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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형

뿌리깊은 나무, 세종 밀본 천지계 성삼문, 박팽년 문신 숨은 뜻과 문신의미 사실은 수찬 성삼문 박팽년과 윤필, 장성수 교리 등 천지계는 몸의 일부에 문신을 하고 있다. 정도전에서 정기준으로 이어진 세력이 밀본이라면, 천지계는 세종이 조선의 뿌리깊은 나무를 만들고 만든 밀본인 비밀세력이다. 는 정도전의 유교에 입각한 정치가 아닌 언문(훈민정음)이 뿌리깊은 나무의 핵심이라고 말하려는 듯 하다. 천지계 계원간에도 계원의 정체를 모르고 있는 점조직이다. 그런데 왜 문신을 하고 있었을까? 어짜피 주군은 세종 한 사람이고 각자 정체를 알 필요도 없는데 말이다. 그리고 왜 천지계의 문신 문양은 엽전같은 ㉤ 일까? 뿌리깊은 나무는 언문(훈민정음) 창제의 미스터리를 다룬 드라마이다. 그런데 단순히 천지계가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을 따왔다면 조금 아쉽지 않을까? 오히려 곤구망기(丨口亡己) 가 .. 더보기
누가 대한민국을 성폭력 공화국 만드나? - 김수철 사건 제2의 김길태, 제2의 조두순으로 지목되고 있는 김수철이 현장검증을 즈음해서 목상처가 났다는 기사가 실시간 검색순위 상위를 차지했다.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예전에 영화 제목이 "개목걸이"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특수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을 남.여 짝을 지어 인간의 목에 전자칩과 폭탄이 연결된 장치를 하고 일정한 거리를 벗어나면 경고와 함께 두사람이 접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벗어날 경우 두사람은 꽝하고 산화하고 마는 것이지요. 미래에 일어날 범죄를 미리 예측하고 해당하는 자를 미리 처리하는 마이너리티 경찰영화도 있었던것 같은데 한나라당애들은 그것이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가 봅니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의미의 영화였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한나라당의원들은 영화를 그만 봐야할것.. 더보기
추노 노비 문신은 사실일까? 현대판 전자팔찌? 노비 문신은 사실일까? 추노를 보고 있노라면 송태하(오지호)를 비롯한 대부분의 노비들이 이마나 가슴에 노비 문신(묵형)이나 인두로 노비를 뜻하는 을 하고 있다. 서양의 노비나 노예 처럼 노비를 매매하거나 상속되었던 것은 맞지만, 미국의 노예 드라마에서 가축에게 자신의 소유를 증명하는 가문의 인장으로 만든 인두로 불에 달군 을 하듯이 노비들에게 인을 하지는 않았다. 묵형(문신)은 조선시대에 노비에게 하지 않고,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사극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