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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박근혜 지지율 여론 조작? 단순한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부제) 박근혜 지지율 30%대 40%대 콘크리트 지지율 숨은 진짜 이유는 박근혜 지지율이 메르스 환자 사망과 메르스 무대책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다시 반등할 것이다. 물론, 이전 보다는 더이상 박근혜 지지율이 올라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박근혜 지지율은 하향 방향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그동안 흐름으로 알 수가 있다. 반면에 하락은 서서히 낮아 져서 일시적으로 20%가 무너질 수가 있다. 박근혜가 뒤늦게 메르스 현장을 방문한 이유도 메르스 환자 사망 주 대상자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노인층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방관할 시 지지율 폭락이 지속될 수 있다는 두려움의 발로다. 박근혜 지지율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 더보기
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백선엽 예방 구국영웅? 백선엽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독일 배울나란 일본? 한국 웬디셔먼 발언 욕할 수 없다. 친일 매국노로 등재된 친일파 김용주 아들 김무성이 친일 행적으로 유명한 백선엽에게 나라를 지켜주어 고맙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 차관인 웬디셔먼 발언은 과거를 가지고 값싸게 관심을 받으면 안된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아베의 군국주의를 반대하지만 일제시대를 잊지 못하는 새누리당 당수인 김무성도 있고 김무성이 백선엽을 찾아가는 것도 예방이라며 존경하다는 반미족적 인 인물도 있고 일본의 마지막 군인이라고 칭송받고 국립묘지에 있는 박정희도 있는데 웬디셔먼이 한국이 값싼 박수를 한다고 질타.. 더보기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 광동제약 창조경제인가?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엠바고란 엠바고뜻 경향신문 경향신문 엠바고 이유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비타500 이완구 엠바고 이완구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 더보기
문재인 발언논란 비난 새누리당 지역주의 옹호자 문재인 발언논란 핵심봐야 문재인 발언 논란 비난 새누리당 영원히 지역주의 옹호자 이유는 - 똥싼 당신들 문제,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필요한 이유는 문재인 발언논란이란 국회의원 400명 새누리당 제일 싫어함 이대로 영원히 고 문재인 발언논란 핵심 국회의원 400명 당위와 현실 기득권 지역주의 공고화 지지 사이 문재인은 2015 다함께 정책 엑스포에서 "국회의원 몇 명이 적당할까요?" 설문 행사에서 351명 이상 란에 스티커를 붙이자 기자들이 질문을 하자 우리나라 국회의원 수가 부족 하다 400명은 되야 한다는 당위론을 말했다. 이유는 다른 OECD 국가와 비교해서 국민 비례 의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둘째 국회의원 수를 늘리면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권역별 비례대표제)를 하여 직능 전문 비례대표를 모실 수 있다. 셋째 여성 .. 더보기
문재인 권노갑 박지원 동교동계 몽니 넘어 야권분열 자해공갈단 수준 이유는 문재인 권노갑 박지원 동교동계 몽니 넘어 야권분열 자해공갈단 수준 이유는 문재인 권노갑 회동은 단순히 문재인 권노갑의 회동이 아닌 동교동계의 대표성을 띤 문재인 권노갑과의 회동이라서 관심을 받기 충분했지만, 문재인은 권노갑을 만나지 못했다. 문재인 권노갑 회동이 돌연 취소된 이유는 동교동계 참석률이 저조해서 다시 일정을 잡기로 했다는 것이다. 권노갑을 비록한 동교동계의 몽니라고 불수 밖에 없다. 문제는 문재인 뿐만 아니라 동교동계도 야당 분열에 대한 책임에서 가볍지 못하다. 야권이 분열되면 수도권에서 야당이 불리한 것은 자명하다. 어린아이 오줌까지 논에 되야할 만큼 불리한 여건이 조성되는데 권노갑 박지원을 비롯한 동교동계가 몽니를 부린다는 의심을 받는 순간 모든 책임은 문재인이 아닌 동교동계가 져야한다... 더보기
경남 무상급식중단 당해도 싸? 비난할 자격있나? 홍준표 지지율 이면 봐야 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 더보기
이완구 총리 취임, 공직기강확립?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대응 이완구 총리 취임 ,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이완구 총리 취임 충청도 새누리당 지지자 일부만 인정한 총리 자진사퇴가 대한민국 공무원 기강 정상화 길 이완구총리취임 부터 공무원 기강헤친 고위공직자 이완구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부터 영이 서지를 않는다. 언론을 존중하고, 야당을 존중하고 소통하고 공무원 기강을 잡겠다 한다. 이완구 총리 취임 전에 이완구가 해 왔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언론을 탄압하고 언론을 자신의 입맛대로 계량하고 조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완구 총리 취임 후 같은당 같은 충청도 출신 이고 한 때 충청도 맹주를 자처했던 새누리당의 이인제는 이완구 총리가 충청도 총리가 아닌 대한민국의 총리가 되어야 한다고 이완구 총리 취임에 딴지를 걸.. 더보기
박근혜 전단지 박근혜 부메랑, 언론자유 입닫은 남조선TV 와 종편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