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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논란 불지핀 스타제국 무한도전 자업자득?

 

-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새로운 상품 불매운동 흥미로운 이유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과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한다는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이 이슈화 되고 있다.

 

무한도전은 식스맨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태호 피디는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무한 도전 식스맨에 필요한 후보군을 뽑아달라는 시도를 했다.

 

이는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부여한 것도 있지만,

 

보다 많은 관심을 끌어 이슈를 만들어 지속적은 관심을 유도하려는 측면이 강하다.

 

무한 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공약대로 무한도전에 맞는 후보군을 추천을 했고 김태호 피디는 그 중 후보군을 압축하였다.

 

무한도전은 식스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무한도전 프로로 만들어 무한도전의 위기를 극복하는 묘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 후보군를 만들겠다는 공약은 공염불처럼 되었다.

 

왜냐하면 후보군을 직접 선택한 것은 기존 무한 도전 5명이 후보군 중에서 8명을 뽑고,

 

다시 8명의 후보들이 무한도전에 적합한 5명으로 압축하여 투표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여기에 무한 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공약한 무한도전 팬들이 선택하는 무한 도전 식스맨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무한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와 무한도전 도전자들이 자기들 끼리 선택하는 자기들만의 리그로 변질 된 것이다.

 

마지막 후보 5명의 선택권은 다시 기존 멤버들의 비밀 투표 형태 선택하는 과정으로 마지막 까지 무한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거짓말 같은 공약을 믿어버린 우를 범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을 앞두고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이슈화 되었고 장동민은 사과하고 자진하차를 하였다. 장동민이 자진하차 수준을 밟은 것도 이상 한 측면이 있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도 아니고 단지 도전자 중 한명에 지나지 않았으니 자진하차라고 할 수도 없다. 장동민을 하차하게 만든 것은 무한도전 팬들의 힘이다.

 

그런데 무한도전 식스맨을 부정할 수 있는 권리를 무한도전 팬들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한 도전 관계자는 멤버 선택권은 자신들에게 있고 초기 공약을 파기하고 광희를 선택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팬들 중 많은 사람들은 광희가 무한 도전 식스맨이 되자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 돌입했고 무한도전 게시판은 초토화 되었다.

 

이전 장동민이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과 같은 일련의 과정이다.

 

 

 

그런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장동민 식스맨 반대와는 다른 이유다. 장동민의 과거 자신의 발언에 의해서 부메랑을 맞고

 

보군에서 하차했다면 광희의 경우는 광희 자신의 문제가 아닌 광희 소속사 스타제국과 연관이 있다.

 

예원 이태임 논란이 발생했을 때 발빠르게 예원 소속사는 예원의 행동을 알고도 이태임이 이유 불문하고 예원에게 욕을 했고, 예원은 이태임에게 수건까지 건네며 다정히 대했지만,

 

이태임은 갑자기 광분해서 욕설을 했다며 이태임을 천하의 못씁년으로 만드는 언플을 하였고 성공했지만,

 

추후 예원의 동영상이 공개된 후 예원이 반말을 하고 이태임에게 욕설까지 했다는 사실이 들어나 이태임 예원사건에서 단순히 이태임의 잘못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들어나 스타제국은 사과를 했지만,

 

이태임은 모든 프로에서 하차를 하였고, 예원은 거짓말로 이태임 한사람을 매장시키고도 별다른 사과없이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노이즈 마케티을 지속하고 있다.

 

예원이 우리결혼했어요에 입성하는 과정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우결 기존멤버에 문제가 있자 문제가 있는 멤버의 퇴출과정에서 예원측인 스타제국은 우결 새 멤버로 확정되었다면 언론사에 언론 보도를 냈고,

 

우결측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진화 했지만, 스타제국의 말대로 우결은 결국에 예원을 우결멤버로 기용을 했고, 이태임 예원 논란에서 사실이 밝혀지고 수많은 우결팬들이 예원하차를 요구했지만, 예원의 하차는 없었다.

 

일련의 과정에서 스타제국이 방송사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다. 예전 같은 경우는 방송사가 갑의 위치였다면 최근에는 연예기획사가 방송사 위에 있는 값의 위치로 바뀐 것이다.

 

장동민 사건도 예원 이태임 사건처럼 스타제국의 공작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연예기획사는 댓글알바와 홍보기획사를 동원해서 댓글 여론을 조작하는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라이벌이라고 하는 생각하는 상대편에 음해와 공작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니 일련의 스타제국의 형태로 봐서 장동민 하차에 스타제국이 있고, 이미 무한도전 식스맨에  광희를 내정하고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보내는 것은 단순한 음모론이 아닌 충분한 개연성이 있는 합리적 의심에 해당한다.

 

 

 

특히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이 확정되기도 전에 스타킹 고정멤버를 하차하는 무리수 까지 두었다.

 

광희는 수 없이 많은 프로에 나와서 채널을 돌리면 광희라고 할 정도로 프로 욕심이 있었는데 무한도전 경쟁프로이고 고정멤버인데 무한도전 정식멤버도 아닌 데도 불구하고 스타킹에서 하차한다는 무리수를 둘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이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의 논리적 힘을 실어준 또하나의 근거로 작용했다.

 

일련의 과정은 스타제국의 무분별한 언플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예원은 피해를 보았고

 

이전 임시완도 미생으로 뜨고 미생을 죽이는 노동부의 공익광고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을 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소속 연예인들을 이용한 측면이 있다.

 

예원사과에도 스타제국의 관리 잘못으로 인한 사과를 해야하는 데 일방적으로 예원의 잘못으로 몰아버려 소속사가 관리를 하겠다는 것인지 자기들만 살겠다는 것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서 단순히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과 같으니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을 한다는 논리는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일련의 과정으로 봐서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광희를 확정하고 무한도전 팬들과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유는 충분히 가능한 논리적 근거가 생기는 것이다.

 

이는 스타제국이 그 동안 보여주었던 행동으로 유추가 가능하다. 무한도전 팬들은 광희가 싫어서 광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프로젝트 선발과정의 불합리한 무한도전 제작진의 형태와 스타제국의 유착관계 때문에 광희가 선택된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스타제국과 무한도전 제작진이 자초한 측면이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광희가 희생양이 되는 것도 이상한 측면이 있다.

 

소속사의 문제 때문에 소속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는 이상 할 수는 있지만,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광고 상품 불매운동하는 일이 있으니 소속사 상품인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도 합당할 수는 있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예전과는 다른 양상의 상품 불매 운동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상품불매 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하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소속 연예인이 잘못하면 소속사가 욕을 먹는 것처럼 소속사가 잘못하면 소속연예인도 욕을 먹을 수 있다. 그러니 소속사나 소속 연예인들은 서로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유형이지 않을까?

 

소속연예인이 잘못하거나 광고 모델이 잘못하면 소속사나 광고발주처가 연예인과 광고모델을 대상으로 소송을 하는 것처럼 광희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속사 부존재 소송을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아무튼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는 이전과는 다른 상품 반대 운동이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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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자진 하차 후 사과 유세윤 기름 부어

 

장동민 유세윤 사과 정신못차린 이유는 비하 개그 구별못해

 

장동민 자진하차 후 장동민 유세윤 사과 와닿지 않는 이유

 

장동민의 무한도전 자진하차가 자발적인지 아리송하다. 

 

물론, 형식적으로 장동민이 자진하차한 것은 맞지만,

 

장동민이 무한도전에서 한일은 서버이벌 형식의 무한도전 식스맨을 찾는 프로젝트에 임시로 투입된 것이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정식멤버가 아니다. 그러니 자진하차는 형식적으로 내용적으로 맞지가 않다.

 

어쨌든, 장동민은 과거 발언 여성비하 등 다시 수면으로 올라온 수 많은 말빚이 문제되어 장동민은 사과 했다.

 

그런데 장동민 사과 발언과 장동민 그 후 행적을 보면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다.

 

한마디로 장동민 사과가 사과같지 않다는 말이다.

 

그래 나 사과 할께 꺼져 그래서 뭐라고 하는 느낌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장동민과 유세윤은 과거에 예기했던 부분이 또다시 논란에 오른 점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것이다.

 

고거에 사과를 했고 지금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뒤늦게 과거의 발언으로 다시금 논란에 불을 집힌 이유가 자신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장동민 사과 후에도 유세윤은 인스타 그램에서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며

 

별일도 아닌데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이 되는 것이 불만 품은 사람들이 반발하는 것으로 치부하고 있다.

 

물론, 유세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낄 수도 있다.

 

그동안 개그맨이란 이유로 언어 유희를 즐긴 경향이 있고 무리가 되는 말에도 개그적인 요솔 이해한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비하와 개그를 혼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학은 가능해도 상대 비하는 금기인데도 불구하고 상대를 비하해야 웃는다는 정신적 미성숙이 불러온 파국이다.

 

유세윤장동민 유상무는 당시 사과를 끝난 상황아니냐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었으니 지금 논란이 이해되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당시 어떠한 발언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단지 그 당시 문제가 되지 않은 이유는 유세윤이 역설적으로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고 한 말에서 증명하고 있다.

 

장동민은 사과를 하면서 과거 사건후 잘못된 언행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 했다고 말했지만,

 

장동민은 공중파를 비롯한 여타 방송에서 수위를 넘나들며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계속했다.

 

 

 

더군다나 장동민의 개그는 남을 깍아 내리는 개그다. 한마디로 수위조절이 잘못되면 치명적으로 자신에게 부메랑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장동민은 그것이 웃음소재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웃길 수 있다면 욕을 하던 비방을 하던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장동민 사과문 내용에도 웃기려도 했는데 잘못된 것 같다라며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장동민 사과 전문

제가 좀 여러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주말 동안 또 오늘까지도 계속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에게 비춰드리고 저에게 실망도 많이 하시고 불쾌하신 분들, 지인 분들,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드린다.

제가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또 다시 얘기가 돼 드릴 말씀이 없다. 재차 사과드린다.

 

그 이후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그런 잘못된 언행들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너무나도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 또 부모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하다. 어떻게 몸둘 바를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너무 사랑해주셨는데, 제가 또 큰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여러분들에게 큰 웃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또 열심히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 다시는 이제 그런 일 없도록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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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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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발언이 실시간 이슈에 떠올라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한 발언이 있었나 했다.

그런데 웬걸 김태호 발언의 당사자는 한 때 국무총리 지명을 받았지만 거짓말과 부적절한 행동으로 낙마한 김태호 새누리당 의원이였다.

그동안 새누리당은 문재인과 안철수가 왜빨리 단일화를 하지 않느냐고 했었다. 그런데 이제 문재인 안철수는 단일화에 합의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김태호 발언이나 박근혜 발언을 보면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는 대국민 사기극이고 국민은 홍어좆이라고 한다. 전문용어로는 알로 본다고 한다.  

새누리당은 아침에 한 발언과 저녁에 한 발언에 일관성이 없다. 정치인이던 일반인이던 일관성이 중요하다. 그래야 예측가능하기 때문이 특히 정치인의 발언에는 천금과 같은 무게가 있어야 한다.

새누리당이나 박근혜처럼 개구리 뜀박질이나 미친년 널뛰듯 하면 나라가 어디로 가겠는가? 물론, 예측가능성은 있다. 또 다시 말을 바꿔 거짓말을 하겠구나, 신뢰할 수 없다고 말이다.

문재인 안철수가 단일화가 되지 않는게 박근혜 개인으로서는 그 보다 좋을 수 없는 환상의 패다. 땅집고 헤엄치기, 손안대고 코풀기 이니 말이다. 설령 단일화 합의로 패닉에 빠져 혼란 스런 점은 알겠으나 말은 가려서 해야 한다.

최근 연세대 듣보잡 황상민은 박근혜에게 생식기만 여성이고 여성으로 한일이 없다는 말로 논란이 일어났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모독 뿐만 아니라 여성을 모독했다며 황상민를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언제부터 박근혜가 여성을 대표하나? 개인 박근혜가 모욕을 당했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여성들이 박근혜가 모욕당했다고 자신들이 모독을 당했다고 생각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박근혜 개인과 여성은 분리를 해서 봐야 하는 문제다.

그런데 김태호 발언은 직접적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마디로 사안이 황상민과는 천양지차다.


문재인 안철수의 단일화는 투표권이 있는 성인 60% 이상이 요구하는 상황이다. 그러니 김태호 발언에 의하면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이 홍어좆이 된 것이다.

새누리당 박근혜는 단일화에 대해서 야합이라며 나쁜 정치라고 한다. 김태호 홍어좆이나 박근혜의 야합은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 60%를 야합을 요구는 나쁜 사람들이다.

 

사실 단일화를 요구하는 세력 중에는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정정당당하게 싸워 자신이 지지하는 박근혜가 이겼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자신들을 지지한는 사람들 조차 홍어좆이 되어 버린다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은 홍어에 나쁜 정치를 조장하는 사람이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김태호박근혜는 단일화를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말을 했다. 대국민 사기극을 하라고 국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를 지지하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사기극을 조장하고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국민을 홍어좆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름이 아닌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아닌가? 새누리당 박근혜의 선거 모토가 무엇인가. 내 꿈이 이뤄지는 나라? 였던가? 하도 바뀌어서 알 수는 없다.

그리고 국민통합이 새누리당의 주장이 아니였던가. 자신만이 국민통합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새누리당에서 국민을 나누고 갈등을 조장하는 이분법적인 생각이 아닌가?

 

새누리당은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은 종북좌파로 낙인을 찍는다. 그리고 국민통합에 이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최소한 국민통합을 주장하는 세력이라면 말과 행이 일치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를 비롯한 김태호는 국민을 끊임없이 나누려 한다. 박근혜를 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사람들이 홍어좆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새누리당은 투표를 할 수 없는 사람은 국민이 아니고 국민통합 대상이 아니다.

 

실제 새누리당이나 박근혜의 정책은 이들을 위한 정책자체가 없다. 그러니 이들이 투표를 하는 행위 자체가 자신들에게 불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치란 자신이 불리하더라도 국민통합을 하겠다고 선언한 정당이라면 대의와 명분에 입각해서 그들에게 투표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해야 한다.

사실 여론조사에서 투표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도 잘 잡히지 않는다. 그동안 새누리당이 방치해 먹고사는데 도 힘들어 한가하게 전화를 받을 상황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김태호 홍어좆은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을 홍어좃을 만들어 버려 국민통합에 제외시켰고,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빨갱이 종북좌파로 몰아 또다시 제외시켰다. 투표도 할 수 없는 사람은 불가촉천민으로 홍어좆이 되어 버렸다.

더한 문제는 자신들의 거짓 선동에 속아 넘어가던 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사람들을 홍어좆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사실 새누리당과 박근혜는 국민들을 홍어좆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자신들을 지지하던 지지 않던 홍어좆이다.

왜 새누리당과 박근혜와 김태호는 국민들 뿐만 아니라 자신들을 지지하는 국민들까지 홍어좆으로 알까? 당연히 자신들이 어떠한 잘못을 해도 속아넘어가고 지지를 해주니 홍어좆으로  알 수 밖에 없다. 홍어좆의 반란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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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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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롱 2012.11.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한참 웃다 갑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ㅎㅎ

  2. ㅇㅇ 2012.11.10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말씀

    저는 전라도 사람은 아니지만 갓쉰동님과 또롱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손연재 갈라쇼가 끝났다. 그 동안 손연재는 각방송에 출연하면서 손연재 리듬체조 갈라쇼를 하니 많은 사람들이 와주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LG휘센 리듬체조 갈라쇼를 후원하는 LG휘센리듬체조 페이스북 이벤트 좋아요 500명 돌파 "좋아요" 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서 개인당 초대권 2장씩 주겠다는 이벤트는 9 16일부터 하였지만 이벤트 9월 26일 종료일까지 360명 밖에 채우지도 못했다. 손연재 뜨거운 인기의 실체다.

 

그리고 일명 손연재 갈라쇼 2012 10월 6(토)~7(일) 킨덱스특설무대에서 매일 4,000명 양일 간 8,000명의 티켓도 대부분은 초대권이었고, 초대권을 17만원(?) 2, 13만원(?)짜리 2장 합하여 4장을 5만원에 판다는 광고까지 중고시장에 나왔다.

의류제품 15만원을 사면 선착순으로 10만원 짜리 초대권 티겟 2장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
 
초대권 남발로 순진하게 정상적인 티켓을 돈 주고 산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버렸다. 초대권 남발 하였는데도 관중석은 듬성듬성 눈에 띄고 구멍이 보였다.


 손연재처럼 언플을 한다면 죽은자도 살리는 기적을 발휘할 수 있지만, 그렇게 빨았는데도 손연재가 인기가 점점 사그러들고 있는 이유를 발기자와 IB만 모르고 있다.
 

 

 


대부분 갈라쇼는 관중과 참가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연기를 할 때나 음악이 흐를 때 박수도 많고 함성도 있기 마련인데 관중들의 호
은 별반 없었다. 한마디로 좋아서 간 사람이 아닌 동원된 관객임을 관객들 표정에서 증명되었다.
 


그렇더라도 갈라쇼가 재미가 있었다면 호응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관중들이 별다른 반응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갈라쇼는 망한 쇼라고 할 수 있다.

 

손연재의 인기는 IB스포츠와 인터넷 포털의 일부 기자들이 만든 허상에 불과하 것이 증명되었다.

 


손연재 갈라쇼는 손연재
부각시키고 리듬체조를 알린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지만, 실제 손연재 갈라쇼는 싸이의 말춤을 따라한다는 홍보로 손연재 말춤이 실시간 인기검색어를 점령하고 언론기사로 도배되었지만, 드미트리바와 막시코 선수와 손연재를 비교하게 되어버렸고, 드미트리에바나 막시넨코, 베소노바 선수와 손연재의 레벨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까발려졌고 주객이 전도되었다. 한마디로 쭉쒀서 개준 꼴이다.

 


더군다나 손연재 갈라쇼로 명칭된 정식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쇼는 1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한마디로 남녀노소 영아까지 리듬체조 올스타 갈라쇼에 오라고 했지만, IB스포츠나, 손연재나 손연재 엄마나 발기자들은 자신들이 하는/언플하는 쇼의 내용도 모르고 섹시드립을 하고 있다.

하지만, 손연재는 고3이고 미성년이다. 손연재는 고2때인 지난해 갈라쇼에서도 섹시컨셉을 가지고 나왔다. 이정도 되면 19금 이상이 되어야한다.
 


그런데 손연재와 리듬체조 선수들은 섹시컨셉으로 리듬체조 선수가 자신이 운동선수로서 수구를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밤무대 무희인지 구분이 되지 않았다. 나이와 이미지에 걸맞는 컨셉을 가지고 와야한다.

손연재는 귀여운 타입이지 섹시와는 거리가 안드로메다만큼 멀다. 컨셉 자체를 잘못잡고 있는 것이다. 물론, 공공연히 방송에다 자신의 성적취향을 적나라하게 표현하며 손연재에게 키스키스하며 로리타 증세가 있는 승승장구 박인석 피디같이 장미란과 비교 드립하는 이도 있지만 정상적이지는 않다.

 

그런데도 손연재 언플 삼인방 전영지, 손애성, 임재훈을 비롯한 발기자들손연재 띄우기에 열심이지만, 생방송으로 보여진 손연재와 여타 선수를 자연스럽게 비교되었다. 손연재 키와 신체비율과 리듬체조 실력이 적나라하게 들어나 버려서 더 이상 언플 할 수도 없었을 것 같은데 손연재 3인방은 무엇에 홀렸는지 섹시라며 빨기에만 바쁘다. 사실 올림픽 때 이미 손연재와 비교는 끝이 났었다.

 


손연재 갈라쇼만 보자면 혹시 리듬체조선수선수들은 은퇴하면 대부분 밤무대 무희로 데뷰 하는 것 아닌가 의심스럽다. 리듬체조 갈라에서 리듬체조를 보여주어야지 걸그룹 보다 못한 춤솜씨에 노래도 없는 무미건조한 쇼를 보여주었다.

나이트클럽 밤무대에 가면 손연재보다 늘씬하고 잘빠지고 얼굴 예쁜 무희들이 넘쳐난다. 그러니 무슨 감흥이 있겠는가? 혹시 리듬체조 갈라쇼가 아닌 러시아 무희가 출연하는 밤무대 홍보쇼 였나? 글쓴이(갓쉰동)이 위사진들은 어렵게 순도를 낮추고 낮춰서 추린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수준이 있고 도달할 수준이 있다. 아무리 언플로 빨고 해도 잠시는 속일 수 있지만, 보는 사람의 눈은 속일 수가 없다. 진실은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스스로 일어나 냄새를 피운다. 오히려 진실을 감추려고 할수록 악취만 풍기게 되어있다. 오히려 역풍만 불게 되어 있다. 대부분의 안티는 손연재 언플 담당 3인방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손연재손연재 갈라쇼라고 홍보를 하면서 꾸준히 자신의 키가 165cm 라고 언플 하였다. 그런데 손연재 키는 2010 11월 경부터 고정적으로 165cm였다. 하지만, 그 후에도 꾸준히 키가 자라고 있다고 하면서도 2011 3월경이 되어서도 키가 커서 165cm이고, 올림픽 전에도 키가 크고 체중이 늘었다며 165cm 45kg이라고 언플 하였다.

 

올림픽 이후에는 손연재 엄마까지 나와서 1~2cm가 컸다며 언플에 동참하였다. 2010년 이후 손연재 키는 165cm이 아닌 최소 169cm는 되어야 하지만, 최근 무한도전에 나와서 165cm 37kg이라고 하고 승승장구에 나와서도 165cm라고 한다.  손연재 키는 2년 동안 매년 2cm꾸준히 크고 아직도 자라고 있는데 165cm에 고정되어 있다.

 

그런데 손연재의 키는 올림픽 때 적나라하게 까발려 졌다. 5피트 2인치로 반올림해서 158cm였다. 물론, 올림픽 출전을 위해서 리듬체조협회에서 제공한 정보가 올라갔을 것이다. 그러니 그 후에도 어느 정도 컸을지 모른다. 하지만, 누가 봐도 165는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언론에 공개된 그 동안의 키만 모아도 170은 넘었을 것 같은데 전혀 아니라는 사실을 알 것이다.

 

손연재 키와 몸무계(체중)의 고무줄 진화과정을 알고 싶다면 아래 글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아래글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말입니다.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bbs/moresports/#read^articleId=433956&&bbsId=F009&pageIndex=5

 

사실 손연재에 일반대중에 관심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언론에 공개될 때 마다 키가 컸어요 해도 신경 쓰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언론에서만 뜨겁다는 손연재의 인기란 언플하는 발기자들이나 언플하는 손연재나 언론의 속성과 대중의 속성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손연재는 올림픽 전에는 메달이 목표였다고 하다가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는 메달을 목표로 했다면 메달을 땄을 것이라고 자신이 한 이야기를 바꾸는 거짓말 을 하고 있다.

 

KBS 생생정보(?)에서 발레사진을 손연재 발사진으로 언플을 했다가 사과 게시물을 게재하기도 했다.

손연재
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실이라고 찾아보기 힘들만큼 신체정보조작, 프로필 조작, 성적조작, 손연재 발조작, 리듬체조 리본연기에서 나비부인을 연기하면서 한국부채를 형상화 시켰다고 언플하였다. 나비부인과 한국부채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나비부인은 일본 게이샤를 모델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오히려 일본부채라면 모를까 말이다. 하지만, 리본은 한국부채도 일본부채도 아닌 욱일승천기를 형상화 하였다. 손연재의 리본연기 국영방송 KBS의 애국가에 나왔다가 문제가 되자 손연재다른 종목으로 대체되었다.

 

에어컨은 규격이 정확히 나온다는 점이다. 손연재가 찍은 에어컨 높이() 1950mm. 그러니 195cm라는 뜻이다.

손연재는 조인성과 함께 LG 휘센 모델을 하였다. 문제는 손연재가 광고한 LG휘센 에어컨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것이다. 사실 에어컨 모델이니 에어컨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연예인의 키나 손연재처럼 키를 속이지 않는다.
 
 

 


LG
휘센 에어컨의 크기에 맞추어 자르기를 하고 이미지 크기에서 
195cm 에어컨은 7.33cm가 나왔다.


그리고 손연재의 키에 맞추어 이미지 윗쪽 자르기를 하였다. 그랬더니 손연재 발 앞쪽 끝에서 머리까지 6.24 cm다.

 

195 : 7.33 = x : 6.24 라는 초딩도 알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수식이 나온다.

 

손연재(x)= 195*6.24/7.33 이 되어 166(cm)가 나왔다. 이미지를 키보다 약간 크게 잘랐으니 손연재의 키는 165cm로 언론에서 이야기한 대로 손연재가 유일하게 사실을 말하는 것일까?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손연재 발 앞쪽 끝에서 머리까지 짤랐다고 했다. 사진에서 키란 발뒤꿈치 약간 안쪽에서 재어야 한다.  

 


대충 160 중반이라고 인정해주고 싶지만, 양학선(159:올림픽 해설자는 158cm라고 함)과의 사진이나 기보배(168)와의 까치발 비교사진이나 런닝맨, 무한도전 하하(169)와 맨발/하이힐로 비교했을 때도 작아 보였다.

 


문제는 손연재 LG휘센 에어컨 광고 사진은 힐킬 신고 찍었다는 것이다. 하이힐 7~8cm를 빼고 나면 손연재의 키는 많이 봐줘도 158~160cm라는 것이 증명된다.

 

사실 손연재의 키와 몸무게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다. 운동선수에게 정말 중요한 건 키가 아니기 때문이다. 부상중인 불쌍한 양학선이 손연재 갈라쇼에 나와서 지못미였지만, 체조 도마신 양학선이나 키가 중요한 스포츠 클라이밍(인공암벽)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의 경우는 자신의 153cm 작은 키는 약점도 있지만, 장점화 시켰다고 말 하고 있다.

 

하지만, 손연재는 꾸준히 스포츠 선수가 갖춰야 할 정직성과는 거리가 먼 행동을 하였고 자신의 키/몸무게 조차도 사기성으로 이용해서 우유광고/다이어트요구르트광고를 찍어대며 대중과 소비자를 기망했다. 손연재 갈라쇼도 시청자 기만에 네티즌을 우롱하고 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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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갈라쇼는 손연재를 부각시키고 리듬체조를 알린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지만, 실제 손연재 갈라쇼는 싸이의 말춤을 따라한다는 홍보로 손연재 말춤이 실시간 인기검색어를 점령하고 언론기사로 도배되었지만, 드미트리예바와 막시멤코 선수와 손연재를 비교하게 되어버렸고, 드미트리에바나 막시넨코, 베소노바 선수와 손연재의 레벨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까발려졌고 주객이 전도되었다. 한마디로 쭉쒀서 개준 꼴이다.

  20. Favicon of http://www.lapdiy.com BlogIcon dc power jack with cable 2013.05.0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도 꼽을 수 있는 숫자의 사람들이 죽사람 중 추첨을 통해서 개인당 초대권 2장씩 주겠다는 이벤트는 9월 16일부터 하였지만 이벤트 9월 26일어라 덧글질 하고

  21. Favicon of http://psychologycollegefinder.org/featured-schools BlogIcon psychology school 2013.05.1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처럼 언플을 한다면 죽은자도 살리는 기적을 발휘할 수 있지만, 그렇게 빨았는데도 손연재가 인기가 점점 사그러들고 있는 이유를 발기자와 IB만 모르고 있다.

무한도전 7명의 멤버 재석, 박명수, 하하, ,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 MBC 파업기간 동안 무한도전팬(무도팬)을 위하여 슈퍼7콘서트란 타이틀로 11월 잠실실내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MBC 공식적인 무한도전팀이 아닌 무한도전에 참여한 멤버들이 개인적으로 모여 팬을 위한 공연을 기획하였다, 총괄은 길의 소속사인 리쌍컴퍼니가 기획하고 내부에서는 기부천사와 독도광고로 알려진 김장훈이 모든 일정과 장소, 대관, 입장가격, 공연시간까지 총책임을 진 모습이다.

 

그런데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팀이 아닌 개별 멤버가 무한도전팬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무도팬을 대상으로 상업공연을 할 수 있는가 여부와 공연시간이 무한도전의 방송시간과 겹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사실 공연 시간과 입장가격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MBC 무한도전 팀이 아니고 개별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방송이 광고가 아닌 상업적인 행위를 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은 입장료를 받는 슈퍼7콘서트를 할 수가 없다. 만약, MBC 무한도전이 상업목적의 공연을 하고 싶다면 별도의 한정시한의 법인을 설립하는 편법(?)을 사용하고 MBC에 일정한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한마다로 방송사인 MBC 무한도전이 입장수입을 받는 슈퍼7콘서트를 기획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과는 무관하게 팀에 참가한 연예인들의 개별 행위로 규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슈퍼7콘서트가 기획한 대로 공연이 진행되었다면 무도팬을 위해서 방송판권을 MBC가 구입하여 방송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MBC 무한도전 측과 사전에 자신들의 기획안을 내부적으로 교감이 없었다고 할 수 없다. 무한도전에 관한 모든 권한과 권리는 무한도전 측에 있지 무한도전에 참여한 개별 팀원에 있지 않다. 이미 유재석, , 정준하 등 무한도전 팀원들은 자신들의 방송권, 초상권 등을 계약과정에 MBC 무한도전 측에 넘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슈퍼7콘서트는 무한도전과는 무관하지만, 무도팬을 위한 공연을 하는 법률적인 이해충돌과 대립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슈터7공연은 무한도전의 멤버가 무한도전을 이용(?)하여 무도팬을 대상으로 한 상업공연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고, 누구나 무한도전 팬을 위한 공연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슈퍼7공연이 무한도전을 언급하지 않고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무도팬을 위한 공연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 않았다면 별다른 법률적인 문제는 없었다는 뜻이다.

 

김태호 피디가 슈퍼7콘서트를 인정하는 순간 방송법 위반으로 걸리고, 인정하지 않더라도 MBC의 권리를 판 위사행위가 되어 배임행위에 해당한다. 한마디로 인정해도 인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는 사면초가가 슈퍼7콘서트다.

 

MBC 김재철사장을 비롯한 위선에서는 김태호 PD는 목의 가시나 계륵과 같은 존재이다. 김태호 PD가 잘못하기를 눈을 켜고있다고 보면 딱이다. 이번 슈퍼7콘서트는 김태호를 잡기 좋은 먹이감이라고 할 수 있다.

 

MBC 김재철 사장을 비롯한 위선들이 처 놓은 덫에 걸린 것도 아니고 무도멤버나 기획자나 슈퍼공연이 무산되었다고 슈퍼콘서트의 문제점을 지적해서 수정하게 했다고 비난하는 행위는 스스로 섶을지고 불속으로 뛰어들어 동반 자살하는 꼴이다. 슈퍼콘서트가 무산되지 않았다면 회복불능의 더한 문제가 도래했을 것이 자명한데도 말이다. 오히려 슈퍼7공연 무산이 하늘의 돌보심 인 다행이라면 다행인것이다.

  

 

글쓴이(갓쉰동)가 왜 위에서 공연시간과 공연가격를 부차적이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위에서 언급한 법률적인 문제인 것이다. 공연가격을 낮추고, 공연시간을 변경하면 된다는 생각이 얼마나 단순한 생각인지 쉬이 알 수 있다.

 

정상적으로나 법률적으로 무한도전도 살고 김태호 PD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리쌍컴퍼니에서 무한도전팀이 주체가 아니고 게스트형태를 취했다면 아무 문제도 없었다. 무한도전은 그저 슈퍼7의 판권을 사서 방송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악플러 때문에 슈퍼7공연이 취소되었다고 비난을 한다. 사실 악플러로 지칭된 글을 봤는데 별반 문제될 것은 없었다. 단지, 내면을 보지 못하고 겉보기에 무한도전 방송시간과 공연시간의 중복과 가격을 언급한 것뿐이다.

 

 

 

무한도전에서 자막을 가지고도 설왕설래논란이 되고 있다. 별다른 문제같지는 않고 다중의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있을 것이다. 지협적인 일에 에너지를 소모할 이유는없다.

 

사실 글쓴이는 무한도전 손연재가 출연할 때 무한도전 피디 김태호는 손연재 안티가 아닐까 생각해본적이 있다. 손연재는 성적조작, 프로필 조작, 손연재 키, 몸무게 조작 등 무수한 문제를 노출하고 있었다. 그런데 맨발로 손연재가 런닝맨에 이어서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키를 정확히 잰적이 있다. 그때 하하는 169cm나 유재석은 175cm  키가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다. 한마디로 손연재키와 비교될 정확한 근거가 된다.

 

손연재는 올림픽 이후 1~2cm가 켰다고 한다. 올림픽 때는 등록된 키는 158cm였으니 많이 컸으면 160cm안팎이다. 하지만, 자신의 입으로 165라고 했으니 현재는 167~8cm로 하하의 169cm와 1cm~2cm 차이가 난다는 뜻이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손연재키는 무한도전이나 런닝맨으로 인해서 까발려졌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2012/09/24 - [TV&ETC/무한도전] -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키 부상조작 까발린 안티?

 

어쨌든, 정상적인 공연이라면 초반 실수라고 생각한 공연시간도 무한도전 시간과는 다르게 했고, 가격도 내렸는데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개리도 사과하고 길도 사과하고 김장훈도 사과했다. 결국 슈퍼7은 취소되었고 기획의 주체로 알려진 리쌍의 개리는 런닝맨에서 하차하고 길은 무한도전에서 하차했다. 무산된 공연과 길과 개리의 하차는 악플 때문이라고 공격하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악플러 때문에 수억(?)이 투자되고 장기간 기획된 공연이 취소될 수는 없는 것이다.

 

오히려 악플러라고 공격당한 사람들 때문에 슈퍼7공연이 취소된 것이 무한도전이나 김태호 PD에게는 다행이라고 할 수 있고, 악플러가 김태호를 살리고 무한도전을 살리고 주말마다 무한도전을 기다리는 시청자를 살렸다고 봐야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악플러와 비판과 비난과 비방을 철저히 구분해서 봐야한다는 입장이다. 악플러 취급당한 글은 비판글이지 악플글은 아니었다. 악플러로 몰아세운 글 대로 가격과 시간이 바뀌었으니 말이다. 사실 글쓴이는 어짜피 볼 사람은 보고 안볼 사람은 안보니 가격을 바꿀 필요도 없고, 시간도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처음 기획단계에서 고려대상이 아니고 배려의 대상도 아닌 철저히 공연자 입장에서 앞서나갔지만, 리쌍컴퍼니에서 충분히 받아들일만한 비판이라고 받아들인 것이다.

 

공연이 취소되고 길과 개리가 하차했다.  오히려 근거도 없이 악플러로 몰아세운 글들이 문제투성이 일 뿐이다. 그런 글들은 악플러의 정의가 수시로 변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무한도전 손연재가 출연하고 무한도전 자막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다. 충분히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될만 부분이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아무 근거도 내세우지 못하는 악플러가 되기도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그저 시류에 따라 글을 써내려가는 모습들은 좋은 리뷰어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럼 슈퍼7콘서트가 취소되지 않고 현재의 바뀐 방식대로 공연이 진행되었다면 어찌되었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핵심인 김태호를 비롯해서 무한도전은 해체수순을 밟아야 했을 것이다.

 

어쨌든, 김재철의 무대포에 대응하는 방법은 좀더 정교한 전략이 필요하다. 슈퍼7콘서트가 아닌 무도출연자가 개별적인 형식상의 절차로 게스트 출연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서 공연이름을 바꾼 기획안을 만든다면 김재철이 아무리 무한도전과 김태호피디를 노린다고 해도 법률적 문제가 될 소지는 없을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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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1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도전 자막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다. 충분히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될만 부분이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아무 근거도 내세우지 못하는 악플러가 되기도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그저 시류에 따라 글을 써내려가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2. Favicon of http://hs1228kr.blog.me/ BlogIcon veronique 2012.11.21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수퍼세븐공연이 공개될 때 이 공연은 무한도전과 무관하며 방송되지 않는다 명시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무한도전 사이트엔 수퍼세븐공연에 관한 공지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팬들에게 보답 차원에서 공연을 준비했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파업기간 동안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만날 수 없어 그 미안함에 준비하는 공연이란 말은 기자들이 만들어낸 미담일 뿐입니다. 개리와 길은 공연을 취소하고 프로그램을 하차하겠다고 했고 공연은 취소되었지만 동고동락했던 멤버들과 팬들의 애원에 가까운 만류로 하차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들은 멤버들과 팬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3. BlogIcon cool sites at 2013.02.11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붕대도 없이 발목인대에 무리가 가는 트램폴린위에서 뛰어다닌다는 것이 말이 되기나 하겠나? 같이 출연한 개리는 허리 쪽 부상으로 트램폴린은 커녕 걸어다니는 것도 주저했는데 말이다.

양학선 굴욕? 연재보다 작네라는 기사를 스포츠 조선 김경민이 송고하였다.

 

김경민이 양학선과 손연재를 비교해서 양학선이 작다는 포토 기사를 송고한 이유는 명확하다.

 

손연재의 키와 양학선의 키를 비교하는 네티즌 검색들이 많았기 때문에 논란을 잠재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스포츠 조선은 전영지, 임재훈를 필두로 한 손연재 언플의 핵심이다.

 

문제는 기사의 제목이다. 양학선 굴욕이라는 제목을 달아 놓은 것이다. 그런데 양학선이 굴욕인가?

조금만 생각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스포츠 조선의 굴욕이고, 언플 대상인 손연재의 굴욕이 된다는 것을 쉬이 알수 있다.
 

 

양학선은 기계체조 도마가 강점인 선수이고 체조는 큰선수보다 키가 작을수록 유리한 종목이다. 왜냐하면 공중재비를 돌아야 한다.

단지, 체조에서 상대적으로 키가 크면 유리한 종목은 철봉이다. 키가 크면 동작이 커 보이고 시원스럽게 느끼기 때문이다.

 

반면에 리듬체조의 경우는 주로 160대 중반에서 170cm 대의 선수가 많이 있다. 한동작을 해도 발과 팔이 크면 동작자체가 커보이고, 시원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작은 선수보다 보기에 좋기 때문이다.


키가 크면 비율적으로 좋은 점도 있지만, 반대로 유연성과 회전에 제약을 받기도 한다. 한마디로 장단점이 있는데 리듬체조는 작은 것보다 큰 선수가 유리하고 기계체조 도마의 경우는 큰 선수보다 상대적으로 어깨가 좁고 적은 선수가 유리하다. 큰 팽이보다 작은 팽이가 적은 힘으로 회전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계체조의 경우 키를 속일 이유가 없다. 양학선은 포털에는 160cm로 표시가 되어 있지만, 양학선은 한번도 자신이 160이 된다고 한적이 없다. 이보다 약간 작다는 표현을 한적은 있지만, 말이다. 반면에 손연재는 자신의 키가 165cm에서 조금 컸다고 말을 하고 다녔다. 그래서 포털 마다 165cm, 166cm손연재의 키로 등록되었다.

 


그런데 올림픽에 참가한 후 손연재의 키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올림픽에 등록된 손연재의 키가 158cm였기 때문이다. 반면에 양학선이 키는 159cm로 별다른 의문을 제기할 이유가 없었다. 올림픽에 등록된 키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손연재의 키는 158cm~166cm 까지 최대 8cm나 차이가 있었다. 실질적 올림픽에 등록된 양학선과 손연재의 키는 소수점에서 반올림한 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이다.

위의 사진을 보면 양학선이나 손연재나 비슷한 키다 오히려 손연재가 약간 커보인다. 문제는 양학선보다 손연재가 앞쪽에서 찍었기 때문에 정확히 두사람 키를 알수는 없다. 다만 손연재가 양학선 보다 7cm이상 커보이지 않는다는 사실만 알수 있을 뿐이다.
 


손연재는 올림픽 기간중 양궁 2관왕 기보배와 같이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기보배나 손연재나 키에 별다른 차이가 없고 기보배가 조금 커보인다. 기보배의 키는 168cm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해서 2cm정도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니다.

손연재는 이때 기보배보다 앞쪽에서 찍었을 뿐만 아니라, 발꿈치를 든 까치발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보배보다 작다. 까치발을 했는데도 기보배 보다 작다는 것은 8cm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연예인들 중에서 자신의 키를 속이고 키높이 구두나 깔창을 하여 커보이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이라고 커보이고자 하는 의도에서다. 연예인 여성 키가 165cm가 가장 보기 좋다는 기사도 난적이 있다.


그러나 스포츠 선수가 자신의 키를 속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단지 손연재만 유별나게 차이가 심할 뿐이다. 올림픽에서 손연재의 연기를 본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출전한 선수 중에서 작은 축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165~6이라고 하니 생각보다 크다라고 생각을 한다.

 

스포츠 선수가 키를 속일 이유가 있는가? 하는 믿음에서 단지 비율이 좋지 않는 거라고 생각을 한다. 리듬체조에서 비율이 좋지 않다는 말은 키가 작다는 말보다 모욕이다. 비율은 리듬체조에서 신체난도와 예술점수에 암묵적으로 반영이 되기 때문이다.

 

 

http://www.gymnastics.or.kr/home/board/view.php?pid=info2&style=record&num=102

오죽하면 대한민국 리듬체조협회는 성적과 함께 이중적으로 키 점수로 대표선발을 하겠는가? 리듬체조에서 키는 최소 20%를 반영한다. 그러니 리듬체조 협회에서는 대회를 할 때마다 출전선수의 키를 계속해서 잴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손연재의 키를 가장 잘알고 있는 조직은 리듬체조협회다. 그래서 올림픽 리듬체조 중계를 할때 다른 선수의 키는 이야기하면서 손연재의 키만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서로 감싸기를 하고자 하는 것일것이고 차라리 침묵하는게 그나마 해설자 자신이 거짓말 쟁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해설자들이 손연재가 아시아 최초 5위라는 거짓 왜곡하는 바람에 속아넘어간 LG전자는 아시아 최초 5위로 선전한적도 있다. 거슬러 올라가면 2011년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 성적도 리듬체조협회와 공모(?)해서 속인적도 있다. 리듬체조협회가 손연재를 이용해서 리듬체조를 알리려는 목적이 있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한다고 해도 성적을 부풀리고, 조작할 이유는 없다. 현실을 정확히 전달하는게 리듬체조 미래를 위해서 좋은 것이다.

물론, 리듬체조협회에서 언제부터 키를 대표선발에 중요한 가치로 생각을 했는지는 알수가 없다. 왜냐하면 체조협회 홈페이지 관리가 엉망이라서 선수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고, 기록관리도 안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체조협회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스포츠 종목 협회들의 공통된 문제점이다. 최근 김연아 이력서라는 주제로 올라온 김연아의 성적기록도 빙상협회에서 예전에 만들다만 기록일 뿐이다. 오죽하면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끝 난지 수개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김연아의 올림픽 금메달 기록이 등재되지 않았겠는가? 당시 네티즌들이 기록관리도 못하는 빙연이라고 질타한 적이 많다. 한마디로 모든 협회는 IT강국, 올림픽 5위의 스포츠 강국이라고 떠들고 있지만 겉으로는 화려하고 내실이랄 수 있는 기록관리조차 주먹구구식이다.


스포츠 조선이 양학선을 굴욕할 의도는 없는듯하다. 문제는 왜 스포츠 조선이 의도적으로 손연재의 키를 부각시키고자 한 것 이냐는 것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손연재 키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손연재양학선보다 크다는 것을 알리는 언플을 하려다 부메랑을 맞았다고 보면 된다.

 


스포츠 조선에서 내 놓은 체조협회 환영행사 사진으로 손연재양학선보다 크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양학선과 손연재가 동일한 조건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양학선과 손연재가 어떠한 신발을 신었는지를 알 수가 없다. 동일한 조건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손연재 굴욕이 되기 때문이다.

 

스포츠 조선식으로 제목을 단다면 손연재 굴욕, 양학선 보다 얼굴만 커가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사실 양학선 보다 손연재 얼굴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손연재는 고등학생으로 종종 하이힐을 신고 사진 찍기 언플을 위한 공식석상에 등장을 한다. 체조협회 환영행사도 손연재는 하이힐을 신었음이 분명하다. 손연재mbc 무한도전에 출연할 때도 하이힐을 신고 등장한다. 하이힐이 없으면 까치발을 서서라도 자신의 콤플렉스인지 아니면 자신이 거짓말한 키에 대한 비밀을 감추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손연재는 부상을 이유로 대표선발전에 참가하지 않고도 대표로 선발되고 훈련도 참가하지 않았지만, sbs 런닝맨 출연에 부상투혼을 발휘하며 맨발로 트램플린 위에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뛰어다녔다. 그래서 부상은 거짓말이란 사실이 들통나고 자신의 키를 은연중에 공개하였지만 말이다.

마찬가지로 무한도전에서도 맨발투혼으로 리드체조와 유연성 시범을 보여주었다. 이는 리듬체조가 맨발로 하는 종목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손연재가 감추고 싶은 키에 대한 콤프렉스를 까발리는 런닝맨 피디나 무한도전 피디가 손연재 안티가 아닌가 의심스럽기까지 하지만 말이다.


무한도전에서 오래전 유재석과 하하, 박명수의 키를 정확히 잰적이 있다.  유재석은 175.1, 하하는 169cm 이다.
 


무한도전에 나온 손연재가 자신의 유연성을 실험하면서 각도기를 재는 장면이 나온다. 왼쪽이 유재석이고 기둥을 잡고 있는게 하하다. 하지만, 손연재키는 뒤에 있는 하하의 귀정도 근처에 있다. 

올림픽 ID카드 발급을 위해서 제출한 서류는 리듬체조협회가 제공했을 것이다. 손연재의 키 158cm는 체조협회가 알고 있는 키가 분명하다.  손연재의 키가 올림픽 ID 발급을 위한 정보를 제출한후에 키가 컸다고 해도 160이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운동화를 신고 있다. 손연재는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하하는 갈창을 넣었을 것이다.

 

하지만, 발을 벌리고 있는 하하보다 작다.
 

리듬 타기 시작한 체조소녀들의 꿈 “연재언니 뛰어넘을래요”

천송이는 한국 선수로는 드물게 유럽형 신체조건을 갖췄다. 특히 최근 2년 동안 키가 170cm까지 자라 손연재(158cm)보다 크다. 연예계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수려한 외모와 스타성을 갖췄다. 단점으로 지적돼 온 무릎-발 라인만 교정하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다 - 동아일보

 

 

 

 

손연재는 2010년12월부터 165cm였고 2012년1월에는 키가 2cm나 컸다고 이야기했다. 손연재 어머니는 올림픽 한달동안 1~2cm 컸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재는 최소 169cm가 되어야 하지만, 승승장구에도 165cm라고 말을 하며 아직도 크고 있다고 한다.  손연재의 희망키는 165cm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2012/09/26 - [스포츠/기타] - 싸이 기자회견 후 경기대첩,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언플 대응은 무플 답


손연재가 솔직히 자신의 키가 160이 안되고 작지만 서구의 키가 큰 선수와 대결해서 올림픽 5위를 하였다고 정직하게 했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으로부터 지지를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손연재는 키조작, 성적조작, 프로필조작, 손연재 발, 부상 등 무수히 많은 까도까도 나오는 양파와 같이 행동을 했다.

손연재는 김연아 대항마인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에 특례입학 지원을 하였다. 김연아를 허위사실로 깐 황상민 심리학과 교수는 손연재에 대해서 이야기 할만도 한데 황상민이 손연재를 알까? 아니면 모르는척 할까? 황상민 땜문에 연세대학교 부메랑 맞는건가? 김연아 물고 늘어진 자 치고 부메랑 안맞는 사람 본적이 없는데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인가 보다.

대다수의 안티는 손연재 측으로 부터 나온다고 보면 확실하다. 안티는 손연재측과 IB의 언플과 손연재가 부른 측면이 강하다. 사실보다 거짓이 많은데 이를 비판하는 것을 악플이라고 할수는 없다. 더군다나 김연아팬이 손연재에게 악플을 달 이유도 없다. 손연재 측이 김연아를 악용해서 언플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왜 손연재는 스스로 크지못하고 김연아, 양학선, 박태환 등에 기생을 하고 상대를 깍아내리면서 언플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홀로서기를 해도 충분히 크지 않았나?

2012/10/08 - [스포츠/기타] - 손연재 갈라쇼 섹시컨셉? 쇼걸 데뷰하나? 키 몸무게부터 거짓언플 안티만든다

 

2012/09/27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 심판매수 인정한 대표악플러 승승장구 박인석 PD?

 

2012/09/26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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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데 2012.10.0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스타들 키속이는경우 되게많던데 다른건몰라도 축구는... 아마도 자기 가치를 높이고싶어서겠죠?

  3. 2012.10.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진실이구나 그래 솔직히
    165는 아닌 것 같더라.. ㅋㅋ

  4. 정준영 2012.10.10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공개적으로 키재자^^

  5. 정준영 2012.10.10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있으면 손연재 선수도 예능에 나와서 강심장 에서 설리가 키잰것처럼 키재자^^

  6. 결론은 2012.10.18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키 조작 종결글에 답이 있네요.(펌) 결론은 조작이 아니래요.
    http://www.ilbe.com/219728645

  7. Favicon of http://www.adjooze.com BlogIcon adjoozey 2012.11.2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

  8. Favicon of http://www.limousineforhouston.com BlogIcon Limo Service Houston 2012.12.18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스타들 키속이는경우 되게많던데 다른건몰라도 축구는... 아마도 자기 가치를 높이고싶어서겠죠?

  9. Favicon of http://www.sugarlandlimousine.com BlogIcon limo sugar land 2012.12.2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스타들 키속이는경우 되게많던데 다른건몰라도 축구는... 아마도 자기 가치를 높이고싶

  10. 지나가다 2013.01.0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쪽에서 가장 민감한게 키 논란인듯.. 성적조작얘기엔 크게 반발 안하는데 키 조작에 크게 반발함. 보통 마른 사람일 수록 원래 키보다 커보이는데 이 선수는 165라하면 생각보다 작네? 가 아닌 생각보다 크다는 반응이 일색임. 소속사나 선수나 한탕주의라 거짓말도 서슴없이 하는게 안타깝네

  11. Favicon of http://www.sbucciami.com/trans/ BlogIcon transex 2013.01.11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생각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스포츠 조선의 굴욕이고, 언플 대상인 손연재의 굴욕이 된다는 것을 쉬이 알

  12. Favicon of http://petmedicinesupply.com/ BlogIcon dog allergies symptoms 2013.02.02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선의 키를 비교하는 네티즌 검색들이 많았기 때문에 논란을 잠재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스포츠 조선

  13. Favicon of http://pastarts-gin.com BlogIcon Places not to miss in Japan  2013.03.03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建築家であり、彼女は私たちの新しい家の中で子供のように私の兄と私のための部屋を設計したときに何か特別なことをやってみたかった。私たちは、私の寝室には、ウォークインクローゼットサイズの "秘密の部屋"に入った本棚の扉をやってみたかった。残念ながら、それは部屋のレイアウトでは動作しませんでした。

  14. Favicon of http://www.sunvpn.com BlogIcon best VPN service 2013.03.15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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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scrapbookwire.com/forums/topic/%d0%b3%d0%b4%d0%b5-%d0%b8%d0%b3%d1%80%d0.. BlogIcon Ornariegrieft 2013.05.2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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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었다면 호응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관중들이 별다른 반응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갈라쇼는 망한 쇼라고 할

  17. Favicon of http://www.newhomeequitylineofcredit.org/ BlogIcon about 2013.08.24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아무래도 상관없다. 아이돌들 키 다 속이는 마당에 손연재 실제 키가 155라도 상관없다.
    아니 아무도 속이지 않고 손연재만 키를 속여도 상관없다. 난 니 키가 150이라도 상관없다.

  18. 박동 2014.09.2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화키도 작아요..김연아보다 한참작은데 까치발들고서있더라구요...사람들 별루 관심없는데 암튼 여자선수들 키속이는게 공공연한거 같네요 그러나 김연아만은 진심 그키맞네요

  19. 행인 2015.01.11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키가 몇이든 상관없다. 키가 165쯤 되는데 경기에서 160인 덩센유에보다 작아보이는건 그야말로 비율의 문제고, 그렇다면 리듬체조 선수로서 더욱 치명적인 문제지. 여기서 손연재 옹호하는 댓글 쓴 사람들은 그 잘난 5위한 경기 6위~10위 선수들꺼 한번이라도 돌려보기나 하고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언론에 나오는 성적만으로 그녀가 우리나라 리체계 원탑이고, 세계 탑레벨에 드는 선수라고 믿는건 소치올림픽 경기 안 보고 피겨 룰도 모르면서 '러시아 소트니코바가 정당한 올림픽 챔피언이 맞다' 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손연재가 신수지나 김윤희 선수보다 잘한다 치자. 그렇다고 그녀가 스스로 방송에 나와 메달권 선수인 것처럼 입털고, 그 소속사에서 다른 선수들(박태환, 양학선, 김연아 등) 물고 늘어지면서 언플하며 국민들을 우롱하는게 합당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손연재 선수가 10위를 하든 20위를 하든 자기가 하는만큼의 정당한 점수를 받고, 말과 행실을 조심히 하고, 사실이 아닌 것에는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많은 반감이 생기지 않겠지. 오히려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뻔히 다 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잘못된 행실을 하는데..(예를 들어, 모스크바 경기 나갔었는데 결과 안 좋으니까 그냥 훈련갔다온 것처럼 말한다거나, 연대 시험기간마다 러시아 전지훈련 간다며 가고 시험 끝나면 귀국해서 타종목 경기 관람하며 언론 타고, 자기 발이 아닌 사진을 들이미는 리포터에게 자기 발이 맞다라고 말하고, 러시아어를 비롯하여 4개국어를 잘한다고 했으면서 특히 그렇게 오래 러시아에 머물었으면서도 기초적인 러시아어의 질문도 못 알아듣고, 다른 국대 선수들 다 좌석에서 기립박수 치고 있는데 지 혼자서 대통령 뒤 졸졸 따라 나오고..) 어찌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도 못하는가?
    단순히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여서 자랑스러워하고 감싸줘야된다는 사람들이 더 웃긴다. 김연아 선수가 소트니코바에게 금메달 빼앗겼을 때도 그런 마인드였나? 신아람 선수가 오심판정으로 불이익을 당했을 때도 그냥 결과만 보고 아 2등 할만해서 했구나 이러는건가?
    손연재를 그렇게 감싸고 싶으면 리체에 대해 좀 공부해보고 다른 나라 선수들꺼도 보고 우리나라 다른 선수들 꺼도 좀 봐가면서 뭐라도 좀 느끼고 기본적인 테크닉과 정확한 자세, 수구기술 쯤은 좀 알고서 손연재를 감싸라. 나도 손연재 감싸려다가 개안한 사람이니까... 정상적인 마인드를 가졌다면 감싸지 못할걸.. 되려 실망만 하게 되지.
    한 마디로 결과만 보지말고 사건의 전말과 진짜 객관적인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인지하란 말이다.
    리체나 피겨같이 채점제인 종목은 기록제 종목과 다르다. 비인기종목인 만큼 그 바닥이 좁아 코치가 심판을 하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고, 그로인해 또 비상식적이고 주관적인 채점이 행해지는데 그 결과만을 갖고 와서 이 성적이 합당하다라고 하는 건 어폐가 있지 않은가?
    만약 그래도 심판이 준 점수가 맞겠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심하게 순진한거고...

  20. zanzara 2015.03.04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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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서 스포츠 기자단이 있는 언론사 41개에 여론조사를 하였나 보다, 그중에서 김연아가 40개의 언론사에서 올해 2010년을 빛낸 스포츠 스타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1개의 언론사는 누구를 선정했을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구글이 세계 사건 중 하나로 인정하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처음으로 쇼트 프리 완벽하게 연기를 하고 228.56점으로 2위와 23점차이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기록으로 전 세계를 들었다 놓았다.


한마디로 2010년은 한국뿐만 아니고 전세계를 김연아로 시작해서 김연아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였다. 오죽하면 안티들이 김연아를 그만 봤으면 좋겠다고 할 만큼 김연아는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즐거움을 주었다. 그런데 사실 김연아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그의 업적에 비해서 TV 출연은 극히 드물었다.
 
인터뷰 형태를 제외하고는 김연아가 출연한 TV프로는 달랑 2개에 지나지 않았다. 하나는 MBC의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였고, 나머지 하나는 기억에 의존하는 관계로 어떤 프로인지 까먹었다.(ㅠㅠ) 남태평양님이 댓글로 알려주셔서 알게되었는데 SBS의 초콜릿이였지만, 김C는 트위터에 김연아에게 초콜릿에 나와서 자신(김C)보다 많이 부르게 했다고 땡깡도 부렸었다. 김C의 기본적인 소양이 얼마나 바닥인지를 알게해주는 대목이였다.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는 2010년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3월경에 찍고 5월이 다되어서 방송되었을 정도로 뒷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처럼 TV에 노출되지 않는 스포츠 스타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의 일거수 일투족은 세계 언론에서 조명하였다. 김연아처럼 한국의 그 누구도 김연아 만큼 조명 받지를 못했다. 어쩌면 한반도 내에서 가장 유명한 인사였던 김정일보다 더 지명도를 만들어 내지 않았을까?


김연아하면 사우스코리아가 떠올리고, 사우스코리아 하면 김연아가 떠오를 만큼 파괴력을 발휘하였고, 외교관들은 김연아가 그동안 대한민국 외교관들이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려 노력했지만, 김연아 개인이 만든 인지도에 비하면 미미하다고 자인을 하겠는가? 그래서 미국의 시사주간지인 TIMES는 영웅부분 2위에 김연아를 선택했을 것이다.  피겨와는 전혀 무관할 것 같은 열사의 중동이나 남미나 동남아시아나 필리핀에서 조차 김연아는 뉴스의 중심에 있었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피겨는 몰라도 이선수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선수가 있었다. 다름 아닌 84,88년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 금메달을 딴  카타리나 비트이다. 카타리나 비트의 연기를 본 사람은 평생 그 잔상이 남는다. 김연아와 같은 선수의 연기를 직접이나 간접적으로 본 사람들은 김연아와 같은 동시대에 연기를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평생에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김연아는 카타리나 비트와 버금가는 유명세를 만들었다. 미국의 피겨 레전드인 미셸콴은 김연아가 앞으로 만들어 갈 끝이 어디일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하였고, 카타리나 비트는 김연아는 전세계가 인정하는 메가스타라고 말을 했다.


김연아는 그랑프리를 스킵하여 세계 피겨팬의 애간장을 녹여버렸다. 그랑프리 스킵이 김연아의 존재만을 부각시키는 아이러니 한 상황까지 만들었다. 오죽하면 김연아가 한발, 한손을 뒤로 묶어 연기를 해도 다 이겨버릴 것 같은 그랑프리라고 했고, 세계선수권을 이길것이라고 했을까? 러시아 방송은 그랑프리 내내 김연아의 이름을 들먹이고, 그랑프리가 졸려서 죽겠다는 말까지 하였다.


ISU 기술위원장 출신인 이탈리아 소니아 비앙게티는 자신이 보아온 역대 그랑프리 중 최악이여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피겨가 이렇게 까지 망가졌나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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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의 특성상 돈이 많이 들어가서 아주 어렵게 피겨를 하였고 집이 빚을 지는 상황까지 처했다. 부상으로 피겨를 그만둘 처지에 놓이기도 했었다. 빚을 청산하기도 전에 첫 CF를 어렵게 훈련하는 후배들에게 장학금으로 1,200만원을 쾌척했다.
 



그렇게 시작된 김연아는 자신의 수입의 많은 부분을 어려운 사람들과 후배들을 위해서 기부를 하여 사회에 환원하였다. 발전 가능한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스포츠 매니지먼트회사 올댓 스포츠를 세워 후원하고 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돈독이 오른 모녀라는 말과 피겨연습장이 없어서 꿈나무들이 메뚜기 훈련 없이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춥지않는 연습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니돈으로 만들라”는 말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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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쿨러들은 자신이 상처 받기 쉽다. 왜냐하면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아픔과 자신을 향해 공격하는 일부에 대해서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아픔은 안으로 삼키고, 남의 아픔은 자신의 아픔보다 더 크게 생각을 한다.


글쓴이(갓쉰동)는 정치, 사회, 문화, 과학 등 모든 사안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고, 소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피겨팬들 사이에서 소쿨러들을 안티 연아와 연결시키는 것에 대단히 유감이다. 소쿨러는 기본적으로 부당함에 항거하는 사람들이 많고, 정직한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를 꿈꾼다. 뇌는 차겁고 가슴은 따스한 사람들이다. 글쓴이가 김연아를 좋아하는 이유도 김연아가 시크하고 소쿨러이고 글쓴이도 소쿨하기 때문이다.
 


사실 소쿨러인 글쓴이가 보았을 때 김연아는 소쿨러들이 지향하는 살아있는 표본과도 같다. 피겨는 정치스포츠로 너무나 유명하다. 그래서 피겨 변방국가에서 피겨에서 한자릴 차지한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일이다. 그런데 김연아는 변방 중에 최변방인 대한민국에서 완벽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100년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이다. 피겨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소쿨러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소쿨러인 글쓴이가 김연아에 관한 글을 자주 쓰는 이유는 어떻게하면 김연아를 깍아내릴까 고민을 하는듯한 한국의 기자들에 대한 부당함에 대한 항거였다. 그리고 자신들이 자칭 소쿨하다고 김연아도 비판받을 일이 있으면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이였다.
 


연아의 점프는 변칙이 없는 가장 정직한 점프에 속합니다. 하지만 내가 왜 이 스타일을 고집했을까 하고 회의를 종종 느낄 정도로 힘든 점프지요. 세상의 모든 코치들이 좀 더 쉽고, 힘을 덜 들이고 할 수 있는 비법을 연구해대겠지만 시합을 치뤄 볼수록 그 누구도 태클 걸 수 없는 질 좋은 점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위의 말은 김연아를 전공했다는 어머니이자 코치인 박미희씨가 한말이다. 박미희는 왜 변칙이 없는 가장 정직한 점프를 고집했을까 회의를 느낀적도 있다고 하지만, 시합을 치러볼수록 누구도 태클을 걸 수 없는 질 좋은 점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다고 했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김연아의 정석점프도 정치적인 스포츠인 피겨에서는 딴지를 받았던 적이 많았고 상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여전히 짠 GOE를 받고 있다.
 


만약, 정석점퍼가 아닌 다른 피겨처럼 편법의 김연아 였다면 김연아는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변방에서 시들었을 것이다. 그나마 정석점퍼였기 때문에 피겨레전드 중 한명인 미국의 방송해설자는 피겨꿈나무들이 김연아처럼 따라하다 부상으로 피겨를 그만둘까 두렵다고 하였을 만큼 누구도 근접할 수 없는 자신만의 레벨을 만들고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로 모든 피겨꿈나무들에게 스포츠를 예술로 승화시킨 롤모델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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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쿨러인 글쓴이가 피겨뿐만 아니라 김연아에게서 비판할 만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발견했다면 오히려 김연아나 어머니 박미희가 너무나 소쿨하다는 점이다. 세상을 살아보다 보면 둥글게 살아야 할 때가 있다.

특히 한국의 잿밥에 눈이 먼 언론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정치인과 스타들은 더욱 그렇다. 오죽하면 연예인 팬들이 언론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좋게 봐달라고 조공을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겠는가? 아이돌 팬들의 조공이나 경제인, 정치인들의 밥사기, 촌지가 한국의 연예계, 정치부, 경제부, 스포츠 기자들의 간땡이를 배 밖으로 튀어나오게 했지만, 박미희나 김연아는 피겨에서 뿐만 아니라 둥글게 살지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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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김연아와 피겨에 관한 글을 쓰는 이유는 김연아가 피겨에서 보여준 수 많은 연기나 피겨 외적으로 보여준 행위로 인해서 불행한 시대에 행복함을 맛보게 해준 미미한 보답정도이다. 김연아를 파면 팔수록 끝없이 진국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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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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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수처럼 2010.12.2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게 쓴 글은 아니지만 중요한 점은 분명히 짚었다는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입을 대긴 쉬워도 자기가 하는 말이 얼마나 허망한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짤트 음악을 연주하면서 에드립을 한 두군데 넣을 때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 넣으면 한번은 멋지게 들려도 계속 들으면 진부하고 맛이 안납니다. 모짤트의 곡은 모짤트가 작곡한 그 맛을 살리면서 자기의 감성을 넣어야죠. 기술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김연아가 그런 선수입니다. 정석. 그리고 노력. 그걸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세계를 열었죠. 그래서 최고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3. 오마이갓 2010.12.2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님의 글 잘 읽고있습니다.

  4. 킥애스 2010.12.21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를 너무 파렴치로 몰진 마세요 ㅎ 악감정으로 그런 것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5. 궁금해서요 2010.12.21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1개의 언론사 누구를 선정했을까? 궁금해졌다',,,,,,, 그것에 대한 답은 없네요;;; 급궁금증증폭;

  6. 헐; 2010.12.2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김연아선수를 매우 사랑하는 팬이고 김C님의 음악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김C님이 파렴치하다고 몰아가는건 보기 안좋네요..김C님이 김연아선수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초콜릿같은 상업적인 음악프로그램에서 점점 좁아져가는 가수의 입지를 좀 더 넓혀달라는 뜻에서 말한것이었을텐데 그닥..잘 기억하지도 못하시는 상태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은 좀 아닌것 같네요
    글쓴이의 정신소양이 의심스러워지네요... 다른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까는게 소쿨족인가요?^^;;;
    칼보다 무서운 것이 펜입니다. 아무리 쓰레기같은 기사에 글들이 난무하는 세상이라지만...조금만 조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저도 2010.12.2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김C의 초콜렛발언에 대해서 저렇게까지 표현해야하나 싶은 마음이네요.
      연아양이 한국을 위한 선수가 아닌, 한국을 상징해주는 선수가 아닌, 그냥 언제나 행복한 스케이터로서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연아팬입니다만...저 역시도 초콜릿관련해 한 발언은 연아에대한 비아냥이나 비난이 아니라 방송사제작진에의해 이리저리 함부로 다뤄지는 가수들에대한 처우때문에 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발언 하나로 인격적 소양이 어쩌네 하시는 발언은 그동안 갓쉰동님의 글을 다는 아니지만 종종 기분좋게 접해온 저로서는 좀 멈칫하게 만듭니다.

      정말 문제있는 기사들이나 빙상관계자들 악질적인 연아안티들에게야 뭐 거친 표현을 쓴다 해도 그게 당연히 느껴지지만, 김C의 저 발언에 대해서는 지나친 표현이 아니었자 싶네요.

    • 아로미 2010.12.21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의 의도를 알지만 예가 적절치 않았기에 비난을 받아도 할말이 없는 겝니다. 동반 출연도 아니고, 연아 선수외가수가 아니면서 3곡이상 부른 출연자가 많거늘 왜 하필이면 연아 선수를 운운한답니까. 것도 '빙신'이라 -이 호칭의 뉘앙스를 아시겠지요- 일부러 호칭하면서 말이죠.
      주목을 끌려고 엉뚱한 연아 선수를 끌어들인거라면 용서가 안되죠. 김C의 발언으로 인해 본래의 취지가 묻혀버리고 연아 선수만 선의의 피해자가 되고 말았죠. 왜 초콜릿이 아닌 연아 선수가 당시 비난받고 오르내려야 했나요.

    • 아리랑 2010.12.22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씨의 의도는 초콜릿을 비난하기 위해서였다는건 알겠는데요
      그냥 자기노래 조금 불렀다고 땡깡부렸다고 느껴지던데요. 김연아선수와 김씨는 같은날 나오지도 않았구요. 예전에 김씨와 같이 나온 가수들은 3곡불렀는데 자기는 월드컵때문에 2곡불러서 서운한걸 빙상의신에 빗대어 표현한건 이해할수없네요;
      그날 월드컵때문에 김씨는 2곡불렀다는데 다른가수들은 3곡부른이유는 김씨가 더잘알것같고요ㅎ
      오해의소지가 있는 발언을 했죠 의도가 뭐든..

    • 라임라이트 2010.12.2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씨의 발언 의도는 가수로서,음악 프로의 정체성에 대한 살짝 투정이 섞인 비판이라고 봅니다.
      김씨의 말투는 평상시에도 조금은 비아냥 대는 듯한 톤이 어두운 선입견을 만들었고, 조금 잘난척도 하는 사람이라 저도 처음에는 약간의 반발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아주 유명한 가수가 스케이팅을 잘 탄다고 피겨 스케이터들의 잔치에가서 장시간 스케이팅을 보여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잔치의 정체성이 의심을 받겠죠.
      마찬 가집니다. 제대로된 음악 프로그램으로서 초콜렛이라면 그런 흥행몰이, 시청률 지상주의보다는 가수나 연주자가 주인공이 되는 구성을 보여줬어야 옳겠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2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콜릿은 님이 말한 피겨스케이팅장에서 가수가 장시간 스케이팅을 하는게 아닙니다. 초콜릿은 애초부터 유명인의 노래를 듣는 것으로 기획되었어요.. 오히려 초콜릿의 인기를 유지하는데 김연아와 같은 유명인을 출연시켜서 시청률을 높이는게 기획의도에도 있답니다. 강호동은 3곡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안된다는 논리는 성립할수 없어요. .김C의 논리는 그렇거든요.. 그리고 김c는 가수인데 연예프로나 광고는 왜한답니까? 지 발등찍은거지요.

      그리고 김c를 가장 사랑한 프로가 초콜릿이예용.. 누구보다도.. 자신은 3곡 이상해도 되고, 타가수나 김연아는 안된다는건 김c가 개념이 없다는 반증이지요..

  7.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유리-MyEurope 2010.12.2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항상 김연아에 대해서 좋은글 올려주셔서
    김연아랑 아무 친분도 없는제가 더 고맙게 느껴요

    옛날에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닐때
    선생님들이 저를 엄청 괴롭혔었는데
    그게 촌지 때문이란걸 나중에 알고는
    정말 외국에서 공부하길 잘했다 하는 생각했는데

    김연아의 꼬투리만 잡으려는 기자나, 대학교를 보면
    참...한심하죠.. 왜 저러는지 딱 보면 알겠던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0.12.21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좋아하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세계에서 사랑받는 김연아 선수에게 더 많은 관심, 사랑있기를 바랍니다.

  9. 행인2 2010.12.22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0. 아리랑 2010.12.22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를 파면 팔수록 끝없이 진국만이 나온다 이말이 제일 공감이 가네요

  11. 블릿프루프 2010.12.27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도 돼죠? 추천 누르고 어떻게 퍼가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주소 복사해서 올렸어요.
    좋은 글들이 많아서 카페회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요..

  12. 호호호 2010.12.2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처음 와봤는데 우와
    사무실이라서 다 읽진 못하지만
    집에가서 죄다 정독해야겠어요
    좋고 공감가는 글 천지네요ㅠㅠ
    이렇게 명확하게 글을 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같은 소심한 팬들은 참 마음으로 든든하네요

  13. 이런 2010.12.27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에서 김c 관련 댓글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글의 논점은 김연아에관한 얘긴데말이죠. 외국에서 살고있지만 올림픽에서 금메달을따고 자국민에게 이렇게 욕먹는 선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김연아선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업적만으로도 김연아선수는 국민에대한 보답을 다 한 셈입니다. 비방받을이유가 전혀없고, 오히려 한국을 떠나고 싶어질까봐 두렵습니다. 주인장님 글을 김연아선수가 읽고 힘내어 더욱 대담하고 용기있게 삶을 살수있길 바랍니다.

  14. 연아팬 2011.01.19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소쿨러라 하시면서 소쿨하지 못하시는 모순이군요,, 특정가수를 굳이 비방하면서까지 김연아를 옹호하는 글은 김연아한테도 별로 좋은 영향은 아닐거 같구요,,

  15. 소쿠리싫어 2011.06.2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쿨러란 쿨하지 못하면서 쿨한척 하는 찌질이들을 비하하는 말인데... 김연아는 겉보기엔 쿨해보이나 오히려 반대 같네요. 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워서 오히려 차가워 보이는 거죠. 갓쉰동 님도 필력을 보니 절대 소쿨러는 아닌것 같은디용? ㅋㅋㅋㅋㅋㅋ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

  17.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Alexis 2012.10.10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 중에 누구라도 도중하차한다고 해서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만들어 내는 특기를 가지고

  18. Favicon of http://williamros4.blog.com/2012/04/24/the-5-preferred-emergency-survival-guid.. BlogIcon dehydrate food in oven 2012.11.0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9. Favicon of http://burkiblog.blog.canalplus.fr/archive/2011/03/index.html BlogIcon child fences portable 2012.11.07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20.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 못하면서 쿨한척 하는 찌질이들을 비하하는 말인데... 김연아는 겉보기엔 쿨해보이나 오히려 반대 같네요. 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워서 오히려 차가워 보이는 거죠. 갓쉰동 님도 필력을 보니 절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21. Favicon of http://willmydoghateme.com/animal-welfare/whats-so-funny-about-pet-rental-noth.. BlogIcon wireless dog fences 2012.12.2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KBS2 1박2일에 출연중인 MC몽이 병역비리 논란에 휩싸였다.


이글은 MC몽 병역비리를 다루는 글이 아니다. MC몽은 논란이 확산되는 시점에 비리여부와는 상관없이 스스로 진퇴를 결정하여 같이 출연한 출연자와 제작진에 대한 배려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MC몽의 출연여부와는 상관없이 나영석 PD의 프로를 즐겨보는 입장에서 글을 쓴다.


글쓴이는 일요일이 되면 즐겨보는  프로는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다.

전체적으로 MBC 프로를 주로 시청하는 글쓴이가 KBS 예능프로를 보는 예외 중에 하나가 해피선데이다.


 KBS의 해피선데이가 하는 프로가 남자의 자격 같은 경우 남자들의 다양한 도전이 대리만족을 주기도 하고, 1박2일에서 전국의 알려진 곳이나 알려지지 않는 곳을 여행을 하면서 보여주는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 안에 있는 복불복이나 예능인들이 나와서 떠드는 것은 부차적으로 생각하고, 오히려 불편하게 보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지향하는 흐름이 글쓴이와 코드가 맞아서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나영석 피디가 연예프로를 담당하는 PD와는 다르게 따스한 시전과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이 좋아서 이기도 하다. 연예프로이던 아니던 연출자가 어떤 연출을 하는가는 해당프로가 지향하는 바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


보기 드물게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도 마찬가지 이지만, 연예프로에 종사하는 PD로서 KBS의 조직원이 만든 새로운 노동조합(?)를 결성하는데 참여하고,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가야하는 참 언론인의 자세를 보았다. 또한 나영석이 주장하는 방송독립 쟁취에 대해서 적극지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영석의 MC몽의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은 극히 방송독립 쟁취와는 하등 상관이 없어 보인다.


나영석 피디는 처음 논란이 있는 중에도 MC몽을 신뢰하는 듯 논란의 와중에도 MC몽을 1박2일에서 하차시키지 않고 출연을 강행했다.


여기까지 나영석 피디는 강단 있는 피디로서 적절한 행동을 하였다고 보여 진다. 왜냐하면, MC몽의 병역비리는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소한 MC몽은 자신은 병역을 회피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영석 피디도 MC몽의 말을 신뢰를 하였을 것이다.


또한, 이때 나영석 PD는 MC몽과 함께 진퇴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만큼 MC몽을 신뢰한다는 뜻일 것이다. 글쓴이는 이때부터 나영석 피디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언행일치의 인간형으로 생각했었다.


사실 불구속 수사 방침이 있기 전에도 이미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경찰이 불구속 수사를 발표하자, MC몽이 출연한 부분을 과감하게 도려내는 행동을 한다. MC몽에 대한 신뢰의 수준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MC몽이 1박2일의 가족과 같은 사람들을 속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병역비리 수사는 아직 진행 중이고, 재판에서 판결을 받지 않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무죄추정의 원칙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당연히 MC몽은 현행범이 아닌 관계로 법의 심판이 나기 전까지 더 지켜보아야 한다. 그게 법치가 살아있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시민이 할 일이고 더욱더 언론관계 종사자라면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영석 피디는 경찰이 비리혐의를 가지고 불구속 수사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출연하였던 프로를 MC몽을 배제한 채로 방영하였다. 지리산 편은 1박2일 관계자에 의하면 15분 이상의 분량이 난도질당했다고 스스로 밝혔었고, 9월 19일 방송된 화면에서는 MC몽은 다른 때와는 다르게 안경을 끼고 출연하면서 의욕상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롱 컷이 아닌 화면에서는 MC몽의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나영석 피디는 KBS가 언론사수를 걸고 데모를 하였을 때 1박2일의 편집을 하지 않고, 긴급 투입된 PD가 촬영분을 편집하는 사태가 발생했을 때 KBS에 대해서 쓴 소리를 하였었다. 1박2일의 특색을 무시하고 임시로 들어간 PD가 출연진과 제작진의 창조물과 같은 프로를 망쳐버렸을 뿐만 아니고 시청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말이다.
 


부석사편을 찍을 때는 이미 MC몽에 대한 논란이 점입가경으로 흐르고 있을 때였다. 이미 1박2일 출연진 뿐만 아니고 모든 관계자가 MC몽에 대한 각자 여론재판으로 판단을 하고 있을 때였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MC몽은 출연을 하였고, 나영석은 MC몽의 출연을 강행하였었다.


그렇다면 현재의 “지리산 둘레길”편이나 한국의 미 “부석사”편은 스스로 연출한 화면을 스스로 망치고 난도질한 것은 어떻게 해명을 할 것인가? 설마 지금 편집본이 처음 기획했던 내용이고 MC몽과 관련된 분량은 다 버려야할 NG컷이라고 스스로 장담할 수 있는가?


처음 경찰이 불구속하기 전에는 강단있게 연출하던 피디가 어째서 단지 경찰이 불구속하였다는 것만으로 자신의 프로를 난도질하고 같이 출연한 출연자들과 주고받는 대화를 일방적으로 난도질할 생각을 하였을까? 이는 같이 MC몽과 리액션을 주고받은 화면이 짤렸음에 분명하고 출연한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었다는 뜻이다.


나영석 피디 스스로 지금까지 만든 프로들이 모두 만족스럽지는 않았을 것이고 특히 지리산편과 부석사편이 맘이 들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스스로 나는 편집의신이라고 만족했다면 나영석 피디의 그동안의 행동은 보여주기 위한 쇼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나영석 PD가 MC몽의 불구속 이전과 불구속 이후에 생각이 바뀌어서 최소한 MC몽 관련 화면을 들어 낼 생각을 하였다면 그동안 보여주었던 나영석 피디의 강단으로는 전체분량을 들어내고, 방송사고가 나는 한이 있더라도 지난 프로의 특집편이나 해피선데이를 이미 결과가 알려진 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으로 전체를 구성하는 방법을 강구하였어야 하지 않을까?


나영석 스스로에게도 만족하지 못하는 프로를 보여주는 것은 그동안 나영석이 보여주었던, 보려주려던 또는 나영석의 프로를 신뢰하고 보았던 1박2일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는가? 오히려 나영석 피디가 시청자를 우롱하고 있지는 않는가?

즐거운 추석이 되길 갈망합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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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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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알고 2010.09.20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는 일요일에 ^^

  3. 마른 장작 2010.09.2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면에서는 나영석PD도 안타깝네요. 시청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맞추려하니 말입니다.
    결국 소신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처음 먹은 마음을 지키느냐 버리느냐 이것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이군요.

  4. joyf 2010.09.2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읽고 평하는 당신이 무척 나쁜사람으로 생각됩니다.
    비록 앰씨몽이 군대 안갈려고, 모든 꽤를 동원하여, 속되게보면 사내가 비겁한 짓을 했지만, 나같으면 잇빨 안뽑고 군대 가겠습니다만(이미 군필하였슴)...군대가 얼마나 두려웠으면 저랬을까???이프로 잼있게 보았는데...의기 소침해진 앰씨몽이 불쌍하기까지 하드라구요~ PD님도 저와 같은 심정 이셨을꺼예요~ 함부로 생각나는대로 내 뱉으면 안되잖아요~ 더구나 국민들이 보는 공적인데....자중하시길....

  5.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09.20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전 어쩔수 없는 판단이였다 생각해요
    mc몽을 믿고 지금껏 방송에 내보냈는데 불구속입건이라는 기사가 발표되고
    여론이 상당히 안좋게 흘러가다보니....프로그램 자체를 위해서도 이럴수밖에 없었을듯하단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10.09.20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시몽은 사과하고 현역 입대를 해야합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7. Favicon of https://zazak.tistory.com BlogIcon 朱雀 2010.09.20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적하신대로 이번일은 나영석PD의 자승자박이죠. --;;;
    잘 읽고 갑니다. 갓쉰동님 한가위 잘 보내시고, 늘 건필하시길 빌겠습니다. ^^

  8. 무한도전 2010.09.20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토요일...1박2일은 일요일...

  9. 나피디 2010.09.20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의 파업은 내세운 구호만 그럴듯 했지..
    임금인상과 수신료인상을 합의하고 끝낸 것으로 압니다만..
    나피디가 무슨 민주지사인가요?;;;

  10. 광고들 2010.09.2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갑자기 광고가 이렇게많아진거죠

  11. 광고들 2010.09.2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갑자기 광고가 이렇게많아진거죠

  12. TEO KIM 2010.09.20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무도가 일요일에 했군요.
    방송으로 안보고 다운받아 보는 자들의 비극..ㅋㅋ

  13. 생각하기 나름 2010.09.2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영석 PD도 지금 많이 복잡하고 괴롭겠죠!!! 꼭 찍어서 나영석피디를 뭐라 할건 아니라 생각 됩니다. MC몽의 잘못이지... 주변인들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앞으로 MC몽 없이 어떤 방향으로 촬영이 진행되야 할지 관계자들도 많이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14.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09.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깝더라구요. ㅜㅜ
    나피디도 참 난감했을 것 같습니다.
    끝까지 소신을 지키다 적으로 몰린 상황이니까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15. 권창호 2010.09.20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영석피디에 대한 윗글과 같은 결론을 내린 근거가 1. 불구속수사 방침이 있었다 2. 엠씨몽을 잘라냈다
    이거 2가지 밖에 없는겁니까??? 단지 1과 2만을 가지고 3이라고 결론을 내리시고 많은사람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는 이런글을 쓰시는 당신은 대체.....뭐라고 해야할까요.... 아님 나영석피디에게 직접 들은겁니까?>?? 예를들면, 윗선의 압력이 있을수도 있고, 엠씨몽이랑 나영석피디랑 당사자끼리의 숙고끝에 내린결정일수도 있고, 선배피디부터 막내피디 또는 제작진들과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상의끝에 내린결정일수도 있고요..(이경우엔 민주주의의 측면에서 보면 글쓴이의 결론과는 매우 달라질꺼같은데) 암튼 이런저런 여러가지 사정이 있을수 있는건데 단지 1.2만 가지고 이렇게 함부로 추측성도 아닌 3을 단정해버리는 포스팅을 한다는게 옳은일인지.. 글쓴이 스스로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16. 흥.. 2010.09.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나영석PD입장에서는 어찌할 수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촬영일과 방송일이 몇 주 정도 차이가 나다보니 대응이 늦어져 그럴꺼라고 봅니다.
    아마 지리산 편은 7번 병역연기 했다는 사실이 밝혀 지기 전에 촬영하고 첫번째 방송이 나간게 아닌가요? 아마 시기적으로 그럴껍니다.(확실하지 않으니 까지 말아주세요..ㅜㅜ)
    그리고 MC몽 편집이나 하차, 그리고 다른 출연자는 당분간 출연시킬 계획이 없다 라는 입장이 나영석PD개인의 입장일까요? 아닐껍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직장생활 한번도 안해보시거나 말딴 생활 밖에 못해보신 분일 껍니다. 어느조직에서 자신들의 최고 히트 상품을 판매하면서 거기에 대한 중요한 내용이 바뀌는데 담당자 혼자 결정하고 바꾼답니까? 이런 결정이나오기 까지 윗선과 현장 그리고 일부 시청자의 의견이 모두 반영이 되었을 겁니다.

  17. ksh 2010.09.20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건 피디님 잘못은 아니라고생각하는데요....

  18. 나피디님화이팅! 2010.09.20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피디님의 고뇌가 느껴져서 마음이 아팠는데요..
    mc몽의 도덕적 책임 부족은 명확해 보이지만,
    법원 결정을 기다려야 하는 것도 사실이니..
    나피디님 입장에선 불가피한 상황이었죠..
    경찰 불구속 입건 보도가 터지면서 여론 재판에 결국 한 발 물러서긴 했지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재판 결과 유무에 상관없이 도덕적 문제가 제기된 mc몽 자진하차가 답이었겠지만
    그마저도 자신은 무죄라고 주정하는 마당에 내쫓을 수 있는 상황도 안되었구요.
    kbs에서 누구보다 개혁을 부르짖던 나피디님이고,
    2009년 초 피디수첩 보면 나피디님 인터뷰 나오지만 kbs사원행동노조 간부들 해임,파면 철회
    파업을 주도한 나피디님이 아니었다면 kbs새노조 탄생도 없었을 것입니다.
    mc몽 문제를 나피디님 개혁성과 연결지어 비약시키신 점은 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누구보다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나피디님께 힘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19. 지나가다 2010.09.23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이렇게도...... 자기 잣대,자기가 바라는대로 남을 평가할 수 있는지.... ㅉㅉ
    MC몽이나....... 님이나.... 오로지 니들 자신을 위한 개똥철학뿐....

  20. 개눔 2010.09.23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 안본다.

  21. AAAAAAAAAAAAA 2010.10.03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frasfsafsfsfsfsfesesfeaaeaeefsfsf

 

민주당 박지원이 김황식 총리후보자에게 한마디 했다. TV에서 MC몽은 사라지고 있는데 이명박 정부에서 병역비리나 병역면제는 승진하는 이상한 나라라고 말이다. 또한, 김황식은 자신의 누나학교에 지원한 의혹을 사고 있다.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에 출연중인 MC몽은 그동안 병역을 회피하려고 성한 이빨을 발치하여 군대를 면제받았다는 의미심을 받고 있었으며, 네티즌으로 부터 발치몽이라는 비아냥을 당하고 있다. 

 MBC에 의하면 MC몽은 발치를 하기전에 처음 신검에서 1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군대를 연기하려고 7급 공무원 시험을 2번에 걸처서 응시를 하고, 시험 당일전 까지도 방송을 출연하여 7급 공무원 시험은 단지 군대를 연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음을 밝혔다.


하지만, MC몽은 병역에 관한 오명을 벗겠다고, 실제로 치아에 이상이 있어서 발치를 하였다며 심경 고백하였고, MC몽 소속사 공식입장에서도 고의 발치가 없었다고 발표하였지만, 이를 믿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이다.

MC몽의 치아를 발치한 병원중 하나는 자신의 병원에서는 이빨을 하나만 발치했다고 하였다. 잇몸이 부실하면 이빨은 영구치라도 쉽게 흔들리고 병원을 가지 않더라도 쉽게 발치를 할수있다.

어쨌든,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MC몽에 분노를 하였다. 일견 군대 문제는 정상적인 남자라면 대한민국에서는 의무에 해당하므로 해서 이를 회피하려 했다면 심각한 문제임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공인인 연예인이 군대를 가지 않기 위해서 편법을 사용하여 군대를 면제하고 생니를 발치까지 하면서까지 군대를 가지 않았다면 당연히 비판받아 마땅함이 분명하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군대에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군대를 가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젊은이는 없었다.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끌려가는 하는 것이고, 신검은 좋은 병과를 받기 위한 절차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글쓴이는 신검 현장에서 참으로 군대를 가고 싶어하는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는 특수부대에 들어가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당시 신검에서는 키에 대한 제한이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는 현재기준으로 군대에 들어갈 수 없을 만큼은 아니지만, 당시 기준에 키가 2~3cm 정도 컸다.


대부분 키가 크거나 몸이 뚱뚱하다면 어떠한 수단을 쓰던지 키를 더 크게 보일려고 할것이고 뚱뚱한 몸이나 체중이 적게 나가는 사람은 몸을 불리고, 또는 굶기라고 하면서 신검을 받았었다. 그런데 이 친구는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무릎을 엉거주춤하게 키를 작게 해서 신검에 통과해서 군대에 가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 친구의 노력은 허사가 되어서 신검장에서 계측하는 검사관의 눈에 띄고 말았다. 그래서 그 친구는 군대에 갈수 없었지만, 검사관에게 자신은 어떠한 수단을 써서도 군대에 가야한다고 말을 하면서 다시 키를 재자고 정말 눈물로 하소연 하는 것이었다. 당시 신검장은 이내 숙연해 질 수밖에 없었다. 물론, 개중에는 미친놈 군대를 가지 않을 수 있는 철호의 기회를 마다하는 멍청이로 볼 수도 있었지만 말이다.


정말 군대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음을 그때에 처음 알게 되었다. 하지만, 현재나 그때나 군대는 가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하였었다. 3년을 뺑뺑이 치는 군대에 왜 가고 싶겠으며 가장 뇌가 활성화 되어서 무엇이던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던 시기인데 말이다.


인생에서 젊은 시절 3년의 시간은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시기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대부분은 군대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수단과 방법이 있다면 말이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군대에 들어갔다면 좋은 보직을 받기 위해서 사돈에 팔촌까지 줄을데서 편안한 보직을 받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군대에 갔다고 해서 의무를  다한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3년은 군대라는 조직에 얽매인 체 있었으니 의무를 다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어쩔 수 없이 간 군대가 휴가를 나오거나 제대를 한 후에는 자신들이 더 군대를 빡세게 했다고 친구들이 모이면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하는 부분에서는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다.


재미있게도 싸이는 군방의 의무를 졌지만, 성실하지 않는 병역의무를 했다고 다시 군대에 끌려가 2번 병역을 지는 웃지 못 할 풍경을 연출하기까지 했다. 한마디로 들어 갈 때의 마음과 나온 다음의 마음이 다른 이중적인 면이 군대를 들어 갈 때와 나올 때 다른 것이다.


다시 MC몽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MC몽은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포기를 몰랐던 것 같다. 특히 연예활동이 왕성한 시기에 돈을 벌던 전성기를 맞이해서 군대를 갔다와서 쉽게 잊혀지는 연예계의 속성상 군대는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심각하게 다가 왔을 것임에 분명해 보인다.

많은 사람은 자신이 일반 남성 성인의 정상치에 있다면 쉽게 병역을 피하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고 쉽게 포기를 하고 군대에 끌려간다. 그리고 군대를 갔다온 다음부터 자신의 삶을 꾸려갈 희망을 품지만, MC몽은 군대가 자신의 삶에 종지부를 찍는다고 생각했을 것이 자명하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특히 예.체능계에서 군대비리가 만연한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이건 정상적인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모습이다. 문제는 많은 사람이 의무인 병역의무를 방기했을 때 지탄을 한다. 특히 공인의 범주에 속한 연예인들은 병역비리로 인한 문제에는 심대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개머리판에 눈겨냥한 고문관 대통령


문제는 정말 우리나라는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군대에 가지 않는다면 배척되고 도태되어야 하는 것일까? 하지만, 현실은 군통수권자는 군대를 가지 않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고, 실제로 군대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 아닌 가지 않았다. 대통령은 국민의 투표로 선택을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남성이라면 꼭 군대에 가야하는 것이라면 대통령을 군대에 가지 못한 것이 아닌 군대를 회피하려한 인물을 절대 선택하면 안 된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군대를 가지 않는 군통수권자를 뽑았고, 군대를 가지 않는 군통수권자는 국무위원인 총리를 비롯해서 많은 장관들을 군대를 회피했을 것으로 짐작되는 인물로 포진시키고 있지 않는가? 2010/04/02 - [이슈] - 청와대, 안보장관회의 구성원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자신들의 삶을 바꾸고 명령할 수 있는 권력자는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는 신의아들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인가?
 

이명박 - 대통령            (면제)

정운찬 - 국무총리          (면제)

김태영 - 국방부장관        (합참의장 만기전역)

원세훈 - 국정원장          (면제)

안상수한나라당 원내대표 (면제 -행방불명, 정신병)

최시중 - 방통위원장        (일병귀휴, 아들 면제)

강만수 - 특별보좌관        (면제)

백희영 - 여성부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 그런데 유학)

윤증현 -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 국토해양부장관    (면제)

이만의 - 환경부장관        (면제)

이귀남 - 법무무장관        (군필)

김황식 - 감사원장          (면제)

정정길 - 대통령실장        (면제)

원희룡 - 혁신위원장        (면제)

유명환 - 외교통상장관      (군필)


그런데 왜 MC몽에게는 그토록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일까? 대통령이나 국무위원인 장관들은 병역을 회피해도 되고, 만만한 연예인인 딴다라들은 병역을 회피하면 당연히 매장해도 되는 것고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가?
 


너무나 분명한 이율배반적이지 않는가?  한마디로 대한민국에서 군대에 가지 않는 이명박을 뽑는 순간 국민들의 합의로 병역비리는 용서된 것이고 병역에 의심이 가는 장관들을 뽑을 때 마다 용서된 것이 아니었나? 사실 MC몽이 연예인 생활을 하던 하지 않던 상관없이 당신들의 삶에는 별로 지장이 없다.


물론, 보는 내내 빈정이 상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자신들의 목숨을 좌지 할 수 있는 권력자는 용서하고 당연시 하는 시스템에서 MC몽이 불쌍해 보이는 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


또 하나  MC몽이 불구속 수사를 받는데 왜 구속수사를 하라고 하는 것일까? 모든 증거는 이미 확보되어 있는 상태이고 증거를 인멸한 어떠한 수단도 MC몽은 가지고 있지 않다. 또한, 도주의 우려도 없다. 그렇다면 당연히 불구속 수사를 하는 게 정상적인 법을 집행하는 것이다. 단순히 감정적으로 불구속 수사할 사항을 구속수사를 하라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반하는 것임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나영석 피디를 비난하고 있지만, 그동안 KBS 해피선데이 1박2일 나영석 PD의 결정은 극히 민주주의 사회에서 당연히 해야만 할 정상적인 판단을 한것이다. 단순히 의혹차원에서 출연중인 출연자를 배제시킬 어떠한 명분도 없다. 그동안 나영석 피디가 보여주었던 민주적이고, 사회를 보는 눈에 의심을 해본적이 없었다. 오히려 논란이 있었을 때 나영석 피디가 MC몽을 하차시켰다면 글쓴이는 나영석피디를 비판하는 기사를 송고했을 것이다.  

물론, 법에서도 일시적으로 직무를 정지하는 경우가 있다. 방송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MC몽의 하차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사실 MC 몽 스스로 진퇴를 결정하고 주위의 부담을 줄여 주었어야 했다. 사실이 확정될 때 까지 당분간 수사에 협조를 하고, 해당 프로는 잠정적으로 출연을 보류하겠다는 말을 했다면 MC몽을 향한 비난이나 비판이 수그러 들었을 것이고, 자신을 출연시켜준 1박2일이나 기타 프로그램을 위하는 길이였을 것이다. 자신을 믿어준 프로그램에 대한 배신행위를 한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MC몽은 실제로 편법이 아닌 범죄행위를 했을지도 모른다. 현재까지 들어난 팩트들로 봤을 때 MC몽은 편법과 범죄행위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법정에서 범죄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MC몽은 무죄가 될 것이다. 그렇더라도 MC몽는 자유롭게 방송이나 연예활동을 할 수 없을 것이 자명해 보인다. 이미 여론재판에서 죄가 있는 것으로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법의 정신보다는 법 감정적으로 수사를 하고 재판을 받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특히 이명박 정부 들어서 특히 심하다. 한마디로 이성과 법보다는 포퓰리즘적인 모습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법의 잣대는 만인에 동일해야 한다. 그래서 글쓴이는 네티즌들이나 이명박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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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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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선데이 1박2일에 출연중인 MC몽은 그동안 병역을 회피하려고 성한 이빨을 발치하여 군대를 면제받았다는 의미심을 받고 있었으며, 네티즌으로 부터 발치몽이라는 비아냥을 당하고 있다.

  18. Favicon of http://jilianphens.livejournal.com/1140.html BlogIcon survival cooking gear 2013.01.02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19. Favicon of http://www.2012doomsdayplanner.com/ BlogIcon dried milk solids 2013.01.05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견 군대 문제는 정상적인 남자라면 대한민국에서는 의무에 해당하므로 해서 이를 회피하려 했다면 심각한 문제임에 틀림이 없다.

  20. BlogIcon . 2014.08.01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놈도 잘못했는데 왜 나만 혼내요?" 논리네요. 다른사람이 잘못했다고 본인 잘못이 사라지는것은 아니죠.

  21. 지나가는바람 2015.06.18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들이 군대 안가니 연예인도 불법으로 군대 빠져도 봐달라??

    거꾸로 된거 아닌가요 연예인도 지키는 엄격한 군입대이니 정치인들도 군입대를 지키도록 만들어야죠...
    정치인들이 시간이 지난일이라고 외면하고 자신의 권력으로 무시하고 짓밟으니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사회전체가 잘못된 정치인에 대해 확실히 처벌하는 선례를 남겨야 할 것입니다.

 

최근 오래전 한 여배우의 해외봉사에 문제가 있다는 기사가 조선일보 발로 올라왔다.


MBC 봉사 프로그램인 단비에 출연하는 배우들중 봉사활동을 하는데 성의가 없어 보이는 듯한 사람들도 본적이 있다.


하지만, 유명인들의 보이기 위한 봉사활동이더라도 그 파괴력이 만만한 것이 아니다. 아무도 몰랐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그들로 인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부정적인 효과보다 많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또한, 평상시 봉사와 기부에 관심이 있더라도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질 수는 없다. 그래서 그들로 인해서 새로운 시야에 눈을 뜨게 되기도 한다.


물론, 해외에 나가면서 들어가는 제작비를 기부를 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제작비 이상의 것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문근영. 김연아, 김장훈은 기부천사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들은 기부를 알게도 하고 모르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회에서 알려진 사람들은 최소한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널리 알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물론, 기부나 봉사를 자신을 포장하는 이용물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기부나 선행은 유행과 전염성이 강하고 중독성이 마약보다 강하다고 한다. 처음 기부는 자신을 포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을 지라도 최소한 추후에는 자신의 만족감이던 기부를 통해서 얻는 희열이던 상관없이 그들로 인해서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와 봉사를 하고 혜택을 받을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닐까한다. 한마디로 따라쟁이들을 만드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MBC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은 자신들의 프로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을 이용해서 해마다 달력을 만들고, 판매 수익을 기부를 하는 선행을 하고, 자체제작 음반 수익금도 기부 하기도 한다. 무한도전을 시청하는 많은 사람들은 무한도전이 의도한 대로 달력을 사는 것으로 기부를 대신하기도 한다.


물론, 지만원처럼 기부하는 행위를 좌익 빨갱이에 물든 사람들이 빨갱이를 양성하는 용도로 전략적 전략과 전술로 한다는 안드로메다식 개념을 장착하는 사람들이 많은 한국의 실정에서는 요원한 일일지 모른다.
 


최근, 김연아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후 8월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후원에 동참 해줄 것을 요구하기도 하고, 한국유니세프 친선대사인 이민호는 유니세프를 통해서 말라리아에 시름하고 있는 아프리카 나라에 모기퇴치를 위해서 기부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민호 팬들은 이민호의 뜻이던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던 이민호가 하고자 하는 일에 따라 후원을 한다.


팬덤들이 기부를 하는 행위는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따라서 선하게도 움직이게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게 움직이게 되기도 한다. 사실 유니세프나 봉사 NGO 등이 김연아나 베컴이나 안졸리나 졸리 등을 친선대사로 임명하는 이유는 그들의 지명도나 유명도를 이용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전략이 숨어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두 세력간에 윈윈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 한다.


김연아 팬들도 김연아의 발언이 있은 후 지속적인 모금활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모습은 보도되지 않았고,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이 이슈화 되는 바람에 뭍히고 말았다.


하지만, 김연아 팬들과 김연아의 메시지에 동조하는 많은 사람들은 8월 12일부터 꾸준히 모금을 하였고, 최근 김연아의 생일인 9월5일에 맞추어 김연아 팬들은 유니세프 기금모금에 참여하여 수 천 만원을 유니세프를 통해서 홍수피해로 시름하고 있는 파키스탄에 전달할 예정에 있다.
 


유니세프는 이민호 팬 김연아 팬들이 많이 상주하고 있는 디시인사이드 이민호갤과 연아갤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직접 게시판에 게시물로 전달했고, 김연아는 9월 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일선물을 받았다"고 감사 메시지를 남기기도 하였다.
 


김연아나 이민호나 무한도전의 팬덤들은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꼭 팬덤이 긍정적으로만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논란이 있는 연예인들의 조공비는 팬덤의 부정적인 모습의 한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MBC에서는 팬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사를 송고했었다. 하지만, 팬덤의 문제점을 다루는데 표피적인것에 집중을 했고, 원인을 분석하지는 못했다. 
 

조공비라는 명목은 이미 자신을 좋아하는 팬을 위해서 부정적인 기사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기자들에 대한 조공의 목적이 있고, 방송출연을 했을 때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는 입막음용을 사용되는 자조적인 모습이 조공비라는 이름으로 사용되어 진 것이다.
 


이는 팬덤의 문제가 아니고 본질적으로는 방송제작자들이 은연중에 아이돌에게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역설이기도 하고, 기자들이 조공을 받지 않는다면 기사로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부정적인 기사를 생산해서 안티를 양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경쟁관계에 있는 팬덤간에 서로를 헐뜯는 것은 대표적인 팬덤의 부정사례일 수밖에는 없다.


하지만, 조공의 문제나 특정한 팬덤의 관리자가 조공비를 만들기 위해서 적립한 공금을 편취하여 자취를 감춘 건 팬덤의 문제라기 보다는 특정한 개인이 공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일 뿐이다. 공금 유용은 일반사회에서는 일상화 되어 있는 것이지, 팬덤만의 문제는 아니다.


연예인 아이돌 팬덤들은 그동안 수많은 피해를 기자들과 방송관계자들로부터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약을 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아이돌들이 팬들이 조공비를 만들어서 기자들과 방송관계자에 기부.후원하는 팬덤을 당연시 하고 제어하지 못하고 이용하는 듯한 행동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설마 방송관계자가 물질적으로 기부와 후원을 받을 만큼 불우한 이웃은 아니지 않는가?


물론, 정신적으로는 피폐한 비판받아 마땅한 불행한 이웃이지만 말이다. 또한, 이들 팬덤들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만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면 된다거나 당하지 않게 하겠다는 소아적인 형태의 행동보다는 김연아나 문근영이나 김장훈이나 이민호 팬덤처럼 보다 대의적인 행동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사실 조공비는 만들면 만들수록 받는 사람은 더 많은 조공을 받기를 바란다. 또한, 경쟁적으로 조공비를 받는 측이나, 하는 측은 보다 더 좋은, 더 많은 조공을 하기 위한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유별나게 연예계 팬덤들에게 조공비가 존재하는 것은 그만큼 해당하는 종사자들이 썪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이들은 불가사리와 같아서 주면 줄수록 더 많은 조공비를 만들어내야만 하고 결국에는 파국에 이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기부를 한다면 수 십 배에서 수 백 배의 효과가 나타나는게 기부행위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당신의 기부 천원이 기부를 받는 대상에게는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김연아가 연예부 기자들로부터 안티성 기사들이 양산되고 있는 이유도 역설적이게 기자들에게 조공비라는 선물과 밥을 사주지 않아서 라는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는 것 또한, 아이러니 할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아이돌의 잘못된 조공이 엉뚱하게 불통이 튄것이라고 볼수 있다.

PS. 브로거들도 위젯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유니세프를 통해서 후원을 할 수도 있습니다.
http://www.unicef.or.kr/main.asp 에서 후원하기/위젯으로후원을 선택하신 후 희망문자위젯과 아이나무위젯 중 선택해서 자신의 블로그 스킨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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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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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른 장작 2010.09.06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의 기부 문화 저도 너무 찬성입니다. 그 팬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스타를 더욱 멋지게 만들 수 있는 길은 조공 문화가 아니라 바로 기부문화라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2. 안은주 2010.09.06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연예인들이 cf를 통해 거액을 벌고 있지요.
    그런데 그렇게 많이 벌면서 기부 않한다고 욕하지 않습니다..
    백몇십억대의 박지성빌딩.박찬호빌딩, 비,고소영빌딩.머 말하면 입이 아플정도로
    많은 연예인들이 어마어마한 자산에도 불구하고.
    기부하는 사람은 몇입니다....우리모르게...사회.기자..아무도 모르게.기부하고있을까요 .과연..!!
    김연아만 유독 cf찍는다고 욕먹고,기부해도.욕먹고....
    다음넷 인터넷 나라별 접속률을 보니 우리나라 담으로 일본이1위더군요
    그네들이 우리를 흔들려는 것이 짐작이 아니라는걸 증명합니다..
    일본이 김 연아를 못까서 안달인데 우리 스스로가 자랑스러워해야 할 것임을 모른채..
    매국짓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스스로가 빛나고 있으니
    그냥 제발 지켜보기라도 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9.0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당.. 예전에는 스포츠인들의 CF에 민감하더니 이제는 조금 누그러 진것 같은데.. 여자 스포츠인들의 CF는 안된다는 쪽으로 바뀐것 도 같구요..

  3. 근데 2010.09.0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김현중 팬덤이 기부문화로 네티즌 사이에선 오히려 유명한 곳인데....
    연예인 팬덤 최초로 김현중 장학금을 만들어 시설소 불우 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백혈병 소아암 재단에도 매년 천만원씩 기부하고, 아이티 사태 등 때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하고 오래동안 늘 기부에 앞장선 팬덤으로 손꼽히는데
    그럴때는 아이돌이라 이슈가 안되더니 이럴 땐 열심히 언급하시네요.
    게다가 뉴스에 언급된 날도 뒤로 보이는 쌀화환은 전 세계 팬클럽이
    동참해서 1톤 넘는 쌀을 불우 이웃에 기탁해 바람직한
    연예계 기부 문화로 네티즌한테 찬사 받았는데요.
    연예문화 평론을 쓰시려면 연예계 소식은 제대로 꿰고 객관적 평가를 제공하는
    센스를 보여주시면 좋겠네요.
    김현중 팬덤의 좋은 기부 예를 언급하면서 뉴스데스크 편집의 희생양이 된 걸
    언급해주셨으면 훨씬 날카로운 평론이 될 걸 그랬군요.
    아이돌이라고 늘 부정적 내용에만 언급하는 걸 당연하다는 듯한 세태도 고쳐야 할 겁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9.0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사실김현중을 까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느껴졌나 봅니당.. 일단 이와 관련해서 기사를 송고하지요..

  4. Favicon of https://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10.09.0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원씨, 조갑제씨 이런 사람들 참 독특해요. ㅎㅎ
    이문열씨도 어느새 이 사람들의 반열에 들어서버린 것 같군요.

  5.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10.09.0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에서 조공비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한번도 어떤 사람의 팬이었던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요즘 팬문화가 대단하기는 대단한가 봅니다.

  6. 굿 2010.09.0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해 주셨네요.
    기부천사들 악플러들 레파토리가 바로
    기부는 남들 모르게 하는 것인데
    저렇게 드러내고 하는 건 언론플레이다 라고 하는 겁니다.
    유니세프가 이민호나 김연아를 대사로 임명한 건
    유명세와 인지도를 통해 기부 파장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싶어서 입니다.
    더도 말고 한국 안에서만 봐도 정말 돈 마빡에 튈 정도로
    버는 사람 정말 많습니다. 의외로...
    그런데 그 중에서 저렇게 자신의 재산 중 상당한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배푸면서 자기 일까지 똑 부러지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특히나 김연아선수, 요새 전 코치 문제로 욕지거리하는 네티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올림픽 끝난지 이제 6개월 지났습니다.
    올림픽 때는 고생해서 금메달 딴 김연아선수 보면서
    대리만족 느끼다가, 이제는 흠집 하나 잡았다고 잘난 사람
    깎아 내려서 희열을 느끼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드러내놓고 기부하는 공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표합시다.
    힘들게 번 돈을 선뜻 남에게 내놓는다는 게 쉬운 게 아니예요.
    더군다가 저렇게 한두푼 아닌 금액을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9.0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부는 널리 알려야지요.. 기부를 숨어서 한다거나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은 철지난 유행가와 같지요.. 맞아용.. 저도 가끔 기부를 하고 하지만, 돈이 없을때 아깝더라구요..

  7. 연덕후 2010.09.06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점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던 시절에, 프로토콜에 e나 ! 라는 마크를 넣는 제도 자체가 없었다. 플럿츠를 뛰거나 립을 뛰어도 그냥 무시하고 기본점을 주는 그런 제도 였는데 김연아는 선수 생활 시작하기 전부터 김연아 엄마가 정석으로 안 뛰면 무섭게 혼내고 힘들어서 방황할 때 마다 옆에서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었지. 그 때문에 지금의 교과서 텍스트북 점퍼 김연아가 있는거다.

  8. 향안 2010.09.06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팬들의 팬심을 이용해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으려는 사기꾼같은 놈들..
    그런 놈들이 기자라고 앉아있으니.. 맨날 쓰레기같은 발기사만 쏟아지는 이유가 있었네요.

  9. 좋은글 2011.05.28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현명한 팬질이 어떤건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인듯 보이네요...

    저도 유니세프 위젯 잘 받아갑니다~

  10. Favicon of http://www.cheapnikefree2buy.com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17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명한 팬질이 어떤건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인듯 보이네요...

    저도 유니세프 위젯 잘 받아갑니다~.....

  11. Favicon of http://www.krankenkassenversicherung.ch/ BlogIcon prostitution 2015.10.14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치고 말지요.. 스스 망치고 말지요.. 스스 망치고 말지요..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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