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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정우성은 무릎팍 도사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에 대해서 담담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이야기 했다.

정우성이 무릎팍도사에서 호스트빠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있어지만, 거부했다는 일화는 글쓴이에게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단지 이슈화하기 위한 것 이상의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정우성 스타일의 남자들은 수 없이 많은 제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연예인이란 호스트빠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얼빠들에게는 말이다.

글쓴이가 관심이 있는 부분은 정우성이 가난한 삶에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살아갔는가 여부다.

가난이 싫지는 않았나?는 질문에 가난은 부모의 가난이지 자신의 가난은 아니다. 자신은 가난을 이겨내고 살아가면 된다. 다면 가난이 좋지만 않고 많이 불편할 뿐이다.


정우성은 가난한 삶속에서 판자촌을 전전하였다고 한다. 최근 안철수는 부모가 마련해준 판자집 딱지를 이용해서 편한한 삶을 시작해야 했다.

정우성의 핍팍한 삶속에 안철수의 안락한 청년기가 오버랩되고 있다.

어떤 사람은 독재자의 딸로 태어나 아무런 어려움 없이 컸고, 이제 대한민국의 유력한 대선주자가 되려한다. 배고파 본적도 없고, 자기 아버지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도 관심이 없다. 단지 아버지의 후광에 기대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죽음을 팔고 관장사를 하고 있을 뿐이다. 

아버지는 자신의 부하에 총을 맞고 죽었고, 어머니도 또한 자신을 경호해야 하는 부하의 총에 숨졌다.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에 테러아닌 테러를 당했다. 하지만, 박근혜는 아버지의 죽음도 어머니의 죽음도 자신의 테러도  적대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 당한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언플은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정우성은 경기상고를 진학했지만, 별다른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 것 같다. 지금은 많이 쇄락했지만, 정우성이 고등학교 진학할 당시만 해도 경기상고는 서울에서 알아주는 상업학교다.

많은 사람들이 선린상고를 야구때문에 알아주고 있지만 말이다. 정우성이 다닐때 만 해도 중학교에서 상위 15~20%내에 들어야 갈수 있는 학교가 경기상고였다.

70~80년대 만해도 아버지의 재력에 상관없이 자신이 특출한 공부재능이 있다면 언제든지 상급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시기였지만, 정우성이 성장할 시기 부익부 빈익빈이 극명하게 갈라지는 시기였다.

아무리 난놈도 어머니의 치맛바람에 힘없이 무너지는 시기가 80녀대 후반 90년대 였다. 정우성시기 이전부터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신화는 깨지기 시작했다. 
 

 


문제는 정우성처럼 불우한 환경에 있던 사람들이 일찍 산업전선에서 돈을 벌고 부모에 효도하겠다는 일념으로 간다는 점이다. 정우성은 중학교 때 과외라는 것을 받아본적이 없을 것이다. 정우성이 일찍 철이 들수 있었던 이유는 정우성의 불우한 환경이 만든 이율배반일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대한민국 대통령중에서 상고출신, 공고출신이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당시에 공고나 상고를 갈 수 있는 사람은 복받은 사람들 축에 들었지만 말이다. 당시에 국민학교도 다니지 못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인 시절이니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진학할 집안 배경은 가난한 것은 아니다.
 
자신의 소질이나 적성과는 다르게 효도하겠다는 일념으로 진학한 상고가 정우성에게는 지옥처럼 느껴지는 것은 당연하지 않았을까?  이상과 현실은 항상 다른것이니 상고진학생 중 1~2학년 초기에 포기하고 검정고시나 인문계로 전학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었다.

글쓴이 주위에도 정우성과 같은 친구들이 많이 있었다. 기본적인 자질은 있어지만, 상대적인 부모의 지원이 없어서 스스로 삶을 이끌어가는 사람들 말이다. 이들의 특징은 착하고 스스로 일을 알아서 한다는 점이다. 어릴적 부터 몸에 체화된 삶의 방식이다.

그렇지 않는 이들은 주어진 일도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가 만둘어준 스팩이 사회에 나와서는 아무런 쓸모가 없어지는 것이다. 단지 스펙을 위한 스펙일 뿐이다.

어찌보면 부모가 만들어준 스펙은 사회를 속이는 사기의 일종이라고 할 수있다. 겉만 멀정하고 속은 빈강정말이다. 그 부담은 적게는 회사가 크게는 대한민국 공동체가 부담해야 한다.

사실 연예계에 종사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우성과 같은 어려운 유년시절을 경험한 사람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정우성의 삶은 현재의 많은 사람들에는 의외이며 반전같지만, 연예계에서는 일상적인 모습이지 않을까? 지금은 연예인도 부모의 재력이나 부모 직업을 대을 이은 사례들이 많지만 아직까지 연예인들의 다수는 정우성과 같이 스스로 삶을 개척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정우성은 비트에서 싱크로율을 물었었을 때 감성은 100%였다고 말한 이유는 자신이 몸으로 마음으로 부딛낀 삶이 연기로 승화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연예인이 왜 연애경험과 다양한 삶을 체험해야 한다고 말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닐까?

2012/11/29 - [TV&ETC] - 무릎팍도사 정우성 이지아 충격고백 누구위한 언플? 놀아나지 말자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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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oofcleaningcontractors.com BlogIcon roof cleaning 2012.12.04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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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oofcleaningcontractors.com BlogIcon roof cleaning 2012.12.04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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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roofcleaningcontractors.com BlogIcon roof cleaning 2012.12.04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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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www.guaranteedphonecontracts.co.uk BlogIcon guaranteed phone 2013.04.14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가난이지 자신의 가난은 아니다. 자신은 가난을 이겨내고 살아가면 된다. 다면 가난이 좋지만 않고 많이 불편할 뿐이다.

    정우성은 가난한 삶속에서 판자촌을 전전하였다고 한다. 최근 안철수는 부모가 마련해준 판자집 딱지를 이용해서 편한한 삶을 시작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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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electroniccigarettefinder.com BlogIcon e cig  2013.04.15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었다. 단지 이슈화하기 위한 것 이상의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정우성 스타일의 남자들은 수 없이 많은 제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연예인이란 호스트빠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얼빠들에게는 말이다.

    글쓴이가 관심이 있는 부분은 정우성이 가난한 삶에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살아갔는가 여부다.

    가난이 싫지는 않았나?는 질문에 가난은 부모의 가난이지 자신의 가난은 아니다. 자신은 가난을 이겨내고 살아가면 된다. 다면 가난이 좋지만 않고 많이 불편할 뿐이다.

    정우성은 가난한 삶속에서 판자촌을 전전하였다고 한다. 최근 안철수는 부모가 마련해준 판자집 딱지를 이용해서 편한한 삶을 시작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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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websitesdepot.com BlogIcon Web design LA 2013.04.20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이 없었다. 단지 이슈화하기 위한 것 이상의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정우성 스타일의 남자들은 수 없이 많은 제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연예인이란 호스트빠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얼빠들에게는 말이다.

    글쓴이가 관심이 있는 부분은 정우성이 가난한 삶에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살아갔는가 여부다.

    가난이 싫지는 않았나?는 질문에 가난은 부모의 가난이지 자신의 가난은 아니다. 자신은 가난을 이겨내고 살아가면 된다. 다면 가난이 좋지만 않고 많이 불편할 뿐이다.

    정우성은 가난한 삶속에서 판자촌을 전전하였다고 한다. 최근 안철수는 부모가 마련해준 판자집 딱지를 이용해서 편한한 삶을 시작해야 했다.

    정우성의 핍팍한 삶속에 안철수의 안락한 청년기가 오버랩되고 있다.

무릅팍 도사 강호동 복귀 첫 출연보다는 정우성 이지아가 논란속에 휩싸였다. 정우성이 충격고백으로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한 사실을 언론에 공개되기 전에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지아가 정우성과 사귀게 되는 시점에 미리 설명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지아는 어린나이에 서태지 하나만 보고 서태지와 결혼했지만, 서태지는 자신의 결혼 사실을 숨기고 이지아는 은둔의 여인으로 살아야 했다 

 

이지아는 태왕사신기로 데뷔를 하고 중성적인 매력을 뽐냈지만, 그 이후에 이지아는 자신을 밝히지도 못하는 비밀 아닌 비밀의 신비주의 배우가 되었다. 오죽하면 이지아는 북한에서 귀순한 고위층 자녀부터 외계인이라는 설까지 나왔을까?

그리고 이지아가 서태지를 상대로 이혼사실을 확인하는 소송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빠졌다.

 

그런데 이지아정우성과 연인관계에 있으면서 혼인사실을 숨겼다는 이유로 이지아는 나쁜여자, 또는 꽃뱀의 전형으로 등극했다. 그에 반해서 정우성이지아에 이용당한 불쌍한 인물이 되었다.

 


그동안 침묵하고 있던 정우성이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서 이지아와 연인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정우성 자신은 유럽여행중에서 이지아가 서태지와 한국에서만 서류만으로 결혼한 상태에 있고 이혼소송을 진행중이란 사실일 알았다는 의미의 기사가 무릎팍 관계자의 입을 통해서 언론에 보도되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무릎팍 도사 PD정우성이지아와의 관계에 대해서 언급한 것은 사실이지만, 언론에 보도 된것과는 다르다며 2회로 진행된 정우성과의 인터뷰에서 2회차를 보고난 이후에 정우성의 생각을 알 수 있지 않겠느냐며 무릎팍 도사를 보라는 홍보언플을 하였다.

 

사건 전말은 무릎팍도사를 봐야 알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왜 무릎팍 도사는 이지아정우성을 이용한 언플로 자신들의 프로를 선전하는 것일까?

 

무릎팍 도사는 정우성에게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관계를 미리 알렸다거나 사전에 알았다면 어떠했을까라고 질문했을 것은 자명하다. 이에 대해서 정우성은 자신의 생각을 발언했을 가능성이 높다.

 

정우성이지아서태지가 결혼한 사실을 알던 알지 않았던 정우성과는 무관하다. 이지아가 설령 정우성에게 서태지와 결혼한 사실을 말하지 않았더라도 말이다

 

왜냐하면 이지아는 한국과 미국에서 서태지와 이혼한 사실이 증명되었고 이지아는 서류상으로 서태지 이혼한 이혼녀로 돌싱에 불과하니 정우성이지아와 사귀던 이지아가 정우성을 꼬셔서 사귀던 도덕적 법률적으로 어떠한 무리도 없다.

두사람의 관계는 불륜관계도 되지 못한다. 정우성이 불륜남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꽃뱀(?) 이지아에 속아 넘어간(?)
정우성이 불쌍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

 

이에 무릎팍 도사와 유사한 SBS 힐링캠프는 정우성과 반대측에 있는 이지아를 힐링캠프가 출연시키지 않을까하는 기사들의 앞선 언플로 이지아측은 힐링캠프 측으로 부터 어떠한 출연제의도 없었다고 한발 물러서는 해명을 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무릎팍 도사 측의 흘리기 언플에 수 많은 기자들이 논란을 확산시켜 기사화하여 사람들이 넘어갔고, 피해는 고스란히 이지아가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지아는 그 동안 많은 서태지 팬으로부터 악플과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더군다나 정우성과의 관계로 인해서 수 많은 정우성 팬들로 부터도 공격을 받았다. 이지아가 부당한 대우를 받을 만큼 잘못한 점이 있나?

정당한 결혼에 숨어서 지낸 것 만으로도 이지아는 피해를 입은 피해자 아난가? 당신이 누군가의 아내였는데 밝힐수도 없이 일방적인 희생을 당한다면  과연 이는 정당한 것인가?

 

여성이 자신이 사랑하는 정식으로 결혼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데 후처나 후처보다도 못한 현지처 대우를 받고 있다면 비난의 대상은 피해자 이지아가 아닌 남자로서 책임도 지지 못한 서태지가 감당할 몫이 아닌가?

 

정우성이 처음부터 이지아가 서태지와 혼인관계인 사실을 알았고 이 사실들이 공개되자 이지아를 모른 척 했다면 정우성 또한 남자답다고는 할 수 없다.

뒤늦게 자신은 알았는데 이지아가 모든 비난을 감수하고 있을 때 조차 침묵했다가 이제야 밝힌다면 더더욱 정우성은 용서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설령 정우성이 몰랐다고 해도 이지아정우성에 미안할 이유도 없다. 이지아가 한국 법정에서 서태지를 대상으로 한 소송은 이혼사실을 확인하는 소송이니 말이다.
 
언론의 언플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진실을 알리기보다는 논란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7년전 이미 공개된 김태희의 과거사진을 가지고도 새로운 일은 듯 김태희 사진노출 논란을 일으키는 종자들이다. 김태희 공개된 사진이 과거 사진이란 사실이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뒷북으로라도 기사를 쓰는 영혼이 없는 자들이 요즘의 기자들이다.

사람들이 언플에 놀아날 수록 기자(기레기)들은 더욱 더 날뛴다는 사실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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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asd 2012.11.29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성인토렌트 찾음 http://www.nochool.com 개쩌네용'

  2. 2012.11.2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왜 비난하는지 요점을 파악못했네.
    다시 글쓰라.

  3. asdasd 2012.11.3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성인토렌트 찾음 http://www.nochool.com 개쩌네용'

  4. 그르게 2012.12.02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접어야 할듯

  5. v 2012.12.0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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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슬기가 민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을 종북이라고 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

  7. Favicon of http://legalnewsletter.info BlogIcon Lemon 2014.04.19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슬기가 민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을 종북이라고 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

휠라코리아  윤윤수 회장이 손연재를 앞에 두고 2009년부터 후원할 때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했다고 해서 비난의 화살이 날아가고 있다.


2006~7년경 휠라의 홍보부 쪽에서 김연아에게 의류 후원하면 후에 대박이 될것이라며 회장에 보고했다고 한다. 하지만 휠라 사장은 김연아는 옷걸이가 안된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한다.

피겨하기에 가장 이상적으로 비율이 좋다는 김연아가 옷걸이가 안된다는 휠라의 안목은 독특하면서도 대단하다. 그런 휠라 회장이 2009년 부터 손연재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 했다는 말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장래성보다 외모만 중시하다가 결과적으로 '대어'를 놓쳐 땅을 친 기업도 적지 않다. 유명 의류브랜드 ㅎ 기업 전 관계자는 몇 년 전 사장에게 이런 제의를 했다. "저 선수, 지금 어리지만 잘나가는데 5000만원에 의류 후원 계약을 맺는 게 좋겠습니다." 그런데 사장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쟤, 옷걸이도 안 좋은데 뭐 …." 그 선수는 김연아다. 이 관계자는 "이제 15억원 이상은 줘야 할 판"이라며 씁쓸해했다.


같은 종목도 아닌데 웬 대항마 손연재 피겨전향하는거냐?라고 비웃음이나 비난할 이유는 없다. 협의의 측면에서 다른 종목일수 있지만, 휠라 회장은 김연아를 스포츠를  뛰어넘는 매가스타로 인정한것이니 말이다. 오히려 손연재측이나 손연재팬들이 휠라회장의 발언에 발끈해야 하는데 조용하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사실 손연재팬이 있는지 아리송한 대목이다. 손연재를 이용한 김연아 안티는 있어도 손연재팬은 없다는 사실이 증명된것인지도 모른다.
 

 

 

사실 이제라도 손연재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운다니 좋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좋게 해석하면 자신들이 후원하는 손연재가 지금은 김연아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일 수 있고, 김연아 만큼 영향력이 있는 메가스타로 키우겠다니 좋은 일이 아닌가?


문제는 휠라는 단지 손연재를 후원하는 입장이지 매니지먼트를 하는 회사가 아니다. 휠라회장이 아닌 IB 스포츠에서 할 말이다. 이를 전문용어로 오지랖이 넓다고 한다.


IB 스포츠는 손연재가 광고쪽에서 김연아의 70% 정도에 도달했다고 한다. 김연아가 광고에 따라 다르지만 년 CF 한편당 12억이상이니 8억 정도의 가치가 있다는 말이다. 물론, 손연재가 8억을 받는다면 축하해줄 일이다. IB 스포츠의 희망사항이라고 해도 말이다.


손연재는 러시아 훈련비 외에도 코칭비 숙식비, 안무비, 물리치료 비, 전담 코치 숙식비에다 심리치료 비 등을 모두 개인 부담하고 있다

문제는 IB 스포츠와 손연재의 말과는 천양지차의 시각차가 있는 모양이다. 손연재 어머니는 손연재가 년 4억이 들어가는 러시아 훈련비를 이제야 간신히 충당할 정도라며 아직도 배가 고프다는 식으로 말한다.


IB 스포츠와 손연재 어머니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둘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IB 스포츠가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높다.  IB 스포츠는 손연재를 매니지먼트를 한다는 명목상으로 손연재로부터 발생하는 대회상금, 후원금, CF 등 모든 수익에서 손: 75% vs IB: 25%로 계약을 했을 것이다. 김연아의 사례로 본다면 비슷할 것이다.

IB에게 김연아라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스스로 찾아왔다면,  미운오리새끼인줄 알았던 양학선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것이다. 관리는 커녕 방치했는데 각회사에서 수억의 후원과 집과 라면도 제공했으니 말이다. 지원하는 입장에서 조금은 황당하겠지만, 정확히 하면 농심이 양학선에게 제공한 라면 평생제공 후원에서 25%의 지분은 IB에게 있다. 요즘으로 치면 넝쿨채 굴러온 당신들이 되겠다. IB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것이 아닐까?
 

2011/04/07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IB스포츠 언제까지 김연아 키웠다고 사기치고 다닐까?
2010/04/30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물론, 손연재가 IB스포츠와 계약할 때와 김연아가 IB계약 할 때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김연아가 2007년 4월 IB와 계약할 때는 밀려드는 광고/출연요청에 이를 관리할 회사가 필요할 때였고, 손연재는 미완의 선수였으니 계약조건이 같을 가능성은 없다.

  

어쨌든 비슷한 계약이라면 손연재는 수익 75%에서 러시아 훈련비를 충당해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는가? IB 스포츠가 에이전시가 아닌 매니지먼트 회사라면 손연재의 훈련비 일체를 감당해야 관리/지원이 된다.


더나가 김연아의 사례처럼 년초에 훈련비와 유지비 5억을 주고 년말에 정산하는 형태로 계약했을 가능성도 있다. 한마디로 일단 필요한 돈을 땡겨쓰고 년말에 대출을 갚은 형식의 은행 고리대금 업자 말이다. 이를 IB에서는 지원이란 용어를 쓰지만 말이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행태는 매니지먼트 회사가 아닌 선수를 상품으로 포장하여 팔고 중간에서 거마비(중계료)를 챙기는 에이전시와 고리대금업이다.


IB 스포츠의 대외적인 언플을 빼고 손연재가 실제 년 10억의 매출을 올렸다면 손연재 몫인 7억5천 중 세금빼고 IB의 지원을 가장한 돈을 갚고 나면 손연재의 손에 들어가는 돈은 최대 1억5천미만이지 않을까? 그러니 손연재 어머니가 아직도 배고프다라고 말 할 수가 밖에 없다. 과하게 소비되고 비난(?)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는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죽음을 알리는 부고장이 아니라면 악플이나 언론에 노출되는게 무플이나 무존재보다 낫다고 말이다. 마찬가지로 스타도 정치인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다.


스타는 악플(?)을 먹고 산다. 그것이 언플이던 상관없이 손연재는 누가 뭐라고 해도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올림픽 전에도 말이다. 전세계 어떤 메가스타도 매일 포털  메인에 2~3개씩 차지하는 스타는 없다. 그래서 손연재의 별명이 매일연재, 언플여왕이다.


김연아는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서 악플이나 안티카페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했다. 전국민 다 저를 좋아할 수는 없다 다 좋아해달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말했다. 물론 악플이 없는게 좋다. 다만 정당한 비판도 악플로 매도해서 피해자인척 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악플/안티는 손연재나 IB 스포츠나 리듬체조협회나 언론의 과장한 보도나 성적조작, 프로필조작 김연아 끼워팔기, 사실관계를 조작하여 조장한 측면이 더 많다. 이를 비판하고 비아냥하는 것을 악플이라고 매도하면 안 된다. 정확히는 악플이 아닌 안티라고 하는 편이 정확하다. 안티와 악플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있다. 과장이나 조작이 아닌 진솔하게 다가갔다면 대부분의 안티는 없었을 것이다.
 

"김연아의 팬들로부터 김연아의 후광을 등에 업고 실력도 없는 선수가 인기만 끌려고 한다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손연재 관련 기사가 나올 때마다 그 밑의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었다. 온갖 비난과 욕설 등을 퍼부으며 손연재에게 공격을 해댔다”면서 “그걸 본 선수와 가족들의 마음 고생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김연아도 손연재도 서로에 대해선 전혀 나쁜 감정이 없다. 단 주변의 환경들이 두 사람을 이상하게 몰아갔다”라고 설명했다.

손연재
의 말 못할 아픔과 속앓이
 이영미컬럼


더군다나 김연아팬이 손연재에게 악플을 달았다며 비논리적으로 감정을 배설하는 것은 자신이 주장한 악플 때문에 힘들어요와는 어떠한 인과관계도 없다.


왜냐하면 손연재 어머니가 “김연아 팬들 때문에”라고 하는 순간 전국민과 싸우자고 하는 짓이다. 한마디로 손연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언플여왕답게 또 김연아를 이용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군 그만 김연아를 놓아 주고 홀로서기 할 때도 되었는데 라며 동정이 아닌 비호감 안티만 더 양성하게 된다. 논란을 만든쪽은 손연재측이지 김연아 측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손연재는 처음부터 김연아에 기생해서 성장을 했다. 기생이 아닌 공존의 길보다는 휠라 회장이나 IB 스포츠 사장이나 IB 스포츠 이사 처럼 김연아를 깍아내려야 손연재가 뜬다는 사명감을 가진 듯하다. 물론, 현재는 버블일지라도 충분히 김연아를 이용해서 성장을 했다. 그러니 홀로서기를 해야할 때다.


하지만, 손연재측은 손연재 자신이나 손연재 어머니나 매니지먼트한다는 소속사 IB 스포츠나 언론이나 김연아를 언급하지 않으면 기사가 되지도 않는다. 오죽하면 손연재 측에서 김연아에게 손연재 수익 중 일정액은 김연아몫이니 초상권사용료를 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아냥을 듣겠는가?

이제는 당연히 손연재측은 제2의 김연아, 포스트 김연아, 체조계의 김연아라는 말이 이제 듣기 싫을 지도 모른다. 딱지는 손연재측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를 넘어서지 못하면 짝퉁을 벗어날수가 없다.
  
 

2011/03/30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IB 스포츠 성적조작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2011/03/29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반면에 김연아 측에서 한번도 손연재를 언급한 적은 없다. 언급할 이유도 가치도 없다. 사실 손연재나 손연재 어머니가 비난해야 할 대상은 IB나 휠라 회장이다. 손연재가 부끄러워 언플은 당연하지만, 과장도 정도껏해야한다.

그리고 자신의 절대적인 우군이 될수 있는 워낙 기대치가 낮았던 대한민국 리듬체조팬들을 성적조작사건으로 적으로 돌려놓았다. 손연재 안티는 리듬체조매니아 팬인 경우가 많다. 사실 올림픽 리듬체조 손연재 5위를 가장 기뻐하고 축하해줄 사람들은 리듬체조팬들이였을 것이다.

자신들의 우매함때문에 적이 되어버린 리듬체조팬을 김연아 팬으로 호도할 이유가 없다. 물론, 그전부터 리듬체조팬과 김연아 팬은 중첩되었다. 왜냐하면 종목의 유사성 때문이다. 적을 만든건 손연재측이지 리듬체조팬도 아니고 김연아측은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김연아 대체제인 꿩대신 닭인 B급 취급을 했는데 희희낙락 웃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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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gohotels.ph/ BlogIcon Hotels in Dumaguete 2012.11.22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나 비난할 이유는 없다. 협의의 측면에서 다른 종목일수 있지만, 휠라 회장은 김연아를 스포츠를 뛰어넘는 매가

  3. BlogIcon Arian Foster Jersey 2012.11.25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하는거냐?라고 비웃음이나 비난할 이유는 없다. 협의의 측면에서 다른 종목일수 있지만, 휠라 회장은 김연아

  4. Favicon of http://cimarroncreativo.info/ BlogIcon paginas web de tijuana 2012.12.08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비웃음이나 비난할 이유는 없다. 협의의 측면에서 다른 종목일수 있지만, 휠라 회장은 김연아를 스포츠를

  5. Favicon of http://www.warehouse-direct.co.uk BlogIcon http://www.warehouse-direct.co.uk 2012.12.09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선수, 지금 어리지만 잘나가는데 5000만원에 의류 후원 계약을 맺는 게 좋겠습니다." 그런데 사장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6. Favicon of http://www.tenboom.org BlogIcon ten boom 2012.12.11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놓쳐 땅을 친 기업도 적지 않다. 유명 의류브랜드 ㅎ 기업 전 관계자는 몇 년 전 사장에게 이런 제의를 했다.

  7. Favicon of http://empowernetworkpimp.com/ BlogIcon make money blogging 2012.12.15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의 홍보부 쪽에서 김연아에게 의류 후원하면 후에 대박이 될것이라며 회장에 보고했다고 한다. 하지

  8. Favicon of http://gentleninja.com/seo-services/ BlogIcon Organic SEO Services 2012.12.26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휠라의 홍보부 쪽에서 김연아에게 의류 후원하면 후에 대박이 될것이라며 회장에 보고했다고 한다.

  9. Favicon of https://www.rebelmouse.com/textyourexback/ BlogIcon http://rebelmouse.com 2012.12.31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에게 의류 후원하면 후에 대박이 될것이라며 회장에 보고했

  10. Favicon of http://www.cyworld.co.kr/tae BlogIcon 중립중립 2013.01.08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구 싫고 누구 좋다는걸로... 편들어서 누구 안깟음 좋겠어요 얼마나 상처될까여 필자는 얼마나 언론에 비춰진적이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자체가 이렇게 돌아가고있고 손연재 본인도... 솔직히 본인의지대로 하는것은 체조밖에 없을텐고 어른들의 강요가 많을텐데 아쉽고 안타깝네요... 물론 저는 김연아 팬입니다 손연재 팬아닙니다 . 그냥 팬안할거면..; 가만히 있는게 좋은듯...쓰잘띡 없는 관심으로 열폭하도 남에게 상처만 주고

  11. Favicon of http://akiwood.com/power-of-change-about-the-brain-subconscios-mind-power-hypn.. BlogIcon mind power 2013.01.09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를 했다. "저 선수, 지금 어리지만 잘나가는데 5000만원에 의류 후원 계약을 맺는 게 좋겠습니다." 그런데 사

  12. Favicon of http://www.glos.si/textyourexback/ BlogIcon text your ex back texts 2013.01.13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종목도 아닌데 웬 대항마 손연재 피겨전향하는거냐?라고 비웃음이나 비난할 이유는 없다. 협의의 측면에서 다른 종목일수 있지만, 휠라 회장은 김연아를 스포

  13. Favicon of http://www.digitalworldz.co.uk/technomate-receivers.html BlogIcon Technomate tm600 2013.01.17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츠를 뛰어넘는 매가스타로 인정한것이니 말이다. 오히려 손연재측이나 손연재팬들이 휠라회장의 발언에 발끈해

  14. Favicon of http://www.sbwire.com/press-releases/text-your-ex-back-review-and-examples-fro.. BlogIcon text your ex back examples 2013.01.18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쳐 땅을 친 기업도 적지 않다. 유명 의류브랜드 ㅎ 기업 전 관계자는 몇 년 전 사장에게 이런 제의를 했다. "저

  15. Favicon of http://www.greensmokecouponinfo.com/ BlogIcon Green Smoke Coupon 2013.01.19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전향하는거냐?라고 비웃음이나 비난할 이유는 없다. 협의의 측면에서 다른 종목일수 있지만, 휠라 회장은

  16. Favicon of http://www.esatpreptips.com/top-12-sat-writing-grammar-rules/ BlogIcon SAT Writing Help 2013.01.21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를 놓쳐 땅을 친 기업도 적지 않다. 유명 의류브랜드 ㅎ 기업 전 관계자는 몇 년 전 사장에게 이런 제의를

  17. Favicon of http://www.wowjocuri.ro BlogIcon jocuri 2013.01.22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의 대항마로 키운다니 좋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좋게 해석하면 자신들이 후원하는 손연재가 지금은 김연아

  18. Favicon of http://Smslånnu.se BlogIcon sms lån 2013.01.2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종목도 아닌데 웬 대항마 손연재 피겨전향하는거냐?라고 비웃음이나 비난할 이유는 없다. 협의의 측면에서 다른 종목일수 있지만, 휠라 회장은 김연아를 스포츠를 뛰어넘는 매가스타로 인정한것이니 말이다. 오히려 손연재측이나 손연

  19. 노인과 바다 2013.07.24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손연재는 김연아랑 분야가 엄.연.히. 다른 선수입니다.
    먼저,난,김연아 팬도 안티도 아님을 미리 밝혀 둡니다.

    좋아하는 거랑 빠짓꺼리 를 구분 못하는 사람들...
    정말,답 없음...
    절대적(?)인,
    너무나 맹목적인 사랑(??),

    감정부터 앞세우고,흥분부터 해서,완전 눈 뒤집힌 사람들,어떠한 이성도 논리도 안 통하는....
    그건,사랑하는게 아닙니다,절대!
    한국의 국민성 중에서 가장 안좋은 단점중 하나,고쳐야 할 점임.
    그 대상이=사는,또는 살았던 (동네)이건,자기 (고향)이건,다니는,또는 졸업한(학교)이건,(연예인)이건,(운동선수)이건,(학자)이건,(정치가)이건(기업가)이건,(성직자)이건,그 사랑(??)하는 대상만 다를뿐 똑~같슴.
    우리 민족의 민족적 기질이 원래 그렇슴.

    정말이지 옛날~옛적에 국민학교 어린이들(열살도 못된 저학년 어린이들 일때부터)도 공감하는 내용이쟎슴?
    근데,21세기.최첨단 이시대에 오히려 더 국민성이 퇴보 하고 있슴,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옛날 유머 중에"야,뭔,김일성 이냐?북한 이냐?"ㅎㅎㅎㅎ(아,이건 정치랑 전혀 무관한 말임,다같이 빵 터지고 공감가는 유머임,이 개그는 80년대,90년대...태어난,애기들은 전혀~모르는 말ㅋㅋ)

    이건 아니지 않느냐고,이러 저러한 점은 고쳐져야 할 점이다 라고,=>못 할말 한 게 아닌데,절대,
    그리고 정말 사랑하는 팬으로서 한 말인데도 불구하고,
    갑자기들,흥분부터 하고 완전 이성을 잃고는 한마디로 완전 매장당함.ㅎㄷㄷㄷ그리고 그후,후폭풍은 아무 상관없는 공적인 문제까지 이어짐,
    솔직히 <따 당하지 않을려고>
    자기 솔직한 의건 찍소리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들,싫어도 좋은척 해야지만 살아남는 사람들 기타등등
    용기없고 비겁하다고 몰아붙일 수만은 없는 경우가 많음=>공과사를 구분 못하는 국민성,패거리 문화도 우리민족의 고쳐야 할 점!

    이런것들은 그 옛날 몇십년 전에는 가정교육은 물론이고!
    학교 가면, 선생님들꼐서 집에나이 10살 되기 전 서부터 가르치는 사항들 이었쟎슴?!
    한국의 국민성과 민족적 기질중 장점들과 단점들 에 관해서

    그런데,가정에서건 학교에서건,그"교육"이란게 사라져 버린지 이미,오래~전이고,
    그 어린애들이 지금 나이먹고 성장해서 사회로 나오고,오프라인,온라인 사회가 이지경이 된것임,

    제주도 세계7대 자연경관 이건,해군기지 건설 이건,좋아하는 가수이건,김연아선수건(특히 김연아야말로,너무나도!그이전에도 앞으로도 없을,너무나도 절대적인 <우상>이고,절대적인 <사랑>이므로,일례로 든 4가지 경우 중 가장 반응들이 격함,제~일 논리고 이성이고 안 통함,예전부터 김연아가 해외에서 얼마나 욕을 많이 먹어 왔는데..심판 판정시비까지..
    "추악한 피겨계"에 관한 기사는 이미 20여년전도 더 전에 기사로 폭로된지 오래인데,한국사람들 아무도 모르쟎슴?!아니,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라고 보는게 더 정확한 말)

    어쨌든,무조건 정치색이 어쩌고,좌빨이 저쩌고 로 몰아붙이는건 정~말,아니라고 봄,
    제주,강정 마을,우리나라의 자연환경,문화재,한국이 낳은 예술가,,운동선수,문학가,기업인 기타 등등

    그리고,뻑!하면 꼭 한다는 소리들이 마지막엔"그럼,그런 주장 펼치는 까페로 가서 떠들라는둥,블로그 차려놓고 거기서 그 주장 펼치라는 둥...블로그건,홈피건 간에 불특정 다수의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데 인데,그럼 아예 댓글 못 달게 첨부터 설정을 그렇게 해 놓던지 원,반말 먼저 까고 황당쌩트집 잡고,흥분을 가라앉혀 주기 위해 아무리~~노력해봤자 헛일,이건 지금까지 100%들 그러드만.-_-;;
    뭐,블로그 홈피 쥔장이 내 리플 삭제하건 날 차단 멕이건 말건 그딴걸로 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지만,

    오히려,방문객은 네티켙을 끝까지 지켜주는데,주인장도 지켜야 되는것 아님?그게 싫으면,아예 블질을 하질 말던가.
    주인장도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케이쓰들이 너무나 많음,

    걍 지 생각이랑 "다르다"="틀리다"로 혼동 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압도적임,

    네티켙이란 나혼자서만 노력해서는 절대 안 되는 건데,이건 뭐
    앙~심을 품고 앙갚음 하는,단순 보복 심리에서 우러나온 경우들...너무나도많이 당해봤음
    에구..우리 민족은 기질적으로 어쩔수 없나보구나..그냥 웃고말지요.......ㅎㅎㅎㅎㅎㅎ후ㅜㅜㅜㅜㅜㅜ
    주인장님한테 하는 말이 아닙니다.

    P.S.그리고,기.본. 이 안되어 있는 블로거XXY야,
    파워블로거 이면 그만큼 너도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이 무겁다 란 사실 쫌 알아둬라.

    니가 아직 한참 애기라서 그런 모양인데,인제는,철 쫌 들어야지 안그래?

    얼굴 없는 인생 대선배 말을 고깝게 여기지 말거라.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마도 김연아가 프리 경기전에 당한 발목부상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쇼트 프로그램 지젤을 할때 첫 번째 점프인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룹을 할때 랜딩과정에서 당한 부상일 확률이 높다.


김연아는 첫 번째 컴비점프인 점프에서 트리플러츠에서 스텝아웃이 되었지만 중력을 무시하고 원심력을 이용해서 랜딩을 하는 묘기를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랜딩열매를 먹은 레이첼 플랫의 별명인 랜딩의 어머니가 김연아에 강림한것이 아닌가하는 우스개 소리를 했었다.


오른발 잡이 선수들이 많은 피겨에서 오른발은 도약을 하는 발이자 착지를 하는 중요한 발이다. 한마디로 시동을 걸고 완결을 지어야하는 엔진이자 브레이크와 같은 발이다. 김연아는 가장 중요한 오른발에 부상을 당한 것이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어쨌든, 불합리한 룰과 저지들의 몰지각 등 항상 있었던 상수를 감안하여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은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김연아가 보여주었던 지젤과 아리랑은 지금까지 김연아의 명작 중에서도 작품성에서는 가장 뛰어난 작품이었다. 김연아가 많은 준비를 하였지만, 단지, 운이 없었고 지젤과 아리랑은 미완의 작품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많은 사람들은 단지 한번만으로 끝날  지젤과 아리랑에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어떻게 되었던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김연아에게 돌아온 볓몇 언론의 형태는 목불안견이였다. 김연아의 지젤과 아리랑에서 감동과 영혼이 없다고 말을 하는가 하면, 김연아의 눈물이 단지 금메달을 따지 못한 회환의 눈물이라고 폄하를 하면서 김연아의 준비부족을 지적했다.


감동과 영혼이 없다는 피겨 문외한의 기사에 대해서는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글을 송고하여 해당기사가 얼마나 피겨를 모르는 무뇌이고 기사로서 갖춰야할 논리적 모순에 대해서 비판하였다.


그런데 일간스포츠 전 부국장이란 최규섭의 ‘스포츠 손자병법, 김연아 두 번 울지 말아야 한다‘는 기사를 보고 두손두발 다 들어 버렸다. 한국기자 하기 참쉽다는 것을 최규섭이 솔선수범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vsearch&nil_src=sports&section=1004&f=sports&q=%EC%86%90%EC%9E%90%EB%B3%91%EB%B2%95

아무리 한국에서 피겨가 김연아로 인해서 인기스포츠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기자들이라면 최소한 기본적인 소양은 갖추고 기사를 작성하는 건 기본중에 기본이다.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의 피겨팬들은 세계 어떠한 기자들이나 피겨팬들에 비해서 피겨룰과 피겨가 가지고 있는 역사와 피겨가 경기외적인 정치적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잘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빙판은 미끄럽다>는 진리를 터득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의 피겨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그 어떤 나라 기자와 비교도 안되는 발 피겨기사를 남발하고 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피겨를 잘 알고 있는 피겨팬과 세계에서 가장 수준 낮은 기자가 공존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기자들이 일개 팬에 불과한 사람들보다 정보가 부족하고 공부가 안되어 있는 것이다.


최규섭이 말하고자 하는 골자는 김연아가 두 번다시 울지 않을려면 실전감각을 키워야 하는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운건 실전감각이 없어서 라고 말하고, 현역으로 활동하려면 실전을 많이 참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견 그럴 뜻하게 보인다.


그런데 최규섭이 피겨를 최소한 알고 있었다면 위와 같은 조언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연아는 밴쿠버에서 단 한번도 실수를 하지 않고 쇼트와 프리를 마쳤다. 그리고 역대누구도 하지도 않았던 완벽한 크린이라고 전세계가 감동하였다. 실질적으로 김연아처럼 완벽한 경기를 한 역대 피겨선수는 단한사람도 없었다. 그만큼 크린을 한다는 것은 피겨에서 보기 드물다.


그런데 김연아 자신에게도 완벽한 밴쿠버였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김연아는 쇼트가 끝나고 쇼트프로그램을 복기를 하고 자신의 잘못된 점프메커니즘을 찾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자신의 점프가 잘된 점프는 아니라고 말한 적도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도 밴쿠버 올림픽에서 보여준 점프가 김연아가 가지고 있었던 점프의 질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기준은 김연아가 가지고 있었던 그 동안 한 점프의 질과 비교이다. 여타 선수와 비교를 한다면 김연아의 점프는 완벽한 것이었다.
 


최규섭은 김연아가 실전부족 다음과 같은 조괄의 예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 하고자 했다. 


중국 전국시대 조나라 장군 조괄은 병법에 통달했다. 아버지인 명장 조사조차도 병법을 논하면 달릴 지경이었다. 그렇지만 그 병법은 어디까지나 책상에서 닦은 '죽은' 도략((韜略)이었다. 실전이 전혀 뒷받침되지 않은 교주고슬(膠柱鼓瑟)의 헛된 방책에 조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던가. 40만 대군이 생매장당한 장평대전(長平大戰)의 한을 지니고 조괄을 스러졌다.


최규섭는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 하기 위한 수단으로 조괄의 고사를 들었지만, 전혀 논리에 맞지 않는 고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김연아와 조괄이 같아 질려면 김연아가 실전은 한 번도 하지 않는 책상머리에서 책으로 배웠다면 말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실전에서 가장 불합리한 피겨전쟁에서 역대 그 누구보다도 연전연승을 한 백전불패의 장군이었다.


조괄과 비교대상은 최규섭처럼 책으로만 키스를 배웠다는 어떤 배우의 대사를 떠올리게 한다. 최규섭에 <곡학아세>라고 말을 해주고 싶지만, 최규섭을 모독하는 것 같아서 곡학아세라는 말은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곡학아세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학>을 자의적으로 논리를 만드는 것을 말하지만, 곡학아세에 합당한 논리도 <아전인수>도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어머니 박미희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박미희는 피겨에서 이론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박미희에게 “엄마가 해봐”라고 농담아닌 농담을 한 적이 있다. 가장 뛰어난 이론가 박미희에게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고 말 한 것이다.
 


최규섭의 눈에는 김연아의 이 눈물이 단순히 대회 성적에 연연해서 1위를 못했다는 회환의 눈물로 보였나?
 
그런데 최규섭은 아전인수도 아니고 3살짜리 어린이도 알고 있는 블록쌓기에서 필요한 원기둥이 필요한 곳에 다찌그러진 삼각기둥을 끼워 맞추는 3살짜리도 하지 않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조괄의 고사는 피겨의 ‘피’자도 모르는 최규섭에 딱 맞춤인 고사이지 김연아를 비판하기 위해서 써먹을 고사는 아니다.


최규섭은 조괄의 고사로 김연아 비판에 할애했지만, 조괄은 병법을 알고 패했다면 최규섭은 병법이라고 할수 있는 피겨도 모르니 조괄보다 못한사람이라고 할수밖에 없다.

최소한 최규섭이 손자병법을 재대로 배웠다면, 손자병법을 모르는 사람도 알고 있는 손자병법에서 가장 잘알려진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고사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것을 말이다. 최규섭은 소나개나 다 알고 있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도 모르는 단지 암기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장기판에서는 장기 훈수를 두어야하고 바둑판에서는 바둑훈수를 두어야 한다.  바둑판에서 하수가 바둑훈수를 두어도 욕을 먹는 판에 장기훈수를 두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최규섭은 끼어들지 말아야할 전쟁에 끼어들어 오지랖질을 한 것이다. 그러다 골로 가는 수가 있다.


손자병법의 최고봉은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것이지만 이보다 더 좋은 방책은 토낄 때 토낄 줄 아는 36계 줄행랑이다.  최규섭에 필요한 건 스피드있게 피겨판에서 토끼는 것이란 뜻이다.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고 김연아는 아이스쇼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와중에 김연아는 곽민정, 김해진, 김민석 등 후배선수들을 위해서 대회경험을 많이 쌓으라고 조언을 하였다. 더불어 피겨전용 훈련장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역설했다. 이말은 진리가 될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의 말에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믿을수 있는 아우라가 풍기지만, 최규섭에 말에는 어떠한 냄새도 없고, 오히려 악취만이 풍기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2011

동계 올림픽

  

  

  

 

세계 선수권

2

4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스케이트 아메리카

  

  

 

컵 오브 러시아

  

  

  

 

컵 오브 차이나

  

  

 

트로피 에릭 봉파르

  

  

 

스케이트 캐나다

  

  

 

 


김연아는 그동안 100미터 경주에서 혼자만 110미터를 뛰면서 수없이 넘어지고, 부상을 당했지만,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를 포함해서 단 한 번도 시상대를 벗어난 적도 없고 19번 출전한 대회에서 13번은 금메달, 3번은 은메달, 3번은 동메달을 땄었다. 설마 남보다 더 많이 뛰어야 한다는 110미터가 주는 의미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는 않을 것 이다.

 2011/04/2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의 진정한 챔피언은 김연아라고 말하고 있는데, 김연아 개인에 대해서도 모르고, 피겨도 모르고, 손자병법을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조괄보다 못한  최규섭이 피겨판에서 훈수를 둘자리는 없다는 뜻이다.


이제 김연아의 락(즐김)이 5월6일부터 5월 8일 까지 잠실실내 체육관 특설링크에서 벌어진다. 지금은 즐길때라는 말이다.

또다시 피겨의 룰이 변경되었다. 눈을 뜨면 바뀌는 경기룰은 피겨에서 처음보았다. 이번 바뀐룰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룰에 비해서 그나마 합리적이지만, 정말 바뀌어야 하는 두가지 룰이 있는데 이는 요지부동이다. 피겨가 지향하는 기술과 예술을 피겨에서 보고 싶다면 두가지 둘을 바꾸어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기술하고 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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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5 - [스포츠] -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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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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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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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라 2011.05.06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서 금메달을 당연시 하는 몇몇 사람들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당장 연아선수가 은퇴하면 우리나라엔 월드출전권 한장도 가져 올 선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피겨대회에서 금메달이 당연시 된겁니까?

    가장 공정해야할 자리에서 언제나 연아선수에게만 들이미는 이중잣대도 짜증나는데 금메달을 당연시 여기는 몇몇 사람들 정말이지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3. 얼음 2011.05.06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기자들이 젤루문제입니다...도대체 전문성은 어디 밥말아먹었는지
    다들 좋다는대학나와서 치열한 언론고시보고 기자가 되셨을텐대 기자가 된이후부터는
    도대체 공부는 안하시고....어디서 불러주는데로 받아만 적으시는지...안타깝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데 알지도못하면서 쓰는글 ...그런글을 읽는 대중들 무섭습니다
    도대체 어떡게 생겨먹으셨는지....한심하네요....

  4. 백치 2011.05.0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주변, 말주변도 없어 미쳐버리기 직전에 이렇게 갓쉰동님이 또 구해주시네요. 너무너무 시원합니다.
    이글이 많이 읽혀지고 추천되고 해서 최규섭같은 덜떨어진 인간이 스스로 수치스럼에 몸서리 치게 하여 반성하게 되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5. 승냥돋네 2011.05.0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규섭이란 자의 이름도 읽기싫고 알고 싶지도 않다. 챙피한 줄 알아라.
    누가 누구에게 조언질이란 말인가? 연아는 너보다 잘 살고 있고 훨씬 더 훌륭한 인간이다.
    그 입 다물라.

  6.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7.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8.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9.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10. 권정희 2011.05.07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죽음의무도에 반해버려 지금까지 김련아 관련일정과 기사들을 꼬박꼬박 챙겨읽는 팬입니다. 연아님에대한 안좋은글들을 접할땐 가슴이 아프다가도... 이런 훈훈한글을 접할땐 이런글읽고 연아님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최규섭기자의 글을읽고 이런기사에 한방먹여줄 글재주가 저에게 없음이 가슴아팠는데....속이 다 시원합니다.^^ 갓쉰동님의 글 챙겨읽으며 손가락투표 항상 꾹꾹 누르고 있슴다.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11. 덕구 2011.05.0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싱피겨계에서 현재 울나라에선 포디엄에 오를 선수가 김연아션수 딱 하나뿐인데
    혼자힘으로 쎄빠지게 그 자리 올라가줬더니 칭찬은 커녕 아주 여기저기서 들들 볶아대니-_-.....
    울나라.... 뭐하나 크게 잘하면 큰일날 나라에요
    황금알 더 낳으라고 사람잡네요;;;;

  12. ㅋㅋ 2011.05.0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리플도 재밌다ㅋㅋ

  13. ㅎㄱ 2011.05.08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덕분에 드러운 기자 이름 하나 더 알고 가네요..
    어디서 만날 기회라도 있으면 그따위로 살지 말라고 한마디라도 해줘야겠음..

  14. 동감이오 2011.05.12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웃기는 기사 하나 더 있음. 무임승차라니... 기가 막힐 따름이라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03/2011050301358.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15. Favicon of http://massagista.org BlogIcon Massagista 2011.08.30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멸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차츰 생각이 바뀌면서 다르다고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Use-Outsource-Website-Design-Services&AID=675 BlogIcon Elois 2012.09.12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차츰 생각이 바뀌면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영원성은 변하지 않는 것 보다 존재하

  18.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Generic Viagra 2012.11.2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资料后,我真的很喜欢这个...我将这个链接复制并粘贴我的Facebook状态。由于这个网站的管理员。......:)

  19.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Buy Generic Viagra 2012.11.24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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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zapsocials.com/blog/view/833/understand-shelf-life-of-food-products BlogIcon military mre nutrition facts 2012.11.2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언제부터 피겨가 정확히 채점하는 스포츠였나? 항상 일본의 눈치를 보고, 유럽과 미국의 눈치를 보는 스포츠 강대국의 놀음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 변방국 출신의 미천한 나라에서 온 김연아가 자신들이 구축해 놓은 이너서클에 들어와 물을 흐려놓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현재의 피겨이다.

  21. Favicon of http://www.portaldasmassagistas.net.br/ BlogIcon Portal Massagistas 2015.01.09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님에대한 안좋은글들을 접할땐 가슴이 아프다가도... 이런 훈훈한글을 접할땐 이런글읽고 연아님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최규섭기자의 글을읽고 이런기사에 한방먹여줄 글재주가 저에게 없음이 가슴아팠는데....속이 다 시원합니다.^^ 갓쉰동님의 글 챙겨읽으며 손가락투표 항상 꾹꾹 누르고 있슴다.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그룹만 방영하는 건 예사였고, 같은 그룹이지만 김연아 이전에 경기를 했던 선수조차 보여주지 않는 때가 많았다.


김연아가 빠진 2010년 시즌 그랑프리는 SBS에서 생중계로 볼 수가 없었다. 단지, 준비되지 않는 방송의 땜빵용 프로그램으로,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기성 거대 권력인 미디어에 불만을 가진 해커들이 게릴라 방송을 하듯 하여 원성을 사기에 이르렀다. 어쩌면 SBS는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한 것이 내내 아쉬었을 것이고 김연아가 미웠을 지도 모른다. SBS의 광고수익과 직결되니 말이다.



최근 일본 요미우리의 계열사인 NTV의 반키샤 진상보도에서 김연아의 훈련장면을 도촬(도둑촬영, 몰카)하여 전 세계적으로 NTV를 질타하고 NTV는 공개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지만, 가장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친 SBS는 어떠한 기사도 방송하지 않았다. 배은망덕은 이럴때 하는 말이 아닐까한다.
 


왜 SBS는 NTV의 도촬방송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동을 하고 있을까? 김연아의 도촬(도둑촬영,몰카)가 뉴스로서의 가치가 없어서 일까? 뉴스로서의 가치는 이미 중국, 미국, 캐나다, 러시아, 네덜란드 등 이해 당사국이 있는 일본에서까지 이슈가 되고 전세계 언론이 김연아의 도촬에 지면과 화면을 할애하고 있다.


SBS가 김연아의 도촬된 사건을 방송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SBS의 일본 협력사가 요미우리 NTV라면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뉴스보다 자사이기주의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전 세계의 이슈인 김연아 도촬 사건은 SBS는 감추고 싶은 것이다.


한국의 3개 방송은 각국의 방송사들과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다. MBC는 산케이신문의 후지TV와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고, KBS는 일본공영방송 NHK와 협력관계이다.


처음 NTV의 반키샤는 한국의 방송의 협조를 구하는 화면을 방송했다. 한국의 방송국 협조대상은 당연히 SBS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NTV는 SBS의 이성훈과 인터뷰를 땄다. 이성훈은 최근 국내에서도 김연아 인터뷰하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마디로 피겨의 SBS도 한국빙상연맹의 빙상방송을 하는 주관사인 SBS도 하지 못하고 있을 만큼 국내에서 김연아는 언론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어쩌면 SBS는 자사가 취재하지 못한 김연아의 최근 근황을 협력사인 일본 NTV가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 직접 찾아가 근황을 취재해서 협력사인 SBS에 제공해주길 바랬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SBS의도는 NTV의 도둑촬영으로 의도하지 않게 SBS의 부담감으로 돌아와 버렸다. 그러니 SBS는 NTV와 국가대표 김연아에 질근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타 KBS나 MBC는 어떨까?


월드컵 축구와 동계 올림픽과 빙상경기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SBS의 눈치를 살펴야 한다. 월드컵과 동계올림픽에서 SBS의 힘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KBS, MBC는
SBS에서 김연아 경기 동영상을 받고 싶다면 SBS와 같이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공중파에서 김연아 도촬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이들 방송사간에 첨예한 자사 이기주의가 숨어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경기 영상을 방송하기 위해서 김연아 때문에 방송하지 않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에서 김연아가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말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대한체육회에 포토(사진)폴더에는 김연아를 비롯해서 아사다마오의 사진폴더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가 대표 장미란의 폴더는 없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에서는 장미란은 관리하지 않지만,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한국체육회가 관리해야 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버린 웃지 못 할 일이 되었다.
 


대한 빙상연맹에서 선수들의 프로필 조차 관리를 하지 못하는 무능을 보인 적이 있지만, 이는 다른 여타 기관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빙상연맹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일부 선수의 플로필을 수정하였다.


대한빙상연맹에 등록된 선수만 1,100명이 넘는다. 이도 2008년 기준으로 그렇다는 뜻이다. 2010년 기준에 몇명의 선수가 등록되고 활동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고 은퇴한 선수들의 기록은 어디서 찾겠는가?  더나가 대표선수만 선수냐? 최소한 경기단체를 주관하고 있는 빙상연맹이라면 등록선수의 기록관리는 되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하지만, 글쓴이(갓쉰동)가 2010년 12월 30일 빙상연맹에 알아본 바로는 선수전반에 걸쳐 프로필 업데이트는 2010시즌이 끝나는 2011년 3월경부터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은 적이 있다. 한마디로 대부분의 조직이 그런 것처럼 빙상연맹은 사진만 찍으면 되고 어깨에 힘만 주는 가분수 같은 옥상옥 조직을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실무자는 이번 김연아 도촬과 프로필 사건으로 그나마 욕을 먹고 있는데 설상가상 일로 어깨에 힘께나 주는 사람들로부터 욕께나 먹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빙상연맹의 실태를 아는 사람이라면 실무자를 비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일을 할 만큼 주어야지 과부하를 시키면 업무 효율이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SBS는 어떨까? SBS에서 도촬(도둑촬영, 몰카)관련 기사는 딱 한 꼭지가 있다. 그런데 이는 SBS 자체 생성기사가 아닌 연합뉴스를 가져다 쓴 것이다. 한마디로 방송되지 않는 지면기사를 연합뉴스에서 제공한 것뿐이다.



SBS는 인물검색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SBS의 인물정보 검색은 2009년으로 멈춰져 있다. 김연아를 검색했을 때 김연아 프로필 난에 2009년의 기록은 없다. 당연히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나 세계선수권 2위 기록이나 2009년 그랑프리시리즈, 파이널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더욱 재미있는 SBS의 인물검색은 김연아를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 인물이 김연아가 아니다. 다름 아닌 한국과 일본에서만 그렇게 라이벌 만들고 싶어 하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SBS나 한국의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가 맘에 들지 않고 동의도 안 되지만, 충분히 이해해 줄 수는 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를 인물 검색해 봤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사다마오의 인물검색에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라이벌인 김연아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최소한 SBS의 관점에서 아사다 마오의 라이벌은 김연아는 될 수 없고 , 김연아의 라이벌은 아사다 마오인 것이다. 물론, 이는 자체적으로 SBS가 인물DB를 관리하지 않을수 있다. 왜냐 하면 대부분 인물정보를 수집, 관리하는 업체가 따로 있고, SBS에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0/12/30 - [스포츠] -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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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중파에서 김연아를 이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국가대표 김연아가 도촬되고 전세계 언론이 이를 비난하고 일본에서 조차 여론이 들끓고 있는데  대한민국 공중파가 침묵을 지키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어쩌면 공중파는 일본의 NTV에 손을 들어주고 있고, 오히려 김연아가 당한걸 고소미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그동안 언론이 요청한 인터뷰나 방송출연 등을 끊임없이 자제해 왔고 거부했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연기를 하고 금메달을 딴후 방송출연은 달랑 2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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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 [TV&ETC] - 자칭 김연아팬이 무슨이유로 김C에 사과를 하지?
2010/08/05 - [이슈] - 초콜릿 김연아보다 적게 부른 김C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늦장방송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뿐이였다. 그것 조차도 누구(김C)의 입장에서는 자신은 모든 프로에 나와서 놀아도 되지만, 누구의 입장에서는 소나개나 다 나와서 3곡 이상도 부르는 초콜릿에서 3곡을 부른것 조차 싫다고 말하는 극히 일부(?) 연예인들이, 김연아를 싫어하는 대한민국이니 오죽하겠는가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데이비드윌슨 발언, 김연아 반쪽선수 연장선에서 나온 아전인수식 왜곡




MBC는 사건이 터지고 세계언론들과 한국의 지면언론들이 이슈화 하고 있은 한참후 2011년 1월 2일 일요일 저녁 8시에 늦장으로 김연아 도촬 관련 사실보도를 하였다.

SBS와 함께 김연아를 검색해 보았다. 그런데 피겨의 모든것을 모토로 건 SBS와는 김연아의 정보는 참으로 난감할 정도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었다.


반면에 공영방송인 KBS에서 김연아를 검색하면 2006년을 마지막으로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다.


사실 MBC는 현재 자사에 출연하지 않고 있는 고현정이나 문근영의 자료도 최근년까지 출연작을 알수 있도록 관리를 하고 있었다. 반면에 KBS는 자사에 출연중인 문근영의 최근 출연작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SBS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물로 연기대상을 받은 고현정의 프로필은 2009년 MBC 출연작 선덕여왕이 마지막이다.


한마디로 KBS나 SBS가 빙상연맹의 선수 프로필 관리에 대해서 말할수 없는 단계라는 뜻이다. 빙상연맹의 자료관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순간 KBS와 SBS는 부메랑 맞을것이 자명하다.


대한민국이 IT강국이란 말은 허울뿐인 구두선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소한 IT강국의 시발은 자료의 정확성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정보로 부터 시작된다. 기록을 관리해야 하는 빙상연맹으로 부터, 대한체육회와 뉴스 등 정보를 다루는 방송사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지나지 않았다.

 2011/01/04 - [스포츠] - 김연아 불이익받아 대응 않겠다는 황당한 빙상연맹 자화자찬하고 있을것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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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연합뉴스에서 스포츠 기자단이 있는 언론사 41개에 여론조사를 하였나 보다, 그중에서 김연아가 40개의 언론사에서 올해 2010년을 빛낸 스포츠 스타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1개의 언론사는 누구를 선정했을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구글이 세계 사건 중 하나로 인정하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처음으로 쇼트 프리 완벽하게 연기를 하고 228.56점으로 2위와 23점차이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기록으로 전 세계를 들었다 놓았다.


한마디로 2010년은 한국뿐만 아니고 전세계를 김연아로 시작해서 김연아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였다. 오죽하면 안티들이 김연아를 그만 봤으면 좋겠다고 할 만큼 김연아는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즐거움을 주었다. 그런데 사실 김연아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그의 업적에 비해서 TV 출연은 극히 드물었다.
 
인터뷰 형태를 제외하고는 김연아가 출연한 TV프로는 달랑 2개에 지나지 않았다. 하나는 MBC의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였고, 나머지 하나는 기억에 의존하는 관계로 어떤 프로인지 까먹었다.(ㅠㅠ) 남태평양님이 댓글로 알려주셔서 알게되었는데 SBS의 초콜릿이였지만, 김C는 트위터에 김연아에게 초콜릿에 나와서 자신(김C)보다 많이 부르게 했다고 땡깡도 부렸었다. 김C의 기본적인 소양이 얼마나 바닥인지를 알게해주는 대목이였다.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는 2010년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3월경에 찍고 5월이 다되어서 방송되었을 정도로 뒷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처럼 TV에 노출되지 않는 스포츠 스타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의 일거수 일투족은 세계 언론에서 조명하였다. 김연아처럼 한국의 그 누구도 김연아 만큼 조명 받지를 못했다. 어쩌면 한반도 내에서 가장 유명한 인사였던 김정일보다 더 지명도를 만들어 내지 않았을까?


김연아하면 사우스코리아가 떠올리고, 사우스코리아 하면 김연아가 떠오를 만큼 파괴력을 발휘하였고, 외교관들은 김연아가 그동안 대한민국 외교관들이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려 노력했지만, 김연아 개인이 만든 인지도에 비하면 미미하다고 자인을 하겠는가? 그래서 미국의 시사주간지인 TIMES는 영웅부분 2위에 김연아를 선택했을 것이다.  피겨와는 전혀 무관할 것 같은 열사의 중동이나 남미나 동남아시아나 필리핀에서 조차 김연아는 뉴스의 중심에 있었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피겨는 몰라도 이선수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선수가 있었다. 다름 아닌 84,88년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 금메달을 딴  카타리나 비트이다. 카타리나 비트의 연기를 본 사람은 평생 그 잔상이 남는다. 김연아와 같은 선수의 연기를 직접이나 간접적으로 본 사람들은 김연아와 같은 동시대에 연기를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평생에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김연아는 카타리나 비트와 버금가는 유명세를 만들었다. 미국의 피겨 레전드인 미셸콴은 김연아가 앞으로 만들어 갈 끝이 어디일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하였고, 카타리나 비트는 김연아는 전세계가 인정하는 메가스타라고 말을 했다.


김연아는 그랑프리를 스킵하여 세계 피겨팬의 애간장을 녹여버렸다. 그랑프리 스킵이 김연아의 존재만을 부각시키는 아이러니 한 상황까지 만들었다. 오죽하면 김연아가 한발, 한손을 뒤로 묶어 연기를 해도 다 이겨버릴 것 같은 그랑프리라고 했고, 세계선수권을 이길것이라고 했을까? 러시아 방송은 그랑프리 내내 김연아의 이름을 들먹이고, 그랑프리가 졸려서 죽겠다는 말까지 하였다.


ISU 기술위원장 출신인 이탈리아 소니아 비앙게티는 자신이 보아온 역대 그랑프리 중 최악이여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피겨가 이렇게 까지 망가졌나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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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의 특성상 돈이 많이 들어가서 아주 어렵게 피겨를 하였고 집이 빚을 지는 상황까지 처했다. 부상으로 피겨를 그만둘 처지에 놓이기도 했었다. 빚을 청산하기도 전에 첫 CF를 어렵게 훈련하는 후배들에게 장학금으로 1,200만원을 쾌척했다.
 



그렇게 시작된 김연아는 자신의 수입의 많은 부분을 어려운 사람들과 후배들을 위해서 기부를 하여 사회에 환원하였다. 발전 가능한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스포츠 매니지먼트회사 올댓 스포츠를 세워 후원하고 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돈독이 오른 모녀라는 말과 피겨연습장이 없어서 꿈나무들이 메뚜기 훈련 없이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춥지않는 연습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니돈으로 만들라”는 말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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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쿨러들은 자신이 상처 받기 쉽다. 왜냐하면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아픔과 자신을 향해 공격하는 일부에 대해서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아픔은 안으로 삼키고, 남의 아픔은 자신의 아픔보다 더 크게 생각을 한다.


글쓴이(갓쉰동)는 정치, 사회, 문화, 과학 등 모든 사안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고, 소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피겨팬들 사이에서 소쿨러들을 안티 연아와 연결시키는 것에 대단히 유감이다. 소쿨러는 기본적으로 부당함에 항거하는 사람들이 많고, 정직한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를 꿈꾼다. 뇌는 차겁고 가슴은 따스한 사람들이다. 글쓴이가 김연아를 좋아하는 이유도 김연아가 시크하고 소쿨러이고 글쓴이도 소쿨하기 때문이다.
 


사실 소쿨러인 글쓴이가 보았을 때 김연아는 소쿨러들이 지향하는 살아있는 표본과도 같다. 피겨는 정치스포츠로 너무나 유명하다. 그래서 피겨 변방국가에서 피겨에서 한자릴 차지한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일이다. 그런데 김연아는 변방 중에 최변방인 대한민국에서 완벽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100년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이다. 피겨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소쿨러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소쿨러인 글쓴이가 김연아에 관한 글을 자주 쓰는 이유는 어떻게하면 김연아를 깍아내릴까 고민을 하는듯한 한국의 기자들에 대한 부당함에 대한 항거였다. 그리고 자신들이 자칭 소쿨하다고 김연아도 비판받을 일이 있으면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이였다.
 


연아의 점프는 변칙이 없는 가장 정직한 점프에 속합니다. 하지만 내가 왜 이 스타일을 고집했을까 하고 회의를 종종 느낄 정도로 힘든 점프지요. 세상의 모든 코치들이 좀 더 쉽고, 힘을 덜 들이고 할 수 있는 비법을 연구해대겠지만 시합을 치뤄 볼수록 그 누구도 태클 걸 수 없는 질 좋은 점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위의 말은 김연아를 전공했다는 어머니이자 코치인 박미희씨가 한말이다. 박미희는 왜 변칙이 없는 가장 정직한 점프를 고집했을까 회의를 느낀적도 있다고 하지만, 시합을 치러볼수록 누구도 태클을 걸 수 없는 질 좋은 점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다고 했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김연아의 정석점프도 정치적인 스포츠인 피겨에서는 딴지를 받았던 적이 많았고 상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여전히 짠 GOE를 받고 있다.
 


만약, 정석점퍼가 아닌 다른 피겨처럼 편법의 김연아 였다면 김연아는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변방에서 시들었을 것이다. 그나마 정석점퍼였기 때문에 피겨레전드 중 한명인 미국의 방송해설자는 피겨꿈나무들이 김연아처럼 따라하다 부상으로 피겨를 그만둘까 두렵다고 하였을 만큼 누구도 근접할 수 없는 자신만의 레벨을 만들고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로 모든 피겨꿈나무들에게 스포츠를 예술로 승화시킨 롤모델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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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쿨러인 글쓴이가 피겨뿐만 아니라 김연아에게서 비판할 만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발견했다면 오히려 김연아나 어머니 박미희가 너무나 소쿨하다는 점이다. 세상을 살아보다 보면 둥글게 살아야 할 때가 있다.

특히 한국의 잿밥에 눈이 먼 언론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정치인과 스타들은 더욱 그렇다. 오죽하면 연예인 팬들이 언론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좋게 봐달라고 조공을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겠는가? 아이돌 팬들의 조공이나 경제인, 정치인들의 밥사기, 촌지가 한국의 연예계, 정치부, 경제부, 스포츠 기자들의 간땡이를 배 밖으로 튀어나오게 했지만, 박미희나 김연아는 피겨에서 뿐만 아니라 둥글게 살지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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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김연아와 피겨에 관한 글을 쓰는 이유는 김연아가 피겨에서 보여준 수 많은 연기나 피겨 외적으로 보여준 행위로 인해서 불행한 시대에 행복함을 맛보게 해준 미미한 보답정도이다. 김연아를 파면 팔수록 끝없이 진국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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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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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수처럼 2010.12.2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게 쓴 글은 아니지만 중요한 점은 분명히 짚었다는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입을 대긴 쉬워도 자기가 하는 말이 얼마나 허망한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짤트 음악을 연주하면서 에드립을 한 두군데 넣을 때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 넣으면 한번은 멋지게 들려도 계속 들으면 진부하고 맛이 안납니다. 모짤트의 곡은 모짤트가 작곡한 그 맛을 살리면서 자기의 감성을 넣어야죠. 기술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김연아가 그런 선수입니다. 정석. 그리고 노력. 그걸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세계를 열었죠. 그래서 최고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3. 오마이갓 2010.12.2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님의 글 잘 읽고있습니다.

  4. 킥애스 2010.12.21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를 너무 파렴치로 몰진 마세요 ㅎ 악감정으로 그런 것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5. 궁금해서요 2010.12.21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1개의 언론사 누구를 선정했을까? 궁금해졌다',,,,,,, 그것에 대한 답은 없네요;;; 급궁금증증폭;

  6. 헐; 2010.12.2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김연아선수를 매우 사랑하는 팬이고 김C님의 음악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김C님이 파렴치하다고 몰아가는건 보기 안좋네요..김C님이 김연아선수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초콜릿같은 상업적인 음악프로그램에서 점점 좁아져가는 가수의 입지를 좀 더 넓혀달라는 뜻에서 말한것이었을텐데 그닥..잘 기억하지도 못하시는 상태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은 좀 아닌것 같네요
    글쓴이의 정신소양이 의심스러워지네요... 다른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까는게 소쿨족인가요?^^;;;
    칼보다 무서운 것이 펜입니다. 아무리 쓰레기같은 기사에 글들이 난무하는 세상이라지만...조금만 조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저도 2010.12.2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김C의 초콜렛발언에 대해서 저렇게까지 표현해야하나 싶은 마음이네요.
      연아양이 한국을 위한 선수가 아닌, 한국을 상징해주는 선수가 아닌, 그냥 언제나 행복한 스케이터로서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연아팬입니다만...저 역시도 초콜릿관련해 한 발언은 연아에대한 비아냥이나 비난이 아니라 방송사제작진에의해 이리저리 함부로 다뤄지는 가수들에대한 처우때문에 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발언 하나로 인격적 소양이 어쩌네 하시는 발언은 그동안 갓쉰동님의 글을 다는 아니지만 종종 기분좋게 접해온 저로서는 좀 멈칫하게 만듭니다.

      정말 문제있는 기사들이나 빙상관계자들 악질적인 연아안티들에게야 뭐 거친 표현을 쓴다 해도 그게 당연히 느껴지지만, 김C의 저 발언에 대해서는 지나친 표현이 아니었자 싶네요.

    • 아로미 2010.12.21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의 의도를 알지만 예가 적절치 않았기에 비난을 받아도 할말이 없는 겝니다. 동반 출연도 아니고, 연아 선수외가수가 아니면서 3곡이상 부른 출연자가 많거늘 왜 하필이면 연아 선수를 운운한답니까. 것도 '빙신'이라 -이 호칭의 뉘앙스를 아시겠지요- 일부러 호칭하면서 말이죠.
      주목을 끌려고 엉뚱한 연아 선수를 끌어들인거라면 용서가 안되죠. 김C의 발언으로 인해 본래의 취지가 묻혀버리고 연아 선수만 선의의 피해자가 되고 말았죠. 왜 초콜릿이 아닌 연아 선수가 당시 비난받고 오르내려야 했나요.

    • 아리랑 2010.12.22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씨의 의도는 초콜릿을 비난하기 위해서였다는건 알겠는데요
      그냥 자기노래 조금 불렀다고 땡깡부렸다고 느껴지던데요. 김연아선수와 김씨는 같은날 나오지도 않았구요. 예전에 김씨와 같이 나온 가수들은 3곡불렀는데 자기는 월드컵때문에 2곡불러서 서운한걸 빙상의신에 빗대어 표현한건 이해할수없네요;
      그날 월드컵때문에 김씨는 2곡불렀다는데 다른가수들은 3곡부른이유는 김씨가 더잘알것같고요ㅎ
      오해의소지가 있는 발언을 했죠 의도가 뭐든..

    • 라임라이트 2010.12.2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씨의 발언 의도는 가수로서,음악 프로의 정체성에 대한 살짝 투정이 섞인 비판이라고 봅니다.
      김씨의 말투는 평상시에도 조금은 비아냥 대는 듯한 톤이 어두운 선입견을 만들었고, 조금 잘난척도 하는 사람이라 저도 처음에는 약간의 반발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아주 유명한 가수가 스케이팅을 잘 탄다고 피겨 스케이터들의 잔치에가서 장시간 스케이팅을 보여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잔치의 정체성이 의심을 받겠죠.
      마찬 가집니다. 제대로된 음악 프로그램으로서 초콜렛이라면 그런 흥행몰이, 시청률 지상주의보다는 가수나 연주자가 주인공이 되는 구성을 보여줬어야 옳겠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2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콜릿은 님이 말한 피겨스케이팅장에서 가수가 장시간 스케이팅을 하는게 아닙니다. 초콜릿은 애초부터 유명인의 노래를 듣는 것으로 기획되었어요.. 오히려 초콜릿의 인기를 유지하는데 김연아와 같은 유명인을 출연시켜서 시청률을 높이는게 기획의도에도 있답니다. 강호동은 3곡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안된다는 논리는 성립할수 없어요. .김C의 논리는 그렇거든요.. 그리고 김c는 가수인데 연예프로나 광고는 왜한답니까? 지 발등찍은거지요.

      그리고 김c를 가장 사랑한 프로가 초콜릿이예용.. 누구보다도.. 자신은 3곡 이상해도 되고, 타가수나 김연아는 안된다는건 김c가 개념이 없다는 반증이지요..

  7.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유리-MyEurope 2010.12.2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항상 김연아에 대해서 좋은글 올려주셔서
    김연아랑 아무 친분도 없는제가 더 고맙게 느껴요

    옛날에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닐때
    선생님들이 저를 엄청 괴롭혔었는데
    그게 촌지 때문이란걸 나중에 알고는
    정말 외국에서 공부하길 잘했다 하는 생각했는데

    김연아의 꼬투리만 잡으려는 기자나, 대학교를 보면
    참...한심하죠.. 왜 저러는지 딱 보면 알겠던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0.12.21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좋아하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세계에서 사랑받는 김연아 선수에게 더 많은 관심, 사랑있기를 바랍니다.

  9. 행인2 2010.12.22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0. 아리랑 2010.12.22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를 파면 팔수록 끝없이 진국만이 나온다 이말이 제일 공감이 가네요

  11. 블릿프루프 2010.12.27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도 돼죠? 추천 누르고 어떻게 퍼가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주소 복사해서 올렸어요.
    좋은 글들이 많아서 카페회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요..

  12. 호호호 2010.12.2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처음 와봤는데 우와
    사무실이라서 다 읽진 못하지만
    집에가서 죄다 정독해야겠어요
    좋고 공감가는 글 천지네요ㅠㅠ
    이렇게 명확하게 글을 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같은 소심한 팬들은 참 마음으로 든든하네요

  13. 이런 2010.12.27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에서 김c 관련 댓글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글의 논점은 김연아에관한 얘긴데말이죠. 외국에서 살고있지만 올림픽에서 금메달을따고 자국민에게 이렇게 욕먹는 선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김연아선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업적만으로도 김연아선수는 국민에대한 보답을 다 한 셈입니다. 비방받을이유가 전혀없고, 오히려 한국을 떠나고 싶어질까봐 두렵습니다. 주인장님 글을 김연아선수가 읽고 힘내어 더욱 대담하고 용기있게 삶을 살수있길 바랍니다.

  14. 연아팬 2011.01.19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소쿨러라 하시면서 소쿨하지 못하시는 모순이군요,, 특정가수를 굳이 비방하면서까지 김연아를 옹호하는 글은 김연아한테도 별로 좋은 영향은 아닐거 같구요,,

  15. 소쿠리싫어 2011.06.2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쿨러란 쿨하지 못하면서 쿨한척 하는 찌질이들을 비하하는 말인데... 김연아는 겉보기엔 쿨해보이나 오히려 반대 같네요. 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워서 오히려 차가워 보이는 거죠. 갓쉰동 님도 필력을 보니 절대 소쿨러는 아닌것 같은디용? ㅋㅋㅋㅋㅋㅋ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

  17.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Alexis 2012.10.10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 중에 누구라도 도중하차한다고 해서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만들어 내는 특기를 가지고

  18. Favicon of http://williamros4.blog.com/2012/04/24/the-5-preferred-emergency-survival-guid.. BlogIcon dehydrate food in oven 2012.11.0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9. Favicon of http://burkiblog.blog.canalplus.fr/archive/2011/03/index.html BlogIcon child fences portable 2012.11.07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20.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 못하면서 쿨한척 하는 찌질이들을 비하하는 말인데... 김연아는 겉보기엔 쿨해보이나 오히려 반대 같네요. 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워서 오히려 차가워 보이는 거죠. 갓쉰동 님도 필력을 보니 절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21. Favicon of http://willmydoghateme.com/animal-welfare/whats-so-funny-about-pet-rental-noth.. BlogIcon wireless dog fences 2012.12.2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 선수인 김연아는 세계에서는 존경과 경의를 보내고 피겨선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전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를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로 압도적인 지지와 인정을 하고, 김연아를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라고 치켜세운다.


미국의 올림픽 챔피언 출신 해설자는 김연아가 경기장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다른 어떠한 피겨선수보다 아우라가 있다고 말을 하고, 어떠한 피겨룰에서도 김연아를 이길 수 있는 피겨선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미국 2009년 LA 세계 피겨선수권대회에 참석하였을 당시 미국 주관 방송사는 타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는 중에 김연아가 한국에서 TV 프로에서 노래하는 장면까지 방송으로 내보내고 관심을 보여주었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끝난 다음 선수의 중계 해설을 하기보다는 김연아에 대한 이야기로 시간을 다 보냈다. 한국에서만 모르고 그만큼 올림픽 이전에도 김연아는 세계에서 특별한 존재였던 것이다.
 


미국의 저명한 시사주간지인 타임즈(TIMES)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가장어린 김연아를 선정하기도 했다.


미국 LA는 김연아를 위해서 한국에서도 하지 않던 김연아의 날을 제정하고, 김연아가 신지도 않은 피겨스케이팅화 2개에 사인을 받아 영구보존을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유니세프는 국제 스포츠 스타 중 여성으로 유일하게 국제친선 대사를 위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국내로 시선을 돌리면 어떻게 될까? 김연아에 관한 기사가 올라오면 어김없이 달라 붙는 댓글들이 있다. 돈연아, 꼴도 보기 싫다. TV에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지겹다라는 류의 악플이 달리고 안티카페까지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연예부 기자들은 김연아의 극히 개인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트위터를 까발려 더 이상 김연아가 친구들과 소통하는 것 까지도 방해 하였고, 김연아를 성적으로 폄훼하여 꿀벅지로 묘사를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또한, 없는 사실을 유포하여 여론 인 것처럼 기사화하기도 한다.


김연아 소속 대학인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란 작자는 김연아의 극히 개인적인 성적을 공개하여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기도 했다.


시장경제를 주창하는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이란 작자는 김연아에게 광고를 찍지 말고 공부나 하라고 충고 같지도 않는 충고를 한다.


대한민국 여당인 한나라당은 김연아를 내세워 자기당을 선전하고, 이용하기에 바쁘다.

김연아는 올림픽 피겨 사상 가장 완벽한 경기를 한 유일한 챔피언이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는 한국 TV에 출연을 딱 2번만 했었다. 한번은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였고, 나머지 한 번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하였다.


사실 동계 올림픽 챔피언이 된 선수 중에 가장 적게 출연한 선수가 김연아였다. 이 두 프로에 나온 것을 가지고 TV에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할 수 있는 배짱에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다.


글쓴이는 김연아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가 뉴스가 아닌 TV연예프로에 나온 것을 보지 못했다. 관심이 있는 글쓴이도 보지 못한 것을 악플러들은 찾아다니면서 본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게 된다. 아니면 머릿속에는 김연아로 가득 차 있는지도 모르겠다.


일본의 피겨선수인 아사다 마오 팬들은 아사다 마오의 글보다는 김연아의 글에 더 관심이 많고, 모든 일정을 알고 있다고 한다. 또한,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는 보지 않지만,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더 많이 본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이들은 김연아 안티를 자청하고 있기도 한다. 김연아 안티를 위해서 김연아 경기를 분석하다가 오히려 김연아 팬이 된 사람도 많다고 한다.


얼마 전에는 연예프로로 인지도를 높인 가수인 김C는 트위터에서 김연아를 빙신(빙상의 신)이라는 비아냥을 하면서 같이 출연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향해서 자신은 노래를 2곡을 불렀는데 빙신은 3곡을 부르게 했다고 징징거린 적도 있다.


김정은의 초콜릿은 시청률이 5%도 안 되는 심야방송이다. 단순히 김C의 발언을 기사로 접한 많은 사람들은 김C와 김연아가 같은 날 같은 프로에 출연한 줄 알 것이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그리고 초콜릿은 스타들을 초대해서 라이브 음악을 듣는 것을 위주로 하고 있다. 초콜릿에 출연한 면면을 보면, 이서진, 김제동, 강호동, 이수근, 김혜수, 한석규,수애 등 당대에 이슈와 영화나 음반홍보나 드라마 홍보를 위해서 나온 스타들이 많이 있었다.


김연아는 특별히 자신를 홍보하기 위해서 나온 것도 아니다. 이미 올댓 스포츠 섬머 삼성 애니콜 하우젠 아이스쇼는 끝난 지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C는 7월 11일 월드컵 특집으로 출연하여 2곡을 불렸고, 김연아는 8월 1일 출연하여 2곡을 부른 후 현장에서 앵콜 요청으로 한곡을 더 불렀다.


김C가 출연할 때 김C는 2곡을 불렸지만, 3곡을 부른 가수가 2명이나 있었다. 또한, 영화홍보를 위해서 나온 배우들도 있었다. 김C는 초콜릿에 다른 어떠한 가수보다 많은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었다. 또한, 김C와 같이 1박2일에 출연한 강호동도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부른 적도 있었다.


한마디로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로 기획되지 않았고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김C는 자신과 같이 출연한 적도 없는 김연아를 자신과 같이 출연한 것처럼 이야기를 해서 김연아 안티들에게 좋은 먹이감을 제공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김연아에 한번도 사과를 한 적이 없다.


다만, 김C가 트위터 발언에 사과를 한 적이 있는데 인천국제공항을 일본기업에 팔아넘긴다는 허위사실을 트위터 글에 올렸다가 사과를 하였다. 김C가 사과한 이유는 명확하다. 이명박 정부가 김C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할까봐 겁을 먹고 자발적으로 사과를 한 것이다.


그런데 왜 김C는 아직도 김연아에 사과를 하지 않는 걸까? 이명박은 무섭고 김연아는 만만한 것인가?


최근 김연아에 관한 기사가 하나 떴다. 세계 여성 스포츠 인 중에서 김연아가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은 수입을 올렸다는 기사이다. 이 기사에서도 악플러들은 김연아를 돈연아,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댓글들을 달고 있고,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사실 네이버라면 개념이 없는 네티즌이 많은 관계로 충분히 악플들은 예상가능하다 하지만, 깨어있다고 알려진 다음 네티즌들 까지 이유 없는 악플과 동조가 있다는데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김연아가 미국인이였다면 114억만 벌어들였겠나? 또한, 밀려드는 광고를 마다하고 김연아가 돈만을 벌겠다고 맘을 먹었다면 114억밖에 벌지 못했겠나? 출연요청을 다 받아 들였다면 달랑 2개 TV프로에만 나왔겠나? 그만큼 김연아는 자신을 절제하고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악플에 시달리고 김연아를 이용해 먹을려는 어처구니 없는 기자들과 연예인이 있을뿐이다.


김연아를 보는 시각은 명확하다. 한국에서는 동네북, 세계에서는 존경과 경의의 대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만약,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이 아니고 일본이나 미국이었다면 어쨌을까?


김연아를 향해서 돈연아, 꿀벅지라는 말을 공공연히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운동이나 공부나 해라라고 말을 할 수 있을까? 위에서 예를 든 미국의 LA가 김연아를 위해서 김연아의 날로 제정한 것만 봐도 어떠한 대접을 할 것인가 자명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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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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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utiepp 2010.09.10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속 시원한 기사 한 번 읽었네요. 정말 이번 일로 김연아 죽이는 기사들 악플들 보면서 정말 화가 치밀고 김연아가 한국국적을 가진것이 불쌍하기까지 했는데 정말 옳은 소리 하셨습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나라에서 부러워 하는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김연아선수를 그렇게까지 시기 질투하고 몰아칠수가 있을까요? 저라면 국적을 바꾸고 싶었을 겁니다. 정말 우리 국민들 그러지 맙시다. 특히 김연아 안티팬들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언제나 이성을 찾고 똥인지 된장인지를 아시렵니까. 김연아는 세계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이고 그 인물이 대한민국 국민이였다는 사실만이라도 알고 한국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맙시다.그래도 꾿꾿이 김연아 선수가 잘 이겨내고 지내는 모습에 역시 김연아는 큰 인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다른 선수라면 이번일에 낙담하고 회의를 느껴 영영 사라져버렸을 지도 모르니까요. 당신은 진정한 영웅입니다. 화이팅 하시고 서운하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앞으로도 더욱 빛내주십시요. 화이팅!!

  3. 엄마 2010.09.12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기와 질투근본적으로 양극화에서 초래되었다고 생각되네요 그가운데 김연아의 또래혹은 그이상 현재 동시대를 청년으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바로앞에 보이는것과 김연아가 누리는 부분이 왜곡되게 보일수밖에 없고 댓글은 소극적인질투와 시기이고 이걸알고 해소성기사를 기자양반들이 만들어 내는거지요
    만약 인터넷앞에 앉아 있는 안티들이 먹고싶은거 먹고 타고싶은거 타서 남에눈에 좋게보이고 놀고싶을때 논다면
    김연아기사에 관심가지는 횟수는 지극히 줄어들거라고생각되네요
    안티는 물론 정말 좃가튼 짓을 해서 욕을 하는경우도 있지만 해소성 안티
    대한민국은 그게 참 많은것 같아요 욕구불만 물론 밖에서는 드러내지 않죠ㅎㅎ
    이해할수없다고 생각되징않죠 이제 안티들의 심리를 ....부족하게 살면서 누군가를 시기하거나 질투하지않는 당신은 인격적으로 상당히 성숙되있는거 랍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4. 엄마 2010.09.12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보통 좋아할만한 이유가 많은 사람이고 싫어할만한 부분이 별로 없는사람이죠
    약간 김연아의 미니홈피에서 캐취한부분중에 김연아의 2004년 또는 그즈음에 치아교정중이던 수수하고 못생기고 눈이 맑고 가냘펴보이던 시절의 사진들을 국민연아가 된이후론 없애버리더군요 참고로 전 아무도 관심갖지않던 2005년도 부터 김연아선수를 좋아했었는데요
    그때의 참 소박하고 춥고 하지만 맑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던 힘든과거들을 그대로 공개한채로 지금의 모습과 함께 연동하게 생각할수있도로 놔두었더라면 안티가 많이 줄어들지 않있을까요 물론 그때의 몬생긴
    사진을 가지고 안티들이 장난을 친다해도 정말 그때의 눈빛은 야생의 새끼꽃사슴의 눈빛이였는데....
    그리고 김연아씨는 본래 어쩌면 편집증이 있을지도 ......어쨋든 보통사람은 아니지요
    뭐든 힘들때 울컥하지않고 기다린다면 제자리를 찾게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김연아씨는 피겨오타쿠이므로 피켜하면서 모든 문제를 잊을듯 싶네요

    • 뭐임 2010.11.15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들때 울컥하지말고 여기서 터지면 되는겁니까??

      지금까지 항상 당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참을만큼 참았다고 보는데요.

  5. 다크 나이트 2010.09.1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사람들의 국민성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빛내는 소중한 인재가 대한민국땅에 출현하면 뭐합니까?
    바로 이런식이지요..
    그게 비단 김연아선수 한 명에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것 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돌아보면 꽤 많지요..
    잘난 사람 꼴을 못보는 뭐 그런 거 말입니다.
    그러니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다 있지요.
    가까운 나라 일본은 다릅니다.
    다르지요..
    배울 건 배워야 합니다.
    무조건 욕할 게 아니라....

  6. 시원하네요~ 2010.09.1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주변에 보면 다들 김연아를 대단하게 생각하고 멋진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워하는데..유독 인터넷이나 기사들만 보면 저리 악랄한 안티성글들이 많죠..
    아무래도 잘나가는 김연아에 배가아픈 사람들이 많은가봅니다.
    김연아로 인해 우리나라도 기부문화에 대해 눈을 뜨고 있고 실제로 김연아 팬들은 김연아를 닮아 그녀의 생일선물로 파키스탄에 기부를 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여준걸로 압니다. 달래 김연아가 보배이고 보물이라고 하겠습니까.. 참 못나고 꼬인 사람들이나 김연아 안티짓을 하는 거지요.. .

  7. 지나다 2010.09.29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뭐래도 김연아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딸...
    남잘되는 꼴 못보는 한국민의 근성이 자민족인 보배를 헐뜯는거죠.
    올림픽에서의 금메달의 기쁨과 흠잡을데 없는 연기...
    악플러들 연아가 꽈당 거리고 넘어져야 속이 시원했겠는지...
    열심히 해서 받는 댓가 돈을 얼마벌든 보태준것 없으면 배아파하지 말기를

  8. 공감공감 2010.10.04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대잖아요.
    연아선수 해외에선 옆나라 애들한테 웜방당하고 고생하는데 국내에선 아주 가관입니다.
    다큰 어른들이 지자식들 시켜 웜방하고......
    국내에서 하도 폄하당해서 연아선수 어머님 해외에서 찬사받기전에 연아선수가 대단한거 몰랐대잖아여...

  9. 나무늘보 2010.10.0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를 욕하는 자는 자신의 노력없음을 먼저 탓해야 합니다.
    어찌 열심히 노력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자를 욕하는지요..
    더 웃긴건 고려대 행태죠. 제 바램으론 연아가 곧 학교를 떠나서 미국 대학으로 떠났으면 합니다.
    큰고기는 큰물에서 놀아야 합니다. 연아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데
    어린 소녀에게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지 참으로 역겹습니다.

  10. 이런이런 2010.10.07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을 보면 딱 두가지 유형으로 나뉘네요..
    김연아가 좋아요. 호감형. vs 김연아가 싫어요. 안티형.
    똑같은 상황을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개개인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나와 다르다고 그걸 틀렸다고 단언할수 있는거죠?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무턱대고 욕을 해대는 사람은 차치하고서라도 미국에서 잘나가는데 왜 우리는 그런 대우를 안해주냐는 요상한 논리에서는 실소를 참지 못했습니다.
    갓쉰동님은 현대판사대주의에 너무 깊이 물들어 있는거 같아요.. 갓쉰동님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것은 아닌데 조금 안타까운점이 그런 시각을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글을 올린다는 것이죠.
    세상의 모든 것은 이율배반입니다. 조건없이 봉사활동을 하는것조차 자신의 만족이란 '이익'이 있는거죠. 그렇다면 소위 김연아를 찬양하는 외국은 피겨스케이트불모지인 동양의 작은나라에서 온 어린소녀를 영웅으로 만든다면.. 어떤 이익이 있어서일까요? 그냥 무조건이란 없습니다.
    조금만 더 비판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 박성미 2010.10.07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그렇게 이율배반적이라거나 하는 단어로 자신을 내세우려하지 않아도 유식해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평범한 인간이라면 이기사를 읽고 그런글은 안올리겠죠
      어찌됐든 국가조차 못하는 일들을 김연아와 박미희씨가 대신했기에, 세계적인 스포츠스타가 대한민국에서 나온거고, 앞으로도 그런노력을 하려는거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것에 대해서는 인정해주고 용기를 줍시다.
      그리고 지금 현실이 김연아를 깎아내리기 하려는 개념없는 인간들 천지인건 사실이니까

  11. 박성미 2010.10.0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사좀 많은 국민들이 읽어 줬으면 하는 바람 뿐입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떠들어 대는 사람들이 조금 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이지 악플러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지 국가관이라는게 있는 인간들인지 해부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연아선수와 박미희씨가 늘 안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정말 대단한 대한민국의 국민 입니다.
    힘내십시요.
    화이팅을 빌어드릴께요~!!!

  12. 이사칠 2010.10.07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글은 정말 퍼가고싶을정도로 속시원합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정말 IT로 세계 강국이면 뭘하겠습니까...
    네티켓 매너가 꽝인것을요...

    타블로 사건부터 김연아사건도....
    IT강국 이면에 씁쓸한 단면 인것 같아요...

  13. g 2010.10.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김연아를 신으로 받드는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14. g 2010.10.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김연아를 신으로 받드는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15. JH 2010.10.07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 화이팅!!!!!

  16. 오만한 2010.10.0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분도 편파적이시네요.
    김연아선수에게 '꿀벅지'란 단어를 썼다고 기분나빠하시는것 같은데,
    정작 본인께서도 '작자'니 '징징'이니 결국 다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김연아선수를 좋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습니다만
    괜히 이 글에 반발심이 생기는 군요.

  17. 절대공감 2010.10.07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김연아기사에 악플들이 좀 많아야죠;
    쨌든 김연아 언니 화이팅!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julieroberts BlogIcon 백경리나 2010.10.0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에는 양면성이 있고 사소한것에도 신빙성이 없는 말과 논리는 없기 마련입니다
    2010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에게 피겨 금메달을 안겨준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빙상의 여신이라고 불리는 그녀가 세계 많은곳에서 그녀를 롤모델로 삼고 있을것입니다.
    그녀의 영향력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이죠 많은 이들이 오직 피겨로만 김연아를 평가하라면
    반론의 여지 없이 그녀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하지만 파워가 강해진만큼 세계화와 다원화가 과속화된 이시점에서 60억이 넘는 사고방식,관념,논리가 판을 치고있습니다
    단지 자신들의 생각과 좀 다르다는것을 감정적으로만 판단하여 말도안되는 유치한 논리까지 앞세워
    그녀를 깎아 내리려는 이들을 보며 한숨과 아쉬움만 나올 뿐이죠
    그저 팬도아닌 안티도 아닌 이로 봤을 때 그녀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빈틈많고 더 챙겨주고 싶은 스무살일 때도 많죠
    그녀 역시 인간이기에 생각이 부족한 말을 던지거나 건방져 보일때도 있는 건 사실입니다.
    최근 있었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의 결별역시 누가 잘못했느냐에 상관없이 대처 미성숙이라는 결점도 보인건 사실이니까요 이처럼 별거아닌걸로 아직 새끼양같은 그녀를 물어뜯으려하는 늑대같은 안티들과 사소한 반론의 기미를 보이거나 비판도아닌 부정적인 요소들이 보이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하여 대응하기 바쁜 무조건적이고 편파적인 골수팬들 역시 둘다 비판받고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연아선수가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영웅인것은 영락없이 사실입니다
    이런 인재를 위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쏴대지 않고 때로는 그녀를 위해 따끔한 충고와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있는 팬들이 되어 더욱더 성장하는 그녀를 보고싶을 따름입니다.
    언젠가 그녀도 더욱더 성숙하고 기품있는 빙상의 여신이자 그저 인간인 김연아로 남아있길바랍니다.

    • ... 2010.11.15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 팬들이 발기자들에게 너무 안일하게 대처해서

      이렇게까지 동네북이 되버린겁니다.

  19. 찌질이네 2011.01.01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날? 개소리마라
    김연아안티는 너같은 무지한인간때문에 나오는거다
    옹호만 좆빠지게 하네
    김연아를 비난하는건 일부일뿐이다
    비판하는사람들한테까지 지랄마라 고대출석률 봤냐?
    아무리 국위선양한다고 해도
    아닌건 아닌거다
    차라리 선수생활마감하고 다니든가 특채로 들어간주제에

    • 아오 2011.01.01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대에서 체육특기생으로 데려간거잖아 출석이랑 다 합의보고 들어간거라는데 왜 잘 모르는생퀴들이 자꾸 물고 늘어지나?

      너 말하는 꼬라지가 그냥 열등감에 휩싸여서 베베 꼬인놈같다
      특채주제에라니?
      불쌍한놈 ㅉㅉㅉ

      그냥부러우니까 질투하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1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오님 너무 신경쓰지 마셈..찌질이네는 머리도 나쁘고 생각자체를 못하는 무뇌이니.. ㅋㅋ

    • 2011.04.2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오 저새끼 뭐야. 어떻게 된게 돈연퀴새끼들은 전부 돈연까를 찌질이로 몰아가냐? 똘아ㅣ들

    • 오히려 너가 더 찌질이 2011.07.3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보 시군요. 김연아의 날은 실제로 존재 합니다. 미국에서 조례 통과 되서 있거던여;; 개소리 마십시오. 김연아 안티가 욕을 먹는 이유는 당신같은 무지한 인간 때문에 나오는 겁니다.

    • 오히려 너가 더 찌질이 2011.07.3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보 시군요. 김연아의 날은 실제로 존재 합니다. 미국에서 조례 통과 되서 있거던여;; 개소리 마십시오. 김연아 안티가 욕을 먹는 이유는 당신같은 무지한 인간 때문에 나오는 겁니다.

  20. 2011.04.27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지랄한다. 아 씨발 뭐 피겨하나 잘하는게 무슨 롤모델인데? 무슨 대한민국은 이따구야. 또라이새끼들 집단이냐? 대한민국 국민들은?

    돈연아새끼 훈련비용이 몇십억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광고만 돈에 환장한 년 처럼 찍어대는 것 좀 봐라.

    그리고 무뇌새끼들 연퀴 개새끼들 덕분에 돈연아 안티들 죽죽 올라가는 소리 들리네. 예전에는 돈연아 안티가 별로 없었는데, 광고만 찍고 또라이 연퀴새끼들때문에 .

    그리고 돈연퀴새끼들은 무슨 전부다 돈년새끼 욕하면 무슨 찌질이로 몰아감? 무뇌라면서? 개새끼년들.
    그러는 돈연퀴새끼들이 더 또라이 개새끼 놈들이다.
    그리고 고대 들어갈때 출석 합의보고 들어간거라고? 연습한다고 학교를 못 가는게 아니라, 한국에 와있을때는 광고만 쳐 찍어대다가 시간없어서 학교 못 간다잖아 또라이야. 어떻게 팬보다 내가 더 잘 아는거냐?
    씨발, 누가 더 생각을 잘 하는지 못하는지 대결 해보까 연퀴벌레 개새끼들아

    • 애는 답이없다 ㅋㅋㅋ 2012.12.0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님께서는 답이 없네요.
      피겨좀한다고?ㅋㅋㅋ 그럼 오바마는 정치좀 한다거? 국제광고제 휩쓴 이제석님은 광고좀 한다고? 마이클조던은 농구좀 한다고? 롤모델 못되나요? 저는 저희 부모님이 롤모델입니다 ㅋㅋㅋㅋ 롤모델 저희 부모님이 될수도있거 또 누군가에겐 님이 될수도 있슺니닼ㅋㅋㅋㅋㅋ 님은 아 평생 그럴일 없겠구나.. 불쌍하다..
      글만봐도 패배자의 열등감이 넘치싲니다 대단하세요 ㅋㅋㅋ

  21. Favicon of http://www.geilekontakte.ch/schaffhausen.php BlogIcon Sex-sofort 2011.11.14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성공적으로 웹사이트

 김C가 유명인 된 계기가 무엇일까? 김C가 가수로 유명해지고 인지도를 높였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그리고 김C가 가창력 있게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김C는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일 뿐이다.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김C만 있는게 아니다.

음과 박자가 정확하면서도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홍대근처만 가도 넘치고 넘친다.

 

김C가 유명인사가 된 계기는 노블레인에서 4차원형태를 보여주고, 방송녹화 중에 무대포로 잠을 자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C는 가수로 알려진 게 아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인지도를 높여갔고, 1박2일과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갔을 뿐이다.
 
 

더불어 김C는 윤도현밴드의 1+1의 옵션에 지나지 않았었다. 가수로서 스스로 입지를 구축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C는 연예프로로 김C가 가수인 것이 알려진 특이한 케이스다. 지금도 김C를 가수로 알고 있기 보다는 1박2일의 연예인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고, 1박2일 방송 안에서도 자주 언급되어 웃음코드로 활용이 되기도 했었다. 김C가 예능인이 아니고 가수라는게 웃낄만큼 김C의 가수입지는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가수인데 가수라고 불리지도 못하는 김C는 전격 1박2일에서 음악에 충실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하차한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몸부림으로 봐도 좋을 것이고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하지만, 정확히 김C가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서 1박2일에서 하차했는지는 알 수 없다. 김C의 하차에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정확히는 김C와 1박2일 관계자만이 알 수 있다.


그런데 김C가 가수로서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 1박2일을 하차하고 나서 가수활동을 열심히 하였을까? 연극무대에 진출한 김C를 보면 과연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뿐이다.


최근 김C는 트위터에 초콜릿의 문제를 제기했다. 자신은 월드컵특집 방송에서 달랑 2곡을 불렸는데 빙상의 신인 김연아는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사실, 김C는 자신이 참여한 월드컵 특집에서 린도 3곡을 불렀고, 씨앤블루도 3곡을 불렀다. 스스로 착각에 빠져 자신보다 인지도가 떨어진 듯한 린이나 씨앤블루도 3곡을 부르는데 김C는 달랑 2곡을 부른 것이다.


그러자, 김C를 옹호하고, 김연아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김C가 하고자 하는 말은 초콜릿이 주창한 고품격 음악 토크인데 어째서 가수가 아닌 김연아를 비롯한 사람들이 나와서 그나마 협소한 가수들의 입지를 축소시키는가 하는 볼멘소리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봐야지 어찌 손가락의 때를 보려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김C가 손가락으로 sbs 초코릿의 가수홀대(?)라는 달을 가리켰을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김C는 그냥 자신이 노래를 부르지 못한 것에 대한 넋두리를 했을 뿐이다.


김C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서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한마디로 김C가 주장했다고 하는 가수들의 입지를 공고히 해야 하는 프로에서 특별나게 5곡을 불러도 봤는데 특집이라는 명목으로 2곡을 부른 김C는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대하는 초콜릿에 불만이 쌓인 것뿐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3곡을 부른 것을 보고 꼭지가 돌아버린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김C가 5곡을 불러재끼는 동안 김C가 우려 했다고 알려진 김C를 제외한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그렇게 가수들의 입지를 생각하는 김C라면 스스로 자신보다 알려지지 않는 가수들에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라도 2곡정도로 부르고 신인가수 3명은 더 출연기회를 주었을 것이다.


김C에게 5곡을 부르게 한 초코릿 피디는 가수들에게 충분히 배려를 한 피디가 되는 건가? 자신한테 유리하면 좋은 프로이고, 피디이고 프로의 특성을 파악한 상태에서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간다고 생각하면 앞뒤 분간도 안되나? 오히려 김C의 기준으로 당시 5곡을 부르게한 피디가 비정상적이다.

김C보다 뛰어난 가수가 한 트럭이상은 초콜릿에 서고 싶어서 목빠지게 낙점을 받기를 기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례로 비추어 김C는 “월드컵 특집으로 출연진 이 많아” 자신에게 2곡만 시킨 초콜릿이 불만스러웠던 것뿐이다. 한마디로 김C는 내가 누군데 감히 2곡 밖에 시키지 않는가하는 극히 소아적인 형태를 보여주었을 뿐이다.


윤도현은 김C가 무명일 때 꾸준히 김C를 방송에 출연시키고, 음악도 같이하는 모범을 보였다. 하지만, 김C는 나는 이만큼 컸는데 대접을 안 해 준다는 몰맨 소리만 하고 있는 것이다.
 


김C가 가리키는 달은 가수들의 설 무대가 줄어든 것에 대한 분노(투덜거림)을 말한 게 아니고 가수도 아닌 김연아도 3곡을 부르는데, 자신의 음대역에 최적화 되어 작곡한 곡에서도 음.박자 삑사리가 자주 내는 자칭 가수인 자신은 달랑 2곡만 불렀다 것에 대한 대의가 없는 극히 개인적인 투덜거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C가 정말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어서 김연아를 걸고 넘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어떤가?


김정은의 초콜릿 110회 동안 가수가 아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 들이 출연한 횟수는 셀 수 없이 많다.


현재의 투덜거리게 만들 만큼 김C를 있게 한 1박2일의 강호동과 이수근도 2008년 김정은의 초콜릿 초창기에 나와서 김C가 가수들의 설자리를 빼앗은 것에 대한 투덜거림에 일조를 한 사람들이다. 강호동은 이 당시 나와서 “내사랑 내곁에“를 불렀다.
 


물론, 노래 실력은 형편이 없었고, 소리만 지르는 노래같지 않는 노래 했지만, (여기서 엄청 시크한 반응들이 나오네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군요.. 강호동은 안되고 김연아는 되는 사례인가요?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강호동의 노래에 맞추어 손을 좌우로 흔들면서 호응을 해주었다. 만약, 강호동이 가수로서 출연하여 불렸다면 돌 날아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강호동과 이수근은 가수가 아니다. 그러니 호응을 하고 반겨줄수 있는 것이다. 출연자 섭외가 노래실력과는 상관이 없다는 뜻도 된다.
 


초콜릿은 강호동 이수근, 김제동 등과 드라마, 영화홍보를 위해서 나오는 출연자도 있었고, 자신의 신곡을 홍보하는 가수나 복귀무대를 갖는 가수들이나 나름 유명 인사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다각화된 고품격 음악 토크방송인 것이다. 이런 자리인지 뻔히 안 김C는 초콜릿에 단골손님으로 출연을 하였다. 처음부터 백로가 노는 곳에 특별한 까마귀는 가지 말았어야 했다는 뜻이다.
 


이미 뻔히 초콜릿이 어떠한 무대인지를 알고 있는 김C가 강호동이나 이수근이나 기타 연예인들이 나왔을 때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그 이후 초콜릿 단골손님이 되어 출연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미 이상한 무대에 열심히 참여하고 실력에 비해 초콜릿의 이쁨을 받았던 김C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니 현재 김C가 하는 투덜거림은 대의도 없고 단지 초콜릿에 불만이 있다는 투덜거림 이상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빙상의 신인 김연아를 걸고 넘어지냐 말이다.
 


같이 출연했던 출연자를 대상으로 재는 3곡인데 음이탈 가수지만 유명한 나는 왜 2곡이냐고 하지 말이다. 그리고 가수가 아닌 자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싶다면 친분이 있는 강호동이나 이수근을 걸고 넘어졌더라면 분란이 없었을 것이다. 강호동은 무섭고 김연아는 쉽게 보이나?

한곡을 부른(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음) 강호동이나 이수근은 되고, 자신의 회차에 출연도 하지 않고, 자신보다 많이 널널한 출연진에 3곡을 부른 김연아에게는 불만인가? 한곡을 부르던 3곡을 부르던 고품격 음악 토크 방송인 초콜릿이 해서는 안되는 일인것이다.

언제 부터 <고품격 음악>에 가수만이란 단서가 붙었는지 알수는 없다. 음악은 가수만 하라는 레벨이라고 붙어있나? 정말 고품격 가수들만 올라가는 초콜릿이라면 처음부터 김C나 김연아나 강호동은 그 무대에 서면 안된다.
 


가수라는 본분보다는 예능인으로 운이 좋아 고품격 음악토크 방송인 김정은의 초콜릿에 가장 혜택을 받았다면 받았을 김C가 이전 초콜릿에 출연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김C보다 실력이 있지만, 김C보다 운이 없어서 기회가 박탈되었다고 생각되는 인디밴드들에게도 예의는 아니다.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김C라면 소나 개나 빙신도 3곡이나 부르며 서는 초콜릿 같은 허접한 무대에 서지 않는다고 해서 김C를 몰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실력 있는 김C는 후배들의 밥그릇을 빼앗기 보다는 후배를 위해서 솔선수범하기를 바란다.
 


5곡씩이나 불러 다른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초콜릿에서 혜택을 받았다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김C가 할말은 아니지 않나 말이다.

5곡씩이나 부르다 같은 회 차에 출연한 타가수보다 적은 2곡을 불렀다고 투덜되는 김C보다 한곡이라도 좋으니 초콜릿 무대에라도 서고 싶은 후배가 많지 않겠는가? 그리고 문어발식으로 이곳저곳 숟가락을 담갔던 김C는 앞으로 예능. 연예인들 밥그릇은 더 이상 빼앗지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예능인의 밥그릇을 빼앗는 것을 넘어서 같은 가수들의 밥그릇도 빼앗은 김C에게는 요원하겠지만, 글쓴이는 그동안 김C가 음이 가끔 이탈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특색있게 부르는 가수로 알고 좋아했었는데 알고 보니 김C는 넘사벽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칭 김C팬들과 김연아 안티팬들로 부터 처음 알았다.


새롭게 알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진정한 가수들의 설무대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김C도 안타깝게 바라보았는데 김C처럼 뛰어난 실력이 있으면 낭추(낭중지추)라고 방송에 출연하던 하지 않던 어디에 있던 알아서 모셔간다. 김C를 걱정한 글쓴이만 뻘춤해졌다. 김C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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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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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는이 2010.08.0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스펨핀코도 2곡부르고 방송엔 한곡나오더라. 그것도 마지막에 김정은mc가 신인가수란 짤막한 소개가 끝이고 인터뷰도없이 말이다. 나참... 빌보드 아시아최초top10에 든 월드스타도 이런대접을 받는데 하물며 김c같은 예능말고 가수로선 인지도가 낮고 대중적인기도 적은 뮤지션은 더하겠지....김c의 불평은 충분히 이해한다.. 시청자인 나로선 김연아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하는것도 곤혹이었으며 마찬가지 김c의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한다면 그것도 무척 곤혹스러울것이다. 불만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의 발언은 무척이나 실망스러웠다.직접pd나 제작진에게 직접적으로 하소연하는 멘트였으면 어땠을까? 왜 김연아를 건드려서 사서고생하나 김c양반

  3. BlogIcon 김경문 2010.08.0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피디가 월드컵특집으로 인해서
    2곡을 불러야된다고 햇습니다 다른가수가 나와서 3곡 부르면 말을 안하겟는데 월드컵특집으로 김연아씨를 3곡 부르게 한게 김c가 못 마땅해 하는거 같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는 월드컵 특집에 나왔고, 김연아는 김C와 같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님은 같이 출연했다고 생각하지요?

      그건 김C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인데.. 잘못알고 있는거죠.. 이부분에서도 김C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님같은 분도 낚였으니 말입니다..

  4. 이런글이.. 2010.08.0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이.. 이렇게 많은 조회수를 획득하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김C의 보컬능력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 많은거 같은데.. 그럼 예를 들어봅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 세계적인 보컬 머라이어캐리를 비교해봅시다. 갓쉰동님 말씀대로라면 노래잘하는 사람이 더위대하겠네요.. 님의 음악적지식과 수준이 심히 궁금할따름입니다. 김c는 자신이 작곡하고 플레이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합니다. 뮤지션이라고도 하구요. 뮤지션과 꺙보컬은 비교불가입니다. 모든것이 마찬가지에요. 콜드플레이의 곡을 잘부를수 있는 사람은 쎄고 쎘습니다. 곡을 잘 소화한다고 해서 아무나 스타되는것도 아니구요. 김c의 트위터 발언엔 대한민국의 대중가요 중심의 음악적 수준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으며, 그로인해 음악전문 프로그램이 되어야할 방송이 짝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화 되는것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죠. 김c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탄건 인정하나, 대한민국이라는 곳은 김c같은 뮤지션이 음악만 하며 먹고 살수 있는 동네가 아닙니다. 갓쉰동님은 사회생활하면서 하고싶은말 다하고, 하고싶은 행동 다하고 사시나요. 과연 님은 얼마나 이 사회에서 언행일치를 하며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한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마냥 피해의식으로 생각하기엔 음악적으로 너무나 불모지인 땅이 대한민국입니다. 소수의 문화와 의견을 무시할수록 그 나라는 후진국에 가깝다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인기블로그인 만큼 많은 생각과 분석과 통찰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고 읽어보길 권하구요..

      그런데 싱어송라이터는 자신이 만든곡은 자신의 곡에서 음이탈 해도 된다는 겁니까? 되지도 않는 예를 드시고 그러시넹.. 작곡과 음악성등은 가창력과 하등 상관없어요..

      그리고 김C만큼 짝퉁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노래를 한적 많거든요.. 짝퉁이면 나가지글 말던지요.. 위대한 음악가인 김C정도의 자존심이 있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소수문화는 님보다 제가 더 좋아하고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걱정 붙들어 메셈.. 김C는 초콜릿을 비판하는 순간 겜오버였어요.. 초콜릿만큼 김C위해주는 프로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초콜릿을 비난한다. 그것도 전혀 상관없는 김연아를 부정적인 요소로 이용을 하면서? 조선일보가 민주자유언론을 주장하는 것 만큼 얼척없는 겁니다.. ㅋㅋ

  5. ㅇㅇ 2010.08.1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개념있는 걸로 봤는데 자기 이익 앞에서는 다른 사람 비방하고 노이즈로 적당히 그 사람 엿먹일 줄 아는 영악함까지 어리숙한 표정 뒤에 감춰져 있는 거 같아서 실망입니다.

  6. dsds 2010.08.1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김태원이 예능 좀 하겠다고 나올때 놀러와 처음에는 대선배고 하니 눈치 보고 하다가 그이후에 방송에서 보면 김태원을 지 예능 자리 뺏어 먹을 후배쯤으로 생각 ㅋㅋ

  7. 김씨 2010.08.1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는 큰 착각을 하고 있죠. 1박에서 인기를 얻어서 활동 반경이 좀 넓어지니까, 마치 자신이 무슨 큰 인물, 큰 능력이라도 있는줄 착각되어지는 겁니다. 그동안 1박 버프를 받아서 자신의 역량보다 훨신 과대 포장된 것임을 진정 깨닫지 못한데서 오는 욕심과 오만함이었다고 봅니다.

  8. 김씨밥먹어 2010.08.11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쾌합니다. 김씨 이 되먹지 못한 인간 요즘 허세가 너무 심해요.... 꼴에 욕심은 얼마나 사나운지 하는 짓도 찌질하더군요. 어디서 개똥철학 뒤범벅이 된 자아관을 앞세워서 지잘난양 행동하는데 나잇살 쳐먹어서 겉모습이 늙수구리 꼰대같은 것이 하는 짓은 미성숙 중딩이 따로 없더군요...

  9. 2010.08.15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좀 안티 카페에 퍼갈게요.

  10. 개개인의생각차이,, 2010.09.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는그렇게생각할수도있고 한탄할수도있고 연예인도사람이고 그럴수도있고 죽일만큼잘못한것도없는데 내가그사람이되보지않고 그냥보이는것만 보는어리석은사람들,,, 그럴시간에 자기능려력개발이나하시길,,, 김씨나김연아씨처럼말이죠,,,

  11. Favicon of http://ㅜ처인 BlogIcon ㅎㅎ 2011.01.01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보다 뛰어난가수가 누구죠?
    좋은가수,뛰어난 가수를 어떻게 구분짓나요?
    수상경력?가창력?대중성?

  12.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3.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4.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라 하는 넘이고...
    막장 생활고로 유재석에게 형이라 부르며 살려달라고 하느넘,,

  15. Favicon of http://hubshout.com/?New-Facebook-Timeline-Admin-Panel-for-Business-Pages&AID=..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셈이 보인다,,,
    솔직히,,

  16. Favicon of http://www.free-brazzers.com/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사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직접 회사에 연락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광고를 읽고 이미 이러한 사업을 사용하는 친구와 가족을 요청하고 그들이받은 서비스를 발견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17. Favicon of http://www.saucylondon.com/ BlogIcon escorts in london 2012.09.1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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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jaysxlist.com/index.php?montreal_massage___massage_montreal BlogIcon montreal massage 2012.10.0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큘라 나 뱀파이어 황혼 영화를 상기시켜줍니다.영화 배우가 대단하기 때문에 나는이 영화를 많이 좋아해요.

  19. Favicon of http://www.iphonebreizh.com/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김연아의 경우는 SBS가 나와달라고 사정한 것이 아니고 즉 김연아가 제발 그 프로에 내보내달라고 사정했다고 생각하시는 거라고 말하시고 싶으신가봐요...
    강호동에게는 김정은씨가

  20. Favicon of http:// http://www.fashion-pascher.org/20-polo-franklin-marshall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21. Favicon of http://www.concessionaria-ssangyong.com.br BlogIcon concessionaria ssangyong 2012.10.3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에서 완벽한 경기로 우승을 한 후 김연아의 거취가 주목되었다.


그리고 피겨팬들 사이에 재미 있는 놀이가 시작되었다.

만약, 김연아가 은퇴한 후 오서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까하는 놀이다.

이런 상상은 김연아 은퇴를 하거나 오서가 김연아와 계약을 하지 않는 다는 전제 조건이 따른다.

이 당시 2010년 올림픽에서 오서가 아사다마오를 맡고, 타라소바가 김연아를 맡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당연히 있음직한 가쉽에 해당한다.
 


그런데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저녁에 김연아의 안티성 기사를 양산한 노컷뉴스 백길현이 단독보도로 오서가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지만 오서는 제1순위가 김연아라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백길현은 드림팀이 붕괴되고 있다고 김연아측에 부정적인 기사를 송고한 것이다. 당연히 김연아와 오서에 확인하는 과정을 밟지 않았다.
 


2010년 4월 25일 오서는 한국 연합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중에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았고, 김연아가 1순위임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그런데 백길현 기자가 어떻게 아사다 마오가 오서를 코치로 채용하려 하는 지 알 수 있었을까? 백길현은 오서를 통해서 기사 소스를 받지 않았다. 백길현이 보도자료를 받은 곳은 당시 김연아의 소속사인 IB 스포츠를 통해서 일수 밖에 없다.


당시 IB 스포츠는 2010년 4월 말로 김연아와 계약기간이 끝나고 있었고, 김연아 측이 IB와 연장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기획사를 세우려한다는 정보를 알고, 김연아와 계약 연장을 하기 위해서 김연아를 압박하는 용도로 백길현에게 소스를 넘겨준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어머니 박미희와 함께 올댓스포츠를 세우고 독자 행보를 계속하였다. 이때 IB는 김연아와 같이 하기로한 구동회 전부사장을 고소하여 소송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그동안, 적자였던 회사에 불과한 IB 스포츠에게 상당한 흑자전환을 해 줄 만큼 김연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 뿐만 아니고, IB 스포츠가 독점중계로 비판을 받고 있었던 이미지를 김연아로 인해서 희석되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SBS에서 독점중계를 하게 되는데 일등공신은 IB스포츠 였다. 많은 사람은 독점중계를 한 SBS를 비판하지만, IB 스포츠가 SBS와 같은 공범이라는 사실을 깜빡하게 만들 정도로 김연아의 위력은 상당했다고 할 수 있다. 이와관련해서는 다음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한마디로 첨예한 대립를 하고 있던 IB가 김연아의 흠집을 내기 위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를 지금 IMG가 오서가 일방적으로 김연아에 팽을 당했다고 하는 언론플레이를 하듯이 흘린 것이다. 이 당시에도 김연아를 향한 공격은 이번 오서와 결별과 한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오서는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을까? 글쓴이 생각에는 피겨팬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던,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는다면 김연아처럼 금메달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가쉽거리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식으로 건낸 말을 오서가 자신을 DJ-DOC의 노래처럼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자랑하기 위한 과시욕으로 IB관계자에 이야기를 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아사다 마오 측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오서를 코치로 받아들이겠다고 제안한 적이 없다고 하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아사다마오측의 발언이 일관성이 있고, 김연아와 헤어지지 않는 상태의 오서와 계약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일 확률이 높고, 아사다마오가 얻을 이익이 없기 때문이다. 오서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프리곡 아리랑을 공개할 정도로 현시욕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그런데 백길현이 IB발로 기사화한 시점까지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한 사실을 김연아도 알고 있었을까? 김연아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 녹화일이 4월 7일까지도 단순히 떠도는 허위사실인 루머라고 알고 있었다. 김연아는 아사다마오가 오서에게 코치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백길연이 4월 23일 저녁 발 기사로 촉발된 언론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후수습 알리바이용 메일속에 숨어 있는 오서의 거짓해명
 

오서 김연아 이메일 전문 허쉬 전송


또하나의 증거는 최근 오서가 자신이 배제되고 있다는 증거로 SBS에 보낸 4월 25일(일)자 김연아에 보냈다는 이메일에서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자신과 팀을 코치로 모시고 싶다는 제안을 했지만, 자신(오서)는 김연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을뿐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에 보낸 이멜일 안에서도 오서는 아사다 마오의 제안이 나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보이며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현시욕을 발휘한다. 그러니 빨리 코치계약을 해줘라는 듯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먼저 오서의 메일을 받는 SBS는 오서의 거짓말을 분석하여 특종을 할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런데 오서가 보낸 이메일 날짜를 보면 캐나다 시간인것을 알수 있다. 한국은 GMT+9시이고, 오서가 았는 캐나다 토론토는 -04시(캐나다 대서양 표준시) 이기 때문이다. 한국시간으로 하면 4월 26일 월요일에 해당한다.  

김연아는 오서가 한국의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를 한 한국시간 4월 25일 오전 10시이전( 캐나다 4월 24일 )이전까지 오서가 아사다마오 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이틀이나 지난 4월 26일 월요일에서나 오서의 메일을 받고 인지하게 된것이다. 

김연아가 가장 늦게 오서로 부터 아사다마오 오서 코치제안 설을 알게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는 사후 수습용이나 알리바이용으로 김연아에 메일을 보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가 오서에게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끼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의 배신은 당사자가 가장늦게 아는 것과 한치도 다르지 않다.


김연아가 5월달에 토론토에 가서 향후계획을 확정하겠다고 하는 이유가 오서가 보낸 이메일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가 오서가 부당하게 결별통보를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이게 받았다는 것도 거짓이지만, 오서의 아사다 마오의 코치제안설 등 그동안 오서로 받았던 인간적인 배신감과 거짓말에 대해서 트위터에 "브라이언 저도 알건 다 알아요 거짓말 하지 마세요, 결정은 제가 해요"라는 류의 다음과 같이 발언한 이유도 함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IB 스포츠가 4월 23일 백길현을 통해서 아사다마오 오서코치 제안설은 김연아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 코치제안설은 오서가 스스로 만든 설이고 IB가 오서의 이야기를 언론에 노출시켜 김연아와 재계약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거나, 헤어지는 김연아의 뒤통수에 침을 뺏는 행위가 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설을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2010년 2월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김연아 금메달


2010년 2월부터 김연아와 오서, 오서와 아사다 마오, 김연아와 타라소바 조합놀이가 피겨팬들 사이에 한 때 유행이 됨, 결론은 코치에 상관없이 김연아가 금메달을 땄을 것이다


2010년 3월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 측 에이전시인 IMG 소속 인사가 선수시절 같은 IMG 소속으로 친분이 있던 오서에게 만약, 김연아가 은퇴하면 아사다 마오를 맡아보는 것은 어떠냐는 이야기를 들음


2010년 4월 7일 이전 오서가 IB측에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자기 과시로 이야기함.


2010년 4월 7일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단순한 루머(허위사실)이라고 함.


2010년 4월 23일 저녁 노컷뉴스 백길현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을 사실로 기사화함. 김연아도 오서가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IB측 인사의 발언으로 인용함.


2010년 4월 24일 아사다 마오측 오서에 코치 제안한 사실 없음, 자신들이 왜 언급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함.


2010년 4월 25일 오전 연합뉴스 캐나다 토론토 오서와 전화 인터뷰, 오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부터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제안을 받았고, 자신은 김연아가 1순위라고 말함. 그 후 더 이상 제안은 없었다고 말함.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김연아에 메일 보내 자신과 팀이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함. (캐나다 시간 4월 25일 저녁 8시46분)


2010년 5월 김연아 캐나다 출국, 캐나다 토론토 일본 주니어들이 점령하고 있음.

2010년 5월 김연아 오서, 8월까지 시간을 두고 숙려기간을 갖자는데 합의함.


2010년 8월 23일 오서, IMG를 통해서 올댓스포츠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인 결별을 통보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함. 이날은 미국 LA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임.


2010년 8월 24일 SBS에 자신이 배척되고 있다는 증거로 4월 25일자 김연아 송고 이메일을 보냄.


2010년 8월 26일 캐나다 CTV와 인터뷰에서 아사다마오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부정함.

2010년 8월 27일 김연아 전코치가 된 오서, 김연아 시즌 프리곡 아리랑 공개해서 세계적인 망신과 지탄을 받음.



이 과정에서 김연아측은 IB나 오서로부터 전혀 정보를 받은 적이 없고 언론을 통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제안설을 듣고, 오서에게 이메일을 받고 루머(설)이 아닌 제안이 있었다고 알게 되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아사다 마오 오서코치설은 오서가 만들고 확대한 것이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농담반 진담반이  현시욕이 강한 오서의 자가발전으로 확대된 것을 알수 있다.  또한, 김연아가 4월 말부터 5월에 오서에 배신감을 들었던 이유가 명확해진다고 할수 있다.

더이상 오서와 김연아 측과 확전이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관전자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있는 후에 일이다. 임시적으로 순간을 넘기기 위해 부당함을 덮는 것은 언젠가는 종기가 터지고 썩은냄새가 진동하게 되고 더욱 커다란 화를 자초하게 된다. 병은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지만, 그동안 모든 화는 김연아측이 당하고 난후가 될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김연아가 욕을 먹게 냅두는 것은 그동안 김연아가 우리에게 주었던 감동에 반하는 행동이다. 최소한 감동을 받았다면 욕을 먹도록 냅두는 건 팬이나 좋아하는 사람이나 감동을 받았던 사람으로서는 예의가 아닌것이다.

그리고 발기자와 IB와 IMG와 오서의 언플에 놀아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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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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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철이 2010.08.3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것하나 진실이라고는 안보이고 오로지 추측과 가설만 난무한 글인데..-_-;; 김연아를 아끼고 보호해주겠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기는 하나 이런글이 오히려 김연아에게는 독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건지..
    정황과 추측만으로 카더라통신을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서 진실인양 포장시키는거 상당히 위험한 행위입니다.뭐 현 정황을 현시욕많은 오서의 자작극으로 해석하는건 나름신선하긴 했으나 모든 정황을 억지로 짜집기한듯히 밀어붙여서 결론지어서 억지가 꽤 많아 보입니다만...그냥 뻔히 보이는데..

    스타들이 욕을 먹는게 그팬들의 행위가 더욱 안티를 가속화 시킨다는걸 모르는듯..

  3. 안은주 2010.09.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이쓴 발기사나 ,김연아가 잘못 했다는식의
    칼럼이 버젖이 돌아다니고 있는 가운데(새로운 것들이 또 올라옴)
    님 같은 분이 계서서.그나마.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갑니다
    그냥 감사할뿐,
    큰 나무같으신 분...
    안보이는데서 님을 응원합니다!!!!!!!

  4. 철이님 2010.09.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으신 분이 팬들의 팬심을 더욱 자극한다는 것을 모르시는 듯...
    걸핏하면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는 말을 하는데...
    눈에 뻔히 보이는 잘못을 하고도 자신의 스타를 옹호하는 팬들이 안티를 양성하는거지요...
    이렇게 자신의 의혹을 제시하고, 나름대로 의견을 내는 글 때매 안티가 생긴다구요?
    왜, 말만 하면 적이 생기니 그냥 모두들 입닥치고 묵언 수행이나 하자고 그러시지요?
    억울하게 누명 뒤집어 써도, 변명하면 더욱 괘씸해 보이니 그냥 닥치고 사형당하라 그러시지요?



    어설프게 위해주고 조언하는 척 하지 맙시다. 심히 거슬립니다.

  5. 철이님 2010.09.0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 댓글은 약간 흥분한 상태여서 좀 공격적입니다. 무례한 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 모든 일에 그런 흑백논리를 적용할 정도로 세상은 간단명료하지 않습니다.
    일례로,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님의 논리와 같은 논리로 어차피 우리 땅, 괜한 일본의 드립에 같이 흥분하면 오히려 이슈가 되는 법이니 그냥 침묵으로 대응하자... 이런 논리로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런 댓글과 기사만으로 인터넷이 뒤덮이면 전혀 관심없는 해외에서는... 아 '다케시마'가 원래 일본 땅인데 한국에서 불법적으로 점유하고 있었구나, 한국인들이 아무 변명도 못하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정을 알아볼 이유가 그들에겐 없죠.
    결국 그런 식으로 오랜 세월 흐르면 내 나라 땅 빼앗기기 십상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도 그렇고, 다른 대부분의 논란들도 그렇습니다.

    침묵은 금이라는 칭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때조차도 최소한 자기 변명 정도는 하지 않으면 억울한 일을 당하기 쉬웠습니다.
    이제 침묵은 똥인 시대입니다. 제대로 말을 하지 않으면 억울한 피해자가 되는 시대입니다.
    확실하게 사정이 밝혀지지 않은 듯 하지만, 논란거리가 되는 것이 싫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상대의 승리를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철이님.
    철이님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소를 당할 때,
    철이님의 주변인들이 진정으로 철이님을 위해 '아무런 변명이나 의혹제기' 도 하지 않으시길 바라십니까?

  6. Favicon of http://reznoa.wo.tc/blog BlogIcon 레즈 2010.09.04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서 사건이 어떻게 됐나 궁금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7.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8.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9. 코르사코프 2010.11.3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실과 다릅니다.
    오서는 잘못없어요.
    저도 김연아 팬이긴 하지만
    이번일은 박미희씨가 꾸민일입니다.
    아사다 마오 코치직 제안...
    언론이용해 갖다 붙인거에요.
    아무도 사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훌륭한 코치가 비난 받는 모습이 참기힘들어서
    한마디 남겨놓고 가네요.

    • 유키 2011.10.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 아사다마오 전 코치였던 나가쿠보코치가 인터뷰에서 밝히기도했습니다 .
      오서한테 코치제안을 했다구요.

  10. Favicon of http://huntingpastore.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11. Favicon of http://thejuveniledefender.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12. Favicon of http://money.cechire.com BlogIcon 케네디 2012.04.0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noble.gotdns.com BlogIcon 카일리 2012.05.09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4. Favicon of http://florida.is-into-anime.com BlogIcon 모건 2012.05.1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Amos 2012.10.1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17. Favicon of http://dnktest.com.ua/buy-instagram-followers-free BlogIcon buying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 전 코치였던 나가쿠보코치가 인터뷰에서 밝히기

  18. Favicon of http://binaereoptionenerfahrungen.npage.de/ BlogIcon Broker Erfahrungen 2014.03.30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

  19. Favicon of http://artwood.am/cheap-instagram-likes BlogIcon buy instagram followers 2014.05.2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4월 7일 이전 오서가 IB측에 아사

  20. Favicon of http://yourstlouisaccident.com/policies/ BlogIcon our privacy policy 2014.09.0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김C가 8월 3일 트위터에서 발언을 한 후 인터넷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김C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는 체 트위터에 자신의 무대를 홍보하는 글을 올려 자신으로 인해서 촉발된 사건에 대해서 자신과 하등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가 알아본 바로는 김C는 그동안 초콜릿에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다름이 아닌 자신의 곡이 1위를 하면 옷을 벗고 노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방송에서 옷을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른다? 있을 수 없는 설정이고 단지, 이슈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설령 1위를 한다고 해도 방송에는 더 이상 출연할 수 없을 것이다.

옷을 벗고 공중파에서 노래를 한다? 물론, 팬티만을 입고 노래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현될 가능성이 1%라도 있겠는가? 사실 김C의 발언은 녹화방송인 초콜릿에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107회를 진행하는 동안 윤도현도 초콜릿에는 3번밖에 출연한 적이 없고, 강산에는 2번을 출연하였다. 김태원의 부활도 단지 2번을 출연하였다. 그리고 인디밴드의 신화라고 일컬어지는 클라잉 넛은 단지 1번을 출연하였다. 또한, 자우림도 2번을 출연했을 뿐이다. 새로운 음악성으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장기하는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
 


그런데 김C가 초콜릿에 36회,66회,103회 등 3번을 출연하였다는 것은 SBS의 초콜릿이 가수로서 인지도나 지명도 등에 비추어 김C에게 시혜에 가까운 과도한 사랑을 베풀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C가 초콜릿에 과도한 출연을 한 이유는 윤도현과 강산에의 도움이 컸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김C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진이 많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2곡을 부르게 하고, 빙상의 신 (김연아) 에게는 3곡을 부르게 했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김C와 김연아가 월드컵 특집시기인 103회 7월 11일 같은 무대에 섰는데, 가수인 자신(김C)는 2곡을 시키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시킨 것으로 알 것이다.


그래서 가수인 김C에게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핑계로 초콜릿 피디가 2곡을 부르게 하면서 아무리 국민영웅이라도 음악방송에서 가수도 아닌 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가수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김C의 발언을 옹호하고 이미 동네북이 된 SBS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초콜릿의 시청률은 심야에서 하는 방송으로 시청률이 5%도 안될 만큼 극히 저조하다. 초콜릿을 보지 않는 95%이상의 사람들은 김C의 발언을 액면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김C가 출연한 월드컵 시즌인 7월 11일 103회에 출연하지 않고, 8월 1일 106회에 출연하였다.


한마디로 김C와 김연아는 같은 무대에 선적이 없다는 것이고, 김C의 노래 기회를 가로채서 김연아에 3곡을 부르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고, 앵콜을 받아 3곡을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당연히 2곡만 준비하지 않고 3곡을 김연아는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김연아는 그동안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할 만큼 노래를 잘 부르는 축에 속한다. 물론 가수와 비교를 한다면 가수들이 잘 부를 수밖에 없다. 단지, 가수 중에 김연아보다 못 부르는 가수들이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돋보이는 것이다.


8월 1일 김연아는 나르샤의 “I'm in love"를 불렀는데, 8월 8일 108회에 초콜릿에 나온 나르샤가 김연아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곡을 알려주는 것은 좋은데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공포스러운 존재(?)라는 류의 발언을 하여 웃음을 주었다.


김연아가 2곡을 부른 후 앵콜이 나올 것이 뻔한 상황이니 담당PD가 준비를 시켰을 가능성이 있고, 현장에서 3곡을 부르게 된 것이다. 가수들이 아닌 출연진들은 대부분 초콜릿에 출연이 확정되면 김연아도 마찬가지이지만, 김C와 같이 출연한 “이끼” 영화 홍보차 나온 유선과 유준상은 별도로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할 만큼 신경을 쓰게 하는 무대가 초콜릿이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은 부담이 엄청나게 다가오는 무대이고 출연준비를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김C를 비롯한 가수들이 김연아나 유선 등 만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을 하고 초콜릿 무대에 오르는지는 알 수 없다.
 

지난 7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영화 ‘이끼’ 에서 호흡을 맞춘 유준상과 함께 무대에 오른 유선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나탈리 콜’ 의 재즈곡 ‘잇츠 온니 어 페이퍼 문(It’s only a paper moon)’ 을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현장관계자는 물론 방청객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관계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노래실력을 공개하는 자리인 탓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올 가을에 있을 재즈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약속할 정도로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유명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씨로부터 별도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틈틈이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고 전했다.


김C의 발언만을 듣는다면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해주어도 음악전문(가수) 방송인 초콜릿에서 가수가 우선인데 가수는 2곡을 시키고 가수도 아닌 단지 스포츠 선수인 빙상의 여신(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받아 들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SBS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다. 사회도 음악전문가라고 할수 없는 김정은이 진행하고 있고, 이슈가 있는 비 가수들을 출연 시키고 있다. 김C가 1박2일에 출연할 당시 1박2일 강호동도 초콜릿에 출연하여 3곡을 부른 적이 있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을 나열하면 2008년 3월 11일 첫 회 부터 가수가 아닌 출연자 나온다. 김정은의 당시 연인이였던 이서진이 김정은을 축하하기 위해서 출연하였었다.


3회에는 무한도전의 춤선생으로 알려진 박지은이 출연하여 댄스 스포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마디로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가수들을 알릴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당시에 이슈에 오르는 인물을 첫회부터 출연시켜 시청률이 낮는 것을 보완하고 보충하는 역할로 비가수를 초대하였던 것이다.


초콜릿의 성격은 명확한 것이다. 비가수들은 가수들의 도우미 역할로 섭외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시청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1박2일에 왜 패밀리가 떴다 처럼 이효리나 유재석이 나오지 않는거냐?라로 묻는 것만큼 김C는 어리석은 발언을 한 것이다. 왜 가수인 김C가 예능프로인 1박2일에 나오느냐고 투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발언을 김C가 자살골을 넣으면서 한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김C는 자신의 투덜거림의 대상도 아닌 김연아에게 사과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꾸준히 남보다도 더 많이 김C를 사랑해주고 출연시켜준 PD와 김정은에게 사과를 하여야 한다. 


사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김C는 당당히 안티김연아라고 발언한 소신남이 된다. 그것도 긍정적인 발언에 빙상의 신을 사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의미로 빙상의 신(빙신)을 사용하였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빙싱 김연아가 뭔데 가수무대에 스포츠선수가 3곡이나 부르게 만드는 PD는 문제있다는 발언이다.


아무리 김연아가 독보적인 존재이고 세계에서 유명인사라고 해도 한국인 모두 김연아를 다 좋아라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김연아도 그래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안티를 인정한 대인배이다. 김C가 사과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가 전례에 비추어 김C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초콜릿은 1회부터 비가수인 이서진를 비롯한 무수히 많은 비 가수를 출연시키고 노래와 춤을 보여주게 하였다. 1박2일 강호동과 이수근도 출연한 적이 있고, 강호동은 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다.


김C는 가수 윤도현, 강산에, 클라잉 넛, 장기하 등 누구보다도 많이 초콜릿에 출연하여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5곡은 가수로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이례적이다.


김C는 1박2일을 하차하는 이유로 음악에 집중하게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음악활동 뿐만 아니고, 축구해설, 나레이션, 연극배우 등 음악과 관련이 없는 일도 많이 하였다.


직장에서 사표를 낼 때 가장 많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일신상의 이유이다. 김C도 그와 다르지 않다. 다른 취직자리가 있건, 건강상 문제가 있거나, 상사와 불협화음이나, 새로유입된 동료 문제나, 적응이 안될 때나, 연봉협상에 실패했을 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사직서를 쓸 때는 “일신상의 이유” 하나로 귀결이 된다. 예능프로에 발을 많이 담군 가수같지 않은 예능인 가수였던 김C에게 가장 커다란 명분은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7월 11일 김C는 출연하였지만, 같이 출연한 린과 씨앤블루는 3곡을 불렀고, 김C는 2곡을 불렀다.


8월 1일 김연아는 출연하여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지만, 앵콜을 받아 3곡을 불렀다.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도 3곡을 불렀다.


8월 3일 김C는 트위터에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아 2곡을 부르라고 하더니, 빙상의신(빙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고 하신다”고 투덜거렸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에서 김C가 가수는 2곡을 부르게 하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는 발언은 잘못된 발언일 뿐만 아니고, 김C에게 최선의 호의적으로 해석을 해주어도 초코릿의 성격을 모르지 않았을 김C는 가수인 자신은 2곡, (따로 나왔지만,) 비가수이고 빙신인 김연아는 3곡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뜻이다.


여기에 김C가 가수들의 입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발언해주었다고 생각한다면 김C 발언을 왜곡하는 것이다. 오히려 김C는 당당하게 자신은 안티김연아라고 커밍아웃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그래야 김C의 그동안의 행동과 발언들이 일관성있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김C는, 그동안 자신을 이뻐해준 SBS 초콜릿에 사과를 해야하고, 더불어 김연아에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그동안 김C를 성원해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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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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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치 2010.08.1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김연아 발언에 대해서
    본질이 어쨌다는둥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둥 헛소리 작렬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잘나신 김C님께서 왜 하필이면 이때, 평소에는 가만히 계시다가
    (여러 유명연예인-탤런트,영화배우-들이 나왔을때)
    자신이 출현하고 나서야 SBS를 깠을까요? 초콜릿이 시작한지 한 3주 됬나요? 그 자신도 몇번 출현해서 좋지도 않은 노래 5곡이나 처 부르실땐 가만히 계시던분이
    2곡만 불렀다는 이유로 괜히, 엄한 김연아를 예를 들어가면서....
    김C는 말주변이 좋은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할 위인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화가 나서 올린거에 불과하다는 겁니다.(나도 인기인인데 2곡밖에 못부르게 하다니,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이하늘이 SBS깠으니 기회는 이때다.
    나도 이제 인기인이고 고백이란 노래도 떴는데.. 후배들위해서라도 글을 올려봐야지. 난 그들의 대표니까)
    ()글이 참 초딩스럽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욕처먹을것을 알면서 김연아를 거론했다는 점.... 참 어린내가 관심끌려고 투정부리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너무 없으시네요. 앞뒤 재지않고 말하는건 떄마침 인천공항발언이 뒷받침해주네요..

  3. ㅉㅉㅉ 2010.08.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김C의 잘못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상관없는 사람을 들먹였다는 거지.
    가수가 아닌 사람을 대접해주느라 가수들 설자리가 줄어드는 걸 비판하고 싶었으면
    자신과 같은 날에 출연해 자기가 2곡만 부르는데 일조한
    영화 이끼 홍보하러 왔던 유준상과 유선을 들먹였어야지.
    그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가 한달이 지나서 김연아를 들먹였다.
    이건 SBS 비판도 뭣도 아니라 그저 푸대접에 꽁해있다가
    김연아가 3곡 부르니 베알이 꼴려서 트위터에 투덜댄 것이다.
    이게 잘하는 짓인가? 이걸 가지고 본질이니 뭐니 김C를 옹호하고 있다.
    이해가 잘 안되나? 이런 예는 어떨까?
    자살은 나쁜 것이라는 거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자살은 나쁘다는 주장을 하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면 어떻게 될까?
    자살을 막자는 본질은 뒤로 한채 정치적 싸움으로 진흙탕이 되버릴 것이다.
    이제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되나?
    김C가 자기와 상관도 없는 김연아를 들먹여서 일어난 일을 봐라.
    김C옹호자와 김연아팬들 사이에 싸움만 났을 뿐이지.
    게다가 그동안 예능, 성우, 연극 등 가수 외 영영에서 남의 밥그릇 잘만 뺏어먹던 김C가
    가수 대접 운운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말이야. ㅋ;

  4. ㅜㅜ 2010.08.1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왜 사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이기적이고 무서운 사람인거 같아요

  5. 후후 2010.08.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여기에는 기획사 알바가 우글 거리나? 뮤지션? 지나가는 개들 여기 많은거 같은데 웃어라 좀..

    그 예능인의 취지? 한마디로 "내 밥그릇 지키기" 이거지.. 자신은 여기저기 숟가락 올리고 남은 올리지 못

    하게 하는거지.. 그쪽 세계에서 이것 저것 하는 사람 많이 않나? 개그맨하다 영화 감독한다고 가수 한다고

    하고 뮤지컬도 하고...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다니... 꼭 공중파에서 노래해야 되나? 그렇게 순수한(?) 뮤지션

    이라고 자부한다면 그냥 공연만 하지 왜 나오려고 하지? 목적은 뻔한거 아닌가?

  6. 프리테폰 2010.08.12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발언하나로 김연아선수의 안티다..라고 까지 하는건 분명 좀 무리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분명 지난번의 그 발언은 김C가 조금은 성급했거나 혹은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초콜릿이라는 프로가 비슷한 포맷의 스케치북이나 라라라와 비교해봤을때
    음악전문방송보다는 확실히 예능쪽으로 치우친 프로그램임은 명확한 상황이고 더군다나 같은 회차에 출연한것도 아니고 2개월여가 흐른뒤의 방송과 비교해서 ' 그래도 나는 가수인데 가수가 아닌 출연자보다 한곡 덜 불렀다.' 라고 뜬금없이 말하는것도 크게 공감이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초콜릿에 김연아 선수만 출연했던것도 아니고 그동안 수많은 가수아닌 출연자들도 많았고 그들도 그동안 두 세곡씩 불러왔고 더군다나 본문의 내용에 따르면(이부분은 제가 본게 아니기때문에) 강호동씨도 출연해서 세곡을 불렀다고 하던데..
    하필이면 왜 연아선수가 나왔던 회차만 지목해서..더군다나 그 논리라는것이 왜 나는 두곡을 부르고 그 사람은 세곡이냐..식의 그동안 브라운관으로 비춰지던 차분하고 중심을 잃지 않을 듯한 김C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솔직히 공감하기 힘든 떼쓰기식의 말투였기 때문에 조금더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특정인을 겨냥한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제작진에게 가한 일침이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그런 의도를 전달하려면 얼마든지 다른 표현 아니 오히려 제가 생각하던 김C의 모습이라면 더욱더 논리적이고 그야말로 촌철살인의 한마디로 그 뜻을 전달할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빙상의 신..줄여서 '빙신' 이라는 본의는 아니겠지만 오해할만한 여지가 느껴지는 비아냥거리는 투의 단어사용과 또한 예시대상을 그 본질과는 전혀상관없지만 단지 전국민이 알만한 사람을 들었던 행위는 주장의 설득력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솔직히 그 진위를 의심하게 만드는 효과가 더 크네요.
    그리고 만약 그런 논리로만 따지자면 김C야 말로 음악외적인 부분에서 그 누구못지 않게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의 인지도..그리고 위에 보이는 일부 댓글들과 같은 호의적인 영향력도 사실 그런 외부적인 활동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하면 과언일까요?

    김c의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라이브를 할 수 있는 무대들과 음악만을 위한 공간이 갈수록 줄어드는건 사실이죠. 그러나 일단..그 기본전제인 음악만을 위한 공간 이라는 것부터 초콜릿은 예능적인 성격이 강했던 프로그램이고 더군다나 그동안 수많은 비가수 출연자가 있어왔고 그들역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하필 특정인을 예시로 해서 그런 주장을 했던점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나는 두곡인데 너는 세곡..식의 표현은 오히려 본질을 왜곡시켰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따지면 가수중에 세곡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테고 때로는 여러사정을 이유로 한곡만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것인데 그러한 특수성이나 회차별의 상황은 고려치않고 '무조건 김C의 사례를 기준으로 모든것이 일괄적용되어야 한다....'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도 있어보이니까요. 만약 반대입장에서 다른 개그맨이나 소위 말하는 예능인이 나는 카메라 원샷이 3번인데 김C는 4번이다..나는 몇분 나왔는데 김c는 나보다 1분이 더 나왔다..정통 예능인을 무시한다. 라는 요지의 글을 썼다면 과연 모두가 공감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글쓴분에 동조하면 무조건 김연아선수 팬이냐 라고 매도하시는 일부 댓글쓰신분들..
    글쓴분의 전체내용을 읽어보시지도 않고 또 댓글의 내용보다는 그렇게 누구에게 우호적이니까 넌 무조건 누구 편..이런식의 흑백논리로만 내용을 파악하신다면,
    마찬가지로 당신들도 김c를 감싸주니까 무조건 김c팬으로서 무작정 감싸준다..라는걸 스스로 인정한다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7. 잘읽었음 2010.08.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네요. 김c의 발언은 무례하고 경솔했다고 보는데, 바로 그렇게 갈겨쓴 짧은 글 때문에 가만히 있다 뺨맞은 사람들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를 바꿔 생각하는 것에 짜증이 납니다.

  8. 김c원래그래 2010.08.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1박2일 나올때부터 알았다ㅋㅋ예능에 적응못해서 조용하면 착한건가? ㅋㅋㅋ
    옹졸한인간이란거 난딱알겠더만..사람볼줄모르는인간 많더군.. 1박2일 하면서도 골든벨 출연해서 맴버들이 지말 안받아준다고 욕하던인간이다

  9. Zero 2010.08.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노래를 부르고 말고 결정하는건 윗대가리들인데 왜 이난리지.

  10. 김씨 .. 2010.09.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ㅁㅌ..

  11. 무사 2010.10.0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도 아닌 사람에게 3곡이나 부르게 하는 건 전파낭비임. 간혹 가수가 아닌 배우나 운동선수 등이 인기를 업고 쇼프로 등에 출연해 노래 자랑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 보통 1곡을 부르지 非가수의 노래를 3곡이나 시청자들에게 들려주는 프로는 상식밖의 웃기는 3류란 증거. 품위가 없는 한국에선 인기가 원칙이고 개념이지.

    • 무사/ 세상은 너그럽단다.. 2010.11.0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12. 박성미 2010.10.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c가 좀 경솔했던건 사실입니다.
    빙신 이란표현을 쓴것 자체도 약간 깍아내리려고 쓴말일뿐더러 sbs나 초콜릿을 걸고 넘어가려고 했으면
    단어를 적절히 가려서 쓰던지
    마치 자기랑 같은 날 출연해서 자기만 편파적으로 당한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건 좀 그렇죠
    예전에 장기하씨 얘기도 그렇고 말을 좀 무책임하게 내뱉어버리고 자기는 나몰라라 하고 슬그머니 꼬리내리는,,, 이번일도 자기는 아무 상관 없다는듯 자기노래 홍보만 하고 있잖아요
    누구를 일반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고 김c가 좀 경솔했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김연아만 스포츠스타고 자기는 마치 일반인인듯 자기도 공인(연예인)인데 말에대한 책임정도는 질줄알아야 쓴소리할 자격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13. 하참... 2010.10.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네.

    아예 출현한 회차가 달랐다는데 왜 여기사 김연아를 깐게아니고 초콜릿을 깐거라는 말이 나와?

    이건 초콜릿을 깐거라 하더라도 잘못된 거라고.

    그것만으로도 잘못된 것인데 거기에 김연아는 3곡불렀다. 참 대단하다. 이렇게 글싸질러놓으면 당연히 비아냥거리는걸로 보이지 않겠냐?

    김C의 의도가 뭐였든 김연아한테 화살이 돌아갔다. 저거 보고 찌질이들은 김연아가 3곡부르게 해달라고 졸라서 김C밀어내고 꿰차고 들어간 거라고 망상한다. 이정도면 김C가 '의도치 않게 연아선수가 피해를 입었다. 미안하다'정도의 짧은 사과정도는 할 수 있을 거같은데.

  14. 김C.. 철 좀 들어야죠 먼저.. 2010.11.07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서 소속사에 별로 돈 벌어다 주는 일도 없이 호의호식해오다 최근 곡 좀 뜨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군요. 자기가 무슨 대단한 뮤지션이라도 되는 줄 아나봅니다. 난 저인간 노래라면 내가 팔다리가 오글거려서 못들어줄 지경이던데? ㅎㅎ. 연아가 자기보다 한곡 더 부른게 그렇게 배가 아팠다니.. 참.. 다른 가수랑 비교하기엔 자기의 음악적 입지가 너무나 후달린다는 걸 자각해서? 그나마 까도 안전하겠다 싶어서 고른 게 연아? 철이 없다기보단 제정신이 아닌 인간입니다.. ㅉㅉ

  15. 에휴 2011.10.1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이분 네이버 블로그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사다마오 비판하는 듯이 보이는 부분만 캡쳐해서 모아논거 고대로 퍼나르시던 분이아니시던가요? 글에는 재주가 없으신 듯 하니 키보드 내려놓으시죠.. 아참.. 김연아랑 키보드라는 보호막이 없으면 껍데기밖에 안남을텐데 어떻게 사나.. 김연아 선수가 세운 공을 마치 자기공인냥마냥 으쓱으쓱 대면서 입피겨로 평가하기만 좋아하고 평가당하기는 싫은 인생들... Plz Get a life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 BlogIcon Torrie 2012.09.1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8. Favicon of http://community.owowspace.com/blog/view/566/understand-shelf-life-of-food-pro.. BlogIcon cpr mask barrier 2012.11.2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red.pagoporclientes.com/blog/view/18043/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dried food recipes 2012.12.0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20.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

  21.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expedia/ BlogIcon shahzaib11 2014.03.20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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