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품드라마

메이퀸 시청률 낚시 한지혜 양미경 소는 언제잡나 은 32부작으로 기획되었다가 주말드라마 최강자로 메이퀸 시청률이 높자 이야기 거리가 많다며 6부를 연장해 38부작이 되었다. 연장 변으로 아직 못다한 이야기 거리가 많다 했는데 실제는 늘어질 대로 늘어진 이야기를 감당하지 못하고 시청률 때문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명품드라마를 지향하기 보다는 시청률이 나온다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사용할 것이다. 메이퀸의 기본 골격은 한지혜 천해주의 출생의 비밀과 전해주의 성장과 부모세대간에 얼키고 설킨 드릴십을 만들어가는 성장드라마이자 천해주의 복수가 근간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메이퀸 작가는 식상한 재료인 끝없이 출생의 비밀과 연애질로 시청자를 낚는 재미를 들인 것 같다. 오죽하면 시청자들이 너무나 쉽게 다음 이야기를 예측할 수 있을까? 너무나 출생의 비밀과 이.. 더보기
골든타임, 생각과 분노는 시청자에 넘기는 불편한 명품드라마 한국드라마는 내용에 상관없이 주가 사랑놀음인 드라마가 인기가 있다. 은 미드인 그레이 아나토미나 ER이 떠오른다. 기존에 나왔던 드라마는 직업은 의사들의 사랑놀음과는 전혀 다른 의사들의 시각으로본 드라마인것 같다. 담백하게 의료계 현실를 적나라하게 까발리고 보여주기만 할뿐, 생각과 분노는 시청자에게 넘겨버리는 메시지 전달이 뛰어난 보기드문 명품드라마다. 의사들의 암투가 주를 이룬 하얀거탑과도 차별화 되어 있다. 월화드라마의 강자이지만, 타임슬립을 다룬 SBS 나 과 같이 부산을 배경으로 한 KBS의 과 경쟁하며 시청률이 20%를 넘지 못하고 있다. 골든타임이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사랑놀음이 없는 이유도 있지만, 시청자를 불편하게 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자꾸 시청자엑 생각하고 질문을 하는 드라마는 불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