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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부제) 박근혜 지지율 30% 40%대 콘크리트 지지율 숨은 진짜 이유는

 

박근혜 지지율이 메르스 환자 사망과 메르스 무대책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다시 반등할 것이다. 물론, 이전 보다는 더이상 박근혜 지지율이 올라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박근혜 지지율은 하향 방향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그동안 흐름으로 알 수가 있다. 반면에 하락은 서서히 낮아 져서 일시적으로 20%가 무너질 수가 있다.

 

박근혜가 뒤늦게 메르스 현장을 방문한 이유도 메르스 환자 사망 주 대상자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노인층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방관할 시 지지율 폭락이 지속될 수 있다는 두려움의 발로다.

 

박근혜 지지율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

 

더군다나 박근혜 지지율이 높은 이유는 박근혜 지지율 조작을해서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박근혜 지지율의 핵심 지지기반과 박근혜 지지율을 받치고 있는 여론주도 세력을 살펴보면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박근혜 지지율은 50대 중반 이후부터 60대 이상에서 20 30 40대와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것은 박근혜 지지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알고 있다.

 

그런데 왜 50대 이상에서 지지율이 높을까는 단순히 조중동을 비롯한 신문이나 종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 지지율의 지역적 기반은 영남과 충청 그리고 종북빨갱이라면 치를 떠는 남하한 이산가족들과 그 후손들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이 틈만 나면 종북 빨깽이를 들고 나오고 선거철만 되면 선거보다는 빨갱이 신공을 하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50대 중 후반에서 60대 이상에서 비정상적으로 박근혜 지지율이 높은 것은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첨가해서 박근혜에서 박정희육영수를 제거하고 나면 벌거벗은 임금님 처럼 초라한 모습이 보인다.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를 지지한 수 많은 사람들은 박근혜가 불쌍해서 찍어주었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는 대부분 박근혜보다는 박정희 육영수의 환상을 보고 찍어준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박근혜의 무능이 들어나는데도 왜 박근혜 지지율이 높을까?

 

 

박근혜를 지지율을 떠받치고 있는 50대 중후반 사람들은 여론과 정보를 기사나 티비나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지 않는다.

 

박근혜 지지율을 근저는 박정희가 만들어 놓은 새마을 조직과 통반장을 이루고 있는 핵심세력이 근간이고 이들은 끊임없이 주위사람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있다.

 

박근혜의 잘못도 박근혜의 잘못이 아니라 아랫사람들이 잘못이고 아랫사람을 못 뽑은 책임도 아랫 것들이 잘못 추천해서 박근혜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세뇌를 시킨다.

 

박근혜는 잘하고 있는데 아랫것들이 잘못해서 박근혜가 불쌍하다는 여론을 형성한다.

 

이들의 주 활동 무대는 각 동네마다 있는 노인회를 기반으로 확산되어 있다. 민주당이 아무리 잘해도 이들을 노인회와 새마을, 통반장을 돌려놓지 못한다면 밑바닥 인심을 얻기 힘들다.

 

 

 

조중동과 케이블은 단지 이들에게 아주 작은 논리를 제공할 뿐이다. 한마디로 조중동과 종편은 이들에게 간간히 박근혜를 비롯한 새누리당을 지지할 이유를 제공하고 진보 민주개혁 계열을 욕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해 줄 뿐이다.

 

민주진보계열은 조금만 잘못해도 잘난 척 하더니 꼴 좋다는 말하고 겉 다르고 속다르다며 다 똑 같은 놈으로 치부하고 더 나쁜 놈을 선택해 한방에 가버린다.

 

그래서 선거철만 되면 새누리당이 마타도어를 하는 것이다. 말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밑바닥 조직이 확대 확산시킨다.

 

선거는 깨끗한놈 뽑는게 아니다. 덜 더러운놈을 뽑는다는 사실을 망각할 때가 많다. 그래서 더 더러운 놈들이 당선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서 홍준표와 같은 X맨도 당선이 되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박근혜 지지율 콘크리트는 영남과 충청의 지역적인 합작과 빨갱이라면 벌떡 일어서는 이산가족들과 통반장으로 이뤄진 밑바닥 조직 때문이다.

 

더불어 대형교회에서 정치적 발언을 하며 끊임없이 박근혜를 옹호해주는 개독 목사들이 핵심조직이다.

 

이들을 막을 방법은 없다. 세뇌가 종교화 되었는데 어찌 막을 수가 있는가? 단지 세대교체가 되는 세월이 약이고  투표율이 약이다.

 

 

 

위에 박근혜 지지가 중첩된 사람들은 어떻게 해볼 수가 없다. 박근혜 지지율을 떠 받치는 콘크리트 지지지자들이다.

 

그런데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끊임없이 정치를 진흙탕으로 만들어서 정치는 썩었다. 다 더러운 놈들로 치부 하겠금 마타도어를 해서 투표율을 낮춰 이기는 수를 수 십 년 동안 써왔다.

 

하지만, 이들이 전략은 앞으로 5년에서 10년이면 시효가 만료된다. 시효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은 투표율을 높이는 방법밖에 없다. 평상시는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실제 투표율과 박근혜 지지율 상에 괴리감이 생기는 이유는 적극적인 여론조사의 참여 부족에 기인하는 경우 많다.

 

어떤 여론조사도 응답률이 1,0~ 16%도 안 되는 이유는 이미 박근혜를 싫어하고 정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고 투표만 하기 때문이다.

 

평상시에도 여론조사에 응한다면 박근혜 지지율의 허상을 없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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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국회의윈3선만까지만.법제정국민토표. 2015.06.01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서민대표로.
    대통령 임기중에 꼭반드시.
    꼭. 한가지만. 임기중에 만들어주세요.
    국회의원 당선후3선까지만.
    하는법 제정을 꼭.무조건.
    법제정을.대통령 권한으로. 만들어주시요.
    비리.개혁.다그만두시고.
    국회의원 3선까지만하고.
    꼭 대통령 귄한으로 제정해주시요.

  2. BlogIcon 국회의윈3선까지만..법제정. 2015.06.0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3선까지만.
    대통권한으로. 법제정 재청합니다.

  3. BlogIcon 중도 2015.06.08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무식한 사람들이 닭을 찬양하는것이군요.....정확히 짚어주셔서 감하합니다

  4. BlogIcon 2015.06.16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이따금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만나뵐 때마다 대체 어디서 이런 얘기를 듣고 오는 것인가 부모님들이 다니시는 모임이나 심지어 자치센터 서예교실같은 곳에서도 이런 얘기를 들어오시는 것 같더군요.

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백선엽 예방 구국영웅? 백선엽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독일 배울나란 일본? 한국 웬디셔먼 발언 욕할 수 없다.

 

친일 매국노로 등재된 친일파 김용주 아들 김무성이 친일 행적으로 유명한 백선엽에게 나라를 지켜주어 고맙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 차관인 웬디셔먼 발언은 과거를 가지고 값싸게 관심을 받으면 안된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아베의 군국주의를 반대하지만 일제시대를 잊지 못하는 새누리당 당수인 김무성도 있고

 

김무성이 백선엽을 찾아가는 것도 예방이라며 존경하다는 반미족적 인 인물도 있고 일본의 마지막 군인이라고 칭송받고 국립묘지에 있는 박정희도 있는데 웬디셔먼이 한국이 값싼 박수를 한다고 질타한것도 어쩌며 당연한 것이고 오히려 부끄러워야 할 판이다

 

그러나 김무성은 백선엽을 예방 해서 구국영웅으로 칭송해서 웬디셔먼이 발언한 말한 값싼 박수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왜 한국 언론은 웬디셔먼을 비난할까? 그가 말한 내용에 한치의 변명할 수 있는 명분이라도 한국이 갖췄나?

 

김무성은 백선엽이 있어서 적화통일이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백선엽을 존경한다고 한다.

 

하지만, 친일매국노 집안은 백선엽을 존경해도 되는데 그 중에서 수 많은 사람들은 빼주었으면 한다.

 

백선엽과 김무성 아비와 박정희 같은 친일매국노가 활개를쳐서 국가의 독립이 늦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친일매국집단을 빼고는 많이 있다. 물론, 백선엽은 나라를 지킬 생각보다는 일본의 앞잽이 2등 국민으로 살다.

 

 

같은 민족의 등쳤먹다 일본이 패망하자 토사구팽 당해 일본으로 가지도 못한 줄 떨어진 연 신세에 구원한 이승만이 구국의 영웅이고 민족의 영웅이시며 친일 건국의 아버지가 된것이지만 말이다.

 

친일매국한 행동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지킬려고 군인들을 총알받이로 섰지만 말이다. 사실 백선엽이 있건 없건 미국이 지켜주었다고 하지 않았나? 자칭 보수들의 주장은 미국이 적화통일을 막은줄 알았는데 백선엽같은 친일 매국 군인출신들이 지켜주었던 모양이다.

 

도대체 어떤나라를 구해 주었길래 그토록 김무성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것일까?

 

물론 백선엽과 김무성과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은 맞다.

 

김무성의 아버지 김용주는 유명한 친일 매국노로 보국충정을 입에 달고 살았고 남들에게 친일을 강요한 인물이니 그 아들이 백선엽을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한 것은 당연하다.

 

김무성 아버지가 보국충정을 다짐하고 돈을 강출한 때 백선엽은 독립군을 때려잡던 최일선에서 보국충정을 하였고, 그 옆에서는 박정희도 혈서를 쓰면서 일본군에 자원입대해서 일본 황민으로서 보국충정에 몸바쳐 충성했으니 말이다.

 

일본이 패망한 후 일사보국의 정신으로 할복해 죽지 않는 것 보면 살아서도 대한민국을 망칠 작정을 한 것 같다. 두고두고 친일 잔재로 남아서 발목을 잡고 있는 것 보면 말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친일자손으로서 부끄럼이 없다는 점이다. 친일 매국노 자손이면 친일매국노 자손답게 얼굴을 들고 다니지 말아야 하는데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에 애국보수세력이라며 선동질만 한다.

 

 

백선엽과 박정희는 아주 닮아도 너무나 닮았다. 입신양명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 먹는 자들로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군대에 끌려간 사람도 총받이로 써먹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 사진과 기록만으로도 하늘을 두고 살지 못하지만 박정희는 민주 헌정질서를 파괴한 뿐만 아니라 영구집권까지 노린 파렴치한 독재자 인데다

 

독재자를 옹호하는 조선일보는 1950년 6월 28일 북한군에 서울이 함락되자 호외까지 발행해서 김일성 장군만세까지 외치지만 지금은 빨갱이몰이에 혈안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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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전력은 친일에서 친북에 친독재에 요즘은 종북놀이 중이다. 종북놀이에 동참하지 않으면 빨갱이라고 선동질 까지 한다.

 

 

 

 일본 아베가 한국인을 좆으로 보는 이유는 한국내 친일 매국노가 대통령을 해먹고 그 딸이 대통령을 해먹는 나라이니 얼마나 대한민국이 우습겠는가? 그리고 죽은 친일매국노 박정희는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어 있고 박정희에 참배를 하지 않으면 반국가 세력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그런데 자국 일본을 위해서 헌신한 군일들이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다는데 한국에서 난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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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국민을 위해서 헌신했다는 알량한 명분이라도 있지만, 그 들에 부역해서 일본황제를 위해서 보국충정하자는 놈들이 죽은 곳에 참배하지 않았다고 매국노 취급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우스워 보였겠는가? 차라리 박정희 묘를 파서 따른곳에 뭍고나서 일본에 당당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친일 매국노 자식인 김무성이 진짜애국세력에게 반 애국세력이라고 말하고 친일매국노 백선엽을  찾아가 나라를 지켜준 분이라는 순간 나라는 개판이 되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국민은 자유를 말하고 민주를 말할 자격이 없다.

 

일본에게 독일를 배우라고 말하기 전에 친일잔재부터 청산하는 법을 독일로 부터 배워라. 독일이 어디 나치잔당이나 나치 추종세력을 독일내 존재 할 수 있도록 하는가?

 

독일로 부터 배워할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다. 한국내 뿌리깊이 박혀있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는 일본을 욕할 자격도 독일로 부터 일본이 배워야 한다고 역사를 잊지 마라 할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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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엠바고란 엠바고뜻 경향신문 경향신문 엠바고 이유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비타500 이완구 엠바고 이완구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비타 500이 성완종과 이완구의 박근혜식 창조경제인가?

 

공교롭게도 성완종이 전달한 날짜가 4월 4일 오후 4시 경이였으니 보다 쉽게 기억했을 가능성이 있고

 

성완종 데스노트 리스트의 크라이 막스인 죽음을 상징하는 4가 3개나 겹쳤다.

 

이 또한 영화적 재미가 있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돈을 전달한 상황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나 돈 받았어요가 된다.

 

세계 일보 엠바고 내용은 검찰이 이완구를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데 경향일보 엠바고에 비해서 별다른 영양가는 없는 것 같다

 

처음부터 난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해야지 하늘을 두고 맹세하건데 목숨을 걸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이완구는 성완종 리스트에 단순히 이름만 적혀 있어서 이완구는 성완종과 하등 관계도 없고 오히려 성완종과는 적대적인 때가 있었다며 친분이 없다고 말하고 자신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원본이 공개되어 3,000만원을 직접 2012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 사무실에서 성완종이 직접 전달했다고 나오자.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한 푼도 받지 않았다가 정치자금은 받지 않았다고 말이 바뀌고 선관위에 성완종이 이완구 자신에게 정치자금을 준 적이 있는지 자료를 보라고 말한다.

 

정치자금법에는 개인당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성완종은 개인적으로 3,000만원을 주었는데 이완구가 500만원은 선관위에 신고하고 받아 챙기지 않았다며

 

이완구 말이 되지만, 선관위 보고에도 기록자체가 없다면 선거법 위반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되어 이완구는 국회의원 직을 그만 두어야 하고 이완구는 총리직에서 수갑 채워지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것이다.

 

 

 

 

이완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후 발언의 수위가 바뀌고 있지만 한푼 도 안 받았다. 정치자금 안받았다.

 

이제는 엠바고 해제 후 성완종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는 말에 JTBC 손석희는 성완종과 이완구는 최근 1년 6개월 동안 23번 이상 만났다는 기록이 있다면 공개해 버렸고,

 

이완구 출판 기념회에서 성완종이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는 장면과 이완구와 성완종이 귓속말과 손가락으로 찌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더불어 JTBC는 이완구와 성완종 아내가 팔짱까지 낀 사진으로 공개해서 이완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완구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서 돈을 받았다면 죽음을 불사하겠다고 했다고 증거가 있다면 죽겠다고 했다가 이제 기억에 없다고 하니 죽겠다는 말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

 

이완구는 실사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아닐까?

 

어쨌든, 국회의원직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내년 선거까지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성완종은 죽기전 경향신문 녹음 파일 공개로 이완구는 사정대상 1호지 사정를 집행할 자는 아니라고 한 말은 이완구가 총리가 되고 첫 일성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이야기할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하지만, 이완구는 공직기강 확립은 자신의 말로 했고 자신의 치적이라고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정홍원 전 총리가 기획하고 기안했던 것을 자기가 한것으로 한 것이라고 성완종과 성완종 측근들에게 말해서 실소를 금하게 하였다.

 

이완구 처럼 거짓인생도 참 보기 힘들 것 같다.  이완구 머리속에서는 지우개가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엠바고처럼 머리가 유예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속이 비어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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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미숙 2015.04.1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많이 퍼가야 되는데‥ 너무 잘 쓰셨네요

문재인 발언 논란 비난  새누리당 영원히 지역주의 옹호자 이유는 - 똥싼 당신들 문제,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필요한 이유는

 

문재인 발언논란이란 국회의원 400명 새누리당 제일 싫어함 이대로 영원히 고

 

문재인 발언논란 핵심  국회의원 400명 당위와 현실 기득권 지역주의 공고화 지지 사이

 

문재인2015 다함께 정책 엑스포에서 "국회의원 몇 명이 적당할까요?"

 

설문 행사에서 351명 이상 란에 스티커를 붙이자 기자들이 질문을 하자 우리나라 국회의원 수가 부족 하다 400명은 되야 한다는 당위론을 말했다

 

이유는 다른 OECD 국가와 비교해서 국민 비례 의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둘째 국회의원 수를 늘리면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권역별 비례대표제)를 하여 직능 전문 비례대표를 모실 수 있다.

 

셋째 여성 30% 비례대표 보장도 가능 해진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문재인 발언논란으로 확산되고 비난을 받고 있다. 이는 하나도 둘도 모르는 형태이다. 알고 보면 문재인의 고민을 알 수 있다.

 

원론적으로 문재인의 발언 논란인 국회의원 400명은 필요한 조치다.

 

그런데 현실로 돌아가면 국민들의 여론이 만만치가 않다.

 

문재인이 그것을 모르고 이야기 했을 가능성은 전무하다.

 

당위론과 현실론과 명분론에서 당위성은 인정되지만, 현실론과 명분론에서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

 

심상정 의원은 국회의원 정수는 400명 정도 되야 지역주의와 사표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재인도 광역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면 지역주의와 사표를 방지할 수 있다는 언급을 비례대표와 직능 별 비례대표 확대로 이야기 하고 있다.

 

현재 국회의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런데 일반 시민들에게 국회의원은 100명 이 아니라 100명에서 국회의원 선거를 하고 비율대로 10% 지지율을 가졌으면 10, 30% 30명을 가지는 형태로 한다고 해서 반대할 국민들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상태다. 그러니 문재인의 국회의원 400명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문재인 막 나간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했지만, 문재인이 몰라서 이야기 한 것은 아니다. 현재 지역주의를 공고히 하는 데는 300명 중 지역구 250여명 50여명의 비례 대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그래서 김무성이 지금 우리 국회의원 300명인데 국회의원을 늘려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실 국회가 국회 답지 못하게 한 이유는 새누리당 책임이 크다.

 

새누리당은 영남을 기반으로 어떠한 병신 짓을 해도 찍어주는 지역주민들을 확보하고 있고 지역과 비례 합쳐 최소 145석은 확보하고 들어간다. 한마디로 현재 상황에서 땅 짚고 헤엄치기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에도 새누리당은 과반수에 근접하는 140석 이상을 확보했다. 이명박이 나라를 절단 내고 개판을 쳐도 지난 총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정당이다.

 

 

 

국회의원들이 일을 하지 않고 딴짓을 하는 이유는 욕을 먹어도 다음 총선에서 지역에 기대 표를 얻을 수 있는데 누가 일을 열심히 하겠는가? 윗 놈 눈치나 보고 윗 놈이 결정한 대로 법안도 살피지 않고 하라는 대로 투표하면 그만인데 말이다.

 

국회의원 중에서 진짜 일을 열심히 하는 국회의원들도 많다. 단지 이들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투표를 한다.

 

그런데 이들은 다음 총선에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정치 선진국이란 OECD나 미국의 경우 가장 욕을 먹는 직업은 국회의원과 변호사다 대한민국이라고 이들과 다르지 않다.

 

실제 국회의원 숫자를 늘려야 윗 놈 눈치 보는 사람들이 적어지고 실질적으로 입법과 정부를 견제하는데 충실할 수 있다.

 

현재의 300명의 숫자로 인해서 국회의원 개개인의 권한이 막강 해진다. 하지만, 의원 수가 늘어나면 목에 힘주는 국회의원들이 줄어든다 그만큼 국민들과 가까이 갈 수 있다.

 

단지 국회의원들이 일을 하지 않고 권력만 행사하는 사람으로 치부하면서 문재인이 말한 국회의원 400명 설을 조롱하거나 좆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나는 정치를 몰라요 또는 니들은 그대로 대대로 권력을 유지하며 욕 먹겠다고 하는 것과 같다.

 

 

 

글쓴이는 여러 국회의원들을 만나본 적도 있고 컨설팅도 한 적이 있는데 국회의원 개개인은 목에 힘주는 사람이 없다. 특히 새누리당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회 내에서도 자신들이 권력의 정점이라고 생각하고 아주 가까운 곳도 자동차가 없으면 이동도 하지 않고 문을 열어줘야 자동차에 탄다.

 

하지만, 자신을 국회의원 시켜준 자들에게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머리를 조아리고 형님~ 누님하고 딸랑이 짓을 한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국회의원들은 극히 예의도 바르며 현안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다.

 

개략적인 비율로 따져도 70%는 개차반이고 나머지 30%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고 30%는 개차반이고 70%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개차반이 많은 수를 차지하는 곳에 힘을 실어주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현재의 국회는 권력이 집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박근혜 거수기에 불과한 정당과 끊임없이 노력하는 정당과는 차별을 두고 사안을 봐야 한다.

 

일을 저지르는 놈 따라 있고 욕은 같이 먹는다면 사고 치며 욕먹고 국회의원 되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왜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노력하는 국회의원까지 한 묶음으로 욕을 먹어야 하나. 실제 욕을 먹을 만한 사람을 뽑지 않으면 된다.

 

그런데 평상시에 국회의원을 욕하면서 투표일에는 노는 날로 알고 투표소 근처도 가지 않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나쁘니 국회의원 숫자를 줄이자고 말을 한다.

 

현재의 정치지도자(?)는 그 국민의 정치수준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말한다. 욕하는 국회의원을 국회로 보낸 사람들은 다름아닌 욕하는 당신들이라는 뜻이다.

 

국회의원은 정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지만, 국회의원을 견제하는 역할은 끊임없이 국회의원을 감시하는 국민이 할 권리이자 의무다.

 

 

위에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지 못한 책임이 홍준표에게 있는가? 아니면 뽑아준 그들에게 있는가?  답나온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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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의무를 방기해서 국회의원들이 방종을 하는데도 욕만 하고 다음에 또 표를 주는 행위를 하거나 더럽다고 피한다면 대한민국 국회는 점점 똥물이 되는 것이다. 쓰레기는 끊임없이 치워야 한다.

 

현재 국회의원들이 문제라면 이는 당신들이 싼 똥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싼 똥을 치울 생각을 해야지 더럽다고 치우지 않으면서 욕한다고 똥이 깨끗해지지 않고 똥통이 된다는 말이다.

 

현재 문재인을 욕하면 좋아할 사람은 김무성처럼 지금 이대로 고라고 외치는 새누리당 밖에 없다. 현재 정치지형은 더럽게 정치를 하는 자들이 절대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문재인 발언을 논란으로 확산시켜 욕하고 싶은가? 정치란 최선을 찾은 게 아니다. 끊임없이 더러운 놈 골라내기 일 뿐이다.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발언은 최소한 현 정치 지형을 변화시키는 최소한의 장치일 뿐이다.

 

이조차 하지 말자고 하면 영생토록 새누리당 판으로 가자는 말과 같다. 최소한 똥싼 놈과 방귀뀐 놈은 구별하고 욕을 하더라도 해야 하지 않겠나

 

왜 똥 싼 놈들 때문에 멀쩡한 사람이 같이 도매금으로 욕을 먹어야 하나 엘리베이터에서 방귀 뀐 놈들은 멀쩡하고 엉뚱한 사람이 덤태기 쓴 꼴이 아닌가 말이다.

 

똥 치우다 똥 냄새 난다고 욕하는 짓은 인간적으로 하지 말자 최소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 조차 왜 심상정과 문재인이 욕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국회의원 정족수가 400명 이상 되야 하는지 설파한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대한 민국 미래는 뻔한 것이다.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고 욕할 사안이 아니라 하나도 모르면서 욕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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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 BlogIcon 아직은 새누리 지지자 2015.04.08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글쓰신 분의 의견은 맞는 말씀인것같네요. 하지만 100명이 더 늘어나면 장점도 생기겟지만 국민들이 걱정하는건 그만큼 세금이 더 낭비된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요? 만약 문재인씨가 국회의원 총 수당은 동일한 상태에서 국회의원 100명을 더 늘리자고 하면 저는 문재인 지지할겁니다. 물론 국회의원 당사자들은 개거품물고 반대하겟죠

  2. 윗분님ㅎ 2015.04.0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기사를 심상점 의원님이 주장한 기사를 읽었는데,
    그 기사에서 심상점?(맞나? 유명한분인거 아는데 막상 쓸려니 이름이 맞는지...)
    의원님이 국민들의 반발이 클것을 알고 있어서 지금 의원들이 쓰는 수당이라던가 비용만큼의 한도내에서 400명으로 늘리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하셨어요.
    그러니까 이제 1/300하던 재원을 1/400을 나눠도 충분하지 않냐고ㅋㅋㅋㅋ 뭐.. 저도 처음 그기사를 보았을때나 아무래도 양당구조 정치다보니 의원수가 많아지면 단순히 나머지 당들도 의원수늘어나서 그런 주장했겠지 했는데, 이렇게 분석글 보니 확실히 지역주의에 의한 국회의원당선이라는 구조의 한계성을 문제제기 했다는 점에서 확실히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거같습니다.

문재인 권노갑 박지원 동교동계  몽니 넘어 야권분열 자해공갈단 수준 이유는

 

문재인 권노갑 회동은 단순히 문재인 권노갑의 회동이 아닌

 

동교동계의 대표성을 띤 문재인 권노갑과의 회동이라서 관심을 받기 충분했지만,

 

문재인은 권노갑을 만나지 못했다.

 

문재인 권노갑 회동이 돌연 취소된 이유는 동교동계 참석률이 저조해서 다시 일정을 잡기로 했다는 것이다.  

 

권노갑을 비록한 동교동계의 몽니라고 불수 밖에 없다.

 

문제는 문재인 뿐만 아니라 동교동계도 야당 분열에 대한 책임에서 가볍지 못하다.

 

야권이 분열되면 수도권에서 야당이 불리한 것은 자명하다.

 

어린아이 오줌까지 논에 되야할 만큼 불리한 여건이 조성되는데 권노갑 박지원을 비롯한 동교동계가 몽니를 부린다는 의심을 받는 순간 모든 책임은 문재인이 아닌 동교동계가 져야한다.

 

동교동계는 지난 대선에서 분열로 한화갑과 김경제가 박근혜을 지지하는 만행을 벌일만큼 무능하기 그지 없었다.

 

더군다나 지난 대선에서 별다른 움직임도 없었다. 오히려 방관를 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이들은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용납해도 문재인이 대통려이 되는 꼴은 못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만큼 복지부동했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지금도 야권 분열의 책임은 박지원을 비롯한 몇사람의몽니가 원인이라는 사실이다.

 

권노갑 박지원을 비롯한 동교동계 일부는 몽니를 넘어서 야권분열의 자해공갈단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문재인 박지원 동교동계 읍소 문재인과 박지원 동교동계 호남 대표성 없는 자해공갈단 이유는

 

문재인 박지원 동교동계 구애? 호남  박지원 동교동계 것 아니다.

 

박지원과 동교동계가 호남을 대표하지 않는다 당당해라. 문재은 박지원 동교동계 구애 작전을 피고 있다.

 

이유는 문재인 생각에 박지원과 동교동계가 호남을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는 문재인이 단선적이고 한편만 보고 있는 것이다.

 

동교동계는 호남을 대표하는 게 아니다. 특히 동교동계의 막내라는 박지원도 호남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차선일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문재인이 호남을 대표하지를 않는다.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보상도 없었고 돌아온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역주의로 매도되었을 뿐이다.

 

하지만, 그 동안 민주당과 친노로 불리 우는 그 어떤 사람도 자부심을 세워주기 보다는 희생만을 강요했다.

 

그래서 호남은 더 이상 너희들의 봉이 아니라고 화가 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 할 일은 박지원 동교동계의 입을 통해서 호남을 보려 하지 말고 밑바닥으로 내려가서 호남을 봐야 한다.

 

언제나 필요할 때는 구애를 하고 구애를 한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호남지역주의를 들먹이는데 좋아할 사람은 없다.

 

더불어 동교동계는 호남의 종이지 주인이 아니다. 종에게 달려가 읍소를 한다고 해서 주인이 종의 말을 들을 이유는 없다. 문재인은 엉뚱한 곳에 정력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호남은 화가 나 있다. 왜냐하면 영남지역주의와 자신들이 민주주의 때문에 희생되었지만 도매금으로 같이 지역주의로 매도 당했기 때문이다.

 

 

 

 화가나 있는데 이를 해소할 생각이 없이 단순히 동교동계를 차별했기 때문에 호남이 화가 났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단선적인 해석이다.

 

그리고 문재인은 그 동안 호남은 그저 자신의 발판으로 이용하려 했다는 것을 진솔하게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한다. 대상은 동교동계 인사들이 아니다.

 

그들은 더 이상 호남을 대표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지나간 동교동계의 호남도 아니고 박지원의 호남도 아니다 

 

특히 박지원은 자신이 호남을 대표한다고 떠들고 분란을 조장하는 행위는 김대중을 모독하는 행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동교동계를 찾아가 읍소를 하면 호남이 네네라고 할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문재인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나 라고 생각할 것이다. 자존심으로 버터온 호남에게 박지원과 동교동계 구애는 더한 상처만 줄 뿐이다.

 

박근혜만 소통이 필요한게 아니라 문재인도 소통이 필요하다. 이완구를 비롯한 수 많은 저질 정치인을 누가 통과시켜 주었나?

 

이완구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민주당은 이완구가 총리로서 적합한 인물인가 보다는 그들끼리 눈치보기를 했고 충청도 눈치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야당다운 선명성도 없었다. 단지 업자들의 동료의식 밖에 없었다.

 

하지만, 호남을 상대할 때는 내가 결정하면 따라올 사람들로만 치부했다. 답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근저에 깔려 있는 문재인이던 동교동계던 더 이상 이용당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화가 나있는데 화가 난 대상인 문재인이 화가 난 대상인 동교동에 찾아가 읍소하는 짓은 개그다. 그들은 흘러간 물이다. 흘러간 물이고 철 지난 도구 일뿐이다.

 

그런데 박지원과 동교동계는 자해공갈단 수준으로 야권의 분열을 책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번지수 잘못 찾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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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홍준표를 지지하고 표를 주는 세력이다.

 

그러니 당연히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자기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될 것도 없다. 한마디로 때 늦은 반발이 된다. 다른 말로는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중단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지난 지방 선거에서 경남은 홍준표에게 지지를 했고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홍준표 지지율이 하락해서 48%이고 반대가 50%라고 하지만, 홍준표 지지율 48%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투표장에 가서 닥치고 홍준표에 표를 찍어 주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홍준표 지지율에서 반대로 나온 사람들 다수는 어떨까?

 

물론, 무상급식(의무급식)을 찬성하는 사람중에서 홍준표에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의무급식을 찬성하면서도 홍준표에 표를 준사람이나 지방선거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홍준표가 괴물이 되는 것을 방임한 책임이 있고 그래서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때 늦은 후회 여파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 것이다. 현재 괴물 홍준표는 경남의 자업자득이지만 의무급식에 찬성하고 홍준표에 반대한 사람들이 방임하고 방조한 사람들로 부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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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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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파 2015.03.21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억지 소리로 헛소리 하는 이 인간은 도대체 누구야?

  2. BlogIcon 정회선 2015.03.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는세금을누구보다많이내는데왜복지를받으면안돼죠? 특정부자빼고 지원하면되겠네요

  3. BlogIcon 도토리 2015.04.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펴는 꼬라지하곤 ㅉ ㅉ
    이잡것은 민주사회에있어 선거라는것의 포괄적 함축적 불문율을 제입맛에 맛는것만 골라서 재단해냈네. 홍지사의 잘잘못을떠나 의도하는바가 정대치못하구만. 그냥 매도를위한 개글이야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무차별복지에 해당한다는 논리다. 근거로 재벌 자식까지 급식을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준표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이 약 630억에 이른다.

 

그러니까 경남에서 재벌집 자식에게 630억이 지원되었다는 것이다. 간단계산을 해보면 1명당 630만원을 지원했다면 경남에만 재벌 자식이 1만 명이 된다. 63만원을 지원했다면 10만 명의 재벌이 경남에만 산다.

 

왜 경남이나 영남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 이유를 알겠다. 영남에는 최소한 재벌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홍준표가 무상급식 중단으로 생긴 재원으로 저소득층에 년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영남은 재벌 아니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양극화가 최대인 사실이 홍준표의 말로 증명된 것이다.

 

사실 재벌 집 자식들이 일반 학교에 갈 일도 없다. 그들 자식들은 국제학교나 최고급 사립학교에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으로 나간다. 그렇지 않다면 서류를 조작하거나 학교에 기부를 하거나 하면서 학교를 선택한다.

 

한마디로 재벌 집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을 이유가 없고 받지도 않는다. 경남처럼 재벌들만 사는 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재벌 애들이 무상급식을 받는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이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도 극소수 0.0001%에 지나지 않는다. 0.0001%도 안 되는 재벌 집 자식을 들먹여 대다수 중산층 이하에서 받는 무상급식을 없애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홍준표가 무능 하냐면 경상남도에서 돈이 없어서 애들 밥값으로 640억의 재원을 조달해서 저소득층에 월 50만원도 아니고 년 50만원을 지원한다며 생색내고 있다. 640억이면 경남에서 멀정한 보도블럭 도로 포장 교체비용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밥값을 빼앗아 640억 재원을 조달하지 않고 기존 경상남도 방만 경영에서 세출 조정으로 640억을 아꼈고 이를 저소득층에 지원했다고 하면 환영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홍준표가 한일은 애들 밦 그릇을 빼앗아 버린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카운터 직원 아니다

 

홍준표는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밥을 먹어야 공부도 한다. 그래서 밥값을 하라고 하는 말이 있고 밥을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생긴 것이다. 밥을 먹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공부도 밥 먹고 난 생존 후 일일 뿐이다.

 

홍준표는 최소한 무상급식 중단 명분으로 대한민국 상위 소득 20%이상은 급식비를 내라고 했다면 그나마 명분이라도 생길 수 있는데 경상남도 내에서 상위 소득 20%와 전국민 상위 20와는 차이가 있다.

 

물론 홍준표 식 무상급식 반대에 따르면 최소한 경상남도는 30% 이상이 재벌가 사람들이니 별 상관이 없겠지만 말이다. 초 중 고에 다니는 부모들은 30~40대 정도 나이다. 그런데 이들 가구 소득이 상위 20%에 들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홍준표는 좋겠다. 재벌 자식들로 넘쳐나는 경상남도 도백이 되었으니 말이다. 경상남도 부러워 죽겠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줄 처음 알았다. 재벌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 경상남도가 재정자립도가 20~25%도 안된다고 하니 세금들 많이 내야 하겠다.

 

전국의 모든 재벌 수 보다 많은 재벌들이 경상남도에 몰려 있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봐서는 지하경제가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인가 보다. 박근혜는 경상남도 지하경제를 신속히 조사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 계산으로 하면 세계제일 부자가 경상남도라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부자증세는 없고 부자감세를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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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득 분위별 소득 분포는 실제 재벌들은 포함되지 않는 가구 소득을 시계열로 정리하고 중간값과 분위별 소득을 나타낸 것이다. 이 정보 또한 매년 갱신되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지역마다 소득은 다양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일괄적으로 몇%라고 정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같은 경상남도 지역내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고 어떤지역에서는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다면 이 또한 불공정한 사회가 아닌가 말이다.

 

 

 

더욱 문제는 홍준표 식 무상 급식을 하려면 소득을 학교에 알려주어야 한다. 본인이 무상 급식 대상인지 아니면 반값을 내야하는 지 아니면 급식값을 내야하는지 가족의 소득을 증명하고 소명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재산은 있지만 근로소득이 없는 부모를 둔 자식은 무상급식을 받고 재산은 없지만 근로소득이 있다는 것 만으로 무상급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반대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홍준표는 이 모든 상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건강보험료 부가도 투병하지 못한데 급식에서는 말을 해 무엇하겠는가?

 

 

더군다나 소득이란 일정할 수가 없다. 요즘시대에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이고 소득 대박을 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가구수다. 그러니 그 때 마다 소득을 증명해야 한다. 그래야 홍준표식 완벽한 차별급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생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집중해야 하는데 부수적인 학생들 가구소득에 신경을 써야하고 밥그릇 체크를 해야한다. 언제부터 선생들이 학생 밥그릇 숫자를 체크해야 하는가? 학생들이 밥먹으러만 학교가는 것도 아니지만, 선생들이나 학생들이 가구소득을 증명하러 학교가는 것도 아니다.

 

더불어 그 가구 소득 금액이 진짜인지 아니면 가짜인지를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더불어 학교에서는 다시금 해당 자가 급식을 받는지 아니면 돈도 내지 않고 급식을 받는지 체크해야 하는 인력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전 근대적인 상황으로 변한다는 뜻이다. 학교를 다시 정글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재벌집 자식이라도 충분히 급식을 받는 것은 당연한 복지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다면 누가 세금을 내려 하겠는가? 재벌집 자식이 무상으로 급식을 받는 게 걱정이라면 재벌들이 세금을 정확히 내는 시스템을 만들고 부족하다면 부자감세를 철회해야 한다.

 

급식비 수만원의 문제가 아니라 수십억 수백억을 세금으로 낸다면 급식을 무료로 받는다고 뭐라고 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세금 낭비가 있는지 살피는 게 경상남도 도지사라는 도백이 할 일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상도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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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취임 ,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이완구 총리 취임 충청도 새누리당 지지자 일부만 인정한 총리 자진사퇴가 대한민국 공무원 기강 정상화 길 이완구총리취임 부터 공무원 기강헤친 고위공직자 이완구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부터 영이 서지를 않는다. 언론을 존중하고, 야당을 존중하고 소통하고 공무원 기강을 잡겠다 한다.

 

이완구 총리 취임 전에 이완구가 해 왔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언론을 탄압하고 언론을 자신의 입맛대로 계량하고 조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완구 총리 취임 후 같은당 같은 충청도 출신 이고 한 때 충청도 맹주를 자처했던 새누리당의 이인제는 이완구 총리가 충청도 총리가 아닌 대한민국의 총리가 되어야 한다고 이완구 총리 취임에 딴지를 걸었다.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이 언론을 존중한다고 한다. 언론의 존중하는 방법은 이완구 반대로 하면 된다. 그런데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이  언론을 존중한다면 믿어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완구 총리취임으로 언론의 자유는 물건너 갔다고 보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더불어 공무원의 기강을 확립하겠다고 한다. 비리백화점을 넘어서 누르면 튀어나오는 비리자판기 수준 총리가 내리는 영이 공무원에 미치겠는가?

 

더군다나 이완구는 내년 2016년 4월 국회의원 선거 3개월전에 사임해야 하는 8개월 단임 총리인데 말이다. 정홍원 총리는 세월호 과정에서 사퇴를 결정한 후 영이 서지를 않았다. 하물며 충청도만의 총리에 단임 총리가 영이 서겠는가?

 

공무원 들이 이완구 총리 취임을 보고 뭐라 하겠나? 너만 잘하세요, 너만 빠져도 공무원 기강이 선다고 하지 않겠는가? 나는 바담풍 할테니 너는 바람풍하라고 듣겠는가?

 

상선약수라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국무총리가 비리자판기 수준인데 솔선수범이 되겠는가?

 

이완구는 총리취임하기 전에 교도소로 직행해야 한다. 그것이 공무원 기강을 확립하고 언론이 자유가 세워지는 것이다.

 

이완구 국회 통과 총리취임 야당 이완구 위증죄 고발못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인증

 

이완구가 2015년 2월 16일 오후에 국회통과하고 총리에 취임했다 어떤 표차이로 통과되었는지는 알 필요도 없다. 몰표로 통과도고 배반표가 있네 없네 분석해봐야 부질없는 것이다.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 아닌가?

 

그런데 이완구국회통과 될때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정의당은 무엇을 했는지 알수가 없다. 초기 이완구가 내정되었을 때 환영하는 분위기 였다. 오찌보면 여당인 새누리당 보다 밀이다. 그런데 JTBC 손석희로 부터 이완구 부동산 문제가 나오자 한발 두발 빼는 분위기였다.

 

국회 청문회 일정이 촉박했을 때 이완구는 이미 비리백화점을 넘어서 비리자판기 수준이였다. 걸리지 않는게 없었다. 역대 이완구 만큼 의혹이 있는 자는 본적이 없다. 대부분 자칭 보수정권에서 장관 3대 필수과목이라는 부동산 투기, 위장 전입, 군대, 논문표절 정도였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싸울 의지도 없고 싸움을 할 방법도 모르고 있었다. 새누리당이나 그들을 추종한 언론을 봐라 하나의 꼬투리 갖지도 않는 일을 침소봉대해서 물고 늘어지고 마지막에는 지역주의망령을 살려서라도 이완구 지키기를 하지 않는가 말이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독해질 필요가 있다. 일개 시민단체들 보다도 못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완구가 국회에서 위증한 곳이 한두개가 아니다. 그것만으로도 이완구는 아웃이다. 그러니 그것을 물고 늘어져도 된다. 국무총리가 되더라도 위법해서 곧 새로운 국무총리를 뽑아야 해서 국민세금 낭비라고 말이다.

 

새정치 민주연합이 지금이라도 할 일은 이완구 국회통과 되었으니 이제 쇼는 그만하고 이완구를 축하나 해주어야 할 때라고 겉다르고 속다른 짓을 할때가 아니라 진정 이완구를 낙마시키고 싶다면 또는 이완구가 정말 국무총리로서 국회통과되며 안된다며 이완구를 위증죄와 언론탄압으로 고발해야 진정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조금 질긴 맛을 보여야 지지를 하지 하는 척 시늉만 한다면 누구도 새정치 민주연합을 지지할 사람은 없다.

 

지금의 이완국 국회통과 모습은 새누리당과 짜고치는 고스톱판의 냄새가 난다.

  

 

이완구 총리인준연기? 여론조사에 앞서 위증죄, 언론탄압죄로 고발되야

이완구 총리 인준 연기 누구를 독일까?

 

이완구 총리 인준연기 되었다. 왜 문재인은 총리인준 연기에 맞춰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을 새누리당에 요구했을까?

 

이완구를 총리로 인정한다는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에 의하면 41%가 부적격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긍정적인 답변은 20%에 불과했다. 충청도와 경상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완구는 비토된 것이다. 이완구는 충청도 총리를 뽑는게 아니라 대한민국호를 이끌 총리를 뽑는 것이다. 단순히 충청도 총리를 시키고 싶다면 총청도에서 총리를 뽑으면 된다.

 

이완구청문회에서 이완구는 총리의 자질보다는 총리가 되지 말아야할 것만 노출시키고 말았다. 지금까지 보았던 어떠한 정치인도 이완구처럼 논란이 있는 경우는 없었다. 특히 총리 지명자가 언론을 상대로 탄압, 협박한 경우는 없었다.

 

더불어 이완구는 청문회 과정에서 수 없이 거짓말을 하였다. 언론관계자를 토론프로에서 하차하도록 요구했는가?의 질문에 이완구는 그런 일이 없다고 말했고, 녹취록이 공개 되자 거짓말이 들통나 버렸다. 그리고 이완구는 처음 김미현 의원의 질문에 1971년 신검장소를 1976년 자신의 고향에서 처음 신검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청문회에서 거짓말을 하면 청문회법 위증죄에 해당된다. 민주당 이완구가 총리가 되지 말아야 할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다 생긴것이다.

 

총리 인준연기를 하고 여론조사로 이완구의 총리여부를 결정할 것이  아니라 야당은 이완구를 국회 청문회법 위증혐의로 고발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정치 민주연합의 의도가 단순히 총리인준 연기를 한후 새누리당이 단독처리를 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만약 새누리당이 단독으로 총리 인준 처리를 하게 둔다면 야당으로 서 자격이 없다. 이명박 정부시절 김태호는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총리 지명을 사퇴한 전력이 있다. 이보다 더한 이완구가 총리로 지명된다면 김태호는 무엇이란 말인가? 김태호가 안된다면 이완구는 김태호보다 100배는 안된다.

 

 

이완구 청문회, 충청인은 쓰레기도 좋아한다? 충청인 모독

 

이완구 청문회 2015년 2월 10일~ 11일 양일 간에 있다. 하지만, 이완구 청문회를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든다. 

 

이완구 청문회 내용에는 이완구의 의혹만 난무했다. 3대 필수 과목에 언론 탄압은 백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완구 청문회는 내용보다는 새누리당의 방탄이 한심할 지경이고 이완구 친구라는 강희철의 충청도 지역주의 발언이 화룡정점을 찍었다. 아니 오히려 협박조가 충청도 총리를 비토하는 것은 총청도에 도전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이완구가 충청인들을 대변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이완구가 충청도를 대표하지도 않는다.

 

쓰레기 총리 내정자를 두고 통과시키지 않으면 충청도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이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쓰레기를 찍어주어도 된다 충청인들이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충청인들에 대한 모독이 아닌가? 충청인들도 양심이라는 것이있고 많은 충청인들이 이완구 청문회를 보고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찌보면 이완구는 충청인의 수치다. 수치가 대표이 수는 없지 않는가?

 

이완구 청문회를 통과하기 전에 언론으로 부터 팽을 당했고, 국민으로 부터 팽을 당했다.

 

이완구가 보여준 모습은 전형적인 새누리당 의원의 모습이고 비리에 찌든 모습일 뿐이다. 이완구가 청문회를 통과한다고 해서 이완구는 각하를 위해서 몸을 바칠 수 있을 지는 모을지 모르지만. 국무총리로서 역할을 할 수 없이 허수아비 총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박근혜를 제외한 새누리당 일부에도 이완구가 청문회를 통과하여 총리가 된다 해도 절대 총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 명확하지 때문이다.

 

이완구 녹취록이 공개된 후 일부 기레기들은 녹취록을 야당 청문위원에 넘긴 후  정문위원이 kbs에 제보를 하자 한국일보가 커밍아웃하였다.

 

커밍아웃한 한국일보는 자신들 뿐만 아니라 이완구와 같이 있었던 기자들도 녹음을 하였다고 까발렸다.

 

그런데 왜 한국일보는 자사에 보도를 하지 않고 야당의원인 김경협의원에게 공개를 하였을까?

 

당연히 김경협의원이 청문회 과정에서 녹취록을 까발릴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한국일보의 형태다. 자신들이 녹취를 하고 녹취록을 작성하였다면 당연히 언론보도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한국일보는 자사에 보도를 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하지 못했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 것이다.

 

이완구는 종편에 압력을 가해서 취재 기자와 패널을 소리소문없이 제거했다고 하였으니 녹취한 기자들이 자신들이 불이익을 받을까 하여 공개를 하지 못한 것이다.

 

이는 한국일보가 말한 취재원 보호와 기자윤리에 반하는 것이다.

 

 경위가 무엇이든, 취재내용이 담긴 파일을 통째로 상대방 정당에게 제공한 점은 취재윤리에 크게 어긋나는 행동이었습니다. 당사자 동의 없이 발언내용을 녹음한 것 또한 부적절했습니다. 다만 애초 이 후보자의 발언을 보도하지 않은 것이 이 후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고, 반대로 관련 내용을 야당에 전달한 것 역시 이 후보자를 의도적으로 흠집내기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본보는 이번 사태가 취재 윤리에 반하는 중대 사안이라고 보고 관련자들에게 엄중 책임을 묻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본보 구성원 모두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중도가치를 지향하는 정론지로서의 본분을 새기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이완구와 기자들은 사적인 모임이 아니다. 이완구가 기자들에게 밥을 산 이유는 자신의 흠결을 보도하지 말라는 협박과 청탁을 하였고 이는 사적인 대화가 아니였다. 이완구가 국무총리 내정자가 아니라면 기자들과 만날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당연히 기자라면 기자정신을 발휘해서 녹취내용을 언론에 공개햐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완구는 영란 법에서 기자들을 제외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왜냐하면 기자들을 구워삶기는 밥사고 협박하는게 최고라는 것을 이완구가 국보위에 있을 때 부터 잘 알고 있었다. 대다수의 기레기들은 밥과 협박에 쉬이 넘어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일보는 여전히 자신들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보신주의에 빠지고 말았다.

 

한국일보 기자들을 제외한 많은 기자들은 이완구 녹취록이 공개되자 이완구 총리 내정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언론을 지키는 힘은 언론인 자신들이 쟁취를 하여야 한다. 그런데 언론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기 보다는 보신주의에 급한 모습을 보인 한국일보는 중립을 포장한 정권에 아부하는 언론임을 자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완구는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하거나 박근혜는 이완구 내정자의 지명을 철회하여야 한다. 단순이 새누리당의 의석수가 많다는 점을 들어서 청문회에서 버티기로 일관한 후 총리로 지명하겠다는 것은 꼼수정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법률적으로도 이완구가 사퇴를 하던 박근혜가 지명을 철회하던 아무런 하자가 없다.. 또한 이완구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것 또한 야당이나 언론의 책무이고 법률적으로 하등 이상하지 않다.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된다고 해서 대통합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국민들은 언론을 불신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 하면 언론의 본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 이완구가 언론을 탄압하고 협박을 해서 언론이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다고 생각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보고 있노라면 새누리당의 이완구 구하기 방탄청문회가 도를 넘고 있다. 위원장이란 사람은 이완구를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을까 꼼수 시간 지연에 정회를 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은 온몸을 받쳐 이완구 구하기를 하고 있다. 더욱 심한 경우는 충청도 새누리당 의원들은 이완구 청문회를 이완구 방탄 청문회를 넘어서 충청도 청탁청문회와 충청도를 이용한 지역주의를 자극하기도 한다.

 

이완구 청문회에 나온 이완구 친구 충청향우회 강희철 회장은 이완구가 충청도 국무총리가 되야 하는데 전라도 출신 야당이 반대를 한다고 있지도 않는 이야기를 한다. 방어막을 피는 측은 위원장으로부터 여당 의원들이였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준비도 하지 않고 그저 야당이 준비해온 자료에 대해서 근거없는 비방을 일삼기만 한다. 그래도 국민 무서운 줄도 모르고 자신들의 지역주민들이란 믿는 구석들은 있는 모양이다.

 

이완구 청문회 중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http://media.daum.net/issue/951?t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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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msadvertising.com/seo/ BlogIcon plumber seo 2015.02.12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소탐대실 박정희 참배 변희재도 조롱, 문재인

  2. 류승희 2015.02.22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선약수는 '최고의 선은 물과 같은 것이다'로 번역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말임을 알려 드립니다. 알고 씁시다.

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언론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충만한 시기 조중동으로 불리우는 극우언론들은 노무현을 비방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입에 거품을 믈었다. 그런데 그때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왕성하고 가장 좋을 때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인정한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현 박근혜 정부는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언론자유가 심각히 침해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자신들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다. 비판을 하면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우기 일수다.

 

최근 서울과 부산과 대구에서 박근혜를 비판, 비난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박근혜 전단지 내용은 박근혜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당연한 주장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말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들이 남북평화를 이야기하면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세운다고 비판하고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은 그들이 주장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는다. 특히 세월호 정국에서 정윤회와 박근혜의 7시간을 들어서 비난하는 것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자유의 일종인데 왜 박근혜의 개를 자처하는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 뿌리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인가?

 

개를 찾는 전단지를 뿌려도 경찰이 나서서 개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경찰이 찾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미아찾기, 사람찾기, 교통사고 현장이나 뺑소니 차량을 찾는 전단지의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실제 경찰이 할 일은 개, 미아, 교통사고 , 뺑소니 차량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들의 고충을 헤아려 그들이 일을 하는 것이 경찰이 할일이다. .경찰이 할일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노고를 대신하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오죽 자신의 일을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시간과 열정과 돈을 들여서 나서고 있겠는가 경찰은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유기다.

 

 

 

언론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뒷조사하거나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경찰이 할 일이 나이다. 오히려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그렇지 않다면 직무유기 인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박근혜 전단지를 뿌리는 사름들을 찾기에 눈이 충열될 만큼 혈안이 되어 저촉되는 법이 없으니 주거물침입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법을 들어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박근혜의 개가 되는 견찰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극히 일부의 몰지각한 정치경찰인 견찰들 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경찰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종편 패널들은 더욱가관이다. 북조선 방송과 쌍벽을 이루는 남조선TV는 북한 내 김정은 반대 찌라시나 벽도나 낙서가 있다면 혈안이 되어 북한에도 자유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고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이라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그리고 낙서를 찾아 혈안되었다며 그래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자유도 없는 미개한 정권이고 망해야 한다고 저주를 퍼 붓는다..

 

그들이야 독재에 무단정권이고 자유가 없는 정권이여서 비판한다고 저주를 하면서 자유가 풍성해야 하고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정부비판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에는 비난하고 비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을 비난하기 보다는 언론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박근혜정권을 비난해야 정상적인 대한민국 언론이 할일이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북한에 쌍심지를 켜서 종북몰이 빨갱이 놀이를 하는 정권이나 조중동 종편 찌라시들이 할일은 아니다. 이는 타국을 비난하는 내정간섭에 해당한다. 니들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고 펜을 굴려야 그나마 진정성 있는 것이다..

 

남의 나라 내정간섭을 하기 전에 니들 나라 꼬라지나 보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입에 빨갱이, 종북, 지역주의 조장을 빼면 남는게 없는 박근혜나 종편에게 우물에서 숭늉찾기겠지만 그래도 암담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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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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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2015.02.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북한또라이새끼 같은... 김정은이 흘린 개기름이나 핥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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