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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신의는 한글날 맞춤법 실수로 신의 제작진이 사과를 하였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은 한글 실수에도 사과를 하지 않는다. 이상하지 않는가?

글쓴이(갓쉰동)이 왜 이렇게 말을 하는지는 끝까지 읽어보기 바랍니다.

일단 아랑사또전에서 무연(임주은)과 무영(한정수)의 관계가 밝혀졌다.

 

무연과 무영은 사랑하는 연인사이였지만, 사랑은 이뤄지지 않았다. 오누이로 환생한 무연과 무영에서 무연은 무영을 오라버니가 아닌 연인으로 사랑하였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천상에 올라간 무연은 선녀가 되고, 무영은 저승사자가 되었다.

 

그래도 무연은 무영의 사랑을 갈구했다. 하지만, 무영은 무연을 사랑하는 연인으로서가 아닌 오누이 무연으로 받아들였다.

 

아랑사또전이 무연의 끊임없는 사랑 때문에 발생한 사건으로 작가는 처리하고 있다. 웬지 뜬금없다. 아랑사또전이 또다시 산으로 갔다. 아랑사또전의 작가는 너무 많은 이야기를 아랑사또전에 함축하려고 하고 있다.

 

그동안 아랑사또전이 벌려놓은 일만 처리해도 아랑사또전은 앞으로도 20부작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스포일러 염라대왕과 옥황상제가 해설자가 되어 다 까발려 주어서 신민아이준기가 할일이 없지만 말이다.

 

아랑사또전에서 무연은 천년 전 천상에 올라와 무료하고 사랑도 못하는 따분한 생활에 염증을느껴 영원히 인간으로 사는 꿈을 꾼다.

옥황상제는 염라대왕과 바둑이나 두고, 인간을 두고 낚시질과 조정하는 재미로 산다지만 선녀들은 무슨 재미가 있을까? 그러니 무연이 천상세계에서 사랑의 염증뿐만 아니라 지루한 일상에서 이탈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은 어쩌면 정상적일 것이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은 밀양에서 전승된 아랑의 전설을 극화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랑의 전설은 조선시대 실제 있었던 장화홍련의 비화가 밀양에서 아랑전설화 된것이다.
그러니 아랑사또전의 배경이 밀양이 된것이고 조선시대의 시간적 배경이 된것이다.
 


그런데 무연과 무영이 사랑하는 사이였을 천 년 전의 과거로 돌아갔는데 갓 쓰고 나오다. 신의에서 김희선이 이민호에게 사랑의 프로포즈를 하는 장면에서 한글 맞춤법이 틀렸다고 네티즌이 들고 일어난다. 한글날 어떻게 맞춤법을 틀릴수가 있느냐고 말이다.

 

하지만, 천년 전 무연이 한복을 입고, 무영이 갓을 쓰고 나오는데도 그 누구하나 말하는 사람이 없다. 왜 그럴까? 한글은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다 아는 이야기다. 그러니 너무나 눈에 들어나는 옥에티가 된다고 생각한다. 글쓴이(갓쉰동)이야 그냥 웃고 넘어갈 실수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무영이 갓쓰고 나오는 장면에서는 연출자는 무엇하자는 짓인지 궁금해진다. 언제부터 갓쓰고 도포자락 날리고 단아한 한복을 입었을까?

 

미안하게도 신의에 답이 있다. 신의는 공민왕 시기를 극화한 드라마다. 아랑사또전은 이보다 최소 300년 후대를 이야기하고 있다. 아랑사또전에서 천년 전이라면 고려시대를 넘어 삼국시대 때의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무영이 삿갓 쓰고 나온다? 차라리 양복입고 나오는 게 어떨까?

 
남자 사대부들이 갓 쓰고 나오기 시작한 때는 고려말 공민왕 때 부터다. 공민왕은 원에서 귀국하고 원의 복식을 버리고 고려의 복식으로 환원한다. 그리고 처음 갓을 쓰도록 하였다. 갓이 등장하려면 1350년대 이후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조선시대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갓은 알고 보면 고려시대 말기에 시작된 복식이다.
 

맞춤법이야 너무나 뻔한 실수인 상황이고 무영의 갓은 무지의 소산이다. 실수는 용서하지 못해도 무지는 그냥 넘어간다. 왜 그럴까? 사실 아랑사또전에서 시대에 맞지 않는 현대 한글뿐만 아니라 오류는 무수히 많이 나온다. 신민아 월하일기에서 부터 사또의 방 등 하지만 이를 지적하고 아랑사또전에서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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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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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11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 2012.10.1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

  3. haba 2013.11.14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화홍련이 조선시대에 실제 있었던 일이고, 이를 토대로 밀양전설화 됐다니.. 완전히 틀린겁니다. ㅋ
    전설은 구비문학으로 조선 이전부터 전해내려오던 이야기입니다. 장화홍련은 사실이 아니라 장화홍련전이라는 조선시대 소설이구요. 아랑전설을 기반으로 소설을 쓴 것이 장화홍련전 이지요.

  4. Favicon of http://cunyportal.loginq.com/ BlogIcon CUNY Portal Login 2014.08.24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은 구비문학으로 조선 이전부터 전해내려오던 이야기입니다. 장화홍련은 사실이 아니라 장화홍련전이라는 조선시대 소설이구요. 아랑전설을 기반으로 소설을 쓴 것이 장화홍련전 이지요.

아랑사또전에서 강문영(홍련)의 몸을 빌린 천상의 선녀출신 악귀 무연(임주은)의 존재가 부각되었다.

 

아랑사또전은 수목드라마의 최강자로 시청률이 17%를 넘어서고 있다.

아랑사또전은
그런데 20회 중 반환점을 넘기는 시점에서도 은오는 어머니를 찾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밀양사또로서도 낙제점에 가까울 만큼 일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아랑(신민아)의 사랑에 목매이며 최주알(연우진)을 질투만 있다.

 

무연의 임주은은 첫 등장부터 천상의 선녀와 악귀의 오묘함을 표현하여 한 컷으로 미친 존재감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에서 아직은 무연이 천 년 전에 죽어 선녀로 발탁이 되고 400년 전 왜 천상에서 쫓겨나 지상세계로 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옥황상제(유승호)를 사랑하다 옥황상제의 거부로 질시의 화신이 되었을 수도 있고, 천상계에서 무료함을 떨치지 못하고 천상이 지옥 같다며 옥황상제를 떠났을 수도 있다. 인간출신인 무연이 천상의 선녀가 되고, 무영이 저승사자가 되었는지도 아직 명확하지 않다. 아랑사또전에서 작가가 해결할 일이 아직도 많다는 점이다.
 
 

 

 

단지, 유승호는 무영 속에 감춰져 있는 인간성에 대해서 의심을 품고 있다. 무영이 가족애라는 허울에 묻혀 무연을 유일하게 죽일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고만 언급하고 있다. 그래서 준비된 인물이 은오(이준기)를 인간계에 관여하지 못한다는 불문율을 깨고 은오에게 악귀를 죽일 수 있는 부채와 능력을 부여했을 것이다.

 

무영이 400년 동안 하지 못하는 일을 은오를 통해서 해결하려 한 대항마다.


그런데 은오(이준기)에게 무기와 악귀를 제압할 수 있는 천상의 무술까지 전수하고 아영(신민아)에게는 귀신이었다 인간계에 간섭하여 귀신을 다시 인간계로 돌려보낸다. 작가는 옥황상제(유승호)의 이전 발언을 통해서 옥황상제의 이중적인 모습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어쩌면 가장 힘있을 것 같은 옥황상제(유승호)가 악귀에게는 가장 힘을 쓸 수 없다는 복선을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어찌보면 무영과 은오는 무연을 두고 또다시 결투를 해야 할 지 모른다.

 

그런데 왜 유승호는 어릴 적의 배우로서의 자질을 발휘하지 못하고 더 이상 발전이 없이 정체되는 것일까? 언제까지 배우가 아닌 꽃 미남이나 남동생으로 얼굴마담으로 남아있어야 하는지 안타깝다.  이제 유승호가 가지고 있던 배우의 혼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작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어쨌든, 아랑사또전 은오(이준기)의 어머니 홍련(강문영)과 무연이 충돌하게 되었고, 무연(임주은)가 홍련(강문영) 몸의 주인이 되었는지 더군다나 왜 무연은 수 많은 혼을 먹어 치우고도 홍련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는지 해결해야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은오(이준기)와 아랑(신민아), 최주알(연우진)의 삼각관계와 무당 방울이(황보라)와 돌쇠(권오중)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아랑사또전 작가는 아랑이나 은오가 추적해서 알아야 할 일을 옥황상제와 염라대왕의 개그식 대화로 해결하려 한다.

사실 글쓴이(갓쉰동)는 주인공들의 삼각관계보다는 무당 방울이(황보라)와 돌쇠(권오중)의 유쾌한 사랑에 더 관심이 간다. 돌쇠와 방울이의 분량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이다.

은오는 점차 홍련의 주변을 탐색하고 있다.
은오와 아랑이 어떠한 추리를 해서 겉만 홍련(강문영)의 존재를 찾아내고, 위기에 처한 무연(임주은)가 은오의 어머니 홍련(강문영)의 흉내를 내며 은오를 속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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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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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09.21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쇠와 방울이의 분량이 더 많았므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공감을 표합니다^^

  2. Favicon of http://drdena.com BlogIcon Dentist Carlsbad 2012.12.13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시의 화신이 되었을 수도 있고, 천상계에서 무료함을 떨치지 못하고 천상이 지옥 같다며 옥황상제를 떠났을

아랑사또전에서 정윤정 작가와 제작자가 아무 생각도 없이 홍련(강문영)의 정체를 염라대왕(박준규)의 입을 통해서 정체를 밝혀버렸다.

 

홍련의 정체를 궁금해 하던 시청자에게 홍련(강문영)의 정체는 저승사자 무영(한정수)의 동생이고 천상의 선녀였다는 것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허탈해 하지 않았을까?

 

이를 단순히 아랑사또전 반전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영화나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스포는 리뷰에서도 해서는 안 되는 최악으로 비판 받는다.

그런데 주인공들인 은오(이준기)나 아랑(신민아)가 추리를 하면서 홍련의 정체를 추적하는 방법을 포기하고 작가가 홍련의 정체를 밝혀버려 맥을 빠지게 해버렸다.

 

그리고 은오(이준기)와 최주알(연우진), 아랑(신민아)의 삼각관계에 무게추를 돌렸다. 작가가 너무 많이 좌판을 깔아 수습이 되지 않는 모양새다. 틀에 박힌 사랑의 삼각관계를 보려는 시청자도 있지만, 코믹납량추리멜로를 보고자하는 글쓴이(갓쉰동)같은 시청자도 많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악귀가 되어 버린 무영의 동생이 홍련(강문영)의 혼을 몰아내고 육체를 장악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까지 알 수가 없고, 왜 선녀에서 400년 전에 천상계를 탈출하여 악귀로 변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푼수끼 있는 염라대왕이 또다시 홍련이 악귀가 되었는지를 알려줄 것이니 편하게 감상만 하면 되지 않을까?

 


홍련은 어린 은오에게 너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이모들 모두 죽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복수를 할 것이라고 선언한다.그러니 은오의 어머니는 천상에서 온 악귀나 무영의 동생 선녀는 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무영이 은오가 악귀들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고 인간이 아니라고 의심하는 장면은 시청자에게 혼선을 주기 위한 떡밥에 지나지 않는다.

 

당연히 무영과 은호는 조카와 삼촌관계가 성립될 수가 없다. 은오의 어머니는 복수를 하려고 밀양에 왔다가 악귀의 하수인 최대감의 손에 잡히고 악귀와 싸우다가 악귀에게 혼령을 제압당해 몸을 빼앗겼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문제는 많은 드라마나 무협에서 완벽히 혼령을 제압하지 않고 남아 있다. 홍련을 제압한 악귀가 아직 완벽히 은오 어머니 홍련을제압하지 못하고 상처를 입고 자신의 힘을 다찾지 못했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홍련의 혼령을 제압한 악귀가 은오를 만나 은오가 위기에 처할 때 어머니의 영혼이 힘을 발휘해서 악귀와 충돌하여 악귀의 힘이 줄어들었을 때 은오가 위기를 벗어나거나 은오와 아랑과 최주알과 함께 악귀를 제압할지도 모른다.

 


글쓴이(갓쉰동)는 이전 글에서 은오의 어머니 홍련은 악귀를 볼 수 있고 귀신을 쫓을 수 있는 영적 능력이 뛰어난 무당이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이는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이 무당 방울이(황보라)에게 더부살이는 하는데 방울이는 아랑의 목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아랑의 위치를 알 수 없다고 여러 번 에피소드가 나온다. 그리고 방울이는 자신은 영적 능력이 뛰어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보다 뛰어난 무당이 많다며 무당을 업신여기지 말라고 말한다. 무당 방울이는 아랑을 도와 저승사자를 결박한 적도 있다.

 

악귀가 홍련의 가족을 몰살시킨 이유도 홍련과 홍련의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 때문이다. 더불어 홍련이 복수를 다짐한 이유도 자신의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과 악귀를 퇴치할 수 있는 퇴마사의 능력 때문 일 것이다. 무당은 기본적으로 퇴마사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퇴마 능력을 가지고 있는 무당 홍련의 아들 은오가 어릴적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던 것도 어머니로 물려받은 능력이고 어릴 적 죽도록 아펐던 이유는 신병이 걸렸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런데 재미있는 설정은 천상계에서 선녀를 하다가 악귀가 된 무영의 동생인 선녀다. 천상계의 선녀가 악귀가 되거나 요괴가 되느설정은 비일비재하다.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에서 조차 사탄은 천상계의 최고 능력이 있는 대천사가 반란을 꾸미다 사탄이 되었다는 설정이다. 아랑사또전에서도 무영의 동생 선녀는 옥황상제를 사랑했다가 옥황상제가 거부하자 악귀로 변했을지도 모른다.

 

사랑은 증오를 낳고, 오뉴월에도 서리를 내리게 하니 말이다. 특히 염라대왕은 늙은이들로 나오고 옥황상제가 젊은 유승호가 맡고 있는 것도 선녀와 옥황상제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장치일 것이다. 물론, 한국 사극의 설정상 나이에 상관없이 고증은 엿 바꿔 먹으며 드라마 주시청자인 여성 위해서 주인공은 수염을 기르지 않았다는 황당설정이라면 이 추리는 버려야 하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정윤정 작가는 홍련의 몸을 지배한 이는 저승사자  무영의 동생으로 선녀였다고 스포일러는 방출하므로해서 시청자를 황당하게 만들어 버렸다.  어머니 홍련의 유전을 받은 퇴마사 은오가 아랑의 도움으로 악귀로 부터 어머니 홍련을 살릴지가 궁금해진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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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베 2012.09.1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대부분의추리가 합당해보이긴하는데 은오어미가 항상 우리가문은 원래 이렇지않았다고 했었는데 당시 무당하는집안이 그렇게말할수있는집안일까궁금한생각이드네요

  2. 알베 2012.09.14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대부분의추리가 합당해보이긴하는데 은오어미가 항상 우리가문은 원래 이렇지않았다고 했었는데 당시 무당하는집안이 그렇게말할수있는집안일까궁금한생각이드네요

  3. 아랑 2012.09.22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초기부터 그 신비한 능력을 숨겨가며 왕을 도와 조선을 수호하는 명문 수호 가문이였는데 세월이 흘려 조선의 정기가 흐트려져 악에 물든 가문에 (최대감 가문 )의해 누명을 쉬어저 멸문 당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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