰고 있고, 정작 피겨전용링크장은 지을 생각조차 안하잖아요... 오히려 연아선수에게 니가 돈 많이 벌었으니 니가 지어라 라는 말만 나오고 있죠... 정말 무식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연아선수가 그동안 국위선양 한 것만 해도 엎드려 절을 하고 피겨전용링크장 짓는 걸로도 모자랍니다 그러면서 대회 나가면 성적 좋게 나오길 바라는 건 제가 봐도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부에서는 투자를 안 할거면 선수들 데려다 이용해 먹을 생각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9. 피겨김상용 2010.12.1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10. 플륫김상용 2010.12.1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11.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12. topaz 2010.12.1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죄금 과격한 느낌도 있지만 구절구절 가슴에 와 닿네요...

  13.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2010년 12월 2일(목)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에서 시작되었다.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라서 한국뿐만 아니라 대부분 관심이 없다. 그러는 와중에 구글은 김연아를 2010년 검색 부분에서 영웅으로 선정했고, 미국 포브스는 세계 스포츠 선수로 옷 잘 입는 패셔니스트 15인에 선정했다.

피겨 외적으로 여러가지 공사다망한 일이 있었지만, 피겨내적으로 이번 ISU 그랑프리는 새로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지 시금석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그랑프리의 저지들의 판정의 흐름을 안다면 김연아가 참여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어떠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그래서 피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초미의 관심사가 피겨룰이었다.


가장 커다란 변경은 쇼트에서 스파이럴(3.5점)을 없앴다. 프리에서는 스파이럴이 기초점(2점)에서 GOE(-3/+3)의 변경이다. 2분50초이내의 짧은 쇼트에서 8개의 수행과제를 하여 안무가 생략되는 것을 방지하고 안무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는 뜻이다.


이 룰의 핵심은 쇼트에서도 안무에 신경을 쓰세요, 이를 PCS(프로그램 수행평가)로 대체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쇼트에서 이전과는 다르게 PCS가 대부분 선수들이 상승하였다. 문제는 안무가 없는 상황에서도 PCS가 상승했다는 아이러니가 발생하였다. 혜택은 대부분 일본 선수들이 받아챙겼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일본선수들은 안무 생략신공을 발휘하기로 유명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점프의 기초점의 변경이다. 트리플 점프의 점수의 하락과 쿼드군의 대폭적인 기초점 상승이다. 명분은 고난위도 점프와 정확한 점프를 활성화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점프의 GOE의 대폭적인 감소이다. 트리플군의 GOE(+3/-3)이 GOE(+2.1/-2.1)로 30%의 하락을 가져왔다.


네 번째는 실패한 점프에 대한 감점기준을 90~180도 이내에서 착지할 경우 (<)를 주고 70%를 기준으로 감점을 한다는 것이다. 180도 미만일 경우(<<)만 기준룰처럼 수행하려던 점프의 아랫단계를 기준으로 감점을 한다.


ISU의 명분은 점프에 대해서 명확히 판정을 하고 이에 맞추어 점수를 감점하겠다는 뜻이다. 또한, 보다 네 번째와 어울려 보다 쉽게 점수를 차감할수 있도록 한것이다. 실지로 예전 같은 경우 테크니컬 스페셜 리스트가 애매모호한 점이 있을 경우 질끈 눈을 감은 경우가 많았다. 왜냐하면 실패한 점프로 규정되었을 경우 점수의 하락이 과도한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 기준은 테크 스페셜 리스트의 권한이 막강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맨눈으로 점프의 회전수를 실시간으로 판단하고 이를 저지에 통보하면 저지는 스페셜 리스트가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 의의제기를 하지 못하고 점수를 누르면 된다.


요즘은 축구도 비디오를 도입하는 추세에 있고, 모든 스포츠가 과학화되어 저징시스템을 보다 엄밀하게 하는 추세에 있지만, 유독 정치적 스포츠인 피겨만 뒷걸음 치고 있는 것이다.

판정의 기준을 엄격히 하겠다고 한다면 이에 맞추어 합리적인 저징시스템이 도입하는 것은 불문가지이다. 그렇지 않다면, 심판의 눈을 속여 아사다 마오처럼 빙판위에서 언더로테이션을 하여 치팅(반칙)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실제는 심판들도 치팅은 잘 알고 있지만, 감시와 견제체제가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심판들과 특정한 연맹이 카르텔을 형성하고 진입장벽을 만들기 쉽다. 정치가 감시와 견제가 없는 사회는 독재와 독선이 되어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가게 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피겨의 피해는 피겨팬과 선수들이 보고 있다.


실제 선수들도 과거와 아직 부족한 현재의 피겨 심판제를 좋아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좋은게 좋다고 다같이 손쉽게 점프를 뛸 수 있기 때문이다. 누가 더 손해고 누가 이득이고 없다. 단지, 과도한 치팅들도 용서가 된다는 문제점이 있을 뿐이다. 이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랄 수 없는 외눈박이 세상속에서 두 눈을 가진 김연아 같은 정석들이 이상해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다섯 번째는 스텝과 스핀에서 레벨업 기준이 강화되었다는 정도이다.


어쨌든 ISU는 분명히 피겨의 룰을 강화한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이 자신의 권한을 남용하고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피겨판 물을 흐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견제하고 감시할 시스템의 부재라는 것이다. 문제는 그동안 비리공화국으로 만든 ISU에서 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김연아와 몇몇을 빼고 다 회전수 부족에 롱에지(E)를 받을 것이다.


그래서 ISU가 혁명과도 같은 비디오 판독을 도입을 주저하고 단계적으로 룰을 강화하고 있는 과도기라고 보는 게 합리적이고 속편하지 않을까 한다. 사실 ISU가 피겨룰을 강화하는 명분을 제공한 사람은 다름 아닌 기준이 되는 살아있는 정석 교과서 김연아 때문이다.


최근 자라고 있는 대부분의 노비스나 주니어들이 김연아를 롤모델로 정석에 가까운 점프와 안무를 하려는 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연아식으로 하면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어느 정도 심어주었고, 이를 뒷받침해서  ISU룰이 단계적 변화한 것도 사실이다.


어쨌든,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으로 슈퍼맨 리턴즈를 하듯이 퀸연아의 리턴이 가져올 파장은 심대하다고 할 수 있다. 예측컨대 김연아가 올림픽 수준의 경기나 2009세계선수권 대회정도의 연기를 한다면 PCS는 9.0대를 넘어 9.5점 때 까지 않을까 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스파이럴이 사라지고 안무에 집중하고 이를 PCS로 보상하겠다는 것이 2010시즌 그동안의 경기로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중에서 김연아를 넘어설 여싱은 없다. 이들이 폭풍으로 올랐다면 당연히 김연아도 따라서 올라가야 하는 게 정상적이다.


왜냐하면 이미 김연아로 인해서 눈높이가 높아졌고 기존 피겨선수들로 인해서 눈을 버린 피겨팬들과 피겨레전드와 방송중계진들이 입을 모아 이렇게 이야기를 할 것이 너무나 뻔하기 때문이다. 너희들 GOE 3를 받을 만큼 김연아 보다 정석점프야? 그런데 왜 그렇게 퍼받았어? 너희들 김연아 보다 스케이팅 스킬이 좋아? 그리고 안무가 좋아? 음악을 탈줄 알아?


그런데 어떻게 어려운 기술도 아닌데 안무도 실종되고 음악과 따로 노는데 점수를 그렇게 받아 김연아가 나오면 너희들 보다 몇 단계 위의 점수를 받아야 해라고 말이다. 어쩌면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의 진행을 보았을 때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지젤과 오마주 투 코리아 김연아를 영접하기 위한 사전 마당 쓸기와 레드카펫 준비과정 같다는 망상을 하게 된다.


표)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총점(TSS) 탑10

시즌 장소 Pl. Name Nation TSS TES PCS
2006 RUS 1 Mao ASADA  JPN 69.34 39.5 29.84
2006 RUS 2 Miki ANDO  JPN 67.52 38.44 29.08
2009 JPN 1 Miki ANDO JPN 66.2 35.6 29.72
2008 KOR 1 Yu-Na KIM KOR 65.94 35.5 30.44
2009 JPN 2 Yu-Na KIM KOR 65.64 33.8 25.32
2008 KOR 2 Mao ASADA JPN 65.38 35.7 29.68
2006 RUS 3 Yu-Na KIM  KOR 65.06 36.66 28.4
2007 ITA 1 Yu-Na KIM KOR 64.62 34.9 29.72
2010 CHN 1 Alissa CZISNY USA 63.76 33.62 30.14
2010 CHN 2 Carolina KOSTNER ITA 62.13 31.53 30.6


표) 그랑프리 파이널 TES(기술점) 탑10

시즌 장소 Pl. Name Nation TSS TES PCS
2006 RUS 1 Mao ASADA  JPN 69.34 39.5 29.84
2006 RUS 2 Miki ANDO  JPN 67.52 38.44 29.08
2006 RUS 3 Yu-Na KIM  KOR 65.06 36.66 28.4
2007 ITA 2 Caroline ZHANG USA 61.82 36.5 25.32
2008 KOR 2 Mao ASADA JPN 65.38 35.7 29.68
2009 JPN 1 Miki ANDO JPN 66.2 35.6 29.72
2008 KOR 1 Yu-Na KIM KOR 65.94 35.5 30.44
2007 ITA 1 Yu-Na KIM KOR 64.62 34.9 29.72
2008 KOR 3 Yukari NAKANO JPN 62.08 34.2 27.88
2009 JPN 2 Yu-Na KIM KOR 65.64 33.8 25.32

표) 그랑프리 파이널 PCS 탑10

시즌 장소 Pl. Name Nation TSS TES PCS
2010 CHN 2 Carolina KOSTNER ITA 62.13 31.53 30.6
2008 KOR 1 Yu-Na KIM KOR 65.94 35.5 30.44
2010 CHN 1 Alissa CZISNY USA 63.76 33.62 30.14
2006 RUS 1 Mao ASADA  JPN 69.34 39.5 29.84
2009 JPN 1 Miki ANDO JPN 66.2 35.6 29.72
2007 ITA 1 Yu-Na KIM KOR 64.62 34.9 29.72
2008 KOR 2 Mao ASADA JPN 65.38 35.7 29.68
2006 RUS 2 Miki ANDO  JPN 67.52 38.44 29.08
2010 CHN 5 Miki ANDO JPN 50.45 22.67 28.78
2007 ITA 5 Kimmie MEISSNER USA 59.08 30.4 28.68

위의 표는그랑프리 파이널 PCS(프로그램구성점수) 탑10을 보여준다. 2010년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1, 2위를 한 2명의 선수가  PCS 상위를 점령했다. 기술점 (TES) 탑10에 들지도 못한  ISU 회장국인 이탈리아 출신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30.6 점으로 PCS여왕으로 등극했고, 마찬가지로 기술점(TES) 탑10에 들지도 못한 알리사 시즈니가 PCS 랭킹 3위를 하였다.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Alissa CZISNY USA 63.76 33.62   30.14 7.46 7.29 7.64 7.57 7.71 0.00 #5
2 Carolina KOSTNER ITA 62.13 31.53   30.60 7.61 7.29 7.71 7.75 7.89 0.00 #4
3 Kanako MURAKAMI JPN 61.47 33.04   28.43 7.04 6.82 7.39 7.07 7.21 0.00 #3
4 Akiko SUZUKI JPN 58.26 30.06   28.20 7.07 6.71 7.18 7.07 7.21 0.00 #2
5 Miki ANDO JPN 50.45 22.67   28.78 7.32 6.89 7.07 7.36 7.32 1.00 #6
6 Rachael FLATT USA 45.19 19.88   25.31 6.36 6.14 6.29 6.46 6.39 0.00 #1

실제로 PCS에서 9.0은 GOE 3과 같은 무의미한 상상속의 숫자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미 GOE 3은 2.1로 30% 하향되어 충분히 보상해줄만 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 남은 마지막 PCS의 9.0 벽도 스파이럴이 사라지고 안무를 강화하면 PCS로 보상해줄게 라는 ISU의 다짐으로 해서 불가능한 벽이 되지 않는다.  ISU 전 기술위원장 소니아 비앙게티 말대로 엉덩이로 랜딩을 하고 엉덩이로 정빙을 해도 PCS가 2.5~3점정도 상승한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이를 넘을 수 있는 살아있는 표본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비딱선을 타는 미리암 같은 테크 스페셜리스트와 카르텔 컨넥션이 마지막 바락처럼 아직도 견고한 벽처럼 놓여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미 김연아가 둑에 구멍을 무수히 뚫어놓은 것도 사실이다. 둑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외국의 중계진들이 퀸연아 만세를 외치고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위의 기준으로 피겨의 교과서 김연아와 비교해보는 재미가 솔솔할 것이다.


쇼트와 프리의 자세한 리뷰는 프리가 끝난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12/12 - [스포츠] - 김연아 없이 빈집털이 실패한 일본 남.여 피겨 그랑프리, 그래도 일.중 미치도록 부럽다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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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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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궁진력 2010.12.11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간 여기저기 떠도는 글로 갓쉰동님 글을 뵈옵다가
    얼마전 여기를 알게 되었네요.
    명쾌한 글 잘 읽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12.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거나..김연아...홧팅임다.ㅎ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높아진 눈으로 그랑프리를 보려니... 너무 재미가 없어서.. 아마 심판진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

  4. 방기떵 2010.12.11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글로 몰랐던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고 또 재밌게 읽고 갑니다 ^&^

  5. Aren 2010.12.11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 잘 읽고 갑니다~
    근데 2006년 그랑프리 파이널은 미국이 아니라 러시아에서 열린걸로 알고 있는데...
    표에는 미국이라고 되어있네요. 2006년은 러시아가 맞아요.

  6. 리지 2010.12.12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대회의 성적을 놓고보면 가장 피해를 본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런데 님의 글에는 PCS에서 이익을 본나라가 일본이라고 하면
    분석을 잘못했거나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를 한것이 됩니다.
    점프로만 본다면 일본의 여싱들이 더 우위에 있었으니까요.

  7. 리지님 2010.12.12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무슨 pcs로 손해를 보나요??시즈니나 타선수와 일본선수를 비교했을때 일본 선수 안무 실종된거는 안 보이시나 보네요...취향이 독특하신듯....

  8. sonia 2010.12.12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지님 일본선수들의 점프질은 그닥 좋지 않습니다.. 이번 그파에 나온 여싱들의 점프질은 도토리 키 재기에 불과합니다....그러나 안무도 실종되고 스케이트 스킬도 떨어지는 일본여싱들이 받은 pcs는 과했다고 봅니다. 최소 2~3점 정도는 낮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글 잘 읽고 갑니다

  9. 불신의 늪 2010.12.12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냉철하고 논리적인 쉰동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헌데 연아가 모든것을 완벽하게 처리해도 섬나라의 스폰서에 좌지우지 되는 현 국빙이 공정한 룰로

    채점을 할까요,,,,,,천만에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전과 마찮가지로 많은 선수들의 부족한 점수를

    연아와 최소한 비슷하게 맞춰주는 짓 또 할겁니다,

    항상 외롭고 고독한 환경에서 오로지 자신의 실력 하나로 견뎌 왔잖아요,,,,,,,,,

  10.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에 우리의 제 3의 휴가는 것입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 때문에 단순히 아주 같은 전문적인 틈새 안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은 사용 사람 중요한 데이터를 가구. 당신은 훌륭한 일을 했어. 자신의 피부 색상을 보존할 수 사랑스러운 여자 문제와 함께 방법을 plumped 그 자신의 무기가이 사람을 얻을 것이다 지켜보고 결국.

  1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Granny Pussy 2012.07.1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장이 되면서 밋밋한 이야기와 긴박함 없이 동이와 숙종의 러브

  13.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Alexis 2012.10.10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 중에 누구라도 도중하차한다고 해서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만들어 내는 특기를 가지고

 

2010년 동계 올림픽 금메달 김연아와 동메달 조애니 로셰트가 빠진 말도 많고 탈고 많은 그랑프리 시리즈 6개 대회가 끝났다.


2010년 피겨스케이팅은 일명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하는 새로운 피겨룰이 적용된 시험무대였다.


아사다 마오는 피겨에서 주는 기본 기술점수에서 가점을 받을 수 없는 점프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었다. 반면에 김연아는 완성도 높은 기술을 가지고 10만점으로 치면 9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였다.


그런데 이번 변경된 룰은 잘못된 점프와 실패를 하였을 때 감점을 적게 받고 완성도 있는 점프를 하였을 때는 가산점이 적은 방향으로 피겨룰이 변경되어 점프 실패 확률이 높은 아사다 마오는 감점을 적게 받았다.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새로운 피겨룰에 의해서 구제가 되었다. 한마디로 김연아처럼 정석으로 뛰고 완성도 있게 뛰는 정직한 피겨선수들이 손해를 보는 시스템이 된것이다.


그래서 강력한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가 빠져서 아사다 마오가 빈집털이를 할 수 있는가 여부와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가 세운 228.58점의 신기록을 깰 수 있는가가 관전 포인트였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자국 일본에서 벌어진 NHK에서 종합 8위(3점)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다는 게 확인되었다.  한마디로  줘도 못먹은 형국이 된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제대로 밥상을 걷어 차 버린것이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의 언론들은 자국의 국민들을 속이고 아사다 마오가 마지막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위를 한다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였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일본의 기사를 빼끼는 한국의 발기자들에 속지 말라고 2번에 걸쳐서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의 기록을 깨고 프랑스 봉파르 대회에서 우승을 하더라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는 진출할 수 없다고 기사를 송고하였다.

2010/11/27 - [스포츠] - 김연아 착시효과와 아사다 마오 시즌 베스트 기록 갱신 추락엔 날개가 없다
2010/11/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 기록깨고 우승해도 불가능한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어쨌든 아사다마오는 2년 연속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런데 많은 한국의 기자들은 아사다 마오가 슬로스타터라고 하면서 아사다 마오를 위로하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하지만 속내를 살펴보면 아사다 마오가 시즌 막판에 환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연히 들어가 있어야할 안무가 실종되어 점프와 활주로 이뤄진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아사다 마오가 안무가 실종된 점프를 하고 프로그램을 하더라도 아사다 마오가 믿는 구석이 있었다. 다름아닌 PCS로 구제를 받는다는 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프로그램을 잘하면 폭풍같은 PCS가 상승하고 프로그램을 망쳐도 PCS가 올라가는 희안한 능력을 발휘를 한다.
 

아사다 마오의 능력은 개인의 능력이라고 하기 보다는 일본 피겨연맹과 일본의 스폰서의 힘에 의해서 된다는 것은 피겨를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반면에 김연아가 점프를 실패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PCS를 대폭 감점하고 완벽한 점프까지 회전수 부족이나 잘못된 에지콜로 점수를 깍아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었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만약, 김연아가 2010년 밴쿠버 올림픽 피겨에서 실수를 하였다면 금메달은 일본이나 캐나다에 주어졌을 만큼 위기가 있었다는 것은 실종된 안무를 하는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의 쇼트 프로그램 점수차가 4점대 불과했다는 것만 봐도 쉬이 알 수 있는 것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Kiira KORPI

 

FIN

169.74

1

2

2

Mirai NAGASU

 

USA

167.79

2

1

3

Alissa CZISNY

 

USA

159.80

4

4

4

Cynthia PHANEUF

 

CAN

155.11

6

3

5

Mao ASADA

 

JPN

148.02

7

5

6

Haruka IMAI

 

JPN

145.47

3

9

7

Sonia LAFUENTE

 

ESP

143.60

8

6

8

Fumie SUGURI

 

JPN

138.18

5

8

9

Mae Berenice MEITE

 

FRA

137.08

11

7

10

Sarah HECKEN

 

GER

130.17

9

10

11

Candice DIDIER

 

FRA

120.80

10

12

12

Lena MARROCCO

 

FRA

113.31

12

11

그랑프리 6차 시리즈 프랑스 파리 봉파르 대회는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가 169,74점으로 생애 처음 그랑프리 시리즈 우승을 하고, 그동안 쇼트 1위를 하지만, 프리스케이팅을 말아 포디움에 들지 못하는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가 167.79점으로 2위 하였고, 2차 러시아 대회 1위를 한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가 159.80점을 기록하여 3위를 하였다. 확정되지 않는 그랑프리 파이널 막차를 타게 되었다.


어쨌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010/2011시즌 그랑프리가 끝났다.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는 다음 6위 까지  결정되었다.

1 Miki ANDO JPN     15   15   30 1 346.7
2 Alissa CZISNY USA   15       11 26 1 332.2
3 Carolina KOSTNER ITA 15     11     26 1 319.5
4 Kanako MURAKAMI JPN 11     15     26 1 315.1
5 Akiko SUZUKI JPN     13   13   26 2 335.6
6 Rachael FLATT USA 13     13     26 2 323.9
7 Kiira KORPI FIN 9         15 24 1 318.2
8 Mirai NAGASU USA     9     13 22 2 314
9 Ashley WAGNER USA 7       11   18 3 310.8


일본의 안도 미키는 2009시즌에 이어서 2대회 연속 그랑프리 시리즈를 우승하였다.

2010년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는 일본의 안도 미키 (1,1) 30점을 획득하였고,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1,3) 26점,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 (1,3) 26점, 일본의 신성 무라카미 카나코는 (3,1) 26점, 일본의  스즈키 아키코는 (2,2) 26점, 미국의 레이첼 플랫(2,2) 26점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를 보면서 안꼬 없는 찐방이라는 말을 하고, 미국의 필립허쉬는 김연아가 한발을 묶고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석하더라도 우승할것이라고 말할 만큼 형편없는 수준의 시즌이라고 폄훼하였고, 러시아의 해설자 바실리는 지루해서 잠이 들것 같다고 하였다.


그런데 정말 김연아 빠져서 피겨수준이 급락하였을까? 하지만, 이는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 되시겠다. 이전 김연아만 구사하던 3-3컴비 점프를 2010시즌에서는 레벨은 낮지만 새롭게 3-3컴비 점프를 구사하는 선수들이 다수 등장했다. 그러니 수준이 단순히 떨어졌다고 말할수 없는 것이다.


또한, 2009시즌과 2010년 시즌을 비교하더라도 전혀 점수가 낮아 지지 않았다.

2009 1 Yu-Na KIM KOR 15       15   30 1 398.01
2010
1
Miki ANDO JPN     15   15   30 1 346.7
2009 3 Joannie ROCHETTE CAN     11     15 26 1 346.08
2010 5 Akiko SUZUKI JPN     13   13   26 2 335.6
2009 2 Miki ANDO JPN   15   15     30 1 334.48
2009 7 Rachael FLATT USA     9   13   22 2 332.62
2010 2 Alissa CZISNY USA   15       11 26 1 332.2
2009 6 Akiko SUZUKI JPN     15     7 22 1 324.38
2009 9 Mao ASADA JPN 13 7         20 2 324.27

위의 표에서 보듯이 김연아를 제외한 선수의 점수를 보면 김연아만 2대회 합계 398.01점으로 평균 199점을 기록하였고, 2위를 한 안도 미키는 346.7점(평균:173.3점)으로 이전 2009년 334.48점(167.24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즈키 아키코 또한, 이전 시즌 324.38점(162.19점)에서 335.6점(167.8점)으로 상승하였다. 반면에 레이첼 플랫은 332.62(166.31점)에서 329.9(164.99점)으로 소폭하락하였을 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를 제외한 선수들은 이전시즌에 비해서 조금올랐거나, 조금내려간 정도의 등락밖에는 없었다. 단지, 김연아가 월등한 점수를 가지고 있어서 같은 시즌을 보낸 선수나 같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점수를 견인하는 견인효과와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ISU 심판들의 착시현상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2009시즌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를 포함한 그랑프리 랭킹 포인트 상위 10명의 평균 점수는 167.03점이였고, 2010시즌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가 빠진 평균 점수는 160.1점이였다.


2009시즌 김연아와 조애니를 뺀 평균은 163.0점이였다. 평균 3점의 하락만이 보인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시즌은 실패한 점프에 대해서 감점이 적고, 가점도 적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이를 감안하면 하락폭은 그리 크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을 했지만, 김연아가 참여하는 대회와 참여하지 않는 대회에서 김연아에 의한 타 선수들의 점수를 견인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그런데도 김연아가 빠진 이번 시즌에서 김연아가 그리운 것은 김연아가 김연아 만의 별세계에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김연아를 남자대회에 참여시켜야 한다고는 웃지못할 이야기를 하였겠는가?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에 김연아의 존재감만 더욱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였다. 그러니 귀한걸 귀하지 않고 천하게 대하지 말고 있을 때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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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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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11.28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자기가 건 함정에 자기가 넘어가다니 ㅡㅡ;

  2.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11.28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존재감은 영원하고 ...
    거기에 비해 오히려 아사다마오는 선수생명의 기로에 서 있다고 보여 지네요

  3.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11.2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천재 앞에서 자멸하는 비운의 선수만 같군요. ㅎㅎ;;
    암튼 김연아의 화려한 복귀가 언제가 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아리랑이 울려퍼지는 그날~ ^^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4. 불신의 늪 2010.11.28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이로 20살의 아~`싸다가 왜 이제서야 고착할댸로 고착한 점프를 전면 수정한다고 하곗습니까,

    결국 지금까지 뛰어온 자신의 점프는 사기점프였노라고 이실직고 하는거지요,,,,,,,,,,,,

  5. 라우라 2010.11.28 11:08  댓글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