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연

아랑사또전 결말 인간은 심심한 옥황상제 꼭두각시 낚시놀이감? 아랑사또전 마지막회가 끝났다. 아랑사또전 결말은 보는 사람에 따라 해피엔딩 일수도 있고 새드엔딩 일수도 있다. 최주알(연우진)은 기억이 돌아와 자신이 무연의 사주로 행한 악행을 차례대로 기억한다. 그리고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자책한다. 아랑(신민아)를 너무나 사랑했다는 것도 알게 되지만, 아랑에게 돌아가지도 못한다. 그리고 다시 윤회하여 다시 살아난다고 하여도 사랑하지 않고 바라만 보겠다고 말하며 절벽아래 물로 떨어진다. 아랑은 자신이 사랑하는 최주알(연우진)을 기억하지도 못했을 때는 가슴이 흔들리지만, 기억이 조금씩 돌아왔을 때는 이미 사랑은 움직인다며 은오(이준기)에게 마음을 준다. 그리고 기억을 찾았지만, 최주알(연우진)에 갈 생각을 못한다. 왜 연우진에 가지 못하는 것일까? 만약, 현대극이라면 어.. 더보기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신의는 한글날 맞춤법 실수로 신의 제작진이 사과를 하였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은 한글 실수에도 사과를 하지 않는다. 이상하지 않는가? 글쓴이(갓쉰동)이 왜 이렇게 말을 하는지는 끝까지 읽어보기 바랍니다. 일단 아랑사또전에서 무연(임주은)과 무영(한정수)의 관계가 밝혀졌다. 무연과 무영은 사랑하는 연인사이였지만, 사랑은 이뤄지지 않았다. 오누이로 환생한 무연과 무영에서 무연은 무영을 오라버니가 아닌 연인으로 사랑하였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천상에 올라간 무연은 선녀가 되고, 무영은 저승사자가 되었다. 그래도 무연은 무영의 사랑을 갈구했다. 하지만, 무영은 무연을 사랑하는 연인으로서가 아닌 오누이 무연으로 받아들였다. 아랑사또전이 무연의 끊임없는 사랑 때문에 발생한 사건으로 작가는 처리하고 있다. 웬지 뜬금없.. 더보기
아랑사또전 극강 미친존재감 위기 임주은 - 강문영, 이준기 어떻게 속일까? 아랑사또전에서 강문영(홍련)의 몸을 빌린 천상의 선녀출신 악귀 무연(임주은)의 존재가 부각되었다. 아랑사또전은 수목드라마의 최강자로 시청률이 17%를 넘어서고 있다. 아랑사또전은 그런데 20회 중 반환점을 넘기는 시점에서도 은오는 어머니를 찾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밀양사또로서도 낙제점에 가까울 만큼 일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아랑(신민아)의 사랑에 목매이며 최주알(연우진)을 질투만 있다. 무연의 임주은은 첫 등장부터 천상의 선녀와 악귀의 오묘함을 표현하여 한 컷으로 미친 존재감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에서 아직은 무연이 천 년 전에 죽어 선녀로 발탁이 되고 400년 전 왜 천상에서 쫓겨나 지상세계로 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옥황상제(유승호)를 사랑하다 옥황상제의 거부로 질시의 화.. 더보기
아랑사또전 부활한 강문영 임주은 악연 끊을까?, 처녀귀신 신민아 이준기 연우진 거부 진부? 아랑사또전에서 이준기(은오)는 무연(임주은)의 모습에 경악을 한다. 이준기(은오)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어머니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연(임주은)은 이준기(은오)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 자신이 점령한 홍련(강문영)의 모습을 보고 어머니라 부르는 이준기가 아들일 것을 알 뿐이다. 무영은 무연(임주은)의 영혼을 제압하려 하지만, 이준기(은오)는 무영을 말리며 방해를 한다. 어찌 되었던 무연의 겉모습은 어머니 홍련이기 때문이다. 이준기가 조금만 생각이 있었다면 무연을 제압하고 나면 남은 홍련의 육신은 홍련의 영혼이 점령한 텐도 말이다. 그저 아랑(신민아)를 향한 짝사랑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어찌 대처해야 할 지 모르는 듯하다. 작가가 이준기에게 부여한 임무는 그저 아랑을 사랑하는 날라리 도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