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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신의는 한글날 맞춤법 실수로 신의 제작진이 사과를 하였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은 한글 실수에도 사과를 하지 않는다. 이상하지 않는가? 글쓴이(갓쉰동)이 왜 이렇게 말을 하는지는 끝까지 읽어보기 바랍니다. 일단 아랑사또전에서 무연(임주은)과 무영(한정수)의 관계가 밝혀졌다. 무연과 무영은 사랑하는 연인사이였지만, 사랑은 이뤄지지 않았다. 오누이로 환생한 무연과 무영에서 무연은 무영을 오라버니가 아닌 연인으로 사랑하였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천상에 올라간 무연은 선녀가 되고, 무영은 저승사자가 되었다. 그래도 무연은 무영의 사랑을 갈구했다. 하지만, 무영은 무연을 사랑하는 연인으로서가 아닌 오누이 무연으로 받아들였다. 아랑사또전이 무연의 끊임없는 사랑 때문에 발생한 사건으로 작가는 처리하고 있다. 웬지 뜬금없.. 더보기
아랑사또전 극강 미친존재감 위기 임주은 - 강문영, 이준기 어떻게 속일까? 아랑사또전에서 강문영(홍련)의 몸을 빌린 천상의 선녀출신 악귀 무연(임주은)의 존재가 부각되었다. 아랑사또전은 수목드라마의 최강자로 시청률이 17%를 넘어서고 있다. 아랑사또전은 그런데 20회 중 반환점을 넘기는 시점에서도 은오는 어머니를 찾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밀양사또로서도 낙제점에 가까울 만큼 일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아랑(신민아)의 사랑에 목매이며 최주알(연우진)을 질투만 있다. 무연의 임주은은 첫 등장부터 천상의 선녀와 악귀의 오묘함을 표현하여 한 컷으로 미친 존재감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에서 아직은 무연이 천 년 전에 죽어 선녀로 발탁이 되고 400년 전 왜 천상에서 쫓겨나 지상세계로 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옥황상제(유승호)를 사랑하다 옥황상제의 거부로 질시의 화.. 더보기
아랑사또전 반전 강문영 전직선녀? 퇴마사 일수 밖에 없는 이유 아랑사또전에서 정윤정 작가와 제작자가 아무 생각도 없이 홍련(강문영)의 정체를 염라대왕(박준규)의 입을 통해서 정체를 밝혀버렸다. 홍련의 정체를 궁금해 하던 시청자에게 홍련(강문영)의 정체는 저승사자 무영(한정수)의 동생이고 천상의 선녀였다는 것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허탈해 하지 않았을까? 이를 단순히 아랑사또전 반전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영화나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스포는 리뷰에서도 해서는 안 되는 최악으로 비판 받는다. 그런데 주인공들인 은오(이준기)나 아랑(신민아)가 추리를 하면서 홍련의 정체를 추적하는 방법을 포기하고 작가가 홍련의 정체를 밝혀버려 맥을 빠지게 해버렸다. 그리고 은오(이준기)와 최주알(연우진), 아랑(신민아)의 삼각관계에 무게추를 돌렸다. 작가가 너무 많이 좌판을 깔아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