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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홍콩 배우 관지림이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 상위를 차지하고 이슈에 올랐다.

 

관지림은 만주족 아버지와 한족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북방계와 남방계의 좋은 점만 타고난 미인형이다.

 

관지림이 대만의 부호와 결혼설이 퍼지고 처음 관지림은 이를 부인하다 4월경 결혼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관지림은 홍콩을 대표하는 왕조현 임청아 등 미녀배우로 80년대 후반 90년대 홍콩 르느와르와 무협영화를 이끌어 갔다.

 

하지만 주연보다는 미모로서 준주연을 맡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미모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아우라를 발휘했었다.

 

그냥 있는 것 만으로도 영화 화면이 빛나는 그런 배우였지만 세월의 무상함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게는 관지림을 보면 한 때 좋아하던 여인의 얼굴이 오버랩 되어 설레임이 더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관지림은 점점 늙어 갈수록 관리 소홀로 뱃살이 나오고 있다.

 

한국의 배우로는 금보라의 모습이 보이기도 하다. 관지림과 금보라는 비슷한 얼굴형을 가지고 있고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물론, 현재는 금보라가 훨씬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지만 말이다.

 

현재 관지림의 모습에는 미국의 대 배우의 늙은 리즈테일러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추억의 여인으로 멀리 사라지고 없다.

 

 

 

 

   

 

 

 

신이내린 미모라도 관리하지 않으면 미모는 한순간이 되는 모양이다. 물론, 세월에 약이 없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다. 한때의 미모보다 음식솜씨가 좋아야 한다는 성현들의 말이 떠오른 날이다. 추억의 그녀는 어떤모습으로 변해 있을까?

 

관지림의 현재의 모습은 성형부작용이라고는 하지만, 뱃살의 추억은 성형부작용과는 거리가 있고 관리소홀이지 않을까? 포샵신이 강림하여 포샵 성형이 필요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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