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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골수도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가 파도 때문?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어찌되었던 해경청창의 부름을 받아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현장에 투입되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철수를 하였다. 해경의 요청이 있었으니 이종인은 성공한 것이다. 이유는 해경은 이종인에게 이종인이 사용하는 모든 비용을 정산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현장에 있는 해상 크레인은 자발적으로 오지 않았다. 다 돈을 주어야 한다. 그들은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 작게는 1억원 이상 많게는 2억원의 일일 사용료를 받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종인도 국가로 부터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도 일당을 두둑히 쳐서 받아 갈 수 있게 되었다. 논란 많은 언딘은 청해진 해운으로 부터 돈을 받고 이종인은 국가로 부터 돈.. 더보기
이종인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이종인 기자회견에서 내부의 불화와 날씨 때문에 다이빙벨을 철수 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다이빙벨은 이제와서 대단한 장비가 아니라 그냥 쇠덩어리 종에 불과하고 감압장치라고 했다. 내부 불화라는 말은 청해진해운과 계약한 민간구조업체 언딘마린스 인더스트리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을 처음 설치하지 못한 이유는 언딘의 바지선과 닻이 닿아서 설치가 미뤄진 경우이다. 남의 바지선과 충돌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그런데 왜 이종인과 언딘은 사사건건 충돌을 하는 것일까? 사실 종인의 알파잠수기술공사와 언딘마린스는 사설 민간 해상재난구조업체들로 경쟁관계에 있다. 이종인이 작업할 때는 언딘마린스가 언론에 나와서 시시콜콜 이종인의 작업에 대해서 딴지를 걸었었다. 지금 이종인처럼 대 놓고 딴지를 걸지를 않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