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라이나가수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2010년 동계 올림픽 금메달 김연아와 동메달 조애니 로셰트가 빠진 말도 많고 탈고 많은 그랑프리 시리즈 6개 대회가 끝났다. 2010년 피겨스케이팅은 일명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하는 새로운 피겨룰이 적용된 시험무대였다. 아사다 마오는 피겨에서 주는 기본 기술점수에서 가점을 받을 수 없는 점프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었다. 반면에 김연아는 완성도 높은 기술을 가지고 10만점으로 치면 9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였다. 그런데 이번 변경된 룰은 잘못된 점프와 실패를 하였을 때 감점을 적게 받고 완성도 있는 점프를 하였을 때는 가산점이 적은 방향으로 피겨룰이 변경되어 점프 실패 확률이 높은 아사다 마오는 감점을 적게 받았다.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새로운 피겨룰에 의해서 구제가 되었다. 한마디로 김연.. 더보기
김연아 착시효과와 아사다 마오 시즌 베스트 기록 갱신 추락엔 날개가 없다 2010/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마지막 대회인 프랑스 에릭봉파르 대회 쇼트가 끝났다.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는 바람빠진 구명보트처럼 피겨가 일순간 침몰하고 있다. 김연아는 2009/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1차 에릭봉파르 대회에서 쇼트에서 76.08점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2010/2011시즌 에릭봉파르 대회에서는 얼짱으로 알려진 핀란드 키이라 코르피가 총점 61.39점 기술점수 32.08점과 PCS 29.31점으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09년 김연아가 76대의 기록으로 1위를 하였을 때 2위를 한 선수의 약 59.6점 보다 16.5점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16.5점의 격차는 2위에서 10위인 42점에 가까운 격차였다. 한마디로 김연아만 동떨어진 세계에 있고, 나머지 선수는 도토리 .. 더보기
김연아 세계 기록깨고 우승해도 불가능한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ukopia(유코피아) 박현일 기자가 또 다시 발기사를 송고했다. 내용은 2010/2011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마지막 6차대회인 프랑스의 파리 봉파르 대회에 출전하는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면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기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은 박현일이 말 한대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우승자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아니다. 단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쌓은 포인트 중 상위 6명이 파이널에 진출하는 것이다. 유코피아 박현일의 생각대로 라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가 3명이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 우승을 하면 15점의 포인트가 주어지고, 2등은 13점, 3등은 11점, 8등은 3점까지 단계적으로 차등 포인트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더보기
김연아 예고된 불합리한 피겨 랭킹 추락은 어디까지? 글쓴이는 피겨 랭킹에 대해서 글을 쓸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쿠키뉴스의 김철오 기자가 아사다 마오 ‘추락은 어디까지’라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그리고 많은 따라쟁이 기자들이 김철오 기사를 바탕으로 뻘기사를 양산하였다. 확실히 여론 조작(?)을 하는데는 국민일보 김철오 기자를 따라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 피겨팬 중에서 김철오의 기사를 액면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다. 사실 여론조작이라고 한건 김철오 기자를 칭찬하는 내용이다. 실은 무지로 비롯된 기사였지만 말이다. 문제는 김철오의 기사를 믿고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이다. 왜냐 하면 쿠키 뉴스(국민일보) 김철오는 발기사로 유명인사 반열에 올라와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피겨랭킹에 관한 기사를 송고할 생각을 한 이유는 김철오같은 뻘기사를 사전에 방지하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