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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시청률

신의 키스신 이민호 김희선도 막지못한 시청률 하락 해결책은 있다 신의 키스신 시청률 반등 하였지만, 신의 시청률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추락한다는 의미는 그 동안 상승했던 적이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로 신의는 한때 10% 중반 때를 기록했지만, 종영을 앞둔 시점에서는 어느덧 한자리 숫자 시청률까지 도달했다.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게 추락하고 있는 것이다. 신의 키스신보다는 MBC 마의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두산과 롯데의 연장 혈투로 인해서 늦은 방송으로 인해 마의 시청률은 6%로 마의 시청자들이 신의로 몰려 기인한 측면이 있지만, 신의 키스신이 마지막 생명에서 반짝 반등하는 화광반조의 기운이 생길지 모른다. 신의는 글쓴이(갓쉰동)가 좋아하는 모든 장르를 갖췄다. 글쓴이는 사극이라면 없는 시간도 내서 보려 한다. 더군다는 SF를 좋아하니 타임슬립과 사극이 만난 때 .. 더보기
신의 천혈 역사왜곡 빠져나갈 절묘한 장치? 이민호 첫사랑 매희는 김희선 암시? 신의의 배경은 공민왕 1년(정확히는 공민왕 재위2년) 가을에 있었던 조일신의 난에서 쉬이 알 수 있다. 역사는 조일신은 원에서 부터 공민왕의 근신에서 호위하여 공민왕이 고려에 돌아오자 숙의공신으로 고려 조정을 농단했다. 하지만,공민왕은 이제현 등 성리학을 기반으로 한 유림을 끌어들여 조정을 일신하였다. 조일신은 자신보다 이제현 등이 조정의 권한을 쥐고 흔들자 반발하여 난을 일으킨다. 조일신이 덕흥군과 관계없이 일당을 모아 친원파의 대두 기철(유오성) 일당을 몰아내고 공민왕이 가지고 있는 옥새를 쥐고 자신은 우승상에 오르고 조일신과 같이 반란에 참여했던 정천기를 좌승상에 제수한다. 하지만, 고려 조정이 이상하게 돌아가자 조일신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정천기의 잘못으로 몰아 정천기와 반란에 참여한 주동자를 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