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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협회

박근혜 손연재 언플계 쌍두마차, 민주당 진보정의당 만만치 않네 소셜픽에 박근혜 손연재가 실시간 이슈로 떠올랐다. 갑자기 박근혜 손연재가 떠오른 이유를 알수 없었다. 확인해보니 2012년 10월 30일 새누리당 이에리사가 주최하는 올림픽의 감동 그리고 좌절 스포츠인 복지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 장미란(역도), 신아람(펜싱), 송대남(유도), 진선유(쇼트트랙), 장재근(육상) 등과 함께 손연재가 참가하였다. 왜 손연재가 이 행사에 참가했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손연재가 참석한 이유는 처음 런던 올림픽 체조 도마 금메달 리스트인 양학선을 초대 예정이였지만, 양학선이 국제대회 일정과 겹쳐 패널로 손연재가 대타로 참석했다는 것이다. 박근혜는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고 끝날 때 즈음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방문했다. 여기까지가 기사에 전한 이야기다. 손연재가 참석한 이유는.. 더보기
김연경 흥국생명 기생 손연재 언플귀재 무서운 안티는 진실알고 있는 리듬체조팬과 체조협회 김연경은 거대권력인 흥국생명과 배구협회와 자신의 모든 것을 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김연경이 싸우는 이유는 정당하지 않는 룰과 흥국생명과 배구협회의 비합리적인 압박때문이다. 김연경은 그냥 있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비합리적인 룰을 바꾸지 않는다면 김연경의 선후배가 김연경보다 더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김연경의 편에서 싸우고 있다. 그런데 어느순간 김연경과 안현수에 은근슬쩍 발을 담궈 기생하려는 선수가 있다. 최근 논란 속에 있는 손연재다. 손연재는 언론에 노출되면서 이슈화 시켰다. 손연재의 키와 몸무게는 다이어트 식단이 나왔다. 손연재는 무한도전에 나왔을 때 정형돈이 손연재의 프로필을 이야기하면서 165cm에 37kg이라고 했을 때 어떠한 대.. 더보기
손연재 언플 희생된 리듬체조 김지희 코치 사의표명 사표, 본질 대국민 사기언플 공범 이전투구 손연재는 국제대회인 세리에A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려고 했지만 대한체조협회에서 반대해 참가하지 못했다고 언플을 하였다. 일단 손연재 사태의 전말을 알기 전에 그 동안 국제대회라고 손연재측의 언플은 거짓으로 판명났다. 더불어 유서깊은 세리에A 이탈리아 클럽대항전이라고 한 언론도 있는데 이 대회는 2008년 처음 시작된 이탈리아 국내 이벤트 대회에 불과하다. 단지, 클럽당 1~2명의 외국선수들을 초정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요즘 유서가 깊다는 말이 5년차 이탈리아 국내 클럽대항전을 말하는 모양이다. 손연재가 출전하는 날에 세계리듬체조 협회의 공식대회도 줄줄이 있다. 그런데 손연재는 갈라 이벤트 대회는 참가하려고 하도 공인 대회는 부상을 이유로 참가하지 않으려 한다. 이것이 손연재 사태의 핵심이다. 손연재 .. 더보기
양학선 키 굴욕?? 까치발 손연재 굴욕 양학선보다 머리커 인가? 언플도 좋지만 생각좀 하자 양학선 굴욕? “연재보다 작네”라는 기사를 스포츠 조선 김경민이 송고하였다. 김경민이 양학선과 손연재를 비교해서 양학선이 작다는 포토 기사를 송고한 이유는 명확하다. 손연재의 키와 양학선의 키를 비교하는 네티즌 검색들이 많았기 때문에 논란을 잠재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스포츠 조선은 전영지, 임재훈를 필두로 한 손연재 언플의 핵심이다. 문제는 기사의 제목이다. “양학선 굴욕”이라는 제목을 달아 놓은 것이다. 그런데 양학선이 굴욕인가? 조금만 생각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스포츠 조선의 굴욕이고, 언플 대상인 손연재의 굴욕이 된다는 것을 쉬이 알수 있다. 양학선은 기계체조 도마가 강점인 선수이고 체조는 큰선수보다 키가 작을수록 유리한 종목이다. 왜냐하면 공중재비를 돌..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홀로서기할 때 되지 않았나? 리듬체조팬이 안티인 손연재 휠라코리아 윤윤수 회장이 손연재를 앞에 두고 2009년부터 후원할 때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했다고 해서 비난의 화살이 날아가고 있다. 2006~7년경 휠라의 홍보부 쪽에서 김연아에게 의류 후원하면 후에 대박이 될것이라며 회장에 보고했다고 한다. 하지만 휠라 사장은 김연아는 옷걸이가 안된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한다. 피겨하기에 가장 이상적으로 비율이 좋다는 김연아가 옷걸이가 안된다는 휠라의 안목은 독특하면서도 대단하다. 그런 휠라 회장이 2009년 부터 손연재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 했다는 말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장래성보다 외모만 중시하다가 결과적으로 '대어'를 놓쳐 땅을 친 기업도 적지 않다. 유명 의류브랜드 ㅎ 기업 전 관계자는 몇 년 전 사장에게 이런 제의를 했다. "저 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