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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서세원 서정희 가족내 폭력  당연시 하는 사람들 공포스럽다

 

서세원 서정희 폭력사건에서 집사 최씨가 등장해서 서세원은 폭력을 사용한 적이 없었다고 발언해서 서정희와 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의 발언에 진위 논쟁이 붙었다.

 

서세원 서정희 큰딸 서동주는 법정에서 어머니 서정희 편에서 증언하겠다고 선언했고, 서세원 서정희 아들 서동천 또한 증언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세원 서정희 아들 서동천은 논란이 생기자 부모 서세원 서정희의 문제는 아들이 관여할 수 없다며 방관자적 입장을 표현하기도 했었다.

 

서세원 서정희 집사 최씨는 서동주 서동천이 어릴 적부터 12년 동안 집사를 하였다.

 

하지지만 소소한 싸움은 있었지만 서세원의 폭력은 목격한 적도 없었고, 부부 싸움을 하고 나면 서정희는 자신의 집으로 찾아와 서세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적은 있지만 폭력을 행사해서 어렵다는 말을 한 적은 없었다며 서정희가 왜 서세원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반면에 서세원 서정희이동주는 어릴 적에는 서세원 서정희 부모의 싸움과 아버지 서세원의 폭력이 모든 부부 사이에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머리가 커가면서 듣고 배우고 나니 아버지 서세원의 폭력은 일반적인 부부 싸움을 넘어선 폭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막기 위해서 서동주는 자살을 시도해서라도 서세원의 폭력을 막으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고 이야기 했다.

 

서동주는 더 나가 어머니 서정희에게 서세원과 헤어지지 않는다면 어머니를 보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서세원 서정희 사이에서 개인 정체성 혼란과 가족의 정체성에 회의를 가졌다고 한다.

 

대다수 자식들이 보인 반응을 서동주는 보여주었다. 더군다나 매 맞는 어머니를 본 딸은 자신의 미래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나도 매맞고 살아야 하는가? 그게 당연한 것인가?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그런데 서세원 서정희 집사라는 최씨는 서세원은 전혀 폭력적이지도 않았다고 말하고 있으니 최씨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집사라고 해서 한 집안에 살고 있지 않았던 것 같고 증거를 남기지 않았다면 최씨는 충분히 그렇게 증언할 수도 있다.

 

재미있는 일은 최근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집사는 돈을 주는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해서 서세원 서정희 부부 폭력 사건에 대해서 예언한 듯한 데자뷰가 되어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 아닐까.

 

폭행 당한 아내가 다음날 희희낙낙하면서 남편에게 다정히 대하고 부부애를 자랑하면서 같이 놀러가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이는 전혀 이해되지 않았었다. 사랑하기 때문에 때렸다는 말처럼 공포스런 말도 없다.

 

사랑하는데 왜 때리냐 말이다. 사랑의 매도 마찬가지 범주이지만, 논리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들의 뇌를 해부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말이다.

 

실제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대외적으로는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쇼윈도 부부 임을 만천하에 보여주고 사회적인 이득을 취한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니 집사 최씨에게는 쇼윈도 부부의 전형을 보고 판단했을 수도 있다. 문제는 집사라는 직책이 가지는 근접성으로 최씨의 발언의 무게감이 다가온다.

 

 

 

부부의 문제는 부부 아니면 모른다는 말은 성적인 문제이지 외적인 문제는 아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했지만, 최씨에게 돈을 주는 사람은 서정희 보다는 서세원일 가능성이 높다.

 

서세원 서정희 폭력사건은 일반적인 가정 내 폭력을 넘어선 사육과 노예성격이 강할 정도로 그 수위가 넘어선 문제이지만, 단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문제는 유명세로 인해서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을 뿐이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교회 간증에서도 하나님이 고난을 주었지만, 하나님과의 곤계회복시켰다고 할 만큼 문제 투성이 였다. 잘못된 종교관이 부부관계에서도 극명하게 들어나고 논란이 있기 전까지 돈벌이로 이용하고 있을 뿐이였다. 그래서 자업자득이란 말이 생겼고 서세원 서정희 위장결혼 이란 말이 흘러나올 수 밖에 없는 행동을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대외 활동을 했었다. 그러니 서세원 서정희 집사 최씨도 나오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를 보는 시각에서 천양지차인 이유도 한집 건너 가족 내 폭력이 난무하는데 특별히 서세원 서정희가 무슨 문제인가로 보는 시각도 있고, 나도 맞고 사는데 서정희도 맞고 살았어라며 위안을 삼거나 서정희도 맞고 산다.

 

나만 때리는 게 아니라고 자위하고 있는 폭력가장도 있고 괜시리 긁어 부스럼 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다만 현재 가족 내 폭력은 형법상 처벌을 받는 사항이다. 가족이란 이름만으로 더 이상 폭력은 있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여전히 가족 내 폭력을 폭력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부부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번 서세원 서정희 사건을 계기로 가족 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인지 알아야 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폭력을 보고 산 자녀들은 자신의 무기력과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가족을 소유물로 생각하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내 소유물에 대해서 폭력을 하던 학대를 하던 니가 뭔데 하는 생각들은 자살 사건도 이에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실제 폭력사건의 절대 다수는 면식범이고 가족내 폭력이 다수를 차지한다. 남이 자기자식 때리면 광분하면서 자기 자식 자기 아내를 때리면 교육이고 부부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이 공포감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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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딸 서정주는 법정에서 서정희 편에서 증언하겠다.라며  아버지 서세원에 척 지는 모습 보였다.

 

서세원  서정희 딸처럼  아버지를 부정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에게는 더 이상 천륜 서세원 딸이 아닌 단지 폭력범일 뿐이다.

 

그만큼 서세원은 딸 서동주가 천륜도 벗어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한 것이다.

 

서세원 서정희 아들 서동천(미로) 또한, 법정에서 사실대로 진술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모습은 일반적인 폭력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외적으로는 잉꼬부부를 가장할 만큼 돈의 노예인 것도 사실이고, 모든 가정이 자신의 가정과 비슷하다고 자기 최면을 걸었을 것이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도 아들 서동천도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여타 가정도 그렇게 사는 것 인가 보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머리가 크고 생각이 달라지면서 아버지가 아버지 처럼 보이지 않았을 것이고 약하고 순응적인 어머니의 모습에 연민과 한심함을 느겼지만, 스스로 아버지 맞서 싸우려는 모습은 없었다.

 

단지 서세원 딸 서동주 만이 어머니를 대신해서 아버지에 죽음으로서 맞서 싸웠지만, 그 때 과연 서정희는 서동주 편에서 이야기 했을까? 오히려 부부의 문제이니 자식인 너는 빠져라고 하지 않았을까? 물론, 서정희의 본심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그래도 내편이 있다는 마음으로 위안을 삼았을 것이겠지만 말이다. 문제는 딸이 아닌 아들이다. 아들은 그저 방임 함으로서 서세원 편에 서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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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아들 서동천이 서세원의 만행에 맞서 싸웠더라면 지금의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없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왜냐하면 아들은 그 집안의 기둥이다. 또한 아버지와 맞서 싸울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많은 가정에서 딸은 어릴 적에는 어머니와 라이벌이 되었다가 커가면서 어머니의 친구가 된다. 그리고 어머니의 부당함에 아버지와 맞서 항거한다. 그런데 아들은 어릴 적 아버지의 라이벌이 되었다고 은연 중에 아버지를 따르게 된다.

 

아버지가 폭력적이라면 나는 커서 저런 아버지가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뇌 속에 각인이 되어 은연중에 발현이 된다. 이때 많은 사람들은 충격을 받지만 바로 받아 들이고 만다.

 

서세원 서정희 아들 서동천도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어머니를 대신해서 수호천사가 되는 것도 일반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서동천은 아버지 서세원에 맞서 싸우기 보다는 방임하거나 모른 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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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서동천의 암묵적 방임이 서세원이 더 한 폭력적인 남편 아버지가 된 것이다.

 

서세원 서정희는 폭력에 익숙한 삶을 살았고 아주 사소한 일에도 폭력적으로 변했을 것이다. 더불아 서정희는 자신의 처지를 숙명처럼 받아 들이고 말았다. 이는 서정희가 종교를 믿는데도 원인이 있다. 현재의 고난은 자신을 시험하려는 신의 섭리로 자신의 부당한 대우를 합리화 해 버린다.

 

서정희에게 피난처는 서세원 딸 서동주도 아니고 믿음직한 아들 서동천도 아니었다.

 

하지만, 서세원 서정희 이들 부부는 임계 점을 지나 폭발했고, 서세원 딸 서동주는 어머니 편에서 자신의 일처럼 나섰지만, 아들 서동천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인 부모님의 일이라서 아들로서 할 말이 없다고 했다.

 

서동천의 문제는 아들로서 할 말이 없다는 부분이고 부모의 일이라 간섭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떻게 폭력이 부모의 일로 치부 할 수가 있는가? 더불어 보모의 일이고 아들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데 아들이기 때문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한 말은 비겁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서정희 서세원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과는 극과 같은 다른 대응이 서세원에게는 자신을 합리화 하는 과정으로 만들어 버렸고 서정희는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되었다..

 

 

 

 


 

폭력에 익숙한 서정희와 서동천은 극히 평범한 일반 가정에서 보이는 그렇고 그런 모습일 뿐이다. 단지 이들 자녀들은 결혼이나 교육으로 집에서 벗어나는 탈출구로 삼았지만, 서정희는 종교에 탈출구를 찾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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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폭력의 힘 앞에 자신이 굴복 했는데 힘없는 아내가 굴복하지 못할 이유도 없고, 어머니도 굴복했는데 자신의 아내라고 굴복 못할 이유가 없다. 이게 은연중에 서동천 뇌 속에 자리를 잡고 마는 것이다. 폭력가장 밑에서 자란 자식들이 폭력에 취약해지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에 반해서 서세원 딸 서동주는 자살이라는 죽음을 불사하면서 아버지에 맞서 싸웠다. 이는 곳 어머니 서정희에게 서세원에 대항할 힘이 되었던 것이다. 만약 서동천이 조금 더 용기를 냈다면 서정희의 노예해방은 보다 빨리 왔을 것이다.

 

강력한 지원군이 되어야 할 서정희 아들 서동천이 방임하거나 은연중에 아버지 서세원에 동조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 되지 않았을까?  방임은 또 다른 동조라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다.

 

문제는 이들 부부의 모습은 평볌한 이웃의 모습일 뿐이다. 단지 이들 부부가 유명인이라 이슈화 되고 좀더 충격적인 서세원의 모습이 이슈를 증폭시키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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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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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ㅎㅎ 2015.03.1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현명하다
    그래도 부모인데 엄마한테는 못된 아빠라도 자식둘다 어렸을때부터 유학시킨거 30억은 들었을꺼다
    아들도 돈을 벌어야하는 가장이라 아버지가 힘들게 자식들한테 투자했겠구나싶을꺼지만
    딸은 부잣집남편만나 일을해봤나 아빠의 고마움전혀모르잖아
    자기가 어떻게 부자남자만날수있었나 그스책들 아버지돈으로 얻은건데.. 엄마한테자롯은했지만 자식들한테 충분히 해줬고 아들은 그점을 의리로 지키는거다

  2. BlogIcon 꺄르르 2015.03.20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내용이 서동천은 그냥 몸사리고있는건데 뭘이렇게 한얘기또하고 또하고 첨엔좀 읽을만했는데 글쓴는법부터조 다시배웠으면하네요.그리고 모든 책임을 아들한테 떠넘기는듯한 이글의 요지는 좀 아닌것같네요~

서세원 딸 서동주와 다른 아들 미로 서동천 폭력 방임 서세원 폭력 키운 이유는

 

서세원 딸 서동주와 다른 서세원 아들 미로 서동천 방임 서세원 폭력에 암묵적 동조해 문제 키웠다
 

서세원 딸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에서 죽음으로서 강력한 반발을 하였지만, 아들인 미로 서동천은 서세원 딸 서동주와 달리 "보모님 두 분의 일이라 내가 관여 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다. 할 말은 많지만 지금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부모님의 일이라 서세원 서정희 아들 미로 서동천이 관여하면 안 된다는 반응이다. 누구 옆집 부부의 일처럼 말하고 있다. 이들 서세원 서정희 부부 문제에서 상당한 원인은 서동천도 무관한 것 같지는 않다.

 

아들은 어릴 적에는 아버지에 어머니를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다. 그래서 어머니가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어머니 편에서 아버지와 대항 한다. 이럴 때 아버지의 반응은 아들놈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것이 일상적인 가족에서 일어나는 반응이고 웃음으로 끝나고 만다.

 

아들이 크고 나면 아버지를 라이벌로 생각하기 보다는 은연중에 자신이 따라야 할 롤 모델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다면 은연중에 아버지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아버지를 부정하게 된다. 

 

그런데 서동천은 자신의 부모님이 가십거리가 된 것에 대해서 문제의식 보다는 왜 언론에 노출되어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며 불똥이 자신에 튀지 않기를 바라는 반응이다.

 

 

서세원 딸 서동주와 달리 서동천의 방임이 가족해체를 불러왔다고 지적하면 부당한 것일까? 서세원 서정희 부부처럼 극한으로 아내를 노예로 사육하는 가부장적인 가족은 극히 드물다. 그 원인 중에 서동천이 한몫을 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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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이 폭력적으로 서정희에게 대할 때 일반적인 가족 내에서 아들은 어머니 편에서 아버지와 맞서 싸운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의 존재를 의식하고 어머니를 대하는 반응 자체가 달라지고 수그러든다. 폭주를 막는 브레이크 역할이 자식이다. 그 중에 아들의 역할에 따라 그 가족 내 폭력은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서동천처럼 남의 집 부부 문제처럼 부모님 문제라서 아들이 나설 수는 없다. 라고 하지는 않는다.  이는 부모님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내 노예와 일방적인 폭력에 대한 문제다.

 

우리 부부 문제니 나서지 마라. 우리 가족 문제인데 내 자식 내가 때리는데 니가 뭔 상관이냐는 것이 서동천이 자신의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 같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 나름데로 트라우마가 생겼겠지만, 서동천은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숨기고 자신을 감춰버렸다.

 

나는 아버지처럼 살지 말아야지 생각은 하겠지만, 반항하지 못하는 어머니의 존재는 후에 자신의 아내의 모습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강력한 폭력의 힘 앞에 자신이 굴복 했는데 힘없는 아내가 굴복하지 못할 이유도 없고, 어머니도 굴복했는데 자신의 아내라고 굴복 못할 이유가 없다. 이게 은연중에 서동천 뇌 속에 자리를 잡고 마는 것이다. 폭력가장 밑에서 자란 자식들이 폭력에 취약해지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에 반해서 서세원 딸 서동주는 자살이라는 죽음을 불사하면서 아버지에 맞서 싸웠다. 이는 곳 어머니 서정희에게 서세원에 대항할 힘이 되었던 것이다. 만약 서동천이 조금 더 용기를 냈다면 서정희의 노예해방은 보다 빨리 왔을 것이다.

 

강력한 지원군이 되어야 할 서정희 아들 서동천이 방임하거나 은연중에 아버지 서세원에 동조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 되지 않았을까?  방임은 또 다른 동조라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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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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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연숙 2015.03.19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글쓴이 일 아니더라도 막말하지마..상상해서 글 올리지마..조횟수로 돈 받는다지만, 양심까지 파는거 ......

  2. BlogIcon 슈퍼맨 2016.03.06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웃긴 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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