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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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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22 슈퍼스타K7 길민세 논란 부추킨 슈퍼스타K7 길민세 노이즈 마케팅 도넘어 바판받아 마땅한 이유 길민세 길민지 남매 이슈 중심 슈퍼스타k7 기획?
  2. 2015.08.21 서세원 서정희 이혼 사육 노예에서 탈출? 서세원 서정희 재산 분할 합의이혼 남긴 것은?
  3. 2015.08.20 용팔이 김태희 황간호사 배해선 엽기 연기 돋보이게 한 이유는 용팔이 시청률 상승 김태희 발연기와 배해선 채정안 튀는 연기 때문인 이유는
  4. 2015.08.19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짜장면 레시피 완벽 집밥화 한 이유는 한번 먹고싶은 이유는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짜장면 짬뽕 볶음밥 레시피 잡밥화
  5. 2015.08.14 삼시세끼 이선균 잡는 김광규 되치기 당할까? 삼시세끼 정선편 옥수수 농사로 본 강원도 국도변 옥수수 바가지 시골인심 조심해야
  6. 2015.08.13 용팔이 김태희 현대판 숲속의 공주 신의한수 이유는? 용팔이 김태희 주원 그돈 내가 줄까 본격적 복수 가동? 용팔이 시청률 김태희 발연기에도 고공행진 이유는 용팔이 시청률 주원 김태희 ..
  7. 2015.08.12 용팔이 김태희 스테파니 리 민폐 발연기 잡는 스토리 연출력? 주원과 채정안 반전 매력연기 용팔이 시청률 희비쌍곡선 키 주원 채정안?
  8. 2015.07.26 만재도 거북손 피자 눈가는 이유는 만재도 거북손 재대로 알고 먹는 걸까? 새이정표 쓴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9. 2015.06.02 풍문으로 들었소 결말 사람이 힘이다? 환타지 길 잃다 풍문으로 들었소 마지막회 얻은 건 백지연, 서정연, 길해연을 비롯한 연극배우 출신 배우들 (8)
  10. 2015.05.26 풍문으로 들었소 결말 갑 변화 두려워하고 을도 두려워 그래서 공존? 행동해야 하는 이유는

슈퍼스타K7 길민세 논란 슈퍼스타K7 길민세 노이즈 마케팅 도넘어 길민세 길민지 남매 길민지 파급 마케팅?

 

- 길민세 길민지 남매 이슈 중심 슈퍼스타k7 계획적 기획?

 

슈퍼스타 K7 길민세 논란이 가속화 되고 있다.

 

슈퍼스타 K7는 시즌이 시작되기 전 부터 길민세를 내세워 노이즈 마케팅을 시작했다.

 

그 동안 슈퍼스타K는 악마의 편집을 해서 출연자를 논란의 중심에 서게 하고 자신들은 빠지는 방법으로 노이즈 마케팅으로 이슈를 만들어 시청률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번 슈퍼스타k 연출자는 슈퍼스타K에 연출자가 되기 전부터 슈퍼스타k에서 인턴활동을 하면서

 

배우고 느낀 것이 도적질이라고 논란이 있는 출연자를 부각시켜 노이즈 마케팅을 하고 있는 중이다.

 

슈퍼스타 k7 길민세는 한때 야구선수로 2012년 넥센에 지명이 되었지만, 1군무대오르지 못하고 방출되었다.

 

길민세가 방출된 이유는 길민세 멘탈이라고 불릴만큼 논란이 많은 글을 sns에 올리고 감독과 불화가 있었다.

 

고등학교 때는 감독의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못하고 사건을 일으킨 후 고등학교를 전학하고 그 중에 또다시 감독을 비난하는 글을 개제하는 등 꾸준히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고등학교 때 누구나 있을 수 일이지만 길민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된 후에도

 

논란의 중심에 서는 등 길민세 멘탈 갑이라고 비아냥을 들었고 결국에는 2012년 11월 넥센에 입단 하고 1년만에서 방출되어 그 어떤 팀도 길민세를 원하지 않고 있다.

 

어깨에 힘을 주고자 하는 사춘기와 폭풍노도같은 방황기때의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꾸준히 논란을 일으켰기 때문에 길민세는 야구를 더 이상 할 수도 야구관련 일 조차 할 수가 없었다.

 

 

 

어쨌든 길민세는 슈퍼스타K7 출연을 하였고 그냥 그냥 지나갈 수도 있었지만, 최근 강용석이 방송에 진출하는 방식대로 슈퍼스타K7를 이용하고 있다.

 

강용석도 슈퍼스타K가 강용석에 접촉해서 강용석의 출연을 요청하고 서로 윈윈하는 이슈메이킹에 노이즈마케팅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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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길민세도 마찬가지로 슈퍼스타k7의 의도적인 길민세 마케팅은 도를 넘고 있다.

 

예고편으로부터 길민세를 까주라며 논란거리 편집을 하고 본방송에서도 길민세를 마지막에 편집시키고 2회 방송에도 출연한다는 것을 대 놓고 보여주었다.

 

그리고 길민세의 감성팔이로 1차 예선을 통과하고 슈퍼스타K7의 전반기를 장식할 것이다.

 

네티즌은 길민세의 출연에 갑을박론을 하면서 길민세가 잘못을 했지만 현재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좋아질지 모르지 않느냐며

 

슈스케는 오디션 프로이니 노래를 듣고 판단해야 하지 않느냐는 오지랖퍼와 길민세가 그 동안 어떻게 행동했는지 알 수 없지만,

 

너무 과한 것 아닌가라는 착한아이컴플렉스에 걸린 사람들을 자극할 것이다.

 

한마디로 길민세를 출연시켜 다시 한번 길민세를 지옥으로 가는 총알택시를 슈퍼스타k7는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왜 길민세는 논란의 슈퍼스타k7를 선택해서 논란을 자초한 것일까? 이미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슈퍼스타K는 논란이 되는 자는 악마의 편집이던 고의던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논란을 증폭시키고 이슈화 시키며 이자리 까지 왔다.

 

그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이유가 석연치 않다.

 

강용석처럼 슈퍼스타k7이 의도적으로 길민세를 출연시킨것이 아닌가 의심스런 면은 길민세의 누나 길민지의 경우  2015년 가수로 데뷰를 한 신인가수라는 점이다.

 

하지만, 길민지는 별다른 이슈를 만들지 못하고 잊혀져 갔다. 하지만, 길민세 논란에 길민지가 이슈의 중심으로 서서히 자리를 잡고 있다.

 

인지도가 없었던 길민지가 동생 길민세가 슈퍼스타k9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자 덩달아 길민세의 누가 길민지의 인지도도 상승하고 있다.

 

사실 인지도가 높아야 이슈를 만들든지 인기를 끌던지 한다.

 

그런 의미로 길민지는 동생의 논란속에서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아이러니가 있다.

 

슈퍼스타k7과 길민세와 길민지의 의도한 마케팅이 아니길 바래본다. 슈퍼스타k의 과거전력으로는 충분히 가능한 추론이지만 말이다.

 

 

슈퍼스타K7에 출연시 슈퍼스타k 측과 계약을 하게 되는데 방송편집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어서

 

길민세를 비롯한 그동안 악마의 편집이던 노이즈마케팅이던 논란에 지옥으로 떨어졌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은 슈퍼스타를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발 고소도 하지 못하는 불상사만 만들고 있다.

 

사실 길민세는 어릴적의 치기로 치부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어린 학생이나 중고등 학생들의 경우 대화를 할 때 욕이 70%이상이란 기사가 있을 만큼 그들 만의 소통리그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치기어린 행동이 자신에게 부메랑이 된다는 사실을 인지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길민세가 대표적이라고 하겠다. 올곳이 길민세가 담고가야할 자업자득인 것이다.

 

오히려 시청자들 중 어린 학생이나 치기어린 생각을 가지고 길민세 같은 행동을 우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sns나 자신의 행동으로 인터넷에 기록이 남는데 이를 검색되지 않을 권리를 주장하여 인터넷에서 잊혀질 권리를 추구하고 이를 관리대행하는 사업이 있을 정도가 되었다.

 

어쨌든 길민세를 욕하는 것보다는 길민세 같은 출연자를 이용해서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슈퍼스타K7를 비판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  슈퍼스타K7에 놀아날 이유는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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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이혼 서정희 사육에서 탈출? 서세원 서정희 재산 분할 합의 이혼이 남긴 것은?

 

서세원 서정희 이혼이 마침내 합의 이혼으로 결론이 났다.

 

서세원 서정희 이혼이 늦어진 이유는 재산 분할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고 재산분할에 합의를 보며 30여년의 사육과 노예생활을 청산한 것이다.

 

그 동안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대표적인 쇼윈도 부부의 전형을 보여주며 대국민 사기극을 하였었다.

 

물론 대부분의 부부는 약간의 쇼윈도적인 요소가 있지만

 

연예인들이나 공인들의 경우 남보다 더욱 철저히 자신들이 이익에 충실하며 대중을 기만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고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대표적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서정희는 결혼하기 전에 서세원으로부터 폭력적 관계를 가지고 어쩔수 없이 결혼을 하였지만,

 

서세원서정희를 사육하듯이 대했고 폭력적으로 서정희를 대했다고 서정희를 비롯해서 자식인 서동주와 아들 미로가 증언을 하였다.

 

서정희 서세원의 딸 서동주의 경우 서정희에게 아버지 서세원과 결혼관계를 청산하지 않는다면

 

두번 다시 어머니를 보지 않겠다는 협박성 주문을 하기도 하고 자살을 기도할 만큼 이들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부부로서도 부모로서도 낙제점이 가까웠다.

 

그런데 서세원서정희를 대중이 보는 가운데 폭력을 행사하였고 서정희서세원을 폭력행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서세원을 경찰에 고발하므로서 대중에 알려지게 되었고

 

 

 

이들 서정희 서세원 부부가 대중을 기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서정희를 비롯한 서세원은 대중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다.

 

물론, 피해자인 서정희의 경우 서세원에 비해서 비난의 강도는 낮았지만 서정희서세원과 위장이혼으로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재산을 지키려 한다는 의구심을 받아야 했다.

 

이는 그동안 서정희 서세원 부부가 보여주었던 행동에 대한 반감에 기인하여 자업자득인 측면이 강하다.

 

최근 가정내 폭력의 경우 엄벌을 처하는 규정이 새로 생겼지만,

 

이를 활용하는 부부는 별로 없고 경찰이나 검찰도 가정내 일을 법이 관여하지 않는다는 불문률이 아직까지 존재하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더불어 이웃들이 가정내 폭력에 민감하지 않고 남의 가정에 감나라 대추나라 할 수 없다며 간접적인 폭력의 공범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벌건 대낮에 납치하는 경우가 있는 내 아내 내 동생 내 애인이라는 말로 외부로부터 간섭이나 접근을 차단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어쨌든 서세원 서정희 이혼은 많은 이슈를 만들어 냈고 마침내 서정희서세원으로부터 탈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동안 서정희 서세원 이혼이 늦어지게 된 이유는 재산분할에 합의가 되지 않아서라는 것이 정설이다. 그런데 서세원은 그동안 빚이 많다며 없는 소리를 했지만,

 

그 들이 사는 집의 규모로 봐서는 빛좋은 개살구가 아니라 남에게 보이지 않은 숨은 재산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게 했고

 

채권자들에게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 이혼이 위장이혼으로 의심받게 하는 발단이 된 것이다.

 

이혼 시 재산 분할이나 상속시에 빚도 분할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상속 시에는 빚을 상속받지 않기 위해서 상속을 알게된 시점으로부터 일정기간 내 상속포기를 해야 빚을 대신 갚지 않게 된다.

 

만찬가지로 이혼시에도 결혼내에 형성된 재산을 재산분할을 하는데 빚이 생겼다면

 

동등하게 또는 주도적으로 빚을 진자와 일정한 비율로 빚을 분할하여 이혼을 하여 탈출하고도 빚을 대신 청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만약 서세원 서정희 부부 재산이 마이너스인 부채가 많은 경우 서정희서세원이 사업으로 망한 빚까지 떠 앉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어쨌든 서정희 서세원 이혼은 사회적으로 가정 내 폭력의 심각성을 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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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TV, 문화, 연예,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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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황간호사 배해선 엽기 연기 돋보이게 한 이유는

 

- 용팔이 시청률 상승 김태희 발연기와 배해선 채정안 튀는 연기 때문인 이유는

 

용팔이는 재벌의 유일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공주 김태희가 사랑의 도피 행각을 하다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다.

 

하지만, 김태희의 절친한 이복 오빠가 김태희의 사고를 기회로 김태희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깨어 나지 못하게 한다.

 

동화 속에서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마법사에 의해서 식물인간이 되지만,

 

현대는 최신식 의료시설을 갖춘 의사들이 부정적인 방법으로 환자를 살릴 생각은 하지 않고 불법 의료행위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김태희를 잠자는 숲속의 공주로 만든 것이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서는 공주를 사랑하는 백마를 탄 왕자가 공주에게 키스를 하므로서

 

깊은 잠에서 깨어나 왕자와 공주가 행복하게 살았다는 것이 주이고 그 이후 공주와 왕자가 마법사에 복수를 했다는 내용은 없다.

 

하지만, 현대판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아픈 동생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서 사채를 쓰고 불법 알바로 조폭을 치료하며 의사로서 삶을 영위하다.

 

자살하려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김태희를 만나 김태희의 자살을 막고 불법적인 시술을 하고 치료를 하며 온갖 비리를 저지리는 병원의 요구에 부흥하여 vip 고객 관리 의사가 된다.

 

용팔이 주원은 김태희를 알아보고 김태희를 관리할 수 있는 의사가 되고 재벌 이세 김태희에 접근한다.

 

김태희는 의식은 있으나 말을 할 수 없고 대외적으로는 코마상태(식물인간)이 되었지만, 간간이 돌아온 정신으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한다.

 

실제 김태희가 깨어나 자살을 하려는 행동은 용팔이 작가가 김태희는 자발적인 것이 아닌 타인에 의한 식물인간이고 이에 대해서 비리가 있다는 점을 암시한 것이다.

 

용팔이에서 김태희는 여전히 발연기를 하고 있고 김태희가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계속 식물인간으로 전개하고 동화처럼 마지막에 깨어나는 것으로 그리면 어떻게 하겠냐고 비아냥 될 만큼 배우 15년 경력을 무색하게 한다.

 

대한 민국에서 연기를 못하고 이쁜척하는 배우들이 몇 명이 있는데 김태희는 그들보다 더 심한 발연기를 하기로 유명하다.

 

김태희와 쌍벽을 이루는 배우로는 이연희 한가인 등이 있다.

 

그외 처음 얼굴만 믿고 연기에 소홀한 여배우들이 있었지만 경력이 쌓이면서 발연기를 넘어 명품연기라고 할 만큼 칭찬받는 배우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김태희를 비롯한 3인방은 여전히 연기는 늘지 않고 있고 언론에서도 연기보다는 이쁘다는 기사밖에 없을 만큼 연기적으로 이슈를 만든적은 없다.

 

김태희도 어느덧 30대를 접어들고 40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얼굴만 밀고 간다면 누구도 김태희를 배우로 바라보지 않을 것이다.

 

용팔이에서 김태희의 연기변신이나 정상적인 또는 감정몰입을 방해하지 않는 수준의 연기를 바라는 것도 심히 난감한 것도 사실이다.

 

 

 

 

실제 김태희의 연기는 울던 웃던 놀라던 기쁘던 똑 같은 박제형 표정연기를 한다. 반쯤 벌린 입에서 이빨을 살짝 드러내고 눈은 동그렇게 뜨고 얼굴 근육은 경직되어 있다.

 

용팔이에서도 김태희는 이쁜척은 할 지라도 망가지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발연기의 대명사들은 스스로 망가지는 역할로 이미지 변신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김태희는 잠자는 연기조차 이쁜척을 해야 하는 역할을 부여 받는다.

 

김태희는 이전 장옥정에서 장옥정이 조선시대 패션의 리더라며 한복 속에 힐킬을 신은 역을 부여 받았지만,

 

그후 패션니스타나 패션디자인어의 장옥정은 없고 단지 김태희의 짧은 다리를 보정하기 위한 수단으로 힐킬 신을 작가가 김태희를 위해서 집어 넣은 것이 아닌가 의심을 산적이 있다.

 

 

 

 

용팔이에서도 김태희는 잠자는 공주로 있다. 하지만, 어떠한 VIP 환자도 식물인간 상태에서 화장을 하는 경우는 없다.

 

환자가 화장을 하지 않는 이유와 못하는 이유는 화장으로 인하여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용팔이에서는 김태희를 관리하는 간호사 배해선김태희를 어릴적 인형놀이를 하듯이 김태희의 얼굴에 이쁜 화장을 만들어 준다.

 

만약 김태희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설정이 용팔이에서 김태희 이기 때문에 가능한 설정이지 않을까?

 

그래서 용팔이 간호사 배해선김태희 때문(?)에 의도하지 않게 엽기적인 간호사로 이슈화 되었고 용팔이 간호사 배해선이 누구냐며 네티즌의 관심을 받았다.

 

김태희는 그동안 한 연기에서 자신이 누구를 돋보이게 한 적이 없고 다른 배우에 의해서 묻어가거나 작가의 역량이나 연출력으로 관심을 받은 적은 있지만 김태희로 인해서 이슈화 된 배우는 배해선이 최초이지 않을까?

  

김태희 정도의 경력의 배우라면 누구를 받쳐주어도 시원찮은데 남에 기생해서 이슈화 되고 발연기로 매번 이슈화 되는 것도 김태희가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한다.

 

그 동안 꾸준히 김태희에 대한 비판이 있었지만, 김태희가 변하지 않은 이유는 김태희는 연기에 관심이 없거나 바꾸지 않더라도 충분히 보수를 받고 있기 때문에 또는 찾아주는 연출자가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것일 지 모른다.

 

한마디로 김태희는 연기에 배고프지 않았기 않을까 한다.

 

용팔이에서는 김태희를 비롯한 발연기자들이 있는데 스테파니 리와 주원의 아픈 동생으로 나오는 박혜수가 있다.

 

일부러 김태희 발연기를 감추기 위한 포석이 아닌가 할 정도로 발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용팔이에서 발연기가 아닌 좋은 연기를 하는 배우가 눈에 들어오는데 김태희를 인형놀이 대상으로 한 엽기적인 간호사 배해선이지 않을까?

 

 

 

배해선은 뮤지컬 배우 1995년에 데뷰를 해서 21년 차 배우다 충분한 연기 수업이 되어 있고 역량이 있다는 점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용팔이에서 김태희가 잠에서 깨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김태희가 깨어나 이전과 하나도 변하지 않은 발연기를 하는지 보는 궁금증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연륜이 있는 연극 배우들이 나와서 명품연기를 하여 극의 내용과 연기로 많은 이슈를 만들어 냈다.

 

반면에 용팔이는 발연기 향연으로 주원의 연기나 극 내용이 아닌 김태희 발연기만 이슈화 하고 있다는 점이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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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짜장면 레시피 완벽 집밥화한 이유는한번은 먹고싶은 이유는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짜장면 짬뽕 볶음밥 레시피와 msg 관계는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짜장면은 춘장을 튀긴면을 말한다며 

 

그러니 볶지 말고 기름에 튀겨야 하니 예상보다 많은 기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집에서 춘장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없다.

 

그런데 춘장을 마트에서 사오면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춘장의 맛은 텁텁한 맛이 나서 중국집에서 먹는 짜장면과는 다른 맛이 난다고 말한다.

 

그러니 춘장을 기름에 얼마나 잘 튀기느냐에 따라 맛이 결정되고 텁텁한 맛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춘장은 약한 불에 15분 정도 볶으면 된다.

 

사온 춘장의 내용물은 탄수화물인 밀가루와 콩 색갈을 내기 위한 카라멜 색소에 msg가 들어가 있다.

 

짜장면 레시피의 주재료는 양파와 호박 양배추 그리고 대파 집밥 백선생의 별명처럼 소줏잔에 설탕 한컵을 넣는다.

 

파기름에 돼지고기 찌개용을 넣고 볶는다. 그러면 돼지의 기름이 배어 나온다.

 

그리고 간장을 넣고 볶는다.

 

양파를 먼저 넣고 그 후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설탕을 넣는다.

 

그리고 볶은 춘장을 넣고 다시 볶는다. 이때가 간짜장이고 간짜장에 물을 넣으면 일반 짜장이 된다.

 

그리고 중국음식의 대표 재료인 전분물을 넣는다. 그러면 짜장의 모든 것이 완성된다.

 

짜장면에 면은 중간 이상의 굵은 동그란 칼국수 면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중국요리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MSG의 과다 투여다. 적당량이 아닌 과다는 언제나 문제를 일으킨다.

 

물론, 아직까지 msg가 나쁘다는 의학적 소견은 없다. 하지만, msg가 좋다는 의학적 소견도 없다. 한마디로 아직 논란 중이란 이야기다.

 

 

 

 

지금까지 집밥 백선생에서 집에서 해보고 싶은 요리 중에 하나다.

 

물론, 그전에도 집밥 백선생에서 나온 여러가지 요리 팁을 활용해서 요리를 해본다.

 

시간이 날 때 춘장을 볶아 짜장면을 만들어 먹고 싶은 생각이 난다. 사실 중국집에서 춘장을 직접만들어 놓은 경우는 없다. 다들 공장에서 나온 춘장을 사용한다.

 

그러니 중국집에서 짜장면의 기본 맛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나 춘장을 잘 볶느냐 백종원식으로 하면 얼마나 잘 튀기느냐에 의해서 결정된다.

 

중국집에서는 짜장면을 만들 때 춘장에 이미 들어 있는 msg에 더해서 많은 msg를 넣어서 더부룩한 맛이 나는 경우가 많다.

 

집밥 백선생 종원은 중국집하면 떠오르는 짜장면 짬봉 볶음밥에서 짜장면과 짬뽕은 만드는 방법은 동일하고 오히려 짬봉이 만드는 방법이 더 쉽다고 말한다.

 

단지 짬뽕은 짜장과는 다르게 기본 볶음에 약간의 생강을 넣어준다.

 

그리고 짬뽕에 들어가는 바닷가의 오징어를 넣고 볶는다. 그리고 고추가루를 넣고 고추기름맛을 낸다.

 

홍합의 경우 홍합에 붙어 있는 족사를 제거해야 깔끔한 맛을 낸다고 한다.

 

홍합의 촉사는 파도가 칠 때나 조수간만의 차가 많이 나는 곳에서 홍합이 붙어 있는 역할을 하는데 이를 활용해서 신체에 무해한 의료용 필요한 접착제로 개발하기도 한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말하고 있는 홍합은 홍합이 아니다. 지중해산 담치로 진주담치라고 한다.

 

 

 

위가 홍합 아래가 지중해 담치(진주 담치)다.  

 

홍합은 지중해 담치보다 크기가 월등히 크다. 바닷 식재료 중에서 가장 싼축에 속하는 진주담치(홍합)이지만, 실제 홍합은 크기도 크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

 

한국 바다를 점령한 홍합은 지중해산 담치가 점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마지막으로 중국식 볶음밥을 만드는데 중요한 것은 밥을 찰지지 않게 선듯한 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것이 없다면 밥을 차게 하거나 즉석밥을 렌지에 넣지 않고 그냥 볶는 것이 좋고 밥을 빨리 식힐 때는 냉동고에 잠시 넣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여름의 경우 밥을 해 두고 보온으로 하여 먹는 것은 고역스럽기 까지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밥을 하고 냉동실에 넣어 보관한 다음 먹을 때 렌지에 덥힌 다음 먹으면 탄수화물을 잘 먹는 방법이라고 한다.

 

사실 이렇게 먹으면 보온할 필요도 없어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도 있고 한 여름의 경우 밥이 상하는 것을 방지할 수도 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중국식 볶음밥의 특징은 밥알이 각자 따로 노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밥을 식히는 이유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예전에 글쓴이는 집밥 백선생에서 잘 배운 것은 파기름을 사용하는 법이라고 했다.

 

백종원은 중국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기름이 파기름이라고 한다. 모든 중국음식의 베이스로 파기름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집밥 백선생은 볶음밥을 할 때 식힌 밥을 사용하고 파기름을 만든 다음 양파와 당근을 넣는다고 말한다.

 

계란을 넣을 때는 밥과 같이 볶지 않고 계란을 따로 넣고 후라이를 풀어 스크램블 처럼 한다음 잘게 부숴준다.

 

그리고 밥을 넣고 볶는다.밥을 볶을 때는 중불이 아닌 센불로 볶아 주어야 밥과 기름이 어울려 진다.

 

중국식 볶음밥의 경우 일반적으로 가정집으로 들어온 음식중에 하나다.

 

짬뽕과 짜장면에서 짜장면의 경우 짜장의 주 재료인 춘장이 없는 관계로 짬뽕보다 가정식에 뒤는게 침투되었다.

 

중국음식의 문제는 과다한 msg 사용이고 베트남 쌀국수의 경우도 과도한 msg 사용이다. 이를 두고 중국음식 맛이라고 하고 베트남 쌀국수 맛이라고 한다.

 

오죽하면 차이니스 푸드 신드롬이라는 말이 생겼을까?

 

msg의 과도한 사용은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는 점이다.

 

msg가 들어가지 않은 가정집이 없듯이 식당에서도 msg를 사용하지 않는 집이 없다. 집에서 익숙한 어머니의 손맛의 비밀은 대다수는 msg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 마법의 맛을 내는 비밀스런 맛이 msg였고 집안에 고이 숨겨놓고 사용할 정도로 귀하게 여겼던 것이 msg였으니 이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msg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좋아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장사법에서  msg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만큼 단가가 올라가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가장 싸게 맛을 낼 수 있는 마법이 msg이나 말이다.

 

msg의 마법은 상한 재료에서 상한 냄새와 맛도 감출 정도로 강력한 아미노산의 맛이지만, 그만큼 msg의 마법은 무섭다고 할 수 있다.

 

어쨌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웰빙 요리와는 거리가 먼 요리를 만든다.

 

설탕과 msg 백종원을 설명하는 단 하나로 남지 않기를 바란다. 사실 요리란 각자 창조하는 맛이다.

 

그러니 백종원식 정확히는 장사밥 요리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변형하거나 팁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니 각자 맞게 설탕을 줄이고 msg를 줄이는 방향으로 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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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선균 잡는 김광규 되치기 당할까?

 

삼시세끼 정선편 옥수수 농사로 본 강원도 국도변 옥수수 바가지 시골인심 조심해야

 

 

삼시세끼 정선편에 드라마에서 버럭세프로 인기를 끌었던 이선균이 출연했다.

 

하지만 삼시세끼 이선균은 김광규가 탕수육을 만들 때 보조로 김광규를 돕는데 김광규는 원조 버럭 세프 이선균을 버럭하며 노예로 활용했다.

 

김광규는 탕수육을 만들 때 레시피를 중국요리 세프에게 전화를 하면서 일일히 체크를 하면서 하나하나 해 나갔다.

 

탕수육에 튀김 옷을 입히고 기름에 튀길 때 온도계까지 동원해서 180도를 맞추기 위해서 노력한다.

 

탕수육이던 튀김 종류는 튀김의 온도가 중요한데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160~170도 정도가 적당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튀김의 종류는 대부분 160도 이상에서 180도 이내에서 조절하면 된다. 그리고 튀김 재료를 넣으면 기름의 온도가 내려간다.

 

그러니 170도 근처에서 재료를 넣고 튀기면 되는데 한꺼번에 재료를 넣지 않고 조금씩 넣어야 튀김 기름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 된다.

 

튀김을 하는 목적은 재료 속에 있는 물을 없애고 기름으로 단백질이나 기름을 튀기는 것이다.

 

그리고 재료에 포함되어 있는 물대신 기름으로 대처되거나 빈 빈공간이 생겨 바삭하고 아삭한 식감이 나오는 것이다.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이서진 이선균 옥택연 김광규는 봄에 심은 옥수수를 팔려고 농헙을 통해서 팔려고 한다.

 

옥수수 1망 20개에 7,000여원에 팔기로 계약을 하였다.

 

대략 한 개당 350원 꼴이다. 농협 조합 중간 수수료를 제외하면 더 낮은 단가가 된다.

 

일반 슈퍼나 마트에서 팔리는 옥수수는 개당 500원 정도를 하고 있다.

 

그러니 중간 마진이 개당 150원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옥수수 천 개를 팔아도 35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대체적으로 옥수수에는 하나의 옥수수에 2개에서 많을 때는 3개 정도의 옥수수 열매가 생긴다. 농부의 수고에 비해서 엄청나게 낮은 단가임에는 분명하다.

 

 

 

 

그런데 문제는 강원도 관광을 하다 국도변에서 만나는 옥수수의 가격이다.

 

많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현지에서 산 옥수수가 싸다고 느낀다. 그래서 강원도 관광시 옥수수 하면 강원도 강원도 하면 감자아니면 옥수수라며 국도변에 있는 찰옥수수 팝니다 간판을 보고 들리게 된다.

 

그러나 이내 실망하고 차를 돌리는 사람이 태반이다. 물론 옥수수 가격을 몰라 현지이니 싸겠지 또는 옥수수 가격이 많이 올랐네 하며 사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현지에서 파는 옥수수 한망 20개에 만오천원을 받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강원도 국도변은 그렇다.

 

국도변에 있는 이들은 동일 가격을 책정하고 그 이상에도 그 이하에도 팔지 않는다.

 

한마디로 좋게 말해서 협정가 대놓고 말하면 단합가를 책정하고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농부가 된 삼시세끼 팀은 한망 20개에 6천5백 7천원짜리가 국도로 나오면 한망에 만오천이 되는 바가지가 된다는 사실은 시골인심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마트에 가면 한 개당 500원이고 옥수수를 삶아서 팔아도 한 개에 천원인데 말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시골인심이 좋다고 말하고 서울이 눈깜짝할시 코를 베어 간다고 하지만 대놓고 바가지를 하는 것이 일상사다.

 

시골인심은 현지에 있는 사람들 간에 해당하는 이야기지 외지인과 스쳐지나가는 관광객을 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최근 귀농이나 귀촌을 결심하고 시골로 내려갔다가 덤테기를 쓰는 사람들이 많다.

 

농토를 구입하는 시기부터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정착단계에서 마찰로 정착하지 못하고 다시 리턴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시골도 치열한 삶의 현장이지만, 텃세가 심한 것도 사실이다.

 

귀촌, 귀농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현지인과의 밀접한 접촉으로 인간적 간격을 줄이지 못한다면 실패할 확률은 높아진다.

 

귀촌, 귀농을 준비하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고 현지인과 관계정립이 최우선이다.

 

도시라면 옆집에 누가 있던 상관없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지만, 귀농 귀촌시는 텃세와 현지인의 협조없이는 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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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현대판 숲속의 공주 신의한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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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는 한신그룹의 적통 상속자다. 하지만, 한신그룹은 이복 오빠가 장악하고 있다.

 

김태희는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의 도피를 하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약혼자는 교통사고로 즉사하고 김태희는 식물인간이 된다.

 

스테파니 리는 주원에게 김태희의 비밀을 알려주고 김태희의 정체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간다.

 

주원은 김태희가 자살하려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고 김태희는 주원이 자신을 자실로부터 지켜주었다는 사실에 삶에 희망을 갖는다.

 

용팔이는 현대판 잠자는 숲속의 공주다. 단지 원작 숲속의 공주는 작은 왕국의 공주였지만, 김태희는 현대판 권력인 돈의 힘으로 왕국을 세운 여주인의 유일한 상속자다.

 

용팔이 주원은 김태희에 어떻게 접근해서 동아줄을 잡아 하늘로 올라가려고 한다.

 

최근의 드라마의 추세는 상류사회로 진입하려는 자를 그리고 있다. 용팔이 이전 상류사회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욕망으로 가득찬 남자가 상류사회로 진입해서 복수를 꿈꾸고 용팔이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돈이 필요한 조폭 같은 의사다.

 

문제는 용팔이 주원은 작은 조폭이지만, 시스템화 되어 버리고 기득권화 되어 있는 병원의 조폭스러움에 용팔이 주원은 자신도 그 그늘에 들어가려고 한다.

 

정웅인은 주원에게 스테파니 리의 이야기에 한가지 첨가해서 실질적인 주인인 김태희가 코마 상태에 있지만 사회에서는 김태희가 회사의 모든 결재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주원은 정웅인의 말에 코마상태가 아닌 일부러 김태희를 잠자게 했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주원은 김태희의 편에서 일부러 잠재운 코마상태를 벗어나게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김태희를 이용해서 상류상회 진입을 노린다.

 

실제는 상류사회 진입이 목적이 아니라 단지 동생의 완치를 위한 호구지책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주원은 위악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본질은 선하다는 것을 감추려 하지만, 감출수 없다.

 

주원은 담배를 피고 있던 채정안을 보고 담배를 피는 곳이 아니라고 말하며 채정안과 안면을 튼다.

 

채정안은 김태희의 이복오빠와 결혼한 상태라는 것을 모른다. 채정안은 주원을 이용해서 시누이인 김태희를 만나려 한다.

 

 

 

채정안은 남편 조현재김태희를 위험에 빠지게 할거라며 김태희를 만나야만 한다고 말한다.

 

주원이 치료한 조폭 두목은 주원이 있는 병원 vip 고객이 되어 입원한다.

 

용팔이에서 주원은 조폭 두목과 채정안 김태희가 삼각동맹으로 김태희를 구원하고 숲속의 잠자는 공주를 깨우는 백마탄 왕자가 되려하다는 암시를 주고 있다.

 

성폭행을 당한 여자는 주원이 치료한 병원에 입원을 하였지만, 자신을 그렇게 만들고 멀정하게 피한 한류스타에 복수를 하기 위해서 양성자 시설을 망가트리려 한다.

 

하지만 주원은 해인(혜인)에게 이미 너의 복수 상대는 너무나 쉽게 병원을 빠져나가서 복수를 할 수 없고 단지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들만 너처럼 피해를 보고 너도 끔찍하게 오래도록 죽지 않고 서서히 죽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용팔이 주원은 그 동안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신의 잘못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려준다.

 

이 설정은 주원이 용팔이가 될 수 밖에 없는 당위성을 드라마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양성자 방사능 사건을 해결하자 vip 고객들과 함께 돌아온 김태희는 주원이 사채업자에게 협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주원에게 그돈 내가 줄까라며 주원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드리려 한다.

 

용팔이 시청률은 1회에서부터 지속적으로 자체 시청률을 깨면서 상승하고 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김태희의 현실 속 주원에게 건낸 말이 얼마면 되니라는 드라마 유행어처럼 그 돈 내가 줄까는 새로운 유행이 되지 않을까?

 

어쨌든 용팔이 김태희가 깨어나서 자신을 음모속에 넣고 잠자는 공주로 만든 자들을 향해서 반격하는 복수가 기대하게 된다.

 

용팔이 시청률을 견인하는 주 시청자는 20 30 여성층이고 남성중에서 40대의 시청자 또한 만만치 않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어셈블리를 시청하기도 어정정한 남성들이 김태희의 연기가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증을 유발한 측면이 강하고 일반적으로 채널 주도권을 쥐고 있는 여성에 따라 시청을 하는 따라쟁이 경향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어쨌든 여전히 용팔이 김태희 발연기는 진행중이고 스테파니 리를 비롯한 출연자 몇몇은 심할 정도의 발연기를 하고 있다.

 

특히 김태희의 연기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는 다는 속담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발전이 없다. 기껏 나오는 기사는 김태희가 고생했다는 기사와 김태희의 미모가 빛났다는 연기와는 동떨어진 기사들 뿐이다.

 

용팔이 김태희에게 현대판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어울리는 이유는 김태희가 입을 열어 말을 하지 않고 잠자고 있어서 라는 우스게 소리도 있을 만큼 김태희의 용팔이 선택은 신의 한수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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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스테파니 리 발연기 잡는 스토리 연출력? 주원과 채정안의 반전 매력연기 

 

- 용팔이 시청률 희비쌍곡선 키는 주원 채정안?

 

용팔이 주원은 김태희가 깨어나 자해를 하자 깨진 병을 잡아 채고 구원을 한다.

 

김태희는 주원의 행동에 대해서 죽음을 생각하고 자살하려고 했는데 자신에게 처음 구원의 손길을 내민 주원에 대해서 선의를 보낸다.

 

주원은 한류 스타와 그 일행들이 행한 성폭력 현장에서 사고를 당한 여성을 현장에서 구한다.

 

용팔이 주원은 조직폭력배를 은밀하게 출장 수술을 하지만, 병원 자체적으로도 법위에 군림하면서 특별한 고객을 관리하는 병원의 조직원이 된다.

 

용팔이에서 스테파니 리는 특별조직의 관리파트를 맡은 연기를 하는데 이렇게 어색할 수 없을 정도다. 국어책을 읽어도 이보다 더 못읽는 연기자를 본적이 없다.

 

스테파니 리는 모델출신으로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의 일원으로 출연한 적이 있지만, 별다른 임팩트 있는 연기는 아니였고 비중도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였다.

 

스테파니 리의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오글거리는 것 보다는 거부감이 들 정도로 어색함의 극치를 걷고 있다.

 

용팔이의 김태희10년을 넘는 연기 생활을 하면서도 늘지 않는 것을 보면  초보연기자에 가까운 스테파니 리에게 연기를 논하는 것 조차 과한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용팔이에서 주원의 연기는 닥치고 봐도 좋은 연기이지만, 김태희와 스테파니 리의 연기를 봐야하는 고역도 함께 하고 있다는 것도 참으로 암담하다고 하겠다.

 

어쨌든 용팔이 김태희는 겉보기에는 식물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 대로 숲속의 잠자는 공주의 현대판으로 공주는 잠들어 있지만 깨어있는 상태에서 자신을 깨우는 자를 위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력을 행사해서 왕자로 만들 생각을 하게 되고 주원이 그 주인공이 되었다.

 

 

 

 

숲속의 잠자는 공주는 마법사의 마법에 걸렸지만 현대적인 해석으로는 스스로 세상과 단절하고 자신을 깨울수 잇는 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를 깨울 수 있는 자는 키스가 아닌 재능있는 의사라는 현실적은 접근은 용팔이가 가진 또하나의 볼거리가 아닐까?

 

문제는 공주를 깨우는 사람이 왕자가 아닌 위악적일 수 밖에 없는 거지의사라는 점에서 거지와 왕자와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그리고 숲속의 잠자는 공주를 현대판으로 믹스한 드라마라는 점이다.

 

용팔이에게 김태희의 대사는 극히 제한되어 있고 이는 작가나 연출자가 극도로 김태희의 편의를 제공하고 배려를 해서 캐릭터 형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래서 김태희로서는 용팔이 출연이 부담감도 없었을 것이고 연출자와 작가가 김태희의 장점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전개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사실 용팔이에서 주원의 연기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하고 김태희의 연기에 대해서 누가 관심이나 가겠는가? 단지 김태희는 용팔이에서 단지 CF를 찍듯이 잠자는 공주처럼 몽환적인 얼굴마담역할을 하면 될 테니 말이다.

 

문제는 용팔이에서 김태희가 깨어 본격적으로 용팔이 무대의 중심에 섰을 때 용팔이 시청률에 지대한 영향이 가겠지만, 주원을 비롯한 조연들의 연기력이 김태희의 발연기를 커버해 줄것이 자명해 질 테니 말이다.

 

문제는 김태희를 쩜쩌먹을 정도의 스테파니 리의 연기를 봐야하는 고역은 어떻게 해야 할 지가 관건이지 않을까?

 

사실 극의 스토리와 연출력과 작가의 역량에 따라 출연 배우들의 연기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데 연출과 작가는 김태희를 연기가 아닌 캐릭터형으로 만드는데 성공한 듯 하니 김태희의 용팔이 출연은 근래의 보기드문 최고의 선택이지 않을까 한다.

 

용팔이에서 볼만한 장면은 채정안의 반전연기이지 않았을까?

 

돈으로 학교에 잔디를 깔아주고 이대에 들어갔을 것 같은 멍청한 연기를 하지만,

 

알고보면 치밀하게 자신을 숨기고 조현재의 음모를 파헤치는 이중행각을 하고 있는 반전연기는 용팔이가 주는 연출력이나 작가의 능력이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김태희는 언제까지 타주연이나 조연이나 연출이나 작가의 역량에 묻어가는 기생 하면서 민폐연기를 해야하는 것일까? 스스로 일어설때가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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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도 거북손 눈가는 이유? -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새이정표 쓰다 -

 

부제) 만재도 거북손 재대로 알고 먹는 걸까?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

 

삼시세끼 어촌편 초밥 피자가 이슈화 되고 있다.

 

하지만 글쓴이는 삼시세끼 어촌편 피자보다는 피자 속에 들어간 거북손에 손이 간다.

 

삼시세끼 어촌편 초밥 피자에 들어간 보말과 거북손은 만재도가 아니며 흉내를 낼 수 없는

초밥 피자였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보여준 초밥피자는 충분히 이슈화 될만 하다.

 

특히 회전 초밥은 유해진의 아이디어가 돋보인 장면으로 재미요소가 있었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만재도 특산품인 거북손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거북손은 보찰, 검정발이라고 불리우는데 거북손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모양이 거북의 발처럼 생겼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영석 피디가 KBS2 12일을 기획했을 때에도 12일 장소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알려지고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 12일 장소 제공을 하려는 지자체가 많았다.

 

나영석 피디가 하는 꽃보다 할배도 마찬가지였고 최근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이 끝나고 시작하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도 해당지역 관광관련 업체나 해당 국가 인 그리스 관광청과 긴밀한 협조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시세끼 농촌편 정선이나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도 이와 다르지 않았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에서 거북손도 관광상품으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만재도산은 구하기 어려운 상품이 되었다. 그런데 실제 만재도 뿐만 아니라 남해안 해안에는 거북손이 지천이다. 그래서 거북손은 예전에는 해당 지역에서만 먹던 간식거리였지 뭍사람들이 먹는 음식은 아니었다.

 

나영석 피디는 1박 2일에서 만재도편을 하고 강호동은 만재도 거북손을 선전했었다. 이때 부터 거북손은 만재도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지금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더한 품귀현상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지금은 거북손은 구해서 먹기가 힘든 식재료가 되었다. 사실 음식이란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르다. 오징어를 먹지 않는 국가도 있고, 해삼과 회를 먹지 않는 나라도 있고, 산 낙지를 먹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한국인이 이민을 간 후 너무 널려있는 식재료에 굶지 않았다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전해지도 한다.

 

 

거북손도 마찬가지로 한국 남해안 가에서는 그저 심심풀이 입가심으로 먹던 안주에 지나지 않았고 가격으로 치기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유럽 쪽에서는 거북손은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이고 고급요리의 재료로 쓰여서 남획이 심해졌다.

 

그래서 스페인과 프랑스의 경우 거북손을 채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만 채취를 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법으로 처벌을 한다. 더불어 자격이 주어진 사람도 채취할 양이 정해져 있고 이를 넘길 시에는 처벌을 한다. 그만큼 거북손이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거북손을 되친 다음 양념장으로 해서 거북손을 먹지만, 유럽은 요리하지 않고 되치고 나서 단지 소금을 뿌려서먹는다. 다른 양념을 하면 거북손 특유의 맛을 낼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프랑스산 게랑드 소금으로 양념한 거북손은 여타 거북손 요리보다 더 고급요리도 치고 있다. 프랑스 게랑드 소금은 1kg 20만원 이상을 호가할 정도로 고급 소금으로 알려져 있지만, 미네랄 성분 분석에서 한국 서해안 천일염이 미네랄 성분분석으로 더 많은 미네랄 함량을 가지고 있지만 가격 측면에서 한국 천일염은 극히 낮은 가격에 불과하다. 1kg 1천원 정도면 한국 천일염을 살 수 있으니 한국 사람은 복 받았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

 

한 때 서민의 반찬으로 생각되었던 명태는 한국산이 없을 정도로 남획이 되었고 온난화로 인해서 더 이상 잡히지 않는다. 실제 노가리는 명태 새끼이지만, 다른 종으로 인식되어 남획했으니 명태 씨가 남아 있는 것도 이상하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남획보다는 온난화로 인한 수온상승으로 더 이상 잡히지 않는 면이 있지만 말이다

 

포항의 특산물인 과메기는 실제는 청어를 가지고 만들지만 지금은 청어를 가지고 만드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청어가 잡히지 않으니 말이다. 꽁치를 청어처럼 말려서 과메기로 팔리고 있을 뿐이다.

 

서민의 간식거리 쥐포도 마찬가지로 변해버렸다.  더 이상 쥐치를 가지고 쥐포로 만들 양이 잡히지도 않는다.

 

또 다른 음식 갈치도 더 이상 서민의 음식이 아니고 고급어종으로 취급을 받고 제주도산 갈치의 경우 제주도에서도 찾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인해서 거북손을 구하려는 사림이 늘었고 실제 만재도 거북손은 남아 나지 않고 있을 만큼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편으로 인해서 거북손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거북손은 최근에 서서히 알려진 음식이고 가격측면에서 많이 오르고 있는 실정이지만, 특히 만재도 것은 여타지역에 비해서 비싸 진 것도 사실이다. 흑산도 산은 2kg 2 6천원대 이고 만재도 산은 1kg 2 만원이 넘으니 말이다.  

 

근해 조기는 남획되어 잡히지 않고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서 잡히는 조기의 경우 같은 바다에서 중국 어선이 잡으면 헐값에 수입이 되고 한국어선이 잡으면 국내산 조기가 되어 중국산에 비해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팔리고 법성포로 들어가면 더한 가격으로 폭등하는 게 현실이니 이 또 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은 거북손도 남획을 하면 더 이상 국내산으로 먹지 못하고 일본산이나 여타지역에서 수입해서 먹어야 할 정도가 되었으니 적절한 공급을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공급을 조절하면 지금보다는 조금 비싼 거북손을 먹어야 하겠지만 없어진 다음에 프랑스나 스페인처럼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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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만재도 편을 마지막으로 삼시세끼는 당분간 종영을 하였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TVN의 대표 작이 되었고 TVN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을 뿐만 아니라 공중파와 같이 동시간 때 시청률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해했다. 케이블 방송에서 2%만 넘어도 대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지만 11%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한 경우는 없었다. 이제 케이블도 공중파와 당당한 대결이 가능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은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삼시세끼는 끝났지만 나영석 피디의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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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결말 길을 잃다 풍문으로 들었소 마지막회 얻은 건 서정연, 길해연을 비롯한 연극배우 출신 배우들

 

풍문으로 들었소 결말은 풍문으로 들었소가 처음 기획했던 상류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블랙코미디 형식을 고발하거나 사회고발성 풍자에 있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풍문으로 들어소 작가 정성주안판석은 시청자와 싸우려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들은 이를 외면하기 시작했고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은 기대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들의 다수는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의 의도한 대로 따라와 준 것도 있지만,

 

또 다른 시청자들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환타지를 보고 싶었지만, 기대하지 않은 또 다른 환타지만을 봤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풍문으로 들었소는 힘을 잃고 방황하기 시작했다.

 

물론 시청률이 높다고 해서 좋은 드라마는 아니다. 시청률이 낮지만 웰메이드 드라마는 너무나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는 웰메이드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시청자가 불편하게 생각하는 곳을 자극해 버렸다.

 

풍문으로 들었소 주 시청자들은 여성층이 주를 이룬다. 이들의 다수는 거대 담론 등 불편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사회비판에는 무감각하다.

 

단지 여성들은 사회이슈가 있을 때 그들이 들고 나온 명품가방이나 화장품은 어떤 화장품을 썼는지 옷은 어느제품인지 가격은 얼마인지에 관심이 있지 사건 사고를 잃으킨 당사자가 사회에 어떠한 파급력을 발휘할 것인지는 관심 대상이 아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처음 전반부에서 풍문으로 들었소 내용보다는 유준상이나 유호정이 어떠한 옷을 입었는지 유준상의 집에 어떠한 물건과 제품이 있었는지에 관심을 보이는 것과 같이 내용보다는 겉다리가 이슈화 되는 이유와 같다.

 

더불어 유준상 유호정이 보여준 개그 코그에 집중을 하고 유준상의 비리나 상류사회에서 가십에 관심이 가는 이유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정성주는 처음 풍문으로 들었소를 기획할 때 충분히 자신들의 작품이 어떠한 평판을 받을지 알고 있었고

 

그래서 유준상 유호정 백지연 등 상류사회에서 보이는 극히 일반인들과 전혀 다르지 않고 속물근성과 일반시민들과 다르지 않은 따른별의 존재가 아님을 끊임없이 각인 시키려 노력했다.

 

그래서 어느정도 먹히는 듯 했지만, 고아성과 이준이 유준상과 대립하는 과정에서 고아성과 이준에게 합리적이나 감성적인 명문을 만들어 내지 못했다.

 

이성은 고아성과 이준이 유준상유호정에 대립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유호정유준상에 감정이입이 된 시청자들은 이준과 고아성의 행동은 단지 치기어린 어린이들의 행동의 치부하였다.

 

그리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멀리하거나 유준상에 반란을 일으킨다는 것은 천륜을 어기는 것이 되고

 

특히 고아성처럼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는 사람이 신데렐라처럼 진입했음에도 자신의 집을 없애러는 모습에서 여자가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전근대적인 발상을 하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고아성을 배은망덕의 상징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이들이 고아성에서 보고 싶은 모습은 단지 유준상이나 유호정의 골탕 정도 이지 유준상유호정의 풍비박산은 아닌 것이다.

 

 

 

사실 가진 것 없는 고아성이 상류사회에 진입하는 것 조차 현실에서는 이뤄질 수 없는데 들어온 돌이 박힌돌을 빼내 기둥뿌리까지 무너트리려 한다는 설정은

 

환타지에 환타지가 섞여 있어서 좋게 볼 이유가 없었고 자신의 것을 빼앗기는 감정이입이 파국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물론 반대로 풍문으로 들었소의 의도한 바가 충분히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거나 현실에서는 이뤄질 수 없는 일이 드라마에서라도 이뤄진다는 사실로 대리만족을 하는 시청자도 있지만, 이는 극히 드문 경우이거나 들어나지 않고 있다.

 

이는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의 문제라기 보다는 풍문으로 들어소 작가가 처음 시청자들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기획한 대로 밀고 가야 했지만, 설명 부족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

 

유준상유호정에 감정이입을 하게 만든 것 처럼 이준과 고아성에게 감정이입이 될 수 있도록하는 장치가 부족한 측면이 강하니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결말보다는 풍문으로 들었소로 얻은 것은 유준상이 비서 양비서 길해연이나 민주영역의 장소연이나 초기 고아성의 언니로 나온 서누리 공승연이나

 

자연스러운 비서역할을 한 부부 집사인 김정영, 김학선 등의 자연스런 연기다.

 

특히 양비서 길해연의 경우는 이중적인 비서의 모습으로 카리스마 쩌는 모습과 유준상을 쩜져먹는 능청스런 연기를 하여 조연 배우로서 충분한 역량을 보여주었다.

 

양비서를 비롯한 비서 이선숙역의 서정연의 경우도 너무나 자연스런 모습으로 여타 드라마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의 결말은 자신들의 밥그릇은 자신들이 챙겨야 한다는 고금의 진리를 보여준 것이고 상류층이나 하류층이나 자신들이 바뀌지 않는다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하류층이 자신들의 정당한 권리를 망각하면 여전히 자신들은 노예와 같이 살아가지만, 자신들이 권리를 찾기 위한 노력이라도 한다면 충분히 권리찾기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실 메시지 전달은 하류인생들에게 보내는 것보다는 상류층 자식들에게 니들 그렇게 살면 폼나니 쪽팔리지 않니 후진인생이라고 물어보는 것이 주다.

 

돈으로 사람을 부릴 수는 있지만, 진정 사람을 얻을 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일 것이다. 사람이 떠난 후 돈만으로 부릴 수 있는 한계에 봉착했다고 이야기 하고 싶었을 것이다.

 

더불어 요즘 트랜드는 돈이 아닌 폼생폼사로 돈의 과다에 상관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상류층에게는 너희들이 부리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얻었는지 돈으로 단지 부림을 샀는지 묻는 것도 포함되지만, 실제 상류층은 TV드라마 볼 시간도 없다는 점을 간과했지만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의 핵심은 길해연이 유준상으로 부터 끊임없이 요구당하고 팽당하는 모습일지 모른다. 길해연의 모습은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지 보여준 전형적인 모습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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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참새 2015.06.03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 모두 싸잡아서 별 생각 없이 사는 사람들로 치부해 버리시네요. 그러지 말죠? 명품가빙이나 그딴거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

  2. BlogIcon 화남 2015.06.03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비하 쩌네요ㅡㅡ 거기나오는 옷 가방같은거 관심 없거든요. . . 본인 사상이나 점검하시길 바람니다

  3. BlogIcon 열심히살자 2015.06.03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사상이 참.. 이런 남자들이 꼭 보면 찌질합디다... 라고 비난받으면 기분 좋으신지 저도 여성입니다만 드라마 속 패션 같은 것에 관심가져본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따라 사본적은 더더욱 없고요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여성을 비난하다니 수준도 알만합니다.

  4. 하하네 2015.06.0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쓰신분 당신의 생각이 문제네요
    여자는 사회문제에는 관심없고 불편해하고 명품백이나 옷에만 관심있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다니 화가 나네요. 당신이 그런것에 관심이 있다고 다른사람도 그렇다는 생각은 버리시지...
    사과하세요 모든 여성들에게...

  5. 그래 너 2015.06.0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신다면서 가치관은 참...지극히 속물스러운 듯..저도 여자지만 오랜만에 열광하면서 본 드라마였구요..불편하기도 하지만 이런 시도와 내용의 드라마 환영합니다.. 돈과 명예에 미쳐 돌아가는 천박한 자본주의 세상에서 그게 전부가 아니다라고 과감하게 말해주는 이런 드라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6. BlogIcon 아강 2015.06.03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그지 같은 속물 눈에야 뭐가 보일런지

  7. ㅎㅎㅎ 2015.06.03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반부에 유준상과 유호정을 유유커플이라고 부르며 돈많고 권력있는 자들이 생각보다 순진하고 어리숙하고 사람냄새나는 허당처럼 보이게해 사람들이 많이 혹해서, 오히려 호감을 가진 면이 있었던것은 맞다. 그래서 역으로 다른 피해자들, 민주영과 서봄 등이 드세보이고 전폭적인 지지를 못 받았지. 그리고 시청자들 중에 그런 부류들이 있다는 것도 맞다. 그 돈의 출처가 어딘지도 모르고 돈과 권력을 추종하고 노예가 된 사람들이 실제로 이 세상에는 많기 때문에 지금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항상 잊지말아야하는 것은, 실제 권력의 대다수를 남성이 장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성은 아예 정치를 할 수조차 없었고, 현재도 그 비율이 굉장히 적으며, 여성대통령 하나 나온것 빼고는 그간의 모든 정치, 경제, 사회의 핵심부에 남성들이 장악하고 일궈온 결과가 작금의 상황이란 것을 잊지 말라. 아주 미시적으로 보면 생각없는 일부 주부들이 사회를 피곤에 찌들게도 하지만, 그러한 구조를 확대재생산하고 대중을 고통속에 쥐경주하도록 판을 짠 뒤, 뒤에 숨어 모든 이익을 챙긴 악독한 것들은 대다수 남성들이란 말이다. 어째서 드라마가 나이어린 여자아이에게 서봄이란 이름을 주고 희망을 걸었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멍청한 주부들과 비교할 수 없이 멍청하고 이기적이며 꼴통스러운 남자놈들은 자신들의 뻔뻔함에 대해 반성하고 대대적인 각성작업을 벌여야할 것이다. 위로는 포악하고 돼지같은 권력자들이 쳐먹기에 바쁘고, 아래로는 빌빌거리는 머저리들이 여기저기 여자를 희롱하며 자신들의 무능과 욕망을 덮어씌우기 바쁜 이 세상의 비극에 대해 너희는 정녕 부끄럽지 않으냐! 이 똑같이 머저리같은 같잖은 운영자야. 글 쓰려면 똑바로 쓰고, 아니면 절필하라. 이도저도 아니면 차라리 멍청한 주부들처럼 가방타령이나 하던지!

  8. 대령 2015.06.03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저는 남자지만 님의 글에 전혀 동의하기 어렵군요.
    모든 여성들을 다 된장녀로 취급하는 태도 참 제가 여자가 아니지만 참 같은 남자로서 부끄럽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결말 갑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을도 변화를 두려워한다. 그래서 공존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준상 대항 연합이 결성되고 상삭과 비상식의 전쟁에 돌입했지만,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지지하는 사람들이 달라지는 모양새다.

 

대부분 드라마에서 악역은 악역다움을 만들어 선악 구조를 명확히 한다. 하지만, 악역에 나름대로 합리적인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면 그 다음부터 악역은 악역이 아니다.

 

대다수 악역은 절대 권력을 가지는 것 보다는 거대 악에 대항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만들어 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 예가 복면검사 류의 절대 권력이 비리로 점철이 되고 법 위에 군림하여 정의롭지 않을 때 같은 방법으로 복수를 하는 경우다.

 

문제는 풍문으로 들었소는 블랙코미디를 지향하고 상류층의 부조리함을 들어내는데 실패를 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유호정의 인간적인 면이 처음부터 부각되므로 해서 유준상유호정을 심리적으로 우호적을 변하는 우를 범해서 비리에 대항하는 이준과 고아성을 비롯한 비서진과 노동문제로 한송과 대결하는 민주영에게 을의 갑질로 보이게 하는 측면이 있었다.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정성주가 지향하는 악이란 절대악도 없고 절대악으로 치부하는 사람도 극히 평범한 인간의 범주에 속한다는 점을 남보다 뚜렷이 부각시켰고 기득권의 논리를 유호정, 유준상을 비롯한 투자클럽의 시각에서 합리화 시키고 있었다.

 

반면에 반대 측에서는 고아성을 중심으로 이준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고아성의 편에 서지만, 그 동안 자란 환경에 의해서 쉽게 고아성의 문제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정성주가 처음부터 고아성과 이준의 입장에서나 이준과 고아성의 사랑에 좀더 집중했고 합리화하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역설적이게도 왜 갑이 갑이 되었는지 어떻게 해서 을을 지배하는 갑의 방법론에 심취했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의 논리에 빠져들었고 을이 유준상에 반하는 행동을 하자. 을을 찌질함을 질타하기 시작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현재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노동문제에서 귀족노조를 질타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노동자 그룹이거나 투쟁하지 않는 을들이다. 집회와 시위를 할 때 이를 비난하는 사람도 갑의 논리에 빠진 을인 경우가 태반이다. 

 

최소한 노동운동을 하고 단체를 결성하고 자신들이 권리를 찾겠다고 나선 사람들에게 자신들은 조직도 없고 권력행사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비난하는 것은 갑의 을들끼리의 전쟁을 부축이는 측면도 있지만,

 

노동운동으로 자신들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이 더 가져가면 자신들에게 떨어지는 몫이 작아진다는 알 수 없는 두려움이다.

 

실제 권리가 늘었으면 늘었지 줄어드는 경우는 없다. 단지 갑이 공포를 조성해서 니들 비정규적이나 파견노동자 또는 비노조 노동자들이 파이를 빼앗긴다는 공포에 휩싸이도록 하는 경우다.

 

실제 갑의 논리에 가장 쉽게 동조하는 세력은 가장 극단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지만, 더 이상 피해가 없어야 한다는 공포심에 사로잡힌 사람들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사실 을중의 을은 조직화된 힘을 발휘하는 경우는 없다. 그러니 먹고 사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에게는 현재의 상황에서 변화가 되는 것을 극히 싫어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변화에 두려움을 가진자는 갑의 논리에 쉽게 빠질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이를 비난하는 것 조차 어쩌면 사치스러울 만큼 그들의 생활은 비참하다.

 

오히려 권리나 노동환경 문제는 생존의 문제에서 극히 사치스럽고 배부른 소리로 생각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그들은 현재의 밥한끼가 소중할 뿐이다.

 

그러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재벌집 아들 이준이 기득권에 대항하는 설정이 현실성이 없고 이준이 이해되지 않을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현실성이 없는 일에 이준이 나섰으니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은 것은 당연한 문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정의를 부르짖지만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이 된다면 고아성의 행동은 극히 비정상일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갑의 횡포를 비난하지만, 자신이 그 위치가 되면 그 어떤 사람도 을처럼 행동할 수 없는 사슬 같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나도 그들처럼 또는 그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양극화 극단이 서로 적대적 공생관계가 아닌 공포의 공생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절대악 상징인 유준상의 편에서는 것이다. 물론, 이는 극히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상적인 사고체계이겠지만, 드라마에서 조차 현실이 투영된다면 드라마를 볼 필요가 있겠는가?

 

그래서 풍문으로 들었소를 환타지 블랙코미디라고 말하는 이유다. 논리적 사고체계와 현실적 사고체계 속에서 괴리감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는 풍문으로 들었소가 시청률보다는 드라마를 통해서 사회변화를 꿈꾸는 작가의 모습을 봤다고 했다. 한마디로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정성주안판석의 노력은 알겠지만, 실제 시청자들이 정성주안판석처럼 생각하지 않고 있을까?

 

시청자들도 다 정성주안판석같이 생각한 때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드라마에서 까지 사실적으로 현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단지 드라마를 통해서 힐링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을 것이지 가르치려고 하는 데에 반감을 가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정성주가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님을 극중 인물들에게 부여하고 있다는 것을 쉬이 알수 있다.

 

갑의 횡포를 정당화 하는 갑과 갑의 횡포에 순응하는 을과 갑의 횡포 속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는 길해연 같은 비서와 갑의 횡포는 무섭지만, 밥이 우선이라는 운전기사겸 비서나 싸움에 승리자에 기대서 이득을 취하겠다는 유모등 각각의 인간군상들의 모습과 나름대로 그들 입장에서 합리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문제는 풍문으로 들었소가 너무나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의미화 함으로서 선택과 집중에 실패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특히 이준과 고아성의 문제에서 이들에게 정당성을 주는데 실패한 측면이 있다.

 

사실 글쓴이는 풍문으로 들었소 초기 이준과 고아성에게 보다 많은 분량이 필요하고 이들에게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를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그 부분에서는 실패한 것이 아닐까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를 너무나 불편하게 만들어 환타지를 깨버린 측면이 있다. 그렇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문제를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불편한 환타지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측면에서 풍문으로 들었소는 블랙코미디 풍자로서는 좋은 시도였고 성공적이지 않을까? 물론 풍문으로 들었소 시도는 시청률을 담보하지 못한다는 면이 있지만 말이다.

 

유준상과 유호정이나 백지연의 문제만을 풍자하고 조롱하는 것으로 끝냈다면 시청률은 얻었을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갑이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다는 점은 유준상과 유호정의 집의 장식에서 들어나고 있다. 오래된 제품으로 만들어진 그러나 이는 또다른 측면에서는 아집이고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다는 점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을이 변화를 이끌려고 했을 때 유호정이 선택한 것은 과거로의 회기였지만, 을의 반발에 실패하고 말았다.

 

사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지향하는 바는 행동하지 않는 변화는 변화가 아니다 자신의 권리는 자신들이 찾아야 한다.

 

갑 그들도 인간이고 을을 두려워한다. 단지 갑은 행동을 하고 을은 드라마와는 다르게 두려움에 행동하지 않는다는 점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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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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