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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대풍수 지진희 이성계 키스신 베드신 보다 내실 신의 아역 보다 못한 신의는 월화드라마이고 대풍수는 수목드라마다. 대풍수는 내용보다는 조민기 오현경 베드신에 이어서 최재웅 이진의 키스신으로 언플 하고 있다. 작정하고 19금 드라마로 만들고자 하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15금 표시부터 걷어내야 하지 않을까? 대풍수는 언플보다는 내실을 키워야 할것 같다. 신의나 대풍수나 모두 SBS에서 한다는 공통점이 있고, 공민왕 등극인 1351년을 기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다시 사극열풍이 불고 사극 전성시대가 돌아왔다. 월화드라마 SBS 신의, MBC 마의, 수목드라마 동시간대에 SBS 대풍수와 MBC 아랑사또전, KBS 주말드라마 대왕의 꿈 지금처럼 사극열풍이 불었던 적이 없었던 듯 하다. 사극 매니아 들은 어떤 사극을 봐야할지 선택에 애를 먹고 있다. 하지만, 의외로 선택.. 더보기
신의 천혈 역사왜곡 빠져나갈 절묘한 장치? 이민호 첫사랑 매희는 김희선 암시? 신의의 배경은 공민왕 1년(정확히는 공민왕 재위2년) 가을에 있었던 조일신의 난에서 쉬이 알 수 있다. 역사는 조일신은 원에서 부터 공민왕의 근신에서 호위하여 공민왕이 고려에 돌아오자 숙의공신으로 고려 조정을 농단했다. 하지만,공민왕은 이제현 등 성리학을 기반으로 한 유림을 끌어들여 조정을 일신하였다. 조일신은 자신보다 이제현 등이 조정의 권한을 쥐고 흔들자 반발하여 난을 일으킨다. 조일신이 덕흥군과 관계없이 일당을 모아 친원파의 대두 기철(유오성) 일당을 몰아내고 공민왕이 가지고 있는 옥새를 쥐고 자신은 우승상에 오르고 조일신과 같이 반란에 참여했던 정천기를 좌승상에 제수한다. 하지만, 고려 조정이 이상하게 돌아가자 조일신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정천기의 잘못으로 몰아 정천기와 반란에 참여한 주동자를 처.. 더보기
신의 스포일러남발 마의 아닌 시청률 하락원인. 조일신 난은 덕흥군 계략? 신의에서 김희선은 공민왕(류덕환)의 숙부인 덕흥군(박윤채)의 계략에 빠져 독에 중독된다. 더보기
'대량원군' 신라 후손, '김치양' 금태조 아골타 선조? KBS 천추태후에서 목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대량원군은 왕욱의 아들이다. 왕욱은 태조 왕건의 아들이다. 그런데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경주원군으로 나오는 왕욱의 어머니는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조카가 된다. “지금 왕께서 나라를 나에게 주었으니 이는 큰 것을 주신 것입니다. 바라건대 [왕의] 종실과 혼인을 맺어 장인과 사위의 우호를 영원히 누렸으면 합니다.” [경순왕이] 대답하였다. “나의 큰아버지 잡간(迊干) 억렴(億廉)은 지대야군사(知大耶郡事)인데, 그 딸자식은 덕과 용모 모두 뛰어났으니 이 사람이 아니면 집안 살림을 갖출 수가 없을 것입니다.” 태조가 마침내 그를 아내로 삼아 아들을 낳으니 이가 현종(顯宗)의 아버지로, [후에] 안종(安宗)으로 추봉되었다. 경종(景宗) 헌화대왕(獻和大王) 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