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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

뿌리깊은 나무, 밀본 가리온 시신해부와 백두산이 장백산? 독도는 다케시마? 엄청난 차이점 에서 세종 이도는 밀본 본원인 백정 가리온(정기준)에게 어사주를 내리고 시신해부의 밀명을 내린다. 그런데 당시 조선 세종시대에 가능한 일일까?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왜 뿌리깊은 나무 작가 김영현은 훈민정음 창제에 필요한 목소리 상형문자인 후음을 알아보기 위해서 마지막 미완성의 후음(목소리) 문자를 백정 가리온을 통해서 알아 보려 할까? 훈민정음(한글)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자는 순음인 “ㅁ”과 후음(목구멍)소리 “ㅇ”이다. 이런 간단한 상형문자를 시체해부를 통해서 알아냈다는 설정은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도구로서 유용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개연성도 없고 리얼리티도 없다. 훈민정음이 옛전자를 따라 만들었다고 하니 극히 일부(?)는 옛전자는 이유립의 환단고기(한단고기)에 옛조선시대(고조선)부.. 더보기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3월 21일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이 지진과 원전의 방사능 유출로 연기되자 3월 20일 한국에 조기 귀국했고,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이 확정되자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과 대외 모든 활동을 포기하고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 그런데 김연아는 왜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자신의 훈련지인 미국 LA동서궁전 빙상장을 놔두고 한국의 태릉 빙상장에서 하기로 결정했을까? 김연아가 한국에서 대회를 앞두고 훈련을 한 적은 2007년 5월 김연아가 캐나다 토론토 크리켓 빙상장으로 간 이후 근 4년 만이다. 김연아가 동서궁전으로 가지 않고 국내에서 훈련을 하려한 이유가 너무 오랫동안 국내에서 훈련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한국에서 한국국가대표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싶.. 더보기
김연아 태릉빙상장 훈련 난방은 밑빠진 독에 물붙기 인 이유 부제 : 김연아 코치 피터 오피가드가 황당해 했을 태릉빙상경기장 훈련환경 김연아를 비롯한 빙상선수들은 왜 춥게 운동을 해야 할까? 김연아는 일본 피겨세계선수권이 취소되어 3월 20일 예정보다 일찍 귀국해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후보도시 홍보와 국내 일정을 소화하였다. 일본에서 예정되었던 피겨선수권은 러시아 푸틴 총리의 통큰 선언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하기로 변경되었다. 김연아는 평창홍보 일정을 당분간 보류를 하였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도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집중하는게 우선이라고 했다. 그래서, 후원하는 업체와의 약속을 대부분 연기하였다. 그런데 김연아는 훈련지인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으로 돌아가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하지 않고, 서울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발기자들에겐 피겨는 없고 소모품일 뿐 201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2011년 ISU 주니어 피겨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한국의 남자 주니어인 이동원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30위를 하여 24명이 진출하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했다. 반면에 여자 주니어인 이호정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24위를 하고 24명이 진출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3위를 하며 마쳤다. 이동원은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그랑프리 티켓 4장을 확보했고, 이호정은 23위를 하여 티켓 5장을 확보했다.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 더보기
부상중인 이호정, 이동원의 주니어 세계선수권 본선진출의미와 빙상연맹, SBS의 퇴행 ISU(세계 빙상연맹) 주관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가 강원도 강릉 빙상장에서 2월 28일부터 벌어지고 있다. 남자는 이동원 선수는 27명이 참가하는 예선에 97.99점으로 7위를 하였다. 본선 30명이 치러지는 본선에 진출했다. 여자는 이호정 선수는 36명이 출전한 예선전에서 2010년 주니어 그랑프리 SBC 대회에서 세운 80.49점을 갱신한 81.27점으로 자신의 개인 베스트 기록을 세우며 4위로 30명에게 주어지는 본선에 진출했다. 여자 주니어 피겨 프리 프로그램은 시니어와는 다르게 안무스파이럴을 제외한 11개의 규정을 과제를 소화한다. 이호정이나 이동원 선수의 예선통과는 커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동원 선수와 이호정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 본선에 진출한다. 대한민국은 다음 시즌 (2.. 더보기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SBS에서 김연아오디션(?)을 제작한다고 한다. 내용은 피겨를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결정한 모양이다. 그런데, 우려스러운 점을 발견했다. 일단, 제목이 '김연아의 “kiss & cry”'이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김연아의 이름을 타이틀에 딴다는 의미는 이미 올댓스포츠(박미희)의 허락을 득했다는 의미이다. 그렇지 않고, 간을 보기 위해서 김연아의 이름을 팔았다면 SBS는 참으로 저질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김연아를 출연 시키려고 시도를 하려한다는 말을 듣고는 김연아측의 허락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SBS는 동계 종목중 빙상연맹과 협약을 맺어 빙상연맹이 하는 종목을 중계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모르는 관계로 SBS가 빙상연맹의 빙상종목(쇼트트.. 더보기
빙상연맹, 김연아 전코치 오서에게 쪽팔리지 않게 알아서 빙상장 관리좀 하자 김연아 전코치 였던 오서가 2011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한국의 강릉을 방문한다고 한다. 그런데 오서가 한국에 오기전에 IMG를 통해서 김연아와 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언급하는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고 밑밥을 깔아두었다. 이걸 한국의 발기자님들께서 낼름 낚시에 걸려서 퍼득거리고 있다. 김연아가 헤어질 때 분석하는 기사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서가 온다는 말에 비오는 날 우물속에서 피라미들처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으로 이리저리 쫓아다니기 여념이 없다. 발기자들에게는 빗방울도 먹이감으로 보이기는 하겠다.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부제: 막장의 끝을 보여준 ISU 4대륙 선수권 대회 ISU(세계 빙상연맹)의 중요대회 중 하나인 대만 타이페이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쇼트가 끝나고 이미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막장의 세계는 프리 스케이팅이 끝난 후 정점을 찍었다. 쇼트에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실패했지만, 그 수행등급(GOE)에서 수혜를 받았고, 트리플 플립+더블룹 트리플 플립이 투툽랜딩을 하였지만, 심판은 눈을 감고 말았다. 더불어 트리플 플립점프에서 회전수부족이었지만, 이도 지적되지 않았다. 정상적인 판정이라면 3A 10시즌 동계올림픽과 11시즌 4대륙 비교 계획 수행 총점 밴쿠버/4대륙 총가산점 점프 가산점 4대륙/밴쿠버 비점프 김연아 60.90 60.90 78.30 73.30 17.4 44.7 8.4 12.0 .. 더보기
평창올림픽 개최 위해서라면 아동학대도 당당한 빙상연맹과 대한민국 몇일 동안 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운신을 못했다. 집에서는 한 겨울에도 창문을 열어 놓고 지내는 습관이 있었는데 감기에 걸리지 않던 몸이 목감기에 걸려 근 일주일을 감기와 함께 살고 있다. 감기나 몸살에 걸리면 다이어트에는 좋을수도 있다. 왜냐 하면 몸은 치유를 위해서 감기바이러스와 싸움으로 체중이 빠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운동선수라면 어찌될까? 컨디션 조절이 되지 않아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할 건 당연하다. 최근 동계체전이 열리는 중 강릉에서는 100mm가 넘는 폭설이 내렸고, 그 와중에 피겨를 하는 어린선수들이 난방이 되지 않는 빙상장에서 경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아동학대를 넘어 아동폭력에 생체실험을 하는 수준이였다. 이에 대해서 빙상연맹은 체전은 대한체육회의 소관이라서 자신들이 책임이 아니라고 하.. 더보기
김연아 이어 국제 경쟁력을 갖춰가는 김해진의 무서운 성장세 2011년 전국 동계체전이 강릉에서 100mm 넘는 폭설로 인해서 취소되어 대부분의 경기가 종료되었다. 중등부 시니어에 출전한 김해진은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트리플 점프를 시도해서 한국선수로 김연아 이후 최초로 인정받았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여서 초등학교 때 5종 트리플 점프를 완성한 선수이고, 초등학교 6학년 때 종합선수권 대회를 우승하였고, 부상중임에도 불구하고 선수권을 2연패 하기도 하였다. 트리플 + 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를 할 수 있다는 뜻은 어떤 국제대회에서도 상위에 오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김해진이 한 트리플토(3T+3T)컴비점프는 기초점이 8.2점으로 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가장 낮은 기초점이지만, 이를 시도하는 선수는 국제적으로도 드물다. 일본에서 차세대 올림픽 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