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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택시파업 결의? 이명박 유일한 잘한일, 민주당 뻘짓은 계속 국회가 택시업자를 위해서 220명이 찬성한 택시법을 이명박 정부가 거부하며 재의를 신청했다. 이에 택시업계는 택시파업 결의하였다. 이는 당연한 수순이다. 문제는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선택이다. 새누리당은 이명박정부에게 책임을 물기보다는 한발 발을 빼듯이 민주당이 재의를 요구하면 처리하겠다고 선언했다. 모든 책임은 민주당이 져야한다는 뉘앙스다. 새누리당은 과반이 넘는 다수당이고 여당이다. 국회의 책임은 여당인 새누리당이 져야한다. 반면에 민주당은 220석이 합의한 법안이므로 재의을 하겠다고 한다. 여론을 무시하면 답이 없다. 그런데 민주당은 여전히 여론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 현재의 택시법은 택시업자의 배를 불리는 정책이지 택시업에 종사하는 택시운전자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법이다. 당연히 민주.. 더보기
안철수 사퇴이유 몸으로 보여준 정치혁신 신의 한수 안철수 대선후보사퇴로 결말된 단일화의 협상과정의 지루한 공방 속에 나온 아름다운 양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선의 최대 반전을 안철수 스스로 만들어 냈다. 안철수는 대선후보 사퇴 기자회견 전까지도 후보등록을 위한 서류를 직접 만들어 언플하는 벼랑끝 전술을 구사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안철수 몸으로 정치혁신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개인 안철수에게는 안타깝지만 단일화를 원하는 국민들에게는 안철수의 결단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정치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할 수 있다. 단일화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문재인 보다는 안철수가 뒤집어 쓸 상황이였다. 권력을 쉬이 내려 놓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안철수는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고 전선을 돌리는 신의 한수를 두었다. .. 더보기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안철수 약세 새누리당 역선택? 함정은 있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협상 무의미 후보 낙점 박근혜만 한다?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은 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