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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부제) 박근혜 지지율 30% 40%대 콘크리트 지지율 숨은 진짜 이유는

 

박근혜 지지율이 메르스 환자 사망과 메르스 무대책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다시 반등할 것이다. 물론, 이전 보다는 더이상 박근혜 지지율이 올라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박근혜 지지율은 하향 방향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그동안 흐름으로 알 수가 있다. 반면에 하락은 서서히 낮아 져서 일시적으로 20%가 무너질 수가 있다.

 

박근혜가 뒤늦게 메르스 현장을 방문한 이유도 메르스 환자 사망 주 대상자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노인층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방관할 시 지지율 폭락이 지속될 수 있다는 두려움의 발로다.

 

박근혜 지지율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

 

더군다나 박근혜 지지율이 높은 이유는 박근혜 지지율 조작을해서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박근혜 지지율의 핵심 지지기반과 박근혜 지지율을 받치고 있는 여론주도 세력을 살펴보면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박근혜 지지율은 50대 중반 이후부터 60대 이상에서 20 30 40대와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것은 박근혜 지지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알고 있다.

 

그런데 왜 50대 이상에서 지지율이 높을까는 단순히 조중동을 비롯한 신문이나 종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 지지율의 지역적 기반은 영남과 충청 그리고 종북빨갱이라면 치를 떠는 남하한 이산가족들과 그 후손들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이 틈만 나면 종북 빨깽이를 들고 나오고 선거철만 되면 선거보다는 빨갱이 신공을 하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50대 중 후반에서 60대 이상에서 비정상적으로 박근혜 지지율이 높은 것은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첨가해서 박근혜에서 박정희육영수를 제거하고 나면 벌거벗은 임금님 처럼 초라한 모습이 보인다.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를 지지한 수 많은 사람들은 박근혜가 불쌍해서 찍어주었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는 대부분 박근혜보다는 박정희 육영수의 환상을 보고 찍어준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박근혜의 무능이 들어나는데도 왜 박근혜 지지율이 높을까?

 

 

박근혜를 지지율을 떠받치고 있는 50대 중후반 사람들은 여론과 정보를 기사나 티비나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지 않는다.

 

박근혜 지지율을 근저는 박정희가 만들어 놓은 새마을 조직과 통반장을 이루고 있는 핵심세력이 근간이고 이들은 끊임없이 주위사람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있다.

 

박근혜의 잘못도 박근혜의 잘못이 아니라 아랫사람들이 잘못이고 아랫사람을 못 뽑은 책임도 아랫 것들이 잘못 추천해서 박근혜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세뇌를 시킨다.

 

박근혜는 잘하고 있는데 아랫것들이 잘못해서 박근혜가 불쌍하다는 여론을 형성한다.

 

이들의 주 활동 무대는 각 동네마다 있는 노인회를 기반으로 확산되어 있다. 민주당이 아무리 잘해도 이들을 노인회와 새마을, 통반장을 돌려놓지 못한다면 밑바닥 인심을 얻기 힘들다.

 

 

 

조중동과 케이블은 단지 이들에게 아주 작은 논리를 제공할 뿐이다. 한마디로 조중동과 종편은 이들에게 간간히 박근혜를 비롯한 새누리당을 지지할 이유를 제공하고 진보 민주개혁 계열을 욕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해 줄 뿐이다.

 

민주진보계열은 조금만 잘못해도 잘난 척 하더니 꼴 좋다는 말하고 겉 다르고 속다르다며 다 똑 같은 놈으로 치부하고 더 나쁜 놈을 선택해 한방에 가버린다.

 

그래서 선거철만 되면 새누리당이 마타도어를 하는 것이다. 말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밑바닥 조직이 확대 확산시킨다.

 

선거는 깨끗한놈 뽑는게 아니다. 덜 더러운놈을 뽑는다는 사실을 망각할 때가 많다. 그래서 더 더러운 놈들이 당선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서 홍준표와 같은 X맨도 당선이 되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박근혜 지지율 콘크리트는 영남과 충청의 지역적인 합작과 빨갱이라면 벌떡 일어서는 이산가족들과 통반장으로 이뤄진 밑바닥 조직 때문이다.

 

더불어 대형교회에서 정치적 발언을 하며 끊임없이 박근혜를 옹호해주는 개독 목사들이 핵심조직이다.

 

이들을 막을 방법은 없다. 세뇌가 종교화 되었는데 어찌 막을 수가 있는가? 단지 세대교체가 되는 세월이 약이고  투표율이 약이다.

 

 

 

위에 박근혜 지지가 중첩된 사람들은 어떻게 해볼 수가 없다. 박근혜 지지율을 떠 받치는 콘크리트 지지지자들이다.

 

그런데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끊임없이 정치를 진흙탕으로 만들어서 정치는 썩었다. 다 더러운 놈들로 치부 하겠금 마타도어를 해서 투표율을 낮춰 이기는 수를 수 십 년 동안 써왔다.

 

하지만, 이들이 전략은 앞으로 5년에서 10년이면 시효가 만료된다. 시효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은 투표율을 높이는 방법밖에 없다. 평상시는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실제 투표율과 박근혜 지지율 상에 괴리감이 생기는 이유는 적극적인 여론조사의 참여 부족에 기인하는 경우 많다.

 

어떤 여론조사도 응답률이 1,0~ 16%도 안 되는 이유는 이미 박근혜를 싫어하고 정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고 투표만 하기 때문이다.

 

평상시에도 여론조사에 응한다면 박근혜 지지율의 허상을 없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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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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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국회의윈3선만까지만.법제정국민토표. 2015.06.01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서민대표로.
    대통령 임기중에 꼭반드시.
    꼭. 한가지만. 임기중에 만들어주세요.
    국회의원 당선후3선까지만.
    하는법 제정을 꼭.무조건.
    법제정을.대통령 권한으로. 만들어주시요.
    비리.개혁.다그만두시고.
    국회의원 3선까지만하고.
    꼭 대통령 귄한으로 제정해주시요.

  2. BlogIcon 국회의윈3선까지만..법제정. 2015.06.0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3선까지만.
    대통권한으로. 법제정 재청합니다.

  3. BlogIcon 중도 2015.06.08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무식한 사람들이 닭을 찬양하는것이군요.....정확히 짚어주셔서 감하합니다

  4. BlogIcon 2015.06.16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이따금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만나뵐 때마다 대체 어디서 이런 얘기를 듣고 오는 것인가 부모님들이 다니시는 모임이나 심지어 자치센터 서예교실같은 곳에서도 이런 얘기를 들어오시는 것 같더군요.

김진태 발언 사과 김진태 대리 사과 협박문 이유는 김진태 훌륭한 조상 알고보니 웃긴건 뭐징

 

김진태 발언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

 

김진태는 이완구 구하기에 나섰다가 부메랑을 맞고 사과하는 척을 해서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김진태는 논란이 있는 발언후 사과한다는 말을 직접한 적이 없다.

 

김진태는 언론에 자신의 입으로나 영상으로 언론에 노출되기를 좋하하는 언론노출 중 환자에 가깝다.

 

그런데 김진태황희 정승 간통 뇌물 발언을 할 때는 언론 영상을 통해서 공식적인 인터뷰 형식으로 하였지만,

 

황희 정승 후손들이 사과를 요구하고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고소를 계획하자.

 

김진태는 문자와 편지로 사과를 한다는 메시지만 전달하고 잠수를 탔다.

 

한마디로 김진태 사과가 진성성이 없는 이유다. 더군다나 사과한다는 글에도 별다른 사과의 뜻은 없다.

 

500년 전 돌아가신 명재상 황희 정승을 폄하할 이유가 뭐가 있겠다고 했지만, 이완기와 황희를 비교하는 순간 황희 정승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새총리 선출 절차의 어려움에 대해서 예기하던 중 인물을 키우지 못한 것에 개탄한 것이라고 말했다.

 

황희는 이미 세종이 재상으로 임명하기 전에도 인물이였다. 세종이 키우진 않았다. 세종은 인물을 알아보는 눈이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김진태는 인물을 알아볼 생각도 없고 인물을 구할 생각도 없는 박근혜를 구할려면 어떤 짓도 했던 인물이 아니던가.

 

더군다나 김진태는 자신이 김녕 김씨 충의공파 27세손으로 훌륭한 조상을 두었다는 게 어떤 의미 인지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일로 인해 황의 정승과 장수 황씨의 명예에 흠이 가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반 협박적인 내가 사과 아닌 사과를 했는데 계속 사과를 하고 고소를 한다며 황씨의 명예에 흠이 갈 수 있다는 듯한 반 협박성을 띄고 있는 것이다.

 

김진태는 발언후 사과를 하려면 심플하게 해야 한다. 그런데 김진태 사과는 심플한 면도 없고 본인의 입으로 하지 않고 단지 의원 보좌진을 시켜서 대리 사과를 하면서 그래도 내가 사과했는데 더 이상 논란을 만들지 말라고 협박을 한 것이다.

 

김진태황희를 조선왕조실록을 들먹이며 현재의 총리를 선택하는 데 이용하고 싶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선왕조 실록에 황희  간통을 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그리고 황희는 여러가지 논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탄핵도 여러 번 받았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황희가 훌륭한 사람이기 때문에 탄핵을 받은 게 아니라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 엄중한 왕권 국가에서도 탄핵을 한 것이다.

 

김진태는 그래서 논리적 모순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왕정 국가에서도 탄핵할 만한 일을 김진태는 민주공화정에서는 이완구 같은 쓰레기도 훌륭하다면 탄핵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김진태가 말한 훌륭한 조상을 두었다는 점을 살펴 보니 참으로 웃긴 일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진태가 말한 훌륭한 조상은 김문기를 말하는 것이다. 김녕김씨 충의공파는 단종  복위를 꿈꾸다 죽은 김문기를 중시조로 하고 있다.

 

그래서 김문기는 사육신은 아니지만, 사육신으로 추층해서 7육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이 벌어졌는데 김진태가 그리 주장하는 조선왕조 실록에는 김문기는 사육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요즘으로 이야기하면 김문기 사육신 론은 당시 찌라시에 의해서 만들어진 환상이다.

 

김진태의 중시조인 김문기가 사육신에 추증해야 한다는 주장은 박정희의 가슴에 총탄을 날린 중앙정보부장이었던 김재규에 의해서다.

 

김진태가 말한 훌룡한 조상에는 혹시 김재규도 포함되는가? 김진태의 생각에는 김재규는 훌륭한 조상에 포함되지 않는 모양이다.

 

왜냐하면 김진태가 있는 곳은 다름 아닌 박정희를 신으로 추앙하고 그 땰인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 새누리당 소속이니 말이다.

 

김문기와 같은 시대에 김녕김씨 중에 김진태가 본 받아야할 조상이 있는데 김질이다. 김질은 단종 복위운동을 하다 중간에 사육신을 배반하고 세조의 편에서 부귀영화를 누린 세조의 공신이다.

 

사실 사육신과 생육신은 환상이다. 사육신은 단종복위가 목적이 아니였다.

 

신들이 주가 되는 세상이 꿈이 였고 단지 단종은 이용대상이었을 뿐이다.

 

더불어 사육신 다수는 극단적인 종교통치 이념을 가진 자들이 다수를 이뤘다. 실질적으로 단종을 죽음으로 몬 자들은 사육신들이였다.

 

사육신이라고 추앙 받던 자들은 반역모의가 실패하자 단종이 자신들에게 사주를 한것 처럼 몰아가 버렸고 그래서 단종은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사육신들이 단종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단종은 죽지 않았을 개연성이 더 높다.

 

더불어 사육신 다수는 배신의 아이콘이지 진정한 충신은 아니였다. 단지 자신들이 권력욕이였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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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처럼 누구를 치기 위해서 또는 누구를 띄우기 위해서 조상을 모독하면 문제가 생긴다. 김진태 조상을 봐도 배신자 김질도 있고 김문기도 있고 김재규도 있고 역대 가장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할 대통령인 김영삼도 있으니 말이다.

 

김진태 발언 후 사과가 사과같지도 않고 협박성인 이유가 명확하지 않는가? 사람들은 말한다. 조상자랑 하지 말라고 말이다.

 

그런데 김진태가 정말 김녕 김씨 김문기 25대손인 것은 사실인가?

 

양민과 노비가 돈으로 면천을 하고 족보를 조작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고 소나개나 다 훌륭한 조상에 양반이면 그 당시 수 많은 평민들과 노비들은 다 무엇이란 말인가?

 

김진태의 행태로 봐서는 진위를 알 수 없을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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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백선엽 예방 구국영웅? 백선엽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독일 배울나란 일본? 한국 웬디셔먼 발언 욕할 수 없다.

 

친일 매국노로 등재된 친일파 김용주 아들 김무성이 친일 행적으로 유명한 백선엽에게 나라를 지켜주어 고맙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 차관인 웬디셔먼 발언은 과거를 가지고 값싸게 관심을 받으면 안된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아베의 군국주의를 반대하지만 일제시대를 잊지 못하는 새누리당 당수인 김무성도 있고

 

김무성이 백선엽을 찾아가는 것도 예방이라며 존경하다는 반미족적 인 인물도 있고 일본의 마지막 군인이라고 칭송받고 국립묘지에 있는 박정희도 있는데 웬디셔먼이 한국이 값싼 박수를 한다고 질타한것도 어쩌며 당연한 것이고 오히려 부끄러워야 할 판이다

 

그러나 김무성은 백선엽을 예방 해서 구국영웅으로 칭송해서 웬디셔먼이 발언한 말한 값싼 박수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왜 한국 언론은 웬디셔먼을 비난할까? 그가 말한 내용에 한치의 변명할 수 있는 명분이라도 한국이 갖췄나?

 

김무성은 백선엽이 있어서 적화통일이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백선엽을 존경한다고 한다.

 

하지만, 친일매국노 집안은 백선엽을 존경해도 되는데 그 중에서 수 많은 사람들은 빼주었으면 한다.

 

백선엽과 김무성 아비와 박정희 같은 친일매국노가 활개를쳐서 국가의 독립이 늦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친일매국집단을 빼고는 많이 있다. 물론, 백선엽은 나라를 지킬 생각보다는 일본의 앞잽이 2등 국민으로 살다.

 

 

같은 민족의 등쳤먹다 일본이 패망하자 토사구팽 당해 일본으로 가지도 못한 줄 떨어진 연 신세에 구원한 이승만이 구국의 영웅이고 민족의 영웅이시며 친일 건국의 아버지가 된것이지만 말이다.

 

친일매국한 행동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지킬려고 군인들을 총알받이로 섰지만 말이다. 사실 백선엽이 있건 없건 미국이 지켜주었다고 하지 않았나? 자칭 보수들의 주장은 미국이 적화통일을 막은줄 알았는데 백선엽같은 친일 매국 군인출신들이 지켜주었던 모양이다.

 

도대체 어떤나라를 구해 주었길래 그토록 김무성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것일까?

 

물론 백선엽과 김무성과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은 맞다.

 

김무성의 아버지 김용주는 유명한 친일 매국노로 보국충정을 입에 달고 살았고 남들에게 친일을 강요한 인물이니 그 아들이 백선엽을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한 것은 당연하다.

 

김무성 아버지가 보국충정을 다짐하고 돈을 강출한 때 백선엽은 독립군을 때려잡던 최일선에서 보국충정을 하였고, 그 옆에서는 박정희도 혈서를 쓰면서 일본군에 자원입대해서 일본 황민으로서 보국충정에 몸바쳐 충성했으니 말이다.

 

일본이 패망한 후 일사보국의 정신으로 할복해 죽지 않는 것 보면 살아서도 대한민국을 망칠 작정을 한 것 같다. 두고두고 친일 잔재로 남아서 발목을 잡고 있는 것 보면 말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친일자손으로서 부끄럼이 없다는 점이다. 친일 매국노 자손이면 친일매국노 자손답게 얼굴을 들고 다니지 말아야 하는데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에 애국보수세력이라며 선동질만 한다.

 

 

백선엽과 박정희는 아주 닮아도 너무나 닮았다. 입신양명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 먹는 자들로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군대에 끌려간 사람도 총받이로 써먹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 사진과 기록만으로도 하늘을 두고 살지 못하지만 박정희는 민주 헌정질서를 파괴한 뿐만 아니라 영구집권까지 노린 파렴치한 독재자 인데다

 

독재자를 옹호하는 조선일보는 1950년 6월 28일 북한군에 서울이 함락되자 호외까지 발행해서 김일성 장군만세까지 외치지만 지금은 빨갱이몰이에 혈안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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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전력은 친일에서 친북에 친독재에 요즘은 종북놀이 중이다. 종북놀이에 동참하지 않으면 빨갱이라고 선동질 까지 한다.

 

 

 

 일본 아베가 한국인을 좆으로 보는 이유는 한국내 친일 매국노가 대통령을 해먹고 그 딸이 대통령을 해먹는 나라이니 얼마나 대한민국이 우습겠는가? 그리고 죽은 친일매국노 박정희는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어 있고 박정희에 참배를 하지 않으면 반국가 세력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그런데 자국 일본을 위해서 헌신한 군일들이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다는데 한국에서 난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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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국민을 위해서 헌신했다는 알량한 명분이라도 있지만, 그 들에 부역해서 일본황제를 위해서 보국충정하자는 놈들이 죽은 곳에 참배하지 않았다고 매국노 취급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우스워 보였겠는가? 차라리 박정희 묘를 파서 따른곳에 뭍고나서 일본에 당당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친일 매국노 자식인 김무성이 진짜애국세력에게 반 애국세력이라고 말하고 친일매국노 백선엽을  찾아가 나라를 지켜준 분이라는 순간 나라는 개판이 되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국민은 자유를 말하고 민주를 말할 자격이 없다.

 

일본에게 독일를 배우라고 말하기 전에 친일잔재부터 청산하는 법을 독일로 부터 배워라. 독일이 어디 나치잔당이나 나치 추종세력을 독일내 존재 할 수 있도록 하는가?

 

독일로 부터 배워할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다. 한국내 뿌리깊이 박혀있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는 일본을 욕할 자격도 독일로 부터 일본이 배워야 한다고 역사를 잊지 마라 할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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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사의 표명 아닌 경질되야 하는 이유 이완구 사의 표명하고 대통령 될 개같은  경우

 

이완구 사의 표명 새로운 정국전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이완구 사의 표명 모든 일이 해결된 것일까?

 

이완구는 사의 표명을 하였지만, 아직 현직 총리다.

 

이완구는 총리실을 이용해서 검찰의 수사사건에 대해서 수사진행사항을 알아보고 있고 증거인멸시도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폭탄 김진태는 이완구 사의 표명을 하도록 하는 행위는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한다. 

 

마녀사냥이 주특기인 김진태의 입에서 마녀사냥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확실히 김진태의 뇌는 특별한 것 같다.

 

이완구 사의 표명은 새로운 전환이지 끝은 아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가장 우려스런 일은 무엇일까?

 

이완구 사의 표명은 아무런 효과가 없고 최악의 순간 이완구 대통령 권한 대행이 되어 이완구 자신의 범죄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높다.

 

이완구는 2015년 4월 20일 새벽 해외 순방중인 박근혜에 사의를 표명했다.

 

박근혜는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퇴가 뭐가 그리 안타깝고 고뇌를 느꼈을까?

 

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은 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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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이완구는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성완종이 로비를 했는데 자신이 들어주지 않아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향 신문에 의해서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되고

 

성완종이 2013년 4월 4일 4시경에 부여.청양 보궐선거 당시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실에게 비타500 박스에 돈을 숨겨 전달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완구는 성완종을 선거사무실에서 본적이 없다고 당시 수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성완종은 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 선거사무실에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있지도 않았다.

 

당시에 이완구와 성완종은 충남도총 개소식에 2시경에 참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박근혜가 참석하고 충남 도청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마디로 이 과정에서 이완구는 거짓말을 했다.

 

이완구 자신이 부여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도청 개소식 참석 2시간 후인 4시경이 최초다.

 

그리고 이완구는 성완종을 만났고 독대하고 비타500 속에 들어 있는 돈 3,000만원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친분도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가 없다.

 

이완구는 성완종과 의원이 되기 전부터 JP와 연관이 있었으니 친분이 없을 수가 없었다.

 

이를 증명해 준 사람은 당시 이완구 운전기사 였던 윤씨였고,

 

윤씨는 당시 성완종의원을 성완종 비서들이 성완종을 의원이 아닌 회장님이라고 부른 것이 의아해 비서들에게 물었다는 당시 정황을 이야기 했다.

 

 

 

 

 


이완구 운전기사 윤씨는 당시 4월 4일은 충남도청 개소식이기 때문에 기억한 점도 있지만, 성완종을 회장님이라고 부른 점이 특이해서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독대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다가 만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독대는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에 없다면 독대도 기억에 없어야지 독대는 절대 없었다고 기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가 언론에서 이완구와 성완종이 독대가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자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를 회유성 압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이완구 비서관은 단지 전화를 걸어 직장을 알아봐 주기 위해서라 변명을 했다.

 

이완구는 국무총리 청문회 당시부터 거짓말이 생활화 되었고 청문회에서 수없이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청문회 당시 사과한 적이 없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였다.

 

물론, 이완구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는 게 아니다. 이완구를 보는 국민들이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기 때문에 이완구가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본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으며 이완구가 사과한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뻔뻔하게 이완구가 거짓말을 해도 설마 총리가 거짓말을 했겠어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을 보더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별로 없다. 그러니 정부에서 세월호 진상조사를 개판으로 하더라도 관심도 없고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문제는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의 거짓말를 증명하는 인터뷰를 하자 종편에서는 물타기를 시작했다.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홀대해서 사실을 폭로했고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에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물타기 시도를 하고 이완구 운전기사의 내부고발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고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의리가 없다는 식으로 잘못했네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구를 따르는 사람은 이완구의 발언에서 운전기사가 잘못했다는 쪽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완구를 음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완구 운전기사를 보는 시각에서 분명하게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는 대부분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고자질쟁이나 사회부적응자 비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사회일반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 측에서 운전기사를 협박이나 회유를 하면서 운전기사를 파렴치한 사람 의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유다.

 

더군다나 이완구 운전기사가 협박을 했는데 이완구가 들어주기 않았기 때문에 당시 20013일 4월 4일에 있었던 일을 까발렸을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다.

 

내부비리를 까발린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조직을 배신자로 낙인 찍는 더러운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완구 옹호나 비호 세력의 논리가 통하는 것이다. 

 

실제 타조직에서 비리고발을 하면 공익제보자가 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곳의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찍어 왕따를 시키고 낙인찍어 알게 모르게 퇴출시키는 구조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고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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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박근혜는 이번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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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 성완종 반기문 이완구 특별한 사이 아냐? 반기문 이완구 비겁한 변명인 이유는

[이슈앤] -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하지만 씁쓸한 이유는

[이슈앤] -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이완구 운전기사 배신자 시각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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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엠바고란 엠바고뜻 경향신문 경향신문 엠바고 이유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비타500 이완구 엠바고 이완구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비타 500이 성완종과 이완구의 박근혜식 창조경제인가?

 

공교롭게도 성완종이 전달한 날짜가 4월 4일 오후 4시 경이였으니 보다 쉽게 기억했을 가능성이 있고

 

성완종 데스노트 리스트의 크라이 막스인 죽음을 상징하는 4가 3개나 겹쳤다.

 

이 또한 영화적 재미가 있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돈을 전달한 상황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나 돈 받았어요가 된다.

 

세계 일보 엠바고 내용은 검찰이 이완구를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데 경향일보 엠바고에 비해서 별다른 영양가는 없는 것 같다

 

처음부터 난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해야지 하늘을 두고 맹세하건데 목숨을 걸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이완구는 성완종 리스트에 단순히 이름만 적혀 있어서 이완구는 성완종과 하등 관계도 없고 오히려 성완종과는 적대적인 때가 있었다며 친분이 없다고 말하고 자신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원본이 공개되어 3,000만원을 직접 2012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 사무실에서 성완종이 직접 전달했다고 나오자.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한 푼도 받지 않았다가 정치자금은 받지 않았다고 말이 바뀌고 선관위에 성완종이 이완구 자신에게 정치자금을 준 적이 있는지 자료를 보라고 말한다.

 

정치자금법에는 개인당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성완종은 개인적으로 3,000만원을 주었는데 이완구가 500만원은 선관위에 신고하고 받아 챙기지 않았다며

 

이완구 말이 되지만, 선관위 보고에도 기록자체가 없다면 선거법 위반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되어 이완구는 국회의원 직을 그만 두어야 하고 이완구는 총리직에서 수갑 채워지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것이다.

 

 

 

 

이완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후 발언의 수위가 바뀌고 있지만 한푼 도 안 받았다. 정치자금 안받았다.

 

이제는 엠바고 해제 후 성완종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는 말에 JTBC 손석희는 성완종과 이완구는 최근 1년 6개월 동안 23번 이상 만났다는 기록이 있다면 공개해 버렸고,

 

이완구 출판 기념회에서 성완종이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는 장면과 이완구와 성완종이 귓속말과 손가락으로 찌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더불어 JTBC는 이완구와 성완종 아내가 팔짱까지 낀 사진으로 공개해서 이완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완구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서 돈을 받았다면 죽음을 불사하겠다고 했다고 증거가 있다면 죽겠다고 했다가 이제 기억에 없다고 하니 죽겠다는 말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

 

이완구는 실사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아닐까?

 

어쨌든, 국회의원직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내년 선거까지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성완종은 죽기전 경향신문 녹음 파일 공개로 이완구는 사정대상 1호지 사정를 집행할 자는 아니라고 한 말은 이완구가 총리가 되고 첫 일성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이야기할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하지만, 이완구는 공직기강 확립은 자신의 말로 했고 자신의 치적이라고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정홍원 전 총리가 기획하고 기안했던 것을 자기가 한것으로 한 것이라고 성완종과 성완종 측근들에게 말해서 실소를 금하게 하였다.

 

이완구 처럼 거짓인생도 참 보기 힘들 것 같다.  이완구 머리속에서는 지우개가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엠바고처럼 머리가 유예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속이 비어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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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미숙 2015.04.1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많이 퍼가야 되는데‥ 너무 잘 쓰셨네요

문재인 권노갑 박지원 동교동계  몽니 넘어 야권분열 자해공갈단 수준 이유는

 

문재인 권노갑 회동은 단순히 문재인 권노갑의 회동이 아닌

 

동교동계의 대표성을 띤 문재인 권노갑과의 회동이라서 관심을 받기 충분했지만,

 

문재인은 권노갑을 만나지 못했다.

 

문재인 권노갑 회동이 돌연 취소된 이유는 동교동계 참석률이 저조해서 다시 일정을 잡기로 했다는 것이다.  

 

권노갑을 비록한 동교동계의 몽니라고 불수 밖에 없다.

 

문제는 문재인 뿐만 아니라 동교동계도 야당 분열에 대한 책임에서 가볍지 못하다.

 

야권이 분열되면 수도권에서 야당이 불리한 것은 자명하다.

 

어린아이 오줌까지 논에 되야할 만큼 불리한 여건이 조성되는데 권노갑 박지원을 비롯한 동교동계가 몽니를 부린다는 의심을 받는 순간 모든 책임은 문재인이 아닌 동교동계가 져야한다.

 

동교동계는 지난 대선에서 분열로 한화갑과 김경제가 박근혜을 지지하는 만행을 벌일만큼 무능하기 그지 없었다.

 

더군다나 지난 대선에서 별다른 움직임도 없었다. 오히려 방관를 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이들은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용납해도 문재인이 대통려이 되는 꼴은 못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만큼 복지부동했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지금도 야권 분열의 책임은 박지원을 비롯한 몇사람의몽니가 원인이라는 사실이다.

 

권노갑 박지원을 비롯한 동교동계 일부는 몽니를 넘어서 야권분열의 자해공갈단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문재인 박지원 동교동계 읍소 문재인과 박지원 동교동계 호남 대표성 없는 자해공갈단 이유는

 

문재인 박지원 동교동계 구애? 호남  박지원 동교동계 것 아니다.

 

박지원과 동교동계가 호남을 대표하지 않는다 당당해라. 문재은 박지원 동교동계 구애 작전을 피고 있다.

 

이유는 문재인 생각에 박지원과 동교동계가 호남을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는 문재인이 단선적이고 한편만 보고 있는 것이다.

 

동교동계는 호남을 대표하는 게 아니다. 특히 동교동계의 막내라는 박지원도 호남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차선일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문재인이 호남을 대표하지를 않는다.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보상도 없었고 돌아온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역주의로 매도되었을 뿐이다.

 

하지만, 그 동안 민주당과 친노로 불리 우는 그 어떤 사람도 자부심을 세워주기 보다는 희생만을 강요했다.

 

그래서 호남은 더 이상 너희들의 봉이 아니라고 화가 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 할 일은 박지원 동교동계의 입을 통해서 호남을 보려 하지 말고 밑바닥으로 내려가서 호남을 봐야 한다.

 

언제나 필요할 때는 구애를 하고 구애를 한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호남지역주의를 들먹이는데 좋아할 사람은 없다.

 

더불어 동교동계는 호남의 종이지 주인이 아니다. 종에게 달려가 읍소를 한다고 해서 주인이 종의 말을 들을 이유는 없다. 문재인은 엉뚱한 곳에 정력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호남은 화가 나 있다. 왜냐하면 영남지역주의와 자신들이 민주주의 때문에 희생되었지만 도매금으로 같이 지역주의로 매도 당했기 때문이다.

 

 

 

 화가나 있는데 이를 해소할 생각이 없이 단순히 동교동계를 차별했기 때문에 호남이 화가 났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단선적인 해석이다.

 

그리고 문재인은 그 동안 호남은 그저 자신의 발판으로 이용하려 했다는 것을 진솔하게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한다. 대상은 동교동계 인사들이 아니다.

 

그들은 더 이상 호남을 대표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지나간 동교동계의 호남도 아니고 박지원의 호남도 아니다 

 

특히 박지원은 자신이 호남을 대표한다고 떠들고 분란을 조장하는 행위는 김대중을 모독하는 행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동교동계를 찾아가 읍소를 하면 호남이 네네라고 할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문재인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나 라고 생각할 것이다. 자존심으로 버터온 호남에게 박지원과 동교동계 구애는 더한 상처만 줄 뿐이다.

 

박근혜만 소통이 필요한게 아니라 문재인도 소통이 필요하다. 이완구를 비롯한 수 많은 저질 정치인을 누가 통과시켜 주었나?

 

이완구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민주당은 이완구가 총리로서 적합한 인물인가 보다는 그들끼리 눈치보기를 했고 충청도 눈치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야당다운 선명성도 없었다. 단지 업자들의 동료의식 밖에 없었다.

 

하지만, 호남을 상대할 때는 내가 결정하면 따라올 사람들로만 치부했다. 답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근저에 깔려 있는 문재인이던 동교동계던 더 이상 이용당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화가 나있는데 화가 난 대상인 문재인이 화가 난 대상인 동교동에 찾아가 읍소하는 짓은 개그다. 그들은 흘러간 물이다. 흘러간 물이고 철 지난 도구 일뿐이다.

 

그런데 박지원과 동교동계는 자해공갈단 수준으로 야권의 분열을 책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번지수 잘못 찾았다는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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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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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리퍼트 대사 피습으로 검찰은 김기종을 살인미수죄로 영장 청구될 예정이고 전가의 보도인 국가보안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조사를 한다고 한다.

 

리퍼트 대사 피습 사건은 김기종 상황을 봐서 박근혜도 조만간 국가보안법으로 구속할 지도 모르겠다.

 

조선일보의 경우는 6.25때 호외까지 날려 김일성 만세를 외쳤으니 국가보안법 위반아닌가? 물론, 국가보안법 위반에 걸릴 이유는 없다.

 

리퍼트 대서 피습 사건은 김기종 뿐만 아니라 또다시 종물몰이로 박근혜 지지율을 올릴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

 

김기종의 경우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에서 종북몰이를 하고 있다. 근거는 전가의 보도은 노무현 때 방북을 8번이나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기종이 북한을 찬양했다는 증거는 없다. 단지, 먼지털기를 해볼 생각인 것 같다.

 

박근혜는 노무현 정권 때 김기종처럼 노무현 정권의 허락으로 방북을 했지만, 김정일 은 좋은 친구, 아버지 때 끼리끼리 잘놀았어요. 하면서 김정일에게 친한척 했다. 국가보안법은 이럴 때 적용해야 하지만 박정희의 딸인 관계로 국가보안법 처벌은 받지 않는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국가보안법까지 개정할 수 있어요라고 말해서 일부에서는 박근혜가 미친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기도했다. 박근혜는 종북 빨갱이를 빼고 나면 지지할 사람이 극히 없는데 돌아와서는 국가보안법 개정에 적극 반대해 역시나 말과 행동이 다른 일관성이 있다것을 증명해서 일관성 없음에 신뢰의 정치장사치 다운 일이였다.

 

김기종이나 박근혜나 일관성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박근혜는 지지하는 정확히는 박정희 향수와 육영수 향수에 젖어 있는 사람 뿐이라 이들을 제거하면 위에서 언급한 저놈 빨갱이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만 있겠지만, 김기종을 옹호하는 세력은 한국민 중에 한명도 없을 것이다. 물론, 김기종 처럼 미친놈이 없다는 보장은 없지만 말이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 알면 전혀이상하지 않는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어쨌든 원조 종북 조선일보가 종북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는 김기종에게 빨갱이 종북놀이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은 북한이 없으면 어찌 살찌 궁금해 지지는 하다. 조선일보 역사에서 변절의 역사 뿐이니 친일에 친북에 친미에 독재옹호 찬양에 반북에 애국보수에 정신없이 변하고 있어서 조선일보는 변검을 하는 마술사가 아닐까 의심을 한적도 있지만, 단지 낯이 두껍고 기회주의자라는 것 밖에 남는게 없었다 박정희도 조선일보와 한치도 다름이 없었다. 이들은 정신적 쌈쌍동이라고 보면 가장 근사하지 않을까? 

 

 

김기종 서울시는 문제아 친박 민화협 에겐 묻지마 호갱님 김기종 문제생기면 나몰라 배후세력? 엑소(EXO) 공연 난입도..

 

김기종, 민화협 행사장에 난입하여 리퍼트 대사 피습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리퍼트대사피습 사건 관련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민화협 상임이사인 장윤석 국회의원은 김기종이 회장으로 있는 서울문화연합은 민화협의 100개 회원 중 하나라며 한발 물러섰다.

 

처음 민화협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자신들의 회원 중에 김기종이 가입하고 있었으니 공식초청에 김기종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민화협의 공식 인터뷰는 거짓으로 들어났다. 그리고 난입이란 민화협의 입장도 사실이 아니였다.

 

민화협은 초기 1998년에는 민주평화화합의 통일 연합단체로 출발했고 대다수가 진보진영으로 채워졌었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 이 후 진보단체는 사라지고 점차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인물들로 채워졌다. 이번 행사에서 새누리당 의원들로 채워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글쓴이는 처음에 왜 새누리당 의원들이 민화협에 초대 되어 있었나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처음 민화협과 성격이 많이 변질되어 있었던 것이다. 초기 민화협이라면 새누리당 인사들은 발길을 하지 않는 단체일 뿐이다.

 

더불어 정권수호에 앞장서는 짝퉁 시민단체화 되었고, 박근혜 정부하에서는 친박 인물인 홍사덕이 주도하였다. 홍사덕은 묻지마 고객유치로 김기종 호갱님을 유치했다고 문제가 생기자 자신들의 회원도 아니고 고객도 아니고 난입한 인물이 되었다.  김기종 피습에서 리퍼트 대사를 구한 영웅으로 알려진 친박 장윤석 국회의원이 민화협 상임이사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슈앤] - 박근혜 전단지 박근혜 부메랑, 언론자유 입닫은 남조선TV 와 종편들

영웅화될뻔 했던 장윤석이 무용담도 떠벌리지 못하고 지역구로 낙향해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김기종 뒷담화와 리퍼트대사를 구하는 영웅담을 필설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하도 다닐 것은 자명해 보인다. 하지만, 자신이 김기종을 초대하고 관리도 못했다는 것이 들어나면서 쥐구멍이라도 찾아야할 지경에 처해 버렸다.

 

서울시에는 김기종이 포함된 단체들은 요주의 단체로 서울시 행사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짝퉁 시민단체화 되어 버린 민화협은 머릿수만 채우려고 김기종의 이력과는 상관없이 민화협의 회원으로 등록하고 이번 사건의 빌미를 제공했다.

 

김기종은 스스로 1985년 미대사관의 담장이 높아진 이유는 자신이 미대사관에 진입해서 미국국기를 태웠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알려졌다.

 

김기종노무현 정권시기 청와대 앞에서 분신을 시도해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고, 독도관련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으며 일본 대사에게 시멘트 벽돌을 던져 일본을 극히 싫어하는 국민성으로 한 때 일반인들에게는 투사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김기종이 노무현 때 8번이나 방북을 했으니 원인은 노무현이 제공한 것이고 말하고 있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이 말을 하고 있다.그렇다면 당시 2002년 방북해서 김정일에게 아부한 박근혜는 뭐가 되냐 말이다.그러니 니가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란 말이 나오고 박근혜를 비아냥 되는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박원순 서울 시장이 신촌에서 차없는 거리를 만들 때 이를 반대하며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김기종은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독도에서 통일까지 활동하는 사이비 시민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김기종은 아이돌 exo의 공연행사에서 엑소(EXO) 핀클럽 회원들과 시비를 붙었던 적도 있었을 만큼 관심병환자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2002년 월드컵이 열릴 때 짝퉁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어떤 인물은 월드컵 관련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돈벌이나 해야겠다고 해서 헛 웃음을 진적이 있었는데 김기종이나 민화협을 보니 괜한 소리가 아닌 것 같다.

 

선량한 시민단체가 김기종과 민화협 같은 짝퉁 시민단체로 인해서 위축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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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ㅇㅇ 2015.03.07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원순 애비가 일제시대 정신대 할매들 팔아넘긴 장본인이도 안철수 할애비가 일제시대 농민수탈기관의 장이었던것은 아는감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있나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에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박근혜 수첩에서 고르고 고른 인사가 대선개입한 북풍공작 정치 국정원 출신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이라면 이는 대국민 선전포고와 같다.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리가 남이가인 김기춘에서  대선개입 북풍공작원을 내정하는 것은 야당을 비롯한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막가자는 거지 뭐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이병호가 내정되었다.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초안자인 김기춘에서 1997년 대선에 개입해 20만 달러로 윤홍준을 매수해 당시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이 북한의 자금을 받았다는 비방회견을 한다.

 

이병기 국정원장은 이 때 이병기국정원(안기부2차장) 대외조사실이 공작을 하였었다. 북한 공작을 한 북풍공작원을 국정원장에 이어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당시 국정원장은 현 대중 대사 권영세였다. 권영세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은 무단으로 유출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런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고 국민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면 독약을 주고 먹지 않으면 국민소통이 아니라는 뜻인가? 아니면 청와대 사전과 대한민국 사전은 별개로 따로 번역을 해야 하는 것인가?

 

박근혜 수첩에는 한계가 없다. 어떻게 골라도 딱 박근혜 스타일이다. 박근혜 수첩에는 비리 전력자만을 모아놓은 꿀단지가 발라져 있는 모양이다.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인물뿐이니 말이다.

 

 

실은 자칭 보수수구들의 맨 얼굴이지 않을까? 박근혜라고 깨끗한 놈 깨끗한 년을 뽑고 싶지 않겠나 하지만 자칭 보수 수구들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품성이 좋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수구 보수가 정권을 잡지 말아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그런데 국정원장에 얼마나 있었다고 비서실장으로 옮기는 것일까? 국정원장이 비서실장이 되면 기존 국정원 조직은 누구에서 충성을 할까?

 

더군다나 신임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으로 승진한 인물이니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고 현 청와대비서실장인 이병기 충성하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정부 시기인 지난 2009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초대 사장 공모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조선>과 <동아>, <문화>, <독립신문>, <코나스> 등 보수매체에 칼럼을 쓰며 자신의 보수적인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 내정자는 지난 2013년 10월 17일자 <동아일보> 기고문에서 국내정보파트 해체와 대공수사권 박탈 등 야당의 국정원 개혁안을 두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인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기고문 끝부분에 "이 판국에 국정원을 지속적으로 때리고 흔드는 것은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다"라며 "민주당도 이젠 댓글사건의 미련을 접고 진정한 국가정보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불법 대선개입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던 국정원 댓글공작 사건 진상규명 흐름에 '국정원 강화론'으로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0227161504594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박근혜가 선호하는 박정희 시대의 유물인 중앙정보부 소속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근혜는 참으로 올드보이를 좋아하는 듯 하다. 나이가 70대가 넘었고 유신공주로서 삶이 그리운가 보다.. 골라도 딱 유신공주 스타일이다.

 

이로서 청와대가 국정원을 권력의 개로 만들겠다는 선언이지 않는가? 공안 정국이 도래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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