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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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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불가 2015.04.2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야 걸레야...되체 뭔말인지...

충암고 교감 해명 본질 벗어난 변명 

 

충암고 교감은 해명을 했지만 본질을 벗어난 내용이였다.

 

충암고교감 해명의 핵심은 난 막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충암고교감이 해명할 사항은 추심행위를 한 것이다.

 

왜 누가 시켜서 추심행위를 할 만큼 충암고교감은 시간이 남아 도느냐다. 추심행위가 학생들의 도덕관념과는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교감은 교육자지 추심을 하는 자는 아니다.

 

총암고 급식비 논란에서 충암고 교감 김종갑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실증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충암고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또다른 충암고가 널려 있을 뿐이다.

 

그 동안 의무급식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낙인효과는 안된다고 했는데

 

이성애 급식비 논란에 진중권은 충암고 이성애와 홍준표까지 싸잡아 세금이 아까운 XX라며 극딜을 했다.

 

진중권은 충암고 급식비 논란에도 홍준표가 그토록 하고자 한 급식의 학교현장이라고 말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의무급식이 무산 되었을 선생들이 세리가 되어 밥도둑이 있는지 없는지 감시를 하고 면박을 주고 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충암고 교감처럼 이런 논란을 없애고자 의무급식을 주창했고 고급인력(?)인 교감이 저런 짓을 하지 않고 교육적인 교육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세금 낭비는 충암고 교감이나 이성애 같은 사람에게 세비를 축내는 것이다.

 

이성애는 급식비 문자에 대해서 진짜 어머니가 아닌 사람이 문자를 보낸 것 같아서 공짜밥을 주는 애들에게 부끄럽지 말라는 뜻이였다며 피해가는 듯하지만,

 

이성애로 부터 문자를 받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성애 문자에 화가 나 있다. 특히 이성애의 변경같지 않은 변명은 자칭 보수들이 민낯을 보는 듯 하다.

 

서울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급식을 받는 현장에 급식비를 내지 못한 사람들의 명단을 들고 일일히 공짜밥을 안된다며 훈계아닌 도적놈 취급을 하면 급식비를 내지 않는 학생은 먹지마라고 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의 논리는 밥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했는데 홍준표는 학교는 밥먹으러 가는 건 아니라고 하고 이성애도 어린 학생이 공짜밥을 좋아하게 하는 건 아니라고 하니 홍준표의 말은 틀린것이 되나?

 

그렇지만, 이성애나 충암고 급식비 논란을 일으킨 김종갑이나 개나도나 차이가 없다.

 

뉴스에 나와서 그렇지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교감 같은 이들이 한둘이겠는가? 여론조사를 하면 60%가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무상급식(의무급식)에 대한 여론조사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무상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조사이지 현재 홍준표식 무상급식에는 반대하고 있다.

 

실제 홍준표 무상급식반대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학생 수는 전체 학생의 75%가 된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말한 부자급식 반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시골 경남에서만 75%나 된다는 것이다.

 

이들 75%가 부자인가? 서민들이지 실제 부자나 재벌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 곳에서 열심히 조기 교육을 받고 있다.

 

멍청한 여론조작에 따라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성애 충암고 급식비 논란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영혼과 뇌용랑 부족

 

서울 충암고 급식비 논란도 이성애 급식비 논란처럼 재래 알지 못하고 응답한 사림들 때문에 홍준표는 자신에게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종편에서도 재대로 된 팩트를 전달하기 보다는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표피적인 내용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곡학아세를 하고 있다.

 

사실 홍준표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을 비롯한 이들이 곡학아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종편에 출연하는 자들의 다수는 의무급식을 반대한다. 그러니 올타쿠나 여론조사 내용을 인용해서 말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또는 멋 모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식비논란을 보는 느낌은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느끼게 한다. 이성애 사건과 충암고 사건에 진중권이 특유의 비아냥 일침을 가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그들에게는 받아들일 마음의 넓이와 뇌용량이부족하기 때문이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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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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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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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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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이성애나 충암고 교감과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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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그래도 좋다는 경남 시민혁명 불가능 이유,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명예훼손 고소 고발이 빠르다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이어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홍준표가 경남 무상급식을 중단하면서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라는 빨갱이 신공에 경남의 어머니 부대가 화를 내면서 촉발이 되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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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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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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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그런데 경남은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를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뽑아 준것이다. 그러니 이성애가 문자논란을 일으키던 말던 상관할 것은 못 된다.

 

마찬가지로 무상급식 논란과 결국에는 경남무상급식 중단 사태를 불러와 결국에는 홍준표 주민 소환을 추진하겠다며 이번에는 장난이 아니다. 자신들이 준표를 자신들이 주민소환으로 물러나게 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이성애 경남도의원 문자 전문

 

경남도 A학부모 "잘 주무셨나요? 아침부터 너무 눈물이 나네요. 울 딸래미가 초등 3학년인데요.

 

어제 저한테 엄마 오늘부터 학교에 돈 내고 밥 먹어? 어! 이러니 그럼 나 밥 먹지 말까? 엄마 돈 없잖아! 이러는 겁니다. 한번 보십시오. 10살짜리 꼬맹이도 무상·유상을 알아요.

 

왜 천진난만한 애들에게 밥값 걱정을 하게 만들까요? 우리가 뽑은 높으신 분들이 부모나 애들에게 왜 이렇게 상처를 줄까요? 너무 힘듭니다. 다시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돌려주세요. 눈물로써 호소합니다.

이성애 경남도의원 "이렇게 보내는 문자 공짜 아니죠. 문자 남발하는 돈으로 아이 기 죽이지 말고 급식비 당당하게 내세요.

 

어릴 때부터 공짜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게 현명한 건지 한 번쯤 생각해보시는 건 어떤지. 외벌이로 빠듯한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 급식비 내며 키웠기에 저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

 

문자 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이나 재벌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며 재벌자식도 없도 부자자식도 극히 드문 절대 다수인 시골 경남에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75%이상에게 유상급식을 전환한 홍준표를 소환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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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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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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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동 2015.04.05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전체적인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글 중에 '남조선 TV'라는 표현은 무엇인가요? 국내 TV를 남조선 TV로 표기하신 건가요? 님이 어떤 의도로 그렇게 표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행동들이 무상급식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종북으로 몰아가는 새누리당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임을 모르시나요? 글을 쓰기전에 깊은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kiss7.tistory.com BlogIcon 키스세븐 2015.04.07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이승만이 부정선거와 민주주의 탄압을 저지를 때도 어떤 국민들은 그랬지요, 이승만의 아랫 것들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된 거라고...
    박정희가 유신을 한 후 전국에서 시위가 빗발치듯 일어날 때에도 어떤 국민들은 그랬지요, 아랫 것들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됐다고...
    이게 사실은 옛날 조선시대에도 있었지요, 나라가 엉망인데도 왕은 욕하지 못하고 떠받들며 탐관오리만의 잘못이라 생각하던 사람들...
    2015년의 경남에도 아직 100년 전 과거에 사는 뒤쳐진 사람이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일테지요... 뒤떨어진 사고방식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 때문 홍준표 지지율 오르고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 빠진다? 봉창 두드린 니가 중동 가라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 문재인 지지율이 견고하고  홍준표 지지율 올라가고  

 

새누리당 지지율과 박근혜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하나

 

이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 효과라고 보기 보다는 점차 다가온 보궐 선거 여파와

 

박근혜가 최근에 중동 순방을 마치고 와서 중동 순방의 결과가 자신의 치적이라고 하였지만,

 

내실을 살펴보면 박근혜와 상관없이 기존 기업들이 중동성과를 박근혜 방문과 함께 발표했기 때문이다.

 

특히 할랄 식품에 대해서 박근혜는 자신의 치적이라고 했지만, 안을 살펴보면

 

이미 중소기업들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에 현지 진출하여 할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고 박근혜는 남의 밥그릇에 숟가락을 얻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박근혜 중동 순방의 결과로 뻥튀기한 중동특수는 알고보면 속빈 강정이라는 사실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박근혜는 중동진출로 국내에 젊은이들이 한사람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웃기지도 않는 설렁개그로 전국의 젊은이들을 얼어붙게 만들어 버렸다.

 

실제 중동진출을 하려면 현지사정에 정통해야 하고 언어와 종교적인 이해가 높아야 한다.

 

그런데 중동 현지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예멘을 침공하고 IS와 이라크, 쿠르드족, 터키, 시리아 등 화약고와 같은데 이곳으로 젊은 이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했으니 좋아할 젊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홍준표의 지지율을 보면 극히 미미한 수준에서 하락해서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 골프와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과는 하등 상관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이라면 홍준표의 지지율이 빠져야 하지만, 실제 홍준표 지지율은 0.X %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오히려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 때문에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라고 해석하는게 더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된다. 실제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 홍준표 골프 논란으로 하락한 지지율보다 더 빠졌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말던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한다는 사실 뿐이다.

 

젊은 층은 또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경남에서 애들이 굶던 상관하지 않는다.  젊은 계층에서는 이미 새누리당과 박근혜에서 더 이상 빠질 지지율도 없다.

 

단지, 니가 가라 화약고 중동하니 지랄한다. 니가 가라 중동이라고 받아친 새누리당과 중간계에 있었던 중도층이 이탈했을 뿐이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천둥이 치나 밥그릇을 빼앗으나 증세로 세금을 빼앗아도 자신들이 목을 조르는 줄 모르고 새디스트처럼 더 조여주세요라며 좋다고 지지를 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기관은 자신들이 조사를 하고도 해석을 하는데 있어서는 여론조사 전문가를 자처하지 못할 만큼 해석상에 오류를 범하고 있다.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문재인이 이코노믹석을 타는 것은 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천에 깔려있는 곳이 경남과 부산 울산을 비롯한 경상도 우리가 남이가 파가 있는 곳일 뿐이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충청도야 역대 최악의 비리 종합선물 세트 국무총리를 배출하고도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안되면 심판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 뿐이다.

 

실제 박근혜 지지율 상승은 충청도 총리를 임명한 지역주의 결합의 산물일 뿐이다. 언제 그들 지역에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황제 급식을 하던 상관하지 않았던 지역일 뿐이다.

 

어떻게 하면 콩고물이 떨어지겠지하는 자신들을 노예로 알고 있는데도 자신들이 무슨 왕후장상의 씨앗인줄 착각한 정치무뇌층이 산적한 곳을 지지기반을 두고 있는 새누리당의 복일 뿐이다.

 

물론, 대한민국 전체로 봐선 정치무뇌충으로 인해서 발전이 더디가거나 오히려 역주행하는 것을 당연시 할 뿐이다. 이들이야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업자와 썸씽을 하던 돈을 착복하던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무상급식(의무급식)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경남에서 가장 나온 구호가 준표 돌려달라는 말이었다.

 

어떻게 생각이 있다면 홍준표에게 표를 줄 생각을 하겠는가? 홍준표는 이미 자신이 경남도지사가 되면 무상급식을 없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니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던 도 재정으로 황제밥상으로 먹던 상관하지 않은 것 아닌가? 이미 진주의료원을 없앨 때부터 전조는 나타났고 지속적으로 말 바꾸기를 할 때 이미 홍준표는 아웃상태였다.

 

 

 

 

 

하지만, 자신의 밥그릇이 아니라는 이유로 홍준표를 지지했으니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홍준표에 표도 주지 않았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고 홍준표는 골프문제점을 지적하자.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은 빨갱이 좌파라고 떠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홍준표에 표도 주고 맘도 주고 빰 맞고 이제는 빨갱이 종북소리 까지 들었으니 욕을 무상급식 보다 먹어도 너무 먹었을 것이다.

 

문제는 다음 선거가 되면 또다시 표를  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더 당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죄 없이 빰 맞고 사람까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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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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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에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새누리당

 

경남 시민단체들이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단순한 엄포나 압박용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성공 가능성은 전무하다.

 

주민 소환 투표까지는 어떻게 던 갈 수 있지만, 투표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 혁명 수준이다.

 

주민 소환제는 국회의원은 해당하지 않고 자치단체장은 가능하나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서 알 수 있듯이 주민 10%의 서명이 있어야 하고

 

서명된 자료를 선관위에 신고하면 선관위는 서명자 수가 소환 추진 전년도 12 31일 기준 인구에 맞는지 검토를 하고 서명이 위조나 중복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를 한다.

 

1.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이하 “시·도지사”라 한다) :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소환투표청구권자 총수의 100분의 10이상

 

서명을 할 수 없는 자는 공무원은 주민 소환에 참여할 수 없다.

 

교사 등도 참여할 수 없다. 단 교수이상은 가능하다.

 

10 %를 채운다는 게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설령 채운다고 하더라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주민 소환을 추진 할 때는 12~15%의 서명을 받아 선관위에 신고를 한다.

 

그래야 선관위가 딴지를 걸 수 없는 정족수를 채울 테니 말이다.

 

10%~15%의 서명도 힘들지만 실제 투표일이 결정되고 주민소환 투표가 시행 되었을 경우 투표 하는 데는 선관위는 7일 이내에 주민소환 투표일을 결정하고 공고해야한다.

 

공고일로부터 20~ 30일 내 주민 투표일을 결정한다. 공고일로부터 투표일 까지 홍준표 주민 소환 대상는 모든 권한이 정지된다.

 

투표가 시행 된후 투표자 수가 30%미만 일 경우 개표하지 않고 해당 사항을 공표한 후 무효처리 된다. 그래서 당연히 홍준표는 경남지사 직을 수행 수 있다.

 

서울에서 무상급식 반대에 대한 투표를 했을 때 서명은 10%이상이 되었지만 투표자 수가 30% 미만 이여서 정족수 미달로 개표도 하지 못하고 묻어버렸다.

 

이때 오세훈이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서명운동을 하였기 때문에 오세훈은 정족수 30% 미만으로 개표도 못하고 서울시장 직을 관둬야 했다.

 

비슷한 사안이지만 반대의 입장으로 이번에는 경남에서 주민 투표를 하지만 서명인 수는 넘을 가능성이 있고 실제 투표 정족수 30%를 채울 수 있을까 의문이다.

 

또한 30%를 넘더라도 30%의 과반수가 넘는다면 홍준표 주심소환 투표로 첫 번째 불명예 퇴진하는 자치단체장이 될 것이다

 

서울과는 반대로 처음 새누리당은 서명 반대 운동을 할 것이고, 서명인 수가 넘는다면 투표 정족수 30%를 채우지 못하도록 공작을 할 것이다. 이는 당연한 방안이다.

 

서울 무상급식에서 투표반대 운동도 합법적인 운동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시 새누리당은 투표반대 운동을 반민주적인 작태라며 딴지를 걸었지만, 30%미만 투표로 개표도 못하고 오세훈은 서울시를 떠나야 했다.

 

새 누리당이 어떠한 선택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투표반대 운동을 한다면 무상급식에 반대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이 되어 홍준표와 한 몸이 되게 되고 투표 종용을 하기도 뭐하고 진퇴양난에 처하게 될 것이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지지율은 30%를 돌파했고, 홍준표 지지율은 5.6%.  

 

2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6.6%로 차지했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0.2% 3위였다.

 

이어 박원순 시장(8.0%), 홍준표 경남지사(5.6%), 안철수 의원(5.4%), 이완구 총리(4.6%) 등의 순이었다.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특히 수도권인 경기·인천(37.4%)과 서울(32.3%)과 부산·울산·경남(33.1%)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선 반기문 총장의 지지율(26.9%)이 문 대표보다 높았다.

 

문재인 지지율은 경남에서도 33.1%홍준표 지지율보다 높다. 문재인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에 따라 홍준표의 진퇴가 결정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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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투표율이 30%를 넘어야 하고 그 중에서 과반수 이상 지지를 받아야 한다. 쉬운듯 하지만, 한마디로 산넘어 산이란 뜻이다.

 

아무 생각하지도 않고 투표장에가서 우리가 남이가로 홍준표에게 투표할 사람들이 많고 불만은 있으나 투표장에 가지 않는 젊은층과의 싸움이다.

 

경남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한 것이고 성공한다면 시민혁명이라고 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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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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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두환 예방 보은 인사인가?

 

이완구 총리 취임 후 이완구는 전두환 예한 후 찾아가 머리를 조아렸다. 이완구 전두환 예방이 예방인지 모르겠다.

 

현재 이완구가 있기 까지는 전두환의 공로가 크다. 그래서 이완구가 전두환을 보은 예방 한것이라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이완구는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킨 후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구실로 수 많은 사람들을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강제 입소 시킨 후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구타하고 폭행하고 고문하였다.

 

삼청교육대에 입소할 사람들을 구분하는데 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을까? 당연히 경찰소속이 정보 만들어 주고 한일이다. 그 최일선에 이완구가 있었다.

 

이완구는 삼청교육대에 일반인을 보낸 공으로 훈장을 받았고, 결과물로 최연소 경찰서장의 자리에 올랐다. 이완구는 이를 발판으로 국회의원도 되고 충청도 지사도 되고 결국에는 이완구 총리가 되어 취임까지 하였다.

 

 

이완구는 총리 내정이 되고 취임하는 과정에서 전두환에서 받은 훈장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라면 훈장과 포장을 반납해야 했다. 그런데 이완구는 총리 취임 후 한일 이라고는 쿠데타 전두환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일이었다.

 

어떻게 국가전복을 하고 쿠데타를 일으키고 국민을 총으로 쏜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릴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전두환에게 인사 간일이 동서 화합이나 국민통합에 어울린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삼청교육대에서 희생된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였었다. 총리 취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 원흉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냐 말이다. 차라리 삼청교육대에 희생된 사람들을 찾아가 사죄를 한다면 본심은 아닐 지라도 국민통합 차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말다.

 

 

 

이완구 이전에 새누리당 원희룡은 새해 전두환을 방문해 머리를 조아리고 넙죽 세배 한 후 잘못한 선택이였다고 국민에 머리 숙여 사과한 원희룡은 바보가 된것인가?

 

원희룡이 전두환을 방문 세배한후 원희룡은 잠룡에서 잠룡군에서 탈락한 전력이 있다. 이완구도 충청도를 배경으로 대권에 도전하려는 이완구로서는 크나큰 실기를 한것이다.

 

 

 

이완구 총리 임명 되기 전부터 충청도를 제외한 전국민이 이완구 총리 내정에 반대를 하였고 이완구 총리가 취임한 후 여론조사에서도 이완구 총리 취임이 부적절하다는 여론이 찬성한다는 여론보다도 압도적으로 앞섰다.

 

리얼미터와 JTBC가 한 여론조사에서 이완구 총리 임명이 잘못되었다는 여론이 44%에 이르렀음을 모른단 말인가? 여론조사기관 갤럽에서는 41%가 잘못된 결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의 부정적인 평가가 가장 많았다. 40대의 60.9% '잘못된 결정'이라고 답했고, 30(54.5%), 20(49.6%), 50(33.6%), 60(22.6%)의 부정적 평가가 뒤를 이었다. 

 

   

 

 

 

5~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이완구 총리 취임이 잘못되었다 이야길 하고 있다.

 

이완구를 보고 있노라면 최소한 안대희나 문창극은 양심이 있었고 부끄러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데 이완구는 역대 최악의 비리백화점에 누르면 튀어나오는 비리에 비리자판기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데 철면피가 되어 버렀다.물론, 철면피 이니 총리가 되겠다고 나섰고 그 동안의 행적으로 봐도 알수 있지만 말이다. 

 

이완구는 국민통합을 하고자 한다면 국민통합을 이끌어 내야 하지만, 취임 전부터 충청도 지역주의를 자극하고 이용하고 이제 전두환에 간일에 대해서 국민통합이라고 한다.

 

전두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완구가 전두환에게 간일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국민통합에 반대하는 것인가? 제발 대한민국 총리가 되어야지 하는 짓마다 국론 분열을 획책하는 짓만 골라서 할 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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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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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민주당쪽에서 후보양보를 요구했고, 이중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이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다. 정말로 정권교체를 이뤄볼려는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누구나 정권교체를 위한 야망이 있다.

그런데 정말 정권교체 야망은 안철수 쪽이 없는 것 아닌가? 어짜피 자기들 아니면 정권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이다.

안철수 지지자중에 상당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새누리당 박근혜 찍겠다고 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다. 이는 안철수가 정권교체의지가 있더라도 안철수 지지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보다 정권연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을 가지고 단일화를 해봐야 아무소용이 없다. 단지 그들에게는 새누리당 정권 연장은 아닐지라고 새누리당이나 안철수 정권이나 다른점이 없기 때문이다. 과연 이를 두고 정권교체라고 말을 할 수 있는가?

국민의 대다수는 반새누리당이지 안철수 지지자 일부 층에 있는 정권교체보다 새누리당 연장도 불사하겠다는 세력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이다. 그들을 담보로 협박하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라고 할 수 없다. 다른말로 하면 인질정치라고 한다.

안철수 아니면 누가 정권잡던 상관하지 않겠다. 오히려 연장하는데 투표하겠다고 협박하는 지지자를 가진 안철수가 민주당에게 정권교체에 반대하느냐고 묻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치열하게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을 하려는 모습이 나쁜것은 아니다. 당연히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을 내거는 것은 상식이고 이를 관철시키려하는 것은 양진영에 속한 대표들이 할일이다.

하지만, 단일화 요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름다운 단일화 닥치고 단일화다.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에서 정치개혁을 입에 달고 있지만 자신 스스로 인질협박 구태정치다.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더 통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지지자를 가지고 단일화를 지지하는 국민을 협박하지 마라. 어짜피 단일화 되면 안철수아니면 새누리당 찬성하는 지지자가 새누리당 정권연장 찬성으로 가던 상관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다수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그들을 캐스팅 보트가 아닌 상수로 보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대다수는 문재인이기 때문에 안철수이기 때문에 단일화에 지지하는게 아니다. 문재인이던 안철수던 박근혜보다 낫다. 새누리당  박근혜아니면 된다는 입장이다. 그것이 이기는 단일화다.

부제: 안철수 리얼미터 충돌 이면보기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안철수 펀드 출시 총액은 18대 대선 선거비용의  1/2인 280이다. 안철수 펀드 출시 후 문재인 펀드보다 빠른 속도로 채워가고 있다. 어쩌면 오늘내로 280억을 채우지 않을까?

그런데 안철수의 전략은 바람직한 방향인가? 글쓴이(갓쉰동) 생각에는 어느정도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고 방향성도 좋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이슈화 하는 과정에서 펀드 가입을 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팔이(?)를 할 수 있다.

이미 노무현이 16대 대선에서 노란돼지로 꼬꼬마들의 돈으로 선거를 치른 경험이 있다. 물론, 꼬꼬마들의 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지속적인 언론의 관심으로 이슈화하고 지지자들을 결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너무빠른 속도다. 이는 너무 빨라도 안되지만 특정한 소수에 의해서 펀드 총액이 달성되는 것은 더더욱 안되는 상황이다. 천명이 한걸음이 필요하지 10명의 천 걸음은 안철수가 지향하는 다수의 소통에도 좋은 것은 아니다.

돈많은 안철수가 자신의 돈으로 대선을 치르지 않는 이유는 안철수 지지자들과 동행하려는 전략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이슈화를 하기 위한 방편이다.

문재인 펀드나 안철수 펀드도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지만, 문재인은 한발 더 나아가 안철수가 펀드를 계획하자 자신들이 계획했던 펀드를 뒤로 미루는 양보의 미덕으로 큰형님의 통큰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안철수의 약점은 부산대 강연에서도 알수 있듯이 팬덤이라고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지자들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는 글 말미에 여론조사단일화에 대해서 언급하기로 하겠다.

펀드는 적극적인 지지자를 양성하는 동인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약 오천명이 50억 정도를 모금해 1인당 100만원 이상이라는 거금이라는 점이다. 주머니를 아름아름 꺼내는 돈이 아닌 뭉치돈이 펀드로 조성이 되고 있어 지지자들의 결집 이벤트와는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펀드 조성 의도가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럴바에 안철수 개인돈으로 하는  것도 차별성도 없다. 펀드가입 최고금액 제한을 두어야 했지 않았을까?

이런 와중에 안철수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충돌하고 있다.

 

항상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민감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여론조사 문항에 따라 지지률에 차이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흐름이다. 지속적으로 같은 문항으로 조사를 한다면 문항의 민감성은 떨어지고 추세를 알 수 있다.

 

현재 여론조사는 과학적이면서도 가장 비과학적이다. 그래서 과학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내 놓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여전히 과학을 가장한 비과학의 영역이다.

대상은 영혼이 없고 생각이 없는 주사위가 아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는 심리학적이 해석까지 포함되어야 한다.

 

가장 여론조사에 믿을게 못되는 게 유기물질이고 생각하는 동물 사람을 대상으로 95%의 신뢰수준와 오차범위+/-를 설정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이는 자신들이 한 여론조사를 과학의 포장을 입힌 코스프레하면서 빠져나갈 공간을 마련하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조사에서도 전화하는 방식에 문제점이 있다. 여론조사에서 전화를 걸어서 통화가 되는 통화율이 있고, 통화된 사람에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응답률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론조사 자체에 대해서 응답하지 않는다.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돈도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빼앗기면서 여론조사에 임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정치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중에서도 말이다.

 

특히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응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견해가 잘못 이용 되거나 자기를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의 꼬임에 빠지지 않고 속지 않겠다는 기제와 혹시 자신의 정치 정체성을 밝혔을 때 불이익이 돌아올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그만큼 한국 정치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응답률이 10%라는 의미는 투표로 환산하면 투표율이 10%밖에 안 되고 대선 투표율 70%인 것을 감안하면 60%는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다는 뜻이다. 1,000명을 여론조사를 할 때 응답률 10%는 만명과 통화가 성공했고 여론조사에 응한다는 답을 하고 실제 여론조사에 참여한 사람을 뜻한다. 전화를 받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되면 수 만 통의 전화벨이 울려야 한다.

 

통화만 되었다면, 일반전화의 경우 30원의 통화료가 부가된다고 해도 최소 30만원의 기본경비가 들어간다. 인건비 등 최소 500 만원의 경비가 들어간다. 이보다 적은 비용으로 여론조사를 행했다면 여론조사에 꼼수가 동원되었다고 보면 된다.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화번호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 뺑뺑이를 돌렸거나 가라일 가능성이 있다.

 

더욱 웃기는 현상은 랜덤이던 남.여 구분 없이 전화를 걸고 채워나가는 방식이다. 사과가 큰사과는 큰사과대로 작은 사과는 작은 사과대로 컨베이어 밸트에서 처럼 분류가 되고 색깔과 당도에 따라 분류가 되는 방식이다. 처음에는 20대던 30대던 채워질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채워지는 확률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남녀동수에 년 령 대 별 10%가 있다고 가정하고, 1000명 조사에서 999명이 채워지고 마지막 40대 남성 1명을 채워야 할 때 40 1명을 찾기 위해서 전화를 몇 번을 걸어야 여론조사에 응할까?

 

확률적으로 남녀 확률 1/2, 세대별 40대 일 경우 1/5 이 된다. 10번을 걸어야 통화가 가능하고, 여론조사 응답할 확률 1/10까지 계산하면 마지막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100번의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에서 단순히 전화통화률, 전화 응답률을 제외한 불필요한 전화비용이 들어간다. 이는 응답률에 포함되지 않고 버려지는 99명이 있다는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999번째의 사람에게는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없을까?

 

과연 지금 여론조사 기관들이 수학을 기반으로 통계학적 유의미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을까? 자선사업가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다. 이론적인 여론조사와 실제 여론조사가 틀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수학 통계학적으로 95% 신뢰도에 +/-오차범위라는 말이 얼마나 수학과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대다수가 페이퍼 당원이기는 하지만, 각 정당들 주장에 의하면 새누리당 당원의 숫자가 300~400 만 명이고 민주당의 당원은 200~300만 명이고 그 외 정당의 당원이 수십 만 명이다. 여론조사에 응한 10% 응답률의 사람들은 정당에 속한 당원들이거나 적극적인 지지 층일 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각 정당 소속원이나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여론조사로 보면 된다.

 

2012년 대선에 투표할 총 선거인은 약 4,000만 명이다. 각 정당 소속원만 해도 500~800만 명이다. 최소 전 인구의 10~20%는 정당에 속한 사람이란 뜻이 된다. 물론, 각 정당의 주장대로 라면 말이다. 적게 잡아도 투표권이 있는 4,000만명의 약 10% 는 각 정당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여론조사 응답률과 비슷한 비율이지 않는가? 당연히 이들이 여론조사에 절대다수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여론조사를 하고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뻘 짓을 해도 전 인구의 30% 지역을 장악한 기반으로 40%대 콘크리트 지지율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여론조사에서 이를 깨는 방법은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지들끼리 여론결과가 발생하지 않고 민심과 괴리가 줄어드는 여론조사가 되는 것이다.

 

단일화를 여론조사로 했을 때 한나라당 지지자나 당원들이 자신들이 쉽게 이길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지지하는 역선택을 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 후보로 만만하다고 생각한 문재인안철수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를 막을 필터링 장치는 현존하는 여론조사 방식으로는 없다. 1%의 총수 지분으로 그룹을 장악하듯 5~10%도 안 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장악하고 민심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절대 다수 90% 투표권 자들이 여론조사에 참여하여 지들끼리 여론조사에 자신들 지분만큼 1/10 ~ 1/15 만 반영되게 하려면 말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표의 왜곡현상이 줄어든다. 그렇지 않으면 세력을 가지고 있는 자가 승리를 할 뿐만 아니라 전혀 관계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고 쉬운 상대를 고르는 개입을 할 것이 자명하다.

 


여론조사 단일화가 얼마나 위험하지를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모르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안철수 캠프는 특히 심하다. 문재인이 통크게 단일화에 임하고 있을까? 그리고 왜 문재인안철수보다 단일화 지지에서 높게 나오고 있을까? 고민해보기 바란다.

 

이는 안철수의 때 늦은 단일화 협상이 실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단일화가 늦어질수록 국민참여경선은 물 건너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쨌든 단일화가 되고 나면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90%의 일반 시민에 의해서 대통령이 결정된다.

문재인으로서는 국민참여경선 보다 단일화 여론조사가 더 쉽게 단일화 후보가 될 수 있다.  아무리 당원이나 새누리당에서 적극 개입하려 시도하거나 적극적인 정치참여자라고 해도 국민참여 경선은 자기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여론조사는 단지 전화를 받고 다이얼 버튼만 누르면 된다. 

 

그래서 안철수가 때 늦게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와 문안을 가지고 충돌하는 이유 중 새누리당에서 여론조사기관을 돈으로 매수했다는 말에 자신은 여론조사기관과 무관하다는 액션이 하나 있고, 또 다른 이유는 정말 문안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일화 적합도나 지지도 문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어떤 문안으로 단일화 여론조사를 하던 오직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역선택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박근혜의 상대를 선택하는 여론조사가 될 테니 말이다.

 

문재인의 통큰 정치 숨은 뜻은 꼼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쉬운 해답이다. 이는 문재인의 꼼수가 아닌 안철수가 정치감각이 없다는 반증이다. 안철수는 백신을 만든 프로그램어 출신이다. 이를 몰랐을 수가 없다.

 

최소한 프로그램어라면 모든 경우의 수와 일반적인 사용자가 아닌 기발한 착상으로 스트레스 버닝/부하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의 변수와 프로그램간에 충돌과 버그에 대비해서 로직을 설계하고 프로세서를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백신프로그램 로직은 여타 프로그램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안철수가 논리적인 감각이 떨어졌을 수 도 있다.

 

안철수가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보다 빨리 국민경선을 통해서 단일화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권력의지도 없었다. 어쩌면 안철수는 캠프에 합류한 사람과 지지자와  생각이 다르게 박원순 시장 때처럼 문재인의 불쏘시개가 되려고 처음부터 의도하고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적극적인 참여만이 역선택을 최소화 하는 마지막 수다. 문제는 안철수에게는 없는 게 있다.

 

안철수 부산대 강연이 급작스런 일정으로 아무리 홍보가 부족하고, 부산대의 사정으로 현수막이나 대자보도 걸지 못했으며 시험기간이라고 해도 준비한 3천 석을 1/10도 채우지 못한 이유가 들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3천 석이 아닌 300석 규모로 장소를 섭외하고 만들었어야 한다.

안철수나 그 캠프가 얼마나 정치권에 자신의 발언을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바꿔버리고, 공갈협박을 하고, 없는 거짓말를 사실처럼 퍼트려 마타도어를 하는 등 돌발변수가 많은데 아마추어같이 생각하고 주먹구구식인지 여실히 들어난다.

 

새누리당의 역선택도 문제지만, 사실 안철수가 이기는 단일화라는 말에 함의된 중의적인 해석을 빼고 본선경쟁력 우위로 대통령 후보가 된다고 해도 여론조사처럼 투표율과 연동될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입으로만 투표하는 사람들이 젊은 20~30대 계층이기 때문이다. 

20대의 투표율을 올리고  그나마 유지한 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투표하는 군인들과 특수직종을 빼고 나면 정말 부끄러울 정도의 투표율이다. 이는 오히려 본선경쟁력의 환상을 심어주고 패배하는 지름길이다. 새누리당이라고 이런 사실을 모를까?

새누리당이 왜 젊은이를 위한 정책을 전시용으로 내 놓고,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에 전시용도 아닌 겉다리 상품으로 전시를 할까? 이들은 자신들의 지지층과는 하등 상관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이들위한 정책이 새누리당 지지기반을 좀먹기 때문이다. 

투표시간연장 반대와 경제민주화를 포기한 이유도 투표도 안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은 선택과 집중을 택한 것이다.

반면에 투표도 하지 않고, 돈만 들어가는 세력에 헛심만 쓰는 쪽은 항상 진보/개혁세력이다.


마찬가지로 안철수를 지지하는 기반은 반새누리당 보다는 반 문재인, 반민주당 성향이 강하다. 민주당으로 단일화 되었을 때 박근혜를 지지하겠다는 이탈층 사람들이 문재인쪽보다 더 많다.

어쨌든, 왜 여론조사에서 뒤지고 있던 노무현이 정몽준과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 0.1%만 앞서도 단일화 후보로 하자고 합의 했을까? 정몽준과 안철수에겐 없고, 노무현에게는 있는 노무현을 지지했던 정치집단 이외, 노무현이 만만해 역선택한 한나라당 지지자 이외 적극적으로 정치개혁을 열망한 노사모나 노빠들을 안철수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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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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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더빌트 2012.11.1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친노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이고 중립적이었던 갓쉰동님까지 친노 문재인이 제일 낫다고 할만큼 세상이 미쳐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문재인만한 인사조차도 배출을 못하는 진보와 야권의 무능함이 문제인가요?



    갓쉰동님도 지적하였고 저도 누차 동의하였지만, 여론조사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이지 절대적 기준이 아니었어요...


    문제는 안철수로 대변되는 이 사회현상을 친노 세력들은 받아줄 수 있는 포용력과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에 대한 비판과 직설적 표현조차도 전부 처벌이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런 무리들이 정치를 잘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5년간 무슨 일이 갓쉰동님 주변에 일어났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경험을 저도 겪어서인지, 이거 진짜 이렇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노 문재인도 친박 박근혜도 모두다 자격미달이에요...



    안철수의 어설픔과 아마추어리즘이 비판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대통령 자리를 경험으로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답니까?


    박원순 서울시장도 정치나 행정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분명한 지향점이나 마인드가 있다면 얘기가 다르지 않겠어요...


    지금의 한국 정치에서 기성 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이번 기회에 정리하지 않으면, 저것들은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자기들 멋대로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철수의 존재만으로도 정치개혁이네 뭐네 하면서 수선을 떠는 저 군상들을 보면서 이런 글이 나올 수 있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일말의 감정도 없게끔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요...



    간단하게 말해서, tv토론을 통한 각자의 차별화, 그리고 여론조사와 모바일경선과 기타 방법을 모두 쓸 여지와 시간이 없어진 부분이 안철수의 정치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무소속 안철수의 지지세를 날로 먹고 업어서 대선을 치르겠다는 문재인 캠프의 안이한 전략과 맞물려서 일어난 일입니다...


    안철수가 시간을 끌며 버틴 이유는 결국 하나에요...


    무소속 후보가 가진 최대의 장점인 정치혁신과 변화의 열망을 통해서 새누리당과 민통당의 틈바구니를 열겠다는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갓쉰동님의 분석은 결과론적인 측면인 셈인데, 안철수가 아예 정치권에 오지 않고 계속해서 미온적 스탠스를 보였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작성한 글 링크시키고 갑니다!!!^^

  2. 작은나무 2012.11.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지적입니다.민주당 쇄신 얘기는 또 쉬쉬하고 있고요 왜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했는지 민주당 정치꾼들은 아마도 절대 모를겁니다.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바로잡을수 있게된 안철수현상을 과소평가하는일이 없어야 하겠지요.젊은층의 지지없이는 기존 정치권의 구태는 고칠수없을겁니다.

  3. 바로압시다 2012.11.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미터에서 얼마전부터 박후보 지지자에게 물은 걸 포함해서 야권단일화 후보 지지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전에는 박후보 지지자를 제외한 걸 전면에 내세웠죠. 아무 설명도 없이 그러면 당연히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이러니 안캠프에서 항의를 하죠.
    한달전에는 안후보 이름앞에 무소속이란 말을 갖다 붙였죠. 이것은 사실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정당 있는 후보부터 이름이 나오다 보니까 안후보는 뒤에서 몇 번째에 간신히 나옵니다. 이런 경우 지지율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이것도 아무 설명없이 바꼈습니다.
    지지율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비판을 하시려면 사실을 아시고나 합시다.
    비록 여론조사기관들이 못 미덥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은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리얼미터는 말 그대로 널뛰기 하면서 문항을 아무 설명없이 변경시킵니다. 앞으로 지지율로 비판하시려면 다른 조사기관을 들고 나오세요.

  4.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company/press-releases/the-total-office-is-award.. BlogIcon Leed Certificate 2012.11.1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5. 호랑이 2012.11.1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뿐사람들.(종북놈들)

  6.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이익을 위해 싸우면 국민은 어디로 간단 말인가...
    잘보고 갑니다 ㅋ

  7. Polarbear 2012.11.1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안철수 지지자들이 문재인으로 단일화되면 박근혜 찍을거라고?
    이젠 논리를 그런 식으로까지 펴시네요. 막장으로 가자 이거죠.
    어디 길거리 지나가는 안철수 지지자들 붙들고 물어보시는게 좋을텐데.

    자기들 편 안 되니까 박근혜 뽑을 거라는 개소릴 하시는데.
    안철수 지지자들의 기본적인 성향부터 알고 말하시는게 좋을 듯.
    단일화가 문재인으로 되면 투표 포기한다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새누리당으로 찍는다는 사람 수는 오히려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이건 뭐... 지들 의견에 찬성 안 한다고 대놓고 빨갱이니 종북이니 부르는 새누리당과 다를 게 뭡니까??
    그러면서 이중적인 태도라니... 쯧쯧쯧.
    (혹시 이런 마인드가 민주당 내에서도 돌고 있는 생각이라면 정말 큰일날 소리 아닙니까?)

  8. 쿨캣 2012.11.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원래 문죄인빠들이 점령했는데 다음블로거들도 다들 끼리끼리 노나보네요 ㅋㅋ
    손연재, 김연아 등등의 이슈에 대해서는 옳은말 많이 해서 이 블로그 은근 많이 와서 눈팅했는데
    다음블로거 답게 문죄인빠셨구나 ㅋㅋ
    새눌당을 국민들이 싫어하는거 맞아요. 근데 민주당을 더 싫어하는건 모르시나봐요? 새눌당은 수구에 부패한 정당이라면 민주당은 수구+부패+무능까지 겸비한 당이죠ㅉㅉㅉ 하긴 다음에만 있으면 문죄인은 이미 대통령이더라구요 ㅎ 네이버, 네이트만 하더라도 문죄인 욕하는 사람이 절대다수.

    문제인은 노무현 아바타. 실패한 노무현과 다른 정책이 전혀 없는..ㅉㅉㅉ
    구태정치가 싫어서 국민들이 안철수에게 힘들 실어주고 있고 여론조사도 문제인은 박근혜를
    이기기 힘들고 가능성 없는건 오히려 민주당측이죠. 단일화 안하면 오히려 손해보는건 문제인과 친노무리들ㅋ

    안철수야 스스로도 정치초보인거 잘알테고 이번 아니더라도 차선을 노릴수 있지만
    문제인과 놈현빠들은 이번이 아니면 기사회생 기회가 없어서 더 발악하고 조작하는듯.

    원래 정치란 자기 지지하는 사람말만 듣기 마련이고 다른세력이 말하면 귀에도 안들어오는 법이라던데
    갓쉰동 이분도 마찬가지인듯. ㅉㅉㅉ

    정동영 대선에서 700만표 차이로 대패했을때 친노들은 이미 사형선고 받은거고 올4월 총선때 캐발렸을땐 확인사살까지 당한건데 그정도면 이미 정계에서 은퇴해야지 뭔 또 권력욕에 사로잡혀 노무현 아바타를 동원해서 대선까지 나와서 물을 흐리는지 ㅉㅉㅉ

  9. 작은나무 2012.11.1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한 이유는 친노 프레임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낭 정치권의 구태 아니었던가 결코 정치권의 정당정치의 독단과 전횡을 고치려고 정치개혁 하자는건데 박근혜대세론을 안철수 후보가 무력화 시키니 또다시 정당 정치꾼들의 못된 ,어쩌면 일단 이기고보자는 정치권의 전형적인 잘못된 행태로 문재인후보도 이목희기획위원장의 인터뷰내용을 알터인데 오해로 치부하면서 단일화협상만 강조하는것 보면서 문재인도 똑같다는것 새삼스레히 느낀다.문재인 지지 취소다 협상파트너를 존중하는게 아니라 무슨 아이다루는듯한 표현부터 고쳐야 할것이다.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게 단일화 목적이 아니다.정치개혁없는 정권교체 의미없다.왜/민주당정권10년 국민의 민생에 변화없었으므로

  10. 응? 2012.11.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난독증인가. 그래서 결국 민주당 욕한건지. 노무현 전대통령 단일화 언급하고 안철수도 같은꼴이라면서 실컷 욕한건 다시 민주당을 찍으란건지 @@ 알수가 없네

  11. 감동을주는사람 2012.11.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인용한 여론조사 한겨레 리얼미터 단 두가지 이것에 속아 가는 국민도 있겠지만 진정 깨어있는 국민은 민주당 하는 짓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여전히 이기기 위한 구태정치적 양아치 짓만 하고 있는거 다 안다. 이런 편파적인 글을 보면 고생이 많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측은한 마음이 든다.

  12. 아마그럴걸 2012.11.1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 대다수는 별로 관심이 없다.. 나이많은 보수,진보세력은 그냥 무조건 당보고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찍는다.. 대다수 민심이 작용하는건 30-40대 민심일거고. 바로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세력의 민심이 어디로 가느냐..이게 바로 관건인데.. 안철수가 민주당 입당하고 단일화하면 이기겠지만..그게 아니면 어쨋든 당이 없는 안철수보다는 당이 있는 문재인이 되게 되있다. 셋이 나오면 어부지리로 박근혜가 되겠지만.. 실상..과거도 있고 여자인 박근혜가 될거 같진 않다.. 안철수는 당없이 혼자로선 노무현꼴날까봐 안찍어줄것이고..결론적으로 문재인이 젤 무난하므로 그냥 우리국민들은 나이드나 젊으나 걍 대부분 무난한사람을 찍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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