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케팅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더보기
김연아 향한 개소리도 기사화 하는 발기자들 최근, 김연아의 올댓 스포츠 (All That Sports)의 상호를 선점하여 등록하였다는 아트테인먼트 황주성의 발언이 이슈화 되었었다. 그런데 왜 이런 기사가 이슈화 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황주성이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를 돌려서 이슈화 시키려 했던 것 뿐이다. 최소한 기자라면 진위파악을 먼저하고 기사를 송고하여야 하지만, 올댓스포츠나 특허청에 확인작업을 하지 않았다. 단지 황주성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 쓰거나 보도자료를 인용했을 뿐이다. 위기사는 황주성의 일방적인 주장만이 있을 뿐이다. 아트테인먼트 황주성 대표는 "'올댓스포츠 ArtTAINMENT'란 상표가 등록될 확률은 99.9%"라며 "이미 등록된 특허상표에 명칭 하나 추가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