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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실의난

선덕여왕, 상식접근 미실 덕만 왕 자격 있을까? - 고현정 대야성 자살 하차로 본 극중 대야성과 현실 대야성 드라마 선덕여왕 50회를 마지막으로 미실 고현정이 선덕여왕에서 하차를 하였다. 고현정의 연기에 찬사를 보내는 분들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물론, 글쓴이도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의 연기에 반만 찬사를 보낸다. 미실 고현정의 죽음에는 의문이 많이 가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극중에서 덕만은 미실이 왕의 위용을 보였다고 이야기한다. 죽은 미실을 보고 미실의 시대가 간것을 아쉬워한다. 바보나라 왕들이라면 모를까? 신라의 왕이 되기에는 극중 미실이나 덕만은 자격미달이다. 미실이 자결을 해서 자살미화 때문에 자격이 없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신라를 지키기 위해서 스스로 죽었기 때문이지도 않다. 또한, 남은 수하들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고결함 때문도 없었다. 작가들이 미실이나 덕만을 자격미달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 더보기
선덕여왕 49회, 고현정 미실 최후 자살 죽음장소, 대야성 선택이유? 수노(手弩)는 왜(일본)산 최고? 미실 최후 자살 대야성 선택한 까닭은? 드라마 선덕여왕 49회에서 미실(고현정)의 난이 실패하고 찾아 들어간 성은 대야성이다. 대야성은 현재 경남 합천지역에 있었다는 요충지의 성이다. 대야성이 함락되면 신라 경주(서라벌)까지 무방비 상태에 놓인다고 알려져 있다. 사실은 그렇지도 않지만 말이다. 여차 하면 백제로 망명하여 망명정부라도 세울려고? 아니면 대야성주에게 미실이 신국의 왕인 진평왕보다 더 많은 대의를 주고, 먹여주어서? 그런것도 아니면 왜? 어찌되었던 미실은 왜? 하고 많은 경주(서라벌)에 있는 성들을 두고, 백제와 대치중인 최전선에 있는 대야성으로 근거지를 옮겼을까? 드라마상 아들인 비담은 647년 비담의난을 일으킬때 신라 선대 왕들이 왕성으로 삼은 명활성에서 난을 일으키는데 말이다. 드라마상 .. 더보기
선덕여왕 49회, 진흥왕(이순재) 신라의적 미실(고현정)척살 - 만화보다 못한 미실 죽음 고현정 하차 드라마 선덕여왕이 50회로 미실(고현정)의 죽음을 예고하고 있다. 그래서 미실 고현정의 아름다운 하차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는 듯 하다. 또한, 감춰둔 미실 고현정 하차에 대한 떡밥을 유신 엄태웅을 통해서 흘리고 있다. 유신 엄태웅과 함께 찍은 고현정의 의상을 보았을 때 근.현세 서양 검은색 장례복장이다. 당시에 미실 고현정은 서양도 드나들었나 보다. 덕만이 가지도 않은 타클라마카탄 사막을 드나는 것 만큼 허황되기는 하지만, 덕만은 그나마 극중 개연성이라도 있다. 하지만 미실의 복장은 뜸금이 없다. 어찌되었던 미실의 아름다운 죽음은 처음 기획한 아들 비담(김남길)에 의한 처형에서 자살로 결론날 수도 있다. 그런데 왜 미실은 대야성으로 숨어들었을까? 드라마의 시놉시스와 극의 내용은 있으나 마나한 것이다...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 난, 고현정 하차로 본 신라는 황금의 엘도라도 였을까? 드라마 선덕여왕 48회에서 당나라 사신이 미실의 반란을 눈치를 채고, 미실에게 황금천관을 내 놓으라고 협박을 한다. 드라마 작가는 황금천관이 어느정도 되는지 감히 아는지 모르겠다. 신라는 황금의 나라이니 충분히 가능할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이글을 끝까지 읽어 보기 바란다. 당의 황제가 원해서 황금천관을 신라에 원한 건 절대로 아니다. 사신 개인적으로 착폭하거나 출세를 위한 방편이다. 이를 간파한 미실이 당나라 사신이나 되는 놈이 싹수도 없이 협박을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세민을 언급을 해서 자극을 한다. 사신이 사신답지 않기 때문에 이세민을 언급해도 된다는 뜻이다. 만약, 정상적인 사신이라면 당장에 전쟁난다. 아무리 작가의 희망사항을 극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개연성과 합리성이라게 극에도 있다. 물론.. 더보기
패떴 PD는 선덕여왕 CP를 본받아야 - 프로그램 리얼리티로 본 단상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여기서 죽지도 않는다는 표현은 어패가 있을 수 있다. 왜냐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이 처음 기획한 상태에서는 전 50부작에서 40회에 퇴장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8회 연장에 합의를 했고, 추후 2회 연장에 합의를 했다. 그러므로 미실(고현정)은 50회가 되기전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죽여야 한다. 물론, 언제 죽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낚시가 워낙 휑휑하는 관계로 단, 미실의 죽음이 있고 난 후에도 미실은 언제 부활할 지 모른다. 소화와 칠숙의 예처럼 말이다. 또한, 회상신으로 미실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팀으로 보았을때 끝까지 미실 고현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더보기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ISU 2009-2010 그랑프리 시리즈 3차 대회에서 일본의 스즈키 아키코는 쇼트 프로그램 4위, 프리 스키이팅 1위로 그랑프리 3차 삼성 애니콜 중국컵 대회를 우승했다.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는 쇼트 2위, 프리 3위로 종합 2위를 하였다. 쇼트 7위를 한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는 프리 스케이팅 2위를 하여 종합 3위를 했다. 세계 랭킹 2위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쇼트3위, 프리 7위를 하여 종합 6위를 기록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깜짝 1위를 한 미라이 나가수 선수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6위를 기록해서 종합 5위로 ISU 그랑프리 3차 대회를 마치고 갈라쇼 만을 남겨두고 있다. 핀란드의 코르피 선수는 종합 2위를 하였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에는 진출할 수 없다. 하지만 위기에 빠졌던 캐나.. 더보기
선덕여왕, 기유년 미실의 난과 죽음, 극중 리얼리티 ZERO 그동안 기다리던 선덕여왕에서 미실이 난을 일으켰다. 미실의 난은 칠숙의 난이 될수 없음을 드라마 선덕여왕의 극중의 전개상황으로 있을 수 없다는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극중의 리얼리티에 관한 내용이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 제작진의 일원중에 한 사람이 언론을 통해서 미실의 난이 631년의 칠숙의 난을 모티브로 만들 수 있다는 기사를 내 놓았다. 그래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된다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춘추와 문희의 결혼에 관한 에피소드 중 김유신 감독, 연출, 주연의 김춘추는 내품에 는 나올수 없다고 친절히 설명하였다. 한마디로 극중에서 정상적인 리얼리티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뜻이였다. 문희불쇼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 더보기
선덕여왕 46회, 기유년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극의 난, 선덕여왕 덕만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이 대만(타이완) 한국드라마 전문채널에서 22일 저녁 10시부터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의 후지 위성TV로 29일부터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역사를 모르는 대만인이나 일본인들 같은 경우 어쩌면 한국에서 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덕만은 "제가 가는 곳이 곧 권력이고 시간은 덕만의 편이다."라고 한다. 반면에 "이중권력이 생기기전에 덕만을 죽여야 한다. 하지만 덕만은 "갈곳이 없다. 그리고 피할 필요도 없고, 미실과 끝장을 보겠다"고 한다. 무엇으로 끝장을 볼까? 덕만에게는 힘도 없고, 사람도 없다. 가지고 있는 힘이란 미실이 모르는 달랑 복야회의 월야 세력뿐이다. 그래서 선택한 내용이 종부세로 중소귀족을 흔들어 놓았던 것을 상기한다. 또한, 화랑.. 더보기
선덕여왕 45회, 미실의난, 위국령? 소문난 잔치집 먹거리 없었다. 선덕여왕 45회에서 미실(고현정)은 난을 일으키고, 진평왕에게 옥새에 인을 찍으라 협박하러간다. 이때 진평왕은 마야와 함께 안가에 숨어있다. 그리고 덕만의 행방을 찾는다. 생각보다 드라마 선덕여왕 45회는 먹거리(이야기, 정보)가 없다. 요란한 잔치상에 먹거리가 없는것 처럼 말이다. 물론,이는 극히 개인적인 견해에 지나지 않는다. 어쨌든 진평왕은 "미실이 짐의 이름으로 덕만을 역적으로 몰려고 한다"고 한다. 미실의 시대를 여는 미실에게 옥새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생각해 봤다. 옥새를 정확히 본자는 누가 있을까? 또한 옥새를 감정할 만한 사람이 있을까? 죽방같은 전문가를 영입해서 옥새를 비스므리하게 만들어 찍으면 그뿐이다. 소화는 옥새를 빼돌려 덕만에게 넘겨줄려면 진평왕에게 송구하게도 "미끼가 되라"고 한..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면, 김춘추 문희 결혼은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 44회에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을 그리는 듯 하고, 드라마 제작자도 공공연히 언론에 유포를 하는듯 하다. 하지만,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될 수도 없다. 한마디로 칠숙(안길강)과 석품(홍경인)이 세종(독고영재)을 죽이는 암살범으로 독박을 쓰거나 미실의 명령에 의해서 631년 진평왕 말년 미실의 복수혈전으로 칠숙이 난을 일으키는 구도로 이끌어 가는 듯하다. 드라마 선덕여왕 식으로 극을 이끌어 가게 된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의 지기삼사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지기삼사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선덕여왕(덕만:이요원)이 공주시절인 진평왕 시기 당나라 태종(이세민)이 신라에 주었다는 모란꽃과 모란씨 서되에 관한 일화을 기억하시리라 믿는다. 덕만이 공주시절 모란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