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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 한지혜

메이퀸 시청률 낚시 한지혜 양미경 소는 언제잡나 은 32부작으로 기획되었다가 주말드라마 최강자로 메이퀸 시청률이 높자 이야기 거리가 많다며 6부를 연장해 38부작이 되었다. 연장 변으로 아직 못다한 이야기 거리가 많다 했는데 실제는 늘어질 대로 늘어진 이야기를 감당하지 못하고 시청률 때문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명품드라마를 지향하기 보다는 시청률이 나온다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사용할 것이다. 메이퀸의 기본 골격은 한지혜 천해주의 출생의 비밀과 전해주의 성장과 부모세대간에 얼키고 설킨 드릴십을 만들어가는 성장드라마이자 천해주의 복수가 근간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메이퀸 작가는 식상한 재료인 끝없이 출생의 비밀과 연애질로 시청자를 낚는 재미를 들인 것 같다. 오죽하면 시청자들이 너무나 쉽게 다음 이야기를 예측할 수 있을까? 너무나 출생의 비밀과 이.. 더보기
메이퀸 최대 반전은 한지혜 양미경 복수화신 변신레벨업 메이퀸 한지혜 가족찾기, 좌절의 끝 복수의 서막 메이퀸은 김유정(천해주)가 어머니 금보라의 구박에도 굴복하지 않고 임신한 어머니를 대신해서 가족를 부양한다. 김유정이 어머니에게 당할수록 김유정의 인기는 올라가고 메이퀸의 시청률도 올라간다. 당연히 금보라를 향한 비난이 쇄도한다. 금보라가 악해질수록 금보라의 연기는 빛을 바란다. 금보라는 해산을 할 때 지켜준 이는 죽은 남편도 아니고 자신이 구박한 김유정이었다. 그토록 구박한 김유정에게서 가족은 피로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진심이라는 사실을 깨우치고 김유정을 자신의 자식으로 받아들인다. 어느덧 성인이 된 천해주(한지혜)는 15년 동안 사랑한 사람으로부터 이별통보를 받았지만, 오빠로부터 너는 가족도 아니라는 말에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이별보다 더한 아픔을 느.. 더보기
메이퀸 한지혜 아역 김유정과 대왕의 꿈 차이 - 김춘추 미친놈? 만든 미친존재감? 메이퀸 한지혜의 아역 김유정은 메이퀸을 인기반열에 올린 일등공신이다. 김유정은 메이퀸를 자신의 드라마로 만들어 버렸다. 현재는 한지혜가 점차 김유정의 흔적을 지워가고 있지만, 많은 이들은 한지혜의 연기에 우려감을 가진것도 사실이다. 동시간대에 방송되고 있는 대왕의 꿈은 김춘추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이다. 메이퀸은 주시청자가 여성들이고 대왕의 꿈은 남성들이 주시청자다. 김춘추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보니 선덕여왕이 되는 덕만공주나 진평왕이 머저리스럽게 나오고 주인공인 김춘추와 김유신이 미화되어서 나오는 것은 일정 정도 용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김일성이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었다는 식으로 미화를 하면 미화가 아니라 김춘추나 김유신를 욕먹이는 짓이다. 얼마나 존재감이 없으면 개연성 있는 있음직 하지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