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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인생은 아름다워, 동성애자 성당언약식 촬영 거부한 성당은 하나님을 부정한 이단행위 아닐까? 최근 인생의 동성애자 커플의 성당 언약식 신이 통편집 되었다는 이야기는 듣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동성애자를 거부한다. 또한,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편하게 동성애자를 거부하지 않지만, 나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용납한다는 이야기도 한다. 그래서 동성애자들은 스스로를 이반이라고 한다. 이반은 일반인들에서 멀어진 이류라는 의미이다. 소수자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만약, 나의 가정이나 나의 주변에 동성애자가 있다면 그들과 어울려 담담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자문해본다면 장담하지 못할 것 같다. 이성은 성소수자인 동성애자를 용납하지만 감성은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동성애 커플은 정말 동성애 커플일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그만큼 동성애 커플을 제대로 그렸는지 의..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구마준 경합 탈락은 필연일수 밖에 없는 이유 팔봉선생은 구마준(준원)의 탈락이유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빵”은 도전정신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반면에 탁구는 이스트 없는 빵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지만, 여러 발효 종을 실험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빵을 만들려고 하는 도전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구마준은 탈락하고 탁구는 통과했다고 말한다. 구마준은 춘배가 준 레시피를 이용해서 봉빵을 만들었지만 본질은 봉빵이 아닌 춘배의 봉빵이 된 것이다. 춘배는 자신의 레시피를 구마준에게 주고 구마준을 통해서 자신의 건재함을 알린 것이다. 구마준은 춘배에게 어찌하여 경합에 탈락하는 빵의 레시피를 만들게 했느냐고 반문한다. 하지만, 춘배는 “레시피를 선택하는 것은 구마준 너지 내가 아니다.“라는 말로 ..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
'선덕여왕' 신라판 국회?와 덕만의 악어눈물? 신라사중에서 가장 실체가 없는 존재가 3가지가 있다. 하나는 성골,진골이고, 두번째는 화랑의 실체이다. 마지막은 화백제도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귀족들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한 매점매석을 덕만이 방해를 하자, 덕만을 탄핵하고자 한다. 명분은 어찌하여 군량미까지 전용하면서 황실이 경제적인 일에 개입을 하느냐는 것이며, 군량미는 어떠한 이유에서던 상관없이 비상시에 사용하여야 하며, 또한, 전용을 할 경우에는 에서 용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 부터 신라가 왕의 권력을 제한하는 삼권분립처럼 제도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이는 에 대한 환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의 민주주의의 연원은 신라시대에까지 올라간다. 그러니 그리스.로마시대 처럼 동양권에서 가장 앞선 민주주의를 했다는 증표를 만들고 싶.. 더보기
카리스마 비담(김남길), 미실(고현정)이 버린 아들? 사실은 사라진 문노와 미실이 버린 자식 비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그동안 사라진 문노(정호빈)와 숨겨둔 카드 비담이 카리스마 넘치게 공개되었다. 문노는 병이 걸린 마을을 구하는 선인으로 등장한다. 비담(김남길 역)은 문노가 키우는 제자로 나온다. 에서 비담의 성격을 게으른 듯 하면서 내면을 숨기는 심계가 있지만, 식탐에 집착하는 인물로 설정되었다. 또한, 덕만을 두고, 비담과 유신의 통속적인 사랑의 삼각관계를 암시하였다. 자신의 무공을 속이면서까지 서현의 부하들에 매를 맞지만, 바구니 속의 닭고기가 망가지자, 숨겨진 무공을 들어내며 복수할 것을 다짐하고, 뒤를 쫓아 간다. 그리고 우연히 위기에 처한 덕만을 구하게 된다. 덕만을 구하고자 한 목적이 아니라. 복수를 하는 과정에서 덕만이 구해지는 것이다. 기존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