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삼시세끼 차승원 추성훈 카리스마  보이지 않는 몸짱 대결은?

 

삼시세끼 차승원은  TV 프로에서 헬스관련 프로를 했을 만큼 몸짱 헬스맨으로 알려졌다.

 

삼시세끼 차승원 추성훈 남자들의 보이지 않는 자존심싸움이 볼만 하지 않을까?

 

삼시세끼 어촌편 추성훈이 정우 대신 손님으로 초대된다는 예고편이 방송을 탔다.

 

삼시세끼 추성훈은 이종격추기 선수지만 유도를 베이스로여 타격가로 성장했다.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손호준 유해진에 투덜 영락없는 어머니들 모습 -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12일 외출 후 손호준 유해진에 투덜 영락없는 우리 어머니들 모습

 

[삼시세끼 어촌편] 아쉽게도  3월 20일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된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삼시세끼 농촌편을 바탕으로 지상파 누르고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고공 행진 중이다. 

 

 

나영석 피디의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이 방송되기 때문이다. 

 

나영석 피디의 생각은 대한민국에서 새롭게 시즌제로 내실을 기하고자 하는 것 같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에서 차승원은 개인적인 볼일로 1 2일 외출을 한다. 차승원은 남아 있는 유해진손호준이 걱정이 되어 올라가는 길에 전화를 한다.

 

손호준차승원의 걱정에 안심하라는 듯 회덮밥을 유해진이 잘 해주었고, 양념도 잘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찬물을 끼 얻는 발언으로 차승원을 안심시키기 보다는 서운한 감정을 이끌어 낸다.

 

어머님이 외출하면 걱정스레 식사 잘하라고 챙겨 놓았다고 말하는데 남아 있는 어린 자식들이 잘 해먹었다고 한다면 겉으로는 좋은 생각이 나겠지만 나 없이도 잘 해먹다는 말이지 하면 한편으로는 서운한 감정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부모님이 돌아와서는 작은 꼬투리라도 잡아서 핀잔을 주기도 한다. 내심 나 없이도 잘 지냈구나 장한 놈들 하면서도 나의 부재가 별 다르지 않다면 나의 존재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차승원도 그런 마음이 생겼는지 돌아오자 마자 유해진손호준에게 이것 저것 지적을 하면 왜 집안이 지저분하냐며 심술을 부린다. 겉과 다른 모습으로 무안하고 서운한 감정을 대신하는 것이다.

 

 

 

손호준과 유해진의 80년대 설렁 개그는 나영석 피디의 흐흐흐개그라고 명명한 것처럼 흣 풋 크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허허 스럽다.

 

손호준과 정우는 잠을 자다 바퀴벌레를 잡기 위해서 서로 양보? 를 한다.  이들의 모습은 전혀 전형적인 남자의 모습이 아니다. 물론, 바퀴벌레를 개똥보다 무서워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웬지 웃음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여자들이 남자가 필요할 때는 전구를 갈아 끼울 때와 바퀴벌레를 잡는데 있다는데 이들은 여자들이 필요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것 이다. 물론, 정우나 손준호 같은 캐릭이나 얼굴이면 개 무시가 되겠지만 밀이다.

 

삼시쎄끼 어촌편은 새로운 손님으로 이종격투기 선수이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아빠 추성훈이 등장하니 또다른 볼걸이가 생긴 것이 아닐까? 몸짱들이 추성훈과 차승원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도 볼만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4 03:09
Yesterday50
Today2
Total12,307,172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