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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201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2011년 ISU 주니어 피겨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한국의 남자 주니어인 이동원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30위를 하여 24명이 진출하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했다.


반면에 여자 주니어인 이호정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24위를 하고 24명이 진출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3위를 하며 마쳤다.


이동원은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그랑프리 티켓 4장을 확보했고, 이호정은 23위를 하여 티켓 5장을 확보했다.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여자는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고, 한명은 1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피겨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선수가 보다 많은 국제 대회에서 자신을 알려 안면 익히기를 해야 보다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정치 스포츠 피겨에서는 중요하다.


특히 한국의 여자 피겨는 97년으로 불리우는 김연아 키드 1세대들의 성장은 괄목상대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들이 국제대회를 참가하고 얼굴을 익히고 국제 경험을 쌓는데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만큼 좋은 무대는 없다.


세계 주니어 피겨선수권에

따른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티켓

순위 

티켓 수

1~3위 

14장 

6위 

7장 

12 

6장 

24 

5장 

30위(예선통과) 

4장 

출전 

3장 

가맹국 

2장


이번 2010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쿼터는 단 3장에 불과 했고, 국내 랭킹 1위인 김해진이 2 번의 시리즈에 참가가 예정 되어 있었지만, 김해진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과천 실내 빙상장에서 훈련도중 선수와 충돌로 스케이트 날에 복숭아뼈 위쪽을 베어 수술을 하는 바람에 김해진 대신에 이호정이 2번의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고  주니어 세계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1/03/02 - [스포츠] - 부상중인 이호정, 이동원의 주니어 세계선수권 본선진출의미와 빙상연맹, SBS의 퇴행

만약, 이호정이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면 단지 3장의 티켓만으로 이번 시즌처럼 2명만이 참가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서 지옥의 관문을 통과해야 했지만, 97년생인 김해진, 이호정, 박소연, 최휘, 조경아, 박연준 등이 참가할 가능성이 있는 국제무대가 생겨  그나마 다행스럽게 3명이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호정은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이호정은 복숭아뼈 근처에 뼈 조각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수술을 해야 했지만,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참가 이후로 수술을 미뤘다. 그래서 이호정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점프를 다 하지 못하고, 트리플 룹이나 트리플 럿츠, 플립 등 고난위 점프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나온 성적이 종합 23위가 된 것이다.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그런데 주니어 피겨선수권 주관방송사인 SBS는 공중파 중계를 하지 않았고, 예선에서 이호정 선수가 속한 그룹을 방영하는데 그쳤다. 피겨의 모든 것이란 SBS에는 피겨는 없었다. 단지 김연아를 이용해 먹으려는 김연아 오디션  kiss & cry 만 있을 뿐이다.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더불어 대부분의 발기자로 불리우는 기자들은 주니어 피겨선수권 관련 기사를 송고하지도 않았다.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주니어 선수권대회보다는 브라이언 오서를 조명하는데 기사의 대부분을 할애하였고, 주니어 선수권 대회 기간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와 엮어서 발기사를 남발하였다.
 


최근 미쉘콴은 싱가포르에서 아이스쇼를 하고 난후 인터뷰에서 피겨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 김연아가 피겨를 인기스포츠 반열에 올려놓은 것처럼 싱가포르도 빙상경기에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하였다. 위대한 스포츠 한명이 스포츠를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이런 예는 골프의 타이거 우즈와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 이뤄낸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분명히 한국에서 김연아 이후 피겨의 인기가 올라간 것도 맞고, 피겨를 하는 인구가 늘어난 것도 맞지만, 확충되지 않는 인프라로 인해서 김연아가 피겨를 배우던 때 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서 김연아 키드들이 피겨를 배우고 있다.


한국의 선수들 대부분은 빙판에서 절대적인 스피드가 부족하고, 점프를 뛰기 전에 주저하는 경우가 많고, 준비동작이 러시아 주니어 3인방에 비해서 부족하다. 이는 한국의 선수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추운 빙상장과 일반인들 속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이 점프나 스케이팅 스킬을 잘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일반인들과 충돌을 염려해야하고 넘어졌을 때 부상을 당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국선수들이 스핀을 잘하는 이유도 알고 보면 연습할 수 있는 게 넘어지지도 않고, 충돌위험도 덜한 스핀밖에 없기 때문이다.

 

2010/12/10 - [스포츠] -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2011/01/15 - [스포츠] - 김연아 이후 한국피겨 양적팽창이 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암흑기 도래한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한국의 선수들에게 스피드를 늘리라고 말할 수가 없고, 점프 전 주저하지 말고 김연아 처럼 몸을 날리라고 말하지 못한다. 최소한 피겨 인프라를 갖춰주고 이들에게 주문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날지도 못하는 새에게 날라고 하는 말은 죽으라는 말과도 같다.


사실 피겨는 복잡한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룰을 다 안다는 것도 힘들고, 점프의 종류나 스핀이나 스파이럴이나 스텝을 눈으로 관찰하고 정확히 레벨을 판단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그래서 피겨의 인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기자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극히 몇 명의 기자를 제외하면 모두 피겨공부도 하지 않고 남의 기사를 베끼거나 하는 발기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피겨에 관해서는 발기사들이 남발되기도 하며, 기껏 피겨기사라고는 김연아 스토커나 김연아 안티나 다름없는 기사들뿐이다.


오죽하면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아직까지 라이벌이라고 치켜세우는 나라는 대한민국의 발기자들 밖에 없고,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트리플 악셀이고, 점프가 강점이라고 말하는 지경에 와 있다. 사실 김연아의 장기가 점프와 표현력이다. 세계의 언론들은 김연아를 토털패키지라고 한다. 점프와 스핀, 스파이럴, 스텝, 안무, 표현력을 모두 갖췄다는 뜻이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의 매커니즘은 한마디로 정의를 하면 치팅점프이다. 앞으로 뛰어야 하는 악셀 점프는 뒤로 뛰고, 뒤로 뛰어야 하는 점프들은 앞을 보고 뛰는 악셀점프처럼 뛴다. 반 바퀴 바닥에서 비비고 들어간다는 의미다.


아웃 에지로 뛰어야 하는 러츠점프는 안쪽 에지로 뛰고, 토를 찍어야 하는 점프(토룹, 러츠, 플립)는 스케이트 날인 블레이드로 도약을 한다. 그런데 이런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점프이고 필살기가 트리플 악셀이라고 말을 하는 곳은 일본 언론을 그대로 베껴쓰는 한국의 발기자들 밖에 없다.
 

2010/12/30 - [스포츠] -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2010/06/11 - [스포츠] -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일본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저지들도 아사다 마오의 점프에 가산점을 잘 주지를 않는다. 오죽하면 시즌초에 아사다 마오 스스로 모든 점프를 수정하겠다고 선언을 하였겠는가? 물론, 아사다 마오가 점프를 수정한 적은 없다.


사실 필살기란 상대를 죽이는 파괴력을 가진 것을 말하고, 절대적인 장기를 말한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의 필살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성공률은 20%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도 랜딩한 것을 말하면 말이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프리로테이션과 언더로테이션으로 점철된 회전수 부족이 태반이다.


더나가 2010시즌부터 바뀐 룰이 김연아에 유리하다고 말하는 기자들도 있고, 김연아가 일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깰 것이라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0시즌부터 바뀐 룰을 일명 아사다 마오 룰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아사다 마오에 최적화된 룰이고, 김연아에 불리한 룰이라는 것은 한국의 발기자들만 모르고 있다. 일본의 네티즌도 바뀐 룰이 아사다 마오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는데 한국의 발기자들만 김연아에게 유리하다고 말하는 웃지 못 할 일이 생긴 것이다.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미국 피겨 스케이트의 전설로 불리던 미셀 콴은 은퇴 이후 미국 LA에서 빙상연습장을 운영중이다. 김연아는 현재 이 빙상장에서 콴의 형부인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3월 말에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이다.


미셸 콴은 김연아의 어릴 적 우상이자 현재 가장 절친한 친구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전 코치와 불화를 겪은 뒤 미셸 콴의 조언에 따라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LA 빙상장으로 훈련무대를 바꾸기도 했다. 현재는 미셸 콴의 형부인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오는 3월에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위의 문장 중 하나는 피겨에 관한 지식을 쌓으면서 글을 쓰는 기자이고 하나는 그저 남의 기사를 베껴 쓰는 발기자의 글이다. 누가 보아도 어느 문장이 발기자의 글이고 베껴 쓴 것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밑의 글이 대표적인 발기자로 유명한 이석무의 기사이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전 코치와 불화를 겪은 뒤..“ 이 문장을 보면 쉽게 알아 낼 수가 있다. 브라이언 오서와 불화를 겪은 뒤라고 말하고 있지만, 불화란 쌍방 간에 문제가 있다는 어감을 가지고 있다. 일방적인 오서의 거짓말로 인한 헤어지게 되었는데 불화라는 말로 미화를 하고 있다.

사실 발기자에게는 주니어 피겨선수권 대회나 한국의 빙상장의 현실이나 꿈나무들에게 관심이 없다. 단지 자신들의 소모품인 김연아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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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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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3.0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익명 2011.03.09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3.0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말이지 속이 다 후련해 집니다.

  4.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1.03.0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09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 맞는 말 인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샘물 2011.03.09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어요^^

  7. 그링가 2011.03.0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없으면 '발기자' 없고, '발기자'없으면 '갓쉰동'없다.
    글 소재없으면 맨날 '발기자' 타령이냐? 기자에 뭔 콤플렉스있냐? Ballogger 갓쉰동아!

  8. 만년지기우근 2011.03.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지적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
    기자라면 적어도 그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알고 기사를 써야합니다.

  9. 야이 광빠야 2011.03.0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까페를 만들고 니네끼리 놀아라. 불화라는 단어하나가지고 발끈하는 꼬라지 하고는...김연아한테도 너같은 광빠는 필요없다. 불화가 쌍방간에 문제가 있다는 어감이 있다고? 아주 그냥 국어 사전을 새로 쓰세요. 그리고 오서와의 사건이 어쨌는지 저쨌는지 니가 옆에서 봤냐? 너도 결국은 추측과 인터넷 루머에 의존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평가하고 자빠졌어. 그리고 광빠 니네들 수준은...딱 아이돌에 열광하는 십대여고생 팬들 수준 그 이하다. 끼리끼리 모여서 연아천국 불신지옥이나 외쳐되는 꼬라지가 모 종교 광신도들이랑 어찌 그리 똑같냐?

    • 에효 2011.03.1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보세요 님이나 잘 하시죠. 광빠? 사실을말하는 것도 광빠인가? 그러는 당신은 과연 지금 제대로 잘 알고는 있으면서 모른다고 말하는 것인가? 광빠라고 말하는 당신이야말로 자신을 좀 돌아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군요. 남의 개인 블로그에 와서 왜 그러지? 막말로 공익성 홈피도 아니고 자기 의견개시하는 개인 블로그에 와서 카페로 나가라고 하다니 주객이 전도되고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려는 것과 무엇이 다른건지 모르겠군요. 이래서 인격이 완성이 안되면 "댓글"조차도 달 필요가 없네요. 갓쉰동님은 개인의 블로그에서 개인의 의견을 사실에 바탕으로 개제했는데. 당신의 리플이야 말로 당신의 개인 블로그에 쓰거나 당신 머리맡의 일기장에 곱게 적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cheap christian louboutin pumps 2012.09.1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Favicon of http://ami.dhamakabd.net/blog/view/33898/perfect-recommendations-for-emergency..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guide 2012.11.2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12. Favicon of http://made-by-germans.net/blog/view/152/the-thing-you-need-to-get-ready-an-em.. BlogIcon hand chain saw 2012.12.0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여자는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고, 한명은 1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13.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김연아에 대항하는 일본의 세계선수권 선발전이라고 할수 있는 전일본선수권대회가 끝났다.


쇼트는 아사다 마오,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의 순위였고, 프리는 안도미키, 아사다마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아키코의 순위였다.


그래서 최종 1위 안도미키, 2위 아사다마오, 3위 무라카미 카나코, 4위 스즈키 아키코가 되었다.


일본은 2010 올림픽 시즌에 아사다마오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말아먹자, 아사다 마오를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발규정을 바꾸어 세계랭킹,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고 규정을 바꾸어 버렸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는 2010년 시즌에 간신히 올림픽 대표로 선발될 수 있었다. 그런데 2010시즌을 맞이해서 아사다 마오는 2009시즌과 마찬가지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차 7위, 6차 5위, 그랑프리파이널 종합 18위를 하여 6명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세계랭킹도 2위에서 6위로 하락하였다.


종합적인 판단으로 스즈키아키코,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에 뒤져있던 아사다 마오가 일본대표로 선발되는 방법은 무조건 전일본 선수권을 우승해야 그나마 잡음을 잠식 시킬 수 있는 절박함이 있었다.

 

PL

選手名

所属

SP

FS

Points

1.

安  藤  美  姫  

トヨタ自動車

2

1

202.34

2.

浅  田  真  央  

中京大学

1

2

193.69

3.

村  上  佳菜子  

中京大中京高校

3

3

187.52

4.

鈴  木  明  子  

邦和スポーツランド

7

4

175.96

5.

庄  司  理  紗  

西武東伏見FSC

4

5

165.82

6.

西  野  友  毬  

武蔵野学院

6

7

157.09

7.

村  主  章  枝  

陽進堂

5

9

154.90

8.

大  庭      雅  

名東FSC

8

8

150.47


하지만, 결론은 안도미키에 우승을 빼앗김으로 해서 일본 내 세계선수권 선발은 혼돈 속에 빠졌다. 안도미키는 무조건 세계선수권 대표로 선발이 되지만, 나머지 3선수는 선발의 중요도에 따라 누구를 선발하던 잡음이 예상된다.


 

그랑프리   

상위 3

세계랭킹   

상위 3

일본   

상위 3

  

유력  


과수

4대륙  

아사다 마오

18위(5), 미달

6위(3)  

3,275  

   2

10  

4  

2

   

스즈키 아키코

4위(2)

2위(1)

3,845

   4

7 

2 

2

   

무라카미 카나코

3위(1)  

12위(4), 미달

2,398  

   3

8  

3  

2

   

안도미키

5위(3)

4위(2)

3,600

   1

3

   

이마이 하루카

15위(4), 미달

15위(5), 미달

2,116  

   

  

  

 

 


3개의 규정을 통과한 선수는 안도미키가 유일하고, 2개를 통과한 선수는 스즈키 아키코, 무라카미 카나코였다. 반면에 아사다마오는 전일본선수권에서 2등으로 간신히 3개의 종합판단규정에서 2개만을 통과했다. 포디움 기준으로 한다면 무라카미 카나코가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과 일본선수권 동메달로 2 부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전일본선수권 선발전
2010/12/25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1위 부활? 김연아와 국적바뀌었다면 선수생활도 힘들다

전일본 선수권의 비중이 나머지 고려사항 중에서 50%을 반영한다고 해도 우승을 놓친 아사다 마오는 선발전에서 후순위에 속할 수밖에 없었다.


정상적이라면 아사다 마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올수 없고, 안도미키, 스즈키 아키코, 무라카미 카나코가 세계선수권에 나와야 하지만, 김연아를 이겨보고 싶은 로또의 심정을 가진 일본은 아사다 마오를 팽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2011년 세계선수권은 일본에서 벌어진다. 일본에서 아직 인기가 있는 아사다 마오가 빠진다면 흥행을 고려할 수 밖에 없는 일본빙상연맹은 아사다 마오가 계륵처럼 다가오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안도미키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가 대만 4대륙 대회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지만, 일본의 속내를 알 수 없는 관계로 예측하기 불가능하다. 또한, 세계 랭킹에서 아사다 마오와 스즈키 아키코의 점수차이가 570점차이가 난다. 아사다 마오가 4대륙을 우승하더라도 스즈키 아키코를 랭킹에서 이길 수 없지만, 4대륙 순위가 높은 선수를 선발하려는 꼼수를 부릴지 모른다.

한마디로 결선은 4대륙이고 전일본선수권이 예선전이 될 수도 있다는 듯이다. 이유는 종합적인 부실로 밝혀진 아사다 마오가 일본빙상연맹에게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전일본 선수권은 스즈키 아키코를 팽하려는 모습이 보였다. 특히 쇼트에서 스즈키 아키코는 7위를 주어 프리에서 아무리 잘해도 포디움에 들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일본선수권 전부터 대외경쟁력이 있는 스즈키 아키코 선수를 대신해서 국내용 아사다 마오를 밀어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전망이 나왔었다.


한마디로 아사다마오를 위한 대표선발 규정이 아사다 마오의 발목을 잡는 부메랑으로 작용한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빙상연맹은 임시회의를 걸쳐 안도미키, 아사다마오, 무라카미 카나코를 선발하였다.

 


어쨌든 전일본 선수권이 끝났는데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의 점수를 보면 가관이 아닐수 없다. 안도미키의 경우 점프를 제외한 스핀이나 스텝에서 GOE를 받을만한 구석이 없다. 그런데 안도미키는 스텝 2레벨을 제외하고, 안도미키가 스핀을 돌때 팽이채로 쳐주고 싶을정도로 안타까운 스핀들이였지만, 이번 선발전 프리에서 모든 스핀에서 레벨4를 받았고, GOE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결론은 202.34라는 어처구니 없는 점수를 획득했다.


이는 안도미키 이전에 아사다 마오가 경기를 하고 127.43점을 획득해서 어쩔 수 없이 일본이 좋아하는 내용에 관계없이 넘어지지만 않으면 되는 겉보기에 크린한 안도미키가 아사다마오보다 낮게 줄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각국의 국내선발전은 점수가 폭등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그 폭이 큰곳이 일본이였고, 이를 따라해서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이탈리아가 자국선발전에서 선수들에게 점수를 퍼주었다. 그래서 국내선발전과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를 분리해서 봐야하는데 문제는 선수들의 점수 폭등은 외국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저 선수는 200점이 넘었 때, 이 선수는 그 정도 수준이 되니 알아서 점수를 달라는 압력과도 같은 것이다.


하지만, 각 국가에서 폭등한 점수가 국제대회에서는 잘 반영이 되지 않는다. 국제심판들도 각국에서 벌어지는 일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엄연히 기준자가 피겨에는 존재한다. 다름이 아닌 김연아다. 각국에서 폭등된 점수는 김연아에 고스라니 반영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최소한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는 김연아 보다 2~3레벨 낮은 거라는 것을 심판들뿐만 아니라, 세계피겨팬이나, 방송 언론들이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의 언론만 제외하고 말이다. 안도미키나 아사다 마오가 200점 근처에서 점수가 형성된다면 김연아는 최소 이들보다 20~30점은 높아야 된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다.


한마디로 일본이나 각국의 점수에 민감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들의 점수 폭등은 김연아에 별다른 압박을 주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 오히려 김연아의 예측점수만 알려주는 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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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 [스포츠] -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그런데, 일본에서는 이미 아사다 마오를 팽하려는 분위기가 은밀하게 조성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느낌을 받았다. 일본이나 한국 언론에서는 아사다 마오가 트리플악셀이 장기이고 일본선수권에서 성공했다고 아사다 마오 부활을 이야기하고, 김연아의 라이벌드립을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프로토콜 내용을 살펴보면 테크니컬 스페셜은 아사다마오의 트리플악셀을 인정해줄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일본 자국의 심판들에게서 말이다. 일본심판들에게 조차도 아무리 잘 주어도 간신히 트리플 악셀(8.5점)이 회전수 부족인 3A<(6.0)짜리며 GOE(수행평가)는 +를 할 수 없는 -점수라고 공공연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짜내고 짜내고 주지 않아도 될점수까지 준 상태가 일본선수권이라면 아사다 마오의 상태는 심각하다고 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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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수권이 열리는 동안 재미있게도 일본방송에서 김연아 특집이 방영되고 있었다. 쇼트 날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와 프리 날 김연아가 미국 LA에서 훈련하고 있는 장면을 김연아 측인 올댓스포츠나 미셸콴의 동서궁전 측의 사전동의 없이 스토커처럼 잠입취재해서 방송하였다.
 


금년의 유행으로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사다 마오보다 더 커다란 사진으로 유행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다. 유행인 김연아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가 그 후를 추적하는 프로그램이였다.

김연아가 점심으로 먹은 돈가스도 취재하고 김연아가 남은 돈까스도 가지고가서 먹을 정도라는 맨트까지 땄다. 일본은 자잘한 것까지 방송하는구나 할만큼 한국의 상황에서 본다면 변태끼가 농후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일본선수권 대회 주관방송이 아닌 방송에서 일본선수권과 시청률경쟁을 하는 견제구를 날린거지만, 사전동의 없는 스토커 잠입취재는 폭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폭투라도 던져야 할만큼 일본에서 김연아 앓이는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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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언론에 비해서 본다면 김연아 죽이기가 지상절대 과제인 것처럼 하는 한국 찌라시 발기사에 비한다면 오히려 웃고 넘어갈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이 방송은 최소한 김연아 죽이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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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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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0.12.27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0.12.27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2.27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월요일 아침되세요^^

  4. 선묵 2010.12.27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넘 잘 보고있습니다.. 이젠 컬럼않읽으면 밥않먹은것같아서..허전해지고 배고파진답니다..^^
    그리고 룰이나 자세한 피겨관련 자세한 내용은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발기자들..리스트.. 이젠 발기자들 뉴스 떠도 않낚깁니다.. 그전엔 미친듯이 보면서
    이해를 못하고 있었거든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5. 그링가 2010.12.2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랭킹에서 아사다 마오와 스즈키 아키코의 점수차이가 570점차이가 난다. 아사다 마오가 4대륙을 우승하더라도 스즈키 아키코를 랭킹에서 이길 수 없지만'
    이제 랭킹룰 조금 이해했나 보군. 지난주만 해도 4대륙 우승 포인트 840점 더하면 아사다가 역전할 수 있다고 썼을텐데...
    그래. 공부해서 유식해지면 덜 용감해 지겠지. 그래도 *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글쓰기 방식은 못버리겠지만. 계속 열공.

  6. 오순정 2010.12.28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래도 일본에서는 김연아를 잊지 않고 연말 특집이라도 내보냈다니 저는 마음이 애매합니다
    저는 올해 올림픽 금메달을 딴 김연아선수에 대해, 세계 유수의 상을 수차례 수상한 김연아에 대해, 최고의 지성과 명예를 아는 사람들이 최고라고 뽑은 김연아 선수에 대해, 우리 방송에서 이렇게 조용한 연말맞이를 하는 것이 몹시 서운합니다 .... 어떻게 사람들이 그런지...... 참 서운하네요.....

  7. Favicon of http://blackcollegewire.com BlogIcon 천사 2012.01.01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8.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9. Favicon of http://keaton.e-greecetravel.com BlogIcon 케이트 2012.04.03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0. Favicon of http://paulmcstay.webhop.net BlogIcon 브룩 2012.04.05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1. Favicon of http://panicking.sellsyourhome.org BlogIcon 안나 2012.05.09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1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에 우승을 빼앗김으로 해서 일본 내 세계선수권 선발은 혼돈 속에 빠졌다.

  14.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Whitley 2012.10.0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발규정을 바꾸어 세계랭킹,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

  15. Favicon of http://donkbook.com/blog/view/509/a-guide-for-emergency-food-products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list 2012.11.26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6. Favicon of http://www.nemock.org/blog/view/472/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best survival first aid kit 2012.12.05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고 규정을 바꾸어 버렸다.

연합뉴스에서 스포츠 기자단이 있는 언론사 41개에 여론조사를 하였나 보다, 그중에서 김연아가 40개의 언론사에서 올해 2010년을 빛낸 스포츠 스타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1개의 언론사는 누구를 선정했을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구글이 세계 사건 중 하나로 인정하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처음으로 쇼트 프리 완벽하게 연기를 하고 228.56점으로 2위와 23점차이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기록으로 전 세계를 들었다 놓았다.


한마디로 2010년은 한국뿐만 아니고 전세계를 김연아로 시작해서 김연아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였다. 오죽하면 안티들이 김연아를 그만 봤으면 좋겠다고 할 만큼 김연아는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즐거움을 주었다. 그런데 사실 김연아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그의 업적에 비해서 TV 출연은 극히 드물었다.
 
인터뷰 형태를 제외하고는 김연아가 출연한 TV프로는 달랑 2개에 지나지 않았다. 하나는 MBC의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였고, 나머지 하나는 기억에 의존하는 관계로 어떤 프로인지 까먹었다.(ㅠㅠ) 남태평양님이 댓글로 알려주셔서 알게되었는데 SBS의 초콜릿이였지만, 김C는 트위터에 김연아에게 초콜릿에 나와서 자신(김C)보다 많이 부르게 했다고 땡깡도 부렸었다. 김C의 기본적인 소양이 얼마나 바닥인지를 알게해주는 대목이였다.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는 2010년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3월경에 찍고 5월이 다되어서 방송되었을 정도로 뒷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처럼 TV에 노출되지 않는 스포츠 스타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의 일거수 일투족은 세계 언론에서 조명하였다. 김연아처럼 한국의 그 누구도 김연아 만큼 조명 받지를 못했다. 어쩌면 한반도 내에서 가장 유명한 인사였던 김정일보다 더 지명도를 만들어 내지 않았을까?


김연아하면 사우스코리아가 떠올리고, 사우스코리아 하면 김연아가 떠오를 만큼 파괴력을 발휘하였고, 외교관들은 김연아가 그동안 대한민국 외교관들이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려 노력했지만, 김연아 개인이 만든 인지도에 비하면 미미하다고 자인을 하겠는가? 그래서 미국의 시사주간지인 TIMES는 영웅부분 2위에 김연아를 선택했을 것이다.  피겨와는 전혀 무관할 것 같은 열사의 중동이나 남미나 동남아시아나 필리핀에서 조차 김연아는 뉴스의 중심에 있었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피겨는 몰라도 이선수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선수가 있었다. 다름 아닌 84,88년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 금메달을 딴  카타리나 비트이다. 카타리나 비트의 연기를 본 사람은 평생 그 잔상이 남는다. 김연아와 같은 선수의 연기를 직접이나 간접적으로 본 사람들은 김연아와 같은 동시대에 연기를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평생에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김연아는 카타리나 비트와 버금가는 유명세를 만들었다. 미국의 피겨 레전드인 미셸콴은 김연아가 앞으로 만들어 갈 끝이 어디일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하였고, 카타리나 비트는 김연아는 전세계가 인정하는 메가스타라고 말을 했다.


김연아는 그랑프리를 스킵하여 세계 피겨팬의 애간장을 녹여버렸다. 그랑프리 스킵이 김연아의 존재만을 부각시키는 아이러니 한 상황까지 만들었다. 오죽하면 김연아가 한발, 한손을 뒤로 묶어 연기를 해도 다 이겨버릴 것 같은 그랑프리라고 했고, 세계선수권을 이길것이라고 했을까? 러시아 방송은 그랑프리 내내 김연아의 이름을 들먹이고, 그랑프리가 졸려서 죽겠다는 말까지 하였다.


ISU 기술위원장 출신인 이탈리아 소니아 비앙게티는 자신이 보아온 역대 그랑프리 중 최악이여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피겨가 이렇게 까지 망가졌나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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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 [스포츠] - 김연아 있다고 일본 무시마라. 오히려 부끄럽고 부럽다

피겨의 특성상 돈이 많이 들어가서 아주 어렵게 피겨를 하였고 집이 빚을 지는 상황까지 처했다. 부상으로 피겨를 그만둘 처지에 놓이기도 했었다. 빚을 청산하기도 전에 첫 CF를 어렵게 훈련하는 후배들에게 장학금으로 1,200만원을 쾌척했다.
 



그렇게 시작된 김연아는 자신의 수입의 많은 부분을 어려운 사람들과 후배들을 위해서 기부를 하여 사회에 환원하였다. 발전 가능한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스포츠 매니지먼트회사 올댓 스포츠를 세워 후원하고 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돈독이 오른 모녀라는 말과 피겨연습장이 없어서 꿈나무들이 메뚜기 훈련 없이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춥지않는 연습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니돈으로 만들라”는 말밖에 없었다.


2010/12/18 - [스포츠] -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2010/12/12 - [스포츠] - 김연아 없이 빈집털이 실패한 일본 남.여 피겨 그랑프리, 그래도 일.중 미치도록 부럽다

소쿨러들은 자신이 상처 받기 쉽다. 왜냐하면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아픔과 자신을 향해 공격하는 일부에 대해서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아픔은 안으로 삼키고, 남의 아픔은 자신의 아픔보다 더 크게 생각을 한다.


글쓴이(갓쉰동)는 정치, 사회, 문화, 과학 등 모든 사안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고, 소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피겨팬들 사이에서 소쿨러들을 안티 연아와 연결시키는 것에 대단히 유감이다. 소쿨러는 기본적으로 부당함에 항거하는 사람들이 많고, 정직한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를 꿈꾼다. 뇌는 차겁고 가슴은 따스한 사람들이다. 글쓴이가 김연아를 좋아하는 이유도 김연아가 시크하고 소쿨러이고 글쓴이도 소쿨하기 때문이다.
 


사실 소쿨러인 글쓴이가 보았을 때 김연아는 소쿨러들이 지향하는 살아있는 표본과도 같다. 피겨는 정치스포츠로 너무나 유명하다. 그래서 피겨 변방국가에서 피겨에서 한자릴 차지한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일이다. 그런데 김연아는 변방 중에 최변방인 대한민국에서 완벽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100년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이다. 피겨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소쿨러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소쿨러인 글쓴이가 김연아에 관한 글을 자주 쓰는 이유는 어떻게하면 김연아를 깍아내릴까 고민을 하는듯한 한국의 기자들에 대한 부당함에 대한 항거였다. 그리고 자신들이 자칭 소쿨하다고 김연아도 비판받을 일이 있으면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이였다.
 


연아의 점프는 변칙이 없는 가장 정직한 점프에 속합니다. 하지만 내가 왜 이 스타일을 고집했을까 하고 회의를 종종 느낄 정도로 힘든 점프지요. 세상의 모든 코치들이 좀 더 쉽고, 힘을 덜 들이고 할 수 있는 비법을 연구해대겠지만 시합을 치뤄 볼수록 그 누구도 태클 걸 수 없는 질 좋은 점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위의 말은 김연아를 전공했다는 어머니이자 코치인 박미희씨가 한말이다. 박미희는 왜 변칙이 없는 가장 정직한 점프를 고집했을까 회의를 느낀적도 있다고 하지만, 시합을 치러볼수록 누구도 태클을 걸 수 없는 질 좋은 점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다고 했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김연아의 정석점프도 정치적인 스포츠인 피겨에서는 딴지를 받았던 적이 많았고 상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여전히 짠 GOE를 받고 있다.
 


만약, 정석점퍼가 아닌 다른 피겨처럼 편법의 김연아 였다면 김연아는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변방에서 시들었을 것이다. 그나마 정석점퍼였기 때문에 피겨레전드 중 한명인 미국의 방송해설자는 피겨꿈나무들이 김연아처럼 따라하다 부상으로 피겨를 그만둘까 두렵다고 하였을 만큼 누구도 근접할 수 없는 자신만의 레벨을 만들고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로 모든 피겨꿈나무들에게 스포츠를 예술로 승화시킨 롤모델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소쿨러인 글쓴이가 피겨뿐만 아니라 김연아에게서 비판할 만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발견했다면 오히려 김연아나 어머니 박미희가 너무나 소쿨하다는 점이다. 세상을 살아보다 보면 둥글게 살아야 할 때가 있다.

특히 한국의 잿밥에 눈이 먼 언론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정치인과 스타들은 더욱 그렇다. 오죽하면 연예인 팬들이 언론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좋게 봐달라고 조공을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겠는가? 아이돌 팬들의 조공이나 경제인, 정치인들의 밥사기, 촌지가 한국의 연예계, 정치부, 경제부, 스포츠 기자들의 간땡이를 배 밖으로 튀어나오게 했지만, 박미희나 김연아는 피겨에서 뿐만 아니라 둥글게 살지를 못했다.

2010/09/01 - [이슈]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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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김연아와 피겨에 관한 글을 쓰는 이유는 김연아가 피겨에서 보여준 수 많은 연기나 피겨 외적으로 보여준 행위로 인해서 불행한 시대에 행복함을 맛보게 해준 미미한 보답정도이다. 김연아를 파면 팔수록 끝없이 진국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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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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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수처럼 2010.12.2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게 쓴 글은 아니지만 중요한 점은 분명히 짚었다는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입을 대긴 쉬워도 자기가 하는 말이 얼마나 허망한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짤트 음악을 연주하면서 에드립을 한 두군데 넣을 때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 넣으면 한번은 멋지게 들려도 계속 들으면 진부하고 맛이 안납니다. 모짤트의 곡은 모짤트가 작곡한 그 맛을 살리면서 자기의 감성을 넣어야죠. 기술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김연아가 그런 선수입니다. 정석. 그리고 노력. 그걸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세계를 열었죠. 그래서 최고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3. 오마이갓 2010.12.2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님의 글 잘 읽고있습니다.

  4. 킥애스 2010.12.21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를 너무 파렴치로 몰진 마세요 ㅎ 악감정으로 그런 것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5. 궁금해서요 2010.12.21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1개의 언론사 누구를 선정했을까? 궁금해졌다',,,,,,, 그것에 대한 답은 없네요;;; 급궁금증증폭;

  6. 헐; 2010.12.2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김연아선수를 매우 사랑하는 팬이고 김C님의 음악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김C님이 파렴치하다고 몰아가는건 보기 안좋네요..김C님이 김연아선수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초콜릿같은 상업적인 음악프로그램에서 점점 좁아져가는 가수의 입지를 좀 더 넓혀달라는 뜻에서 말한것이었을텐데 그닥..잘 기억하지도 못하시는 상태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은 좀 아닌것 같네요
    글쓴이의 정신소양이 의심스러워지네요... 다른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까는게 소쿨족인가요?^^;;;
    칼보다 무서운 것이 펜입니다. 아무리 쓰레기같은 기사에 글들이 난무하는 세상이라지만...조금만 조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저도 2010.12.2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김C의 초콜렛발언에 대해서 저렇게까지 표현해야하나 싶은 마음이네요.
      연아양이 한국을 위한 선수가 아닌, 한국을 상징해주는 선수가 아닌, 그냥 언제나 행복한 스케이터로서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연아팬입니다만...저 역시도 초콜릿관련해 한 발언은 연아에대한 비아냥이나 비난이 아니라 방송사제작진에의해 이리저리 함부로 다뤄지는 가수들에대한 처우때문에 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발언 하나로 인격적 소양이 어쩌네 하시는 발언은 그동안 갓쉰동님의 글을 다는 아니지만 종종 기분좋게 접해온 저로서는 좀 멈칫하게 만듭니다.

      정말 문제있는 기사들이나 빙상관계자들 악질적인 연아안티들에게야 뭐 거친 표현을 쓴다 해도 그게 당연히 느껴지지만, 김C의 저 발언에 대해서는 지나친 표현이 아니었자 싶네요.

    • 아로미 2010.12.21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의 의도를 알지만 예가 적절치 않았기에 비난을 받아도 할말이 없는 겝니다. 동반 출연도 아니고, 연아 선수외가수가 아니면서 3곡이상 부른 출연자가 많거늘 왜 하필이면 연아 선수를 운운한답니까. 것도 '빙신'이라 -이 호칭의 뉘앙스를 아시겠지요- 일부러 호칭하면서 말이죠.
      주목을 끌려고 엉뚱한 연아 선수를 끌어들인거라면 용서가 안되죠. 김C의 발언으로 인해 본래의 취지가 묻혀버리고 연아 선수만 선의의 피해자가 되고 말았죠. 왜 초콜릿이 아닌 연아 선수가 당시 비난받고 오르내려야 했나요.

    • 아리랑 2010.12.22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씨의 의도는 초콜릿을 비난하기 위해서였다는건 알겠는데요
      그냥 자기노래 조금 불렀다고 땡깡부렸다고 느껴지던데요. 김연아선수와 김씨는 같은날 나오지도 않았구요. 예전에 김씨와 같이 나온 가수들은 3곡불렀는데 자기는 월드컵때문에 2곡불러서 서운한걸 빙상의신에 빗대어 표현한건 이해할수없네요;
      그날 월드컵때문에 김씨는 2곡불렀다는데 다른가수들은 3곡부른이유는 김씨가 더잘알것같고요ㅎ
      오해의소지가 있는 발언을 했죠 의도가 뭐든..

    • 라임라이트 2010.12.2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씨의 발언 의도는 가수로서,음악 프로의 정체성에 대한 살짝 투정이 섞인 비판이라고 봅니다.
      김씨의 말투는 평상시에도 조금은 비아냥 대는 듯한 톤이 어두운 선입견을 만들었고, 조금 잘난척도 하는 사람이라 저도 처음에는 약간의 반발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아주 유명한 가수가 스케이팅을 잘 탄다고 피겨 스케이터들의 잔치에가서 장시간 스케이팅을 보여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잔치의 정체성이 의심을 받겠죠.
      마찬 가집니다. 제대로된 음악 프로그램으로서 초콜렛이라면 그런 흥행몰이, 시청률 지상주의보다는 가수나 연주자가 주인공이 되는 구성을 보여줬어야 옳겠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2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콜릿은 님이 말한 피겨스케이팅장에서 가수가 장시간 스케이팅을 하는게 아닙니다. 초콜릿은 애초부터 유명인의 노래를 듣는 것으로 기획되었어요.. 오히려 초콜릿의 인기를 유지하는데 김연아와 같은 유명인을 출연시켜서 시청률을 높이는게 기획의도에도 있답니다. 강호동은 3곡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안된다는 논리는 성립할수 없어요. .김C의 논리는 그렇거든요.. 그리고 김c는 가수인데 연예프로나 광고는 왜한답니까? 지 발등찍은거지요.

      그리고 김c를 가장 사랑한 프로가 초콜릿이예용.. 누구보다도.. 자신은 3곡 이상해도 되고, 타가수나 김연아는 안된다는건 김c가 개념이 없다는 반증이지요..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2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항상 김연아에 대해서 좋은글 올려주셔서
    김연아랑 아무 친분도 없는제가 더 고맙게 느껴요

    옛날에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닐때
    선생님들이 저를 엄청 괴롭혔었는데
    그게 촌지 때문이란걸 나중에 알고는
    정말 외국에서 공부하길 잘했다 하는 생각했는데

    김연아의 꼬투리만 잡으려는 기자나, 대학교를 보면
    참...한심하죠.. 왜 저러는지 딱 보면 알겠던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0.12.21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좋아하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세계에서 사랑받는 김연아 선수에게 더 많은 관심, 사랑있기를 바랍니다.

  9. 행인2 2010.12.22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0. 아리랑 2010.12.22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를 파면 팔수록 끝없이 진국만이 나온다 이말이 제일 공감이 가네요

  11. 블릿프루프 2010.12.27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도 돼죠? 추천 누르고 어떻게 퍼가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주소 복사해서 올렸어요.
    좋은 글들이 많아서 카페회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요..

  12. 호호호 2010.12.2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처음 와봤는데 우와
    사무실이라서 다 읽진 못하지만
    집에가서 죄다 정독해야겠어요
    좋고 공감가는 글 천지네요ㅠㅠ
    이렇게 명확하게 글을 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같은 소심한 팬들은 참 마음으로 든든하네요

  13. 이런 2010.12.27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에서 김c 관련 댓글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글의 논점은 김연아에관한 얘긴데말이죠. 외국에서 살고있지만 올림픽에서 금메달을따고 자국민에게 이렇게 욕먹는 선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김연아선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업적만으로도 김연아선수는 국민에대한 보답을 다 한 셈입니다. 비방받을이유가 전혀없고, 오히려 한국을 떠나고 싶어질까봐 두렵습니다. 주인장님 글을 김연아선수가 읽고 힘내어 더욱 대담하고 용기있게 삶을 살수있길 바랍니다.

  14. 연아팬 2011.01.19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소쿨러라 하시면서 소쿨하지 못하시는 모순이군요,, 특정가수를 굳이 비방하면서까지 김연아를 옹호하는 글은 김연아한테도 별로 좋은 영향은 아닐거 같구요,,

  15. 소쿠리싫어 2011.06.2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쿨러란 쿨하지 못하면서 쿨한척 하는 찌질이들을 비하하는 말인데... 김연아는 겉보기엔 쿨해보이나 오히려 반대 같네요. 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워서 오히려 차가워 보이는 거죠. 갓쉰동 님도 필력을 보니 절대 소쿨러는 아닌것 같은디용? ㅋㅋㅋㅋㅋㅋ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

  17.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Alexis 2012.10.10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 중에 누구라도 도중하차한다고 해서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만들어 내는 특기를 가지고

  18. Favicon of http://williamros4.blog.com/2012/04/24/the-5-preferred-emergency-survival-guid.. BlogIcon dehydrate food in oven 2012.11.0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9. Favicon of http://burkiblog.blog.canalplus.fr/archive/2011/03/index.html BlogIcon child fences portable 2012.11.07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20.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 못하면서 쿨한척 하는 찌질이들을 비하하는 말인데... 김연아는 겉보기엔 쿨해보이나 오히려 반대 같네요. 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워서 오히려 차가워 보이는 거죠. 갓쉰동 님도 필력을 보니 절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21. Favicon of http://willmydoghateme.com/animal-welfare/whats-so-funny-about-pet-rental-noth.. BlogIcon wireless dog fences 2012.12.2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가 12월 11일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GPF)로 종료되었다.


그런데 그랑프리  스포츠 카테고리 실시간 검색어에서 김연아 세계랭킹 1위가 상위를 차지했다.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예방주사로 오래전에  2010/11/18 - [스포츠] - 김연아 예고된 불합리한 피겨 랭킹 추락은 어디까지? 기사를 발기자에 속지말라고  송고 했었다.

사실 지속적으로 컴피티션(대회)에 참가하는 선수가 랭킹을 쌓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고 해서 실질적인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1위 최고와는 다른 문제이다. 그런데 ISU 세계랭킹를 산정하는 시스템에는 결정적인 결함을 몇가지 가지고 있다.
 


우리의 발기자들은 김연아가 당연히 예측된 세계랭킹이 하락할 때 “김연아 세계랭킹 추락“ 4대륙이나 동계 아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추락에 날개가 없다. 등 무엇이 문제인가 식으로 대대적으로 보도를 할 것이 명확해 보인다.

 

어떠한 랭킹시스템도 적립식 포인트 인 것은 맞다. 그런데 ISU 피겨 랭킹은 참가한 대회에서 랭킹을 다 적립하지 못한다. 김연아가 2009시즌에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올림픽 등 메이저 대회 등 5개 대회만 참가했지만, 3개 대회만이 랭킹 포인트에 반영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ISU 랭킹에 반영되지 않는 일본 랭킹전, ISU 도쿄월드 팀 트로피, ISU 랭킹에 반영되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에 참여했지만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사대륙, 올림픽, 세계선수권 등 5개 대회에  참가했고, 그중 포인트가 반영 대회는 4개 였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ISU Communication 1629 의해서 결정된다.


메이저대회인 올림픽, 세계선수권, 4대륙/유럽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얻은 1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하고,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2만 반영한다. 주니어도 마찬가지로 반영한다. 단지, 주니어는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0위까지 포인트가 주어지고, 시니어는 8위까지, 파이널은 주니어는 8위까지, 시니어는 6위까지만 반영한다.


그리고 각국의 국내 대회는 당연히 제외하고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와 유니버시아드나 동계 아시안게임, 등 랭킹 포인트가 좋은 2개 대회만이 반영된다.


그래서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와 올림픽 대회의 성적 중 올림픽만이 반영되었고,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 중 가장 높은 그랑프리 파이널과 그랑프리 시리즈 1개 대회가 반영된 것이다.


문제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게임 중에서 누구나 올림픽 게임이 포인트가 높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매년 열리는 세계선수권이나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이나 랭킹 포인트는 1,200점으로 같다. 미셸콴은 세계선수권대회를 5번 우승했다. 하지만, 미셸콴은 세계선수권 5번 우승보다 올림픽 우승이 더 값지다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올림픽은 선수들에게는 꿈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동일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ISU 랭킹 시스템에서 가장 불합리한 점이다. 최소한 세계선수권이 1,200점이라면 올림픽은 2,000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피겨 랭킹 포인트
순위 올림픽 월드 Eur/4C GPF GP gp 포인드 Jr 월드 Jr GPF Jr GP/Etc
1 1,200 1,200 840 800 400 15 500 350 250
2 1,080 1,080 756 720 360 13 450 315 225
3 972 972 680 648 324 11 405 284 203
4 875 875 612 583 292 9 365 255 182
5 787 787 551 525 262 7 328 230 164
6 709 709 496 472 236 5 295 207 148
7 638 638 446 213 4 266 186 133
8 574 574 402 191 3 239 167 120
9 517 517 362 215 108
10 465 465 325 194 97
11 418 418 293 174  
12 377 377 264 157  
13 339 339 237 141  
14 305 305 214 127  
15 275 275 192       114    

위의 표처럼 각 대회마다 랭킹 포인트가 다르다. 랭킹 포인트는 각대회 포인트에서 우승자를 100%반영하고 순위가 내려갈수록 상위 선수의 90%가 반영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2위는 1위의 90%, 3위는 2위의 90%를 반영하는 식이다. 이처럼 계속적으로 10등은 9등의 90%를 반영한다.
 


어쨌든, 2009/2010 시즌만 계산할 경우 올림픽 금메달인 김연아와 세계선수권 금메달인 아사다 마오는 랭킹 포인트에서 최대 1,200점으로 같은 포인트를 받았다. 세계선수권 2위(1,080점)이 반영 안 되었다.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400점) 합계 800점에서 한 대회만 반영되어 400점이 사라졌다.


김연아는 대회에서 참여한 포인트 중 세계선수권 2위(1,080점), 그랑프리 시리즈 1위(400점)이 합계 1,480점이 누락 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 2위(1,080점)과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은 한국 전주 4대륙 대회에서 1위(840) 포인트가 반영되지 않아 합계 1,920점이 누락되었다.


그러니 세계 랭킹 2위인 스즈키 아키코 선수의 경우 메이저 대회에서 김연아나 안도미키나 아사다 마오에 비해서 좋은 성적을 얻지를 못했지만,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최대 2009시즌과 2010시즌 합계 500점을 추가로 얻을 수 있었다.


2010시즌 시작 전 랭킹 6위 밑에 있던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세계 랭킹 포인트에 관심이 있어서 수술을 해야하는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여 랭킹 포인트를 적립하여 랭킹 3위까지 진입하였다.


1위 김연아(4,024점)와 6위 아사다 마오(3,275점)와의 랭킹 포인트 차이는 749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랭킹 포인트를 얻을 대회는 많이 있다. 만약, 아사다 마오가 749점을 남은 대회에서 추가한다면 김연아보다 높은 랭킹이 된다.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까지 김연아는 세계 랭킹 10위 밖으로 벗어날 수도 있다. 또한,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더라도 세계랭킹 1위 복귀는 불가능 하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의 발기자들만 제외하고 세계 누구도 김연아가 세계랭킹 1위가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연아는 피겨역사상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라고 다들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ISU의 불합리한 랭킹 시스템을 조정하고 좀 더 합리적인 랭킹시스템은 일주일 마다 업데이트 되는 ICEnetwork의 랭킹 시스템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지 않은 2010년 12월 6일 기준 랭킹은 1위 김연아, 2위 안도미키, 3위 아사다마오, 4위 스즈키 아키코, 5위 캐롤리나 코스트너, 6위 조애니 로셰트, 7위 레이첼 플랫, 8위 무라카미 카나코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는 2010년 12월 13일(미국기준)이 되면 랭킹은 요동치게 되어 있다. 발기자들은 이를 기준으로 또다시 요상한 기사를 송고할 것이 뻔하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발기자들에 놀아나지 말자는 뜻에서 이다.


그렇더라도 ISU랭킹이나 ICEnetwork 랭킹에서던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전이나 이후에 세계 랭킹 1위를 복귀 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 랭킹 171명 중에 한국의 선수는 김연아를 포함해 단지 6명이 있고, 그중에 은퇴한 선수도 있다. 반면에 일본은 171명 중 22명이 있다. 그중에 상위 50명중에 8명이 있고 랭킹 30위 권안에 6명이나 포진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은 김연아를 포함해서 45위 김나영, 48위 곽민정이 있다. 김연아를 빼고 나면 대한민국은 피겨 변방도 이런 변방국가가 없다.

김연아처럼 세계 최강은 랭킹에 상관이 없지만, 중하위권에서 랭킹이 중요한 이유는 상위랭커만 참여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수 있는가 여부이다. 최소 20위권이 되어야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에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6명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2번씩 12번 참가했고, 그중에 6명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3명이 진출했다. 반면에 한국은 3개의 초대권 중에 곽민정이 2개 대회만 참가했을 뿐이다.

아시안 게임에서 펜싱은 펜싱에 주어진 메달의 다수를 한국이 차지했다. 그 이유는 펜싱협회에서 국제대회에 선수들을 참가시키고 경험을 쌓도록 하였고,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피겨 강국의 코치들을 받아 들여 선수를 양산했기 때문이다.  피겨는 국제 대회 경험이 중요하고, 보다 많은 대회에 참가하여 심판들의 눈도장을 받아야하는 정치스포츠다. 그리고 랭킹 포인트를 쌓아야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다.



지금 한국 피겨가 해야할 일은 김연아가 훈련장이 없어 망명정부처럼 외국에서 1인 왕국으로 훈련하는것도 문제지만, 김연아를 이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훈련하고 국제대회에서 경험을 쌓고 랭킹포인트를 쌓는 일이다. 그럴려면 최우선으로 할일은 훈련하기 위해서 메뚜기처럼 이리 저리 훈련장 구걸을 위해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을 줄일수 있는 훈련장의 확보이다.

더 나가 테니스 처럼 챌린저 대회를 국내개최해서 선수들이 랭킹포인트를 쌓고, 메이저 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강심장으로 만드는 일이다. 발기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건 이런쪽이지 너무나 뻔한 랭킹를 가지고 장난을 치면 안된다. 정말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춘다면 발기자가 될수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최소한 발기자가 듣보잡 변방국 한국에서 나온 세계 1위인 김연아 죽이기를 감행하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김연아가 없을 때 라도 깔 수 있는 대체선수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그만 둔다고 할까봐 두려워 여왕폐하 만세(여왕폐하 영원하소서)라며 계속남아 있기를 바라고, 미셸콴은 김연아가 어디까지 발전할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계 언론과는 다르게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관두었을 때 먹이감이 사라져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발기자에게는 먹이감이 많을 수록 좋지 않을까? 물론, 철새처럼 다른곳으로 날아가면 되겠지만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먹이감이 많이 생기도록 발기자들은 피겨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파이를 키워야 먹거리도 늘어난는 다는 건 발기자가 아니더라도 상식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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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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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스포츠 기자들보다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십니다. 여러모로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일주일 되십시오

  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2.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리한 분석 참으로 멋지십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나는 한 주 되세요.

  3. 아리아리 2010.12.1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사이트 좀 혼잡스러워 보이는데... 님 기자분이세요?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발기자들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4. 디딤돌 2010.12.1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 관한 포스팅은 한국 스포츠기자들의 실력을 뛰어 넘어 그들이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포스팅이 한국 피겨의 토양을 갈아엎는 이슈가 되도록 힘을 실어봅니다. 모두가 피겨를 사랑하고 관련단체가 후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있게 쓰스길 응원합니다.

  5. 뛰뛰 2010.12.13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중 ISU ranking 산정 방법에 오류가 있습니다.
    표의 모든 점수를 합산하는 것이 아니고 챕피언싶은 상위 2개 , 그랑프리와 기타대회는 상위 4개만 합산합니다. 그래서 스즈끼선수가 4대륙에서 6위이내에 들어야 김연아선수를 이길 수 있습니다.
    안도나 코스트너선수는 우승하더라도 연아선수를 이길 수 없습니다.

  6.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7. 플륫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8. 피겨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9. 안나 2010.12.13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랭킹산정방식은 위에분 말씀이 맞습니다..연아선수는 세계선수권전까지 10위권 밖으로 나갈일은 없을것입니다..스즈키가 4대륙나가서 6위안에 들고 코스트너가 유로 챔피언 되고 그외 잡다한 대회 나가서 우승해야 비로서 연아선수가 3위가 됩니다..마오나 미키가 4대륙우승해도 연아선수를 따라잡을순 없습니다..최악의 경우 3위입니다..동계아시안게임은 포인트가 아주 적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 산정은 저의 계산이 맞고,,유럽/4대륙, 세계선수권,올림픽 중 최고 점만 선택합니다. 그랑프리는 최고점 2개, 나머지 대회도 최고점 2개, 10위까지는 떨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아사다 마오가 4대륙에 나와서 우승하면 김연아도 보다 점수가 높습니다.. 4대륙 우승 포인트는 840점이기때문에..

  10. zorro 2010.12.14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갓쉰동님의 랭킹산정 방식 이해가 잘못된 것으로 압니다. 세계선수권대회와 4대륙같은 챔피언십대회는 지난 3년간의 출전대회 성적 중 가장 높은 점수 2개만 반영됩니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현재 올해 초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점수 1200점과 09년도 세계선수권대회 4위 성적의 70%에 해당되는 680점이 반영된 상태죠. 마오가 내년 4대륙에 나가 우승하면 840점을 획득하는데, 상위 2개 대회만 반영된다고 했으므로, 09년도 세선 4위 포인트보다 높아 반영됩니다. 이때 840점이 그대로 반영되는 게 아니고 840점에서 680점을 뺀 차익만이 반영되는 것이죠. 즉 160점만이 올라가게 됩니다. 현재 3275점이니까 여기에 160점 보태봐야 3435점밖에 안됩니다. 올해는 김연아 선수 랭킹 죽었다 깨어나도 앞지르지 못하는 것이죠. 스즈키 앞지르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표에 있는 시즌 베스트를 확인 해주셈.. 그리고, ISU Communication 1629 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남의 말씀처럼 3시즌 최고 2개만을 올린다면 시즌별로 나눌수가 없지요.. 3년을 기준으로 하지요.. isu와 icenetwork를 혼용하신것 같기도 하구요. 님의 설명은..

      동계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가 랭킹포인트가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찾아봐야 겠군요..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조로님이 알려주어서 ㄳ 그건 저도 잘 모르겠음.. ㅋㅋ

  11. zorro 2010.12.14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대회는 ISU 랭킹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대회입니다. 확실합니다. ISU 랭킹포인트로 인정되는 대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선수권, 4대륙, 그랑프리 파이널과 시리즈대회, 유럽에서 개최되는 ISU 공인 국제대회(독일 네벨혼, 핀란디아컵, 칼 메모리얼 클래식, 트리글라브, 메라노컵 등)
    그래서 일본이 지난 07년 동계아시안게임에 1진대표인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를 내보내지 않고 1.5진 격인 나가노 유카리, 수구리 후미에를 내보낸 게 다 그런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랭킹포인트에도 올라가지 않는데 아시안게임이다 유니버시아드대회다 무리하게 출전해서 세계선수권대회 앞두고 몸관리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고요.

  12. zorro 2010.12.1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3시즌 중 최고 2개만을 반영한다는 의미는 일단 2010-2011시즌, 2009-2010 시즌은 랭킹포인트의 100%가 계산돼 총합에 반영되며 2008-2009시즌은 70%만이 총합에 반영됩니다. 올 시즌 챔피언십대회인 세계선수권과 4대륙(유로)은 아직 열리지 않아 현재 어느 선수든 2009-2010 시즌의 포인트 100%와 2008-2009 시즌 포인트의 70%만이 총합에 반영된 상태죠. 내년에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포인트를 받게 되면 이것이 09-10 시즌의 100%와 08-09 시즌의 70%와 비교했을 때 몇번째로 높은가를 따지게 됩니다. 만약 내년도에 받을 점수가 지난 두 시즌과 비교해 가장 낮은 점수가 나오게 되면 총합엔 아예 반영되지 못하는 원리입니다. 그리고 같은 시즌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 점수가 랭킹포인트에 모두 반영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4대륙에서 1등하면 840점, 세선에서 1등이면 1200점입니다. 그래서 세선 점수가 4대륙을 앞지른 선수의 경우엔 4대륙에서 얻은 포인트가 실익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4대륙은 묻히는 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2011시즌, 2009-2010시즌 100%, 2008-2009시즌 70%까지는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또한, 올시즌 세계,유로/4대륙 이 열리지 않아서 미반영된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4대륙 세계선수권 대회엣 출전한 포인트를 이것이 07-10시즌의 100%와 08-09시즌의 70%와 비교해 상위몇번째로 높은가로 따지는게 아니고 해당하는 시즌 (2010/2011시즌) 유럽/사대륙, 세계선수권중 상위만을 반영한답니다. 그러니 세계선수권 대회전까지는 유럽/사대륙 만이 상위겠지요.. 세계선수권은 하지 않았으니..

      09/10시즌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똑같은 점수 1,200점을 받은 이유는 김연아는 올림픽 1위 1,200점이고, 아사다는 세게선수권 1,200점이 같기 때문이다.. 아사다는 4대륙에 참여해서 840점을 얻었지만, 올림픽 1,080, 세계 1,200, 4대륙중 최고점 1,200만 반영되었지요..

      http://isu.sportcentric.net/db//files/serve.php?id=1949
      iSU 랭킹 산정 커뮤니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말씀이 맞을려면 2010시즌 김연아의 베스트 점수에는 09/10시즌의 두번째인 세계선수권 1080점이 10시즌에 반영이 되어야 했겠지요?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시즌제이지 시즌을 넘나들수는 없습니다... 표와 커미뮤티 사이트를 확인부탁드립니다... ^___^

  13.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 BlogIcon ugg boots uk 2010.12.1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14. 갓쉰동님 2010.12.16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mmunication No. 1629 에 보면
    2.3.1에
    ISU Championships and Olympic Winter Games: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
    the best two results by points over a period
    not longer than 2 completed seasons plus the current season;
    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갓쉰동님은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까지는 이헤하신 듯 합니다.
    월드,4대륙/유로,올림픽은:
    해당 시즌에 얻은 점수 중 최고점 하나를 그시즌 결과로 반영한다는 내용이지요.
    근데, 그다음 내용은 이해 못 하신듯 합니다.
    현재 시즌과 끝난 전 2시즌 결과에서 얻어진 점수 중 높은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랑프리가 끝난 현재 시점에서는 모든선수가 08/09,09/10시즌 둘 다 반영 되고 있지요.
    4대륙/유로가 끝나서 point를 얻은 시점에서는 4대륙/유로,09/10,08/09(70%) 중에서
    높은 것 2개만 Ranking point에 쓰입니다. 지난 시즌이나 지지난 시즌에 얻은 point가
    없는(시즈니 등) 사람은 이번시즌에 얻은 point가 모두 Ranking point에 더해 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예를 들면 아사다 선수가 4대륙에서 우승해 840point를 얻었다면
    840 , 1200, 613(875의 70%) 셋 중에서 높은 840과 1200만 반영 됩니다.
    그래서 Ranking point 증가분은 3275 - 613 + 840 = 3502 가 될 것입니다.
    이번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선수는 262,191의 point를 얻었지만 Ranking point는 변화가
    없습니다. 작년,재작년point를 넘지 못해서지요.
    김연아 선수가 월드우승하면 Ranking point는 1200 - 840 = 360 point 상승하겠지요.
    계산기가 필요하십니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계산은 icenetwork이 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2007시즌의 것을 대체하겠지만요..

      표나, ,1629의 내용에서 베스트는 시즌에 4대륙,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수만 시즌에 반영합니다.. 올림픽이 있을경우 올림픽 중 가장 높은것을 반영하구요..

      그랑프리 시리즈와 기타 ISU인정 대회에서 상위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김연아가 월드 우승하면 그냥 1200점이추가 됩니다.. 이미 그전시즌은 다 반영끝났거든요..

      님의 예를 스즈키 아키코나 선수들의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ISU 랭킹은 차점이 올라가지 않습니당... 김연아 월드 우승하면 1,200점 그냥추가입니다..

      님의 견해라면 2010시즌에 모든 선수의 베스트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즌 시작전 0.이니 2009시즌, 2008시즌 중에 있는 점수가 0점보다 커서 2010시즌에 반영된다는 말씀과 동일한 말씀이니 말이지요... 그런데 어떤 누구도 2010시즌 월드/올림픽/유럽,4대륙 부분은 0점입니다...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 아찌 2010.12.1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님은 전가의 보도처럼 ISU Communication 1629나 논외의 icenetwork ranking system을
      들먹이지 마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http://blog.daum.net/sadprince57/586)에 있으니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기를 감히 권해 드리며 아울러 나같은 사람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글쓴이'로서 명확히 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로 저는 '갓쉰동'님의 랭킹계산을 '발계산'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저 위에서 자랑한 예방주사 글에서 안도나 스즈끼 중 하나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랭킹1위가 된다고 확언했지만 '갓쉰동'님의 계산이 엉터리라는 것만 확인됐을 뿐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엉터리 계산 맞습니당.. 잘못된 계산이지요..지적ㄳ..

      그런데 ISU 랭킹 룰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고.. 랭킹은 그것을 기준으로 하는 거지요.. 제가 계산이 틀렸다고.. IUS 랭킹 룰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왜 제가 해맑은 아찌의 글을 봐야하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쉽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2개,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4개, 기타 대회 카테고리 3시즌 중 상위 4개까지를 합해 총점을 낸다.

      왜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이부분을 이야기하는지 몰랐는데 해맑은 아찌의 글에서 보고 이야기를 한것이군요..

      해맑은 아찌 2.부분에 이미 시즌별로 한다는 대전제가 있잖아요..

      그러니 해맑은 아찌가 표현을 잘못해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각시즌에 베스트(선수권,올림픽,4대륙/유럽)의 시즌 최고점이 시즌 최고점이 됩니다.

      그랑프리와 인정대회는 매시즌 최고 2개만 반영된다는 것이구요.

      이전 3번째 시즌은 70%만 반영되는 것이구요..

      제말과 다른 점이 없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이렇게 되는 겁니다. 즉, 예로 든 두 선수 모두 그랑프리 카테고리에 숫자는 5개, 6개가 있지만 상위 4개만 반영되므로 일부 점수가 그 시기에 관계없이 빠지는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겁니다. 대전제 매시즌이란 단서가 있다는 거지요..

      또한, 해맑은아찌의 문제는 4대륙에 일본의 선수들이 참여한 부분을 간과했어요.. 안도미키나 스즈키 아키코가 참가하면 랭킹은 바뀝니다.. 세계선수권의 결과에 따라 랭킹이 변동될수 있지만, 말이지요. <무조건> 김연아가 1위가 될려면 스즈키 아키코가 ISU가 인정하는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단서조항이 따릅니다. 그렇다면 님은 이를 간과한 해맑은 아찌를 발계산을 했다고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겠습니까?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라고 감히 권한다고해서 읽어봤는데요.
      3번에 대한 설명부분에서 차감부분은 2부분에 대한 부연설명일 뿐입니다.. 이미 2부분에 3번은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오히려 3번이 님처럼 오해의 소지가 생긴다는 것 말고는요.. 그러니 이미 계산이 끝난 08/09시즌에 점수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사람이 생기는 겁니다..

      해맑은 아찌도 이미 지난 시즌은 계산끝난부분이라고 글 앞부분에 언급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취지와 내용도 같은데 뭐가 문제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 쉽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2개 부분은 해맑은 아찌의 실수입니다.. 그리고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4개부분도 설명부족이구요..

      저는 그렇다고 해서 해맑은 아찌가 발기술을 했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전체적인 취지와 내용은 사실이기때문에요..

    • 아찌 2010.12.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ISU 랭킹 룰이 랭킹산정의 기준임을 모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 내용을 잘 못 이해하고 계시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 제기하시는 분들께 ISU Communication 1629를 참고하라, 다시 확인하라며 ISU Communication 1629를 많이 들먹거리시기에 부정적인 의미로 '전가의 보도'라는 말을 쓴 것은 사실입니다. 틀렸다면 얼른 빼지요.
      룰을 잘 못 이해하셨다고 했으니 또 반박하시겠지요. 그 근거는 바로 님이 쓰신 '예방주사'글이지요. 계산기가 틀렸다면 계산기도 아니니 입력하신 님의 잘못이겠지요. 그 입력 잘못이 바로 잘 못된 룰 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추론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예방주사'내용을 애 써 인용해 둔 이유입니다.(반박까지 예상해 가며 글을 써야 하니 글쓰기는 참 어렵구나.)
      그리고 제가 댓글에서 계산이 틀렸다고 해서 랭킹 룰이 잘 못되었다고 말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룰 이해를 잘 못한 예로 인용한 님의 확언이 틀렸다는 제 말이 그렇게 들렸습니까? 님의 말과 ISU Communication 1629가 같은 것입니까?
      듣기, 읽기, 쓰기가 모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합니다.
      ISU Communication 1629가 랭킹산정에 있어 전가의 보도임은 두 말하면 잔소리지요. 아무리 전들 그걸 모르겠습니까?
      그렇다고 '잘 못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까지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다는 뜻이 문맥상 느껴지셨다면 그건 맞습니다.
      그 칼은 ISU Communication 1629라는 문자로 포장되었을 뿐 가짜임이 분명하며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으니까요.

      하나 더, 제가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어 보시라고 강요한 적은 없고, 다만 랭킹산정계산법으로 왈가왈부들 하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있기에 제 딴엔 정중(?)하게 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했을 뿐인데, 왜 봐야하느냐고 반문하시니 제가 쓴 글에 대한 정확한 반문이 아니어서 황당하지만 권하기라도 한 저의 책임이 있으니 대답하죠.
      그 글 보지 마세요. 권한 것도 취소하지요.(이미 보셨지만...)
      권하는 것과 강요하는 것은 다른 것이고 권유는 받아들이든 말든(이럴 경우 '던'이 아니고 '든'이지요) 권유 받은 이의 자유의사에 달린 것이므로, '왜 봐야 되느냐'고 강요했을 경우에나 성립할 수 있는 반문은 그래서 권유에 대한 것으로는 적절치 않고(틀린 것이라고 하고 싶지만 양보합니다)감정표현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정표현은 다르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님도 다른 님들께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등의 표현은 쓰시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이건 정중하지도 않고 일방적인 요구이기 때문에 님이 제게 한 반문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제대로 갖춰져 있습니다. 이른바 부메랑이지요.
      내가 듣기 싫은 말은 남도 듣기 싫은 것입니다.
      '발계산'이란 말이 듣기 싫으신 모양이죠? 님이 남발하시는 '발기자'는 어떻고요.
      저는 '발기자'라도 되고 싶기는 할망정 기자 자체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찌님 저는 해맑은 아찌의 글이 오해를 불렀다고 했는데요. .왜 아찌의 잘못된 글을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룰은 룰북에 따르는 거지요..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저 아찌글 잘 안읽는사람입니다..정확히 하면 우연히 읽는글 말고는 일부러 가서 읽은적이 없어요..

      룰이해를 했어요.. 그건 단순한 실수에 지나지 않는겁니다.. 단순 실수가 룰이해를 못해다고 하는 건 님의 생각이구요..

      님은 여전히 잘못된 룰을 가지고 저에게 강요를 하는 겁니다.. 그건 아찌한테가서 따지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그걸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제가 룰을 잘못이해한적이 없어요.. 시즌을 넘다들수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아찌가 설명을 이상하게 한거지요..

      그리고 듣기 읽기 쓰기가 다 중요하다고 했는데 님은 듣기 읽기도 쓰기도 안되시는 분이 남의 쓰기 내용을 가지고 왈가불가할 입장은 아니거든요..

      그러니 이만 하지요.. 별로 영양가 없으신분 같은데요..

      룰북이 전가의 보도지 아찌의 해설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거든요.. 그쪽가서 이야기 하셈.. 그래서 그만하자고 한건데 님은 이해를 못한것 같아요.. 그리고 님이 그 아찌가 아니라면 아찌의 필명은 조심해서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게 그사람에 대한 예의거든요..

    • 아찌 2010.12.2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제가 '해맑은 아찌'님이 아닌 것을 확실히 밝혀 둡니다.
      '아찌'는 어린아이가 어른을 부르는 말로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화 된 단어가 아닌가요.
      어쨌든 '해맑은 아찌'와 '아찌'를 구분 못하는 님을 보니 그 분께 '예의'에 어긋난 이름을 사용한 것을 깨닫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댓글에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 이야기를 하다가 '아찌'라고 이름을 단 저의 무신경을 후회하며, 그 분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님의 이 말은 어떠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님, 블로그에 많은 글 ‘송고’(?, 웃고 싶어라)하시는 '갓쉰동'님 맞습니까? 이런 글을 써 놓고 바로 몇 줄 밑에 '아찌' 필명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한 '예의' 운운할 만큼 '갓쉰동'님이 닭대가리라고 믿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를 포함해서 누군들 닭대가리가 쓴 글을 읽고 싶겠어요. 그래서 의심을 해 봅니다. 그러나 이왕 쓰던 글이니 님이 닭대가리든 아니든 계속하지요.
      님의 충고대로 '아찌'라는 이름은 조심해서 쓰겠습니다. 아니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의 두 번과 이번 댓글 말고 쓴 일도 없고, 님이 그만 두자고 하니 더 쓸 일도 없을 테니까요.
      그만 두자는 말 나온 김에 말하지요. 저 위에 님이 '갓쉰동님'님과 주고받은 댓글 중에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라며 일방적으로 말한 것은 보입니다만, 님이 저한테 그만 두자고 말한 적 없거든요. 글 참 쉽게 쓰시네요. 잘 쓴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나오는대로 씨부린다는 것과는 비슷합니다만.
      솔직히 님은 지금 누구와 이야기 하는 줄도 모르고 있지요? 이게 '예의'인가요. 정신 차리세요. 전 ‘갓쉰동님’ 님이 아니랍니다. 그러면 또 '아찌'가 '갓쉰동님'이다라고 할 거죠? 웃겨주세요.
      그리고 위 댓글에서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라는데, 부메랑 쳐 맞으세요. '왜 내가 가서 이야기해야 하나요?' 저는 그분의 그 글에서 오류를 찾지 않은 사람입니다. 찾은 사람이 하든지 말든지 하는 거지. 제가 님의 심부름꾼입니까? 참 무례하고 무개념으로 글 쓰시는 분이군요.

      또 님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줄도 모를 뿐 아니라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랭킹 룰의 내용에 대해서 말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님과 룰의 내용 가지고 이야기할 생각이 없었거든요.
      실토하지요. 저 랭킹 룰 모릅니다. 주워들은 것도 없고 아는 거라곤 그 블로그 글 정도입니다. 또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하고 님과 이야기 할 만큼 영어 안 됩니다.
      뻔 하잖아요. 룰 내용 가지고 이야기하다 보면 몇 번이고 ISU Communication 1629 참조하라고 할 텐데, 왜 룰 내용에 대해서 님과 이야기하려 하겠어요. 하고 싶지 않은 실토까지 했으니 반증이 되나요?
      그러니 님의 댓글들처럼 랭킹 룰과 관련내용은 저한테 중언부언 할 필요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한 말 요약 해 드리지요.(아이고 힘들어라!)
      첫째, 모 블로그 글 한번 읽어 보시라는 권유, 둘째, 님의 '발계산' 믿지 않는다. 이게 답니다. 이해되세요?

      그리고 다시 한 번 확실히 해 둡니다. 모 블로그 글 읽어 보시라고 권유는 했지만 강요(참 강조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 그래서 한 번 더 '강요')한 적은 없다는 것과 '발계산'과 관련해서 저는 님의 랭킹 룰에 대한 이해부족이라고 추론했고, 님은 이해 못한 게 아니라 '단순실수'라고 합니다. 그 '예방주사' 글이 무슨 글이었습니까?
      연아 선수 랭킹 떨어 질것에 대비한 글이라면서요. 연아 선수 랭킹변동이 주제 아닙니까? 님이 ‘단순실수’로 계산한 주제를 전제로 글을 쓰는 무책임한 분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보다 '잘못 된 계산'이 글 쓰신 분의 변명으론 차원이 높지 않을까요?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는 말도 되지 않으니...
      그렇다면 ‘단순실수’, 그게 뭘까요? 계산기, 암산, 필산의 실수? 글쎄요.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입력의 기초는 랭킹 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것이 '단순실수'가 아니라 룰을 잘 못 이해한데서 비롯된 입력 잘못 즉 '잘못된 계산'이라고 추론했다는 겁니다. 뭐 무리가 있나요?

      님이 다른 분한테 한 그만두자는 얘기를 저에게 했다고 하고, 위 글에서도 그만 두자고 하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도 그만 둘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님의 ‘영양가‘ 유무가 판단기준이 아니라 님의 저 위 댓글을 보고 님이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님의 두 글을 붙일게요.
      스스로 비교해 보시고(말든지) 놀라지 마세요.(놀라든지). 둘 다 님이 쓴 글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 놀라는 효과가 더 빠르고 강렬할 것입니다.(강요 아님)
      << '예방주사'글의 내용>>
      "2위인 스즈키 아키코나 3위인 안도미키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유력하다. 만약, 이들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이들중에 랭킹 1위가 나온다."
      << 저 위 댓글의 내용>>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 이렇게 친절하게 두 글을 붙여놔도 내가 무섭다고 한 이유를 님은 당연히 모를 것입니다. 설명할게요.
      - 기준시점이 윗글은 파이널 진출 순간이고 밑글은 파이널 종료시점인데, 약 2주간의 시차를 동일시점으로 인식하는 사람.
      - 위 시차를 알면서도(혹 몰라서일까? 아니라고도 말 못 하겠는데.) 같다고 우기는 사람의 정신상태.
      - 국어에 대한 독해력은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영어로 쓰여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는 다 이해한 것처럼 글 쓰는 미스테리한 사람.(아! 영어권에서 성장하고 국어 늦게 배운 사람은 그럴 수 있겠구나. 그런데 내 추측에 ‘갓쉰동’님은 아닐 것 같으니, 삭제 보류 - 근거를 대라면 댈 수도 있음. 난 누구처럼 쉽게 글 쓰는 사람이 아니니까.)
      어때요. 무섭죠? 편의상 사람이라고 씁니다만 사람이 아닌 말이 통하지 않는 ‘그 무엇’ 같지 않습니까?

      글이 깁니다. 그만하자니까 해야 할 말도 해야 되고, 이해력이 아주 많이 부족한 님을 상대하다 보니 설명이 길어서 그렇습니다. 물론 저의 설득력 부족도 인정하고요. 양해하시든지 마시든지. (에이. 불량 '예방주사' 때문에 시간낭비만 했네. 부작용은 없어야 될 텐데... 이런 돌팔이 단속은 왜 안 하나.)

      앞으로 '영양가' 있는 분과 노시기를 권합니다. 절대 강요 아닙니다.
      (그런데 ‘영양가’는 왜 찾지? 영양실조 걸린 '그 무엇'인가? 와~ 난 다행이다.)

  1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Chris 2012.07.3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

  18.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0. Favicon of http://www.rhccweddings.com/emergency-medical-kits-save-world/ BlogIcon hurricane lantern lamp 2012.12.0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들이 결정되었다.


남자에서도 여자에서도 6명이 참가 가능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일본의 선수들이 3명씩 자리 잡았다.


일본의 인프라와 선수층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단지 김연아에 목메여 헤어 나올 줄 모른다.


2010년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 선수는 총 39명이다. 그랑프리는 상위 랭커들이 참가하고, 주체국의 초청선수로 이뤄졌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출전선수중 그랑프리 포인트를 기준으로 상위 6명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일본은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6명이 참가하여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 아키코 3명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미국은 9명이 참가하여 2명의 시즈니 알리사, 레이챌 플랫 2명이 참가했고, 이탈리아는 1명이 참가하여 칼롤리나 코스트너가 파이널에 진출했다.


씨는 뿌려야 열매를 맺는 거라는 것을 농부들은 잘 알고 있다. 기업도 투자를 하지 않고 수익을 내지 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투자도 하지 않고 관심도 없으면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고 욕설을 하고 기회를 날리고 있다.


피겨는 선진국형 고급스포츠다. 한사람의 선수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투자를 해야 한다. 그래서 돈이 없는 국가나 개인이나 국가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이를 이겨나갈 방법이 없다.


많은 사람들은 대한민국 스포츠가 강국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 축구장에 물을 채워 넣어야 한다고 말을 하고, 물을 얼려 빙판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독설을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략적인 스포츠 몇몇을 제외하는 세계에서 인정을 하지 않는다. 세계에서 인정하는 스포츠는 대부분 대한민국의 인기스포츠와는 괴리가 있다. 인프라도 없다. 단지, 부족한 인프라와 선수층으로 피와 땀으로 일궈놓은 것이다.


그리고 단지 스포츠를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이나 월드컵에서만 관심을 가지고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비난하기에 바쁘다.


사실 대한민국은 스포츠 선진국과는 엄연히 다르다. 스포츠 선진국은 학교체육이 생활화 되어 있고,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일부 엘리트 선수만을 양성하고 생활 밀착형 스포츠와는 다른 쾌를 가고 있다.


물론, 축구나 야구, 농구, 테니스, 수영, 볼링, 골프 등 몇몇 스포츠는 생활밀착형 스포츠로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서울시에서는 1인 1스포츠를 장려를 하고 있지만, 입시라는 한 가지 길만을 위해서 올인하는 학생들이 스포츠를 즐길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커다란 문제이다. 또한, 학교 내에 스포츠 시설이 태부족이고 공공 스포츠 시절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아시안 게임에서 볼링이 많은 메달을 땄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이는 생활 밀착형 스포츠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양성된 선수들이 만들어낸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글쓴이도 한때 볼링에 심취한 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볼링장 태부족으로 볼링장을 찾을 수가 없다. 자연히 볼링장을 찾아갈 수가 없었다.


어쨌든, 골프나 수영이나 볼링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메달은 장치산업과 같이 시설 인프라가 갖춰져야 하는 스포츠이다. 박태환이 수영에서 금메달을 딴 이유는 박태환이라는 천재가 어릴 적 수영을 할 수 있는 장소에 갔기 때문이다. 만약, 접근할 수영장이 없었다면 박태환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겨울스포츠인 스키나 빙상경기도 인프라 없이는 선수도 없는 것이다.


일본은 빙상장 150개가 넘고, 미국의 경우는 수 천 개의 빙상장이 있다고 한다. 인구가 우리보다 적은 캐나다 같은 경우도 천 여 개의 빙상장이 있고, 빙상장에서 쇼트트랙, 컬링, 아이스하키, 피겨를 즐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중에서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양성된다.


김연아가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미셸콴 패밀리의 동서궁전 빙상장은 중국계 동서은행이 미셸콴을 위해서 만든 빙상장이다. 그래서 이름에 동서(이스트웨스트)라는 명칭이 부여된 것이다. 어쨌든 동서궁전 빙상장도 일반인들 동호회원과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고, 피트니스 클럽까지 갖춰져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단지 17개의 빙상장 만이 있을 뿐이고, 17개의 빙상장을 일반인과 동호회와 선수들이 같이 사용하고 있다. 김연아가 피겨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어릴 적 생활근접권에 빙상장이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선수 생활을 할 만한 여건이 부족했다는 것이다. 선수들 문제뿐만 아니라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인프라의 부족으로 이를 즐길 수 없다면, 그 중에서 선수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한국은 김연아를 제외하고 그랑프리에 참가한 선수는 곽민정이다. 곽민정은 허리부상으로 인해서 성적이 저조했다. 김연아를 뒤이을 선수들이 없다는 것이다.


일본이 그랑프리 등에 참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랑프리 시리즈 중 한 개 대회를 주체하고 있고, 빙상장 인프라가 완벽히 갖춰져 있다. 일본에는 빙상장만 수백개에 이르고, 선수 층은 상당히 두터운 편이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3명의 선수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본이 국가차원에서 피겨를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피겨는 얼름판에서 하는 운동이지만, 따스한 운동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은 선수들이나 동호회 아마추어 선수나 일반일들 조차 추위에 떨어야 한다. 오죽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피겨나 쇼트스케이팅 하기에 좋은 빙상장이 놀이공원이 있는 잠실 롯데 월드라는 말이 있었고, 김연아도 한때 잠실 롯데월드에서 수백명의 일반인들 사이에서 훈련을 하였어야 했다.


위의 사진에서 알수 있듯이 곽민정은 훈련을 하기전에 두터운 파커를 코스트륨 위에 입고 있고, 추위에 떨고 있어야 하겠는가? 추운곳에서 운동을 한다면 부상의 위험성이 노출될수 밖에 없다.

김연아는 이런 대한민국 환경에서 튀어나온 별종이 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 오죽하면 러시아 피겨계에서는 하나님이 한국에 김연아를 준것은 러시아에 불행이라고 말하고, 불편부당하다고 말하겠는가?

하지만, 천재를 받아들일 준비되지 않는 대한민국은 갑툭 튀어 나온 김연아를 시기와 질투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렸다. 천재를 가져본 적이 없는 곳에는 보석같은 천재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 그리고 없는 환경에서도 준비하지 않고도 연아같은 천재가 계속 나올줄 환상에 빠져있다. 오죽하면 600평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빙상연습장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니돈으로 만들어"라는 황당한 답변을 들어야 했을가? 그리고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망상을 꿈꾸고 있다.

일본은 없는 천재도 천재로 만들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아사다 마오가 망가지더라도 뒤를 받치 선수들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김연아를 빼고 나면 피겨의 변방국일 뿐이다. 단지 김연아라는 1인 피겨국가라고 해야 하지 대한민국 선수라고 하기에는 어색하지 않는가?

올림픽이 끝나고 많은 전세계 피겨관계는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그만 두게 않기를 바라고 , 여왕이여 영원하소서라는 기원을 할 정도로 피겨를 이끌어 가는 존재이다. 하지만, 일순간 김연아가 피겨를 그만 두겠다고 한다면 전세계 피겨는 암흑기에 접어들것이고, 한국은 다시금 피겨 변방국으로 전락하고 말것이다.

그러니 글쓴이가 일본의 스포츠 인프라와 선수층에 부러움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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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올댓스포츠를 통해서 시즌 사용할  곡명을 발표하였다.  쇼트는 발레에서 많이하는 지젤이고, 프리곡은 한국인과 세계인에 감사를 보내는 오마쥬 투 코리아( 아리랑) 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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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상용선수 2011.04.22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김상용

  3.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2011.04.22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4. 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코치

  5. 서울잠실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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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상용코치 2011.04.2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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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청주스포츠타운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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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야외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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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상용코치 2011.04.22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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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상용코치 2011.04.22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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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com 2012.07.14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6명이 참가하여

  13. Favicon of http://hubshout.com/?A-Private-Label-Social-Media-Services-Company-Facilitates.. BlogIcon Monty 2012.10.08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 돈가스를 먹던 무슨 상관있겠는가? 그런데 일본방송은 김연아가 점심때 돈가스를 먹고, 남은 음식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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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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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한실장은 서인숙에게 “구마준에게 한푼도 한주도 맡기지 않았다는 건 구마준의 정체를 알고 있던 것은 아닌가?”라고 반문한다. 하지만, 서인숙은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말을 한다. 구마준은 구일중의 아들이여야 하고, 자신의 아들이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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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략적인 스포츠 몇몇을 제외하는 세계에서 인정을 하지 않는다. 세계에서 인정하는 스포츠는 대부분 대한민국의 인기스포츠와는 괴리가 있다. 인프라도 없다. 단지, 부족한 인프라와 선수층으로 피와 땀으로 일궈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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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정부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하는 건가요? 우리가 요구하는 건 일본처럼 '탈아입구'를 위한 피겨에의 과도한 투자도 아니고 단지 피겨꿈나무들만이라도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는 피겨전용링크 단 하나인데 말이죠..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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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는 대부분 대한민국의 인기스포츠와는 괴리가 있다. 인프라도 없다. 단지, 부족한 인프라와 선수층으로 피와 땀으로 일궈놓은 것이다.

 

피겨를 모르는 사람들도 카타리나 비트나 미셸 콴 라는 이름을 들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체조를 모르는 사람들도 코마네치라는 이름을 들어 보았을 것이고, 육상의 우사인 볼트나 축구의 펠레, 마라도나, 메시, 베컴, 골프의 타이거우즈,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란 이름을 들어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도 전세계가 알아주는 스포츠 스타를 가지게 되었다. 다름이 아닌 피겨의 김연아다.


외국에서는 김연아를 퀸연아라는 별명을 부르기 좋아한다. 김연아는 피겨의 여왕이며 여제이다.


글쓴이가 처음 카타리나 비트를 알게되고 그의 국적이 동독임을 처음 알게되었다. 동독이란 나라는 당시만 해도 그저 그런 공산권 국가이고 독일에서 분단된 국가에 지나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코마네치의 국적이 루마니아인것도 코마네치가 있었기 때문에 알게 된 국가중에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메이카를 알게된 이유도 우사인 볼트의 나라이기 때문이였다.


대한민국은 단순히 일본과 같이 경제 동물로 알려져 있고, 삼성이나 현대나 LG를 대한민국이 아닌 일본의 기업이나 중국의 기업으로 알고 있는 전세계인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이를 한번에 불식시켜 버렸다. 김연아하면 떠오르는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더 정확히 이야기 하면 남한(사우스 코리아)이지만 말이다.


일본은 서구열강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경제력은 세계 최강의 반열에 올랐고, 노벨상도 수 많은 사람들이 탔지만, 문화적인 콤플렉스는 감춰지지 않았다. 특히 스포츠에 관해서는 한없이 작은 국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일본이 선진국의 상징과 같은 스포츠에 투자를 하기 시작하였다. 동계 스포츠의 상징은 피겨이다. 그것도 여자 피겨는 동계스포츠의 꽃이고 이 종목을 제패하면 단번에 그 위상이 달라진다.


일본은 일명 폭풍작전으로 명명된 피겨스포츠 올림픽 챔피언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하였다. 수십년동안 매년 수조원에 해당하는 물량공세와 인프라 확충을 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에서 아라카와 스즈카가 금메달을 땄지만, 전세계 누구도 아라카와 스즈카를 올림픽 챔피언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이유는 전세계 피겨팬들은 아라카와 스즈카는 미국의 사샤코헨과 러시아의 이리나 슬루츠카야를 비롯한 강력한 우승후보들이 스스로 말아 먹는 후 어부지리로 금메달을 땄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일본 또한,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유일한 금메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아라카와 스즈카로서는 자신의 일생에 최고의 연기를 올림픽 무대에서 하고도 금메달답지 않는 금메달로 대접을 못 받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아사다 마오를 필두로 안도미키, 스즈키 아키코 등 세계일류의 선수들을 양성하였다. 안도미키와 아사다 마오 선수는 일본의 추쿄대학교 출신이다. 일본연맹과 추쿄대학은 피겨 전용빙상장을 가지고 있었지만, 2008년 새로운 최첨단 국제규격(60*30)의 빙상장을 만들어 아사다 마오 1인을 위한 빙상장을 만들었다.


오로라 빙상장으로 명명된 최첨단 빙상장에는 천정에 움직임 하나하나를 분석할 수 있는 첨단 카메라 36개를 설치하였고, 제빙작업을 하는 전문인력을 배치 시켰다. 추쿄대학은 이로서 2개의 피겨 전용빙상장을 가지는 학교가 되었었으며 추가로 3억엔(당시 약 30억원)을 드린 보조링크장까지 만들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피겨팬들은 일본의 인프라에 대해서 대단한 부러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일본의 두터운 선수층은 부러움을 넘어 질시에 가까운 절망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일본의 물량공세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ISU에서 막강한 영향력까지 행사하고 피겨룰를 자기(일본)에 유리하게 만드는 공작을 하고 대성공을 거두였다.


하지만, 일본은 피겨의 변방중에 변방인 한국의 김연아 1인에 의해서 처참히 무너져 내렸다.  한국은 김연아가 일본인 아사다 마오를 이기고 우승한 것에 대해서 기쁠 것이다. 하지만, 글쓴이는 기쁘지 않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우연히 굴러들어온 하늘에서 내린 천재이기 때문이다. 스포츠나 기업이나 투자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얻은 우연한 천운은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약, 대한민국이 일본의 1/10아니 백분의일이라도 투자를 하고 얻은 소득이라면 기쁠수도 있다. 하지만, 로또 복권처럼 우연히 찾아온 복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에 가깝다.

현재 대한민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려고 준비중에 있고, 그 중심에 김연아가 있다. 김연아는 평창 올림픽 준비위원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은 레전드 카타리나 비트의  독일과 프랑스,  피겨여제 김연아의 한국이 개최를 두고 열띤 활동을 하고 있다.


러시아는 2007년 남미 과테말라에서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서 러시아가 한국의 평창을 물리치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데 성공했다. 러시아가 개최지 선정에 유리할수 있었던 이유는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동계스포츠 인프라 였다. 러시아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4년 소치에서 활약할 꿈나무들을 선발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예가 최근 끝난 그랑프리 시리즈의 결과이다. 그랑프리 7차례 시리즈 중에서 러시아는 한 두개 제외하고 모든 시리즈를 싹 쓸어 담았다. 2014년 소치를 빛낼 별들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이들의 연령대가 소치에서 극강의 힘을 발휘하는 18~20세 전후가 될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소치를 위해서 인적, 물적으로 충분한 뒷받침을 하고 있다.
 


그런데 2014년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은 그동안 어떠한 준비도 없었다. 그저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김연아에 목메고 있다. 그것도 어떠한 투자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고 김연아 스스로 돈을 벌어서 캐나다 빙상장에서 연습을 하고 올림픽 역대 최고의 연기로 완벽한 금메달을 땄을 뿐이다.


2018년 평창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은 선수들이 훈련할 공간이 없어서 메뚜기처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빙상장 투어를 하고 있다. 2018년에 활동할 선수들은 현재 8~10살 전후의 선수들이 주축이 된다. 이들이 피겨나 동계종목을 하려면 즐길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는 어디에도 이들을 받아들일 빙상장이 없다.


그래서 김연아는 대한민국 대통령과 서울시장과 경기도에 피겨를 연습할 수 있는 연습장이라도 만들어 달라는 정중한 부탁을 하였지만,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하고, 김연아에게 2014년 소치를 넘어서 2018년 평창까지 선수로 뛰어주기를 갈망하는 대한민국은 김연아가 부탁한 일본 추쿄대학의 30억 보조링크장 보다도 못한 답변이 돌아왔다. 니돈으로 후배를 양성하고 빙상장을 만들라는 것이다. 김연아는 1,700억 빙상경기장을 원한것도 아니고 수백억 대 1인용 첨단 오로라 빙상장을 원한 것도 아니다.


최소한 일본처럼 1년에 수조원씩 투자해달는 것도 아니고, 러시아처럼 인적,물적 지원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다. 단지 피겨선수들이 훈련할 600평짜리 훈련장(60*30m) 만들어 달라는 극히 소박한 소망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김연아는 서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연아가 홍보대사로 있는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한강에 수상택시를 띄어 매년 수십억의 적자를 낼지언정 많은 사람들이 여가생활을 하고 선수들이 훈련할 연습장은 서울시 부채 25조 때문에 만들어 줄 수 없다고 한다. 오세훈이 매년 길거리에서 버린 서울시 부채만으로도 무상급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G20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아에게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격은 빙상장에서 나오지 않고 22~40조를 퍼부은 4대강에서 나온다고 빙상장은 수익성도 없다고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 평창올림픽에 필수적인 훈련장인 빙상장은 니들끼리 알아서 만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왜 김연아에게 국격을 높여달라고 G20 홍보대사를 맡겼으며 2018년 평창올림픽 추진위원해 홍보대사를 임명하였을까? 평창올림픽을 유치하면 그 공로는 자신들이 가져가고 실패하면 김연아에게 뒤집어 씌울 요령이 아니라면 말이다.

설령 2018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더라도 남의 나라 잔치상을 차려주는 골빈 주인이 되기 십상이다.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같은 선수는 100년 만에 나올까 말까한 천재이지만, 아무런 투자도 없이 김연아 같은 선수도 나왔는데, 사실 김연아가 대한민국에서 나온 이유도 김연아의 연고지가 있는 군포근처에 과천이나 안양에 질낮은 빙상장이라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 마저도 없었다면 김연아는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없었다.
 


4대강 물막이 보 하나를 만드는데 수천억원이 들어간다고 한다. 보 하나에서 부가가치는 0원에 지나지 않고 유지관리비용만 매년 수백억씩 낭비하는 수익성 제로가 될 것이다. 보 1개도 만들지 못할 1,000억으로 각 시도에 실내 빙상장 한 개씩 10개만 만들어도 매년 수많은 실업자를 구제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


스포츠를 경제적인 단순 산술적인 가치로 평가할 수 없다.  그런데 스포츠는 산업으로 발전하였다. 스포츠는 산업이며 국가가 갖춰야할 사회 기본 인프라며 복지사업이다. 경기장이 딸린 과천 빙상장만 하더라도 매년 3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피겨는 선진국형 종합예술 스포츠로 고부가가치가 높은 신성장 스포츠 산업이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쌓아올린 부가가치가 5조~12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 세계에서 김연아를 대한민국보다 반기는 이유는 김연아가 새로운 르레상스를 이루는 근거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예에서 보듯히 한국에서 조금만 투자를 한다면, 일본보다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좋은 대한민국에서 제2의 김연아, 제3의 김연아는 수없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려고 3수를 하고, 동계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딴 선수를 보유하고, G20 선진국이라고 공중파나 방송에서 불필요한 광고를 난발하는 대한민국에는 북한에도 있다는 실내 피겨전용연습장이,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3개종목 올림픽 금메달을 일군 빙상선수들이 제대로 연습할 빙상장도 없다는 사실은 국가기밀일 수밖에 없다. 평창올림픽 유치하는데 지대한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CNN : 당신이 성장했던 한국에서 연습할 땐 뭐가 어려웠나요?


연아 : 제가 어렸을 때, 한국엔 링크가 많지 않았어요. 그 링크 대부분도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죠. 지금도 선수들이 훈련하려면 아침 일찍이나 밤 늦게 밖에 사용하지 못해요.


게다가 피겨팀을 수용할 수 있는 링크도 충분하지 않아서 선수들은 매일 다른 링크에서 훈련하곤 해요. 뭣보다도 대부분의 링크는 너무 추워서 항상 큰 부상의 위험을 안고 있죠. 피겨선수 전용 링크는 없어서 전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자는) 정상적인 하루 일과를 보내기가 매우 어려웠어요. 아주 일찍 아침이나 아주 밤 늦게 훈련해야 했죠.

- 김연아 CNN 인터뷰 일부 : 출처 피겨갤 -




김연아는 대한민국 국가 특 1급비밀에 해당하는 내용을 공신력 있는 CNN를 통해서 전 세계에 까발렸다. 아무리 김연아가 올림픽 금메달을 땄을지라도 이는 선진국만의 모임인 G20 의장국이며, 평창 올림픽 개최하려는 대한민국 이명박 정부에 국익에 반하고 이적행위를 한것이 분명해 보인다. 김연아에게서 G20홍보대사직과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와 서울시홍보대사에서 짤라야 하지 않을까한다.


글쓴이가 아무리 김연아를 옹호해주고 싶어도 국익에 반한 국가1급비밀을 까발려 이적행위를 한 김연아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러니 이명박 정부는 빠른 시일내에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직책을 회수하기 바란다.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분들이 많군요..은유와 반어과 역설법에 대해서 심각히 고민해보시길..  이글은 김연아를 한줄도 비판한 글이 아닙니다. 이명박 정부는 있는 사실을 밝혀도 국익에 반하고 이적행위라고 모는 몰염치가 있어서 비판한 것뿐입니다. 또한, 약속만 하고 해준것도 없는 이명박 정부가 김연아를 앞세워 정치적인 이득만 취하지 말고, 대사직을 맡겼으면 그에 걸맞는 대접을 해주던지 그렇지 않다면 대사직에서 해임을 하고 김연아를 자유롭게 놔주라는 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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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겨갤러 2010.10.26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 여기에 난독증 환자들 많네. 아니 독해력이 그렇게 딸려서 세상살이 참 피곤하겠네. 마지막 멘트부분은 반어법으로 썼다는걸 초등학생이 봐도 알겠네. 물론 글 중간중간에 맞춤법이 잘못 된 부분이 있긴하지만, 그 정도는 실수로 그렇게 쓴것일수도 있고 말이지. 아무튼, 글 제대로 읽지 않고 괜한 사람 잡지 말자구요.

  3. 안티팬 실어. 2010.10.27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연아선수가 얼마나 피겨계에 이룬것이 많은지도 모르고 함부로 이적행위니 회수를 하라느니 이건 말을 함부로 하는듯.
    보는 사람이 많은 인기블로거면 책임있고 바른 말을 해야죠.
    진짜 인터넷 심각하네요.

  4. 지치지도 않냐 난독증 2010.10.28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팬 싫어. 다시 한번 글을 첨부터 끝까지 읽고 오길... , 아니 바로 위에 피겨갤러님의 댓글을 읽어보길...

    내 개인적인 희망도, 연아선수가 다 때려치고 (고려대도 때려쳐라) 피겨에만 전념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잘되면 지들 공, 안 되면 연아 탓을 할 사람들에게...

  5. 전지적연아시점 2010.10.29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연아라도 된양 재량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게 우스워 보인다.
    연아가 그동안 언론이며 악플러며 시달려온 게 어떤지 충분히 짐작을 할 것인데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쓸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연아가 언제 대사직 해임해 달라고 한적이 있나?
    연아가 4대강 비판을 한 적이 있나? 연아와는 상관없는 일이다.후배양성을 위해서 빙상장건립을 얘기했을뿐인데 왜 연아를 엮어 정부비판하는데 사용하는가? 훈련장이 필요하다는 이유만 말하면 되는것이다.
    대한민국정부비판하고 연아와는 상관없다.연아가 직접 언급하지 않은 이상 앞서갈 필요가 없단 말이다.
    뻘소리지만 대한민국을 자세히 표현하면 어떻게 '남한'이 되나? 우리나라 국명은 대한민국이다.뭐가 싸우스코리아야~왜놈들이나 남한 북한 구분할때나 쓰는거지.대한민국을 줄여 한국이라 표현한다면 모를까.
    글쓴이가 한국사람인지도 의심스럽다.딱잘라 말해 이글이 연아에게 어떤 도움을 준다고 좋은 글이라고 말하는지 알수가 없다.악플이 달리면 달리겠지,대한민국 피겨의 전반적인 상황을 모르는 일반인이 봤을 때 연아를 응원하게 될 글이라는 건가? 이런 글이?? 연아안티만 양산하는 글일뿐이다..연아팬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연아시점에서 글을 쓰는 게 금기시 되어 있다는 것쯤은 알것이다.그런데도 이 글이 좋다는 것은 연아팬이 아니라는 거겠지.팬이든 아니든 간에 내 생각이 연아생각인양 하지 말고 적당히 해라는 말이다.

    • 전지적 연아시점 좋아하네 2010.10.2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어떻게 연아시점에서 쓴 글이냐!
      님이 전지적 대한민국 시점이네
      님이 뭐라 떠들어도 절대 다수 선량한
      우리 국민은 너보다 글쓴이 글에 미소짓는다.
      이 부끄럽고 민망한 님아!

    • 전지적연아시점이지 이게 2010.10.29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아가 언제 대사직 해임시켜 달라고 했냐고요?
      연아가 언제 이런 대접해달라고 했냐고요??
      연아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하며 이래라 저래라하는데 이게 연아시점 아니면 뭐임?? 연아팬이면 연아에게 피해가 갈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연아팬인 나조차도 이 글이 황당한데,안티들이 보면 더욱 신나 할것 아닌가 말이다.
      아 짜증난다 진짜..지네딴에는 연아 위한답시고 쓰잘데기 없는 글을 적어서 연아에게 악플 하나라도 달리면 책임질수나 있나..연아는 진짜 우리나라 보배인데 좀 소중히 여깁시다 제발.가꾸지는 못할 망정 재를 뿌려서야..연아의 홍보효과를 가지고 정부를 상대로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따위 글이 무슨 연아에게 도움이 된다고 진짜 아우 짜증나네.연아가 있을 때 소중히 여겨주세요.아니 연아 욕먹여가면서 이러고 싶냐고.누가 훈련장의 필요성을 모르는 연아팬이 있나.뭐!? 이적행위?어이가 없어서 진짜 글쓴이가 뭔데 연아의 대사직을 이래라 저래라 하느냐고.연아가 홍보대사를 안 할 생각이였으면 안했겠지,홍보대사를 한 이상 연아를 믿고 지켜보는 게 팬의 입장 아님?내가 정부 비판했다고 이러는 것도 아니고 정부비판이든 4대강 비판이든 훈련장건립이든 연아를 앞세워서 자기의 주장을 하지 말란 말이다.연아가 자신이 훈련하고자 훈련장이 필요하다고 한적 있음?? 후배양성을 위해서 악플을 무릎쓰고 얘기한걸 이렇게 사태를 키워서 무슨 연아에게 도움이 된다고.이런 글을 보고나면 정부나 일반국민들이 아~~연아를 이적행위자로 안 만들기 위해 건립해야 겠구나 이러겠느냐고.연아 대접을 안 해줘서 징징대는 걸로 보이지는 않을련지 생각안 해봄?다시한번 말하는데 훈련장 건립과 연아의 대접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피겨인프라와 대한민국 피겨 미래를 위한 일이지.이걸 연아에게 책임을 떠 넘기지 말란 말이다.즉 연아가 없었더라도 필요한 일이지 연아를 끌여들여서 이러지는 말자 좀..
      이게 연아를 이용하는 게 아니면 뭐란 말임..흥분해서 대충 갈겨 씀

    • 1234 2010.10.30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지적연아시점 댁이 더 우습네요. 반어법!! 모르세요?

    • 전지적연아시점이지 이게 2010.10.30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플러들이 반어법까지 생각하고 악플답니까?
      연아에게 악플이 달릴 꺼리를 제공하지 마시라고요.
      훈련장이 필요하다는 취지에 공감 못하는 사람이 여기에 어딨겠어요? 논리전개방식이 무리수라는 거잖아요.
      역설이니 반어니 직유니 은유니 하는 것은 설명을 돕게하기 위해 사용되어야지.직접적으로 설명할 수 없으면 이런 글은 관두시길 바랍니다.이분 글제목들이 하나같이 왜 다 이 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연아를 이용한 원고료 상술인가요? 글을 자극적이게 써서 인기를 얻든 돈을 얻든 전 관심이 없지만 우리 연아를 끌어들여서 이런 짓 하는 것은 정말로 불쾌합니다.연아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사랑한다면 이런식으로 이용은 못하죠.사람이라면..어떤 대상을 비난하지 않아도 연아를 칭찬하는 글 쓰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좀 그렇게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여기에 올 일도 없겠지만요.기사제목을 악의적으로 적는 발기자와 다를 게 무어랍니까?

  6. 나그네 2010.10.2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좀 자극적이군요. 평소 갓쉰동님 글을 즐겨보는 저와 같은 독자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일부 독자들은 제목만 보고 거부감이 일어 본문을 제대로 안읽고 지나칠까봐 우려됩니다.
    그래도, 항상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시는 갓쉰동님께 감사드립니다.^^

  7. 물고매 2010.12.10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저런 의견 생각 다 옳을 수도 있고 아니다고 할수도 있지만 서로들 비방은 하지말고 편안히 읽고 나갑시다. 왜 자기 의견만 꼭 중요하다고 느끼시나요. 정부도 연아도 잘못도 잘한것도 그냥 주장이고 의견이니 넘어갈순 없나요? 위의 오리무중씨들 제발 쓸데 없는 참견으로 싸우지들 말고.....

  8. Favicon of http://backifdfdfdsfn79.tistory.com BlogIcon 의 형 제 할까 2010.12.14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한↓탄㈘생-가ⓓ차없ⅶ구Μ나!》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이 좋은 글을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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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개념글 2010.12.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글....정말 잘 읽고 갑니다.......이런 보석같은 선수를.....나라에서 좀만 더 신경 써주면 얼마나 좋겟어여...이용하지말구요!!!!대한민국 인지도를 얼마나 올린 선수인데.....정말 안타깝습니다....연아양 팬으로서 할수잇다는건 이런 글로만 응원해줄수밖에 없단걸요...연아양이 행복햇음 좋겟습니다...^^

  10. 개념글 2010.12.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글....정말 잘 읽고 갑니다.......이런 보석같은 선수를.....나라에서 좀만 더 신경 써주면 얼마나 좋겟어여...이용하지말구요!!!!대한민국 인지도를 얼마나 올린 선수인데.....정말 안타깝습니다....연아양 팬으로서 할수잇다는건 이런 글로만 응원해줄수밖에 없단걸요...연아양이 행복햇음 좋겟습니다...^^

  11. 난독증은 제발좀 댓글달지마요 2011.01.2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뭔가요..정말 심각하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panerai-watches-c-118.html BlogIcon Panerai Replicas 2011.05.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보석같은 선수를.....

  13. Favicon of http://hairjjin@nate.com BlogIcon 부탁드립니다 2011.06.28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왜 항상 이렇게 자극적으로 쓰시나요? 내용과 상관없이 전 연아 관련된 글에 이렇게 위험한 제목으로 빈번히 올리시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노출이 되지 않으면 신경도 쓰지 않겠지만 다른 사람 보라고 쓰시는 글이잖아요. 한번 생각해 봐 주세요.

  14. Sim 2011.06.28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글잘읽고가요~

  15.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LED-Waterfall-Lights.html BlogIcon LED Waterfall Lights 2011.09.02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신 분은 제작자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16. Favicon of http://www.geilekontakte.ch/jura.php BlogIcon Hausfrauensex BDSM 2011.11.14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블로그. 한 대답을 찾을 때.

  17. Favicon of http://www.domina-lady.ch/ BlogIcon Fetisch-Kontakte 2011.11.1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게 생각 해요

  1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Porn 2012.07.21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으로서 할수잇다는건 이런 글로만 응원해줄수밖에 없단걸

  19.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Rynearson 2012.08.0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았다. 마찬가지로 코마네치의 국적이 루마니아인것도 코마네치가 있었기 때문에 알게 된 국가중

  20. Favicon of http://knows.vacau.com/blog/view/3371/holding-your-crisis-system-correctly BlogIcon survival bag essentials 2012.11.2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21. Favicon of http://www.goodbyejacque.com/?p=98 BlogIcon folding shovel army surplus 2012.12.0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체조를 모르는 사람들도 코마네치라는 이름을 들어 보았을 것이고, 육상의 우사인 볼트나 축구의 펠레, 마라도나, 메시, 베컴, 골프의 타이거우즈,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란 이름을 들어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획득한 후 경기도는 빙상장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경기도 지사 김문수는 과천시와 함께 피겨 꿈나무 발굴을 나섰다.


그리고 과천시는 과천 빙상장을 리모델을 하였다. 하지만, 과천 빙상장 리모델은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았다.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피겨 꿈나무들은 50여명에 이른다. 그런데 김연아 차세대 선두주자인 김해진은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는 과정에서 자칫 잘못했다면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당했고,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김해진의 부상은 복숭아 뼈가 들어나는 부상으로 그치고 점프와 스핀 등 피겨에 필요한 아킬레스 건은 다치지 않아서 안도의 숨을 쉬게 하였다.
 


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4차, 6차에 출전할 기회를 잡았지만, 수술의 후유증으로 4차는  출전할 수 없었고, 부상이 완치 되지 않는 상황에서 주니어 그랑프리 경험을 쌓기 위해서 6차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하였지만, 26위를 하는 부진한 성적표만을 받고 경험을 쌓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컨시가 좋은 김해진이 정상적인 몸 상태였다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해서 포디움을 노릴 만한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중국에서 벌어지는 2010년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한국 강릉에서 벌어지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석하여 2011~2012년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쿼터를 3장 이상으로 늘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김해진의 부상으로 인해서 한국은 2011~2012년 시즌에도 한국 주니어 선수들은 세계 피겨팬들에게 노출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PCS는 얼마나 많이 심판들에게 노출이 되느냐에 따라 점수가 좌우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므로 해서 한국은 김연아를 이을 차세대 주자들을 세계 무대에 보일 기회를 잃어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제대로 된 빙상장이 없는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같은 천재가 나왔다는 것도 특별한 일이지만, 빙상장 때문에 선수들이 제대로 된 연습을 하지 못하고 부상을 당하므로 선수생명에 지장을 주고 세계 무대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G20 홍보대사로 20여개의 직업군 중 피겨 선수를 대표해서 G20 정상에 바란다는 멘트에서 ( 피겨 선수들을 위한) 빙상장을 지어주었으며 하는 바람을 전달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CF로 번돈으로 김연아 니가 만들어라“는 악플이었다.
 


올림픽 이후 경기지사 김문수는 피겨 종목을 중점 전략종목으로 키우겠다고 선언을 하였고,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처럼 바른 경기도 도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처럼 경기도 도정을 이끌겠다고 하였지만,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과는 하등 관계가 없을 만큼 김문수의 립서비스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보겠다는 말과 다름이 없었다.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지사나 한나라당은 김연아의 이름을 팔아서 “경제도 김연아 처럼”이라고 했지만, 김연아가 최고가 된 커다란 이유 중에 하나가 기술하나 하나가  정직한 기술이었고 생명이였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정직”과는 괴리감이 있을 수밖에 없다.


어쨌든, 김연아와 협약을 맺은 경기도와 과천시는 과천 빙상장을 리모델링하겠다고 선언을 하였다. 그런데 과천 빙상장의 리모델링의 내용을 살펴보면 리모델링이 아닌 전시행정의 전형을 보여주고 말았다.


과천 빙상장을 사용하는 종목 선수나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종목은 참으로 다양하다 할 수 있다. 피겨와 쇼트 스케이팅과 더불어 아이스하키 등이다. 문제는 각각의 종목마다 특성이 다르다. 각종목의 특징에 따라 빙질의 단단함과 무름 등 특징과 온도가 다르다.
 


또한 피겨의 경우는 빙판의 온도와 빙상장의 온도차가 있어야 한다. 공기는 따스하고 빙질은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는 적절한 온도와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그래야 언몸으로 빙상장에서 훈련을 하지 않고, 부상을 방지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빙상장 어디에도 피겨에 맞는 빙상상은 찾을 수가 없다. 단지 놀이공원인 롯데월드 빙상장 만이 그나마 준수한 수준이다.


그런데 과천 빙상장 리모델링 내용을 보면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은 그동안 최고의 선수들을 배출해 냈지만 열악한 시설환경으로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어린 꿈나무 육성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리모델링은 경기도의 5억원의 예산 지원으로 가능하게 됐으며 시는 빙상장 전광판, 강사실 보수공사, 김연아 기념부스 설치, 링크장 의자 교체 등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는 2010트리글라브 1위를 차지한 김해진을 비롯해 이동원, 윤예지 등 전국 피겨 꿈나무 110명중 52명이 연습중이며 연 23만명의 고객이 빙상장을 이용하고 있다.


5억의 예산으로 빙상장 전광판, 강사실 보수 공사, 김연아 기념 부스, 링크장 의자 교체 등 이 주 리모델링 내용이다. 글쓴이가 과천시가 전시행정이라고한 이유는 전광판 보다, 강사실 보수, 김연아 기념 부스, 링크장 의자 교체가 우선 필요하지 않고 위에 언급한 것처럼 춥지 않는 환경에서 부상을 당하지 않고, 김해진 선수처럼 충돌사고를 당하지 않고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 시급하다는 것을 과천시만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경기도 군포시는 김연아가 군포시 도장중과 수리고를 나왔다는 것을 알고 피겨의 메카로 키우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종합 빙상장을 만들 계획을 세웠지만, 최근 군포시는 피겨 경기장을 세우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그리고 군포시는 김연아를 이용한 장사에 돌입하였다. 김연아 모교인 도장중으로부터 수리고를 걸쳐 있는 앞길을 <김연아 거리>로 조성하고 김연아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시설물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그러나 김연아 빙상장 및 다목적체육센터 건립은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시는 안양, 과천 등 인근 지역에 실내 빙상장이 있는데 또다시 1천300억원을 들여 빙상장 등을 건립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실제 군포시가 계획한 것은 관중이 있는 피겨 경기장이었다. 군포시가 빙상장을 포기하는 명분은 인근 지역인 안양, 과천에 실내 빙상장이 있다는 것이고, 1,300억이 들어가는 경기장 만드는 것은 옳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피겨 선수들이 필요한 건 수 천명의 관객이 들어오는 경기장이 아니라 피겨를 연습할 공간인 연습 빙상장이였다. 경기장은 수천억이 필요하다. 또한,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연습장은 100억 안쪽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고 유지비용도 경기장보다 저렴하고 수익사업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런데 군포시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전시행정을 하려다 빙상장 만드는 일을 포기하고 말았다. 그리고 김연아 거리를 만들겠다는 탁상행정의 전형을 보여주고 말았다.
 


세계 어느나라 선수들도 빙상경기장에서 연습을 하지 않는다. 세계 모든 나라도 경기용 전용 빙상장은 없다. 다목적 경기장에서 경기가 열리는 기간 필요할 때 얼음을 얼리고 경기를 주최한다. 빙상 경기는 실내 체육관이 있는 잠실이나 킨덱스에서도 개최를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돔 야구장이 생긴다면 돔야구장을 얼려서 경기를 해도 된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에 빙상경기장이 없는게 아니다, 선수들이나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훈련하거나 즐길 공간이 없는 것이다.  이 둘은 엄연히 다를수 밖에 없다.



김연아가 훈련장으로 있었던 캐나다의 링크장이나 현재 김연아가 옮긴 미국의 LA의 미셸 콴의 가족 빙상장도 경기장이 아닌 링크장과 지상 훈련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 클럽 등이 필요할 뿐이다.


김연아가 국가에 호소한 내용도 임시 천막으로 되어 있던 상관없이 관객이 한명도 들지 않더라도 링크가 있는 연습장이었다. 한마디로 태릉 선수촌 빙상장 보다도 적은 면적으로도 충분히 피겨를 연습할 공간만 있으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군포시나 과천시나 김문수 경기지사가 얼마나 피겨에 무지했는지는 명확하다고 할 수 있다. 자신들이 이용할 때는 철저히 김연아를 이용하였지만, 더 이상 김연아가 필요없다고 토사구팽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서울 노원구에서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실내 빙상장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려스러운 일은 노원구가 군포시나 과천시처럼 생색내기 전시행정을 할 가능성이다. 가장 필요한 빙상장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일이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다니는 추쿄대학교처럼 일개 대학이 빙상장을 만들어 1인 전용 첨단 피겨빙상장이나 수 천, 수 만명의 관중이 들어가는 경기장을 원하거나 필요한 것이 아님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추쿄대학은 피겨 빙상장만 2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고려대학교나 대한민국은 부끄러워해야 한다.


하나의 빙상장이 생기면 동계 빙상 종목을 즐기는 아마추어 선수나 일반인 들이 다양하게 사용할 수가 있고, 인프라의 확충으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그 중에서 자연스럽게 선수들이 나올 수 있고 겨울 스프츠가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화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것이다. 4대강으로 부가가치도 없고 환경파괴를 하는데 들어가는 돈의 극히 일부만 사용하더라도 세계의 피겨 메카를 만들어 낼수 있다.


또한, 현재 선수들도 메뚜기 훈련을 지금보다도 덜 할 수 있고, 훈련 시간보다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많다는 푸념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단순히 빙상장 하나가 피겨만을 위한 빙상장이 아닌 일반인들도 충분히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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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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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3. 플륫김상용 2010.12.13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4. 피겨김상용 2010.12.1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5. viktor 2011.01.28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스케이트 날 망가져서 부상이 잦을 때 날을 전문으로 갈아줄 전문가 하나도 없어서 일본까지 가야했다. 언제까지 이런 동냥거지 신세를 져야하나. 김연아의 천재성은 피겨의 전통적 강국이었던 러시아에서도 혀를 내두르고 칭찬한다. 이 나라는 왜 이모양인가 <부자만들어드리겠습니다>말 한마디에 속아넘어가서 사깃군을 대통령으로 만들어놓은 투표권자 모두의 책임이다.노조말살해도 좋으니 나만 편하면 된다고 삼성편드는 무지한 백성들이다. 모두 내탓이요 내 죄로소이다.

  6. 뉴스좀봐라 2011.03.23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ㅇㅇ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758561

  7. 알면서 2011.03.24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인기종목이 그런줄 모르고 시작한것도 아니고 어짜피 예상했던 일이고 선택이 아니였는가 지원이 잘되면 좋겠지만 그게 안되는게 우리나라 공무원들이고 안타까운 현실인데.. 유명해졌으니 저런말 하지 피겨보다 돈 더 덜들어가는 비인기종목도 많고 진짜 쫄쫄굶으면서 운동하는 분들도 많은데 안타까운 현실을 굳이 언론플레이 하면서 누워 침밷기 하는건 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했으면 후배양성을 위해서 환경을 개선하면 될일이다. 그리고 위에 글쓴이들 언제부터 피겨에 관심있었다고 응원하는 척은

  8.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panerai-watches-c-118.html BlogIcon Panerai Replicas 2011.05.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헤럴드 김명일 기자입니다.

  9.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Novelty-Connectable-LED-String-Lights.html BlogIcon Christmas Night Lights 2011.09.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은 정보를 위한 감사 합니다

  10. Favicon of http://blackcollegewire.com BlogIcon 천사 2012.01.01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11.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ireland.blogsite.org BlogIcon Kaitlyn 2012.04.03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13. Favicon of http://understand.homeip.net BlogIcon 조슬린 2012.05.11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4.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2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상은 복숭아 뼈가 들어나는 부상으로 그치고 점프와 스핀 등 피겨에 필요한 아킬레스 건은 다치지

  15.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Lorton 2012.08.0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우먼상은 경기 외적으로 사회적인 기여와 파급력도 수상의 조건이

  16. 김상용피겨님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 2015.04.0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님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어린이회관빙상지도자김상용님전직업임살아있는동안임생각기억죽어야안하지

  17. 김상용피겨님롯데월드아이스링크안전요원김상용님겸빙상.. 2015.04.0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님서울잠실롯데월드아이스링크안전요원김상용님겸빙상장김상용님임토일요일개인레슨수업아이스피겨스케이트코치김상용님전직업임살아있는동안임생각기넉죽어야안하지

  18. 김상용피겨님청주스포츠타운 2015.04.0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님청주스포츠타운인숙클럽아이스피겨스케이트코치김상용님전직업임차비가없어서코치일관둠방이없어서코치일관둠살아있는동안임생각기억죽어야안하지

  19. 김상용님핸드폰본다 2015.04.08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님컴퓨터본다

김연아가 테니스 전설 빌리진 킹이 설립한 세계여성 스포츠 재단이 수여하는 세계 스포츠 우먼상을 수상했다.


그런데 많은 언론에서 아시아 최초의 수상자라고 표피적인 이야기만을 한다.


물론, 아시아 최초로 수상한 것은 맞다. 그런데 아시아를 제외해서 수상한 나라가 있을까?


2004년 아니카 소렌스탐이 유럽인으로 수상하였으니 미국과 멕시코를 제외하면, 아시아 최초 일수는 있다. 문제는 소렌스탐은 스웨덴과 미국의 이중국적자이다. 그러니 소렌스탐은 미국의 일원도 된다.


김연아가 수상하기 전에 미국 국적을 제외하고는 2007년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가 최초의 비미국인 수상자가 된다. 오초아의 수상은 경기력 뿐만 아니고 오초아가 멕시코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하여 수상한 것이다. 어쨌든 오초아는 비 미국인으로 장벽을 깬 최초의 선수이다.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김연아의 위상은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면 김연아는 미국에서 활동하지 않는 최초의 수상자이다. 사실 아시아 최초도 영광스럽기는 하지만, 미국에서 활동하지 않는 최초가 더 좋지 않나? 물론, 최초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왜 주었는가, 또는 왜 줄 수밖에 없었는가 중요하지만 말이다.
 


어쨌든, 기존의 수상자들을 분석하면 활동무대가 미국이 아닌 최초의 여성 스포츠 우먼이 김연아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골프의 주 시장은 미국의 LPGA다. 아니카 소렌스탐이나 로레나 오초아는 미국 시장에서 활동하여 이룩한 경기력으로 수상을 하였다.


사실 세계 여성 스포츠 우먼상은 남녀 평등에서 출발했고, 여성 스포츠 우먼과 여성들의 사회적 발전에 기여한 스포츠 우먼을 수상자로 한다.


명분은 그렇지만, 김연아 이전에 미국 자국을 활동무대로 하고 있어야 한다는 보이지 않는 <대전제> 장벽이 따른다. 그렇지만 김연아는 미국이 주 활동무대가 아니다.

 

자존심 강하기로 유명한 미국이 자국인도 아니고, 미국에서 활동하는 스포츠우먼도 아닌 김연아를 최초로 선정하였다는 뜻은 그만큼 김연아를 세계 여성스포츠 발전과 여성에게 꿈과 희망과 사회발전에 기여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벽을 허문 것이다.
 


미국은 겉보기에는 인종차별도 없고, 성차별도 없다고 하며 국가를 차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유리벽이 있다는 것은 염연한 현실이다.


김연아는 피겨 변방의 스포츠 우먼으로 올림픽에서 완벽한 우승을 하여 국가의 장벽을 허문 최초의 선수이다. 김연아는 2010년 올림픽 우승하기 전에 이미 2009년 세계 여성스포츠 우먼상 후보에 올랐다.


당시 강력한 수상 후보자였지만, 김연아는 프랑스 에릭 봉파르 대회에 참석 중이였기 때문에 수상식에 참석하여야한다는 전통에 수상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미국의 기계체조선수 커트니 쿠펫이 수상하였다.
 


미국이 단순히 김연아가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땄기 때문에 세계 스포츠 우먼상을 주려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포츠 우먼상은 경기 외적으로 사회적인 기여와 파급력도 수상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아시아 최초보다는 콧대 높은 미국 중심의 스포츠 장벽을 깬 최초의 여성 스포츠 우먼이라는 것이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는 수상소감으로 “아직까지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여성성을 강조하는 사회적인 통념으로 여자 어린이들이 스포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관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포츠는 남녀 모두에게 신체의 발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보다 폭넓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을 고양시킨다"


하지만, 우리의 발기자들은 세계 여성스포츠 우먼상이 주는 의미나 가치보다는 단순히 김연아가 무슨 드레스를 입었는지에 관심이 있고, 수상 후 인터뷰에서 오서코치와 결별한 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또한, 김연아가 받은 상에 대해서 비하하는 네티즌 악플러들이 있다. 그들의 주장은 미국이 주는 상이 무엇이 대단하며, 미국의 사대주의가 아니냐고 이야기를 한다. 이제 돈연아에서 미국의 사대주의가 나오는 웃지못할 일이 생긴것이다. 오히려 자존심 강한  미국이 악플러들의 주장에 따르면 별것도 아닌 김연아에게 머리를 숙였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물론 모두 김연아를 좋아할 필요는 없다. 문제는 아무리 싫어도 근거를 제시하고 비난을 하던 비판을 하여야 한다. 그런데 비난 근거도 없다는 것이다.

방송에서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 입니다"라는 주제로 공익광고를 하고 있다. 이 공익광고를 보는 동안 정말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라는 게 역설적으로 수긍이 된다. 지원도 하지 않고 훈련할 빙상장도 없는데 김연아 같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든 완벽한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나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있으니 말이다.

더 이상한 나라인 이유는 선수들이 훈련할 공간이 없어 훈련할 빙상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CF도 찍지말라고 하더니 CF로 번 돈으로 스스로 빙상장을 만들라는 이상한 나라임에 분명하다. 한국은 발기자들과 특정세력이 협심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 발기자에 속아 넘어가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

미국은 전혀 관계도 없는 머나먼 한국의 보잘것 없는 김연아를 띄우는데 혈안이 되어 명예시민도 만들고, 신지도 않는 스케이티화를 영구보존 전시를하고,  어린이 사전에 등록 시키고, 타임즈는 영웅을 만들고, 유니세프 친선대사도 주고, 롤모델로 삼고 있으니 말이다. 역으로 한국의 한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를 자국의 명예시민으로 만들고, 연습용 운동화를 영구전시하겠다고 했다면 한국사람 다수는 쌍수를 들고 미친놈들이라고 이야기를 할것이다. 그 미친짓을 미국은 김연아에게 하고 있는 중이다.


사실 김연아는 한국 스포츠 인으로 뿐만 아니고, 피겨 자체에서도 카타리나 비트 이후에 피겨에서 새로운 혁신 모델을 제시한 개척자이다. 김연아 이전에는 예술성과 기술이 양립하기가 어려웠다. 예술성이 있으면 기술이 떨어지고, 기술이 떨어지면 예술성에 문제가 있었다. 기술을 표현하기에 급급했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김연아는 기술은 예술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 만든 최초의 선수였다. 김연아는 예술과 기술을 융화시켜 피겨가 100년 동안 지향하는 예술스포츠로 만들었다. 어쩌면 기술은 당연히 갖춰야할 기본이고 예술로 승화시켰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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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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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15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님!

    참,,,진솔한 내면에 이야기
    감사드려요
    작은 여성으로 세계를 제패한 여성 우면
    우리는
    그의 혈연이며 아름다운 우리 만족적 기질에
    한 흭이 되었던 이유
    마음에 따뜻한 기립 박수를
    드려요
    고생 자신만이 아닌 둥근 지구를 영혼곳에
    가두어 버린...
    추워요
    감기조심하셔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2. Favicon of http://blog.seozin.net BlogIcon 서진 2010.10.1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간만에 들어왔어요 ^^

  3.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10.1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아시아 최초라는 수식어는 판에 박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더 깊이 들어가서 분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hudie 2010.10.16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즐겨찾기 해 놓고 보고 있습니다. 한동안 메인에 뜨지 않아서 '님도 연아한테 실망했나 ',하고 생각했더랬죠. 님글로 인해 어리석은 악플러들도 회개(?)하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사실 저도 첨에는 잘 몰라서 뭐가 그리 대단한가 했었는데 지금은 중독상태 입니다. 제일도 제끼고 말이죠. 인터넷에 '김연'자만 보아도 바로 클릭해 버리는 연아이즘이요.ㅎㅎ 악플다는 중생들 쫓아다니면서 연아지켜주는 팬들이 얼마나 고맙고 이쁜지 모릅니다. 저도 힘을 보태기도 하구요.ㅠㅠ . 정말 우리의 영웅 아닌가요? 온갖 간신들의 모함과 어리석은 임금으로 인해 수십 번의 유배를 덩했슴에도 끝까지 조선을 구하신 이순신 장군이 생각납니다. 미운오리새끼(?)는 밖에서 집안의 위신을 세워주는데 쥐뿔도 없이 무지몽매한 오리가족은 죽었다 깨나도 그의 능력과 대단함을 깨닫지 못하고 인정해 주지 않죠. 너무 비약인가요? 하여튼 좋은 글 계속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낼도 즐거운 날 되시길 ~~~~

  5. Favicon of https://iloveminc.tistory.com BlogIcon MINC-eh 2010.10.16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김연아 선수 관련 글을 잘 읽고 공감하는 한 사람으로
    또,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는 이로, 오늘 이 글은 10점 만점에 10점 이애요.
    글이 쉽고 정확해요.

    저는 토론토에 살아요.
    지난 주말에 한 미용실에 들려 머리를 다듬었는데, 그 곳에 김연아 선수의 흔적이 있더군요
    문득 발견 했어요. 미용실 벽에 걸어 놓은 김연아 선수의 싸인액자.
    그러고 보면 그 어린 아가씨가 꿈을 꾸고, 연습을 하고, 공부도하고, 일상의 소소한걸 보냈던 곳인데......
    그런 곳에서 눈물을 흘리고 간것이 너무 안타깝고 머리 자르는 동안 괜히 김연아 선수 생각이 나더군요.

    대인배 김슨생이 엄마와 팀을 이뤄 지금까지 쌓은것들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막 시작된 그녀의 미국생활 좋은 일만 가득 하길 바라고,
    세계속 한국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든 사람중 하나인데, 응원 많이 합시다.

  6. paula 2010.10.18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답한 마음을 뻥 뚫리게 하시는 글입니다.

  7. 나그네 2010.10.22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세요.

  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Granny Pussy 2012.07.2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여한 공로도 인정하여 수상한 것이다. 어쨌든 오초아는 비 미국인으로 장벽을 깬 최초의 선수이다.

  9.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Lorton 2012.08.0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우먼상은 경기 외적으로 사회적인 기여와 파급력도 수상의 조건이

  10. Favicon of http://letusreckon.com/blog/view/101407/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chart 2012.11.2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1. Favicon of http://jobfriend.net/blogs/viewstory/15511 BlogIcon water emergency indiana 2012.12.0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수상하기 전에 미국 국적을 제외하고는 2007년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가 최초의 비미국인 수상자가 된다. 오초아의 수상은 경기력 뿐만 아니고 오초아가 멕시코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하여 수상한 것이다. 어쨌든 오초아는 비 미국인으로 장벽을 깬 최초의 선수이다.


미국의 테니스 스타 빌리킹이 1974년 설립한 여성스포츠재단은 1993년부터 세계여성 스포츠 우먼상을 제정하고 시상했다.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는 1998년 미셸콴, 2002년 사라 휴즈에 이은 3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김연아는 수상소감으로 “아직까지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여성성을 강조하는 사회적인 통념으로 여자 어린이들이 스포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관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포츠는 남녀 모두에게 신체의 발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보다 폭넓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을 고양시킨다"


2010년 올해로 17번째 수상자이며, 작년 2009년 후보에 선정이 되었지만, 김연아는 프랑스 에릭봉파르 ISU 그랑프리 대회에 참여하는 기간과 중복이 되어 미국 뉴욕에서 벌어지는 행사에 참석할 수 없었다.

그래서 여성스포츠 재단은 김연아 대신에 미국의 기계체조 선수인 커트니 쿠펫을 여성 스포츠 우먼으로 선정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2010년처럼 2009년 참석했다면 김연아는 아시아 선수 최초의 세계여성 스포츠 우먼 상을 1년 이전에 수상을 하였을 것이고, 1994년, 1995년 2년 연속 수상한 미국의 스피드 스케이팅 보니 블레어에 이어 2번째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을 것이다.



세계 스포츠 여성상은 미국의 주관 하에 주어지는 상으로 자국인을 최우선으로 선정 한다. 스포츠 우먼상을 탄 최초의 외국인은 박세리, 캐리웹과 함께 2000년대 여자골프를 삼등분한 골프여제 소렌스탐으로 미국과 스웨덴의 이중국적을 가졌다. 실질적으로 비 미국인 최초는 소렌스탐의 뒤를 이어 여자 골프를 지배한 멕시코의 로레나 오초아였다.
 

역대 세계 여성 스포츠우먼 수상자


김연아 이전에 유일하게 비 미국인으로 수상한 로레나 오초아나  소렌스탐의 LPGA 골프는 미국이 주 활동무대이다. 김연아는 미국에서 활동하지 않고도 수상한 유일한 수상자가 된다.


세계적으로 비 아메리카 출신으로 유명한 스포츠 우먼들도 세계 스포츠 우먼상은 꿈에나 그리던 상이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장대높이뛰기의 날으는 새 이신바예바나 조차도 수상의 영예를 가지지 못했다. 그만큼 세계여성 스포츠 상의 명분은 세계 여성 스포츠 우먼을 뽑는다고 하지만,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거나 미국에서 활동하는 스포츠 우먼을 뽑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국의 LA의회는 김연아가 2009년 3월 LA 피겨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는 이유만으로 김연아가 신지도 않은 스케이트화에 사인을 받아 영구보관을 하겠다고 했으며 김연아를 LA 명예시민으로 받아 들였다.


히딩크는 2002년 한국에서 벌어진 한국을 월드컵 4강에 이끈 공로로 명예시민증을 주었다. 하지만, 김연아는 단지 미국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는 것만으로도 미국은 타국인에 불과한 김연아에게 시민증을 준 것이다.


 2009년 3월 LA에서 벌어진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중계를 맡은 NBC는 김연아를 처음부터 끝까지 조명 하였고, 김연아가 한국의 아이스쇼에서 불렀던 노래까지 생중계 중간에 방송하고 김연아에게 빠져있었다.


2010년 LA AST(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많은 관중이 들었고, 아이쇼에서 김연아는 세계 피겨팬들에게 새로운 아이쇼의 전형을 제시하였다. 김연아가 피겨스케이팅 르레상스를 이끌어 갈 것 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NBC는 자국의 남자 피겨 금메달 리스트인 라이사첵이 김연아와 같은 기간에 아이스쇼를 하는데도 조명하지 않았다.

 

대신 피겨 비시즌인 10월 10일에 김연아 아이스쇼를 방송을 하면서 한국의 SBS도 방영하지 않았던, B-boy들의 공연과 가수 윤하의 드림온 까지도 방영할 정도 김연아를 위한 방송을 하였고, 한국 가수 윤하까지 미국 시장에 소개하는 과감한 편성을 하였다.  sbs의 문제점은 한국에서 벌어진 올댓스포츠 섬머에서도 나타났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2010/07/25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우려했던 SBS 사고치다

그만큼 김연아는 미국의 보이지 않는 유리벽을 뚫은 유일한 존재가 된다. 미국에서 김연아를 보는 시각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나라인 대한민국에서는 발기자들과 김연아 죽이기가 목표인 IMG, IB, 현대카드, 세마, 고려대학 등은 어떻게 하면 김연아에게 흠집을 만들어 낼까 혈안이 되어 있고, 그에 부화뇌동한 악플러가 있을 뿐이다. 한국에서 김연아를 바라보는 시선는 세계와는 온도차가 너무나 많이 나고 있다.


사실 김연아 안티 기자들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스포츠 스타들이 그런 것처럼 김연아는 기자들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다.
 


그러니 일반 연예기획사들 처럼 기자들에게 기사를 잘 써달라고 선물과 뇌물(?)이나 술자리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한국을 주무르는 정치인.경제인,검.경찰들도 기자들을 무서워하고 밥도 사고, 술도 사고 촌지도 찔러준다.


그래서 자신들 스스로 한국에는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위에 언론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오죽하면 유력한 신문 중에 하나는 낯은 청와대가 지배하고 밤은 자신들이 지배하는 황제라 생각하며 레임덕도 없다고 하겠는가?


그러니 기자들이 보았을 때 김연아는 한국의 관행을 무시하고 자신들에게 잘 보여야 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기자들이 요구하는 경기나 피겨와 전혀 상관없는 가쉽성 인터뷰등도 당연히 할 수 없었다.


기자들이 보았을 때 김연아는 한국의 냄비 스타일에서는 김연아가 스포츠 선수로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한 충분히 낙마를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김연아 흔들기, 길들이기를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하지만, 김연아는 이미 스포츠 선수를 넘어서는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왜 김연아가 타임즈 세계영향력 100인에서 전 미국대통령 빌 클린턴에 이어서 영웅 2위인지를 한국의 발기자들만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정치스포치인 피겨에서 국적의 불이익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 대회 시상대에서 한번도 벗어나지 않은 유일한 존재이다.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 국내.외 대회 중 김연아가 참가한 33개 대회에서 은메달 5번, 동메달 3번을 제외하고 나머지 25개 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이었다.


피겨의 전설인 카타리나 비트도 참여하는 모든 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르지는 못했다. 남자 스포츠의 외계인 우사인 볼트나 이신바예바도 포디움에서 벗어난 때가 많았다. 아마도 김연아 같은 선수는 한국뿐만 아니고 외국에서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고 앞으로 나오기도 힘든 전무후무한 기록이지 않을까 한다.

 

2010/09/17 - [TV&ETC] -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김연아에게 유일한 약점은 국적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말이 아니다. 그런데 경기외적으로도 김연아는 국적이 유일한 약점이 되어 버렸다. 자기 자식 귀한 줄 모르면 남에게 천시받는다. 하지만, 김연아는 한국에서는 천시(?)받지만, 세계에서는 열광하고, 선수로 뿐만 아니고 인간으로서 본받아야할 롤모델로 삼고 있다.


김연아 관련 글을 쓸 때 자주하는 말이 있다.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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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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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2010.10.14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갓쉰동님 연아같은 보물은 있을때 잘해야죠

  3. roman19 2010.10.14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오죽하면 연아네가 차라리 한국을 떠나는게 좋겠다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앞으로도 연아같은 인물은 우리나라에서 나오기 힘들거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기자들의 머릿속엔 도무지 생각이 안되겠지요. 기자라는 직업, 저도 한때는 꿈꾸었습니다만, 참 울나라 기자분들 밥먹고 살기 쉽다는 생각 들었구요, 유치하고 한심스럽습니다.(물론 안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제 겨우 20살 된 어린 아가씨의 어깨에 올려진 무거운 짐을 생각할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안쓰럽기 그지 없습니다.

  4. 흠.. 2010.10.14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대다수의 국민들은 감동을 안겨준 연아 선수에게
    고마워하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
    악플러들이야 절대 연아처럼 노력하지 못할 사람들이고
    자기 못났다는 걸 인증하는 것밖에 안 되죠.
    그런 사람들한테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언론만 잘하면 되요!!

  5. 늘푸른하늘 2010.10.14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하지만 타임즈지 영웅부문 1위는 오바마가 아니라 클린턴입니다.. 착오인듯...
    좋은글에 흠이 될까하여... 노파심에서...

  6. 연아광 2010.10.14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요 이런 글 써주어서

  7. kay1111 2010.10.15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네요... 유일한 약점....국적.. 슬프다. 진정 우리나라는 성공한 사람들의 무덤인가요.

  8. 우리 2010.10.15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맞는 말 있을때잘해 후회하지말고 제일 가슴에 와닿네요

  9. 포동애긔♡ 2010.10.1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연아글 찾아읽다가 보게되었는데요.....너무나 주옥같은글들이 많네여~~
    앞으로도 이런글 부탁드려요,....그리고 정말 많은 한국인들이 갓쉰님 글 봤음 좋겠네요..

    그럼 건강하세요`~(꾸벅)

  10. .. 2010.10.16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서 모든 대회 포디움에 들어 메달을 딴 선수는 50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2명의 선수가 있습니다.

  11. 포포포포 2010.10.17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여자 상 이렇게 이름 짓지 왜 세계 여자 스포츠 상 이렇게 이름을 애초부터 짓지? 미국 장벽? 그딴게 어딨어? 아무도 미국 따위는 신경 안써 미국이 상줄때 주는 돈이 좋은거지... 이글 쓴 사람은 무슨 세계 여자 스포츠 선수들이 미국에서 주는 상 받고 싶어하는것처럼 써놨네-_-;;;; 미국이 무슨 훌륭한 스포츠선수로 인정해주는 기관이냐?그냥 하나의 나라일뿐인데 그럼 미국 여자 운동선수들 한국에 와서 상받고 인증 받으라 그래 그럼 미국에서 당신처럼 자존심 버리고, 한국의 벽 넘은 우리 미국 여자 선수 이렇게 쓰나 보자구....바보같에 진짜...미국사람들이 지네 자국상 이름 지을때 미국상 안그러고 세계상 이딴식으로 짓는건 자기네들이 상주면 그사람이 세계 최고된다 이딴 오만함을 교활한 수법으로 그런 이름을 짓는거라고 그렇게 이름 지어 놓고 거의 미국 국적의 사람한테만 상주고 세계 최고 세계최고 지들끼리만 우기는거지...명색이 세계닌깐 가끔 딴국적한테도 주고...이건 교활한 수법이다. 그런거에 놀아나지 마라 한국사람들....세계에서 미국 스포츠가 주목받는다고 착각하고 미국놈들한테 제일 잘 속고 놀아나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 같다...미국에서 주는 상 자체는 그냥 미국인들이 자기들을 높이기 위해서 있는거야...이름은 세계 이렇게 지어놓고 공인성있는 상인척 하면서 미국에서 주는 상은 공인성이 없어....유럽 단체에서 주는 상이 진짜 국적에 상관없이 공정하게 상주고....결론은 김연아 선수는 미국에서 인정 하든 말든 위대하다...

  12. 미국은 2010.10.17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저한 자본주의 국가임. 미국은 절대 그냥 주지 않음. 타국의 김연아선수를 이렇게 띄워주는 데에는 꿍꿍이가 있음. 오서와의 잡음을 종결짓고 앞으로의 커리어를 위해 미국의 힘을 빌릴 수 밖에 없었지만 받으면서도 마음 한구석 찝찝함은 어쩔 수 없음. 팬으로서 미국의 행보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봄. 글고 자꾸 연아한테 이 나라를 떠나도 괜찮다는 말따위 위로랍시고 하지 마시길. 더 좋은나라 만들라고 하늘이 대한민국에 내려주신 보물인데 왜 자꾸 어딜 보낼라고 해ㅡㅡ;;

  13. 익명 2010.10.22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ㄴㅁ 2010.10.2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카 소렌스탐도 활동무대가 미국이라기 보단 세계입니다.
    유럽의 골프대회도 결코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아선수도 활동무대가 미국이 아니라고 하지만 스케이트 아메리카. 미국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제목이나 내용은 신중했으면 좋겠구요.
    김연아는 비 미국인인 동양인 최초로 상을 수상한 거죠. 그것만 해도 충분히 대단합니다.

  15. 레몬트리 2010.10.27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도 훌륭하고, 이런 좋은 글 올리신 갓쉰동님도 훌륭하네요^^

  16. 지나가ㅏ 2010.10.2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리있는 말씀.
    하지만 우리나라...너무 오버하는경향도 있죠...냄비..michelle kwon 도 미국에 한참 잘 나갈때도..온거리가 미쉘 사진으로 뒤덮히고 여기저거 모든 광고에서 미쉘이 나오고 대통령보다도 더 이슈거리가 되고..그러진 않았습니다...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이제 막 선진국이 되려는 나라여서 그런지.....김연아 어디가나 다 김연아입니다......좀..이것도 냄비근성같아요..그냥 좋아하면 얌전히 좋아하면 안되나요? 마치 모두가 다 좋아해야 하고 대통령마냥 대접해 줘야하고...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그런사람도 있을테데...말이죠...너무 잘난 선수가 우리나라엔 그렇게 없나요??? .

  17. ㅇㄹㅇ 2010.10.28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요 맞춤법도 모르는주제에 돈연아 같으니라고

    • ㅋㅋㅋ볍신 2010.11.30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넌 국어 맞춤법이나 잘 해라 등신아 ㅋㅋ
      괜히 그딴거로 트집잡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18. 연아사랑 2010.11.27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시고 연아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의 자랑이자 보배 연아양 언제나 힘내고 화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LED-Waterfall-Lights.html BlogIcon Christmas Twinkle Lights 2011.09.02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보석같은 선수를.....

  20.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hilfe.org/impotenz/ BlogIcon Impotenz Hilfe 2011.11.14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니다......좀..이것도 냄비근성같아요..그냥 좋아하면 얌전히 좋아하면 안되나요? 마치 모두가 다 좋아해야 하고 대통령마냥 대접해 줘야하고...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그런사람도 있을테데...말이죠...너무 잘난 선수가 우리나라엔 그렇게 없나요??? .

  21. 바보냐 2012.11.04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내가 묻고싶다 김연아보다 잘난 선수가 지금 우리나라에 있냐?
    있으면 이름 좀 대봐라 그 선수 응원좀 하게
    김연아보다 더 대단한 선수가 세상에 있을수 있는지 난 잘모르겠지만
    정말 그런 선수가 있다면 당연 응원해줘야하고 대통령보다 더 대접해줘야지
    그러니 이름좀 대봐 김연아보다 더 외국나가서 국위선양하고 한국 알리고
    국내외 할거없이 가난하고 못사는 사람들 위해서 좋은일하고 돌아다닌 선수 있어?
    누구? 그렇게 대단한 선수 있음 나도좀 알자 응?

김연아는 대한민국으로부터 G20홍보대사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았다.


최근 김연아는 G20 홍보의 일환으로 각개 인사들 중 피겨를 대표해서 “선수 전용 피겨 스케이팅 경기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김연아의 발언이 있자, 그동안 김연아의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지금까지 CF로 번돈으로 빙상장을 만들라는 것이다. 논리적이 못하다는 것을 악플러들은  알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동안 악플러들은 왜 CF를 찍느냐고 난리였고 돈연아라고 매도를 하였다.


그런데 이제와서 CF로 번돈으로 경기장을 만들라고 야단이다. 사실 김연아는 앞으로 개인빙상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현재 돈연아라고 하는 김연아도 개인돈으로는 못 만든다는 것이다. 빙상장이 한두푼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최소한 수년동안은 더 벌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미셸콴 가족 소유의 개인 빙상장으로 근거지를 옮겼다. 그런데 미셸콴은 어떻게 가족 빙상장을 가지게 되었을까? 후원과 광고로 축적된 부를 바탕으로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럴려면 김연아도 광고와 후원을 지금보다 더 많이 받아야 하지 않을까한다. 악플러들도 앞으로는 돈연아라고 욕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렇지 않다면 악플러들이 돈을 모아 김연아 빙상장을 만들어 줄지 모르겠다. TV광고에서 꼴보기 싫다면 돈을 만들어 김연아에 후원하면 간단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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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같은 선수들만 사용하더라도 충돌하는 불의의 부상을 당할 수 있다. 하물며 동선을 모르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다면, 선수가 아무리 조심을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와서 충돌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장소에서 훈련하다는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김연아를 뒤이을 차세대 주자인 김해진은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하는 도중에 선수와 충돌하여 스케이트 날에 복사뼈를 다쳐 수술을 하였다. 그래서 김해진 선수는 주니어 그랑프리 4차대회에 참여하지 못하고, 부상을 딛고 2010년 10월 7일 6차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참여하였지만, 부상이 회복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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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가 유력할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좀처럼 보기 드믄 충돌로 인해서 부상을 당하였고, 천만다행으로 선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부상 후유증으로 개인 김해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주니어 선수들이 대한민국 강릉에서 벌어지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잃어버렸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주니어 피겨 선수권 대회는 남의 집 잔치가 되어 버린 것이다. 악플러들도 일본이라면 치를 떨 것이다. 치를 떠는 일본 선수들이 강릉에서 일장기를 휘날리고 기미가요가 퍼질 가능성이 높아져 버렸다.
 


사실 김연아가 말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은 불필요하다. 특히 모든 것을 다이룬 김연아로서는 더더욱 말이다. 오히려 김연아의 발언은 우리 스스로를 쪽팔리게 하는 것이다. 개인 김연아가 발언하기 보다는 빙상연맹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빙상연맹이 존재하는 이유가 선수들을 위해 있는 것이지 연맹을 위해서 선수들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다른 이유는 빙상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면 할 필요도 없는 발언이다.
문제는 대한민국에 빙상장은 극히 드물다. 일산, 목동, 잠실 롯데월드, 안양, 과천 정도가 수도권에 있는 빙상장의 전부이다. 각 빙상장은 아이스하키 선수, 컬링선수, 쇼트랙 선수, 피겨선수와 각 동호회 아마추어 선수들과 일반인 들이 공동으로 사용을 한다.


그런데 각 종목의 특성상 빙질은 서로 다르다. 그런데 한국 선수들은 빙질에 상관없이 연습을 한다. 한마디로 축구장에서 야구도 하고, 족구도 하고, 달리기도 하는 웃지못할 광경이다.
 


더한 문제는 대한민국은 같은 시간에 쇼트랙과 피겨를 같이하는 광경도 종종 목격된다는 것이다. 축구장에서 야구선수와 축구선수가 한테 엉켜서 시합을 하고 있다고 상상을 해보라, 개그도 이런 개그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개그가 현실이라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또한, 이들 선수들은 각 빙상장을 메뚜기나 하이에나 처럼 비어 있는 시간을 찾아 이동을 하면서 연습을 한다. 오죽하면 김연아가 연습하는 시간보다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이 든다고 했겠는가? 그런데도 김연아가 세계대회를 제패했다고 하면, 세계 피겨관계자는 믿지를 않는다. 일본의 경우만 해도 대한민국이 국가적으로 선수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우승한 이유도 국가적인 지원 때문이라고 자조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피겨에서만 수년동안 수조원을 투자했고, 아사다마오가 다니는 추쿄대학은 피겨 전용 빙상장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아사다 마오만을 위한 1인 빙상장을 만들고, 빙상장 위에 30여개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연습동작을 분석하는 최첨단 빙상장을 만들어 입학시켰다.


이에 반해 고려대학은 약속한 빙상장은 커녕 김연아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일본은 너무 많은 빙상장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지만, 한국은 빙상상이 없어서 논두렁에서 축구하는 것처럼 실정을 안다면 뒷목을 잡고 쓰러질지도 모른다. 한국의 실정은 1급비밀로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이다.


일본은 빙상장이 너무 많아 없앨  배부른 궁리를 하는데 한국은 빙상장이 없어서 "빙상장을 지어주세요"라고 하는데 욕을 바가지로 하는 웃기지도 않는 일이 생기고 있다.
 

대부분의 악플러들은 피겨선수던 쇼트랙 선수들이 올림픽에서 저조한 성적을 내면 엄청나게 비난을 한다. 위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다면 비난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만약,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생긴다면 여타 선수들도 지금보다 좋은 환경에서 선수생활을 할 수 있고, 그 결과가 세계대회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만들어 낼 것이다. 일반인들도 보다 좋은 환경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가 있다.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는 상황에서 국가가 할 일은 선도적으로 투자를 하는 일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인프라를 갖추지도 못할 뿐만 아니고 결과에는 목숨을 건다. 요즘은 대학을 가는 것도 투자라고 한다. 누가 더 많은 투자를 했는가에 따라 대학의 등급이 결정을 한다. 요즘 부모들도 자식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자를 한다. 일반 부모들은 남보다 투자를 하지 못했다고 자식에게 부끄러워한다.


가장 선진국들만의 전유물인 피겨의 경우에서 올림픽 금메달이 나왔다는 것은 어쩌면 대한민국의 복일 수 있지만, 어쩌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투자도 안한 상태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땄는데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문젠 김연아는 인프라가 없어도 뛰어넘는 100년 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이지만, 천재는 항상 나오는 게 아니다. 또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다면 천재도 어쩔수 없는 한계에 봉착하고 피겨 천재가 꼭 피겨를 한다는 보장이 없다. 인재를 키우는 건 그물을 처 놓고 그물에 고기가 걸릴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낚시도 최소한 떡밥과 미끼를 주고 한다.


어쨌든, 악플러들은 취직을 할 때 자신이 들어갈 회사의 건물과 각종 설비와 집기들을 자신의 돈으로 만들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쩌면 자신들이 출근길 도로와 지하철도 자신의 돈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PS 최근 김연아의 출신학교가 있는 경기도 군포시가 김연아 빙상장 계획을 없던일로 하고 김연아 거리를 조성한다고 한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 경기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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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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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롯데월드피겨코치김상용 2011.04.22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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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상용코치 2011.04.22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능동어린이대공원야외피겨코치김상용

  8. 연아힘내요 2011.05.0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김연아 선수 최고입니다. 정말 부담이 클거 같아요 ...힘내세요

  9. 연아사랑 2011.06.05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현주소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어요. 이런 세계적인 존재인 영웅을 마구 비난을 하는 인간들이 있지를 않나........동계올림픽 유치를 하면서 어떻게 그런 인프라가 하나도 없나요. 이제라도 알아서 해주려고는 해주지 못할 망정...외국에서 정말 놀랍니다. 연아선수는 정말 영원히 칭찬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연아선수 전용 빙상장 있어야 하고 그외 피겨전용 선수링크장도 필요합니다. 나라에서 해줘야해요. 왜 다 기적만 바라고 여지껏 힘겹게 뛰어온 연아선수에게 그 힘든 짊을 씌울려고 하는건지..정말 못됐어요.

  10. ㅋㅋㅋ 2011.06.0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스앤크라인가 뭔가하는 시망프로그램해서 후배 경기장만들어준다는 변명하지말고 돈있으면 진작 만들어주지 여태껏 뭐했니 연아야

    • 병신냄새난다 2012.09.05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김연아가 연옌도 아니고 그 프로그램 망한거랑 이거랑 무슨상관이지? 별걸 다엮네ㅋㅋㅋㅋㅋ모르는 사람이보면 김연아가 그 프로그램 만들어 달라고 애걸복걸한걸로 오해하겠닼ㅋㅋㅋㅋ
      CF찍은 돈으로 빙상장 만들라는 경제개념 상실한 병자들.. CF한편당 몇백억씩 버는줄 아나봨ㅋㅋㅋㅋㅋㅋ생각이 참짧아서 인생 편하게는 살겠네 제발 머릿속에 든거 입으로나 손꾸락으로나 내뱉지마라 진짜 머리빈티 확 난다

  11.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hilfe.org/potenz-steigern/ BlogIcon Potenzsteigernde Mittel 2011.11.14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령대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들딸이 공부하게 참고서 사달라고 하면 이렇게 말할 사람으로 보이네요. 우선 전교1등을 해라 그럼 사주마 천재들은 참고서 없이도 전교 1등한다더라 전교1등 못하면 50등안이라도 들고 말해라

  12. 전적동감 2011.12.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째이리 내가 하고다니는 말하고 똑같을까요? 연배가 비슷해서인가? 마오는 어릴적부터 광고란광고는 다찍고 지원까지 넘쳐나는데, 일본인 누가 그것을 비난했나요? 연아는 부모님과 재주있는 언니의 희생으로 그것도 타국에서 힘겹게 훈련하고, 그전에는 롯데월드 폐장하면 새벽에 연습했다니,그것이 지금도 어린선수들의 실정이라니 안타까웠고, 정말 연아가 대견했습니다. 금메달까지 안겨준 지금도 여전히 경기에 안나간다고 비난들이죠. 미국의 개인링크에서 훈련하는 금메달리스트의 모습에 쪽팔렸습니다. 평창에 힘을 쏟아붓는것도 우리 피겨계를 위해서고 후배들의 앞날을 위해서인데 왜 그렇게들 생각이 없는지. 자기네 앞마당에 물채워 빙상장 만들어줄 거 아님 비난도 말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사실 대단한 박찬호선수 박지성선수 등에게는 부를 누리는것이 당연한듯하면서 왜 연아에게만 비난하는지 원. 따지고보면 그들은 세계1등도 안했잖나.연아는 세계1등을 몇 번이나 했는데 말이다.
    어느 분야에서든 1인자는 부를 누리는게 민주국가 아니던가? 배아프면 지들도 성공하면 되잖아. 지사는 동네에서 1등해도 돈은 많이 벌걸?

  1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Tube 2012.07.21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속출하고 추위에 떨며 연습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이 염려됩니다. 빙상연맹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14.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Ciara 2012.08.1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들만 사용하더라도 충돌하는 불의의 부상을 당할 수 있다. 하물며 동선을 모르는 일반인

  15. Favicon of http://lexeul.blogspot.com/2007/04/dog-for-rent.html BlogIcon innotek wireless fence 2012.11.2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16. ㅠㅠ 2012.12.0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 사랑해 진짜로 그리고 무식한 안티들이 싸돌게해서 미안해ㅠㅠ

  17.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 사랑해 진짜로 그리고 무식한 안티들이 싸돌게해서 미안해

  18. Favicon of http://gloriacole9.multiply.com/journal/item/4/Getting_A_Great_Urban_Survivali.. BlogIcon gas container pump 2013.01.02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 너 지금 너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버지가 쓰러지자 마자,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19.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갑자기 상위권 선수들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우리나라에서 김연아 선수나 곽민정 선수가 있어서 님을 비롯한 사람들이 뭘 착각하는데... 사실 이 선수들이 나온 것 자체가 신기한 것입니다. 전용 빙상장이 없어서 롯데월드(것도 여기가 가장 빙질이 낫다네요. 태릉선수촌보다..

  20.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갑자기 상위권 선수들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우리나라에서 김연아 선수나 곽민정 선수가 있어서 님을 비롯한 사람들이 뭘 착각하는데... 사실 이 선수들이 나온 것 자체가 신기한 것입니다. 전용 빙상장이 없어서 롯데월드(것도 여기가 가장 빙질이 낫다네요. 태릉선수촌보다..

  21. Favicon of http://www.sbnation.com/users/lhaizza/ BlogIcon sbnation lhaizza 2013.05.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이트, 생각과 아이디어는 매우 유용하고 매우 유익합니다. 공유를 유지하고 좋은 일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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