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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

김연아 기자회견 몸상태와 아사다 마오에 대한 우문현답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출전 -100일 미디어 데이에서 김연아 몸상태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김연아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현재 부상치료 중이며 체력훈련과 트리플 점프를 뛰고 있지만 대회출전을 위한 최상의 몸 상태를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70% 정도라고 말했다. 대회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12월 경 B급 대회를 알아보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실수를 연발하고도 200점을 넘긴 것에 대한 소회를 말해 달라는 기자의 말에 자신은 심판이 아니므로 아사다 마오를 평가할 위치에 있지 않다는 우문현답으로 대응했다. 이전에도 한국의 기자들은 아사다 마오의 사기성 점프에 대해서 김연아가 언급하기를 바랐지만 김연아는 사기(치팅) 점프로 뛰는 것도 힘들다는 말로 우문현답을 한 적.. 더보기
김연아 태릉빙상장 훈련 난방은 밑빠진 독에 물붙기 인 이유 부제 : 김연아 코치 피터 오피가드가 황당해 했을 태릉빙상경기장 훈련환경 김연아를 비롯한 빙상선수들은 왜 춥게 운동을 해야 할까? 김연아는 일본 피겨세계선수권이 취소되어 3월 20일 예정보다 일찍 귀국해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후보도시 홍보와 국내 일정을 소화하였다. 일본에서 예정되었던 피겨선수권은 러시아 푸틴 총리의 통큰 선언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하기로 변경되었다. 김연아는 평창홍보 일정을 당분간 보류를 하였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도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집중하는게 우선이라고 했다. 그래서, 후원하는 업체와의 약속을 대부분 연기하였다. 그런데 김연아는 훈련지인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으로 돌아가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하지 않고, 서울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 더보기
이승훈 4관왕 실패 원인은 빙상연맹의 파벌싸움? 이승훈은 전인미답의 동계 아시안 게임 스피트 스케이팅 4관왕이 유력하였다. 그런데, 동계 아시안 게임 스케이팅 마지막 경기에서 의외의 선수선발이 이뤄졌고, 장거리가 주종목인 이승훈이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끌고 갔다. 그리고 일본에게 아쉽게도 우승을 넘겨주고 안타깝게 한국 최초 동계 종목 4관왕은 물거품이 되었다. 이에 대해서 이승훈은 다음과 같이 말을 하였다. 0.03초차이도 실력차다. 스피드 와 체력을 키우는 노력을 하겠다는 말로 소회를 남겼다. 그런데 정말 이승훈의 말은 진실이었을까? 물론 사실일 수는 있다. 문제는 왜 이승훈이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8*400=3,200m를 선두에서 이끌어 가야했을까? 이승훈은 장거리 선수이고, 모태범은 중거리가 주종목이고, 이규혁은 단거리가 주종목이다. 모태범의 .. 더보기
김연아 이후에도 빙상연맹이 피겨를 찬밥취급하는 이유 한국체육진흥공단에서 각 스포츠 단체(경기단체, 연맹)에게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했을 때 차별적으로 지원하는 금액이 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해당단체는 최소한 2억 5천만 원을 지원을 받고 이를 선수 육성에 사용하거나 게임에서 메달을 딴 선수에게 포상금으로 연맹(단체)에서 지급을 한다. 빙상연맹을 예로 든다면 빙상연맹은 매 올림픽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최소한 3개 이상을 따서 동계 종목의 효자종목으로 국가적. 민족적인 위상을 제고했다. 국가적.민족적인 위상을 제고했다는 것은 국가대표에 선정이 되면 국가대표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해야 할 서약서를 제출하는데 있는 문구이다. 왜 민족적인 위상이 포함되었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어쨌든 민족적인 위상도 제고한다는 문구도 있다. 2010년 밴..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김연아의 훈련장면이 일본 니혼(NTV) 반키샤에 의해서 도촬공개 되었다. 이에 김연아 측인 올댓 스포츠는 니혼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요구하였고, 그렇지 않을 경우 세계선수권 대회 참가에 불이익이 발생한다면 전적으로 NTV의 책임임을 알렸다. 사과와 제발방지가 없다면 추후 NTV를 김연아의 모든 기사에서 배제하겠다고 말했다. 사실 김연아가 니혼과 대응할 필요가 없다. 국가대표인 김연아 대신 관리주체인 빙상연맹이 나서 일본빙상연맹과 ISU와 니혼TV에 재발방지와 사과를 요구하고 김연아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빙상연맹를 뒤에서 지원하면 가장 보기 좋은 형태가 된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 빙상연맹이 자신의 일을 방기하는 수준으로 일처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빙상연맹은 스스로 약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그.. 더보기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김연아는 2011년 3월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ISU 피겨 세계선수권 피겨 여자쇼트 피겨스케이팅 대표로 선발되어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10년 12월 그리스마스 시즌에 러시아와 일본에서는 세계선수권 대표선발전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일본은 피겨에서는 남녀. 싱글 피겨에는 최강국의 위치해 있고, 치팅이던 거짓이던 편법이던 상관없이 아사다 마오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고, 일본이 전폭적으로 미는 피겨선수 중에 하나다. 일본의 일본선수권 대표선발전이 주관방송사에서 방송되는 날짜에 맞추어, 타 방송에서 김연아의 아이스쇼와 훈련장면이 방영되었다. 훈련장면을 공개한 방송은 김연아 측(올댓스포츠)나 동서궁전 빙상장의 사전동의 절차없이 빙상장에 잠입하고, 멀 발치에서 김연아의 지상훈련장면을.. 더보기
김연아 개도 홀딱반한 꿀벅지? 도를 넘었다. 최근 김연아 관련 기사를 검색하다 김연아 꿀벅지에 관한 기사가 의외로 많이 있다는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김연아의 다리를 보고 꿀벅지라고 말하는 기자들의 뇌는 도대체 어떻게 되었는지 해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김연아는 자신의 허벅지를 가지고 단 한번도 언론플레이를 한 적이 없다. 무명에 가까웠던 유이는 꿀벅지라는 말을 자신의 이름값을 올리는 데 사용하였고, 꿀벅지라는 말을 한때 좋아 한 적도 있었다. 물론, 유이의 속내가 어떠한지는 알 수 없다. 대외적으로 사람들이 꿀벅지라고 하는데 어떠하냐?라는 류의 질문을 받았을 때 립서비스인지는 알수 없지만, 싫지 않다는 의사를 표현을 했고, 꿀벅지라는 말을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유이는 꿀벅지라는 말의 의미를 알았을 때 이후로는 .. 더보기
초계함 침몰원인 불안감 조성하는 TV와 청와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에서 훈련중인 대한민국 해군 1,200톤 초계함 천안함이 배의 선미에 이상이 발생하여 침몰하였다. 침몰원인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최소한 외부의 적에 의한 타격이 아님은 쉬이 알 수 있다. 레이더 상에 북한의 이상 징후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고 최전방 해상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국내외 파급력을 예상하고 신속한 판단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청와대에서 긴급 관계장관 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자들의 면면을 보면 위로는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비롯해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자 중 군대를 갔다온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하다. 국방부 장관 김태영을 제외하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방부 차관이란 자도 군대를 갔다온 경험이 없다. 초계정 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