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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김연아 개인 빙상장 만든다는데 서울시 반대 도저히 이해 안된다 그동안 경기도, 군포시, 서울시(노원구 포함 3구) 지자체에서 빙상장 건립에 대한 논의만 무성하였다. 군포시의 경우 2006년부터 복합 국제빙상경기장을 건립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전시행정으로 인해서 좌절되었다. 서울시의 경우도 오세훈 시장은 김연아를 볼때마다 빙상장 건립을 약속했고, 이명박 정부도 김연아를 볼때마다 빙상장 건립을 해주겠다는 말을 하였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수익성이 없다는 것이였고, 예산이 없어서 빙상장은 만들 수가 없다고 말을 했다. 그동안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불려 다녔고, G20홍보대사와 서울시 관광홍보대사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일에 동원되었다. 최근에 좌절된 건 노원구에서 낙후된 야외수영장을 리모델링하면서 빙상장을 만들겠다는 것이었다. 김연아는 더 이상 ..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수영.당구보다 적은비용드는 피겨 편견 깰까? SBS의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의 김재혁 PD는 5월 20일 출연진 간담회에서 “남녀노서 모두 피겨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키스앤 크라이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피겨에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운동이다. 그리고 어려운 운동이다. 더불어 어려서부터 해야 피겨를 할 수가 있다. 피겨는 겨울스포츠의 꽃으로 빙판위에서 음악과 함께 음악에 맞추어 스토리를 만들고, 스포츠적인 기술을 수행해야만 한다. 이를 다 할 수 있을려면 운동능력 뿐만 아니라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과 안무수행 능력까지 갖춰야 한다. 그래서 근력과 유연성 등 운동능력만 갖추어서는 피겨라는 종목에 적응할 수가 없고,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만 갖추었다고 해서 피겨를 잘할 수..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프리 기술점, 시즌 세계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 2011년 4월 15일 53회 종별 피겨선수권 대회가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 경기장에서 끝났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97년생 무대인 여자 중학부 시니어 A조(7,8급)에 참가한 김해진, 박소연, 이호정 중에서 김해진이 2010년 1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발전을 겸한 64회 전국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하며 세웠던 148.78점을 갱신하며 155.39점으로 우승했다. 2010년 1월 전국선수권 대회에 우승하였지만, 김해진은 피겨시즌(7월1일) 기준 16세 이상만 참가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 대신 곽민정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13위를 하여 한국 피겨사상 김연아를 제외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김해진은 2010년 4월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 인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분에 .. 더보기
김연아 도촬 방기후 피겨선수권 경기중 숏트랙대표선수 홀리건 만들어 세계 웃음거리된 빙상연맹 2011년 1월 13일(수)~1월16일(일)까지 제65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가 서울 태릉 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벌어진다. 2011년 피겨종합선수권 대회는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로 구분 되어 있다. 한국에서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는 일반적으로 ISU의 14세 미만, 16세, 20세를 기준의 선수들이 참여하지 않고 특별히 규정된 급수에 의해서 결정된다. 노비스는 3,4급이 참가를 하여 나이가 14세가 넘고 20세가 되더라도 참가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주니어는 5,6급이 참가를 하고, 시니어는 7,8급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참가를 한다. 단지, 나이를 제외한 노비스나 주니어, 시니어의 규정은 ISU가 규정한 프로그램 구성요소를 따른다. 2010년 64회에 여자의 경우 노비스 26명, 주.. 더보기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피겨에서는 2010년 12월 겨울 시즌 각국에서 세계선수권과 유럽/4대륙 대표를 뽑는 각국 국내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핀란드와 프랑스가 국가대표 선발전이 끝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러시아와 일본에서 대표를 뽑는데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미국은 2011년 1월경에 대표선발전을 한다. 하지만, 한국은 이미 세계선수권과 4대륙에 나가는 선수가 결정되었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일찌감치 선언한 상태고, 쇼트는 지젤과 프리는 오마주 투코리아(아리랑)으로 결정하였고,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으로부터 안무를 사사 받았다. 일본은 24일부터 전일본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 남자는 이미 3명의 선수가 결정되었다 싶을 만큼 다카하시 다이스케, 오다 노부나리, .. 더보기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스포츠 서울에서 간만에 개념기사가 연속으로 올라왔다. 네티즌이 언론을 통해서 얻은 정보가 여론을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정치권력이 무리수를 두더라도 언론을 장악하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잘못된 정보나 의도된 왜곡이나 의도된 방기로 인해서 언론이 형성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글쓴이(갓쉰동)의 글을 보신 분들은 지속적으로 발기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정치뿐만 아니라 스포츠에도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특정한 공부하지 않는 기자들이 발기사로 인해서 여론이 호도된 경우가 많다. 특히, 2010년 동계올림픽 여자피겨에서 금메달을 딴 피겨의 겨우 스포츠 기사는 질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 더보기
김연아 있다고 일본 무시마라. 오히려 부끄럽고 부럽다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들이 결정되었다. 남자에서도 여자에서도 6명이 참가 가능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일본의 선수들이 3명씩 자리 잡았다. 일본의 인프라와 선수층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단지 김연아에 목메여 헤어 나올 줄 모른다. 2010년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 선수는 총 39명이다. 그랑프리는 상위 랭커들이 참가하고, 주체국의 초청선수로 이뤄졌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출전선수중 그랑프리 포인트를 기준으로 상위 6명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일본은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6명이 참가하여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 아키코 3명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미국은 9명이 참가하여 2명의 시즈니 알리사, 레이챌 플랫 2명이 참가했고, 이탈리아는.. 더보기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으로부터 G20홍보대사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았다. 최근 김연아는 G20 홍보의 일환으로 각개 인사들 중 피겨를 대표해서 “선수 전용 피겨 스케이팅 경기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김연아의 발언이 있자, 그동안 김연아의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지금까지 CF로 번돈으로 빙상장을 만들라는 것이다. 논리적이 못하다는 것을 악플러들은 알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동안 악플러들은 왜 CF를 찍느냐고 난리였고 돈연아라고 매도를 하였다. 그런데 이제와서 CF로 번돈으로 경기장을 만들라고 야단이다. 사실 김연아는 앞으로 개인빙상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현재 돈연아라고 하는 김연아도 개인돈으로는 못 만든다는 것이다. 빙상장이 한두푼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최.. 더보기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2009년 9월 9일 ISU 주니어 그랑프리 루마니아 2차 대회에 참여한 이호정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하는 선전을 하였다. 같은날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김연아키드의 선두주자인 김해진(올댓스포츠)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전. 6차전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에서 연습 중에 있었다. 하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어서 2009년 13살 초등학생으로 올림픽 대표선발전 겸 벌어진 전국선수권대회를 우승한 선수이다. 하지만, 김해진은 올림픽 16세 나이제한 때문에 출전할 수 없었다. 또한, 2010년 4월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노비스 대회에서 참가하여 2위와는 월등한 기량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