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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아랑사또전에서 정윤정 작가와 제작자가 아무 생각도 없이 홍련(강문영)의 정체를 염라대왕(박준규)의 입을 통해서 정체를 밝혀버렸다.

 

홍련의 정체를 궁금해 하던 시청자에게 홍련(강문영)의 정체는 저승사자 무영(한정수)의 동생이고 천상의 선녀였다는 것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허탈해 하지 않았을까?

 

이를 단순히 아랑사또전 반전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영화나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스포는 리뷰에서도 해서는 안 되는 최악으로 비판 받는다.

그런데 주인공들인 은오(이준기)나 아랑(신민아)가 추리를 하면서 홍련의 정체를 추적하는 방법을 포기하고 작가가 홍련의 정체를 밝혀버려 맥을 빠지게 해버렸다.

 

그리고 은오(이준기)와 최주알(연우진), 아랑(신민아)의 삼각관계에 무게추를 돌렸다. 작가가 너무 많이 좌판을 깔아 수습이 되지 않는 모양새다. 틀에 박힌 사랑의 삼각관계를 보려는 시청자도 있지만, 코믹납량추리멜로를 보고자하는 글쓴이(갓쉰동)같은 시청자도 많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악귀가 되어 버린 무영의 동생이 홍련(강문영)의 혼을 몰아내고 육체를 장악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까지 알 수가 없고, 왜 선녀에서 400년 전에 천상계를 탈출하여 악귀로 변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푼수끼 있는 염라대왕이 또다시 홍련이 악귀가 되었는지를 알려줄 것이니 편하게 감상만 하면 되지 않을까?

 


홍련은 어린 은오에게 너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이모들 모두 죽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복수를 할 것이라고 선언한다.그러니 은오의 어머니는 천상에서 온 악귀나 무영의 동생 선녀는 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무영이 은오가 악귀들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고 인간이 아니라고 의심하는 장면은 시청자에게 혼선을 주기 위한 떡밥에 지나지 않는다.

 

당연히 무영과 은호는 조카와 삼촌관계가 성립될 수가 없다. 은오의 어머니는 복수를 하려고 밀양에 왔다가 악귀의 하수인 최대감의 손에 잡히고 악귀와 싸우다가 악귀에게 혼령을 제압당해 몸을 빼앗겼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문제는 많은 드라마나 무협에서 완벽히 혼령을 제압하지 않고 남아 있다. 홍련을 제압한 악귀가 아직 완벽히 은오 어머니 홍련을제압하지 못하고 상처를 입고 자신의 힘을 다찾지 못했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홍련의 혼령을 제압한 악귀가 은오를 만나 은오가 위기에 처할 때 어머니의 영혼이 힘을 발휘해서 악귀와 충돌하여 악귀의 힘이 줄어들었을 때 은오가 위기를 벗어나거나 은오와 아랑과 최주알과 함께 악귀를 제압할지도 모른다.

 


글쓴이(갓쉰동)는 이전 글에서 은오의 어머니 홍련은 악귀를 볼 수 있고 귀신을 쫓을 수 있는 영적 능력이 뛰어난 무당이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이는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이 무당 방울이(황보라)에게 더부살이는 하는데 방울이는 아랑의 목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아랑의 위치를 알 수 없다고 여러 번 에피소드가 나온다. 그리고 방울이는 자신은 영적 능력이 뛰어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보다 뛰어난 무당이 많다며 무당을 업신여기지 말라고 말한다. 무당 방울이는 아랑을 도와 저승사자를 결박한 적도 있다.

 

악귀가 홍련의 가족을 몰살시킨 이유도 홍련과 홍련의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 때문이다. 더불어 홍련이 복수를 다짐한 이유도 자신의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과 악귀를 퇴치할 수 있는 퇴마사의 능력 때문 일 것이다. 무당은 기본적으로 퇴마사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퇴마 능력을 가지고 있는 무당 홍련의 아들 은오가 어릴적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던 것도 어머니로 물려받은 능력이고 어릴 적 죽도록 아펐던 이유는 신병이 걸렸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런데 재미있는 설정은 천상계에서 선녀를 하다가 악귀가 된 무영의 동생인 선녀다. 천상계의 선녀가 악귀가 되거나 요괴가 되느설정은 비일비재하다.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에서 조차 사탄은 천상계의 최고 능력이 있는 대천사가 반란을 꾸미다 사탄이 되었다는 설정이다. 아랑사또전에서도 무영의 동생 선녀는 옥황상제를 사랑했다가 옥황상제가 거부하자 악귀로 변했을지도 모른다.

 

사랑은 증오를 낳고, 오뉴월에도 서리를 내리게 하니 말이다. 특히 염라대왕은 늙은이들로 나오고 옥황상제가 젊은 유승호가 맡고 있는 것도 선녀와 옥황상제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장치일 것이다. 물론, 한국 사극의 설정상 나이에 상관없이 고증은 엿 바꿔 먹으며 드라마 주시청자인 여성 위해서 주인공은 수염을 기르지 않았다는 황당설정이라면 이 추리는 버려야 하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정윤정 작가는 홍련의 몸을 지배한 이는 저승사자  무영의 동생으로 선녀였다고 스포일러는 방출하므로해서 시청자를 황당하게 만들어 버렸다.  어머니 홍련의 유전을 받은 퇴마사 은오가 아랑의 도움으로 악귀로 부터 어머니 홍련을 살릴지가 궁금해진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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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베 2012.09.1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대부분의추리가 합당해보이긴하는데 은오어미가 항상 우리가문은 원래 이렇지않았다고 했었는데 당시 무당하는집안이 그렇게말할수있는집안일까궁금한생각이드네요

  2. 알베 2012.09.14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대부분의추리가 합당해보이긴하는데 은오어미가 항상 우리가문은 원래 이렇지않았다고 했었는데 당시 무당하는집안이 그렇게말할수있는집안일까궁금한생각이드네요

  3. 아랑 2012.09.22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초기부터 그 신비한 능력을 숨겨가며 왕을 도와 조선을 수호하는 명문 수호 가문이였는데 세월이 흘려 조선의 정기가 흐트려져 악에 물든 가문에 (최대감 가문 )의해 누명을 쉬어저 멸문 당한거 아닐까요

아랑사또전은 밀양의 아랑의전설을 극화하였다. 하지만, 아랑의 전설은 장화홍련의 아류작이다.


아랑사또전은 아랑의 전설과 바리데기전설과  서유기를 교묘하게 짬뽕한 퓨전 납량추리 믹스 드라마다.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역을 맡은 신민아는 이전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역을 맡아서 기존의 이미지를 개선하였다. 그리고 아랑사또전에서는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와 별다른 발전이 없는듯하다.


아랑사또전과 내여자친구는 구미호는 가볍게 보는 트랜드 드라마이나 신민아의 연기패턴이 비슷한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겠다.

물론, 한쪽으로 특화된 배우가 나쁜 것은 아니다. 단지 신민아의 이미지가 고착화 되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어쨌든, 아랑사또전은 가볍게 볼 수 있어서 무난하다고 할 수 있다. 예년 보다 한여름을 보낼 납량특집극이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아랑사또전이 납량추리극의 형태로 나와 준 것만으로 감사하다.
 

 

아랑은 귀신으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귀신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은오(이준기)의 눈에만 볼 수가 있다. 귀신을 보는 능력은 아마도 은오의 어머니 서천댁(강문영)으로부터 물려받은 능력이지 않을까 한다. 무당 방울이(황보라)는 귀신은 볼 수 없지만, 귀신의 존재를 느끼고 귀신이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신기를 가지고, 신내림을 받아 무당을 하며 아랑의 존재를 느끼고 아랑과 친구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아랑이 필요한 음식을 나눠주기도 한다.
 


아랑이 은오 어머니 서천댁로부터 비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서천댁이 아랑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면 있을 수 없는 설정이다.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유전이 아니라면 은오가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길수가 없었을 테니 말이다.


강문영은 정체를 감추고 김대감의 집에 들어간후 은오를 낳고, 은오가 어머니와 헤어진 것도 은오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신기 때문이지 않을까?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옛날에도 무당은 천대받는 직업군에 속한다. 서천댁 강문영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감추려고 노력하였지만, 은오가 큰 후에서 가문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하며 원수가 있음 직한 밀양으로 내려온 것이 아닐까.

그리고 원수에게 영혼을 빼았겨 지배당하고, 강문영과 대결한 영혼도 상처를 입어  순수한 영혼이 필요하게 되지 않았을가? 그리고 아랑은 서택을 지배한 영혼에서 잡히는 순간 벗어나다 죽게되지 않았을까?



어쨌든, 아랑은 귀신(유령)이 되어 돌아다닌다. 그런데 귀신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도 않고 사람의 몸을 통과할 수도 있다. 당연히 벽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의식하지 않고 벽도 통과하고 사람도 통과하는데 왜 땅은 통과하지 못할까? 아마 귀신이 존재한다면 중력에 의해서 지구 중심 깊숙이 지구핵 불속으로 떨어지지 않았을까?  그곳이 아마도 불지옥이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귀신(유령)은 존재할까? 귀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상관없지만, 만약, 있다면 무게(질량)은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이 들지 않는가? 동서양을 망라에서 귀신의 존재는 종교와 연관이 있고, 사후세계는 종교화/문학의 소재가 되었다. 염라대왕과 옥황상제는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다.
 


영혼(귀신)의 존재를 믿는 쪽이 아닌 영혼이 없다는 유물론으로 뭉친 소련에서 유령(영혼)의 없다는 확인을 하기 위해서 과학적인 실험작업을 하였다. 만약, 영혼이 있다면 무게가 나갈것이다 그러니 영혼을 재는 저울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정밀한 전자저울 침대를 만들었다.


죽기 직전의 환자를 대상으로 0.1g 미만의 미세한 무게도 측정할 수 있는 전자저울 침대위 올려 놓고 죽을 때까지 생전 사후의 무게를 지속적으로 측정하였다. 그런데 죽기 전과 죽은 후의 무게에 미세한 500g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사람은 죽어서 영혼이 빠져나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인간이란 단지 물질로 이뤄졌다고 믿었던 무신론의 유물론자에게는 믿기 힘든 충격적인 결과였다.


이후 남성뿐만 아니라 임종직전의 여성,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였지만, 사람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을 뿐 죽기 전과 죽은 후에 몸무게에 차이가 있었고 죽은 후에 무게가 살았을 때 무게보다 적게 나갔다. 체중이 같은 사람이라고 해서 영혼의 무게가 같지를 않았고 나이와 성별에 따라 제각기 차이가 있었다. 한마디로 사람마다 영혼의 무게가 달랐다.


어쩔 수 없이 무신론에 유물론자들은 신의 존재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빠져나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사후세계로 간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사람마다 영혼의 무게가 다른 점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몰랐다. 영혼의 무게가 많이 나간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성인인 경우는 있었지만, 꼭 유의미한 결론을 내릴 수가 없었다.


그런데 신을 믿는 사람들에겐 만물의 영장이고 영혼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는 실험의 결과는 영혼의 존재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고 종교적으로 증명되었다고 환호할 만한 고무적인 현상이었다.


그래서 실험은 사람뿐만 아니라 여타 동물을 대상으로도 진행되었다. 개, 고양이, 쥐, 말 등 다양한 동물군으로 확대되었는데 이번에는 유일신과 인간만이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오게 된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죽기전보다 죽은 후에 무게가 줄어드는 결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신의 형상을 본뜬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영혼이 존재하게 되었으니 유일신을 믿는 종교보다는 인간(동물)이 죽어서 동물(인간)이 될 수도 있다는 모든 생물에겐 영혼이 있으니 윤회를 믿는 동양계 종교가 더욱 고등한 종교가 되어 버린 것이다.


더불어 종교를 믿던 믿지 않던 상관없이 인간이나 동물도 감정이 있고 영혼이 있다고 믿는 개나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생각하는 동물애호가나 채식론자들에게는 환호할 일이 생긴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인간이나 동물들은 죽는 순간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일까? 영혼의 무게가 많이 나가면  좀 더 성숙하고 진일보한 영혼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


PS, 실제로 영혼의 무게를 재었다는 논문이 1907년 맥두걸에 의해서 발표 된다. 그런데 그때 결과는 21g이고 허용오차는 5.7g이였으며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다고 한다.

여기까지 읽고 고개를 끄덕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과학적인 실험에는 한가지 오류가 있다. 어떤 사람은 읽자마자 과학적인 실험에서 문제점을 찾아냈을 것이다. 오류의 핵심은 정밀한 전자저울에 함정이 있었다. 미세한 무게까지 측정할 수 있는 전자저울이 아니더라도 영혼의 무게(?)는 측정할 수가 있다. 집에 있는 체중계가지고도 충분한 실험이 가능하다.

전자 저울에 올라가면 70kg.. 70.5kg 71.0kg 71.2kg 식으로  체중이 수시로 변화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움직이지 않거나 숨을 멈추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무게가 변하지 않는 게 아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숨도 안쉬었는데 여전히 저울의 숫자는 왔다리 갔다리 한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자신의 몸무게를 줄이고 싶은 사람은 가장 낮은 숫자를 자신의 몸무게로 생각을 한다. 사실 전자저울위에 올라가면 움직이던, 움직이지 않던, 숨을 쉬던/멈추더라도 숫자는 움직이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전자저울의 숫자가 움직이는 주기와 크기는 심장의 맥박수와 심장의 펌핑의 힘에  일치한다. 심장으로부터 피가 뿜어져 체중계 아래로 몰리면 체중이 늘어나고, 심장의 펌핑으로 피가 올라가면 체중이 줄어든다.


사람이 죽거나 동물이 죽으면 심장이 멈추어 피를 순환하지 못하여 저울의 바닥에 힘을 전달하지 못한다. 그래서 전자저울위의 인간의 체중은 줄어들게 되어 있다. 체중이 줄어드는 이유는 죽은 후 영혼이 빠져나간 것이 아닌 단지 죽어서 심장의 펌핑이 멈춤으로 해서 생기는 당연한 결과이다.


물이 들어있는 음료수병이나 물병을 전자저울위에 올려놓고 실험을 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전자저울이 물이 요동치는 것에 따라 움직이다가 물이 안정화 되면 무게가 변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요동치는 물이 영혼의 무게는 아니지 않는가? 어쨌든 신민아(아랑)의 영혼무게는 두근반이지  않을까? 심장이 두근반 두근반 뛰니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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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dh 2012.09.1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사람이 보다 한 사람이 죽어도 모를 만큼 흥미 만점 홈페이지를 하나 적극 추천 드립니다.
    사람이 죽으면 끝일까요?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아니면 어떻게 될까요? 지옥과 천당이 있다면 어떻게 생겼을까요? 저가 냉철하고 집요한 추적으로 이모든 특1급 비밀을 속 시원 하게 알수 있는 사후세계에 대한 귀중한 사이트 (www.jhdh.org) 를 하나 찾았는데 같이 공유 하고 싶습니다. 귀신이 있을까요? 이 사이트 보니 진짜 있네요. 천당과 지옥이 존재 할까요?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사후 세계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불교 윤회는 사실 일까요? 예수쟁이 천당은 있을까요? 이모든 특급 비밀이 이 홈페이지 안에 다 있습니다. 보시고 주변에 궁금 하신 분께 추천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2. jhdh 2012.11.02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 합니다. 자살예방 홍보를 좀 하러 왔습니다. 한국만 연간 자살 시도자가 10만 8000명 이랍니다.
    자살도 하나의 영혼의 세계에 의해 좌우되지 않나 생각 됩니다. 본인도 한떼는 자살 할려고 심각하게 생각 한적이 있었거든요.자살 방지 예방책이 있어야 되는데 특별한 방법이 아직 없는것 같아요 저의 사랑하는 친구가 며칠전에 또 한명 자살 한것 같습니다. 아직 생사 확인은 못했는데 그래서 저는 자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현재 자살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효과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방법은 종교 기관에서 만든 사이트 ww.jhdh.org 인데요 여기에 보시면 지옥의 실체에 대해서 소름 끼치도록 증언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이사이트 보여 주고 효과를 보았기에 자살 징후가 있는분에게 이사이트를 보시고 추천 해주시면 보고난후에 겁이나서 절대 죽지 못합니다. 종교를 떠나서 효과 매우 좋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 하세요.그리고 힘들고 어렵더라도 웃으며 삽시다. ww.jhdh.org

  3.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kamagra.info BlogIcon Potenzmittel Kamagra 2013.02.0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anz simpel das Potenzmittel Kamagra online bestellen. Aber nicht bei einer betrüger Firma. Kamagra kauft man auch in Korea ganz preiswert. Ich war mal dort in den Ferien

  4. Favicon of http://blog.01mhd.com/ BlogIcon 케이블티비 2013.03.29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
    저도 심장의 박동때문이 아닐까 하고 7살땐가 8살때 생각해봤는데요

비담과 미실의 샅바싸움


미실은 비담에게 "하늘과 교통하는 자라면 자신의 운명이 어찌되는지 아느냐? 니놈은 언제 죽게 될것 같으냐?"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비담은 "신국의 폐하보다 3일이 모자를 운명"이라고 한다. 이는 미실이 진평을 죽이지 않는다면, 비담은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보기 좋게 미실과 비담의 기싸움은 비담의 승리로 끝났다. 이는 미실이 흔들리는 단초를 제공한다.

덕만의 미실 흔들기 4단콤보 

1단 콤보 비담의 미실흔들기

미실은 이미 신궁에서 제사를 지낼때, 화주를 이용해서 불을 지핀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비담이 화주(돋보기)를 이용해 불을 지핀것을 미실은 간파하고 있다. 비담과 미실은 격물(과학)을 이용하여 혹세무민하는 것을 순순히 인정한다. 하지만, 비담은 "미실 당신은 까발릴 수 없다"고 당당히 말을 한다. 자신의 거짓이 들통나면, 미실 또한 들통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비담은 미실이 덕만과 유신에게 했던 말을 고대로 미실에 돌려준다. 그래서 미실은 그동안 자신을 압박한 존재가 덕만과 유신이 꾸민이란 사실을 간파하게 된다. 

내부적으로 미생(정웅인)과 신녀인 설매(조명진)도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므로 해서 자중지란에 빠진다.

처음 덕만은 미실이 사람을 꽤뚫는다는 이유로 비담을 변장을 시킨다. 하지만, 비담은 덕만의 계략을 벗어 던지고, 가면을 벗어 버린다. 모자간에 기 싸움이 시작하는 순간이다. 비담은 미실의 심기를 건든다. 허패와 진패의 갈림길에서 미실은 고민을 거듭한다. 


덕만의 모든 계략은 미실의 권위를 낮추는데 모든 패를 던진것이다.


설원랑은 "덕만은 잃어버릴것이 없지만, 미실은 잃어버린 것이 많다"고 고언을 하며, 덕만의 놀음에 놀아나지말고, 미실의 마당에서 놀게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미실은 비담의 생각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비담이 미실을 닮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실은 정말 자신의 아들을 몰라 봤을까?


2단 콤보 죽방과 고도

미실이 여론조작을 하던 방법대로 덕만은 죽방과 고도를 군중에 침투시켜서 언론조작을 감행한다. 그리고 내기를 한다. 이는 야바위꾼들이 주로 사용하는 숫법이다. 여론조작전에 뛰어든 죽방과 고도가 밑바닥 여론을 조작하고 세상이 미실에 묻고 있다, 그러니 "세상을 향해서 반신임을 증명해야 하지 않는가?"라고 백성들을 흔들어 놓는다.  


3단 콤모 서현과 용춘 그리고 진평

유신의 말을 전달 받은 서현과 용춘은 세종과 설원랑을 상대로 미실이 하늘의 뜻을 살피도록 압박을 한다. 그리고 진평으로 하여금 미실이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살피게 한다.  


4단 콤보 유신의 서찰 

덕만은 유신에게 정광력이 적혀있는 내용을 가지고 미실을 만나게 한다. 이는 미실을 농락하는 또다른 패를 던져준다. 하지만, 미실은 생각의 흩림을 막기위해서 유신을 만나기를 거부한다.  이미 이때부터 미실은 덕만에 지고 들어 가는 것이다.

처음 미실은 유신에 받은 서찰을 "태워버리라"고 한다. 하지만, 하지만 변심하여 서찰의 내용을 보고 신관(신녀) 설매을 불러 정광력의 유무를 파악하게 한다. 미실은 덕만이 판 함정에서 그로기상태로 점점 미실은 수렁에 빠지고 있다. 또한, 신녀 설매(조명진)와 미생과 설원랑, 세종 등 주변인물들이 미실의 결정을 흔들어 버리고 있다.

흔들리는 미실

설원랑은 "사람을 흔들면, 군이 흔들리고, 나라가 흔들릴 것"이라 한다. "미실의 통찰력을 믿는다"한다. 그러면서 모든 답은 세주인 미실에 있다고 하면서 "혼자 결정하여야 한다"고 한다. 미실은 통찰력이고, 덕만은 총명함이고, 궁예는 관심법이다.

이는 다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제왕학 중에 하나인 것이다. 요즘도 미아리 근처에 가면 미실처럼 관심법과 통찰력을 발휘하는 분들이 돈을 쓸어 담고 있다.


이에 미실은 유신을 만나겠다고 한다.  그리고 유신의 맘을 떠본다. 천명과의 국혼이 천명의 죽음으로 물거품이 되자 덕만에 장가를 들어 부마가 되려 하느냐고 유신을 자극한다. 하지만, 역사의 기록과는 다르게 우직한 유신은 모든 것을 덕만공주에 걸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신은 모든 사실을 순순히 이야기 해준다. 이는 거짓말을 했을때 심리적인 동요로 눈이 흔들리게 되기 때문에 사실을 말하므로 해서, 미실을 흔드는 것이다. 이는 미실은 자신과도 같이 덕만과 유신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럴때는 진실만을 말하므로 해서 미실이 흔들린다. 미실은 유신을  마지막으로 떠본다. 유신에게 "일식이 없다", "덕만의 이번 계략은 실패했다"고 덕만에게 전해 달라고 한다.

미실은 일식이나 월식을 관찰하는 격물(과학/천문)은 오차가 항상 있다고 이야기를 한 것을 떠올린다. 그런데 비담은 확정적으로 말한다. 편지속의 월천은 "확정적으로 말했다"는 것을 근거로 덕만의 서찰이 거짓이라고 확신한다. 미실은 돌다리를 두들리는 심정으로 비담을 상대로 죽일 것이라고 역공작을 벌린다.
 
미실과 덕만의 머리 싸움이 전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형장으로 끌려가는 비담은 탈출을 감행한다. 이는 덕만이 비담에 지시를 한것이기도 하지만, 덕만은 비담을 탈출하게 만드므로 해서 미실에게 확신을 심어 주기 위한 패이다.


미실은 도망가는 비담을 잡은후 "일식이 일어난다면, 비담 니가 어찌 도망을 가겠느냐"고 반문하면서 "일식이 없다"고 확신한다.
미실은 진평과 마야에게  "일식이 없다"고 보고를 하며, 비담은 혹세무민 하는 자라고 하면서  하늘에 보고를 한다고 한다. 미실은 "천신왕녀의 이름으로 공표를 하겠다"고 한다.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 가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확신하고 쉬이 넘어 간다. 의외로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사람들을 보면, 둘중에 하나이다. 아주 우매한 자이거나, 아주 자기애가 강하고,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사람이다. 특히 자기애가 강한 사람은 광신에 빠지기 쉽다. 사기를 당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이처럼 미실은 자기의 능력을 과신하고, 서서히 덕만의 함정에 빠진다.


꽃놀이 패를 들고 있던 덕만

미실의 생각대로 보름 오시에 일식은 없었다. 하지만, 다음날 비담을 화형을 하려는 순간 일식이 일어난다.


월천은 격물에는 오차가 있고 일식은 2일 정도의 오차가 있다고 했다. 그러니 미실이 보름날 일식이 있다고 선언하는 순간 어출쌍생, 성골남진. 개양자립, 예언이 이뤄진다. 만약, 미실이 일식을 인정하면, 개양자로 덕만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일식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당장에는 미실의 승리자가 된다. 

다음날 일어난다면 미실의 권능은 땅에 떨어진다. 일식이 일어나도 미실은 지고, 일식이 일어나지 않아도  미실은 지는 패를 쥐고 있었던 것이다. 반대로 덕만은 꽃놀이패를 쥐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래도 이기고, 저래도 이기는데 덕만은 왜 그리 머리를 굴리고, 알천을 비롯해서 유신과 비담에게 개고생을 시켰을까?


적을 속이려면 아군을 속여라, 내가 먹자니 먹잡을 것 없고, 남주자니 아깝다, 계륵이 떠오르다 

"적을 속이려면 아군를 속여라"는 병법을 덕만은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삼국지에서 계륵이란 고사가 있다.


조조는 한중을 차지하기위해서 군을 움직이지만, 촉은 재갈량의 계략으로 지구전으로 끌고 간다. 이에 조조는 교착상태에 빠진 전황을 바꿀수 없다고 생각하고 무심결에 "계륵"이라는 말을 한다. 이에 조조의 속내를 간파한 양수 만이 조조가 한중땅을 치지 않고, 철수할 것을 간파하고, 짐를 꾸려 철군준비를 한다.

이에 조조는 양수조차 속일 수 없다면 재갈량이나 유비도 속일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양수를 참형에 처해버린다. 양수를 죽임으로서 자신의 철군계략이 적에게 알려지지 못하게 한것이다. 이방법은 이미 드라마 선덕여와에서도 나왔다. 속함성, 아막성 전투에서 설원랑이 군을 이끌고, 속함성으로 진군한다. 그러다, 백제의 척후병이 이를 확인한후 바로 회군한다. 그런데 설원랑의 부장을 비롯해서 신라군은 이를 황당해 한다. 적을 속이기 위해서 아군을 속인 것이다.


만약 미실이 현대에 태어났다면, 심리학자로 대성하지 않았을까?  미실이 사람의 심리와 눈빛과 목소리를 가지고 거짓유무를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비담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자를 먼저 미실에 접근을 시키고 그다음 수로 순박한 유신을 적진속에 잠입을 시켜서 확신을 주게 만든다. 또한, 자기애가 강한 비담이 탈출할하라는 지시로 미실을 믿게 만든것이다. 

천하의 미실을 속이기 위해서 비담도 속이고, 유신도 속여야 하는 것이다. 덕만에게 장기판의 말로쓰겠다고 했다. 유신은 28편에서 확실이 장기판의 졸로 덕만의 말이 되어 움직였다. 뜨는 덕만과 지지 않으려 하는 미실의 싸움은 전입가경으로 치달리고 있다.

과거에는 미실처럼 눈빛이나 얼굴표정으로만 거짓을 판단하였을까? 꼭 그렇지는 않다. 그렇다고 해서 조선시대 사극처럼 '니죄를 니가 알렸다'는 식으로 고신(고문)을 하지도 않았다. 이는 별도로 포스팅을 할 것이다. 


역사 기록에는 일식이 있었을까?

그렇다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와 같이 역사적 기록으로 일식은 있었을까?  이전 기사를 꾸준히 본사람 이미 답을 알고 있다. 하지만, 처음 기사를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일식에 관한 기록들을 모두 뽑아 보았다.

진평왕 비슷한 시기에 일식에 관한 기록은 다음과 같다.

삼국사기 본기 - 위덕왕
19년(572)에 사신을 북제(北齊)에 보내 조공하였다. 가을 9월 초하루 경자에 일식이 있었다.  
삼국사기 본기 - 위덕왕
39년(592) 가을 7월 임신 그믐에 일식이 있었다.
삼국사기 본기 - 원성왕
3년(787) 봄 2월에 서울에 지진이 일어났다. 몸소 신궁에 제사지내고 크게 사면하였다. 여름 5월에 금성[太白]이 낮에 나타났다. 가을 7월에 누리가 곡식을 해쳤다. 8월 초하루 신사에 일식이 있었다.

위의 삼국사기 기록을 보더라도 진평왕 시기에 신라나 백제나 고구려에 일식은 없었다. 만약, 미실은 일식이 있다하고 덕만이 일식이 없다는 설정을 하였다면, 극이 더 극적이고 역사에 근접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우리는 스포츠를 볼때 경기의 룰을 알고 보면, 스포츠의 재미가 배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사극을 볼때, 역사를 알고 본다면, 사극이 좀더 재미가 있습니다.  사극으로 인해 역사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니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공부재료가 될 것 같다.  몰랐던 부분이나 잘못알고 있던 부분을, 잠시 잊고 있었던 부분을 알아가는 과정이 기쁠때가 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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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08.2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고생이라는 표현이 재미있네요...

    원래 병법에서 작전은 병사들도 모르게 하지요.

    거짓 패배 작전을 쓰는데, 병사들이 안다면 적이 속지 않을테니까요.

    근데, 문제는 병사들이 진짜 퇴각이라고 생각하면 대오가 흐트러져서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군대의 군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6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원랑이 속함성, 아막성 전투에서도 써먹었지요.

    • 재석 2012.05.04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재미있는 동영상 자료 많은곳. 연예인 방송 노출 사고 등등.. 화제의 연예인[H양] [K양] 동영상 풀버전.짤리기 전에 보셈.아직 못보신 분들은 여기서 보셈 http://xv.dq.to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ajihompy BlogIcon 아지아빠 2009.08.26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드라마를 보고 이곳에 와서 글을 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6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글을 열독하시는 분이시군요.. ㄳ 합니당..

      방송하지 않는 평일날도 포스트는 계속됩니당.. ^____^

      추천 많이 해주셈. ㅋㅋ

  3.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공부 안시키시네요 ㅎㅎ
    이 글도 너무 재미있어요. 그런데 아마 이번에 미실이 이겼더라면 덕만이 궁으로 들어가는 길이 막히니 어떻게든 들어가게 해주려고 일식을 만들었던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8.26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셉 수정하셨나 봅니다.
    연속 공부 안시키고 즐겁게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handmaken BlogIcon 지인 2009.08.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 기록은 둘째치더라도.. 보름날 일식이 생기는 걸 보고 웃을 수 밖에 없었죠. 어찌 보름에 일식이 생길 수 있단 걸까요..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것 보고 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가 공부를 엄청 안하고 소설을 썼어요..

      드라마 제작팀이 역사를 알겠습니까? 작가의 책임이지요..

  6.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09.08.26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갓쉰동님이 아니라 쭈~욱 이반님인 건가요?
    분위기가 좀 달라지셨어요. 아버님이 글 쓰시다가 아드님한테 바통 넘기신 것 같아요 ㅎㅎㅎ

  7.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08.26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실이 일식을 맞췄다면......역시 덕만을 인정하기는 하겠지만
    천신황녀(맞나? ㅎㅎ)로서의 위상은 그대로 남았을꺼예요
    물론.....그럼으로 인해 백성들은 역시나 미실을 경외시했겠죠...
    그럼 앞으로도 왕실에서는 미실을 가볍게 볼수는 없었을텐데...
    지금까지 보아온 미실이라면 충분히 꿰뚫어볼꺼란 생각을 했답니다
    저도 일식이 일어난다가 맞다고 생각할정도였는데..
    미실의 통찰력이 갑자기..뚝~ 떨어진 기분이 드는것은 왜인지...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6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카타리나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그런 면도 있겠네용.
      늙어서 그러지 않을까요..

      설원랑이 속함성 전투가 있은지 몇년이 지났다고 했으니.. ㅋㅋ

    •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08.2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역시 나이일까요?

      비석을 새겨진 그 예언을 다시 한번만 봤어도
      그리 당하지 않았을텐데...
      미실아....힘내라 힘~
      (저 미실 편애모드인 사람입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6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실이 점점 불쌍해지요.. ㅋㅋ

      하늘에 태양은 둘일수 없당..

      현재 기점으로 아직 진평왕의 할머니인 사도태후도 죽지 않을 시점일텐뎅..

  8. 이선재 2009.09.05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실이 월천대사한테 쪼끔만 더 잘해줬더라면... 첨성대에 홀딱 넘어간 대사님 ㅜㅜ

  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이 진평왕의 맏딸이고, 천명이 두번째 딸이

  11.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Gennie 2012.09.2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12. Favicon of http://hondamotos.grupocaiuas.com.br/biz-125 BlogIcon biz 125 2013.03.21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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